애플의 스티브잡스가 기조연설을 통해 아이클라우드를 발표했다.

관련글: http://blog.hankyung.com/kim215/blog/7608789

'광파리의 글로벌 IT 이야기'를 보시면 어떤 내용인지 확인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의 핵심은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등의 디바이스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곳에서 동일한 형태로 일을 하고, 사진을 보고, 동영상을 보고, 웹서핑을 하고, 전자책을 볼 수 있는 개념이다.

즉, 아이폰에서 전자책을 보다가 아이패드에서 똑같은 전자책을 열 경우, 아이폰에서 보던 페이지가 바로 보이는 형태다.

결국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을 아이패드에서도 볼 수 있고, 맥북에서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파일을 수동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자동으로 업데이트 된다는 이야기다.


디바이스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디바이스를 넘어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다.

구글에서도 크롬OS를 통해 클라우드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여기에 애플의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클라우드의 놀라운 세상이 펼쳐지고 있다.

애플이 만들려고 하는 클라우드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

결국 애플 디바이스를 갖고 있다면 언제, 어디에서나 동일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그들의 도전은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이제 한발 나아갔을 뿐이다.

앞으로 펼쳐질 놀라운 클라우드 컴퓨팅 세상이 기대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폰 배터리 대란? 과연 진실은 뭘까?

He's Column/IT 2010.11.25 09:55 Posted by 깜냥 윤상진





오늘 라디오에서 아이폰 배터리 대란이 올지도 모른다는 뉴스를 들었다.
뉴스에서 검색을 해보니 많은 언론사에서 이 문제를 다루고 있었다.

관련기사: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011/e2010112416391070260.htm

근데 과연 그럴까?
아이폰에 대해 알아보다가 분명 이 문제가 큰 이슈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미국에 사는 교포가 운영하는 블로그에는 3~4년 써도 여전히 문제가 없다는 글을 본 기억이 난다.

애플이 설마 1년 쓰고 말 제품을 만들었을까?
이게 이슈가 되었다면 이미 미국에서 큰 대란이 일었을 것이다.

게다가 기사 마지막 부분이 가관이다.

한편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등 국내업체가 생산한 스마트폰 제품들은 배터리를 1만~2만대 가격에 쉽게 구입 가능해 아이폰과 같은 배터리대란이 일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어 대조적이다.

국내 기업들의 애플 까기가 다시 시작된건가?
이렇게 대놓고 국내 제조사를 띄워주는 것은 무슨 의도가 있는건가?

사실 나는 아이폰 유저도 아니고 아이폰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한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언론을 이용해 여론을 호도하는 짓은 이제 그만 했으면 한다.
국민이 바보도 아니고 말이다.

