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냥 윤상진의 첫 책인 <소셜 웹 사용설명서>(2010년 8월, 21세기북스 펴냄)를 쓰기 전 작성했던 책쓰기 기획서이다. 내 생애 첫 책 쓰기에 도전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듯하여 공유한다.

 

책정보: http://www.yes24.com/24/goods/4168528

 

참고로, 책 제목은 '소셜 웹 사용설명서'이나 원제는 '소셜 웹 경제학'이어서 책쓰기 기획서에는 '소셜 웹 경제학'으로 되어 있으니 감안해서 봐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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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시맨틱 검색은 어떻게 된 것일까?

He's Column/IT 2012.10.18 09:23 Posted by 깜냥 윤상진





3~4년 전 즈음에 시맨틱웹이 적용된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기획했던 경험도 있다. 그래서 시맨틱 웹에 대해서는 일천한 지식이기는 하지만 아주 조금의 지식이 있기는 하다. 그 즈음에 시맨틱웹 열풍이 불기도 했었으니 나는 항상 IT 트렌드의 중심에 있었음이 분명하다. ^^;

 

21세기북스에서 미래 비즈니스 키워드 1편으로 출간된 <소셜 웹 사용설명서(깜냥 윤상진 지음)>에서도 시맨틱 웹과 시맨틱 검색에 대해 비중있게 소개했었다.

 

이 시기에 발빠르게 시맨틱 검색을 도입한 포탈이 있었으니 바로 네이트다. 2009년 9월, 네이트는 시맨틱 검색을 도입했다. 시맨틱 검색 적용과 함께 대대적인 홍보를 했음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시맨틱 검색은 사용자의 검색 의도와 질문의 의미를 검색 엔진이 스스로 파악하여 카테고리화 된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검색 서비스다.

 

물론 이론적으로 그렇다는 이야기다.

 

시맨틱 검색은 검색 결과를 문장의 의미별로 분류하고 각각의 분류 항목별로 추천 즉답을 제시함으로써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 결과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해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검색어로 사용자가 찾고자 하는 정보를 추론하여 찾아주는 것이다.

 

하지만 3년여가 지난 지금, 네이트의 시맨틱 검색은 어떻게 되었을까?

 

네이트에서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해서 다룬 책인 <플랫폼이란 무엇인가>를 검색한 화면이다.

(http://search.nate.com/search/all.html?thr=sbus&q=%C7%C3%B7%A7%C6%FB%C0%CC%B6%F5+%B9%AB%BE%F9%C0%CE%B0%A1)

 

 

밑으로 더 내려볼 필요도 없다. 네이버 통합검색과 거의 똑같다고 보면 된다. 어떤 연유에서 시맨틱 검색을 버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역시나 시맨틱 검색은 여전히 어려운 숙제로 남았음이 분명하다.

 

일개 검색엔진이 세상의 모든 웹 페이지 하나하나의 의미를 분석해 낸다는 것이 보통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검색엔진이 사람 정도의 지능을 갖게 된다면 가능한 일이겠지만 아직도 인공지능은 먼 미래의 일임이 분명하다.

 

결국 당장에는 시맨틱 검색의 세상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사람들의 관계망을 이용한 소셜 검색이 대세가 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해서 시맨틱 검색의 미래가 어두운 것만은 아니다. 분명히 차세대 검색은 시맨틱 검색이 될 것이다. 단지 시간의 문제일 뿐이다. 지금 이시간에도 시맨틱 검색을 연구하고 있는 수많은 연구원들이 있다.

 

언젠가는 시맨틱 검색의 세상이 되겠지! 하지만 당분간은 잊고 지내도 괜찮을 듯 하다. 물론 미래의 웹을 지배하고자 한다면 시맨틱 검색에 관심을 갖어야 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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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구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빨리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하하하 블로그 검색해서 글 찾는 것도 처음에 좋은 품질의 블로그 글을 못 찾으면 한참 뒤에 까지 넘어가야 하니 힘들어요. ^^

    2012.10.22 03:0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직은 먼 이야기입니다. 물론 지금도 구현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정확도는 많이 떨어지죠~ 어찌 기계가 변화무쌍한 인간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ㅎㅎ

      2012.10.22 11:34 신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러한 SNS, 소셜미디어가 대한민국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아주 자연스럽게 등장한 존재가 바로 '소셜 전문가'다.

