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꾸미기에 대한 관심이 무척 높아지고 있다. 집이라는 공간이 그냥 쉬는 공간이 아니라 재충전하고 힐링하는 공간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집꾸미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집꾸미기 아이디어를 서로 공유하고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모두의 홈인테리어 사이트를 오픈했다.

 

모두의 홈인테리어: www.modoo.co

 

사이트 정식 오픈은 2017년 1월 1일 이었지만 공개적으로 알리기 시작한 것은 모바일 앱을 출시한 이후이다. 모두의 홈인테리어 모바일 앱이 7월 20일에 오픈했으며,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모두의 홈인테리어 모바일 앱은 구글 플레이에 등록되어 있으며, '홈인테리어' 검색시 1위로 노출되고 있다.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하기 Go Go!!!

 

 

또한 자체 3연동중문 브랜드인 '모두홈도어'를 출시했다.

 

모두의 홈인테리어와 모두홈도어를 함께 출시해서 본격적으로 홈인테리어 관련 비즈니스를 시작하고자 한다.

 

다음은 'KNS뉴스통신'에 보도된 뉴스 기사 내용이다.

 

 

홈인테리어 커뮤니티, 모두의 홈인테리어 정식 오픈!

 

 

현대인들에게 집이라는 공간은 일상을 위로받고 쉴 수 있는 안식처이자 놀이터와 같은 존이다. 많은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집은 휴식 공간을 넘어 나만의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최근 1인가구, 혼집 등이 이슈가 될만큼 집에서 보내는 시간 또한 많아졌다. 이제는 집에서 쉴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나만의 공간인 집을 꾸미는데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집에 대한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고 있다.

 

집을 풍요롭게 꾸미는 데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다. 거실이나 주방을 카페처럼 꾸미는 등 자신을 위한 맞춤형 공간으로 만든다.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성비를 챙길 수 있는 실속형 제품이나 스마트한 기능을 접목한 제품, 개인의 취향과 생활패턴에 따라 조합해 쓸 수 있는 모듈형 제품이 인기를 끄는 등 홈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무척이나 뜨겁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추어 홈인테리어 커뮤니티인 모두의홈인테리어(modoo.co)가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에 들어갔다.

 

모두의 홈인테리어는 홈인테리어 HOW, 방코디 쇼룸, DIY 자랑하기, 인테리어 케이스, 인테리어 소품 등의 섹션을 통해 홈인테리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인테리어 소품, 아파트중문 등을 판매하는 쇼핑몰도 함께 운영한다.

 

모두의 홈인테리어는 ‘전국민 예쁜집 갖기 프로젝트’를 전개하면서 홈인테리어에 대한 정보를 모두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모두의 홈인테리어는 정식 오픈 기념으로 ‘모두홈도어’ 브랜드의 3연동중문을 헬스&뷰티 쇼핑몰인 ‘라이프쇼핑’과 공동으로 특가 판매한다.

 

모두의홈인테리어에서는 투명, 아쿠아 유리 등의 클래식 유리 3연동중문은 67만8000원, 망입유리 3연동중문은 74만8000원, 단조유리 3연동중문은 77만8000원에 특가 판매하고 있다.

 

모두홈도어 구매하기: http://modoo.co/shop/item.php?it_id=1504157065

 

일반적인 슬라이딩 중문이 50% 열린다면 3연동중문은 3분의 2가 열리는 굉장히 실용적인 아이템도어이다.

 

겨울철에 찬바람걱정이 없어 난방비 절감효과가 있으며, 봄철에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황사 먼지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신발장의 냄새를 완벽하게 차단해 준다.

 

 

3연동중문은 실용성과 더불어 세련되고, 멋진 인테리어 효과까지 연출할 수 있어 최근 홈인테리어 트렌드의 잇아이템이다.

 

홈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만큼 부실 인테리어 업체, 저급한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인한 부작용 또한 심각하다. 홈인테리어에 대한 정보가 제대로 공유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이다. 홈인테리어 커뮤니티를 표방하는 모두의 홈인테리어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모두의홈인테리어를 운영하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윤상진대표는 “홈인테리어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며 양질의 인테리어 서비스와 인테리어 소품을 공급하여 홈인테리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며 “홈인테리어 O2O서비스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며 포부를 밝혔다.

 

구글 플레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odoo.modooapp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홈도어 저도 앱 설치해 봤어요. 좋은 정보 많네요~~

    2017.10.30 18:08 신고
  2. 레인메이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설치해서 이용해 보고 미천하지만 제 블로그에도 소개해야겠네요.
    저도 집꾸미기 매니아거든요.

    2017.10.30 20:08 신고
  3.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도 나누었지만 승승장구하시길....!!

