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가 메타블로그의 대명사격인 올블로그(www.allblog.net)를 넘어섰습니다.
 
2012년 1월 10일, 랭키순위 기준으로 블로그와이드는 3,642위, 올블로그는 3,975위입니다.


최근 메타블로그 자체가 침체기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블로그와이드가 선전하고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얼마전에 블로그와이드는 메타블로그와 뉴스플랫폼이 공존하는 형태로 리뉴얼을 완료했습니다. 아마도 메타블로그로써는 최초의 시도가 아닐까 합니다.

지금은 블로그와이드에 들어가 보시면 게시판 형태로 바뀐 메인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블로거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과 커뮤니티를 나누고 싶습니다.

다양한 게시판이 만들어져 있으니 오셔서 보시고 함께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블로거 커뮤니티: http://blogwide.kr/article/blogger

보다 멋진 블로그와이드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이 많이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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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블로그와이드. 깜냥님 기분 좋으시겠어요~

    잘 지내시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01.12 15:4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앗! 돌이아빠님 진짜 오랜만입니다. ^^ 잘지내시죠? TNM 파트너 되신 것 알고 있어서 모임때 뵐 수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다현이 엄청 컸습니다. ㅎㅎ

      2012.01.12 18:24 신고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시장을 정의해 보도록 하겠다. 블로그메타사이트, 즉 메타블로그는 블로그의 RSS를 등록하게 되면 블로그의 글을 자동으로 수집하게 되는 블로그 허브 사이트이다. 블로그메타사이트 방문자에게 수집된 글의 일부만 제공하고 전문을 보기 위해서는 해당 블로그에 직접 방문해야 하기 때문에 블로그의 주요 유입경로가 되고 있으며, 많은 블로그 운영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 블로그메타사이트로는 올블로그(www.allblog.net), 블로그코리아(www.blogkorea.net) 등이 있다.

 
 
필자는 깜냥이의 웹2.0이야기(www.ggamnyang.com)’라고 하는 웹2.0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2.0 서비스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공부하던 중 블로그메타사이트(메타블로그)를 직접 구축하여 운영하게 된 것이다.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시장을 정의 하는 것은 쉬우면서도 매우 어려운 일이다. 아직 웹2.0 서비스에 대한 개념이 일반 대중에게 널리 퍼져 있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어찌 보면 2.0’이라는 용어 자체가 생소하기 까지 하다. 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에게는 블로그를 손쉽게 홍보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서비스이다.

 
블로그와이드 운영자의 전문성을 파악함으로써 시장을 정의할 수 있다. 블로그와이드를 직접 운영하고 있는 필자는 웹2.0에 대하여 2005년부터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관련된 자료를 중심으로 지식을 습득하였다. 웹의 창시자인 팀 버너스 리가 제안한 시멘틱웹 등에 대하여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서비스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웹2.0 서비스의 대표격인 블로그에서 한 단계 더 진보한 블로그메타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는 기본 자질과 운영 마인드는 갖추고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전문성은 앞으로 블로그와이드를 성장시켜 나가는데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다.

 
블로그와이드 이용자의 성향과 활동영역을 파악하여 시장을 정의할 수 있다. 블로그와이드의 주된 이용자는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는 블로거 들이 대부분이다. 블로그를 홍보하기 위하여 블로그 RSS를 등록하기도 하고 새로운 정보를 찾기 위하여 블로그와이드에 방문한다. 블로그와이드에 방문해보면 수많은 블로거 들이 작성한 글들이 실시간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최신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또한 TV, 신문 등의 매스미디어에서 보도하는 천편일률적인 정보전달에서 탈피하여 블로거들이 자신의 생각을 가미하여 창조해낸 살아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물론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지 않는 네티즌들도 이와 같은 새로운 정보를 얻기 위하여 블로그와이드를 찾고 있다.

 
블로그와이드의 이용자 층이 위와 같기 때문에 블로그와이드의 홍보 또한 블로그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사실 블로그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홍보활동도 펼치고 있지 않다.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것은 아무래도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인 깜냥이의 웹2.0이야기(www.ggamnyang.com)’이다. 블로그와이드를 직접적으로 소개하기도 하고 다른 주제의 포스트를 작성하면서도 간접적으로 홍보하기도 한다. 블로깅 중에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는 블로그를 만나게 된다면 방명록 및 댓글을 남겨 적극적으로 블로그 RSS 등록을 유도하기도 한다.
물론 기본적으로 네이버, 다음, 네이트, 야후, 파란, 엠파스, 구글 등의 검색포탈 사이트에 홈페이지 등록되어 있다. 이와 같은 검색포탈 사이트를 통하여 일반 네티즌들이 많이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블로그와이드와 경쟁 관계에 있는 사이트에는 어떤 곳이 있을까? 블로그메타사이트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곳은 올블로그(www.allblog.net), 블로그코리아(www.blogkorea.net), 이올린(www.eolin.com), 블로그플러스(www.blogplus.net), 믹시(www.mixsh.com) 등이 있다. 가장 선두에 있는 사이트는 올블로그이다. 블로그코리아가 대한민국 최초의 블로그메타사이트로써 인기를 끌었지만 자금난 등으로 주춤하는 사이 올블로그가 치고 올라간 것이다. 최근에는 믹시의 성장세가 무섭다. 그렇다면 블로그와이드의 위치는 어느 정도일까?
사실 블로그와이드가 대형 블로그메타사이트와 직접적인 경쟁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는 아니다. 너무 현격하게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또한 블로그메타사이트 시장이 이미 포화상태에 있기 때문에 신규 사이트가 진입하기에도 쉽지 않아 보인다. 막대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가 아닌 일반 개인이 운영하는 사이트이기 때문에 분명 성장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블로그와이드가 기존 블로그메타사이트와의 차별화를 위하여 내세우는 전략은 무엇일까? 블로그와이드의 차별화 전략은 바로 블로그를 인터넷언론으로 승화시키는 것이다. 블로그 네티즌들이 재미 삼아 잡담하는 매체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그들의 목소리를 언론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다. 블로그와이드에 등록된 블로그에서 생산해내는 콘텐츠 중 뉴스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글을 블로그와이드의 프레스센터를 통하여 발행하는 것이다. 물론 아직은 블로그와이드 자체의 매체력이 크지 않기 때문에 큰 효과는 없겠지만 블로그와이드의 위상이 높아진다면 충분히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아직까지 블로그와 인터넷언론을 결합한 서비스가 없기 때문에 시장을 선점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실 블로그와이드가 속해있는 시장(Market)은 명확하다. 어찌 보면 블로그와이드는 타겟이 되는 시장을 먼저 설정해놓고 탄생한 서비스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시장에서 차별화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여 구사하고 있다. 시장점유율을 논하기에는 등록된 블로그 RSS, 수집된 글수, 방문자수, 페이지 뷰수 등이 아직은 미미한 수준이다. 하지만 웹2.0 마인드와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운영한다면 반드시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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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삐  수정/삭제  댓글쓰기

    nooegoch님의 블로그를 타고 들어왔어요.
    좋은 글과 유익한 정보들 정말 감사하네요.
    저 역시 많이 배웁니다. 자주 올께요^^

    2008.10.22 10:2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님 블로그 잘 보았습니다.
      마인드맵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네요~
      자주 들러서 좋은글 읽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10.22 15:46 신고








 최근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 네이버 블로그가 급증하고 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몇일전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기 위하여 로그인 했다가 아주 신기한 것을 발견했다.
바로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하는 페이지에 메타블로그 바로가기 메뉴가 생긴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기하게도 경쟁사이트인 '다음블로거뉴스'도 링크를 해놓은 것이다.
네이버가 약간은 웹2.0의 공유와 개방 정신을 받아들인 것 같기도 하다.

