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어플리케이션 컨퍼런스인 웹앱스콘2008(http://webappscon.com/2008/)에 다녀왔습니다.
웹앱스콘은 챠니 블로그(http://channy.creation.net/)로 유명한 윤석찬님이 주축이되어 기획되어 개최되는 열린 컨퍼런스입니다.
'한국 웹 기술 업계 종사자들의 축제 한마당'이라는 슬로건 처럼 개발자 중심의 컨퍼런스입니다.
물론 저는 기획자이긴 하지만 기술 분야에서 어떤 것들이 이슈가 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였고, 최근 관심을 갖고 있은 시맨틱웹, 매쉬업, 리치웹 등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이슈는 '오픈(개방)' 이었습니다. 네이버, 다음, 파란 등의 고위(?) 관계자들이 나와서 자신들의 서비스를 오픈할테니 많이 참여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었습니다. 어차피 인터넷도 사람이 하는 것인데 당연히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겠지요... 그래서 소셜 네트워크가 더욱 중요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습니다. 뭐.. 어찌되었건 웹 기술 종사자들의 축제에 불쑥 찾아간 이방인이긴 합니다만... ^^

컨퍼런스를 통하여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웹 기술의 트랜드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컨센서스는 이룬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가장 큰 수확이었겠죠...
뜻깊었던 점은 윤석찬님, 김중태문화원장님, 제로님 등 유명한 분들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물론 말을 걸지는 못했지만... ^^

이제 인터넷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는 큰 이견이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준비하고 있는 서비스도 이러한 방향성을 충실히 따르고 있습니다. 아니, 너무 충실하게 따르고 있는거 아냐? ㅎㅎㅎ

[컨퍼런스 사진]
컨퍼런스 시작전 한가로운 로비 모습니다. 

박경훈님의 웹사이트 튜닝관련 발표장면 입니다.

오픈마루 윤종환님의 집단지성 프로그래밍 발표장면 입니다.

DERI 연구소 김학래 박사의 시맨틱웹과 Linked Data 기술 현황 발표장면 입니다. 

조엘 스폴스키의 발표장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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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웹앱스콘(Web Application Conference) `08 리뷰 (1/2)

    Tracked from 사랑하면 더 많은 별이 보이는구나. 2008/10/24 12:57  삭제

    올해 웹 어플리케이션 컨퍼런스(이하 웹앱스콘)은 신도림역의 테크노 마트 11층의 그랜드 볼륨에서 열렸다. 작년에 대비한 전체적인 평을 하자면 강연의 질은 떨어졌고, 중식의 질은 높아졌다. 작년의 경우, MS사의 실버라이트, Adobe의 AIR(Apolo), Open Lazlo 등의 새로운 프로그램 소개와 차세대 웹 프레임워크에 대한 강연 등 새로움과 다양함을 참석자들에게 준 반면, 올해는 신선도가 좀 떨어지는 내용들이 다수였다.그러나 다음 지도 서비..

  2. Subject: [후기] Webappscon 2008 - 기술과 사람의 만남.

    Tracked from lovesera.com: ART of VIRTUE 2008/10/24 15:04  삭제

    2008.10.23(목)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강변역이 아닙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가장 큰 웹 기술 컨퍼런스 Webappscon 2008 이 열리는 날입니다.Webappscon은 워크샵, 컨퍼런스, Launch Pad, Open Session , Lightning Talk 등정말 풍부한 프로그램으로 하루 종일 진행 됩니다. 또한 각 후원사 카페에서 다양한 이벤트에 참가하고 선물을 받는 행운도 누릴 수 있지요.그리고 가장 흥미로운 것은...