 

이들은 소셜미디어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자칭, 타칭 소셜 전문가로 통했고 수많은 강좌를 개설하여 수강생들을 모아 교육을 실시하였다. 주로 사용법 강의나 소셜마케팅 강의였다.

 

솔직히 예전에 블로그를 교육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았다. '블로그라는 것이 하나 하나 써보면 다 알게 되는 것이고, 모르면 인터넷 검색을 해서 알아가면 되는데 이걸 왜 교육해?'라는 생각이었다. 물론 지금은 생각이 많이 달라졌지만.. ^^;

 

하물며 블로그도 이러한데.. 페이스북, 트위터가 아무리 어려워도 그렇치.. 가르칠게 뭐가 있다고..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정말 많은 강좌가 개설되었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 들었다. 어찌보면 소셜미디어 배우기 열풍이 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와 같이 웹의 흐름과 사회, 문화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서 보다는 사용법 위주로 작성된 <실용서>가 많은 인기를 얻기도 했다. 물론 지금도 실용서가 더 잘팔리기는 하더구만..

 

교육이라는 것이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별것 아닌 것 같아도 정말 필요한 사람은 있게 마련이다. 그런면에서 이런 식으로 활동한 '소셜 전문가'들은 소셜미디어의 대중화에 어느 정도 일조했다는데 이의를 제기 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소셜 전문가들이 교육에 목매달고 있을 때, 정작 돈이 되는 소셜마케팅 대행이나 운영 대행, 캠페인 대행 등의 비즈니스는 기존의 광고 에이전시나 홍보 대행사 들의 차지가 되었다.

 

기존에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던 기업들이 이미 클라이언트를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소셜 비즈니스 쪽으로 넘어왔다 볼 수도 있겠지만, 어찌보면 그래도 조금 앞서나갔던 사람들이 눈 앞의 돈에 집착하다 보니 정작 큰 비즈니스 기회를 날려 버린 건 아니지 안쓰럽다.

 

그런데 궁금하다. 소셜미디어가 일상이 되어 가는 요즘.. 그 많던 소셜 전문가들은 모두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아직도 강의를 하고 있는 분들도 계실테고 비즈니스를 하고 계시는 분들고 계시겠지..

 

요즘 생각해 본다.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진 달란트가 다르기 때문에 이 세상은 탈 많아도 유지가 되는 건 아닌지.. 강의에 달란트가 있는 사람은 강의를 했을 것이고.. 돈 버는데 달란트가 있는 사람은 비즈니스를 했을 것이다.

 

돈 버는 머리는 따로 있는 건 아닐까? 책 많이 쓴다고 돈 많이 벌고 대박치는건 아니니 말이다. ㅎㅎ 정말 '중이 제 머리 못깍는다'는 속담은 정말 명언임을 요즘 새삼스럽게 깨닫고 있다.

 

 

(위 이미지와 글 내용은 상관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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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강국이라 일컬어지던 한국에게 있어 인터넷 실명제는 전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폐쇄적인 법이었다. 한국의 웹서비스를 외국인들이 이용하기 불편하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할 정도로 악법이었다.


사회적으로 약자일 수밖에 없는 대다수의 국민들은 인터넷상에서 조차 마음놓고 자신의 의견을 개진할 수가 없었다. 당장에 명예훼손, 유언비어 유포 등의 말도 안되는 이유로 고소 당하시 싶상이고 우리 소시민들은 이에 대응할 능력도, 여력도 없기 때문이다.


2010년, <소셜 웹 사용설명서>라는 책을 내고 오마이뉴스에서 강연을 한 적이 있었는데, 사회자가 현재 인터넷에서 가장 큰 문제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한적이 있었다. 그래서 추호의 망설임없이 '인터넷 실명제'가 문제라고 이야기했었다. 유튜브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국적을 '한국'이 아닌 '전 세계'나 다른 나라로 설정을 해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이게 무슨 귀신 씬나락 까먹는 소리인가?


국적을 포기하게 만든단 말인가? 그래놓고 청와대는 유튜브에 계정을 만들고 라디오 방송을 업로드하고 있었으니 이율배반적인 행동이었다.


여기에 더해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인터넷 실명제 적용이 힘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대거 등장으로 더이상 인터넷 실명제는 실효성에 의문을 던질 수밖에 없었다. 아니면 유튜브와 마찬가지로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도 인터넷 실명제를 요구했어야 하는데 정부는 그정도까지는 무리라고 판단했나 보다.