초기 화면에는 다음블로거뉴스, 믹시,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등의 대형 메타블로그 들이 링크되어 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더 많은 메타블로그 찾기' 버튼을 클릭해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에 등록된 전체 메타블로그 리스트가 보였다.
여전히 블로그와이드는 보이지 않았다.
첫페이지에 블로그와이드가 보이는게 오히려 이상하겠지...
네이버에 등록된 메타블로그가 총 17개 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하단의 2페이지를 클릭해보았다.

이제서야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가 눈에 들어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당히(?) 꼴찌에서 두번째에 랭크되어 있다!!! (근데 꼴찌가 블로그코리아? 이건 인기도 순이 아닌가? ^^)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 페이지에서 메타블로그 링크를 제공하고 있었던 것이다. 더욱 특이한 것은 경쟁관계에 있는 다음블로거뉴스까지 링크하고 있다.
베타적인 포탈사이트를 링크해주는 것이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다음이 절대 경쟁상대가 될 수 없다는 네이버의 자신감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블로그와이드가 비록 소규모의 메타블로그이지만 네이버 블로그에서 클릭 몇번으로 찾을 수 있도록 링크되어 있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다.
많은 블로거들이 모이고 양질의 콘텐츠가 쌓여간다면 블로그와이드도 대형 메타블로그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본다.

결국 사람만이 희망이다!

블로그와이드 바로가기: http://www.blogw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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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하지 다음 블로그는 쓰레기 블로근데 좌빨들만 모여있고

    2008.09.09 15:4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대단하십니다. 어떻게 제글을 읽고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시나요?
      이런 글들이 오히려 반감을 사는지 정녕 모르신다는 말씀이십니까?
      댓글을 지워버리고 싶지만 한명한명의 의견을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지워버리지는 않겠습니다.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2008.09.10 14:21 신고
  2. 제이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걱정스러운게 네이버 블로그 홈이 개편된건 아시죠?
    네이버 블로그는 타 메타블로그로 퍼져 나가지만 정작 개편된 네이버 블로그 홈은 모양새는 메타블로그를 따라했지만 자기네 블로그만 감싸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베타라서 그렇게 했는지 몰라도 앞으로도 그럴것이라 생각이 많이 듭니다. 또 가장 쓰잘때기 없는 내용들이 난무하는 블로그가 바로 네이버인데 그런 수많은 블로그가 타 메타블로그를 오염시키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2008.09.09 18:0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정보는 위로 떠오를 것이고, 나쁜 정보는 아래로 가라 앉겠죠...
      온전히 네티즌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를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ㅎㅎㅎ
      그래도 고칠려고 노력하고 있잖아요~ *^^*

      2008.09.09 21:58 신고
  3.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살펴 보면 다음블로거뉴스에 네이버 블로그도 뜨곤 합니다. 즉 네이버 블로거도 다음블로거뉴스에 송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음 메인화면에까지 잡아주는 일도 가끔 보인다는 뜻이죠. 언제부터 네이버 블로그까지 포함한 다음블로거뉴스가 됐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꽤 됐죠. 그런데 네이버가 이 정도도 하지 않는다면 폐쇄적이라는 비난을 떠나서 겁쟁이거나 양심이 없거나 둘 중의 하나라는 소릴 들었을 겁니다.

    2008.09.12 08:1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예전에 엠파스에서 네이버 지식인이나 블로그 콘텐츠를 검색결과에 노출한다고 하여 네이버에서 소송까지 한걸로 알고있는데...
      아무튼 천하의 네이버도 웹2.0 시대에 맞춰서 변해야 살아 남을 수 있겠죠~ ^^

      2008.09.12 09:28 신고







필자는 웹2.0, 블로그, 바이럴 등을 활용한 마케팅에 대하여 연구하고, 실제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다.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http://www.blogwide.kr/)는 별다른 광고나 홍보 없이 오로지 블로그를 통한 홍보로 1일 방문자 500명을 넘어섰다.
하지만 이러한 마케팅에 분명한 한계점은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블로그열풍이 결코 싸이열풍을 넘어설 수 없다는 사실이다.

너무 극단적일 수 있겠지만 생각해보면 아주 간단한 문제이다.
주위 사람들에게 블로깅을 하는지 질문을 던져보면 된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블로그만 개설해놓고 활동은 거의 하지 않는다고 할 것이다.

그렇다면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현재는 많이 운영하고 있지는 않겠지만 미니홈피의 광풍이 불때만 해도 거의 대부분이 미니홈피에 빠져 시간가는줄 몰랐을 것이다.

그렇다면 무슨 차이가 있을까?
필자가 볼때 블로그는 전문적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고 생각한다. 즉, 블로그는 콘텐츠를 생산해내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일방적으로 소비에만 길들여져 있는 대다수의 네티즌에게는 어렵게 인식될 수 밖에 없다. 네티즌 대다수는 블로그를 통하여 정보를 취할뿐 댓글조차도 남기기를 귀찮아 한다.

블로그에 비해 미니홈피는 자신과 지인들간의 신변잡기식 콘텐츠로 채울 수 있기 때문에 훨씬 쉬울 것이며 일촌간의 커뮤니티가 쌓이면서 즐거움은 배가 될 것이다.

블로그의 열풍이 한풀 꺾였다고 생각되는 현 시점에서도 이런 실정이니 앞으로도 블로그는 점점 전문가 수준의 블로거만 남게 될 것이다.

블로거들 사이에서 유독 네이버를 싫어하고 배척하면서 구글을 숭배(?)하는 현상이 있어왔는데,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어떨까?
아직도 열심히 네이버를 쓰고 있고 지식iN을 통하여 정보를 얻고 있다. 구글은 아직도 대한민국 인터넷시장에서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대다수!!!

그들이 동참하지 않는다면 그 어떠한 서비스도 열풍이 될 수 없을 것이다.
물론 블로그는 매니아적 서비스로써 꾸준히 사랑을 받을 것이다.
필자 또한 깜냥닷컴을 사랑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다.

