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86건
- 2010/03/08 초심으로 돌아가 가벼운 블로그 글쓰기가 필요한 시점 (4)
- 2010/01/13 세종시 홍보 블로그까지 등장! 역시 2mb식 밀어붙이기는 대단해!!! (6)
- 2010/01/06 메타블로그의 침체는 티스토리의 성장에서 비롯되었다! (12)
- 2009/12/04 민시오&잇츠님과 블로그 나눔문화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 (2)
- 2009/11/09 [설문요청]온라인에서 가장 신뢰하는 정보는 무엇입니까? (2)
- 2009/11/09 이용자의 32.8%가 블로그 검색결과에 대한 신뢰가 낮다고 응답.. (2)
- 2009/11/02 구글 애드센스 수익을 웨스턴유니온 퀵캐쉬로 받았습니다. (13)
- 2009/09/30 블로그가 조용해진건 트위터 때문? (8)
- 2009/09/01 1년전에 소개했던 블로그메타사이트의 생존율은 67% (4)
- 2009/08/28 우리는 지금 5살 아이가 부른 노래를 웹에 올려도 법에 걸리는 시대에 살고 있다. (6)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초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선거 잘해야 한다니까요..ㅜㅜ
2010/01/13 10:47
17일날 국민참여당 창당식 꼭 참석하자구요.
제대로 된 정치인을 바라는 국민이 많다는걸 쪽수로 보여줘야죠!
전에 최고지도부 유세 동영상을 봤는데 얼마나 참여하는 사람들이 적던지.. 괜찮은 분들이 유세연살 하시는데 그분들이 얼마나 실망했을거며, 또 한나라당에선 국민들은 역시 냄비에 바보들이라고 얼마나 비웃었을까 생각하니 열이 받아서..
저도 일일히 참석은 못하겠지만 이번 창당식은 꼭 가려고요.
그저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바랄 뿐인데.. -
natu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퇴임하려면 많은 시간이 남았네요 ㅠㅠ 근데 더 암울한 것은 다음 대통도 딴나라 쪽에서 나올 가능성이 많아 보인다는 것. 언론공작은 더 치밀해질 것이고 반딴나라쪽에서는 별다른 대책도 없어보이고. 쩝..
2010/01/13 12:08 -
지후아타네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view도 이미 정부의 홍보판으로 뒤덮혔더군요.
2010/01/14 21:26
부실한 내용을 다시 검토하기는커녕 홍보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모양입니다.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621
-
글을 찾아 헤메다. 그 첫번째 이야기.
Tracked from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삭제시작하는 이야기. 나의 성향은 항상 이슈가 되고 남들이 다 보는 것을 찾아다니는 스타일이 아니다. 어디엔가 꼭꼭 숨어있는 이야기. 어디엔가 남들은 잘 찾아내지 못하는 이야기를 찾아 읽는 것이 나만의 스타일이라 할수 있다. 블로그세계에는 주목받지 못한 글이 그냥 어디론가 사라지는 것 따위는 당연해 보인다. 어쩌면 인기없는 글이 사라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말이다. 나는 이런 글에게 " 다시 한 번 블로그 세계에서 숨쉴수 있는 기회가..
2010/01/06 13:38
댓글을 달아 주세요
-
ash84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어느 순간 부터, 메타블로그의 필요성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게 되네요
2010/01/06 09:51
다음이나, 네이버 등의 포털에서도 블로그글을 모아서 볼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하니.. -
무량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타 블로그가 가져야 할 기능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글을 찾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추천 제도는 나 외에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이야기하는 글을 찾기 위한 수단이었는데, 이제는 그냥 의미 없는 클릭질에 불과하지요.
2010/01/06 13:40
블로거들은 단순히 추천수가 많은 글을 읽고 싶은 것이아니라 좋은글, 또는 이야기 할만한 글을 찾아다니는데, 메타블로그가 거기에 발맞춰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올블로그 같은 경우는 광고 유치를 통한 수익내기에 바빠서 다른 변화는 꿈도 못꾸고 있습니다. 수익내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수익을 따라가다보니 기본에 충실해지지 못하게 되어 아위운 것이지요.
