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깜냥 윤상진입니다.

블로그에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근 한달간 저녁과 주말이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8월말부터 시작한 연구용역 보고서 작성때문입니다.


이번 문화체육비서관실 연구용역 보고서를 작성하다가 깨달았습니다.

보고서 하나 쓴다는 게 책 한권 쓰는 것과 비슷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말이죠.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이었고 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에게 연구 용역이 꽤 괜찮은 BM이 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주는 좀 쉬었다가 다음주부터 다시 뛰어야겠습니다. ^^

진짜 쉬고 싶지만 그래도 미팅이 있어서 오늘도 출근은 했네요.


2015년도 이제 2개월 반정도 남았네요.

여러분 모두 2015년이 그냥 넘어가지 않도록 뭔가 하나씩 남길 수 있는 걸 찾아보면 어떨까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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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5.10.15 17:24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그런데 댓글로 이런 글을 주시나요?
      방명록에도 비슷한 글이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글은 댓글로 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2015.10.19 11:52 신고







201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저에게 2014년은 기복이 심한 한 해 였습니다.


쇼핑몰 사업을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고 블로그 바이럴 마케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한 한 해였습니다.


이제 비즈니스 모델에 힘이 생기고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 해법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플랫폼, 소셜마케팅, 블로그, 창업 등의 강의 커리큘럼도 넓히는 한 해였습니다. 덕분에 강의 수입도 생각보다 많았답니다.


매출적인 측면에서는 사업을 시작한 이래 가장 좋은 한 해였습니다. 


반면에 투자한 곳이 망하는 바람에 투자한 돈을 모두 잃는 아픔도 있었습니다.


또한 희망 고문을 당하면서 되지도 않을 일에 집착하여 잠시 개입하기도 했습니다. 정말 큰 아픔입니다.


좋은 일도 많았고 나쁜 일도 많았지만 이제는 모든 것들이 안정을 찾은 느낌입니다.


새해, 2015년에는 제 비즈니스들이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 입니다.


언론 비즈니스, 쇼핑몰 비즈니스, 블로그 정보포스팅 마케팅, 체험단 마케팅 등을 주력 비즈니스 모델로 하여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2015년에는 유능한 직원도 함께 하기 때문에 이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에도 더욱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신경을 거의 못썼지만, 그래도 2014년 말부터는 블로그에 조금더 신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를 언론사로 등록해서 인터넷 언론사이트로 바꿔 나갈지 고민중입니다. 이 부분은 계획이 구체화되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이 되면서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를 창업하고 사업을 시작한지 횟수로 5년차가 됩니다.


2015년은 깜냥 윤상진에게 도약의 한 해가 될 것입니다!


2015년 한해, 제가 어떻게 사업을 펼쳐 나가고 블로그 활동을 전개해 나갈지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그림책작가 낭낭님께서 보내주신 새해 인사 카드입니다. 2015년 새해 기운을 받고 으라차차 힘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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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ve Cricket Match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5.01.18 05:06 신고







플랫폼 비즈니스를 기본 이론부터 시작하여 실전 전략까지 파헤친 플랫폼의 바이블인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3쇄를 돌파했습니다.


2012년 6월에 나온 책이니 벌써 2년이 훌쩍 넘었네요. 2년이 넘은 시점에 3쇄를 찍었다는 건 그만큼 책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1쇄로 3,000부를 찍었고 2쇄, 3쇄를 1,000부씩 찍었으니 5,000부 가량의 책이 세상에 빛을 보게 된 셈이지요.


또한 저 혼자서 쓴 책으로는 3쇄를 처음으로 넘었기 때문에 굉장히 의미가 있는 책입니다. 


역시 좋은 책은 독자 여러분이 외면하지 않는다는 아주 평범한 진리를 깨우칩니다.


공저로 쓴 책으로는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등의 책이 빅 히트를 기록하기도 했죠. ^^


[소셜커머스, 무엇인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는 5쇄까지 절찬리에 나오더니 지금은 절판이 된 상태이고요,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는 아직도 스테디셀러로써 잘 판매되고 있습니다. 블로그 책의 고전이 될 듯 합니다.