하지만... 블로그안에 갇혀서 세상을 넓게 보는 눈을 잃은건 아닌지 걱정이 앞선다.
블로거들은 잊지 말아야 한다!
자신들의 생각이 대다수의 생각과 틀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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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초에 그 방향부터 달랐다고 봅니다. 그리고 꼭 싸이월드 수준의 광풍이 불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2008.07.26 15:5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실 이글은 필자가 착각하고 있는 부분을 정리한 글입니다.
      블로그가 엄청난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사실 알고 보니 블로깅을 하는 사람이 많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본겁니다.
      내가 너무 블로그안에 갇혀서 세상을 넓게 보는 눈을 잃은건 아닌지...
      그런 의미에서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8.07.26 20:43 신고
  2. 블루버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월드가 소비적인 광풍이였다면 블로그는 새로운 창조의 시작점과 같은 광풍의 핵이 되는 역할이 아닐까합니다.

    그 시작점에 선 블로거들은 개인의 역량에 따라 큰 영향력을 발휘할수 있으리라 희망해봅니다. 물론 다소의 틀에 같힌 생각이 있을 수도 있으리라 봅니다. 그러나 그것은 소통을 통해서 개선될 여지는 충분히 있으리라 생각해봅니다. 물론 다소의 문제소지도 있긴 하겠지만 피할 수 없는 대세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2008.07.26 17:1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요즘 많이 느끼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운영되지 않는 블로그 들이 늘어나고 있고 초반에 열심히 활동하던 블로거들도 업데이트 기간이 늘어나고...
      하지만 앞으로 블로그가 더 성장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2008.07.26 20:46 신고
  3. 주성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문적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지긴커녕 아직도 블로그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 많은 상태죠. 지금 블로그 열풍 자체가 없는데 열풍을 지나 정체단계까지온 싸이와 비교하는건 좀 이상하군요.

    2008.07.26 17:3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블로그 열풍 자체가 없다는 말씀은 동의하기 힘들군요.
      네이버 블로그의 개설수와 티스토리의 인기 급상승은 블로그의 폭발적 성장세를 대변해주고 있다고 봅니다.
      다만 제대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가 얼마나 될지는 의문입니다만...

      2008.07.26 20:48 신고
  4. 우무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세계 수억이 되는 사람들이 블로그를 쓰지만.. 싸이가 뭔지 모를듯 -_-;;

    2008.07.26 17:4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전적으로 동의합니다만... 세계의 수억인구를 언급하면서 그들에게 싸이월드를 아는지 물어보는 것은 논리의 비약인 것 같습니다.

      2008.07.26 20:49 신고
  5. nato74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열풍이 없다는 것은 국내의 한정된 이야기겠지요.
    가까운 일본의 경우 싸이와 유사한 서비스도 다수 존재하지만 휴대전화와 연계된 무선인터넷 서비스와 연계하여 언제 어디서나 휴대전화로 블로깅이 가능한 서비스덕에 블로그가 압도적으로 유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싸이와 같이 유명인의 블로그가 인기를 얻기도 하여 최근 한 연예인의 블로그 억세스가 세계 기네스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네트워크가 발전했다는 우리나라에서 의외로 성공하는 커뮤니티 서비스는 대부분 폐쇄성을 띈 서비스 같습니다.
    싸이도 그러하고 네이버도 그러하고...

    하지만 저역시 블로그가 싸이만큼의 열풍을 불러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대신 싸이의 열풍은 이미 사그라들어 지금의 틀을 벗어버리지 못한다면 사장되어버릴 것 같습니다.
    최근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았지만 모양만 화려해졌을뿐 이전의 서비스와 다를바 없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2008.07.26 18:4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블로그는 열풍이 없더라도 가늘고 길게 오래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2008.07.26 20:50 신고
  6. 웨이풀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꼭 열풍이 불어야만 하는지...

    2008.07.26 18:4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무래도 제가 관심있고 좋아하는 서비스가 인기를 끌면 더 좋겠죠~ 그런 소박한 심정입니다. ^^

      2008.07.26 20:52 신고
  7.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월드는 짧은 투정도 글입니었다
    블로그는 짧은 글은 뻘글입니다, 방문자와 구독자는 사라집니다

    2008.07.26 20:1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글읽고 이렇게 댓글 달아주시는 분이 있으니 블로깅하는 맛도 나고 블로그를 떠나질 못하는 것이지요~ ^^
      블로그를 콘텐츠의 생산과 유통에 초점을 맞추면 싸이월드와는 개념 자체가 다를 것입니다.

      2008.07.26 20:53 신고
  8. 1월의가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 추구하는 분야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싸이는 SNS로서
    블로그는 그만의 영역을 개척했다고 봅니다

    2008.07.26 20:5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그저 단순히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서비스들을 비교해본 것입니다. ^^
      사실 미니홈피와 블로그는 그 태생 자체가 다르죠~
      블로그의 인기가 더 오래도록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2008.07.26 20:59 신고
  9.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의 가면님 말씀처럼 블로그는 고유의 영역을 개척했기 때문에 비교 대상으로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네요.
    다만 블로그가 흘러가는 문화가 아니었으면 ~ 하는 바람은 있습니다.

    2008.07.26 21:4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미니홈피와 블로그가 왜 비교의 대상이 되지 않는 거죠? 모두 1인 미디어 서비스인데요...
      물론 방법은 다르지만 전체적인 흐름으로 봤을 때는 같은부류입니다.
      개인홈피-미니홈피-블로그로 이어지는 개인 미디어의 변화를 아시겠죠?

      2008.07.27 01:13 신고
  10. 마키아또  수정/삭제  댓글쓰기

    1인 기업 시대라는 말은 요즘도 유효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사람들이 자신의 오프라인 영역에서의 프로다운 개성과 능력을 온라인으로 소개하는 정도의 전문성을 지닌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면 그 블로그들이 새로운 소통의 장이나 상품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싸이월드를 통해서 그 미니홈피 주인이 주도적으로 1인 기업 마케팅을 하지는 않잖아요. 해도 SK커뮤니케이션이나 그와 연관된 광고/마케팅 회사에서만 담당할 뿐이죠. 하지만 블로그에서는 1인 기업 마케팅뿐만 아니라, 개인의 특성을 어필하여 이를 인턴이나 정규직원 채용 등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도 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지식을 전파해주는 교육의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이쯤이면 블로그의 존립 기반은 충분히 확보되었다고 봐요.

    분명 블로그 '열풍'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블로그가 대중적으로 활용될 수 없는 것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가늘고 길게 새로운 시대의 핵심적인 커뮤니케이션 통로의 역할은 분명히 할 것입니다.

    '열풍'은 없어도 '유용성'과 '인기'는 여전히..

