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깜냥 윤상진(기업인 윤상진)입니다.


현재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와 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깜냥 윤상진이 하고 있는 일들과 할 수 있는 일들을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서로 협력하고 시너지가 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면 사업 제안 주시기 바랍니다.


1. 온라인 및 SNS 마케팅http://widecomms.net/

온라인 홍보나 마케팅, SNS 마케팅 분야는 저의 가장 핵심 분야입니다. 기업 및 공공기관, 지자체 SNS 운영 사업도 진행 가능하니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2. 쇼핑몰 운영http://lifeshopping.net/

생활에 관련된 모든 제품을 판매하겠다는 생각으로 만든 쇼핑몰인 라이프쇼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 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


플랫폼이란 무엇인가?(www.yes24.com/24/Goods/7216950) 책을 기반으로 플랫폼쪽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아직 연구소 설립 및 인가 절차를 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한 사업들도 준비해 나갈 계획입니다.



4. 블로그와이드뉴스


인터넷 언론사로써 제가 2년 전까지는 열심히 운영했던 언론 사이트입니다. 자금 문제와 기자 인력 문제로 지금은 운영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기는 하지만 인터넷 언론 사이트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5. 블로그와이드 체험단


블로거 회원 1천명 가량 되며, 블로거 회원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홍보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대략 이정도 되며, 제 프로필은 http://ggamnyang.com/982 이쪽에서 확인해 주시면 됩니다.

많은 부분 협력을 통해 좋은 일들 많이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사업 제안 주시면 검토후 연락드리겠습니다.
이상 기업인 깜냥 윤상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락처)
genie.yoon@gmail.com / 010-2627-855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진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많은일 하시네요..능력자 네요..^^
    올해도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6.02.25 23:2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뭔가 뚜렷하게 잘되는 것이 없으니 이것저것 하는 것 같습니다. 2016년에는 바꿔 보려 합니다. ^^

      2016.03.01 07:38 신고







소득 수준이 높아지고 삶의 질이 향상되면서 나 자신의 건강과 미용에 투자하는 현대인들이 늘고 있다.

 

현대 의학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80세 전후로 늘어나고 있으며, 지금 2~30대 젊은 세대는 평균수명이 100세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되기도 한다. 2009년 유엔이 발표한 '세계 인구 고령화' 보고서에서는 평균수명이 100세에 육박하는 신(新)인류를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라고 지칭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100세 보험이 등장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렇듯 현대 의학의 발달은 병에 걸리지 않고 오래 살고 싶어했던 과거와 달리 유병 장수 시대라는 말까지 생겨날 정도로 병에 걸리더라도 꾸준한 치료와 관리로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결국 길어진 노년을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을지에 현대인들의 관심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최근 건강과 뷰티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이유다.

 

인터넷 뉴스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운영사이자 소셜마케팅 전문 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윤상진)는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헬스앤뷰티 컨셉의 쇼핑몰인 '라이프쇼핑을 오픈 했다.

 


<헬스앤뷰티 컨셉으로 오픈한 '라이프쇼핑www.lifeshopping.net )>

 

라이프쇼핑은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쇼핑몰로 헬스와 뷰티에 관련된 제품으로 채워져 있다. 건강식품으로는 모링가, 프로폴리스, 산야초, 효소 제품 등이 있으며 뷰티 제품으로는 리즈미강 나잇쌀크림, 아이캔디 보르피린, 원일진샴푸 등이 있다. 또한 유기농 홍차 브랜드인 '딜라이트 티' 제품과 공정무역커피도 판매하고 있다.

 

라이프쇼핑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제품은 체험단 모집 전문 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 공식 체험단 운영 사이트(blogwide.kr/view)'를 통해 체험단을 진행했던 인연으로 소싱된 제품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대부분 중소기업 제품으로써 품질이 우수하지만 대기업 브랜드에 밀려 마케팅이나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품들이다.