그리고 예전처럼 언론을 이용해 여론을 통제할 수 있는 시대도 아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대로된 정보가 유통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제발좀~~~
애플까기식의 이런 기사는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애국심 마케팅도 좋지만 제대로된 정보를 전달해줘야 할거 아닌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감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링크를 따라가 읽어도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멘트와같은 국내기업의 언플용 기사성향도 있긴하지만 소비자를 위해 나와야하는 기사라고 생각합니다. 별 불편을 느끼지 못한다고, 미국에선 문제 없다고 하시지만 실제 커뮤니티에서 배터리 관련 문제는 보고되고 있고 미국에서도 그건 마찬가지 입니다 괜히 국내 제조사들이 폰 팔면서 배터리는 소모품이라고 명시해놓고 파는게 아니니까요 다만 미국에서 큰 문제로 번지지 않은건 미국에서 애플은 아이폰의 배터리의 소모성을 고지하고 일정금액을 내면 배터리를 정식as를 통해 바꿀 수 있게 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에비해 한국에서는 부분 수리 자체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통채로 리퍼교체만 가능한 상황이니 문제가 되는 거구요 이런 기사가 나오고 일정 부분에 대해 정부차원의 제제를 가해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해야하는건 당연합니다 요즘 일부 애플옹호자들이 막무가내로 애플편을 드는걸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애플 물건이 좋고 국내 기업에 비해 사용자경험을 고려하는 기업이라고 해도 결국 기업이고 그들의 이익을 위해 소비자의 권익을 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 단호하게 그 부분은 지적하고 소비자의 권리를 찾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요. 삼성이든 애플이든 우리는 그들의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그들에게 지불한 우리의 돈에 합당한 서비스를 요구할 권리가 있는 것이니까요 저런 기사가 국내기업의 언론플레이라고 하더라도 저런 기사로 인해 애플의 서비스정책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한다면 굳이 욕하고 부정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물론 말도안되는 이유를 들어가며 애플을 까는 일부 국내 언론의 억지기사는 사라져야하지만요 ㅡㅡa) 우리나라에도 미국 컨슈머리포트였나 그와 같은 소신을 가지고 고객의 권리를 위해 깔건 까는 언론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10.11.25 12:0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모두 맞는 말씀입니다. 사실 저는 마지막 부분이 너무 짜증나서 이런 글을 작성한 겁니다. 아무튼 애플의 정책도 많이 개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0.11.25 15:02 신고
  2. 레몬막걸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옹호자들은 자신들의 막무가네식 옹호엔 일말의 반성도 없으면서
    정작 자신들과 상관도 없는 애플옹호자들을 비난하죠
    삼성 갤럭시탭이 미국보다 반값이고 현대 대형차를 미국에서 사면 중형차를 끼워주는건
    미국과 한국이 달라서 그렇다고 당당하게 인정하면서 말이죠..

    애플에 대한 비판이 정당하려면 삼성과 현대부터 미국과 차별하지 말라고 하십시오
    아이폰 배터리 해봐야 고작(?) 29만원.
    우리가 자동차 한대 살때 미국소비자와 차별받는 금액의 1/10도 안됩니다

    도대체 한국소비자들은 라면값 10원 싸게 산다고 마트를 전전하면서
    수백배, 수천배 더 비싼 휴대폰과 자동차엔 왜 그리도 관대한겁니까?

    아이폰 옹호할 마음도 없고 애플도 잘못하는게 많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미국기업입니다.
    애국심 팔아먹는 삼성과 현대가 미국과 한국을 차별하지 않고 일본처럼 오히려 자국을 우대하면
    애플도 결국 그렇게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삼성과 현대가 자국민을 차별하니까 애플이 우리는 한국법을 준수한다면서 배짱 튕기는겁니다!
    국회에서도 아이폰 가지고 생쇼만 할줄 알지 법으로 강제할 생각은 않는게 왜 일까요?

    제가 기분 나쁜건 저런 기사를 쓰는 많은 사람들이 정작 그렇게 삼성제품 홍보해서 번 돈으로
    아이폰을 사고 아이패드를 쓴다는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들만 불쌍한거죠.. ^^;

    2010.11.25 15:4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레몬막걸리님 말씀도 맞는 말씀입니다.
      특히 기자들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엄청 쓰거든요~ 저도 그거 알고 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2010.11.25 15:46 신고
  3. 쿠후훗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배터리 대란이 오기를 기원하는 기사입니다.
    뭐 다 암시롱 새삼스레 짜증낼 필요 있나요. ㅋㅋㅋ
    애플스토어가 생기면 어느정도는 해소 될텐데 아직은 우리나라에서의 애플 마켓쉐어가 작은가 봅니다.
    우리나라에도 애플스토어가 생겨서 사후 서비스가개선되어지기를 기대합니다.