    2008.07.26 21:47 신고
  11. 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보세요, 윤상진씨...블로그는요 눈요기로 쓰는 글이 아닙니다...물론 님이 말씀 하시는 그 "대다수"는 또 모르지요 단순한 재미로써의 블로그를 지향 하는지도요...그러나 블로그는 애시당초 지향하는 목표가 달랐고요, 위의 대발이님이 지적 하신데로요...그리고, 한가지 웃기게 들리는 거는요, 윤상진시께서 말씀하신 "내가 너무 블로그안에 갇혀서 세상을 넓게 보는 눈을 잃은건 아닌지, 그런 의미에서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는 말씀은요 참으로 해괴하게 들리는 군요...본문의 글이 그리 해석되지 않거든요...만일 윤님께서 본문의 글중에 "나는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고 사실 이런 겄같은 느낌이 든다. 님들은 어찌 생각하느냐"라고 기록 하셨으면요 다른 블로거님들도 님의 글을 읽고 , "아, 너는 그리 생각하냐 나는 이리 생각하는데"...뭐, 이렇게 얘기가 흘러 가는거 아니겠습니까...글중의 주어와 그 주어가 지향하는 논점을 제데로 주지하지 않으시고 글을 쓰신겄 같군요...그리고요, 블로그가 돌풍이 되어서도 그리고 광풍이 되어서도 아니되지요...블로그는 잔잔히 그리고 끊임없이 내려주는 이슬비 같아야지요...블로그는 말 그대로 웹상의 기록 입니다...진솔한 생활의 이야기이고 그 생활의 기록이라는 말씀이지요...이런 진솔한 생활을 하시는 생활인들이 작금 대한민국에 4천만이 넘슴니다...블로그에대한 공부를 조금더 해보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만...상위 1%가 전체 국부의 99%를 쥐고 있는 상황을 참고하셔서 공부 하시기를 바랍니다...

    2008.07.27 00:5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블로그는 말 그대로 웹상의 기록 입니다...진솔한 생활의 이야기이고 그 생활의 기록이라는 말씀이지요...이런 진솔한 생활을 하시는 생활인들이 작금 대한민국에 4천만이 넘슴니다...???

      과연 그럴까요? 그리고 블로그가 진솔한 생활의 이야기라구요? 생활의 기록? ㅎㅎㅎ 그건 혹시 blog가 web + log 에서 나온 단어라는 원시적인 말씀을 하실려는건 아니신지요?
      블로그가 단순히 이런 존재라면 지금 이렇게 논쟁할 이유도 없겠죠. 기업들이 블로그를 활용한 마케팅에 열을 올릴 이유도 없겠구요...

      그리고, '이보세요, 윤상진씨'...?? 굉장히 불쾌한 말투시군요... 전 일부 블로거들이 자신의 생각과 조금만 다르면 이런식으로 몰아붙이는게 너무나 싫습니다.
      님의 블로그에 대한 생각이 그렇다면 그렇게 블로그를 운영하시면 되겠죠?
      다른 블로거의 생각도 존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데 님이 등록한 블로그 주소인 http://banlek.com/photojournalist 는 뭔가요? ^^

      2008.07.27 01:29 신고
  12.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시물에 스스로를 칭하면서 '필자' 라는 어휘를 쓰는거는 어느정도 눈감는다고 해도, 댓글에서까지 마치 제 3자를 가리키는 것 처럼 또 다시 '필자' 라는 어휘를 쓰는 것을 보니 참으로 웃기기가 그지 없군요.. 요즘 개도 소도 필자라 그런 어휘를 쓰는게 뭔가 뿌듯한 느낌이라도 있소?

    2008.07.27 12:4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제 블로그에서 제가 제 자신을 어떻게 지칭하는지는 제가 판단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필자'라는 말을 쓰면서 뿌듯하기도 한게 사실입니다. ^^

      2008.07.27 21:4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궁금해서 네이버에서 '필자'를 검색해보았습니다.

      1. 순화: 글쓴이 혹은 지은이로 고쳐 쓰는 것이 좋습니다.
      2. 의미: 글을 쓴 사람 또는 쓰고 있거나 쓸 사람.
      3. 사용 대상:
      자기 자신을 지칭할 수도 있음. '나', '저' 등으로 써도 됨(우리말배움터).
      자기 스스로를 이를 때에 '필자'라고도 합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나’라고 표현하기보다는 ‘필자’로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국립국어원).

      보니 나 자신을 지칭할때 '필자'라는 표현을 써도 무방하다고 그러는군요...
      예전에 어떤 뜻으로 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국어도 시대에 따라 변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정확한 기준이 있는 것도 아니구요...

      2008.07.28 09:06 신고
    •  수정/삭제

      뭐!!! 블로그가 원래 개인적인 곳이니.. 뭐라 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최소한 '필자' 라는 어휘를 쓰려면 본문으로서만 국한시키는게 좋을 것 같네요. 무슨 댓글에서까지 필자 나부랭이가 설치는걸 보는게 보기에 좋지 않네요?

      2008.07.28 21:0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필자 나부랭이가 설치는걸???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하고 싶지도 않고...

      2008.07.29 11:50 신고
  13.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IT실무자로서 웹2.0을 조명한다면서, 그에 맞는 포스트는 어째 하나도 보이지 않는게요.. IT실무자면 기술적인 부분을 당연히 다루어야 할 터인데 전부 신변잡기식 이야기나, 웹2.0의 한 부분뿐인 블로그를 가볍게 언급하는 것이 대부분이군여

    2008.07.27 13:3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죄송합니다. IT실무자이기는 하지만 개발자가 아닌 기획자이기 때문에 최근의 현상에 대하여 제가 생각하는 부분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약간 의아하군요...
      신변잡기식 이야기? 제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저에 관련된 글도 못쓰나요?
      ㅎㅎㅎ 아무리 제가 쓴 글이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고는 하나 이런식의 인신공격은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최소한 댓글을 남기면서 님의 블로그 주소도 공개해 주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헐님은 뭐하는 분이신가요?

      2008.07.27 21:54 신고
    •  수정/삭제

      IT실무자 시라는데 도대체 무슨 실무자신지? 실무자로서의 비젼은 가지고 계신건지 한번 보려고 한 것인데 쓸데없는 잡담만 널부러져 있어서 그저 실망한 것이외오.. 그냥 IT실무자란 말을 빼고 단순 '네티즌' 이라 함은 어떠신지?

      2008.07.28 21:0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쓸데없는 잡담만??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하고 싶지도 않고...

      2008.07.29 11:49 신고
  14. 루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랑 싸이월드랑 추구하는 바가 다르잖아요.
    블로그는 열린 정보공유..
    내가 포스팅을 하면 10명의 사람이 보게 되고 다시 그 사람들이 그들의 블로그에 정보를 가공, 정리해서 올리면 100명의 사람이 보게 될지도 모르는거죠. 블로그는 트랙백, 댓글, 태그 지정으로 검색엔진에서의 검색이 용이하다는 점이 장점 아닌가요.
    싸이는 친선도모(?)의 성격이 크잖아요. 아는 사람들끼리 일촌 맺고 누가 글 하나 올리면 찾아가서 사진 보고 리플 달고..

    2008.07.28 00:5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블로그와 미니홈피의 추구하는바가 다르다?
      하지만 두가지 서비스 모두 1인미디어, 개인미디어 아닌가요?
      미니홈피가 Social Network Service라고는 하지만 블로그를 대체하는 1인미디어 서비스 였으니까요...
      사실 제가 블로그와 미니홈피를 비교한 것은 '열풍'에 초점을 맞춘 것이지 결코 블로그와 미니홈피 서비스 자체를 비교한 것이 아닙니다. 그점 명확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8.07.28 08:56 신고
  15. 이오나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의 인기가 한풀 꺽인건 사실인것 같아요~
    하지만 그 상태로 쭈~욱~ 갈거 같은 느낌입니다.