굉장히 이율배반적인 것은 청와대를 비롯해서 정부기관 대부분이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인터넷 실명제를 받아들이지 않은 서비스임에도 말이다. 이는 국내 서비스에 대한 역차별일 수 있는 문제다.


정치권에서도 소셜미디어의 힘이 커지자 이들을 탄압하기 위해 인터넷 실명제를 악용하려 하기도 했다.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인터넷 실명제..


이 인터넷 실명제에 대해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판결을 내렸다고 한다. 정말 두팔을 벌려 환영할 일이다. 방통위는 조속히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받아들여 법을 개정해야 할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미디어오늘의 기사를 참고하기 바란다.


미디어오늘 보도: 퇴출된 인터넷 실명제, 그 오욕과 삽질의 역사


헌재 판결문 필요하신 분은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http://www.leejeonghwan.com/realnam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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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돌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큐보고 깜놀했네요. 미네랄이 없는 물을 우리가 먹고 있다니...
    정수기 잘 사용하고 있어요. 전기세하고 렌탈비가 없어서 무엇보다 좋네요^^
    아침에 홍초 먹을때 타먹기 좋아요~

    2012.08.24 09:0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만족 하신다니 너무 기쁩니다. 앞으로 잘 이용해주세요~ ^^
      그리고 블로그와이드에서 이런 체험단 계속 할거니깐 많이 참여해주세요~

      아, 그리고 댓글과 트랙백이 아무래도 다른 포스트로 가야 하는데 잘못 쓰여진 듯 한데요.. 그냥 냅두죠 뭐.. ㅎㅎ

      2012.09.01 04:52 신고







현재까지 공저 포함해서 총 4권의 책이 나왔고 조만간 한권의 책이 더 나오게 된다. 플랫폼에 대한 이해와 활용 전략에 대해 아주 쉽게 쓴 책이다. 플랫폼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책이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듯 하다. 단순히 플랫폼의 개념만 소개하고 있는 책이 아니라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해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모든 기업인, 직장인들이 꼭 봐야 하는 필독서로써 손색이 없다고 자부한다.

 

그런데 책 제목을 정하는데 있어 출판사와 많은 이견이 있었다. 생각해 보면 책 제목을 정할때는 항상 그랬던 것 같다.

 

출판사는 당장에 책을 출간하고 대박은 고사하고라도 손익분기점을 넘기려 안간힘을 쓴다. 열악한 출판시장에서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출판사 입장에서는 한권이라도 더 팔릴 수 있는 책 제목을 지으려 한다. 책 제목을 짓기 위해 사전 시장조사를 철저히 하고 모니터링을 한다. 그리고 대중이 가장 좋아할 만한 책 제목을 저자에게 제안한다.

 

공교롭게도 저자의 입장은 조금 다르다. 물론 저자도 책이 많이 팔리면 좋다. 좋은 정도가 아니라 대박나서 베스트셀러가 되고 스테디셀러가 되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를 꿈꾼다. 하지만 저자는 책 판매도 좋지만 제목에 품위와 권위가 깃들어 있기를 원한다. 책 제목은 저자의 프로필에 평생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특히 책 내용과 약간 동떨어진, 하지만 잘 팔릴 것 같은 제목은 저자들이 가장 싫어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찌보면 자존심이 걸린 문제다. 물론 나의 경우에는 그러했다. 책 내용에 따라 입장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절대적이라 할 수는 없다. 

 

자! 여기에서 출판사와 저자의 입장 차이가 극명하게 대비된다.

 

나의 첫 책이자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깜냥 윤상진의 대표작 <소셜 웹 사용설명서>의 경우에도 책 제목을 정하는 데 있어서 난항을 겪었다. 원 제목은 <소셜 웹 경제학>이었다. 한때 <경제학>이라는 책 제목이 유행하기도 했는데, 지금 유행하고 있는 책 제목인 <콘서트>와 같은 맥락이라고 보면 된다. <소셜 웹 경제학>은 나의 책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제목이었고 집필을 할때부터 이 제목을 바라보고 책을 썼다. 책의 컨셉이 정해진 것이다. 하지만 출판사에서는 <경제학> 이라는 책 제목을 붙이길 꺼려했다. 해외의 저명한 저자도 아닌 신출내기가 <경제학>이라는 제목을 달고 나오면 팔리지도 않을 뿐더러 대중들이 어렵게 느낀다는 이유였다. 출판사에서는 오랜 고민 끝에 <소셜 웹 사용설명서>라는 책 제목을 제안했고, 나는 기를 쓰고 반대했다. 매뉴얼 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용설명서>라는 단어가 매뉴얼 책으로 오해하게 만들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은 출판사의 요구를 수용하고 말았다. 지금도 후회하고 있는 부분이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 책제목에 대한 오해와 진실! http://ggamnyang.com/911) 그때 더 싸웠어야 했는데... ^^;