  3. Subject: 웹앱스콘 2008을 다녀와…

    Tracked from Rhio.Kim's Blog - drawing Laputa Web - 2008/10/25 11:44  삭제

    웹앱스콘 2008을 다녀와… 첫 회인 작년이 기억난다. 그때엔 기대반 관심반 뭔가 얻어보기 위해서 참여하게 되었었는데 매우 뜻 깊은 시간이였다. 올해는 작년보다는 뭔가 좀더 성숙한 분위기가 있었던 것 같지만 기대가 컷던 만큼 아쉬움은 남는다. 첫 세션부터 참여한 많은 사람들도 눈빛에서 열의가 느껴졌다. ( 경품을 향한 열의였을지도.. ^^; ) 많은 분들이 조엘 스폴스키를 보기 위해서라고 할 정도로 조엘 스폴스키의 강연에 대한 기대는 그 이상이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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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맞습니다. 사람이 정답입니다.
    기술보다 오히려 사람을 먼저 생각해야죠 :)

    • 사람.. 문화.. 너무 기술만 생각하다가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젠 다시 아날로그를 돌아봐야할 때인것 같습니다. ^^

  2. 저도 참가했었는데 GS이숍에서 나와서 발표하신분 정말 황당하더군요~
    발표에 보여줄 거는 노트북이 뻑나서 안되고, 어제 술을 먹어서 정신도 혼미해보이고... ㅎㅎㅎ
    발표내용도 진짜 초딩수준이었습니다.
    정말 안습이더군요.
    이런분 때문에 웹앱스콘 수준이 떨어지는건 아닌지...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시장을 정의해 보도록 하겠다. 블로그메타사이트, 즉 메타블로그는 블로그의 RSS를 등록하게 되면 블로그의 글을 자동으로 수집하게 되는 블로그 허브 사이트이다. 블로그메타사이트 방문자에게 수집된 글의 일부만 제공하고 전문을 보기 위해서는 해당 블로그에 직접 방문해야 하기 때문에 블로그의 주요 유입경로가 되고 있으며, 많은 블로그 운영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 블로그메타사이트로는 올블로그(www.allblog.net), 블로그코리아(www.blogkorea.net) 등이 있다.

 
 
필자는 깜냥이의 웹2.0이야기(www.ggamnyang.com)’라고 하는 웹2.0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2.0 서비스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공부하던 중 블로그메타사이트(메타블로그)를 직접 구축하여 운영하게 된 것이다.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시장을 정의 하는 것은 쉬우면서도 매우 어려운 일이다. 아직 웹2.0 서비스에 대한 개념이 일반 대중에게 널리 퍼져 있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어찌 보면 2.0’이라는 용어 자체가 생소하기 까지 하다. 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에게는 블로그를 손쉽게 홍보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서비스이다.

 
블로그와이드 운영자의 전문성을 파악함으로써 시장을 정의할 수 있다. 블로그와이드를 직접 운영하고 있는 필자는 웹2.0에 대하여 2005년부터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관련된 자료를 중심으로 지식을 습득하였다. 웹의 창시자인 팀 버너스 리가 제안한 시멘틱웹 등에 대하여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서비스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웹2.0 서비스의 대표격인 블로그에서 한 단계 더 진보한 블로그메타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는 기본 자질과 운영 마인드는 갖추고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전문성은 앞으로 블로그와이드를 성장시켜 나가는데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다.

 
블로그와이드 이용자의 성향과 활동영역을 파악하여 시장을 정의할 수 있다. 블로그와이드의 주된 이용자는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는 블로거 들이 대부분이다. 블로그를 홍보하기 위하여 블로그 RSS를 등록하기도 하고 새로운 정보를 찾기 위하여 블로그와이드에 방문한다. 블로그와이드에 방문해보면 수많은 블로거 들이 작성한 글들이 실시간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최신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또한 TV, 신문 등의 매스미디어에서 보도하는 천편일률적인 정보전달에서 탈피하여 블로거들이 자신의 생각을 가미하여 창조해낸 살아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물론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지 않는 네티즌들도 이와 같은 새로운 정보를 얻기 위하여 블로그와이드를 찾고 있다.