    2010.11.26 00:4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근데 정말 궁금하군요~ 아이폰 사용자들은 배터리 성능이 저하되었다고 체감하고 계시는지 말이죠~
      제 주위에서는 전혀 체감을 못하고 있던데요~ ^^

      2010.11.26 11:36 신고
  4. 하늘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문 기사는 사실에 α 를 더한 것이네요. 사실만 쓰면 왠지 정이 안 가서 그럴까요.. ㅋ

    2010.11.26 09:5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아무튼 기사가 참 거시기 합니다. ^^
      삼성은 좋겠어요~ 여기저기서 이렇게 띄워주니 말이죠~

      2010.11.26 11:36 신고








아이팟, 아이폰에 이어 아이패드까지...
애플의 영향력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와 같은 시점에 혜성같이 등장한 책이 있으니 바로 '아이패드 혁명'이다.

사실 아이패드가 국내에서 아직 출시 전임에도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1월에는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이 책은 IT전문가, 기자 등으로 구성된 10명의 저자가 작성한 책이다.
저자들의 프로필은 화려 그 자체다.

저자 : 김광현

한국경제신문 IT전문기자. 전 전자신문 기자, 서울경제신문 기자. ‘광파리의 글로벌 IT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저자 : 김성우

KT종합기술원 중앙연구소 연구원. 전 삼성전자, 팬택, 필립스디자인 근무. 한림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조지아텍에서 ‘Information Design&Technology’ 석사학위, 헬싱키경제대에서 디자인경영 MBA를 취득했다.

저자 : 류한석

기술문화연구소 소장. 지디넷(ZDNET) 칼럼니스트. 한양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고려대에서 소프트웨어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컴퓨터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저자 : 명승은

태터앤미디어 대표. 한국블로그산업협회 회장. 전 매경인터넷 디지털미디어 기자, 야후코리아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팀장. 한양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저자 : 송재준

(주)게임빌 마케팅 및 게임제작 담당 이사. 서울대 전기공학부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 석사과정 재학 중에 벤처기업 (주)넷더스의 창립 멤버로 일했다.

저자 : 예병일

플루토미디어 CEO. 전 SBS 기자, 조선일보 기자, 코리아인터넷닷컴 CEO. 서울대 정치학과와 동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했으며, ‘예병일의 경제노트’를 운영하고 있다.

저자 : 이형일

KT경제경영연구소 책임연구원. 전 SK텔레콤 마케팅전략팀, KT마케팅연구소 근무. 고려대 대학원에서 마케팅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저자 : 임정욱

미국 라이코스 CEO. 전 조선일보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 서비스혁신본부장. 한국외국어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UC버클리에서 MBA를 취득했다.

저자 : 정지훈

미래 칼럼니스트이자 의사. 프로그래머.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석사학위, 미국 남가주대(USC)에서 의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저자 : 한영수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전 LG전자기술원, LG전자 본사 근무. 연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KAIST)에서 재료공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정말 화려하지 않은가?
이들이 각각 하나의 장을 맡아서 책을 서술하고 있다.
각 장당 20~30페이지 분량이니 정말 빠르게 써서 빠르게 출간한 노력이 엿보인다.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으니 아이패드 관련 책을 제일 먼저 내는 것도 의미가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여러 저자가 공저로 쓰다보니 책 내용에 중복이 너무 많은 것 같긴 하다.(이건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것임)

이 책의 핵심은 딱 한가지이다.

아이패드가 새로운 개념의 콘텐츠 소비 기기가 될 것이라는 것!!!

아이패드는 기존의 PC도, 노트북도, 넷북도 제공하지 못했던 혁명적인 UX를 제공하고 있다.
터치형 슬레이트 기기인 아이패드를 통하여 신문, 방송, 동영상, 책, 영화, 음악, 게임, 소셜네트워크, 교육 등등 무수히 많은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다.
아이패드는 콘텐츠 생산쪽 보다는 소비에 가깝다는 이야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패드 혁명은 콘텐츠를 갖고 있는 사업자에게 유리한 혁명이 될 것이다. 
이것이 핵심이다.