 

이번에도 비슷한 일이 벌어졌다. '플랫폼'이라는 것만 바라보고 6개월 이상을 집필에 매달렸다. 하지만 출판사에서 제안한 책 제목은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였다. 분명 책에서 구글과 페이스북을 비중있게 다루고 있었지만 그게 메인은 아니었다. 게다가 요즘 흔하게 나오고 있는 구글, 페이스북을 다룬 책 가운데 하나가 되기는 싫었다. 책의 원제목은 <플랫폼 비즈니스 혁명>이었으나 출판사에서는 모니터링 결과 '플랫폼'이라는 단어가 대중에게 어렵다고 인식되고 있다고 결론을 내린 상태여서 제목에서 '플랫폼'이라는 단어를 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나는 납득하기 어려웠다. 뼛속까지 '플랫폼' 책인데 어찌하여 책 제목에 '플랫폼'을 넣을 수 없단 말인가? 적어도 '소셜 웹 사용설명서'에는 '소셜 웹'이라고 하는 핵심 키워드는 들어갔었는데... ㅠㅠ

 

출판사와 저자의 신경전이 벌어졌다. 나는 완강히 말했다. 어떤 제목이라도 좋으니 제목에 반드시 '플랫폼'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야 한다고! 어떤 형태로든지 간에 '플랫폼'이라는 단어가 책 제목에 들어가야 한다고! 이렇게 완강히 버티니 출판사에서도 저자의 요구를 수용하고 새로운 책 제목을 제안해 주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책 제목이 바로 <플랫폼이란 무엇인가>다. 부제는 출판사의 요구를 수용하여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로 정해졌다. 출판사와 약속했다. 책 제목은 저자의 뜻을 수용했으니 책 홍보에 있어 발 벗고 나서겠다고!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곧 출간된다! 플랫폼의 개념부터 활용 전략까지 가장 쉽게 풀어쓴 책! 플랫폼 비즈니스의 모든 것! 모두가 봐야 할 바로 그 책! 한껏 기대해도 좋다! 세상에 유일무이한, 세상을 바꿀 바로 그 책이라 자부한다!!!

 

 

 

마지막으로 책 편집에 열과 성을 다해주고 마지막까지 책 제목때문에 마음 고생하신 한빛비즈 박영미 과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진심을 담아 이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이 책은 나 깜냥 윤상진 한사람의 작품이 아닌 박영미 과장님과 함께 만든 작품입니다'라고... 박영미 과장은 지금까지 봐었던 그 어떤 편집자보다도 훌륭한 편집자였다. 고집도 있고 통찰력도 있는 기획자이자 편집자다. 어찌보면 내가 박영미과장님을 만난건 일생일대의 행운이다. 책은 저자 혼자 쓰는 것이라 생각했던 깜냥 윤상진에게 책은 출판 기획자와 함께 쓰는 것이라고 인식시켜 줌으로써 발상을 전환 하게 해주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 또 다른 작품으로 만나게 되기를 희망한다. 그때는 이번처럼 괴롭히지 않아야 할텐데... *^^*




플랫폼 비즈니스를 심도있게 파헤친 플랫폼의 바이블!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이제 막 출간되었습니다. 장장 6개월여에 걸쳐 깜냥 윤상진이 한땀한땀 공들여 작성한 따끈따끈한 신간! 함께 읽어보실레요?