 

많은 제조사가 쇼핑몰을 직접 운영하면서 매출을 올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의미 있는 수준의 매출을 올리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제품 생산에 있어서는 최고일지 몰라도 쇼핑몰 운영이라는 게 생각처럼 쉽지 않을뿐더러 마케팅까지 직접 해내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라이프쇼핑은 이러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알고 온라인 커머스와 판로 개척, 마케팅에 도움을 주고자 발벗고 나섰다. 라이프쇼핑 입점사에 한해 체험단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방침이다. 라이프쇼핑에 입점하게 되면 제품도 판매할 수 있고 50만원 상당의 블로그 체험단 마케팅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라이프쇼핑을 오픈한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윤상진 대표는 "스마트 소셜 시대에 현대들이 살아가는 삶 전반에 걸쳐 꼭 필요한 제품을 제공하는 쇼핑몰이 되고자 라이프쇼핑이라고 이름을 지었다"며, "라이프쇼핑이 많은 사람들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책임질 수 있는 쇼핑몰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중소기업 제품의 온라인 마케팅과 커머스,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소기업 제품 사랑을 숨기지 않았다.

 

라이프쇼핑 입점 문의 및 체험단 진행 문의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전화 070-8252-9712, 이메일 genie.yoon@gmail.com)로 연락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윤상진 대표는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하는 파워블로거이자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로써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등의 책을 쓴 저자이기도 하다. 이미 많은 기업들의 마케팅, 컨설팅, 자문, 온라인 유통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윤대표가 운영하는 라이프쇼핑에 기대가 큰 이유다.

 

라이프쇼핑(www.lifeshopping.net)은 오픈 기념으로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프로폴리스 팅크처 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명품 산야초 등 대부분의 상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또한 원터치 길이 조절 잠금 방식인 베어링 락 시스템을 적용해 밀리지 않으며, 단 1초 만에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신개념 등산스틱인 '원스틱 알펜로드' 등산스틱도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제품에 관심 있는 소비자라면 알뜰 구매 찬스를 놓치지 말고 이용해 보기 바란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옛날에는 보리밥이니 잡곡밥이니 현미밥이니 이런 밥들도 없어서 못먹었다마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에는 물질이 너무나 풍족하여 굳이 보리밥, 잡곡밥, 현미밥을 찾아 먹지는 않는다. 물론 가끔 별미로 찾아 먹기는 하지만 주식으로 먹기는 불편한게 사실이다.

 

그런데 우리가 먹기 편한하고 맛있는 백미로 밥을 먹다 보니 쌀의 좋은 영양 성분을 많이 흡수하지 못하고 있다. 백미에서는 벗겨내 버리는 현미강에는 쌀의 전체 영양중 95%가 들어 있을 정도로 많은 영양분을 갖고 있지만 우리는 먹을 수 없다. 흰 쌀밥을 먹고 있다면 현미강은 이미 벗겨져서 우리네 집으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현미밥을 해 먹는다고 해서 현미의 영양을 그대로 흡수할 수 있을까? 정답은 아니올시다! 현미의 영양을 100% 바르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한 수저당 50회 이상 씹기, 하루 3끼 챙겨먹기, 100% 현미밥으로 먹기를 해야 한다고 한다. 현미밥을 해서 먹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걸 또 잘 먹어야 현미의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는 이야기!

 

현미밥은 성인병 예방, 당뇨예방, 고혈압 방지, 변비 예방 등 성인병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현미밥으로 현미의 영양을 제대로 흡수하기에는 참 어려운 부분이 있다.

 

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나루아토 현미효과가 딱이다! 식전이나 식후에 현미효과 한포를 먹으면 현미밥으로 섭취할 수 있는 모든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미효과는 백미 식사시 식전 또는 식후 1포로 현미의 영양 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현미영양보충식이다.

 

지금 몸이 예전 같지 않거나 이상이 있다고 느껴지는가? 그 이유는 생체활성물질 결핍 때문이다. 생체활성물질이란 우리 몸이 생체기능을 정상적으로 건강하게 활동하게 하는데 꼭 필요한 물질이며, 생체활성물질의 결핍이 시작되면 생체기능이 하나씩 정상적으로 활동하지 못 할 수 있다. 이러한 생체활성물질은 현미밥을 먹음으로써 자연스럽게 채워지게 된다. 우리가 현미효과를 먹어야 하는 이유다.

 

 

나루아토는 좀더 편리하게 현미영양을 섭취하실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 그리고 현미의 기능성과 유용성분이 95% 함유된 현미강만을 효과적으로 발효하여 “현미효과”를 만들었으며 발효공법의 차별성으로 식약청 최우수발명품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현미효과의 매력은 아무래도 간편함이라 할 수 있다. 밥 먹기전에 먹는 것 만으로 현미의 영양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고 하니 이만한 제품이 또 어디 있단 말인가?