 
블로그와이드의 이용자 층이 위와 같기 때문에 블로그와이드의 홍보 또한 블로그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사실 블로그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홍보활동도 펼치고 있지 않다.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것은 아무래도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인 깜냥이의 웹2.0이야기(www.ggamnyang.com)’이다. 블로그와이드를 직접적으로 소개하기도 하고 다른 주제의 포스트를 작성하면서도 간접적으로 홍보하기도 한다. 블로깅 중에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는 블로그를 만나게 된다면 방명록 및 댓글을 남겨 적극적으로 블로그 RSS 등록을 유도하기도 한다.
물론 기본적으로 네이버, 다음, 네이트, 야후, 파란, 엠파스, 구글 등의 검색포탈 사이트에 홈페이지 등록되어 있다. 이와 같은 검색포탈 사이트를 통하여 일반 네티즌들이 많이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블로그와이드와 경쟁 관계에 있는 사이트에는 어떤 곳이 있을까? 블로그메타사이트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곳은 올블로그(www.allblog.net), 블로그코리아(www.blogkorea.net), 이올린(www.eolin.com), 블로그플러스(www.blogplus.net), 믹시(www.mixsh.com) 등이 있다. 가장 선두에 있는 사이트는 올블로그이다. 블로그코리아가 대한민국 최초의 블로그메타사이트로써 인기를 끌었지만 자금난 등으로 주춤하는 사이 올블로그가 치고 올라간 것이다. 최근에는 믹시의 성장세가 무섭다. 그렇다면 블로그와이드의 위치는 어느 정도일까?
사실 블로그와이드가 대형 블로그메타사이트와 직접적인 경쟁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는 아니다. 너무 현격하게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또한 블로그메타사이트 시장이 이미 포화상태에 있기 때문에 신규 사이트가 진입하기에도 쉽지 않아 보인다. 막대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가 아닌 일반 개인이 운영하는 사이트이기 때문에 분명 성장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블로그와이드가 기존 블로그메타사이트와의 차별화를 위하여 내세우는 전략은 무엇일까? 블로그와이드의 차별화 전략은 바로 블로그를 인터넷언론으로 승화시키는 것이다. 블로그 네티즌들이 재미 삼아 잡담하는 매체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그들의 목소리를 언론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다. 블로그와이드에 등록된 블로그에서 생산해내는 콘텐츠 중 뉴스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글을 블로그와이드의 프레스센터를 통하여 발행하는 것이다. 물론 아직은 블로그와이드 자체의 매체력이 크지 않기 때문에 큰 효과는 없겠지만 블로그와이드의 위상이 높아진다면 충분히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아직까지 블로그와 인터넷언론을 결합한 서비스가 없기 때문에 시장을 선점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실 블로그와이드가 속해있는 시장(Market)은 명확하다. 어찌 보면 블로그와이드는 타겟이 되는 시장을 먼저 설정해놓고 탄생한 서비스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시장에서 차별화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여 구사하고 있다. 시장점유율을 논하기에는 등록된 블로그 RSS, 수집된 글수, 방문자수, 페이지 뷰수 등이 아직은 미미한 수준이다. 하지만 웹2.0 마인드와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운영한다면 반드시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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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명승은님 : 국내외 파워 블로거의 성공비결

    Tracked from 빠삐의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 2008/10/22 10:18  삭제

    1인 미디어 콘텐츠 전문가과정 1기 : 2일째 국내외 파워블로거의 성공비결 <명승은 차장 : 야후 코리아> 1. 파워블로거 ① RSS구독자:4000명 정도 2. 소개 ① 블로거가 주업 ② 야후가 부업 ③ 컴퓨터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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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oegoch님의 블로그를 타고 들어왔어요.
    좋은 글과 유익한 정보들 정말 감사하네요.
    저 역시 많이 배웁니다. 자주 올께요^^

    • 님 블로그 잘 보았습니다.
      마인드맵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네요~
      자주 들러서 좋은글 읽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웹 3.0(Web 3.0)은 월드 와이드 웹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를 서술할 때 쓰이는 용어이다. 최근의 웹 혁명을 서술하기 위해 쓰이는 웹 2.0이라는 구문의 도입에 따라 수많은 기사와 기자, 그리고 산업을 이끄는 사람들이 웹 3.0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앞으로의 인터넷 혁명의 파동에 대한 가설을 세운다.

월드 와이드 웹의 혁명의 다음 단계에 대한 관점은 매우 다양하다. 어떠한 사람들은 시맨틱 웹과 같은 새로 생겨난 기술들이 사람들에게 쓰이는 웹을 변형시킬 것이며 인공 지능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부여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다른 공상가들은 인터넷 연결 속도가 빨라지고 모듈식 웹 애플리케이션의 수가 증가되며 컴퓨터 그래픽스가 앞서 나가게 됨에 따라 월드 와이드 웹의 혁명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넌지시 말을 던지기도 했다.