<예스24
>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리브로> | <반디앤루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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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앙쥬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이 또 나오는 군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기대됩니다. ^^

    2012.06.18 16:15 신고
  2. 미디어립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을 내보지 못한 저로써는 먼 남의 이야기로 느껴지네요. ㅎㅎ 아무튼 책 나오면 꼭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2012.06.18 17:45 신고
  3. widow7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경우는 좀 다른데, 항상 소설은 가제로 출발합니다. 대략 어떤 줄거리와 내용으로 쓴다고 큰 틀만 잡아놓고, 제목 역시 가제를 붙이고 수시로 여러 제목을 붙여 봅니다. 출판사와는 표지디자인 때문에 말이 오가지, 제목 가지고는 다퉈본 적이 없네요. 심지어 편집장 회의때 동일 소설을 세 가지 이름으로 각자 불러도 서로 알아들을 정도. 소설과 비소설의 차이일지, 아니면 저자 성격 차이 일지....

    2012.06.18 23:0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분야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특히 IT분야는 주제가 명확하기 때문에 제목을 지을 수 있는 여지가 좁을 수밖에 없겠죠~ 그리고 말씀 하신 것 처럼 저자의 성격 차이일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을 중시하느냐 하는...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2012.06.19 18:47 신고
  4. 봉잡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이 출판사를 하셔서 충분히 이해가는 부분이네요.^^

    2012.06.19 00:53 신고
  5. e비즈북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간, 축하드립니다. 대박을 기원합니다. 관심있는 주제인데 시간내서 읽어봐야겠네요. 책 제목은 무척 중요하죠. <소셜TV혁명>을 출간할때 혁명이란 단어를 안넣으려고 머리를 쥐어 짜냈습니다. IT쪽에서 혁명이란 단어를 너무 많이 써서 식상하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적당한 표현이 없어서 결국 혁명으로 돌아갔습니다-- 소셜TV쪽으로는 처음이었고 책 내용도 그에 부합되서 부담이 덜했죠.

    2012.06.19 09:3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저도 처음에는 혁명이라는 단어를 넣고 싶었지만 너무 흔한 느낌이어서... ^^ 아무튼 제목에 플랫폼을 넣고 싶었는데 그게 받아들여져 너무나 좋았답니다. ^^
      e비즈북스도 내시는 책 대박 나시길 바랄께요~

      2012.06.19 18:51 신고
  6. 리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대되는 책이군요! 꼭 읽어 보겠습니다.

    2012.06.21 11:56 신고
  7. 쥬슈야 강지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의 상위검색어를 잡기위한 제목 선정과 상황이 비슷하군요. ㅎ
    재미난 글 잘 읽었습니다.

    2012.06.25 13:1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검색 상위와는 조금 다를 것 같긴 합니다만... 일정 부분 비슷할 수도 있겠네요~ ^^ 책은 독자의 마음에 낚시질을 하는 건가요? ㅎㅎ 아무튼 뭐.. 재미있는 비유였습니다. ^^

      2012.06.27 15:13 신고
  8. 루나리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때까지 만난 저자 중에서 이렇게 디테일하고 개인적으로 와 닿는 저자는 처음이네요 ㅎㅎㅎㅎ

    꼭 읽어 보겠습니다.

    백그라운드 이야기도 재밌네요~ ^^

    2012.06.28 15:4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아무래도 블로거이다보니... ^^ 아무튼 개인적으로 와닿는 다고 하니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

      2012.06.29 11:44 신고
  9. 모바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안되네요

    2015.05.31 10:18 신고
  10. 모바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문은 입력이 안되네요 11153342retyre

    2015.05.31 10:21 신고







아름다은 선물은 젊은 세대들에게 선거 참여를 통해 보다 나은 세상, 살만한 세상을 같이 꿈꾸자 권하는 캠페인입니다.
명사 100명과 블로거 100명이 작은 힘을 보태 보다 나은 세상, 살만한 세상을 함께 꿈꾸고자 합니다.
잘못되어 가고 있는 세상을 한탄만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소중한 한표를 행사해서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동참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아름다운 선물 : http://www.beautifulbox.org)

우리는 스마트 소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는 세상이죠!
게다가 소셜미디어가 급성장하면서 이제 우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얼마든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는 권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언론이 같고 있던 언론 권력이 아닌 우리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소셜 권력을 갖게 된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갖고 있는 소셜 권력은 미미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소셜 권력이 뭉치게 되면 그 폭발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침묵하고 있습니다.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이 많치 않습니다.

깜냥은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을 응원합니다!


특히 젊은 세대가 세상이 잘못되어 간다고 한탄만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러분이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소셜미디어에 풀어내세요!
여러분의 생각은 또다시 수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킬 것이고 세상을 바꿀 힘이 생깁니다!
그리고 선거에 참여하여 여러분이 원하는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세요!