 

현미효과 한포는 5.7g이다. 한포를 입에 넣고 물과 함께 씹어서 섭취하면 된다. 사실 현미효과만 입에 넣고 먹으면 텁텁한 기분이 드는게 사실이다. 이때 물과 함께 씹으면 아주 좋다. 이렇게 묽게 해서 꿀꺽 삼켜주면 현미의 영양을 그대로 몸에 전달해줬다는 생각에 뿌듯함이 느껴질 것이다. ㅎㅎ

 

솔직히 현미효과를 먹고 갑자기 몸이 좋아졌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는 없다. 한달치를 받아서 체험해 보기는 했지만 몸의 뚜렸한 변화는 없었다. 다만 변의 색깔은 황금색으로 달라졌고 아랫배가 조금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여름이어서 인지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는데 예전보다는 체력적으로 좋아진 건 분명하다. 하지만 이게 꼭 현미효과만의 효과라고는 보기 어렵다. 운동도 함께 병행했기 때문이다. 사실 현미밥을 먹는다고 해서 단기간에 건강해 지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장기적으로 바라보고 먹어야 하는게 현미밥이다. 이처럼 현미효과 하나 먹었다고 금방 효과를 보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현미효과를 15일 가량 먹어보았다. 30일, 아니 그 이상 먹다 보면 분명 몸에 변화가 있을 것이다. 문제는 현미효과 가격이 만만치 않다는데 있긴 하다. ㅠㅠ 270포들이 한박스가 220,000원이다. 이정도 분량이면 3개월을 먹을 수 있는 분량이다. 그래도 비싸긴 하다.

 

그래도 현미효과를 먹어보면 분명 현미효과를 끊지 못하게 될 것이다. 현재 블로그와이드에서 20% 할인 행사를 하고 있으니 현미효과를 구매하고자 하신다면 이 기회에 체험해 보기 바란다. 드셔 보시고 괜찮다고 한다면 꾸준히 드셔서 건강을 되찾기 바란다.

 

 

 

식전 1포로 채우는 현미영양 스마트현미식 현미효과 20% 할인 구매하기:

http://www.blogwide.kr/article/130401

 

 

"본 체험 후기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체험단을 통해 제품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음커뮤니케이션은 4월30일 ‘다음뷰’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다음뷰는 다음에서 제공하는 국내 최대의 메타블로그 서비스로써 2005년 ‘블로거뉴스’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2009년 다음뷰로 이름이 바꾸어 서비스되어 오고 있었다.


다음뷰 공식 블로그를 통해 'view 종료 이후에도 티스토리-Daum블로그를 통해 Daum 첫화면, 검색 등에서 소중한 글을 나눌 수 있으며, view 추천 버튼 대신 새로운 추천 버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Daum은 티스토리와 Daum블로그에 더욱 집중하여 그동안 view가 제공하였던 것보다 더 큰 가치를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뷰 공식 발표: http://daumview.tistory.com/266)


그동안 다음뷰에 전달된 글은 서비스 종료 이후 원문으로 돌아가도록 했다. 서비스가 종료됨에 따라 다음은 오는 12월30일가지 송고한 글을 백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백업할 수 있는 콘텐츠는 송고글 목록과 추천수, 베스트 또는 픽(PICK) 선정 여부다. 백업 기간이 지나면, 데이터를 모두 파기한다고 하니 백업이 필요한 사용자는 잊지 말고 챙기도록 하자. 백업은 다음뷰 홈페이지에서 ‘데이터 백업받기’ 단추를 누르면 된다.


 

네이버, 다음 등의 검색을 제외하고는 가장 많은 방문자를 블로그에 보내주었던 다음뷰가 종료됨에 따라 블로거들은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방문자를 유입시킬 수 있는 다른 유입원을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다음의 다음 행보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혹시나 티스토리 서비스가 종료되지나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다. 티스토리는 5월 24일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 티스토리가 어떤 변화를 준비하고 있는지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 티스토리 블로거들의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등의 메타블로그가 서비스를 종료한데 이어 마지막 보루였던 다음뷰까지 종료되면서 안 그래도 열악한 블로그가 더욱 위축되지 않을까 염려된다. 결국 믹시(www.mixsh.com),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meta/) 등의 중소 메타블로그가 메타블로그의 명맥을 유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3년 한해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2013년은 저 개인에게 참으로 힘든 한 해였습니다. 제가 경영하고 있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도 매출이 많이 떨어졌고 강의와 같은 개인 활동도 많이 줄면서 생계가 어려운 지경에 이르기도 했습니다.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협동조합과 언론 법인은 꽃을 피우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많이 성장한 한해 이기도 했습니다. 상반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 위기를 바탕으로 비즈니스의 큰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하반기에는 매출도 많이 올랐고 개인 활동도 많아졌습니다. 쓰고 있던 책도 탈고를 마친 상태입니다.