아이패드가 열어갈 새로운 미래가 궁금하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왜냐하면 이미 아이패드는 미국, 유럽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고, 비즈니스의 틀을 바꾸어 놓고 있다.
아이패드가 국내에 상륙하게 되면 분명 우리나라에서도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그때 준비하면 늦는다.
지금 준비해야 시대에 뒤쳐지지 않는다고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소셜(Social)과 함께 스마트(Smart)도 우리 사회의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관련책: 소셜웹사용설명서)
특히 아이폰의 영향으로 스마트폰 광풍이 불면서 스마트라는 키워드가 전 산업 분야로 확산되고 있는 양상이다.
스마트폰에 이어 스마트TV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그렇다면 스마트(Smart)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과거에는 기능이 다양하고 똑똑하다는 의미가 강했다. 기능이 많은 것을 최고로 쳐주던 시기였다.
그러던 스마트의 의미가 이제는 '사용자 맞춤식 설정이 가능하고 소셜 네트워킹 기능을 갖고 있는~'으로 바뀌었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설치하거나 실행할 수 있어야 하며 자유롭게 사회적 관계망에 접속하여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를 소싱하고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소셜 네트워킹 기능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대목이다.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이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아이패드와 같은 신개념의 태블릿 PC도 소셜 네트워킹 기능은 기본적을 제공하고 있다. 기본이 아니라 기본중에 기본...

스마트TV도 마찬가지이다.
그냥 TV만 보는게 아니라, 많은 채널을 보는데서 그치지 않고 TV를 보면서 소셜 네트워킹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한마디로 '스마트(Smart)'가 중요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지만 실상을 들여다 보면 여기에도 어김없이 '소셜'이 접목되어야만 제대로된 스마트가 되는 것이다.
단순히 많은 기능, 많은 채널, 사용자 맞춤식 설정 만으로는 소셜 웹 시대에 살아남을 수 없다.

누가 더 쉽고 간편하게 소셜 네크워킹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해줄 수 있는가?
이게 핵심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올라이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스마트, 스마트 하더니 결국은 스마트도 소셜이 가미되는 형태이군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10.10.23 06:42 신고







스마트폰이 인기를 얻으면서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는 서비스가 있다.
바로 위치기반 SNS 서비스이다. 일명 LBS라고도 한다.
스마트폰 자체에 장착된 GPS수신장치를 통하여 현재 내가 어디에 있는지 추적이 가능하기에 가능한 일이다.
한마디로 스마트폰때문에 생겨난 서비스라고나 할까?

세계적으로는 포스퀘어(foursquare.com)가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정말 발빠르게 위치기반 SNS 시장에 뛰어들어 뺏지를 제공하는 전략을 펼쳐 대박을 터트린 서비스다.
하지만 외국 서비스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실정에는 조금 안맞는 부분도 없진 않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포스퀘어 한국사용자 그룹 정기모임을 통해 커뮤니티도 활발히 펼쳐지고 있지만 분명 한계는 있다.

이와같이 위치기반 SNS에 대한 국내 사용자의 니즈가 커지자 KTH에서는 '아임IN(www.im-in.com)' 앱을 런칭했다.


사실 아이폰용 앱은 몇달전에 출시되었지만 안드로이드폰용 앱은 출시되지 않았었다.
내가 쓰고 있는 모토로이도 안드로이드폰이기 때문에 아임IN 앱을 이용할 수 없었다.(이것도 차별인가? ㅋㅋ)

하지만 이번에 안드로이드폰용 아임IN 앱이 출시되었다.
구글마켓에서 바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구글마켓에서 검색 해보니 '아임IN'으로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데 '아임in'으로 검색하니 검색이 잘되지 않는 것 같다.(확실치는 않음, 네트워크 문제였을 수도 있고~)

앱도 설치하고 아임IN(아임인) 계정도 만들었다.
깜냥이의 마이홈(im-in.com/ggamnyang)이다.(언능 오셔서 이웃신청 바람)