    2017.10.30 23:53 신고
  4. 웹라이프스타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의 홈인테리어가 사이트가 있는건 알았는데 앱도 있었네요. 앱도 깔아 보겠습니다.

    2017.10.31 17:26 신고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깜냥 윤상진(기업인 윤상진)입니다.


현재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와 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깜냥 윤상진이 하고 있는 일들과 할 수 있는 일들을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서로 협력하고 시너지가 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면 사업 제안 주시기 바랍니다.


1. 온라인 및 SNS 마케팅http://widecomms.net/

온라인 홍보나 마케팅, SNS 마케팅 분야는 저의 가장 핵심 분야입니다. 기업 및 공공기관, 지자체 SNS 운영 사업도 진행 가능하니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2. 쇼핑몰 운영http://lifeshopping.net/

생활에 관련된 모든 제품을 판매하겠다는 생각으로 만든 쇼핑몰인 라이프쇼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 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


플랫폼이란 무엇인가?(www.yes24.com/24/Goods/7216950) 책을 기반으로 플랫폼쪽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아직 연구소 설립 및 인가 절차를 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한 사업들도 준비해 나갈 계획입니다.



4. 블로그와이드뉴스


인터넷 언론사로써 제가 2년 전까지는 열심히 운영했던 언론 사이트입니다. 자금 문제와 기자 인력 문제로 지금은 운영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기는 하지만 인터넷 언론 사이트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5. 블로그와이드 체험단


블로거 회원 1천명 가량 되며, 블로거 회원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홍보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대략 이정도 되며, 제 프로필은 http://ggamnyang.com/982 이쪽에서 확인해 주시면 됩니다.

많은 부분 협력을 통해 좋은 일들 많이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사업 제안 주시면 검토후 연락드리겠습니다.
이상 기업인 깜냥 윤상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락처)
genie.yoon@gmail.com / 010-2627-855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진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많은일 하시네요..능력자 네요..^^
    올해도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6.02.25 23:2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뭔가 뚜렷하게 잘되는 것이 없으니 이것저것 하는 것 같습니다. 2016년에는 바꿔 보려 합니다. ^^

      2016.03.01 07:38 신고







안녕하세요?

깜냥 윤상진입니다.

블로그에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근 한달간 저녁과 주말이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8월말부터 시작한 연구용역 보고서 작성때문입니다.


이번 문화체육비서관실 연구용역 보고서를 작성하다가 깨달았습니다.

보고서 하나 쓴다는 게 책 한권 쓰는 것과 비슷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말이죠.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이었고 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에게 연구 용역이 꽤 괜찮은 BM이 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주는 좀 쉬었다가 다음주부터 다시 뛰어야겠습니다. ^^

진짜 쉬고 싶지만 그래도 미팅이 있어서 오늘도 출근은 했네요.


2015년도 이제 2개월 반정도 남았네요.

여러분 모두 2015년이 그냥 넘어가지 않도록 뭔가 하나씩 남길 수 있는 걸 찾아보면 어떨까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5.10.15 17:24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그런데 댓글로 이런 글을 주시나요?
      방명록에도 비슷한 글이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글은 댓글로 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2015.10.19 11:52 신고







안녕하세요?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 운영자인 깜냥 윤상진입니다.


2015년 4월 13일에 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PERI)를 공식 개소하게 되었습니다.



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PERI: Platform Economic Research Institute)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윤상진) 기업 부설 연구소로써 국내외 플랫폼 동향 및 발전방향에 대해 연구하기 위하여 2015년 4월에 설립된 민간 Think Tank입니다.



저희는 플랫폼 경제, 플랫폼 비즈니스 등 플랫폼 전반에 걸쳐 심도있게 연구하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플랫폼 비즈니스를 꿈꾸는 모든 이들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 플랫폼 관련 보고서, 트렌드 리포트, 강의 및 칼럼, 자문 및 컨설팅 등의 업무를 하게 됩니다.


연구소는 그동안 제가 해왔던 일들을 담을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를 통해서 보다 훌륭한 분들을 만나고 좋은 비즈니스도 할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앞으로 보다 좋은 소식을 전해 드리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 홈페이지: http://platformnomics.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저에게 2014년은 기복이 심한 한 해 였습니다.


쇼핑몰 사업을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고 블로그 바이럴 마케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한 한 해였습니다.


이제 비즈니스 모델에 힘이 생기고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 해법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플랫폼, 소셜마케팅, 블로그, 창업 등의 강의 커리큘럼도 넓히는 한 해였습니다. 덕분에 강의 수입도 생각보다 많았답니다.