그래도 가장 애착이 가는 책은 단언컨데 [플랫폼이란 무엇인가?]입니다. 책을 쓰는 데 심혈을 기울이기도 했고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많은 일들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가장 인정 받는 책이기도 합니다.


[플랫폼이란 무엇인가?]를 아직 읽어 보시지 않으셨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소셜마케팅 전문 기업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대표 깜냥 윤상진이 강추합니다. *^^*



2쇄까지는 지은이에 [깜냥 윤상진 지음]으로 나왔었는데, 3쇄에서는 [윤상진 지음]으로 바꿔서 출간되었습니다.






저의 다음 책은 어떤 책이 될까요?


워낙 살기 바빠서 아직 집필 계획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1년에 한 권 씩은 내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서서히 집필욕구를 끌어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ㅎㅎ


다음에는 보다 좋은 책으로 여러분과 만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저자
윤상진 지음
출판사
한빛비즈 | 2012-06-25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미래 100년, 플랫폼 비즈니스가 시작된다!!최근 경영계의 화두...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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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 전문 매거진인 'MOUTH'에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주제는 '나도 파워블로거가 되고 싶다' 입니다. 제가 파워블로거는 아니지만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저자로써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매거진 MOUTH는 점차 기업화, 전문화 되어가고 있는 쇼핑몰의 무한 경쟁 속에서 가장 발빠른 정보지로 뷰티, 패션, 생활 전반에 걸쳐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나아가 잠재고객까지 이끌어 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고 있는 매거진입니다.

 

식상한 광고가 아닌 라이프스타일과 쇼핑 노하우를 담은 콘텐츠 광고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합니다. 앞으로 MOUTH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뷰 원문보기)

나도 파워블로거가 되고 싶다
The Social Network Is All Around You
스마트 소셜 시대를 좀 더 스마트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는 추종자가 아닌, 앞서 이끌어 나갈 선도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스마트 소셜 시대를 구성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IT 전문 블로그인 ‘깜냥이의 웹 2.0 이야기(ggamnyang.com)’를 운영하며
최근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를 출간한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의 윤상진 대표를 만나
스마트 소셜 시대의 이야기와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들어보았다.
Editor  Jeon Jin Hee mouth@onbt.co.kr


Part1. 나는 스마트 소셜 시대에 살고 있다

윤상진 대표(이하 윤대표)는 스마트 소셜 시대에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한 첫 번째로 개념의 올바른 이해를 꼽았다. 우리가 흔히 혼용하는 소셜 미디어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ing service, 이하 SNS)의 개념을 제대로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웹 2.0 기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다. 다소 생소하거나 어렵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간단히 말하면 과거 체계적인 카테고리 분류와 이를 통한 디렉터리 검색이 주를 이루었던 웹 1.0은 인터넷상에 정보를 모아 보여주는 것이 다였다. 이에 반해 웹 2.0의 핵심은 참여와 공유, 그리고 개방이다. 누구나 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사용자 참여 중심의 인터넷 환경으로 블로그와 위키피디아, 구글의 애드센스 등도 웹 2.0의 개념을 잘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개념의 이해를 바탕으로 설명하자면, 흔히 이용자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관계를 형성하는 형태의 페이스북은 SNS에 속한다. SNS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과 개인이 관계를 맺고 소통한다는 부분이다. 트위터는 이러한 부분에서 개인과 개인이 소통하지만 직접적인 관계를 맺는다기보단 팔로우 형태를 취하여 페이스북보다는 간접적이고 약한 관계를 형성하는 일인 소셜 미디어라고 할 수 있다. 더불어 개인이 혼자서 자신의 스토리와 특정 주제로 콘텐츠를 작성하고 운영하는 형태의 블로그는 소셜 미디어이자 일인 미디어라고 설명할 수 있다. 

소셜 미디어는 웹 2.0 기술에 기반한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지향하는 서비스를 총칭한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즉 SNS와 혼용되고 있지만 소셜 미디어가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갖는 것이다.




“SNS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서 새로운 가상의 세상을 열어주고 있어요. 앞으로의 세상은 사람과 사람뿐만 아니라 사물과 사물까지도 연결되어 소통하는 초연결 사회가 되겠죠.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하느냐가 스마트 소셜 시대를 스마트하게 살아가기 위한 핵심이 될 겁니다.”