정말 획기적이고 좋은 메타 블로그가 나타나려면 단순히 기계식으로 글 순위가 매겨지는 메타블로그가 아니라 사람냄새가 나는 메타블로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되었든 모든일은 객관적으로 평가될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
직접 관련된 글은 아니구요. 예전에 제가 혼자 답답해서 생쑈를 한 기록(?)쯤 되는 글입니다. 혹시나 도움이 되실까 싶어서 트랙백 걸어두고 갑니다. ^^;; -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의 성장 때문이다?
2010/01/06 13:41
조금 멀리 가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뷰라는 막강한 메타 아닌 메타의 등장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다음 = 티스토리 이긴 하지만. 설치형의 몰락을 가져오긴 했으나 어디까지나 블로그라는 판 자체를 키워 놓았으므로 티스토리의 죄는 아닌 듯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아이디어와 발전에 대한 노력 부재가 더 크지 않을까요? 그리고 고민이 더 필요해 보이기도 하구요.
메타는 아니지만 레뷰, 블로그독, 위드블로그 등은 그래도 꽤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게 의미하는 바는 뭘까요?-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제글에서 블로거뉴스 부분도 언급하긴 했지만 말씀하신 부분도 맞는 이야기입니다.
2010/01/06 15:13
하지만 설치형 블로그가 몰락하지 않았다면 지금과 같이 메타블로그가 망가지지는 않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게 저의 핵심입니다. 다음뷰(블로거뉴스)의 영향력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어찌 다음뷰의 위력을 모르겠습니까? 다음뷰, 그 이전을 생각해본 것입니다.
티스토리든, 다음이든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만은... ㅎㅎ
아, 그리고 노력의 부재도 맞는 말씀입니다. 어찌보면 가장 정답에 가깝다고 할 수 있죠~ 제글에서 언급했지만 메인화면이 안바뀐지가 한 2년은 된거 같습니다.
다시 말해 발전이 한 2년 전부터 멈춰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독은 메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구요...
이것도 네이트에서 운영하는 것이니 다음뷰와 유사한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레뷰, 위드블로그 등은 체험단과 같은 블로그마케팅을 통해 수익을 내고 있는 것이죠... 특히 위드블로그에서 번 돈으로 올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돈은 되는 모양입니다.
어찌되었건 정말 메타블로그가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도저히 이 사태를 타개할 방법이 없습니다.
-
-
두팩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다음뷰(블로거뉴스)의 존재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010/01/06 13:58
다음이라고 하는 거대사이트에서 메타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결국 방문자수와 광고수입이 중요한 블로거의 입장에서는 다음이 더 매력적인 곳이 되겠죠.
다음의 블로거뉴스 초기의 포지셔닝 전략도 주요한 면이 없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경쟁이 되지 않는 상황이기때문에 다음에서 메타블로그를 포기하지 않는 이상은 올블이나 블코, 믹시같은 메타블로그의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
굿타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치형 블로그가 몰락하면서 메타블로그도 몰락했다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요즘 메타에 가도 별로 볼거리도 없는게 현실입니다. 예전에는 설치형 블로그들에서 쏱아지는 엄청나게 좋은 글들이 메타블로그에 즐비했었는데 말이죠... 그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2010/01/06 15:18 -
개뿔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타사이트들이 차별화하지 못한 것도 한 이유인 것 같아요.
2010/01/06 17:45
저같은 경우 글을 하나 쓰면, 다음뷰, 블코, 믹시 등에 다 발행합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고요. 이말은 각 메타사이트에 등록되는 글이 같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굳이 여러 메타사이트를 돌아봐야 소용이 없다는 겁니다. 한 메타사이트만 보아도 되다면 가장 큰 다음뷰를 보는 것이 여러면에서 이득이 되니, 다른 메타사이트들은 방문횟수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608
-
민시오&잇츠님과 블로그 나눔문화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
Tracked from 블로거인터뷰 삭제요즘 인기만발인 '민시오&잇츠의 발상전환 블로그(http://peopleit.net/)'를 운영하고 계시는 민시오&잇츠님과 감칠맛나는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얼마전 블로그 이름을 'Conversion of Thought'로 바꾸신것 같긴 합니다만... ^^블로그 활동을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 파워블로거 대열에 합류하신 분입니다. ^^다음은 생생한 인터뷰내용입니다. ^^깜냥 윤상진: 민시오&잇츠님! 인터..