매출적인 측면에서는 사업을 시작한 이래 가장 좋은 한 해였습니다. 


반면에 투자한 곳이 망하는 바람에 투자한 돈을 모두 잃는 아픔도 있었습니다.


또한 희망 고문을 당하면서 되지도 않을 일에 집착하여 잠시 개입하기도 했습니다. 정말 큰 아픔입니다.


좋은 일도 많았고 나쁜 일도 많았지만 이제는 모든 것들이 안정을 찾은 느낌입니다.


새해, 2015년에는 제 비즈니스들이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 입니다.


언론 비즈니스, 쇼핑몰 비즈니스, 블로그 정보포스팅 마케팅, 체험단 마케팅 등을 주력 비즈니스 모델로 하여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2015년에는 유능한 직원도 함께 하기 때문에 이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에도 더욱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신경을 거의 못썼지만, 그래도 2014년 말부터는 블로그에 조금더 신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를 언론사로 등록해서 인터넷 언론사이트로 바꿔 나갈지 고민중입니다. 이 부분은 계획이 구체화되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이 되면서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를 창업하고 사업을 시작한지 횟수로 5년차가 됩니다.


2015년은 깜냥 윤상진에게 도약의 한 해가 될 것입니다!


2015년 한해, 제가 어떻게 사업을 펼쳐 나가고 블로그 활동을 전개해 나갈지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그림책작가 낭낭님께서 보내주신 새해 인사 카드입니다. 2015년 새해 기운을 받고 으라차차 힘내시기 바랍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ive Cricket Match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5.01.18 05:06 신고







플랫폼 비즈니스를 기본 이론부터 시작하여 실전 전략까지 파헤친 플랫폼의 바이블인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3쇄를 돌파했습니다.


2012년 6월에 나온 책이니 벌써 2년이 훌쩍 넘었네요. 2년이 넘은 시점에 3쇄를 찍었다는 건 그만큼 책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1쇄로 3,000부를 찍었고 2쇄, 3쇄를 1,000부씩 찍었으니 5,000부 가량의 책이 세상에 빛을 보게 된 셈이지요.


또한 저 혼자서 쓴 책으로는 3쇄를 처음으로 넘었기 때문에 굉장히 의미가 있는 책입니다. 


역시 좋은 책은 독자 여러분이 외면하지 않는다는 아주 평범한 진리를 깨우칩니다.


공저로 쓴 책으로는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등의 책이 빅 히트를 기록하기도 했죠. ^^


[소셜커머스, 무엇인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는 5쇄까지 절찬리에 나오더니 지금은 절판이 된 상태이고요,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는 아직도 스테디셀러로써 잘 판매되고 있습니다. 블로그 책의 고전이 될 듯 합니다.


그래도 가장 애착이 가는 책은 단언컨데 [플랫폼이란 무엇인가?]입니다. 책을 쓰는 데 심혈을 기울이기도 했고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많은 일들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가장 인정 받는 책이기도 합니다.


[플랫폼이란 무엇인가?]를 아직 읽어 보시지 않으셨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소셜마케팅 전문 기업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대표 깜냥 윤상진이 강추합니다. *^^*



2쇄까지는 지은이에 [깜냥 윤상진 지음]으로 나왔었는데, 3쇄에서는 [윤상진 지음]으로 바꿔서 출간되었습니다.






저의 다음 책은 어떤 책이 될까요?


워낙 살기 바빠서 아직 집필 계획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1년에 한 권 씩은 내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서서히 집필욕구를 끌어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ㅎㅎ


다음에는 보다 좋은 책으로 여러분과 만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저자
윤상진 지음
출판사
한빛비즈 | 2012-06-25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미래 100년, 플랫폼 비즈니스가 시작된다!!최근 경영계의 화두...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온라인 쇼핑몰 전문 매거진인 'MOUTH'에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주제는 '나도 파워블로거가 되고 싶다' 입니다. 제가 파워블로거는 아니지만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저자로써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매거진 MOUTH는 점차 기업화, 전문화 되어가고 있는 쇼핑몰의 무한 경쟁 속에서 가장 발빠른 정보지로 뷰티, 패션, 생활 전반에 걸쳐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나아가 잠재고객까지 이끌어 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고 있는 매거진입니다.