앱을 설치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발도장도 아직 많이 찍지는 못했지만 벌써 장소를 하나 발굴해서 콜럼버스가 되었다. 장소를 처음으로 발견하고 발도장을 찍으면 '콜럼버스'라고 하고 어떤 장소에 많이 가서 발도장을 찍으면 '마스터'가 된다고 한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마스터인 곳은 없다~ ㅋ


역시 우리나라에서 만든 서비스이다 보니 UI도 직관적이고 친숙한 메뉴명들이 마음에 든다.
벌써 이웃이 8명이나 된다.
회사와 집에서 발도장을 몇번 찍어봤는데 벌써 어떤 분이 내 글에 댓글을 달기도 했다~
아무래도 아임IN을 자주 하게 되면 아파트단지내에서 친구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심심할때 맥주한잔 할 수 있는 친구? ㅋㅋ


또 좋은 것은 사진을 바로 찍어서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아파트앞에 있는 놀이터의 사진을 찍어서 바로 올려봤다.
스마트폰내에 있는 사진촬영 앱보다 더 잘 찍히는 것 같기도 하고, 바로 이렇게 올라가니 무척 신기했다.
내가 어디에 있던지 발도장뿐만 아니라 사진도 바로 찍어서 올릴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다.

소셜의 모든 것을 말하고 있는 '소셜 웹 사용설명서(21세기북스 출간)'에서도 위치기반 SNS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소셜의 만남이다. 위치가 갖는 동질감을 매게로 하여 소셜 네크워크가 형성되는 것이다. 또한 위치를 매게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데이터가 본격적으로 쌓이게 되면 소셜적인 가치는 무궁무진해질 것이다. 아직 몇번 써보지 못했지만 벌써 친구들도 많아지고 아주 좋다. 재미있다. 안드로이드폰용 앱의 출시와 함께 '아임IN'이 무서운 속도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알림) 본 포스트는 체험마케팅에 참여하여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궁극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토로이 쓰시는군요~ 재미있을 것 같네요~ 제가 조만간 이웃신청 하겠슴다~

    2010.10.12 16:30 신고
  2. 뽀르뚜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위치기반 SNS가 대세이긴 한가 보군요~ 근데 파란에서 한다고 하니 신뢰가 좀 떨어지는데요~ ㅎㅎ 게네들이 어디 뭘 제대로 한게 있어야 말이죠... ^^;

    2010.10.14 06:4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파란이 열심히 준비해서 런칭했답니다~ ^^ 일단 함 이용해보세요~ 그리고 하나하나 개선해 나가면 됩니다. 처음부터 포스퀘어와 같은 서비스가 나올 수는 없겠지만 열심히 하다 보면 외국 서비스보다 더 좋은 서비스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겁니다.

      2010.10.14 09:07 신고







스마트폰이 우리 곁으로 본격적으로 온지 이제 1년이 되어 간다.
물론 아이폰으로 인하여 거대한 스마트폰 시장이 열렸다.

나는 소셜 웹이 스마트폰을 만나면서 공간의 제약성을 벗어났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스마트폰이 없었을 때는 컴퓨터에서만 SNS에 접속할 수 있었다.
물론 휴대폰으로 접속할수도 있었지만 많은 제약이 따랐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수많은 스마트폰 유저가 생기면서 이들은 언제어디에서든지 소셜 웹에 접속하여 SNS를 즐기고 있다.
특히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경우 스마트폰을 통하여 접속하는 일이 이제는 일상이 되고 있다.

사진, 동영상을 촬영하여 곧바로 트위터에 올리고, 페이스북에 올리고 있다.
가장 빠른 소식을 전할 수 있는 개인, 시민기자가 된 것이다.
내가 뭘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시도때도 없이 올린다.
바로 스마트폰이 소셜 웹을 만나면서 생겨난 현상이다.

우리는 이제는 시도때도 없이 소셜 웹에 접속한다.
소셜 웹에 접속하기 위해 컴퓨터를 켤 필요도 없다. 스마트폰만 갖고 있으면 된다.

