묶어진 뒷머리를 풀어주고 보니 너무 이뻐서 사진을 찍을려고 디카를 손에 드니 이것저것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는 다현양입니다. ^^
진짜 표정이 다양한 것 같습니다.
근데 진짜 DSLR급 디카가 있어야겠어요~
다현이의 다양한 표정을 담아내기에는 지금 디카의 성능이 너무 떨어지네요~
순간을 담아내지 못하고 사진이 뿌옇게 보이네요... 흠...
진짜 더 늦기 전에 DSLR을 질러야 하나~
뭐 이리 살게 많노~~~ 에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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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습니다.ㅎㅎ
    잘 보고 가요.

    2010/07/30 11:47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진짜 귀엽죠? 정말 표정이 다양합니다.
      이러다 연예인된다고 하는거 아닌지...
      전 연예인은 절대 반대할 생각입니다. ㅎㅎㅎ

      2010/07/30 15:55
  2. 레이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진짜 귀엽다~ ㅎㅎㅎ

    2010/07/30 13:5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아빠인 저만 귀여운 거는 팔불출이지만 보는 사람들이 모두 귀엽다고 하는건 진짜 귀여운거 잖아요? 그쵸?

      2010/07/30 15:56

맞벌이하면서 애 키운다는 것..

He's Talk 2010/07/16 14:07 Posted by 깜냥 윤상진

맞벌이하면서 애 키운다는게 이렇게 힘든 일인지 미처 알지 못했다.
애기를 어린이집에 보내야 한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힘든 일이 없을 것만 같았다.

하지만 맞벌이하면서 애 키운지 5개월여가 지나가고 있는 현재...
너무 힘들다!

아내는 아내대로 힘들고, 애기는 애기대로 힘들고, 나는 나대로 힘들다.
모두가 힘들다.

아침 8시에 나와서 애기 어린이집에 맡기고 9시까지 출근.
6시 퇴근하자마자 어린이집에 와서 애기 데리고 집에 오면 7시.
이유식먹이고 잠깐 놀고 있다가 아내가 집에 오면 8시.
간단히 저녁 먹고 애기 목욕시키면 9시.
분유먹이고 재우면 10시.
안자고 뻐팅기면 11시.

그러다 보면 하루가 그냥 훌러덩 지나간다.
주말은 더 심하다.
애기 보고 있노라면 토, 일 이틀의 시간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게다가 애기는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감기를 달고 산다. 에휴... 불쌍한 것... ㅠㅠ
아내는 회사가 멀어서 출퇴근 시간 다 합해서 2시간 40분 정도 걸린다.
집에 와서 이유식 만들어야 하고, 애기하고 놀아줘야 하고...

모든 가족 구성원이 힘들다.
젊을 때 맞벌이해서 대출도 갚고 해야 하는 건 알겠는데...

아무래도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
아니면 무언가 획기적인 돌파구를 만들어 내던가...
이대로는 모두가 너무 힘들어서 안될 것 같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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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다현이가 감기만 안걸려도 좋겠는데..

    2010/07/16 14:1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러게~ 어떻게 하면 감기에 안걸리게 할 수 있을까?
      우리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 것일까? ^^

      2010/07/17 18:23
  2. MastmanBAN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전 힘들어도 저 혼자 벌고 있습니다. 저만 힘들면 되니깐요. ㅋ
    저 죽을거 같아용~~~ ㅜ.ㅜ

    2010/07/16 17:17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렇군요~ 이래저래 힘들긴 매한가지일 것 같습니다.
      진짜 어찌해야 할지...
      우선 돌잔치 하고 진지하게 생각좀 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17 18:23

이번 주말은 어디 안가고 다현이와 집에 있었습니다.
집에 있던 소파도 치우고... 집안청소도 열심히 했답니다~
소파를 치우고 나니 집이 훨씬 커보이고 좋네요~
역시 25평 집에 소파는 어울리지 않는듯~ ㅎㅎㅎ