 

식상한 광고가 아닌 라이프스타일과 쇼핑 노하우를 담은 콘텐츠 광고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합니다. 앞으로 MOUTH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뷰 원문보기)

나도 파워블로거가 되고 싶다
The Social Network Is All Around You
스마트 소셜 시대를 좀 더 스마트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는 추종자가 아닌, 앞서 이끌어 나갈 선도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스마트 소셜 시대를 구성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IT 전문 블로그인 ‘깜냥이의 웹 2.0 이야기(ggamnyang.com)’를 운영하며
최근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를 출간한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의 윤상진 대표를 만나
스마트 소셜 시대의 이야기와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들어보았다.
Editor  Jeon Jin Hee mouth@onbt.co.kr


Part1. 나는 스마트 소셜 시대에 살고 있다

윤상진 대표(이하 윤대표)는 스마트 소셜 시대에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한 첫 번째로 개념의 올바른 이해를 꼽았다. 우리가 흔히 혼용하는 소셜 미디어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ing service, 이하 SNS)의 개념을 제대로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웹 2.0 기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다. 다소 생소하거나 어렵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간단히 말하면 과거 체계적인 카테고리 분류와 이를 통한 디렉터리 검색이 주를 이루었던 웹 1.0은 인터넷상에 정보를 모아 보여주는 것이 다였다. 이에 반해 웹 2.0의 핵심은 참여와 공유, 그리고 개방이다. 누구나 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사용자 참여 중심의 인터넷 환경으로 블로그와 위키피디아, 구글의 애드센스 등도 웹 2.0의 개념을 잘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개념의 이해를 바탕으로 설명하자면, 흔히 이용자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관계를 형성하는 형태의 페이스북은 SNS에 속한다. SNS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과 개인이 관계를 맺고 소통한다는 부분이다. 트위터는 이러한 부분에서 개인과 개인이 소통하지만 직접적인 관계를 맺는다기보단 팔로우 형태를 취하여 페이스북보다는 간접적이고 약한 관계를 형성하는 일인 소셜 미디어라고 할 수 있다. 더불어 개인이 혼자서 자신의 스토리와 특정 주제로 콘텐츠를 작성하고 운영하는 형태의 블로그는 소셜 미디어이자 일인 미디어라고 설명할 수 있다. 

소셜 미디어는 웹 2.0 기술에 기반한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지향하는 서비스를 총칭한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즉 SNS와 혼용되고 있지만 소셜 미디어가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갖는 것이다.




“SNS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서 새로운 가상의 세상을 열어주고 있어요. 앞으로의 세상은 사람과 사람뿐만 아니라 사물과 사물까지도 연결되어 소통하는 초연결 사회가 되겠죠.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하느냐가 스마트 소셜 시대를 스마트하게 살아가기 위한 핵심이 될 겁니다.”

스마트 소셜 시대, 이 시대가 만들어낸 참여와 공유가 자유로운 공간에서 어쩔 수 없이 야기되는 문제들을 피할 수 없다는 것 또한 우리가 직면한 현실이다. 우후죽순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잘못된 정보도 옳다고 믿어버리는, 빠르게 전파시켜버리는 현상은 무책임한 결론에 도달하게 만든다. 이에 윤대표는 집단 지성의 힘을 믿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콘텐츠에 대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고 올바른 정보인지 허위정보인지 가려내려는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집단 지성에도 함정은 있다. 내가 속한 공간의 다수가 대부분 비슷한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때문에 비평적인 집단 지성이 아닌 공감의 집단 지성이 형성되어 옳고 그름의 판단이 어려울 수 있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정보의 사실 여부를 떠나 선공유 후확인의 절차를 밟는 오류는 범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양날의 검과 같은 스마트 소셜 시대를 영리하게 살아가기 위해, 그리고 소설 네트워크 공간이 올바른 소통의 장이 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은 바로 이것이라고 윤대표는 말한다.

 “원론적인 이야기이지만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것, 바로 다원성이 소셜 네트워크의 가장 큰 미덕인 것 같아요. 나와 가치관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진정성이 필요합니다.”

이제 소통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개인은 손쉽게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자신을 알리고 점차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해간다. 결국 개인에게도 막강한 미디어 파워가 생겨나는 것이다. 즉, 나를 위한 자유로운 공간은 소셜 네트워크 특성상 타인에게 개방되어 있고, 이는 자연스럽게 공유되어 다수에게 인정받게 된다. 이렇게 개인의 자원이 지속적으로 인정을 받으면서 비로소 다수의 추종자를 거느리는 미디어 파워 일인자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생겨난 것의 단적인 예로 파워블로그를 들 수 있겠다. 그들의 영향력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파워블로그는 다수의 기업이 회사를 알리고 제품을 알리기 위한 효과적인 도구로 손꼽고 있으며, 고객을 대상으로 한 직접마케팅의 최적의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도 다양한 형태의 블로그 마케팅이 활성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해 자신만의 자원을, 콘텐츠를 축적해 나가고 있다. 그렇다. 스마트 소셜 시대를 사는 우리는 누구나 미디어 파워를 가지고 싶다.