스마트 소셜 시대, 이 시대가 만들어낸 참여와 공유가 자유로운 공간에서 어쩔 수 없이 야기되는 문제들을 피할 수 없다는 것 또한 우리가 직면한 현실이다. 우후죽순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잘못된 정보도 옳다고 믿어버리는, 빠르게 전파시켜버리는 현상은 무책임한 결론에 도달하게 만든다. 이에 윤대표는 집단 지성의 힘을 믿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콘텐츠에 대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고 올바른 정보인지 허위정보인지 가려내려는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집단 지성에도 함정은 있다. 내가 속한 공간의 다수가 대부분 비슷한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때문에 비평적인 집단 지성이 아닌 공감의 집단 지성이 형성되어 옳고 그름의 판단이 어려울 수 있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정보의 사실 여부를 떠나 선공유 후확인의 절차를 밟는 오류는 범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양날의 검과 같은 스마트 소셜 시대를 영리하게 살아가기 위해, 그리고 소설 네트워크 공간이 올바른 소통의 장이 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은 바로 이것이라고 윤대표는 말한다.

 “원론적인 이야기이지만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것, 바로 다원성이 소셜 네트워크의 가장 큰 미덕인 것 같아요. 나와 가치관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진정성이 필요합니다.”

이제 소통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개인은 손쉽게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자신을 알리고 점차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해간다. 결국 개인에게도 막강한 미디어 파워가 생겨나는 것이다. 즉, 나를 위한 자유로운 공간은 소셜 네트워크 특성상 타인에게 개방되어 있고, 이는 자연스럽게 공유되어 다수에게 인정받게 된다. 이렇게 개인의 자원이 지속적으로 인정을 받으면서 비로소 다수의 추종자를 거느리는 미디어 파워 일인자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생겨난 것의 단적인 예로 파워블로그를 들 수 있겠다. 그들의 영향력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파워블로그는 다수의 기업이 회사를 알리고 제품을 알리기 위한 효과적인 도구로 손꼽고 있으며, 고객을 대상으로 한 직접마케팅의 최적의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도 다양한 형태의 블로그 마케팅이 활성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해 자신만의 자원을, 콘텐츠를 축적해 나가고 있다. 그렇다. 스마트 소셜 시대를 사는 우리는 누구나 미디어 파워를 가지고 싶다.





Part2. 나도 파워블로거가 되고 싶다

블로그(Blog) = 웹(Web) + 로그(Log)의 줄임말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자유롭게 올릴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일인 미디어

IT 전문 블로그인 '깜냥이의 웹 2.0 이야기(ggamnyang.com)를 운영 중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윤상진 대표(이하 윤대표)는 2006년 10월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다. 당시 윤대표의 블로그는 필요한 자료를 모아놓은 형태의 창고형 블로그였다. 이후 그는 자신의 블로그에 글만 쓰면 자연스럽게 검색을 통해 방문자가 생겨나고 자신의 글을 읽기 위해 사람들이 찾아온다는 것이 좋았다. 이를 계기로 윤대표의 개인 블로그는 활성화되었고, 윤대표의 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를 운영하게 한 원동력이 되었다.




“블로그는 플랫폼이에요. 그곳에 어떤 콘텐츠를 채워나가느냐는 오로지 사용자의 몫이죠. 그래서 블로그는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포털 중심의 초기 블로그는 개인의 신변잡기 일상 기록이나 스크랩의 용도로 사용되었다. 그러다 개별 도메인의 독립 블로그가 운영되기 시작했으나 쏟아져 들어오는 해외 스팸을 방어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곧 이러한 단점들을 보안한 사이트가 등장했고, 본격적으로 전문 블로그가 운영되기 시작했다. 기본적으로 블로그는 어떠한 유형의 콘텐츠를 작성하느냐에 따라 크게 스토리 블로그, 갤러리 블로그, 리서치 블로그. 리뷰 블로그로 나눌 수 있다. 말 그대로 스토리 블로그는 일상적인 내용을 일기형태로 작성하는 형태이다. 갤러리 블로그는 사진 콘텐츠를 주로, 리서치 블로그는 한 분야에 대한 연구나 자료를 축적하는 형태로 윤대표의 깜냥의 웹 2.0 블로그가 이에 속한다. 