요즘 다현이가 하도 잘 걸어서 동영상을 좀 찍어봤는데...
다현아~ 하고 부르면 고개를 쏙 내밀고 처다보는 다현이가 너무나 귀엽네요~ ㅎㅎㅎ
돌이 8월 19일인데... 벌써 이렇게 잘 걸으면 어떻게 하니? ^^
쑥쑥 무럭무럭 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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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의 모습 하나 하나가 부모에게는 큰 기쁨이자 행복이죠^^
    너무 너무 예쁩니다~~~^^

    2010/07/12 22:18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돌이아빠님 올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저도 요즘 바빠서 돌이아빠님 블로그에 자주 가보지도 못하고 있네요~ ^^
      돌이는 이제 다 컸네요~ ㅎㅎㅎㅎ

      2010/07/13 09:10

생후314일-다현이가 걷기 시작했답니다~ ^^

Childcare Diary 2010/06/28 16:10 Posted by 깜냥 윤상진
다현이가 드디어 한발, 한발 걷기 시작했습니다.
걷는 다기 보다는 발을 떼었다가 다시 데는 수준이라고나 할까요?
사실 걷기 시작한 지는 2주 정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현이가 캠코더만 들이대면 걷지를 않는거 있죠~ ^^
캠코더만 갖다 대면 주저 앉아 버리더라구요~
어렵게 다현이가 걷는 모습을 캠코더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서너 걸음도 걷는데... 동영상을 보면 많이 걸어야 두걸음 정도? ㅋㅋ
조금만 더 있으면 완전 잘 걸을 것 같습니다.
그때를 기대해주세요~
이 동영상 찍는 것도 힘들었답니다. ^^




다음 동영상은 다현이와 아이파크몰에 갔을 때 찍은 동영상입니다.
유모차에 태워가면 주위에서 소곤소곤 대는 통에 아주 죽을 맛입니다.
뭐라고 수근 거리냐구요?
어머 쟤 정말 이쁘다~, 어쩜 저리 이쁜 애가 있나~, 백만불짜리 눈이야~ 이런 이야기를 수근거린답니다.
아휴... 귀찮아 죽겠습니다~ 아주 그냥~ ㅎㅎㅎ
아이파크몰에 비치되어 있는 붕붕카인데... 다현이가 어찌나 신기해 하는지...
함 보세요~ 넘 이쁘지 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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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붕붕카탄 우리딸 너무 귀여워요..어쩜 저리 눈이 땡그란지 ㅎㅎ
    어제는 3~4발 걷던데..담달엔 제대로 걸을거 같아요^^

    2010/06/28 16:14

다현가 이제 10개월을 넘어 섰습니다.
이번 여름만 지나면 이제 진짜 한살이 되겠군요~
집이 시원해서 에어컨을 안 샀는데...
다현이가 올 여름 더위를 잘 벼텨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현아! 여름에 덥더라도 너무 짜증내지 말자~ 알았지? ㅋㅋ
요즘 앙탈부리는 일이 많아져서 조금 걱정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유식도 잘 먹고, 잘 크고 있답니다~
다현아~ 밝고 건강하게 커다오~




포스팅을 하고 보니 700번째 포스팅이었네요~ *^^*
다현아! 니가 깜냥닷컴의 700번째 포스팅을 장식했구나~
기특한 녀석~ ㅋㅋ
http://ggamnyang.com/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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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대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 이쁘네요.

    저도 이제부터라도 아이 사진 많이 올려 놓아야 겠네요.ㅋ

    2010/07/01 17:09

백일사진을 찍었던 라라비스튜디오(http://www.lalabe.co.kr/baby.html)에서 다현이 돌사진을 찍고 왔습니다.
다현이 돌은 8월이지만 애기가 걸어다니기 시작하면 사진을 못 찍는다고 좀 일찍 찍는다고 합니다.(울 와이프 말씀!)
옆에 잡고 서서 조금씩 걸어다닐때가 최적기라는 말씀이지요~ ㅎㅎㅎ

정말 이쁘고 너무 잘 웃네요~
화사한 웃음에 애간장이 녹을 지경입니다.
아빠인 제가 봐도 이러니 훗날 수많은 남성들을 울릴 것 같네요~ ㅎㅎㅎ
사진 고르는게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습니다.
하나도 버릴 사진이 없었다는... ㅋㅋ
그래도 몇장 골라서 올려봅니다.
이제 블로그 상단에 있는 사진도 백일사진 대신에 돌사진으로 바꿔야 할까봐요~ ^^


여기다가 덤으로 다현이 돌사진 메이킹 동영상도 공개합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보시면 아마 반하지 않고는 못 배길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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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너무 너무 귀엽고 깜찍합니다^^~ 어쩜 이리 예쁜가요~
    함께한 사진도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근데 벌써 돌인가요??? 와.