Part2. 나도 파워블로거가 되고 싶다

블로그(Blog) = 웹(Web) + 로그(Log)의 줄임말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자유롭게 올릴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일인 미디어

IT 전문 블로그인 '깜냥이의 웹 2.0 이야기(ggamnyang.com)를 운영 중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윤상진 대표(이하 윤대표)는 2006년 10월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다. 당시 윤대표의 블로그는 필요한 자료를 모아놓은 형태의 창고형 블로그였다. 이후 그는 자신의 블로그에 글만 쓰면 자연스럽게 검색을 통해 방문자가 생겨나고 자신의 글을 읽기 위해 사람들이 찾아온다는 것이 좋았다. 이를 계기로 윤대표의 개인 블로그는 활성화되었고, 윤대표의 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를 운영하게 한 원동력이 되었다.




“블로그는 플랫폼이에요. 그곳에 어떤 콘텐츠를 채워나가느냐는 오로지 사용자의 몫이죠. 그래서 블로그는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포털 중심의 초기 블로그는 개인의 신변잡기 일상 기록이나 스크랩의 용도로 사용되었다. 그러다 개별 도메인의 독립 블로그가 운영되기 시작했으나 쏟아져 들어오는 해외 스팸을 방어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곧 이러한 단점들을 보안한 사이트가 등장했고, 본격적으로 전문 블로그가 운영되기 시작했다. 기본적으로 블로그는 어떠한 유형의 콘텐츠를 작성하느냐에 따라 크게 스토리 블로그, 갤러리 블로그, 리서치 블로그. 리뷰 블로그로 나눌 수 있다. 말 그대로 스토리 블로그는 일상적인 내용을 일기형태로 작성하는 형태이다. 갤러리 블로그는 사진 콘텐츠를 주로, 리서치 블로그는 한 분야에 대한 연구나 자료를 축적하는 형태로 윤대표의 깜냥의 웹 2.0 블로그가 이에 속한다. 

마지막으로 리뷰 블로그는 영화, 드라마, 맛집 후기 등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그러나 이해를 돕기 위해 블로그 유형을 나눠놨을 뿐 실제로는 블로그 하위 메뉴에 따라 모두를 적절하게 사용하면 된다. 이제 처음 블로그를 개설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윤대표는 자신이 블로그를 왜 운영하려 하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은 건지, 파워블로거가 되고 싶은 건지, 아니면 단순히 돈을 벌고 싶은 건지 말이다. 어떤 이유인지에 따라 그 전략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또한 윤대표는 블로그 운영에는 아주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하다는 것을 거듭 강조했다.

 “누구나 파워블로거가 될 수 있어요. 다만 지금의 파워블로거는 과거부터 꾸준히 블로그 콘텐츠를 축적하면서 지속적으로 운영해온 사람들이라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적어도 3년 이상의 시간 동안 일주일에 2~3건 이상의 글을 축적할 수 있는 끈기와 열정이 필요하다 이거죠.”  

블로그는 검색을 통해 방문자가 유입되기 때문에 검색 포털의 인지도와 함께 파워블로거도 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즉, 포털의 영향력이 블로그가 진화하는데 가장 큰 뒷받침을 해 준 것이다. 다수의 기업이 한 포털의 파워블로그를 최고의 마케팅 툴로 여기는 데는 이러한 이유를 무시할 수 없다. 포털의 이용자가 많을수록 파워블로그의 콘텐츠를 통한 상품 검색어 노출 빈도가 상승하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니겠는가. 그래서 포털은 파워블로그을 선정하는데 별도로 선정위원회를 둘 정도로 신중을 기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내용의 충실성, 소통의 노력, 활동의 신뢰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과 상관없이 자신의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하며 그 영향력이 지대한 블로거는 통상적으로 파워블로거로 불려지는 경우도 많다. 실제로 기자보다 더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관점으로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일반 시사블로거가 글 하나로 반향을 일으키기도 한다. 반면에 파워블로거의 영향력으로 잘못된 정보가 삽시간에 퍼져 부작용을 일으킨 사례도 있다. 파워블로거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인증만은 아닌 것이다.