 

2014년에는 제 비즈니스가 보다 도약할 수 있는 한해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2013년의 위기를 경험삼아 2014년에는 보다 탄탄한 비즈니스로 성장시켜 나갈 자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2014년에는 저의 새로운 책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제 비즈니스의 경험을 바탕으로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을 썼습니다. 리얼한 경험담이다 보니 공감도 많이 가고 재미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4년에는 블로그와이드의 활성화와 온라인 유통 비즈니스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블로그와이드의 활성화를 위해 희희낙락 커뮤니티(blogwide.kr/article/lollol)와 최저가 포인트경매(blogwide.kr/article/pointauction)와 같은 서비스도 오픈하였습니다.

 

또한 체험단 비즈니스를 온라인 유통 비즈니스 전반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그동안은 체험단만 진행하고 끝이었는데, 이제는 체험 제품을 브랜딩하고 온라인 쇼핑몰, 소셜커머스 등에 유통하는 부분까지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2014년에는 보다 큰 그림을 보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많이 응원해 주시고 함께 해서 시너지가 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안주시기 바랍니다.

 

2014년은 저에는 도약의 한해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믿고 열심히 뛰어 보겠습니다. 2014년에도 기대 많이 해주시고 애정어린 눈빛으로 바라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에게 언론사는 로망이다.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 언론사를 하고 싶었다. 열정이 있었다. 그래서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언론사로 만들어 운영해 왔는지도 모른다. 세상에 대놓고, 남의 눈치 안보고 이야기할 채널이 필요했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요즘 보면 인터넷 언론사들은 다들 어렵다고만 한다. 실제로 기자들 연봉은 너무 박하다. 이건 메이저 언론사도 마찬가지다. 게다가 힘들기는 또 엄청 힘들다. 여기저기 취재도 다녀야 하고 인터뷰도 해야 하고 기사도 써야 한다. 녹취한 내용을 기사로 작성하는 것도 만만한 작업이 아니다.

 

매 순간이 참 힘들고 치열하다. 바쁘게 살아가는 와중에 홍보대행사 홈페이지를 찾아 들어가 봤다. 아주 우연한 기회에.. 그런데 이게 웬걸? 홍보대행사 직원들은 다들 너무나 행복해 보였다. 이건 인터넷 언론사와는 하늘과 땅 차이였다.

 

여기서 뭔가 문화적 충격이 느껴졌다. 결국 돈이 나오는 곳은 기업이다. 그 기업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서 일하고 있는 곳이 바로 홍보대행사다. 그러니 홍보대행사는 기업에서 얼마나 많은 돈을 받고 있겠는가? 그런데 이렇게 받는 돈이 언론사로 흘러들어와야 맞는 말인데, 실상은 그렇지가 못하다.

 

물론 홍보대행사에서 기자들에게 기사좀 잘 써달라고 뒷돈을 대줄지도 모르지만 언론사 수익으로는 잡히지 않을 테다. 결국 겉만 번드르 하지 실속은 없는 것이다. 

 

메이저 언론사라면 모를까 듣보잡 중소 언론사들은 이런 콩꼬물 조차도 기대하기 힘들다. 이럴꺼면 처음부터 홍보대행사를 할껄 그랬나 보다. ㅎㅎ

 

결국 홍보대행사를 거치지 않고 언론사 스스로가 기업에 바로 들이댈 필요가 있다. 앞으로의 영업 목표가 정해졌다. 그래! 한번 부딧쳐 보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살구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소규모 기자를 하다가 홍보대행사로 전직한 사람으로서 한 마디 한다면, 비슷한 규모라고 봤을 때, 대행사가 미디어 보다 연봉이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업무량이 연봉 올라간 것보다 훨씬 많습니다. 미디어에 빈익빈 부익부가 있듯이, 대행사에도 빈익빈 부익부가 있죠. 큰 규모의 미디어 처우가 좋듯이, 대행사도 큰 규모의 대행사 처우가 좋으며, 작은 곳들은 열악합니다. 이직이 잦죠. 결국은 어떠한 산업이든 자본이 많고, 규모가 큰 곳이 아니면, 어렵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다만, 앞에서 말했듯이 단순히 연봉만을 비교한다면, 비슷한 규모일 경우 대행사가 미디어보다 다소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2014.02.07 14:35 신고







요즘 사업에 대해, 비즈니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의 주력 사업 모델인 인터넷 언론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운영, 체험단 마케팅 대행, 소셜마케팅 대행 등등..