2009/12/04 18: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상진님도 웨스턴 유니온을 이용하셨군요.
2009/11/02 13:49
전 아직 이용해본 경험이 없습니다만 편하길 할것 같습니다.
다만 주 거래은행에 이 서비스를 문의해 봤는데 서비스가 안된다고 하여 귀차니즘에 그냥 왔었답니다.
잘 지내시죠? 아기도 잘 크고? -
-
투데이텐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ㅋㅋ 기업은행 수수료 안냅니다...^^
2009/11/04 19:38
참고로 제 수익을 공개 합니다.
10월달은 쫌 더 올랐어요...
http://www.zetsense.com/bbs/board.php?bo_table=zetsense_money&wr_id=474 -
sssagagi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받으셨네요...
2009/11/06 04:20
깜놀랐어요..
저도 저번달에 첨 웨스턴유니온으로 받았는데 수수료는 없었는데 직원의 실수였다니 어이없네요..
이번달에도 가야하는데 넘 바빠서 아직 못가고 있네요..
예전부터 하신분들은 수익이 낮아졌다고는 하지만 전 구글에서 나오는 돈이 제일 공돈 같아서 좋네요 ㅋㅋ
그럼 더욱 열심히...
댓글을 달아 주세요
-
Boramir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인을 통해 안 사실이지만 아직 트위터는 다단계 초기 수준정도로 이해하면 된다고 합니다. 블로그가 조용해진 건 트위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블로그를 열어보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우리나라에 기껏 수만명정도의 트위터 초보자들이 있다는 정보를...암튼 잘 보고 갑니다. ^^
2009/09/30 09:16 -
하이컨셉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블로그와 트위터는 특성상 잘 보완이 되는 어울리는 한쌍입니다. 다만, 사용시간을 두고 경쟁한다는 ㅎㅎ. 저도 트위터는 트위터지 마이크로블로그라고 부르기가 좀 ... 거대한 개인 유통채널이랄까?
2009/09/30 10:53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
chaniworld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답답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되네요..
2009/08/28 18:48
머 이럴 수도 있다고 작심하고 사례를 만들려는거 같은데...
진짜 이건 아닌거 같은데....
저 아이가 상처받을까 너무 걱정됩니다
정말 아이가 상처받지 않도록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은 정말 블로그 글들이 너무 대단한 듯~
2010/03/08 11:32신문사 칼럼으로 써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근데 글쓰는데 너무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는 부담이 있을 듯 하네요.
깜냥님의 심정이 이해 갑니다. ^^
공감가는 글 잘 읽고 가는 초보 블로거입니다.
2010/03/08 13:09요즘에는 정말 뛰어난 블로거 분들이 많으시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시는 분부터 깊이있는 메세지를 전달해 주시는 분까지 그 스펙트럼도 점점 넓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차별화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저같은 초보도 점점 포스팅이 두려워지는군요^^
좋은 포스팅 계속 부탁드립니다~
저도 블로그에 글 하나 쓰는데도 무척 오래 걸립니다
2010/03/08 13:59여행기를 쓰다보니 일기를 쓰지 않은 과거 이야기들은 기억을 더듬어야 하는 문제도 있고 -_-;;;
보통은 30분 이상 쓰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보면 오타 투성이더라구요 ㅠ_ㅠ
요즘은 어떻게 든지 이미지라도 하나 추가해야 블로그에 글 쓸 맛이 나죠~
2010/03/08 23:26그래야 다음뷰나 메타블로그에서도 이미지 썸네일이 보이니...
방문자를 의식한거죠... ㅋ
그래도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그정도 쯤이야 뭐...
아무튼 요즘은 블로그에 글쓰기 참 힘듭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