파워블로거가 그 영향력을 이용하여 원고료를 받고 제품 사용 리뷰를 써주고, 광고 수익을 얻고 있다는 것은 현실이지만 이는 일면일 뿐, 분명한 사실은 파워블로거가 기업적 마케팅 요소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적인 부분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이용자는 퍼스널 브랜드 구축을 위한 최고의 플랫폼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올바른 자원을 축적할 필요가 있다. 윤대표는 사람들이 정보를 취득하는 방법이 달라짐에 따라 블로그도 이에 맞게 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SNS를 통해 관심정보들을 모아 볼 수 있는 지금, 블로그도 SNS를 연계한 활성화 방법을 찾아 추천하고 공유하며 시대에 발맞춰 진화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미래의 파워블로거는 지금 당신일 지 모른다. 이 시대를 선도하는 미디어 파워를 가지고 싶다면 솔직함과 진정성으로 무장하라. 타인의 ‘공감’이 당신을 파워블로거로 만들어 줄 것이다. 


Check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 블로그 쇼핑몰 창업 예정입니다. 어떻게 홍보하면 좋을까요?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판매자를 신뢰할 수 있어야만 구매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또 어떤 물건을 판매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필요한 겁니다. 예를 들어 제주도에서 감귤 농장을 하시는 분이 블로그를 운영합니다. 그는 평소에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농장 운영을 포스팅하고 감귤 수확의 전 과정을 알려줍니다. 그러다 수확철에 공동 구매를 진행하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쌓인 신뢰도로 감귤을 구매하게 되는 겁니다. 결론은 자신에 대한 다양한 스토리를 축적하는 것입니다. 블로그가 노출되려면 기본적으로 지속적인 포스팅과 어느 정도의 높은 블로그 지수는 필수적이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부분입니다.

Q. 홍보 대행사에서 블로그를 사겠다고 댓글을 남겼어요. 팔아도 되나요? 
저 역시도 그런 쪽지를 받아본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계정을 판다는 것은 단 돈 몇 푼에 개인의 신상을 팔아 넘기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보통 기업 마케터가 필요한 홍보를 개인 블로그를 이용하여 노출시키기 위해 블로그 판매를 유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블로그 계정을 넘겨주게 된다면 그들이 올린 콘텐츠의 저작권 문제 혹은 기타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였을 시에 블로그를 판 개인 역시 이를 피해갈 방법이 없습니다. 자신이 의도하지 않은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매우 위험한 일이니 명심하세요.

Q. 블로그 상위 노출, 왜 제 블로그는 안 되는 거죠? 
일단 본인의 블로그 지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지수가 높아야 검색 시 상위 노출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지수는 어느 정도의 누적 콘텐츠 수를 기본으로 공감과 댓글 수 등을 종합하여 결정되는 사항입니다. 블로그 상위 노출이 잘 안 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누적 콘텐츠가 많지 않은 경우일 수 있으므로 꾸준한 관리과 지속적인 콘텐츠 생성이 중요합니다. 블로그 지수를 높여가며 다른 블로그와 관계를 형성하고 이웃을 늘려가며 소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블로그 지수가 높아지면 다음은 노출 시키고자 하는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노출 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맥과 상관없이 반복해서 인위적으로 키워드를 노출시키면 걸러질 수 있습니다.

Q. 출처를 밝혔는데 이미지 도용이라고 합니다. 블로거가 꼭 알아야 할 저작권이 있나요?
이미지 사용은 출처를 밝히는 것만으로는 저작권법 위반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은 후 사용해야 하며, CCL 등의 저작권 관련 규약을 잘 보고 이미지를 쓰도록 해야 합니다. 번거롭다면 무료 이미지 사이트나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저작권 프리 이미지를 활용하면 안전합니다. 그러나 비평을 목적으로 할 경우에 한해 무단이라고 해도 이미지 사용이 가능하다는 조항이 있기도 합니다. 부득이하게 이미지 사용 후 저작권이 문제되었다고 하면 당황하지 마시고 저작권자의 후 동의를 구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저자
윤상진 지음
출판사
갈매나무 | 2014-03-10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소셜 리치', '소셜 푸어'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소셜네트워...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스마트 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 윤상진 저>
스마트 소셜을 잘 활용해서 나를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라!

저자 소개
모든 이가 자유롭게 참여하고 공유하면서 개방된 공간에서 소통할 수 있는 소셜 웹을 꿈꾸는 그는 웹이 사회, 문화,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열정적으로 탐구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베타뉴스, 블로그와이드에서 ICT 전문 칼럼을 연재 중이며, 소셜미디어 강연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KT경제경영연구소에 ‘플랫폼으로 진화 중인 SNS, 소셜 플랫폼의 확대 전망’ 보고서를 기고하기도 했다. 저서로는『소셜 웹 사용설명서』,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그루폰 스토리』,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책 소개
대부분의 창업관련 책은 창업을 시작하면서의 이야기가 많다. 그러나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들여다보니 창업을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예를 들면 블로그를 운영하고 책을 쓰면서 나름대로의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는 시간들이 필요했었던 것이다. 