산업을 이끄는 사람들의 관점

2006년 5월에 월드 와이드 웹의 발명가 팀 버너스리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 사람들은 웹 3.0이 무엇인지 묻는다. 내 생각엔 사용자가 모든 것이 접혀 있어 애매하게 보이는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벡터 그래픽스의 오버레이를 사용할 때 웹 2.0과, 커다란 데이터 공간을 가로지르며 통합되는 시맨틱 웹에 대한 접근에서 사용자는 어마어마한 데이터 자원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
  — 팀 버너스리, 더 혁명적인 웹


2007년 5월, 서울 디지털 포럼에서 구글의 CEO 에릭 슈미트는 웹 2.0과 웹 3.0에 대해 정의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2] 그는 다음과 같이 응답하였다:

“ 웹 2.0은 마케팅 용어이며 나는 여러분이 웹 3.0을 방금 발명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웹 3.0이 무엇인지 추측할 때, 여러분에게 이는 응용 프로그램을 만드는 다른 방식이라고 말하고 싶다. 웹 3.0이 궁극적으로 함께 결합된 응용 프로그램으로 보일 것이라는 것이 나의 추측이다. 수많은 특성이 있다: 응용 프로그램들은 상대적으로 작고 데이터는 그 무리들 안에 있으며 그 응용 프로그램들은 아무 장치나 PC, 휴대 전화를 통해 실행할 수 있다. 응용 프로그램들은 매우 빠르며 사용자 맞춤식으로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변경할 수 있다. 게다가 이러한 응용 프로그램들은 바이러스가 전염되는 것처럼 소셜 네트워크, 전자 우편을 통해 배포된다. 가게에 가서 물건을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가 컴퓨팅에서 볼 수 있었던 응용 모델과는 매우 다르다. ”
  — 에릭 슈미트


넥플릭스의 설립자 리드 헤스팅스는 웹의 양상을 정의할 때 더 단순하게 언급하였다:

“ 웹 1.0은 전화 접속에 5.0K 평균 대역이고, 웹 2.0은 평균 1메가비트의 대역이며 웹 3.0은 언제나 10메가비트의 대역이 될 것이다. 웹 3.0의 대역은 완전한 동영상으로 이루어진 웹이 될 것이며 이것이 바로 웹 3.0의 느낌과 비슷할 것이다. ”
  — 리드 헤스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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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가 네티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온라인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http://ko.wikipedia.org)에 등재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새롭게 작성하긴 했지만...
위키피디아를 처음 사용해봤는데... 승인 받아서 등재되기가 쉽지 않네요...
깜냥닷컴 블로그도 등재 신청을 했지만 저명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삭제되었습니다... ㅎㅎㅎ
가슴이 쓰라립니다.
그래도 블로그와이드가 등재되어 기쁩니다.
이제 다음(www.daum.net) 검색엔진에서 '블로그와이드'를 검색해보면 사전 카테고리에 당당히 노출이 됩니다.
아래는 위키피디아의 블로그와이드 정의 페이지입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위키피디아는 누구나 편집이 가능하며 내용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웹2.0 집단지성의 개념을 가장 잘 표현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관리자가 수시로 모니터링하여 편집 내용이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면 내용을 원 상태로 돌릴 수 있습니다.
블로그와이드 소개 페이지에 함 놀러 오세요!
썰렁 할 겁니다. 내용 추가 부탁드립니다... ^^

http://ko.wikipedia.org/wiki/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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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왜 Daum은 위키백과에 백과사전을 기증했나요?

    Tracked from 이젠, 검색도 Daum입니다!! 2008/10/23 14:59  삭제

    * 'Open Knowledge Insight - 오픈 백과와 오픈 검색' 컨퍼런스 참가 신청 → http://event.daum.net/events/155/page/index.html * 'Open Knowledge Insight - 오픈 백과와 오픈 검색' 컨퍼런스 참가 신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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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http://www.daum.net)은 구글이 추진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사이트간 통합 플랫폼인 '오픈소셜(Open Social)'에 참여한다고 한다.
아마도 대규모 포탈로는 국내 최초가 아닐까 한다.

오픈소셜 플랫폼은 지난해 11월부터 구글에서 시작한 소셜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플랫폼을 말한다.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 오픈소셜 플랫폼을 채택한 서비스끼리 쉽게 설치가 가능해져 차세대 개방성 플랫폼으로 인정 받고 있다.