마지막으로 리뷰 블로그는 영화, 드라마, 맛집 후기 등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그러나 이해를 돕기 위해 블로그 유형을 나눠놨을 뿐 실제로는 블로그 하위 메뉴에 따라 모두를 적절하게 사용하면 된다. 이제 처음 블로그를 개설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윤대표는 자신이 블로그를 왜 운영하려 하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은 건지, 파워블로거가 되고 싶은 건지, 아니면 단순히 돈을 벌고 싶은 건지 말이다. 어떤 이유인지에 따라 그 전략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또한 윤대표는 블로그 운영에는 아주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하다는 것을 거듭 강조했다.

 “누구나 파워블로거가 될 수 있어요. 다만 지금의 파워블로거는 과거부터 꾸준히 블로그 콘텐츠를 축적하면서 지속적으로 운영해온 사람들이라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적어도 3년 이상의 시간 동안 일주일에 2~3건 이상의 글을 축적할 수 있는 끈기와 열정이 필요하다 이거죠.”  

블로그는 검색을 통해 방문자가 유입되기 때문에 검색 포털의 인지도와 함께 파워블로거도 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즉, 포털의 영향력이 블로그가 진화하는데 가장 큰 뒷받침을 해 준 것이다. 다수의 기업이 한 포털의 파워블로그를 최고의 마케팅 툴로 여기는 데는 이러한 이유를 무시할 수 없다. 포털의 이용자가 많을수록 파워블로그의 콘텐츠를 통한 상품 검색어 노출 빈도가 상승하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니겠는가. 그래서 포털은 파워블로그을 선정하는데 별도로 선정위원회를 둘 정도로 신중을 기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내용의 충실성, 소통의 노력, 활동의 신뢰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과 상관없이 자신의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하며 그 영향력이 지대한 블로거는 통상적으로 파워블로거로 불려지는 경우도 많다. 실제로 기자보다 더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관점으로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일반 시사블로거가 글 하나로 반향을 일으키기도 한다. 반면에 파워블로거의 영향력으로 잘못된 정보가 삽시간에 퍼져 부작용을 일으킨 사례도 있다. 파워블로거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인증만은 아닌 것이다.

파워블로거가 그 영향력을 이용하여 원고료를 받고 제품 사용 리뷰를 써주고, 광고 수익을 얻고 있다는 것은 현실이지만 이는 일면일 뿐, 분명한 사실은 파워블로거가 기업적 마케팅 요소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적인 부분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이용자는 퍼스널 브랜드 구축을 위한 최고의 플랫폼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올바른 자원을 축적할 필요가 있다. 윤대표는 사람들이 정보를 취득하는 방법이 달라짐에 따라 블로그도 이에 맞게 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SNS를 통해 관심정보들을 모아 볼 수 있는 지금, 블로그도 SNS를 연계한 활성화 방법을 찾아 추천하고 공유하며 시대에 발맞춰 진화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미래의 파워블로거는 지금 당신일 지 모른다. 이 시대를 선도하는 미디어 파워를 가지고 싶다면 솔직함과 진정성으로 무장하라. 타인의 ‘공감’이 당신을 파워블로거로 만들어 줄 것이다. 


Check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 블로그 쇼핑몰 창업 예정입니다. 어떻게 홍보하면 좋을까요?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판매자를 신뢰할 수 있어야만 구매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또 어떤 물건을 판매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필요한 겁니다. 예를 들어 제주도에서 감귤 농장을 하시는 분이 블로그를 운영합니다. 그는 평소에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농장 운영을 포스팅하고 감귤 수확의 전 과정을 알려줍니다. 그러다 수확철에 공동 구매를 진행하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쌓인 신뢰도로 감귤을 구매하게 되는 겁니다. 결론은 자신에 대한 다양한 스토리를 축적하는 것입니다. 블로그가 노출되려면 기본적으로 지속적인 포스팅과 어느 정도의 높은 블로그 지수는 필수적이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부분입니다.