    2010/06/09 21:1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제딸이지만 너무 이쁩니다.
      나중에 키워서 어떻게 사위한테 보낼지...
      진짜 걱정됩니다. ㅎㅎㅎ
      근데 돌은 8월이구요~ 사진은 미리 찍었답니다~ ^^
      돌이아빠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2010/06/10 09:16
  2. 다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현양 사진 넘이쁘게 잘나와서 엄마,아빠가 어떤걸 선택해야 할지 넘 고민이에요..
    어제 드디어 다현이가 걸었답니다...사랑해♡ 다현아 씩씩하고 건강하게만 자라줘~^^

    2010/06/10 09:40
  3. 미래퀸원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지난번에 들어와본후 이제는 다현이 커가는모습이 궁금해져
    자꾸만 기웃거리게 되네요. 완전 아기 모델감이네요^^ 어쩜 저리 예쁠까요?사진 한장 한장 모습이 표정이 살아 있네요^^**
    신생아때도 눈에 띄게 예뻤는데 넘 사랑스러워요**

    2010/06/28 11:3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사진 찍을 때 어찌나 잘 웃던지... ㅋㅋ
      아무래도 컨디션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자주자주 들러주세요~ ^^

      2010/06/28 14:38

생후292일-패션모델이 된 다현이~

Childcare Diary 2010/06/06 09:08 Posted by 깜냥 윤상진
요즘 햇볕이 뜨거워서 UV가 차단된다는 한나앤더슨 모자를 하나 샀습니다.
빨간색 모자인데...
물론 저는 사지 말라고 했지만 아내가 기어서 사고 말았네요~ ㅎㅎㅎ

하지만 모자를 쓴 다현이를 보고 허걱 했답니다~

무슨 애가 이리 이쁘지?

그렇습니다. 정말 패션모델이 따로 없습니다.
빨간색 모자여서 그런지 얼굴이 어찌나 뽀해보이는지~ ㅎㅎㅎ
말이 필요 없습니다.
직접 보시지요~ ^^


마지막 사진은 셀카 찍은건데요... 뽀뽀 할려니깐 다현이가 저한테 달려드네요~ ㅎㅎㅎ
정말 이쁘죠?
이제 조금 있으면 300일이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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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윤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다현이 정말 이뿌구나..웃는 모습이 어쩜 이리 이쁠까~
    아빠랑 똑같이 생긴 다현이... 사진도 이뿌게 찍고~
    ㅎㅎ 하윤이랑 같이 쓰고 놀자~~

    2010/06/07 11:50

생후289일-훌쩍 커버린 다현이...

Childcare Diary 2010/06/03 13:56 Posted by 깜냥 윤상진

오늘 아침, 다현이 때문에 아주 소스라치게 놀란 사건이 있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준비를 하고 있는데 다현이가 글쎄 자기 옆에 있던 분유병을 들고 먹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물론 누워서, 젓병을 입에 대고, 두손으로 잡고...
정말 신기하고 너무나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그리고 훌쩍 커버린 다현이를 보면서 한편으로는 겁이 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금방금방 커버리는구나... 하면서...

허긴, 다현이가 요즘 부쩍 많이 자랐습니다.
말도 많이 할려고 하고 키도 큰 것 같습니다.
이녀석, 언젠가는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냐'고 하면서 엄마아빠한테 데들겠죠?
그게 인생인가 봅니다.

다현이를 키우면서 저또한 인생을 다시 배우고 있습니다.
저를 키우기 위해서 어머니, 어버지께서 얼마나 힘드셨을까... 하는 생각을 한두번 하는게 아닙니다.
이런 감정은 아마도 애기를 키워본 분이라면 모두 공감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부모님들이 그러시죠? 너도 나중에 애키워봐라~ 그러면 알게 될거다~
네.. 맞습니다.
정말 애기를 키워보니 부모님의 말씀에 너무나 공감이 갑니다.