    2008.07.30 08:39 신고







5월 12일 베타오픈한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디자인개편을 단행할 예정입니다.
7월 19일, 20일 양일간 개편할 예정이며, 사이트가 비정상적으로 보여질 수 있습니다.
전면적인 개편은 아니며 상단 메뉴와 아이콘 정도만 개편할 예정입니다.

블로그와이드는 디자인 개편과 동시에 그랜드오픈할 예정입니다.
아직은 많은 부분 부족하지만 언제까지 베타오픈 상태로 있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아직은 회사에 엮여 있는 몸이고, 개인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당분간 큰 변화는 없을 것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법인 사업체의 형태로 블로그와이드를 이끌었으면 하는 저의 소박한 바램이 있습니다.

사실 블로그와이드를 통하여 하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은데 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디자인 개편으로 블로그와이드가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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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의 갑작스런 부름을 받고 주말동안 일만 했습니다. ㅠㅠ
    이번에 리뉴얼을 하고 싶었는데... 쩝...
    아무래도 리뉴얼은 다음주로 연기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섣부르게 공지드린점 사과드립니다.
    휴... 언제쯤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 수 있을까요? ^^

    2008.07.21 19:09 신고







마케팅에 처음 입문했을 때는 회사에서 진행하는 마케팅인데 당연히 돈을 써가면서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몇차례의 마케팅을 진행해보면서 돈 안들이고 효과를 낼 수 있는 수많은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
오히려 이런 홍보기법이 훨씬더 효과적인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 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도 전혀 돈을 들이지 않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조금 고달프기는 하죠~ ㅎㅎㅎ
여기저기 홍보글을 퍼 날라야 하니까요...
하지만 개인이 이런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마케팅비용을 들이기는 쉽지 않죠~
여기 돈 안들이고 하는 홍보기법에 대한 좋은 글이 있어서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좋은 정보가 많은 것 같으니 정독해보시기 바랍니다.


비용이 적게 드는 홍보 기법

경쟁이 심화되면서 적은 비용을 사용하면서도 높은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나타나고 있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아이디어나 참신한 변화가 마케팅의 새로운 성공포인트로 등장하였다.

돈을 적게 들이면서도 마케팅에 성공하는 방법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찾아보자.

최근 마케팅에는 변화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돈이 많이 드는 마케팅에서 돈을 별로 들이지 않고서도 성공을
일궈내는 이른바 ‘저비용 마케팅’으로 관심이 이동되고 있다. 광고의 경우 돈을 많이 들이는 전통적 매체광고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저비용 광고기법들이 시도되고 있다. 지금까지의 마케팅이 ‘효과성’에 초점이 맞춰진 것이라면,
앞으로의 마케팅은 ‘효율성’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흔히 얘기하는 매스마케팅(mass marketing)이라는 것이 효과성지향 마케팅 개념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특정 욕구를 겨냥하는 것이 아니라 대규모 물량공세를 통해 전체 소비자에게 다가가겠다는 의도가 담겨져 있다.
하지만 이러한 매스마케팅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 개인 소비자의 욕구나 성향이 백인백색이며 전체 소비트렌드도
다면적이면서 다양한 형태로 진화되고 있다. 갈수록 소비 동질성이 파괴되고 이질성이 불거지면서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일률적 대량 마케팅은 점점 그 의미가 약해지고 있다. 막대한 비용을 소모하고 있지만, 그러한 비용소모에
걸 맞는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는 것이다. 물론 해당 기업이 정말 여유가 많다면 비용출혈을 감수하고서라도 결과를
극대화하는 쪽으로 갈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과 같은 불확실성이 높은 기업환경 하에서 막대한 비용출혈을
감수할 수 있는 기업이 몇이나 될까?

<저비용-효율성 기반의 스몰 마케팅>

결국 이 대목에서 ‘효율성지향 마케팅’의 중요성이 부각된다고 할 수 있다.
갈수록 비용절감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욕구 또한 개성화, 이질화 경향을 보이고 있기에 특정 추세,
특정 욕구를 겨냥한 효율성 높은 마케팅이 요구되고 있다. 마케팅은 최대한 비용을 많이 투입하고,
그렇게 해야만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효과성지향 고정관념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기존 관념에서 벗어난 새로운 방식을 사용하여 비용을 최소화하면서도 의외의 깜짝 놀랄만한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다.

무한 경쟁 속에서 다른 경쟁사에 비해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차별화이다. 그 차별화의 포인트를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온 사소한 것으로 치부해버린 것에서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새로운 신기술, 혁신적 기술을
도입을 해서 차별화를 꾀하는 것은 많은 비용에다 큰 위험이 따르게 된다. 차별화의 포인트를 지나치게 앞서
나가는 방향에서만 찾을 것이 아니라, 다소 역설적으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그냥 무심코 지나쳐온
과거 속에서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너무나도 당연시해 온, 그래서 쳐다보지도 않았던 사소함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을 필요가 있다.

돈을 적게 들이고 마케팅에 성공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 관점으로 나눠 접근해 볼 수 있다.
첫 번째는, 돈을 적게 들이고 자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소비자가 우리 물건을 사가도록 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들의 머릿속에 우리 브랜드가 자리 잡고 있어야한다.
아무리 이미지나 연상이 좋은 브랜드라 하더라도 그 브랜드를 아는 사람이 제한적이라면 의미가 없다.
우선 소비자의 머릿속에 우리 브랜드가 자리 잡도록 강력하게 알리는 마케팅이 필요하다.
물론 적은 비용과 노력을 들이고서 말이다. 두 번째는, 돈을 적게 들이면서 판매를 증대시키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그동안 없었던 새로운 유형의 수요처를 만들어내고, 그동안 구매하지 않던 잠재소비자를 끌어들이자는 것인데
물론 적은 비용과 노력을 투입하고서 이를 달성하자는 것이다.

<돈 적게 들이고 인지도를 높이는 방법>

먼저, 적은 비용으로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충격 효과를 노려라

예기치 못한 TPO(시간, 장소, 상황)에 우리 브랜드를 노출시킴으로써 충격효과를 얻는 것이다.
한마디로 ‘깜짝쇼’를 펼치라는 것이다. 전혀 뜻밖의 상황에 등장한다는 것은 신선함을 전달할 수 있으며
동시에 강한 인지적 자극을 머릿속에 심을 수 있다. 이미 기대가 형성된 시간, 장소, 상황에 출현하여 높아진
기대수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과다한 마케팅비용의 지출이 필연적일 수밖에 없다. 요즘 한창 블루오션, 레드오션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따지고 보면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방법에 있어서 충격효과를 노린다는 것은 블루오션 커뮤니케이션을
사용한다는 의미이며, 이미 보편화된 방법을 사용하되 물량공세로 나가는 것은 레드오션 커뮤니케이션이라 얘기할 수 있다.