Q. 홍보 대행사에서 블로그를 사겠다고 댓글을 남겼어요. 팔아도 되나요? 
저 역시도 그런 쪽지를 받아본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계정을 판다는 것은 단 돈 몇 푼에 개인의 신상을 팔아 넘기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보통 기업 마케터가 필요한 홍보를 개인 블로그를 이용하여 노출시키기 위해 블로그 판매를 유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블로그 계정을 넘겨주게 된다면 그들이 올린 콘텐츠의 저작권 문제 혹은 기타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였을 시에 블로그를 판 개인 역시 이를 피해갈 방법이 없습니다. 자신이 의도하지 않은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매우 위험한 일이니 명심하세요.

Q. 블로그 상위 노출, 왜 제 블로그는 안 되는 거죠? 
일단 본인의 블로그 지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지수가 높아야 검색 시 상위 노출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지수는 어느 정도의 누적 콘텐츠 수를 기본으로 공감과 댓글 수 등을 종합하여 결정되는 사항입니다. 블로그 상위 노출이 잘 안 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누적 콘텐츠가 많지 않은 경우일 수 있으므로 꾸준한 관리과 지속적인 콘텐츠 생성이 중요합니다. 블로그 지수를 높여가며 다른 블로그와 관계를 형성하고 이웃을 늘려가며 소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블로그 지수가 높아지면 다음은 노출 시키고자 하는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노출 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맥과 상관없이 반복해서 인위적으로 키워드를 노출시키면 걸러질 수 있습니다.

Q. 출처를 밝혔는데 이미지 도용이라고 합니다. 블로거가 꼭 알아야 할 저작권이 있나요?
이미지 사용은 출처를 밝히는 것만으로는 저작권법 위반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은 후 사용해야 하며, CCL 등의 저작권 관련 규약을 잘 보고 이미지를 쓰도록 해야 합니다. 번거롭다면 무료 이미지 사이트나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저작권 프리 이미지를 활용하면 안전합니다. 그러나 비평을 목적으로 할 경우에 한해 무단이라고 해도 이미지 사용이 가능하다는 조항이 있기도 합니다. 부득이하게 이미지 사용 후 저작권이 문제되었다고 하면 당황하지 마시고 저작권자의 후 동의를 구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저자
윤상진 지음
출판사
갈매나무 | 2014-03-10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소셜 리치', '소셜 푸어'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소셜네트워...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스마트 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 윤상진 저>
스마트 소셜을 잘 활용해서 나를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라!

저자 소개
모든 이가 자유롭게 참여하고 공유하면서 개방된 공간에서 소통할 수 있는 소셜 웹을 꿈꾸는 그는 웹이 사회, 문화,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열정적으로 탐구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베타뉴스, 블로그와이드에서 ICT 전문 칼럼을 연재 중이며, 소셜미디어 강연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KT경제경영연구소에 ‘플랫폼으로 진화 중인 SNS, 소셜 플랫폼의 확대 전망’ 보고서를 기고하기도 했다. 저서로는『소셜 웹 사용설명서』,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그루폰 스토리』,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책 소개
대부분의 창업관련 책은 창업을 시작하면서의 이야기가 많다. 그러나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들여다보니 창업을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예를 들면 블로그를 운영하고 책을 쓰면서 나름대로의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는 시간들이 필요했었던 것이다. 

이 책은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퍼스널 브랜드가 왜 필요한지, 세상에 나를 드러내기 위해서 어떻게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할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2부에서는 성공적인 창업에 이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저자의 실제 사례를 소개한다. 더불어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느끼면서 터득한 ‘인사이트(nsight), 즉 저자만의 통찰을 함께 전달한다. 3부와 4부, 5부에서는 스마트 소셜 시대에서 마케팅하고 영업하고 협업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마지막으로 6부에서는 현실적으로 성공하고 성장하기 위한 비즈니스 방법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본다.