이제는 다현이도 혼자 분유먹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혼자 베게를 베고 누워서 분유통을 두손으로 잡고 분유를 먹습니다.
이 녀석, 어찌나 잘먹는지~ ㅎㅎㅎ
많이 많이 먹고 쑥쑥 커다오!
사랑한다! 다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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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윤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다현이는 다컷네요...분유병도 혼자 잡을줄 알고..
    너무 이뿐 다현이...웃음이 절로 나네~

    2010/06/07 11:52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혼자 젓병들고 먹는 모습 정말 귀엽기도 하고 다 컷다는 생각도 들고 그러더라구요~ ^^

      2010/06/09 16:57

다현이가 오늘로 딱 9개월이 되었습니다.
사진 함 보세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죠~ ^^
근데 요즘 자꾸 잡고 일어서다가 얼굴부터 넘어져서 얼굴이 성한 날이 별로 없답니다.
에휴... ^^
그래도 그 미모야 어디 가겠습니까? ㅎㅎㅎ

다현이를 사이에 두고 엄마, 아빠가 뽀뽀를 했답니다.
뽀뽀하는데 다현이가 저를 봐서 다현이와 가볍게 키스까지... ^^;
가슴이 두근두근~ *^^*
우리 다현이 정말 이쁘죠?
요즘 다현이를 보면 청순하기 까지 하다니깐요~ ^^
그럼 무럭무럭 커나가는 우리 다현이 사진 즐감하세요~~~
처녀 총각은 언능 시집 장가 가시구요~
부러우면 지는거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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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mix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 커 가는 모습이 얼마나 흐뭇할 지, 저도 모르게 엄마 미소가 됩니다. 아이가 너무 예뻐요-^^

    2010/05/24 15:5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다현이가 저를 많이 닮았는데 이쁘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종종 들르셔서 다현이 커가는 모습 지켜봐주세요~ ^^

      2010/05/25 16:47
  2. 하윤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현이 보면 우리 하윤이도 생각나고... 다현이가 두달 언니니까 다현이 하는거 곧 우리 하윤이도 하겠지~
    하면...너무 흐뭇해 지네요..
    다현이 정말 이뻐요~ ㅎㅎㅎ

    2010/06/07 11:56

5월 8일이 어버이날이었죠?
저는 당연히 아버지, 어머니를 생각했었는데 저도 알고 보니 아빠가 되어 있었군요~ ㅎㅎㅎ
다현이가 카네이션을 선물해줬답니다~


ㅎㅎ 실은 다현이가 나니고 있는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만들어서 보내왔네요~
그러니 다현이가 주는 것이나 마찬가지 인거죠~
아빠가 되었다는 것이 마냥 좋을 수만은 없는 세상에 살고 있지만 그래도 쑥쑥 커나가는 다현이를 보면 행복합니다!
이 아빠도 다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텐데 말이죠~ 흠...
아... 지금 준비하고 있는 일들이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


마지막으로 우리 다현이가 기어다니는 동영상을 올려봅니다. ^^
누구 딸인지 진짜 귀엽지 않습니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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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데이텐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애키우는 보람이죠^^

    2010/05/10 05:2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애가 벌써 저리 컷네요~
      배속에서 갓 나온게 엇그제 같은데~ ^^

      이젠 혼자 클 수 있지?
      아빠는 힘들어서 이제 대충 키울란다~ ㅎㅎㅎ

      2010/05/11 17:35
  2. 하윤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현아........안녕?? 다현이 정말 이쁘게 생겼구나..ㅎㅎㅎ
    나중에 하윤이랑 만나서 같이 놀자~~

    2010/05/11 09:17
  3. 미래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우연히 태양이 모습을 홈피에서 보게되었네요~^^
    다현이라고 이름을 지었나보군요 넘예쁘고 사랑스러워 글을 안쓸수가 없군요. 엄미 아빠 넘치는 사랑속에서 건강하고 지혜롭게 잘 자라기를 기도 합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너무나 보기가 좋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앞으로 종종 방문 할께요~~

    2010/05/31 12:17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미래퀸에서 같이 산후조리하신 분 같네요~ ^^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0/05/3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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