지하철 안에서 스머프 분장을 한 직원들이 좌석에 앉아 책을 읽는 깜짝쇼를 연출한 인터넷서점, 인터넷사이트의 런칭을
알리기 위해 시내 한복판에서 현금을 살포한 인터넷경매기업, 지하철 안에서 십여명의 사람들이 책을 거꾸로 뒤집어 읽고
있는 모습을 연출한 출판회사, 드라마 홍보를 위해 출근길에 시체 마네킹을 보여준 방송회사 등이 적은 비용으로 충격효과를
일궈낸 사례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충격마케팅은 2차적 효과를 발생시킨다는 측면에서 또 하나의 매력을 찾을 수 있다.
언론이 이를 재가공하여 홍보해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충격마케팅은 화제 거리에 목말라 있는 언론 입장에서는
환영할만한 이슈가 된다. 언론이 움직이고 소위 퍼블리시티(publicity)가 발생하면서 정보의 확대·재생산이라는
상당한 부수적 효과가 발생되는 것이다. 더욱이 정보의 전달자가 언론이기에 충격마케팅의 상업적 냄새를 완화시킬 수
있다는 측면에서도 긍정적이다. 즉 소비자들의 설득지식 발현(“저거 상술 아닌가?”식의 의심)을 방지할 수 있다는
추가적 효과가 있는 셈이다.

PPL도 영화나 드라마와 같은 예기치 않은 매체에 브랜드가 등장함으로써 일종의 충격효과를 발현시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최근 PPL 붐업이 일어나면서 신선미가 떨어지고 과도한 사용으로 상술지각적 반발이 일어나고 있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그동안 PPL 사용이 미미했던 여타 예술, 문화적 매체나 채널을 잘 활용해본다면 여전히 저비용 충격마케팅의
방법으로서 매력적이다.

궁금증과 신비감을 불러일으켜라

궁금증, 신비감을 일으킨다는 것은 주의를 집중하게 하고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들기에 그만큼 소비자의 머릿속에
해당 브랜드가 머물러 있을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우리 존재를 감추면 소비자들의 궁금증은 커지게 되며 알려고
하다보면 인지적 노력이 가해지기에 그만큼 머릿속에 오래 남게 되고, 호기심 해소 노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타인으로의 구전이 일어나면서 충격마케팅처럼 2차적 확산효과가 발생하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은폐마케팅도
좋은 화제거리가 되기에 기사화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퍼블리시티에 의한 정보 확대·재생산이 일어날 수도 있을 것이다.

SK텔레콤의 TTL, June, Rainbow, KTF의 Have a Good Time, Na, 현대카드 M, 마이클럽의 ‘선영아 사랑해’ 플랭카드,
엔프라니의‘문대성 한판 붙자’ 플랭카드 등이 이러한 은폐마케팅의 전통적, 대표적 사례라 할 수 있다.
모두 다 출시 초반에 제품 또는 서비스명이나, 기업명을 감추는 행위를 한 사례들이다. 하지만 이러한 은폐마케팅을 할 때
주의할 점은 지나치게 감추고 오래 동안 감춤에 따라 부정적 감정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언제까지,
어느 수준까지 감출 것인가가 중요하다. 소비자대상의 사전조사를 통해 부정적 감정유발을 막으면서
신비감효과(closure effect)를 얻어낼 수 있는 은폐의 수준과 지속기간을 추출해 낼 필요가 있다.

자연적 확산을 이용하라

마케팅과 관련하여 흔히 착각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광고를 하는 만큼 인지도는 계속 올라갈 것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인지도는 광고투입 증가에 따라 선형적(대각선 형태)으로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S자형 커브를 그리게 된다.
S자형 커브가 시사하는 바는 크다. 광고투입량이 일정시점에 다다르면 인지도의 비약적 증가가 일어나지만,
S커브의 후반부 변곡점에 다다르게 되면 더 이상의 광고투입이 무의미해지는 결과가 나타나게 된다.
이때부터는 구전에 의한 자연적 확산효과를 노려야 한다. 의도적 확산이 광고투입을 통해 이루어졌다면 특정시점이 지나면
그때부터는 기약 없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식의 광고투자를 할 것이 아니라 초기수용자들에 의한 자발적,
자연적 브랜드확산을 촉진시키는 이노베이터 마케팅(innovator marketing)을 실행해야한다. 계속적 광고투입이라는
비용지향 마케팅보다는 적은 비용으로도 자연적, 자발적 확산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여론주도층 대상의 집중화된
마케팅이 필요한 것이다.

<돈 적게 들이고 판매를 증대시키는 방법 >

다음은 적은 비용과 노력으로도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여기에는 소비자의 행동적, 심리적 특징을
잘 파악하여 이를 구매유인으로 활용하는 방법, 새로운 사용상황이나 사용자층을 알림으로써 잠재수요를 표면화시키는 방법,
그동안 관심 밖이었던 제품속성을 부각시키거나 그동안 보아 왔던 시각과 다른 방향에서 그 속성을 지각할 수 있도록
지각전환을 유도하는 방법 등이 있다.

이를 위해서는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것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내는 탐구적 마인드가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소매점에서 그동안 그냥 지나쳤던 매출 데이터에서 제품들 간의 상호관련성을 찾아내 그 제품들 간에
진열이나 판촉에 있어서 상호보완성을 가져가는 방식이 여기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처음 보면 생뚱맞아 보이는
조합이지만, 둘 간에는 묘한 상호성이 있어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것이다. 미국 어느 할인점에서
주말에 기혼남성 고객들이 맥주와 기저귀를 동시에 구입한다는 데이터를 읽고서 실제로 그러한 동시마케팅을 해 본 결과
뜻하지 않은 매출 상승을 얻었다는 점에서 그 가능성을 찾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소비자의 심리적, 행동적 성향을
끊임없이 파악하여 비록 사소해 보일지라도 그러한 성향에 부합되는 자극을 해줌으로써 뜻하지 않은 반향을 소비자로부터
끌어낼 수 있는 것이다.
적은 비용과 노력으로 상당한 매출증대를 일궈낼 수 있는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잘 팔리는 제품을 구석에 위치시켜라

일반적으로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품목에 음료수가 포함된다. 음료수 매대를 매장 입구 쪽에 위치시킨다면
음료수만 사고 그냥 가버릴 가능성이 커진다. 하지만 음료수 매대를 매장 구석에 위치시킬 경우에는 사정이 좀 달라진다.
소비자들은 음료수를 찾으러가는 동안 자기 의사와는 관계없이 여러 가지 다른 물품들을 지나쳐가야 한다.
이 과정에서 원래 살 생각이 없었던 물건이지만 눈에 보임에 따라 관심이 가지고 때로는 구매로 이어지기도 한다.
물론 대폭적인 매출 향상을 기대할 수는 없을 지라도, 매대 위치만 바꾸는 간단한 작업만으로도 매출 상승이
어느 정도 일어난다면 투입대비 산출측면에서 마케팅 효율성이 확보될 수 있는 것이다.