저자는 이 책에 창업을 준비하면 자신이 체득한 모든 비즈니스 경험과 노하우, 인사이트를 담았다. 창업을 시작하고 직접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많은 고민들과 부딪치게 마련이다. 그 고민의 해법을 먼저 부딪쳐본 사람의 경험담을 통해 유추해내고 자신만의 로드맵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우려는 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스마트 소셜 시대’가 되면서 퍼스널 브랜딩을 하기가 훨씬 수월해졌다. ‘매스미디어 시대’에는 누군가가 나를 발굴해줘야 했다. 엄청난 성공을 거두거나 특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야만 미디어가 주목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소셜 디어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누구나 퍼스널 브랜딩을 할 수 있다. 스마트 소셜 시대가 되면서 누구나 일정 수준 이상의 매체력, 미디어파워를 가질 수 있는 환경이 되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러한 매체력을 이용해 나를 좀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릴 수 있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퍼스널 브랜딩은 나 자신을 마케팅하는 개념이라 할 수 있다. (본문 중에서)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 예비 사업자, 자기계발이 필요한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인터뷰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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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 윤상진의 첫 책인 <소셜 웹 사용설명서>(2010년 8월, 21세기북스 펴냄)를 쓰기 전 작성했던 책쓰기 기획서이다. 내 생애 첫 책 쓰기에 도전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듯하여 공유한다.

 

책정보: http://www.yes24.com/24/goods/4168528

 

참고로, 책 제목은 '소셜 웹 사용설명서'이나 원제는 '소셜 웹 경제학'이어서 책쓰기 기획서에는 '소셜 웹 경제학'으로 되어 있으니 감안해서 봐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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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승후 돌사진 찍고 왔습니다!

Childcare Diary 2013.04.09 00:11 Posted by 깜냥 윤상진





둘째 승후가 2012년 5월 21일에 태어났으니 벌써 10개월이 지나 11개월째에 접어드는군요.. ^^ 지난 4월 3일 승후 돌사진을 찍고 왔습니다. 요즘 이것저것 바쁜 와중에 하루를 다 투자해서 찍고 와서 힘들기는 했지만 이제 또 하나의 산을 넘었다는 생각에 너무나 행복하더군요. ㅎㅎ

 

안양일번가에 있는 나무그늘이라는 스튜디오에서 찍고 왔는데요.. 가격대비 해서 괜찮은 퀄리티를 보장해 주기에 부담없이 찍고 왔답니다. ^^

 

우리 왕자님 사진 함 감상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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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주 할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보았다. 건강하게 잘 키워라 ...많이 컷구나...

    2013.04.09 17:29 신고
  2. 김본부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아빠 꼭 빼닮았네.

    2013.04.09 18:07 신고
  3. 가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샤방샤방 하네요~

    2013.04.11 15:47 신고







6월 말경..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출간되는 시점에 또다른 플랫폼 관련 책이 출간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22인의 IT 전문가가 참여해서 만든 책이라고 하더군요! ^^; 바로 <플랫폼을 말하다>라고 하는 책입니다. 퓨처워커 황병선 교수님, 하이컨셉 정지훈 소장님이 참여했으니 말 다 했죠~ ^^

 

사실 예전에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경우에도 책이 출간되고 2주 후에 블로터닷넷의 김철환 본부장님 책이 나와서 경쟁한 적도 있었죠. 마치 그때의 데자뷰와도 같은 일이 벌어진 겁니다.

 

아무래도 제가 시대를 조금은 앞서 가고 있기는 한 것 같은데, 많이 앞서가지는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를 쓰기 시작한 것이 2011년 8월이었고, 완성도 높은 책을 쓰고 싶어서 6개월간 공들여 썼고, 출판사와 계약하고 편집에 또 많은 시간이 지나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조급해 하지 않았던 건 책에 대한 자신감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경쟁도서가 거의 같은 시점에 나오게되다니.. 이게 무슨 하늘의 장난이란 말입니까? ㅎㅎ

 

조금은 의기소침해 있던 차에 목차를 찬찬히 드려다 보기 시작했습니다. 같이 플랫폼을 다루고 있기는 하지만 책의 내용은 많이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플랫폼을 말하다>는 IT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었고, 각자가 속해 있는 분야에 대해 보다 전문적인 인사이트를 담고 있는 듯 했습니다. 그에 반해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는 플랫폼의 본질에 먼저 접근을 하고 비즈니스에 어떻게 활용하고 구축할 것인지를 파헤친 비즈니스 전략 이론서에 가깝습니다. 플랫폼을 자신의 비즈니스에 어떻게 접목하고 구축할 수 있을까에 초점이 맞춰져 있죠.