 

그런데 이러한 일들이 지속 성장하지 않고 정체되어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왜 성장하지 않는 것일까?

 

얼마전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찾은 듯 했다.

 

장사는 돈을 버는 것이다.
사업은 돈 벌어줄 사람을 버는 것이다.
기업은 돈 벌어줄 사람 버는 시스템을 버는 것이다.

 

페이스북에서 누군가 올린 글이었다. 이글을 보고 나니 난 사업을 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장사를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그건 바로 리스크를 너무 두려워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무실을 얻는 것도, 직원을 채용하는 것도 결국 리스크다. 그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면서 지금까지 버텨왔다. 하지만 계속 현상유지만 되고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

 

장사가 아닌 사업을, 기업을 만들어야 한다. 결국 돈이 벌리는 시스템을, 구조를 만다는 일이다.

 

이제는 마인드를, 시스템을 바꿀 때가 되었다. 이제 곧 새로운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2.0이 시작될 것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라는 책을 내고 강연, 칼럼 활동을 활발히 하면서 나름 소셜커머스 전문가 행세를 하고 다니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는 소셜커머스가 말그대로 새로운 그 무엇이었으며, 유통 시장을 바꿀 혁신적인 모델이었다.

 

그랬던 소셜커머스가.. 지금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냥 허울뿐인 '소셜커머스', 공동구매 사이트로 전락하고 말았다. 사실 소셜커머스의 혁신은 오프라인 업소들의 서비스 쿠폰을 온라인으로 파는 것이었다. 그 동안 온라인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있던 오프라인 업소들을 온라인으로 끌어들여 새로운 시장을 형성한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오프라인 업소들 쿠폰도 간간히 보이지만 대부분 공산품(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일반 쇼핑몰이나 오픈마켓과 크게 다르지 않다.

 

<쿠팡 캡처 화면>

 

거기다가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도 많이 바뀌었다. 예전 같으면 상품을 등록하는데 비용을 청구하지 않았으나 지금은 입점비를 받고 있으며, 판매당 수수료도 뗀다. 물론 제품에 따라 입점비 등의 조건은 다르다. 잘 팔릴 것 같은 제품은 입점비를 낮추거나 없애고, 대신 판매당 수수료를 높인다.

 

이건 소셜커머스의 철학 자체가 바뀌었음을 보여준다. 진정한 공동구매 사이트로 거듭난 것이다. 특히나 소셜커머스에서 공동구매를 한번 진행하게 되면 워낙 저가로 판매하다 보니 자사 사이트에서는 판매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소셜커머스에서 지속적으로 행사를 진행할 수밖에 없게 된다.

 

특히 중소기업에서 새로운 제품이 나오게 되면 의례적으로 소셜커머스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제살 깎아 먹는 줄도 모르고 말이다. 그래도 단기간에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것도 보장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거기다가 더해 메인 노출, 이메일 발송 등에 또다시 광고비도 들여야 제대로 된 홍보가 가능하다. 이건 오픈마켓의 행태와 엇비슷하다.

 

어떻게든 소셜커머스 업체들은 돈만 벌면 된다. 비즈니스에 대한, 혹은 자신의 업에 대한 철학이 무슨 소용인가? 재미있는 사실은 이제 더 이상 소셜커머스 업체들이 자신들을 지칭하면서 '소셜커머스'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 다는 점이다. 이커머스, 로컬커머스, 쇼핑 등의 단어를 쓰고 있다. 오로지 소비자들만 아직도 '소셜커머스'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우리도 결단을 내려야 하지 않을까? 더 이상 그들을 소셜커머스라 부르지 말자! 그들은 그냥 공동구매 사업자일 뿐이다. "야! 쿠팡에서 공동구매 한대!", "티켓몬스터에서 공동구매 떳던데~" 이렇게 이야기하잔 말이다.