많이 팔린다는 착시효과를 이용하라

최근 들어 10, 20대의 젊은 여성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는 생활소품 전문점이 있다.
코즈니’라는 곳인데, 이 점포는 독특한 레이아웃(layout)마케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넓은 매장을 보유하고 있지만 계산대는 그저 두어 개 정도만 설치함으로써 계산대 앞에는 늘 사람이 붐비게끔 만들었다.
길을 가다 그 매장을 보게 되면 사람이 많이 붐빈다는 일종의 착시효과(illusion effect)가 발생하게 된다.
줄을 서고 있다 = 뭐가 좋아서 인기가 있나보다’라는 등식을 소비자들이 떠올리게 된다. 호기심이 발동하여 하나둘씩
매장에 발을 들여놓다보면 붐빔현상은 더욱 커지게 되고 그에 따른 착시효과도 덩달아 커지는 네트웍효과가 일어나게 된다.
계산대를 줄이는, 어찌 보면 비용절감 차원의 마케팅으로 오히려 매출은 올라가게 되는 역설적 마케팅이 되는 것이다.

왼쪽 자극효과를 노려라

감성, 정서가 발달한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뇌가 발달해 있어 왼쪽으로 들어오는 정보에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한다.
뇌와 시신경은 반대적 관계여서, 우뇌는 좌신경과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이동시 무게중심도 왼쪽으로 쏠리게 되어
백화점에서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린 뒤 무심코 왼쪽으로 향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TV를 볼 때도 왼쪽방향의 자극에
먼저 반응을 하고 오른쪽으로 움직인다고 한다. 왼쪽 반응은 직관적, 감각적 반응이며, 오른쪽 반응은 좀 더 의식 통제화된
이성적 반응이라고 한다.

실제로 국내 백화점 중에 신상품을 진열한 마네킹을 에스컬레이터 동선의 왼쪽 편에 두는 마케팅으로 해당 브랜드의 매출을
올린 경우가 있다. 홈쇼핑TV업체의 경우도 화면의 왼쪽에 가격할인 등 소비자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정보를 위치시킴으로써
매출 상승효과를 봤다고 한다. 왼쪽 자극효과(left effect)는 어찌 보면 사소해 보이는 방향적 이슈이다.
하지만 인간 본연의 행동적 특수성을 반영하는 것이기에 별다른 투입비용 없이도 단순한 디스플레이 방향마케팅으로도
매출증대를 이끌어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새로운 사용상황을 적극적으로 알려라

현재의 제품에 별다른 제품개발 투자 없이 단지 사용상황을 추가함으로써 수요를 증대시킨 사례들이 있다.
재미난 국내 사례가 있는데, 풀무원은 자사 콩나물에 대한 인쇄광고를 하면서 ‘라면에 콩나물을 한번 넣어보세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콩나물의 새로운 사용상황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콩나물 특유의 시원한 맛이 라면의 원천적 니즈와
맞아떨어지면서 해장라면이라는 새로운 용도가 발생된 것이다.

마케팅 사례로 많이 소개되는 ‘암앤헤머’의 경우 원래는 베이킹파우더 용도였지만 냉장고 탈취제로 사용될 수 있음을
포착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한 결과 지금은 세제, 치약에 이르기까지 각종 케어류 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해열진통제의 대명사인 아스피린도 심장에 좋다는 사실을 강조하여 심장약 대용이라는 새로운 사용상황을 만듦으로써
오늘날의 세계적 브랜드로 성장하였다.

새로운 사용자층을 끌어들여라

‘폴로보이즈’의 경우 원래 아동용 브랜드이지만, 최근 다이어트 붐이 일면서 여성들의 체형이 왜소해지고
옷을 타이트하게 입는 경향이 보편화되면서 20대 젊은 여성이라는 새로운 사용자층을 끌어들이게 되었다.
옷이라는 물리적 제품은 그대로인데 단지 사용층이 넓어짐에 따라 매출 증대가 발생된 것이다. 물리적 투자 없이도
단지 새로운 사용층을 확보한 것만으로도 매출 증대를 끌어낸 것이다.

소홀했던 속성을 환기시켜라

이미 존재하지만 오랜 기간 동안 관심 밖으로 밀려난 것들을 다시 부각시켜 보라. 어차피 소비자 심리는 파동커브를
그리기에 어느 순간 우리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가는 것을 오히려 부각시켜 보라. 분명 새롭고 신선한 면을 전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제품 또는 서비스 속성에 있어서 그동안의 포지셔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소구 포인트를
찾아내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즉 소비자 인식의 영역에 그동안 고정적으로 박혀온 생각들에 대해 획기적 전환을
가하는 마케팅을 행하는 것이다. 그동안 그 중요성에 비해 관심 기울임이 낮았던 속성에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또한 그동안 그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속성 하나를 새롭게 부각시키는 것도 방법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그동안 해당 속성에 대해 소구해온 방향과는 전혀 다른, 때로는 정반대 방향으로 소구를 행하는 것이
방법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최근에 남양유업에서 재미있는 마케팅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동안 흰 우유에 대해 포커스를 둔 속성이
건강이었다면, ‘아인쉬타인 우유’의 경우 머리 좋아짐이라는 새로운 속성 포인트를 자극한 경우가 될 것이며,
맛있는 우유 GT’의 경우 맛있음이라는 잠재속성을 부각시킨 경우라 할 수 있다. 두 경우 모두 그동안 당연시되어져 온
흰 우유에 대한 ‘건강 속성’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다면 절대 나올 수 없는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큰 물리적 개발투자 없이도 그동안 소홀했던 잠재 속성을 들춰내고 이슈화하는 것만으로도 식상함에 질린 소비자들에게는
신선한 것이기에 구매자극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마케팅 다이어트를 통한 체질 개선이 필요>

돈을 적게 들이는 저비용-고효율 마케팅은 결코 먼 얘기가 아니다. 이미 외국 선진 기업에서는 마케팅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고효율 지향 체질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
우리나라 기업들도 하루 빨리 물량 마케팅 지향에서 벗어나 고효율 마케팅에 집중해야 할 때이다.

출처 : LG경제연구원/나우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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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메타사이트와 RSS Reader를 총망라하여 소개합니다.
많은 메타블로그들이 있군요...
제가 인기리에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언론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도 있으니 많이 애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래의 블로그메타사이트에 블로그 RSS를 등록하게 되면 수많은 블로거들에게 여러분의 글이 공개됩니다.
블로거들의 소통은 블로그메타사이트(메타블로그)에서 시작됩니다.

[블로그메타사이트]

블로그와이드 : http://www.blogwide.kr
올블로그 : http://www.allblog.net
이올린 : http://www.eolin.com
미디어몹 : http://www.mediamob.co.kr
오픈블로그 : http://openblog.mediamob.co.kr/
블로그코리아 : http://blogkorea.net
블로그플러스 : http://blogplus.joins.com
블로그이야기 : http://www.blog2yagi.com
K모바일: http://www.kmobile.co.kr
믹시: http://www.mixsh.com/
뉴스2.0: http://www.news2.co.kr
브레인N: http://www.brainn.co.kr
커리어블로그: http://careerblog.scout.co.kr
이버즈: http://blog.ebuzz.co.kr
1.8지하철블로그: http://subwayblog.dreamwiz.com
프리로그: http://www.freelog.net

[RSS 사이트]

Fish : http://3fishes.co.kr
HanRSS : http://www.hanrss.com
FeedBurner : http://www.feedburner.com/
Referez : http://www.referez.com
피드웨이브 : http://www.feedwave.com

[해외 메타사이트]

테크노라티 : http://www.technorati.com

흠... 이렇게 많은 사이트들이 다 어떻게 먹고 사는걸까? ㅎㅎㅎ
블로거들이 먹여살려야죠~ ㅎㅎㅎ
많이 애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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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카르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제가 정리한것도 있는데
    그것도 추가해주세요 ^^
    트랙백걸고 갑니다

    2008.06.17 23:1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컨셉이 맞는 메타사이트로 추려서 추가하였습니다.
      블로그와이드를 님의 블로그에 추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06.18 15:12 신고
  2. 김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K모바일(www.kmobile.co.kr)도 추가해주세요~ ^^ 주로 IT 관련 블로그를 메타 서비스합니다.