또한, 이 API를 기반으로 제작된 프로그램들과 오픈소셜을 기반으로 제작된 사이트들 간에는 상호 연동이 가능해 복잡한 수정 과정 없이 바로 적용이 가능해진다. 즉, 오픈소셜로 제작된 콘텐츠는 오픈소셜을 기반으로 한 모든 사이트에서 활용이 가능해, 개발자는 하나의 콘텐츠 개발로 다양한 사이트에 자신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미 아이디테일(http://www.idtail.com)이 오픈소셜에 참여하고 있기는 하지만 효과는 미미했었다.
이제 국내 커뮤니티의 최강자인 다음이 참여한다고 하니 기대해봐도 괜찮을 것 같다.

다른 포탈들이 UCC를 전면에 내세우는 것을 주저하고 있을 때 재빠르게 UCC를 전면에 내세워 큰 성공을 거두었던 다음이 이제는 개방성에 초점을 맞춘 전략을 수립한 것으로 보인다.

위젯뱅크(http://widgetbank.daum.net)가 대표적인 개방형 서비스인 것이다.
다음의 이러한 행보는 웹2.0과 SNS에 관심이 많은 필자에게 큰 자극이 되고 있는게 사실이다.
다음의 이러한 개방형 전략이 성공한다면 웹2.0 서비스들의 인지도는 더욱더 상승할 것이기 때문이다.

다음! 부디 성공해다오!
블로그와이드(http://www.blogwide.kr)도 같이 성공하면 안되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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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NS는 WEB2.0의 궁극목표죠.
    미래를 정확히 예견한 것 같아 다음의 기획의도에 찬사를 보냅니다.
    다음 대박나겠네요.
    쥔장님,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시맨틱웹과 웹2.0에 관심이 많은 네티즌, 블로거, IT전문가 라면 '팀 버너스 리'와 '팀 오라일리'라는 이름을 많이 접해 봤을 것이다.

 '팀 버너스 리'는 웹(WEB)의 창시자이자 시맨틱웹을 최초로 제안한 인물이다.
웹을 창시했다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인물임에 틀림 없다.
정보의 연결 작업에서 시작하여 월드 와이드 웹(World Wide Web)를 고안하고, HTML, HTTP 프로토콜, URI 등을 만들어 웹의 초기 모델을 제시한다.
이후 웹의 표준화 작업에 착수하여 W3C(World Wide Web Consortium)가 출범하게 된다. 본격적인 웹이 시작된 것이다.
이러한 팀 버너스 리가 시맨틱웹이라고 하는 지능형 웹, 똑똑한 웹을 제안한 것이다. 1998년의 일이다.
시맨틱웹은 웹 자체를 자동화될 수 있도록 거대한 정보 구조로 구현한 웹이다. 팀 버너스 리는 시맨틱웹을 '현재 웹의 확장으로, 잘 정의된 의미를 제공함으로써 사람과 컴퓨터가 좀더 협력을 잘할 수 있는 웹'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팀 오라일리'는 제1회 웹2.0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닷컴 붕괴에서 살아남은 대표적인 생존자인 구글, 야후, 아마존 등에서 성공의 공식을 추출하고, 그 성과물을 통하여 '웹2.0'의 정의를 시도한 것이다.
사실 '웹2.0'이라는 용어를 처음 제안한 사람은 오라일리 미디어의 부사장인 데일 도허티라고 한다. 오라일리와 미디어라이브 인터내셔널의 컨퍼런스 브레인스토밍 세션에서 데일 도허티는 닷컴 붕괴 이후 살아남은 회사들의 공통점과 웹에 일종의 전환점을 찍은 닷컴 붕괴를 표현하는 말로 웹2.0으로 부르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고, 참석자들의 동의로 웹2.0 컨퍼런스가 탄생했다고 한다.
하지만 웹2.0의 실체를 보다 명확히 밝히고 웹2.0 신드롬을 일으킨 것은 팀 오라일리가 2005년 9월에 발표한 논문이다.
<What is Web 2.0: Design Patterns and Business Models for the Next Generation of Software>
팀 오라일리는 플랫폼으로서의 웹, 집단지성의 이용, 데이터야말로 차세대의 '인텔 인사이드', 소프트웨어 릴리스 사이클의 종언, 경량 프로그래밍 모델, 단일 디바이스를 넘는 소프트웨어, 풍부한 유저 익스피어리언스 등의 7가지를 웹2.0의 원칙으로 제안한다.
이러한 정의 들은 현재에도 웹2.0을 정의 하는데 빠지지 않고 인용되고 있으며 많은 블로거 및 기자들에 의하여 재생산되면서 발전하고 있는 것이다.