 

이제 그들에게 '소셜커머스'라는 거창한 이름.. 아니 '소셜'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그 어떠한 이름은 더 이상 어울리지 않는다.

 

 

 

덧1) 우스겟 소리로 이야기해서 말이다. 블로거 체험단과 공동구매를 결합한 블로그와이드 체험단/커머스(http://www.blogwide.kr/article/experience) 서비스가 훨씬 더 소셜스럽지 않은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춘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지적..

    애초 뭐 때문에 시작한 서비스인지도 잊은 그런 서비스가 오래 가는걸 본 기억이 없어서..ㅎ

    2013.05.16 13:1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하지만 막대한 자금을 가지고 움직이다 보니 한 영역을 만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입점할려고 기다리고 있는 업체가 줄을 섰다고 하네요..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참... 휴..

      2013.05.26 22:43 신고
  2. 강의들었던1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비아에서 진행한 여의도강의 들었던1인입니다. 그때도 이해안된 소셜커머스. 그루폰들어와도.지금도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홍보가 잘되서인지 대한민국 싱글처자들은 쿠팡.위메등등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2013.05.29 02:4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컨퍼런스에서 제 강의를 들었다니 반갑습니다. ^^ 사실 예전에는 소셜커머스에 혁신적인 요소가 있었지만 지금은 아니라는 생각이 많습니다. 그냥 하나의 유통채널이라고 봐야죠~

      2013.06.12 13:59 신고
  3. 궁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난글이라 답변해주실지 모르겠지만 소셜커머스에 대해서 공부하다가 우연히 들르게되어 궁금함에 여쭤보고 싶습니다.
    외국의 그루폰등 이미 중간에 기업이 들어가는순간 그 어떤것도 소셜커머스가 아닌 공동구매가 사이트가 되는것으로 판단되는데 왜 유독 국내 소셜커머스에 대해서 말이 많은지 그루폰은 어떤 의미에서 소셜커머스라 불릴자격이 있는지 궁금함에 여쭤봅니다. 소자본 혹은 동네 가게들이 사이버 입소문 일명 소셜로만 광고를 진행할때 소셜커머스가 되는것이 아닌지.

    2014.11.02 02:1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루폰도 물론 지금은 많이 의미가 퇴색했지요..
      다만 초기에 소셜 적인 요소들이 많이 접목된 형태로 운영된 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오프라인 상권을 온라인으로 가져오고, 그것을 소셜미디어의 입소문으로 팔아보겠다는 발상이 신선했던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거대 자본에 의해 운영되는 공동구매 사이트, 종합 쇼핑몰에 지나지 않습니다. ㅠ

      2014.11.03 10:11 신고







블로거라면.. 특히 티스토리 블로거라면.. 더 나아가 설치형 블로그 운영자라면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와이드를 알고 있을 것이다. 만약 모른다면 그건 필시 블로그를 제대로 파헤치지 않은 것이다. ㅋㅋ 웹2.0 시대를 대표하는 블로그, 그 블로그의 중심에 바로 메타블로그가 있었다. 과거에.. 씁쓸..


메타블로그에 블로그 RSS를 등록해 놓으면 블로그 글들을 수집해 간다. 이렇게 수집한 글들을 한곳에 보여주는 것이다. 결국 블로그에서 현재 어떤 이슈가 부각되고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이론적으로는..


메타블로그와이드: http://meta.blogwide.kr/


위 링크에서 블로그 RSS를 등록하게 되면 보다 많은 방문자를 유치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블로그와이드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뉴스플랫폼으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올릴 수 있는 공간으로 말이다. 블로그와이드는 모든 이에게 오픈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뉴스 기사를 올릴 수 있다. 물론 네이버, 다음 등의 포탈에는 뉴스 기사로 검색이 안된다. 아직은 그럴때가 아니다.


그래도 매력적이지 않은가? 한번 들어와서 뉴스 기사를 써보지 않겠는가? 그냥 여러분 블로그에 올린 글중 뉴스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글을 뉴스 형식에 맞춰서 약간만 수정해 올리면 된다. 블로그와이드는 모든 이에게 열려 있는 뉴스 플랫폼이다.