    2008.06.18 14:45 신고
  3. 리카르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정했습니다 HTTP://를 않었던던게 원인이었네요 ^^

    2008.06.19 03:4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블로그와이드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셨네요~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8.06.19 08:54 신고
  4. lance K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메타사이트에 관한 것도 좀 알려 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2008.09.07 03:26 신고
  5.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타사이트들이 사이좋게 한자리에 모였군여

    2009.10.16 08:0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실 요즘 메타블로그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것들은 미쳐 정리가 되지 않았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10.16 17:19 신고
  6. skup złota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당 게시물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유익

    2012.01.12 09:26 신고


블로그와이드 배너를 공개합니다. ^^

He's Column/Web2.0 2008.06.17 22:00 Posted by 깜냥 윤상진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배너를 공개합니다. ^^
여러분의 블로그에 많이 올려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 *^^*
깜냥닷컴(www.ggamnyang.com) 처럼요...



블로그와이드는 인터넷언론을 지향하는 블로그메타사이트입니다.

아래의 소스를 복사하여 여러분의 블로그 소스편집에서 배너를 등록하고자 하는 곳에 붙여넣기하시기 바랍니다.

<A href="http://www.blogwide.kr" target=_blank><IMG src="http://www.blogwide.kr/won/images/bw_banner.gif"></A>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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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언론을 표방하면서 오픈한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운영하면서 궁금했던 인터넷신문의 수익모델 관련하여 좋은 기사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역시 인터넷신문에 특별한 수익모델은 존재하지 않는군요... ^^
언론홍보대행사와 인터넷신문을 결합한 사업모델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 같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합니다.

"인터넷 신문 최대 고민은 수익모델 부재"


인터넷 신문들의 가장 큰 고민은 `수익모델 부재'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언론재단(책임연구 오수정)이 지난해 9월 26일부터 10월 29일까지 국내 121개사(126개 사이트)의 인터넷 사이트를 대상으로 방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해당설문에 답한 59개사 가운데 46개사(78.0%)가 `수익모델의 부재'를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 다음으로는 `전문인력 미비로 인한 콘텐츠 질 저하'(32.2%)와 `오프라인 중심의 사회체제에 따른 인터넷 신문의 불명확한 위상'(18.6%)을 꼽았으며 `인터넷 신문협회 구성', `뉴스 콘텐츠에 대한 법률적 보호', `다양한 서비스 개발', `과당경쟁' 등도 거론됐다.

`수익모델 부재'라고 응답한 비율은 오프라인 종속형 인터넷 신문(64.7%)보다 독립형 인터넷 신문(96.0%)에서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현안의 해결방안 역시 콘텐츠 유료화나 광고 유치 등을 통한 `수익모델 개발'(61.2%)을 가장 많이 들었고 `콘텐츠 강화'(28.6%), `정부의 정책적ㆍ제도적 지원'(24.5%)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과 지방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도 인터넷 신문업계의큰 문제점으로 꼽혔다.

월평균 매출액에 대해서는 조사대상의 40.5%만이 응답했는데, 2000년 중앙지(8천750만원)가 지방지(591만원)보다 14.8배 높았으나 지난해에는 6억7천483만원과 2천363만원으로 28.6배 차이로 벌어졌다.

전문지와 지역지 인터넷 신문의 평균매출은각각 667만원과 46만원이었다.

독립형 인터넷 신문 가운데는 전문 온라인이 1억2천407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시사 온라인 1천260만원, 지역 온라인 526만원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조회수는 `100만건 이상'(10.2%), `10만∼100만건'(9.1%), `1만∼10만건'(15.9%), `1천∼1만건'(21.6%), `500∼1천건'(6.8%), `100∼500건'(23.9%), `100건 이하'(12.5%)이었다.

전년대비 지방지 인터넷 신문의 조회수 증가가 1.8배에 그친 데 비해 중앙지 인터넷 신문 조회수는 4.8배나 늘어났다.

리얼타임으로 뉴스를 업데이트하는 39개사(32.5%) 가운데 87.2%가 자체 생산뉴스로 업데이트하고 있다고 대답했으며 연합뉴스 기사를 활용한다는 인터넷 신문은 25.6%였다(중복응답). 중앙지 인터넷 신문은 연합뉴스에 의존한다는 비율이 77.8%에 이르렀다.

인터넷 신문별 평균 종사자 수는 중앙지가 42.4명으로 가장 많았으나 평균 취재기자 수는 전문 온라인이 14.3명으로 압도적이었다.

중앙지의 취재기자 수는 2.6명에 지나지 않았다.

인터넷 신문 창설자 가운데 여자는 1명도 없었으며 언론인 출신이 69.0%로 가장 많았다.

연령별로는 30대와 40대가 43.3%씩이었고 50대가 13.3%였다.

뉴스책임자 역시 남성(93.1%)과 언론인 출신(63.0%)이 압도적이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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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가 네이버에 등록되었네요? ㅎㅎㅎ
얼마전에 보니 다음에도 등록이 되었던데...
이제 국내 모든 포탈사이트에 등록이 된 셈입니다.
근데 제가 왜 웃냐구요?
네이버의 아주 요상한 정책때문입니다.
사실 3주전쯤에 네이버에 사이트등록 신청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보기좋게 거절 당했죠~
링크로만 이루어 졌고 게시물이 많치 않다는 이유에서 였습니다.
그래서...

에휴... 네이버가 그렇치 뭐...

하고 말았는데...
오늘 심심해서 네이버에서 '블로그와이드'를 검색해보니 떡 하니 등록이 되어 있지 뭡니까?
ㅎㅎㅎ
근데 이렇게 자기들 마음대로 등록거절했다가 신청도 안했는데 다시 등록해도 되는건가요?
요즘 다음 아고라가 이슈화되면서 네이버가 엄청나게 흔들리고 있던데...
그래서 서비스 차원에서 블로그와이드를 등록해준건지... ^^
암튼 기분이 묘하군요~
네이버에 왜 사이트를 마음대로 등록했냐고 따져볼까요? ㅎㅎㅎ
그러다 짤리면 저만 손해겠죠?

암튼... 이제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도 네이버, 다음, 네이트, 엠파스, 파란, 야후 등 6대 포탈에 모두 등록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블로그메타사이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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