깜냥은 진정으로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은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입니까?
여러분이 정의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꼭 선거에 참여해서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세요!

1. 이번 10월 26일 서울시장 선거에 투표참여하겠다는 약속댓글을 아래에 남겨주세요!
2. 10월 26일 투표 현장에서 인증샷을 찍어 트위터에서 @ggamnyang 으로 멘션을 날려주세요!
(다른 분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10월 26일 당일에 멘션을 주셔야 합니다.)



미션을 모두 완료하시는 분중 두분을 선정하여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사무실로 초대합니다. 그동안 궁금했던 소셜미디어 & 소셜커머스 관련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약속댓글을 남겨주시고, 10월 26일 투표 현장에서 찍은 인증샷 멘션을 가장 먼저 보내주시는 두분을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사무실로 오시는 두분께서 제가 쓴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비롯해 제가 쓴 책을 가져오시면 자필 싸인도 해드리겠습니다. ^^
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IT 비즈니스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필히 보셔야 하는 필수 서적입니다.
인류의 커뮤니케이션 역사부터 시작하여 웹의 역사, 그리고 소셜을 아주 쉽게 풀어내고 있기 때문에 IT 기초지식이 없는 분들도 쉽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절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사용법을 다룬 매뉴얼 서적이 아님... ^^;)
저자 친필 싸인까지 담아서 보내드리오니, 분명 가치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선거권은 신성한 것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떠받치는 힘입니다.
여러분의 동참이 절실합니다.

깜냥 윤상진과 함께 선거에 참여해주세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여러분이 세상에 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 본 캠페인은 그 어떠한 청탁이나 댓가를 받지 않고 깜냥 윤상진의 자유 의지에 의해 참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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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NM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모두가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죠!
    저는 깜냥님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 담요

    2011.10.14 15:00 신고
  2. 소리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십니다! 모두가 조금 씩 노력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길 함께 기원합니다!^^

    2011.10.16 00:56 신고







2010년 8월 30일, 소셜 웹 사용설명서가 출간되었습니다.
그로부터 딱 1년이 지났습니다.
오늘은 소셜 웹 사용설명서의 생일인 셈입니다. ^^


소셜 웹 사용설명서가 출간되고 저의 인생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소셜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하고, 실제로 인생의 방향을 바꾸신 분도 계십니다.
(관련글: http://ggamnyang.com/935)
또한 인류의 역사부터 웹의 역사로 이어지는 거대한 흐름을 짚어 나가면서 소셜 웹과 소셜이 미치는 사회, 경제적 영향을 가장 잘 설명한 책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가 나오고 1년이 지난 지금, 저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widecomms.blogwide.kr)라는 회사를 창업하여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소셜 관련 강의 및 강연, 칼럼 기고 등의 활동을 꾸준히 해나가고 있으며, 자문 및 컨설팅 업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가 제 인생에서 첫 책임과 동시에 제2의 인생을 열어준 계기가 된 것입니다.
참으로 뜻 깊은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제 블로그를 통해 소셜 웹 사용설명서의 탄생을 축하하고 있습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 이후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그루폰 스토리 등의 책이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을 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음의 고향과 같은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도 계속해서 지켜나가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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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셜 웹 사용설명서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저에게 희망을 가득 안겨 주었던 책이었답니다. 앞으로도 많은사람에게 읽혀졌으면 좋겠어요~번창해가시는 저자님 모습 보기좋습니다~ 책도 저자님도 화이팅입니다^^

    2011.08.30 15:4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김태은님 감사합니다. 김태은님의 격려가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 블로그 운영하면서 자주 뵙기를 바랄께요~ 화이팅입니다!!!

      2011.08.31 11:45 신고
  2. 권팀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와~~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개인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공부가 되었네요. ㅎㅎ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

    2011.08.31 09:4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권팀장님이 책 홍보도 많이 도와주셨죠~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 이어가길 바랄께요~ 화이팅입니다!!!

      2011.08.31 11:46 신고







HRD 전문 기업인 휴넷에서 SNS 아카데미 과정을 개설하였습니다.
김중태원장님, 정지훈소장님 등 내노라하는 전문가 분들이 모두 모이셨네요~ ^^

저도 운좋게 참여하게 되어 <소셜 웹 사용설명서>,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동영상 강좌가 오픈되었습니다.