SNS에게 있어서 스마트폰은 뗄레야 뗄 수 없는 동지가 되었다.
그들이 만들어갈 소셜네트워킹 라이프스타일이 기대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동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스마트폰으로 제일 먼저 한게 앱을 깐다든지 하는게 아니라 트위터에 제일 먼저 접속했다는... ㅋㅋ SNS와 스마트폰은 찰떡궁합인듯~

    2010.10.07 20:3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저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제일먼저 트위터에 접속했다~~ 죠~ ㅎㅎ 스마트폰은 참 매력적인 존재인 것 같습니다.

      2010.10.08 10:29 신고


스마트TV는 인터넷과 TV의 상호보완제

He's Column/IT 2010.09.13 09:07 Posted by 깜냥 윤상진





최근에는 집에서 TV를 거의 시청하지 않는다. 13개월된 다현이와 같이 있다보면 TV를 볼 겨를도 없을 뿐더러 TV를 켜놓으면 화면쪽으로 바로 붙어서 TV를 볼려고 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꺼놓고 산다.
주로 다현이 나이에 맞는 음악을 틀거나 라디오를 켜놓고 있는다.

그러다가 다현이가 자면 인터넷을 조금 하다가 자는게 나의 최근 일상이다.
요즘 밤에 인터넷을 하면서 느끼는 건데 인터넷은 참으로 불편한 존재이다.
내가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알아서 해주는게 없기 때문이다.
TV는 틀어놓고 멍하니 화면만 보고 있으면 알아서 흘러가는데 인터넷은 통 그런게 없다.
계속해서 무언가를 생각해야 하고 글을 써야 하고 찾아다녀야 하고 결정해야 한다.

TV를 바보상자라고 놀리기도 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정말 좋은 물건일 수 있다.
머리를 잠시 식히기에는 딱인 매체다.
아무생각없이 멍하니 화면만 보고 있으면 되니 말이다.

생각해보면 인터넷은 정말 머리아픈 존재다.
예전에 TV도 자주 보면서 인터넷을 즐길때는 이런 느낌을 몰랐는데 TV를 거의 안보면서 인터넷만 하다보니 머리에 쥐가 날 정도다.

이건 실제 상황이다.

그런데 이런 점을 커버하기 위해 스마트TV가 나오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즉, 인터넷과 TV가 서로가 서로를 보완해주는 상호보완제로 결합하여 스마트TV가 탄생하게 된다는 이야기다.
스마트TV라고 해서 별다를게 있겠는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과 같은 스마트폰의 화면이 커지면 스마트TV가 되는 거다.

문제는 왜 스마트TV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그에 대한 해답이 위와 같은 소비자의 니즈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물론 나 혼자만의 생각이기 때문에 일반화의 오류에 빠질 수 있다.
하지만 분명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기 바란다.
아직도 TV를 바보상자라 생각하는가?
TV는 지친 뇌를 잠시나마 쉬게 해주는 도구이다!
인터넷은 끊임없이 뇌를 혹시시키는 나쁜 존재이다!


여기서 잠깐...

근데 왜 인터넷을 하냐구?
그거야 나는 이미 인터넷에 중독되었으니까!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생각이십니다.
    하지만 인터넷 혹은 스마트폰에 있는 서비스들을 그대로 가져다 놓는다고 스마트 TV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본문에 언급하신대로 컨텐츠를 소비하는 성향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뭔가 TV에 특화된 서비스가 나와야만 성공할 수 있지 않을가 싶어요.

    2010.09.13 09:2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맞는 말씀입니다. 지적하신 부분은 개념적으로 비슷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쓴 말입니다. ^^
      아무튼 이제 스마트TV가 본격적으로 개발되고 있나 봅니다.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가 점점 스마트해지고 있네요~ ^^

      2010.09.13 13:27 신고


스푼(sfoon.com), 잘 되고 있는 건가?