 팀 버너스 리와 팀 오라일리..
이렇게 비슷한 이름을 갖고 있는 2명의 뛰어난 천재들이 우리가 별 생각 없이 서식하고 있는 웹 생태계를 발전 시키고 있는 것이다.

PS) IT업계에 종사하고 있다면 이 두사람의 이름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늦은 밤 긁적긁적 해봤습니다... ^^

Posted by 윤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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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왜 Daum은 위키백과에 백과사전을 기증했나요?

    Tracked from 이젠, 검색도 Daum입니다!! 2008/10/23 15:33  삭제

    * 'Open Knowledge Insight - 오픈 백과와 오픈 검색' 컨퍼런스 참가 신청 → http://event.daum.net/events/155/page/index.html * 'Open Knowledge Insight - 오픈 백과와 오픈 검색' 컨퍼런스 참가 신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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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님 블로그를 보니 왠지 벤처 창업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군요~ ㅎㅎㅎ
      하지만 어린 대학생들에게 기회가 가야 겠죠~ ^^

  2. 아,혹시 실례지만 IT 현업에서 현재 웹프로그래머 개발자분이세요?^^궁굼합니다.


안녕하세요?
웹2.0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는 블로그인 깜냥닷컴(www.ggamnyang.com) 운영자이면서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와이드(http://www.blogwide.kr/)를 운영하고 있는 윤상진입니다.
현재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대학생들의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고 소셜 네트워크 형성까지 발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핵심가치도 도출하지 못한 실정입니다.
대학생 여부를 떠나서 여러분이 생각했을 때 대학생이 가장 원하는 서비스는 무엇일지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도움 기다리겠습니다. ^^

설문기간: 10.07 18:41 ~ 10.14 18:00 (설문기간은 참여도에 따라 연장될 수 있음)
 

본 설문조사는 이슈플레이에서도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설문 결과도 함께 공유되므로 여러 방면에 활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이 설문에 추가하고 싶은 서비스가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한표가 고민에 빠진 한 기획자를 살릴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http://www.issueplay.com/bettinghouse/viewer/issue_view.aspx?seq=5467

PS) 설문항목중 6번으로 "인맥지도서비스(1촌, 2촌 등의 인맥서비스)"가 있는데 블로그에 삽입된 플래시에는 6번이 빠져있네요... 아무래도 공간의 제약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인맥지도서비스(1촌, 2촌 등의 인맥서비스)"가 대학생이 가장 원하는 서비스라고 생각한다면 이슈플레이 본문으로 가셔서 설문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윤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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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상진 파트장님 !!! 홧팅 !! *^^*

    • 설문에 참여는 하셨남요? ^^
      대학생이 진정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한번 만들어 보시지요...
      감사합니다.

  2. ilovesports 2008/10/08 09: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윤 수고해~~~

동영상 1위 업체인 판도라TV의 페이지뷰가 급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대규모 사용자 층을 확보하고 있는 포탈의 영향인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파이는 그대로 인데 동영상 전문 포탈의 페이지뷰가 급감하고 있다면 업체 입장에서는 심각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어차피 광고수익이 대부분일텐데...
걱정이 많겠네요...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동영상UCC(손수제작물) 시장을 주도하던 전문 사이트와 포털업체의 동영상 서비스가 희비 쌍곡선을 그리며 포털업체로의 시장 종속 우려가 커지고 있다.

27일 인터넷 시장조사업체 코리안클릭 자료에 따르면 국내 최대 동영상UCC 사이트 판도라TV는 지난 1월 월간 페이지뷰(PV)가 4억600만건을 기록했으나, 지난달 월간PV는 2억1천100만건으로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반면 같은 기간 다음의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