블로그와이드 뉴스플랫폼: http://blogwide.kr/





조만간 블로그와이드 기자단 2기를 모집해야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마도 대부분 아사이베리를 이야기해도 잘 모르실 겁니다. 블루베리는 잘 알텐데 말이죠. 아사이베리는 지구상에서 항산화력이 가장 뛰어난 슈퍼푸드(SUPER FOOD)로 키위의 120배, 블루베리의 22배나 되는 월등한 효과가 있고, 항산화를 도와주는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 성분은 노화방지뿐만 아니라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여주고 시력회복이나 신장기능 향상, 혈류개선 이외에 머리를 맑게 해주며 정신적 질병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다이어트효과,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암세포를 파괴시키는 항암효과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백혈병 세포를 치유하는 작용을 증명한 바 있고, 이미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안티에이징의 차세대 주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아사이베리를 '아마존의 선물'이라고 하는 이유는 아마존에서만 생산되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왠 아사이베리냐구요? 얼마전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서 이 슈퍼푸드라 불리는 아사이베리 체험단을 진행했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 효능이 어떨지 궁금해서 체면 불구하고 체험단에 선정이 되시어 직접 체험을 해봤습니다.

 

사실 블루베리도 체험단을 진행했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 다를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우선 말씀을 드리면 블루베리는 브릭스가 엄청 높기 때문에 매우 달콤합니다. 하지만 아사이베리는 전혀 달콤하지 않습니다. 약간 느끼하다고 할 정도로 맛은 없었습니다.

 

특히 이번 블로그와이드에서 진행한 아사이베리는 세계적인 아사이베리 브랜드인 ‘볼바(BORBA)’ 제품으로써 아사이베리 100% 원액 제품으로 유명합니다. 다른 아사이베리 제품이 당도를 높이기 위해 블루베리, 초크베리 등의 다른 베리류와 혼합하여 맛을 내고 있지만 볼바 유기농 아사이베리 제품은 다른 베리류를 혼합하지 않고 아사이베리로만 100% 제품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사실 원가로 따지면 세계적으로 품귀현상을 일으키고 있는 아사이베리가 가장 비쌀 수밖에 없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볼바 유기농 아사이베리 제품은 매우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위주의 아사이베리 유통이 아닌 해외 브랜드를 직수입해서 공급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블루베리처럼 주스를 생각했었는데, 받아보니 퓨레 제품이더군요. 영양소가 가장 밀집해 있는 부분을 갈아서 아사이베리 원액과 함께 파우치로 만든 것이죠. 한마디로 이걸 개봉해서 컵에 따르면 걸죽해집니다. 꼭 팥죽처럼.. 원액을 컵에 따르고 생수를 약간 넣어서 희석해서 먹으면 됩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아사이베리를 물과 함께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아랫배도 들어가고 면역력도 강화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사실 이번 겨울에는 감기도 거의 걸리지 않고 보낼 수 있었답니다.

 

특히나 진짜 똥배라고도 하는 아랫배가 확실히 많이 들어갔습니다. 변이 잘 나왔다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겠네요. 게다가 감기에 걸릴 듯 몸이 으슬으슬 할때 아사이베리 한잔 마시고 자면 몸이 가뿐해 졌습니다.

 

분명 몸에 좋은 것임에는 분명해 보입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아사이베리의 인지도가 떨어지고 있기는 한데요.. 이 글을 통해 아사이베리에 대해 아셨다면 이번 기회에 아사이베를 직접 드셔보시는 건 어떨까 합니다.

 

블로그와이드에서 홀썸푸드몰(www.wholesomefoods.co.kr)과 손잡고 볼바 유기농 아사이베리 주스 1+1 특가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1박스 가격인 133,000원으로 2박스 구매를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블로그와이드이기 때문에 이 정도 조건으로 공급할 수 있는 것이죠.

 

특가 판매 행사는 http://www.blogwide.kr/article/41206 여기에서 자세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1+1 특가 구매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위 링크를 클릭하고 접속해야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체험단으로 아사이베리를 접해 보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몸에 좋지도 않은 것을 몸에 좋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면역력이 떨어지고 눈이 침침해 지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있다면 신의 선물 아사이베리를 꼭 드셔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4trade4  수정/삭제  댓글쓰기

    캡슐은 체코산이 좋다던데요 ? www.mongmong-prg.com

    2013.04.25 14:56 신고


BLOG main image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플랫폼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by 윤상진

공지사항


Bookmark and Share

카테고리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1536)
Notice (24)
He's Story (134)
He's Talk (139)
Childcare Diary (125)
He's Column (1070)
Multimedia (23)
Various things (13)
Vision board (2)

달력

«   2017/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윤상진'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