He's Column/Social 2010.08.09 08:59 Posted by 깜냥 윤상진





몇달 전인가.. 스푼(www.sfoon.com)이라는 소셜 네트워크 통합서비스가 오픈했다고 떠들석 했던 기억이 난다.
사실 떠들석 했다고 이야기는 하지만 IT 업계 종사자나 블로거들이 관심을 갖었을 뿐 일반인들에게는 관심 밖이었을 것이다.

그래도 나름 신선한 서비스라고 여겨서 인지 뉴스기사에도 많이 나오고 블로거들도 많이 소개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그 스푼이라는 서비스가 요즘 어떤 상황인지 갑자기 궁금해졌다.
잘나가고 있는지, 그냥 그저그런 서비스로 남아 있는지, 아님 망해가고 있는지...

스푼이 뭐냐고?
스푼에 대한 소개는 스푼 서비스에 나와 있는 스푼 소개글로 대신한다.

함께하면 맛있는 이야기, 이제 스푼 하세요!
 
스푼은 여러 서비스에 흩어져 있는 나와 내 친구들의 온라인 활동들을 한 곳에서 모아주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통합 소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입니다.

스푼에 글과 사진, 영상을 업로드하여 스푼 유저들과 함께 나눌 수 있고, 이런 스푼들을 미투데이, 트위터, 플리커와 같은 여러 소셜 서비스로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제, 스푼 하나면 충분합니다. 매일매일 스푼 하세요!

이해가 좀 되는가?
이해가 잘 안된다면 스푼에서 제공하는 티저광고 동영상을 보기 바란다.



이제 이해가 될 것이다. 여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널려 있는 정보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서비스가 바로 스푼이다.
또한 스푼 내에서도 다른 사람들과 소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한마디로 스푼 자체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셈이다.

그런데 서비스를 오픈하던 시점에 비해 요즘 너무 조용한 것 같다.
주위에 스푼을 이용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도 없고 말이다.

스푼, 무엇이 문제일까?

한마디로 이야기하자면 전혀 새로울 것이 없는 서비스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일 것이다.
이미 외국에는 프렌드피드(http://friendfeed.com/) 라는 아주 유사한 서비스가 있다.
비단 프렌드피드 뿐만 아니라, 사실 우리가 많이 쓰고 있는 서비스인 페이스북에서도 스푼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 아주 유사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없는 세상이라고는 하지만 이 경우에는 '새로운 서비스'라고 홍보하기도 부끄러운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프렌드피드와 트위터를 엮어놓은 서비스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듯~

스푼에 가입하고 블로그를 등록하고 트위터를 연동시켜보았다.


UI는 트위터와 거의 유사하군... 심플하고 좋긴 한데 뭔가 많이 부족해 보인다. 심플한게 아니라 허전한 느낌이랄까?

다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글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건 나름 편하다는 장점도 있다. 하지만 그 이외에 그 어떠한 가치도 창출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스푼도 스마트폰 시대에 발맞춰서 스마트폰(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는 듯하다.
마이크로카페 서비스로 출발한 카카오(www.kakao.com)가 '카카오톡'으로 돌파구를 마련했던 것 처럼 스푼에게도 성장 가능성은 충분히 있을 것이다.

물론 스푼은 아직 베타오픈 상태이다.
웹 2.0 서비스는 '영원한 베타'라는 말이 있기도 하지만 앞으로 지금과는 다른 특별한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하기를 기대해 본다.
그리고 영문버전도 출시해서 세계적으로 명성을 날리는 스푼이 되기를 바란다.
진심으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트위터를 검색하는 실시간 검색 서비스가 구글과 다음에서 출시되었는데, 나름 재미있어서 소개해 본다.
실시간 검색이라고는 하나 모든 웹사이트를 실시간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트위터만을 대상으로 실시간 검색한다.