이 책은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퍼스널 브랜드가 왜 필요한지, 세상에 나를 드러내기 위해서 어떻게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할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2부에서는 성공적인 창업에 이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저자의 실제 사례를 소개한다. 더불어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느끼면서 터득한 ‘인사이트(nsight), 즉 저자만의 통찰을 함께 전달한다. 3부와 4부, 5부에서는 스마트 소셜 시대에서 마케팅하고 영업하고 협업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마지막으로 6부에서는 현실적으로 성공하고 성장하기 위한 비즈니스 방법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본다.

저자는 이 책에 창업을 준비하면 자신이 체득한 모든 비즈니스 경험과 노하우, 인사이트를 담았다. 창업을 시작하고 직접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많은 고민들과 부딪치게 마련이다. 그 고민의 해법을 먼저 부딪쳐본 사람의 경험담을 통해 유추해내고 자신만의 로드맵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우려는 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스마트 소셜 시대’가 되면서 퍼스널 브랜딩을 하기가 훨씬 수월해졌다. ‘매스미디어 시대’에는 누군가가 나를 발굴해줘야 했다. 엄청난 성공을 거두거나 특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야만 미디어가 주목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소셜 디어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누구나 퍼스널 브랜딩을 할 수 있다. 스마트 소셜 시대가 되면서 누구나 일정 수준 이상의 매체력, 미디어파워를 가질 수 있는 환경이 되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러한 매체력을 이용해 나를 좀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릴 수 있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퍼스널 브랜딩은 나 자신을 마케팅하는 개념이라 할 수 있다. (본문 중에서)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 예비 사업자, 자기계발이 필요한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인터뷰 원문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깜냥이의 웹2.0 이야기!(http://ggamnyang.com)' 블로그 쥔장 깜냥 윤상진입니다.

 

2014년의 시작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9월이고, 또 추석이네요.

 

그래도 올해에는 나름의 성과도 나오고 있고 비전도 만들어 나가고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추석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추석 명절 즐겁고 풍성하게 보내세요!

 

급할 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죠. 다들 힘들고 어렵지만 마음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쉬어가다 보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길이 보이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런게 힐링이 아닐까요?

 

저도 잠시 내려놓고 재충전하고 오겠습니다.

 

추석 지나고부터는 블로그 활동도 좀더 왕성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떤 이유에서 건, 어떤 경로를 통해서 건, 제 블로그에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 복 받으실 겁니다. *^^*

 

이상 깜냥 윤상진이었습니다.

 

 

덧1) 위 추석 인사 카드는 그림책작가 '낭낭'님께서 저에게만 특별히 만들어 주신 카드입니다. 그림책작가 낭낭님 감사합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웹스타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냥님도 즐거운 추석되세요~

    2014.09.05 10:08 신고
  2. PTV Sports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감사합니다.

    2017.10.21 01:04 신고







세상이 스마트해지면서 기업의 업무 방식도 스마트해지고 있다. 우리는 이렇게 스마트한 업무 방식을 스마트워크라고 부른다. 요즘은 워낙 보편화되어서 새롭게 들리지도 않는다.


얼마전에 나온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윤상진 지음, 갈매나무 펴냄)에서도 스마트워크에 대해 간략하게 다루었다. 사실 1인기업이나 직원이 3~4명인 소규모 기업에서 스마트워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왜냐하면 적인 인원으로 많은 일들을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 손실을 줄이고 업무의 효율을 높여야 하기 때문이다. 이럴때 스마트워크가 꼭 필요하다.


대기업의 경우에는 스마트워크를 위해 막대한 비용을 투자해서 업무환경을 구축하지만 소기업의 경우에는 이럴 형편이 못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낙담할 필요는 없다. 세상이 좋아져서 무료로 쓸 수 있는 서비스들이 많아졌으니 말이다. 무료라고 해서 기능이 많이 떨어지지도 않는다. 이런 무료 서비스들만 잘 활용해도 스마트하게 업무를 볼 수 있다.


내가 주로 쓰는 스마트워크 앱으로는 에버노트와 드롭박스, 구글캘린더가 있다. 에버노트야 워낙 유명한 앱으로 업무계획 세우고 일정 관리하기에는 탁월한 서비스다. 드롭박스는 모든 문서작업과 파일 관리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요즘은 네이버 N드라이브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구글캘린더는 일정 관리에 매우 좋다. 특히 다른 일정관리 앱들과 연동이 잘 되어서 아주 좋다.


종이 없는 회의, 즉 페이퍼리스 회의를 위해 탄생한 위노트(wenote)도 회의를 매우 스마트하게 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하다. 직원이 얼마 안되는 소기업의 경우 개개인이 워낙 바쁘다보니 회의를 위해 모든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기도 힘들 때가 있다. 그렇다고 회의를 안하면 일이 잘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하기는 해야 한다.