SNS 아카데미 보기: http://www.hunet.co.kr/Event/2011/sns/LectureDetailGuide1.aspx

제 강의는 SNS 아카데미의 기본과정인 <소셜의 이해>와 실무적용과정의 <소셜을 활용한 비즈니스 전략>입니다.
소셜의 이해는 <소셜 웹 사용설명서>의 내용이며, 소셜을 활용한 비즈니스 전략은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내용을 정리한 강의입니다.

제 강의가 맛보기 강좌로 오픈되어 있습니다. 소셜의 이해에 대한 내용인데요, 역시 소셜의 표준 교과서인 <소셜 웹 사용설명서>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맛보기 강좌보기: http://study.hunet.co.kr/contents/sample/HLSC02388/01/default.htm
간단히 엑티브엑스 프로그램만 설치하면 맛보기 동영상 강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저뿐만이 아니고 다른 유명한 분들의 강의도 많이 있으니 휴넷 SNS 아카데미 과정을 살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우리 시대의 메가 트렌드인 SNS, 소셜미디어를 이해하고 비즈니스에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고 인사이트를 키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혹, 동영상 강좌가 부담된다면 <소셜 웹 사용설명서>와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책을 구매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동영상 강좌에서 이야기할 수 없었던 보다 많은 정보와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관심 갖고 자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깜냥 윤상진의 진화는 현재진행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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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ta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십니다. ^^

    2011.08.12 19:2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 그닥 멋지지는 않는데요~ 아무튼 뭐...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잘 지켜봐주세요~ ^^

      2011.08.23 11:37 신고
  2. 윤가랑 윤성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의까지~~~ 정말 멋지십니다^^

    2011.08.26 10:48 신고







소셜인사이트(www.fb.com/SocialInsight)는 <소셜 웹 사용설명서>,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저자인 깜냥 윤상진이 운영하는 페이지로써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소셜미디어 정보를 공유하는 열린 공간입니다.
현재 팬수는 350명 가량 됩니다.

블로그를 통해서도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는 있겠지만 블로그로만 정보를 전달하는데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쓰는 글 이외에도 무수히 많은 정보들이 있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의 경우 좋은 정보가 있으면, 그 정보를 매우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URL만 있으면 언제든지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소셜인사이트' 페이지를 저 혼자만의 전유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모여서 서로서로 많은 정보를 공유했으면 합니다.

허접하지만 제 블로그를 알고 찾아오시는 많은 방문자 분들께서 '소셜인사이트' 페이지도 좋아해주시고, 좋은 커뮤니티를 형성했으면 합니다..

한번 방문하시어 [좋아요] 버튼을 누르시고 팬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서로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면서 같이 공부하면서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그럼 '소셜인사이트'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소셜인사이트 바로가기: www.fb.com/Social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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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화두를 던져라!

He's Column/Life 2011.07.05 11:11 Posted by 깜냥 윤상진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총 네권의 책이 나왔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21세기북스, 2010.08),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더숲, 2011.02),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한빛미디어, 2011.05), 그루폰 스토리(e비즈북스, 2011.06))


생각해보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동시에 책을 쓴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무엇보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끼는 스트레스가 엄청나기에 더더욱 그러하다.

과연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결론은 하나다.
끊임없이 화두를 던지는 것!

나 자신에게 화두를 던지고, 그것에 답해 나가다 보면 블로그에 글을 쓰는게 재미있어 지게 된다.
끊임없이 나 자신에게 질문 하라!

하지만 나 자신에게 화두를 던진다는 것 자체도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이미 나 자신의 생각의 틀에 갖혀 있기 때문이다.

이럴때 중요한 것이 바로 대화다.
기자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받게 되는 낫선 질문에 답하면서 생각의 틀을 깨기도 한다.
질문속에 답이 있는 것이다.

그렇다.
많은 사람들과 특정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자신의 틀을 깰 수 있고 블로그에 글 쓸 수 있는 소재도 찾을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토론에 약하고 토론문화가 성숙되어 있지도 않지만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화두를 던지는 일!
나 자신에게건, 다른 사람에게건...
그리고 그것에 대해 사유하면서 자신만의 인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다.

오늘 나 자신에게 묻고 싶다.
그대가 진정으로 끊임없이 화두를 던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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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플랫폼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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