구글의 실시간 검색으로 '아이폰'을 검색해 봤다.(http://www.google.co.kr/search?hl=ko&newwindow=1&complete=1&prmdo=1&tbs=mbl:1&q=아이폰&btnG=검색&aq=f&aqi=&aql=&oq=&gs_rfai=)

구글의 실시간 검색의 장점은 시간대별로 검색결과를 쪼개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검색결과에서 상단의 그래프 모양을 클릭해 보면 그 시간대의 검색결과만 보여진다.
정말 대단한 기능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 트윗 하나하나에 시간 데이터가 매겨져 있는 것이다.

다음의 실시간 검색도 매우 재미있다.
실시간으로 검색어와 관련된 트윗이 발생하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된다.
다음 실시간 검색에 있다보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http://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nil_ch=&rtupcoll=&w=dir&m=sch_realtime&f=&lpp=&q=%BE%C6%C0%CC%C6%F9)


실시간 업데이트는 정지시켜놓고 볼 수도 있고, 다시 시작할 수도 있다.

트위터를 검색엔진에서 이렇게 실시간으로 검색하기 위해 얼마에 계약했을까? ㅎㅎㅎ 농담이고~~~
구글, 다음에 이어 아마도 보다 많은 검색엔진에서 실시간 검색을 지원하게 될 것이다.

트위터의 힘이 새삼 놀랍다.

하지만 요즘 트위터가 불안정하긴 한 것 같다.
자주 접속이 안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도 이제 서버와 트래픽 증설에 돈을 쏟아 부어야할 때인가 보다.

어찌되었건, 실시간검색... 써보니 나름 재미있다.
한번 이용해보길 추천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연일 아이폰4의 수신율 저하 문제 때문에 수많은 언론사에서 애플을 까대고 있다.

과연 아이폰4의 수신문제가 우리에게도 크리티컬한 문제가 될 수 있을까?
아직 대한민국에서는 출시가 되지도 않았고 써보지도 않았기 때문에 정확히 이야기하기는 좀 그렇지만 이거 한가지만은 분명해 보인다.

미국과 대한민국의 무선통신망 차이로 인해 분명 대한민국에서는 그렇게 크리티컬한 문제가 안될 수 있다는 것!

사실 대한민국은 면적이 좁은 데다가 많은 기지국이 설치되어 있어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휴대폰을 이용하는데 큰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 한마디로 휴대폰의 안테나가 1~2개 뜨는 곳을 찾기도 쉽지 않다는 이야기! (엘리베이터에서나 1~2개 뜨려나?)

하지만 미국은?
면적이 넓기 때문에 휴대폰 전파를 받기가 쉽지 않다. 안테나 1~2개 뜨는 지역이 그만큼 많다는 이야기. 그렇기 때문에 수신율이 떨어지면 아에 전화가 불통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무선통신망이 촘촘히 짜여져 있지 않다는 말씀.


실험에 의하면 안테나 부분을 손으로 가리고 통화를 하면 전혀 문제가 없거나, 안테나가 1~2개 정도 떨어지는 수준에서 수신율이 저하 된다고 한다. 그리고 미국의 이동통신망인 AT&T의 문제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4 사용기: http://www.i-on-i.com/entry/아이폰4-실구매자의-실제-사용기)

사실 아직 출시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무어라 말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언론에서 떠들듯이 그렇게 아이폰4가 큰 문제점을 갖고 있는 폰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나는 애플빠도 아니고 아이폰빠도 아니다.
국내 언론에 의해 무참하게 공격당하고 있는 아이폰4를 좀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KT를 믿어보자!
수신율이 떨어지면 클레임을 제기하고 환불 받으면 그만 아닌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BLOG main image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플랫폼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by 윤상진

공지사항


Bookmark and Share

카테고리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1536)
Notice (24)
He's Story (134)
He's Talk (139)
Childcare Diary (125)
He's Column (1070)
Multimedia (23)
Various things (13)
Vision board (2)

달력

«   2017/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윤상진'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