이럴 때 위노트를 사용하면 꽤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위노트(Wenote)는 ‘함께 쓰는 노트’를 의미하며 스마트 디바이스와 PC에서 문서, 사진을 출력하지 않고 회의, 강의를 진행할 수 있는 Cloud 기반의 실시간 협업 서비스이다.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폰은 앱스토어를 통해 설치할 수 있으며, PC에도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애플 맥북용 위노트도 출시되어 아주 간편하게 스마트 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PC용 위노트는 위노트 홈페이지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PC용 설치하기: https://www.wenote.com)


나도 실제 회사 업무에 위노트를 잘 활용하고 있다. 외부에 있는 직원과 실시간으로 회의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4월 업무 계획을 세우기 위해 위노트를 이용해 봤다. 아주 효율적으로 업무 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다.


(실제 위노트로 외부 직원과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특히 전자칠판 기능이 있고 형광팬 기능도 있어서 회의가 아주 효율적이었다. 전자칠판 기능이 있어서 컨퍼런스에서 강연할 때도 매우 유용할 듯 하다.


이렇게 위노트로 회의를 하면 회의 참석자를 초대할 수 있다. 위 화면은 맥북 에어에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며 스마트폰으로도 얼마든지 회의를 진행할 수도 있고 참석할 수도 있다.



한 공간에 없는 팀원들과의 회의에도 아주 유용하지만 한 공간에 함께 있는 팀원과의 회의에도 아주 좋다. 회의 자료를 프린트할 필요 없이 위노트로 회의자료를 공유하면서 회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종이가 없는 회의가 가능하다.



이처럼 위노트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스마트오피스를 구현할 수 있다. 특히 위노트는 개인 사용자에 한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니 소규모 회의나 협업에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이 사용하려면 유료라고는 해도 소규모로 사용하는데 비용은 청구하지는 않을 듯 하다. ㅎㅎ 나또한 기업이기는 해도 아직까지는 개인 계정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큰 무리는 없다.


요즘 스마트워크에 필요한 앱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위노트도 잘 활용하면 스마트워크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덧1)

위노트를 사용함과 아울러 스마트 소셜 시대의 창업 필독서로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윤상진 지음, 갈매나무 펴냄)도 함께 읽어 보기 바란다. 퍼스널 브랜드, 창업, 마케팅, 영업 등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3년 한해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2013년은 저 개인에게 참으로 힘든 한 해였습니다. 제가 경영하고 있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도 매출이 많이 떨어졌고 강의와 같은 개인 활동도 많이 줄면서 생계가 어려운 지경에 이르기도 했습니다.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협동조합과 언론 법인은 꽃을 피우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많이 성장한 한해 이기도 했습니다. 상반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 위기를 바탕으로 비즈니스의 큰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하반기에는 매출도 많이 올랐고 개인 활동도 많아졌습니다. 쓰고 있던 책도 탈고를 마친 상태입니다.

 

2014년에는 제 비즈니스가 보다 도약할 수 있는 한해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2013년의 위기를 경험삼아 2014년에는 보다 탄탄한 비즈니스로 성장시켜 나갈 자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2014년에는 저의 새로운 책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제 비즈니스의 경험을 바탕으로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을 썼습니다. 리얼한 경험담이다 보니 공감도 많이 가고 재미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4년에는 블로그와이드의 활성화와 온라인 유통 비즈니스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블로그와이드의 활성화를 위해 희희낙락 커뮤니티(blogwide.kr/article/lollol)와 최저가 포인트경매(blogwide.kr/article/pointauction)와 같은 서비스도 오픈하였습니다.

 

또한 체험단 비즈니스를 온라인 유통 비즈니스 전반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그동안은 체험단만 진행하고 끝이었는데, 이제는 체험 제품을 브랜딩하고 온라인 쇼핑몰, 소셜커머스 등에 유통하는 부분까지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2014년에는 보다 큰 그림을 보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많이 응원해 주시고 함께 해서 시너지가 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안주시기 바랍니다.

 

2014년은 저에는 도약의 한해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믿고 열심히 뛰어 보겠습니다. 2014년에도 기대 많이 해주시고 애정어린 눈빛으로 바라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BLOG main image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플랫폼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by 윤상진

공지사항


Bookmark and Share

카테고리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1536)
Notice (24)
He's Story (134)
He's Talk (139)
Childcare Diary (125)
He's Column (1070)
Multimedia (23)
Various things (13)
Vision board (2)

달력

«   2017/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윤상진'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