 

결국 경쟁도서라기 보다는 상호 보완적인 도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책을 출간한 클라우드북스의 니오(nweb.kr)님께 책을 교환하고 서로의 책에 대해 서평을 써주자고 제안을 했죠. 니오님께서도 흔쾌히 수락해 주셨고 이미 <플랫폼이란 무엇인가?>의 서평을 써주기도 하셨습니다. ^^ (니오님의 서평보기: http://nweb.kr/644)

 

 

<플랫폼을 말하다>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22인의 IT 전문가가 쓴 책입니다. 각자가 속해 있는 산업 분야에 집중해서 썼기 때문에 전문적인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IT를 어느 정도 알아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인 것이죠.

 

책을 보면 상당히 재미있는 다이어그램들이 등장합니다. 정말 업계에서 실무를 해보지 않고서는 그릴 수 없는 그림들이죠. 이러한 그림들을 보면 플랫폼을 구조화하는데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플랫폼을 보다 전문적으로 공부하고자 하시는 분에게는 분명 도움이 될 책입니다.

 

 

<목차>

 

플랫폼을 말하다 Introduction
발간사
목차
추천사

플랫폼을 말하다 Part Ⅰ: Concept
플랫폼(Platrorm)이란 무엇인가?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의 사회경제학
클라우드를 넘어선 웹플랫폼 발전방향
플랫폼적 생각, 커넥티드 플랫폼

플랫폼을 말하다 PartⅡ: Strategy
안드로이드는 어떻게 승기를 잡았나?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 클라우드9
서비스 기반의 플랫폼 전략
글로벌 제조사의 서비스와 플랫폼 전략
크로스 플랫폼 전략
플랫폼 상호 작용을 위한 핵심 요소

플랫폼을 말하다 PartⅢ: Service
소셜 플랫폼의 진화
N스크린 플랫폼시대의 동영상 서비스
모바일 결제 플랫폼의 변화와 방향
스마트 TV 플랫폼 미래 예측
네이버앱, 모바일 플랫폼으로..

플랫폼을 말하다 PartⅣ: Technology
오픈소스 플랫폼 전략과 생태계 만들기
소셜 빅데이타와 스마트 큐레이션
빅데이타는 Real-Time으로 간다
빅데이타 플랫폼을 위한 NoSQL 도입
NUI시대를 주도 할 플랫폼의 조건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타, 스마트 디바이스에서의 플랫폼
플랫폼, 인식기술, 빅데이타로 풀어보는 스마트서비스 진화

플랫폼전문가그룹, 기술을 넘어 사람이 모이는 곳
PAG 자문위원/ 전문위원 명단

 

 

 

 

위 배너가 말해주듯 IT 업계에 발을 들여 놓고 있는 분이 보면 정말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할까요?

 

플랫폼을 비즈니스 적으로 접근하고 싶으시다면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를 보시면 좋을 듯 하구요..

 

IT 업계에 계시면서 플랫폼을 보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플랫폼을 말하다>를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가장 이상적인 것은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를 보시고 플랫폼에 대한 개념을 잡고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알아본 다음에 <플랫폼을 말하다>로 보다 전문적인 인사이트를 얻어보는게 어떨까 합니다.

 

두 책이 상호 보완적이어서 두권 모두를 보면 플랫폼에 대한 많은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깜냥 윤상진을 믿고 플랫폼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동 시대에 '플랫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22인의 IT 전문가 분들과 경쟁할 수 있어서 깜냥 윤상진은 진심으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두 책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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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의 서평을 써준다? 제안 하신 분이나 흔쾌히 받아들이신 분이나.. 정말 아름답습니다. 모두 건승하세요! 저는 IT쪽이 아니어서 책 구매는 좀더 생각해 볼께요.. 쿨럭.. ㅋㅋ

    2012.08.07 17:46 신고
  2. 처음처럼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랫폼.. 쉬운 듯 하면서도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그렇다고 막 파헤쳐보고 싶지도 않은.. ㅋ 그냥 이렇게 두리뭉실하게 살면 안되나요? 처음처럼..

    2012.08.08 08:1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저도 그러고 싶었지만 한번 정립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한번 보시면 쉽고 재미있어서 이해가 쉬울 듯~ ^^;

      2012.08.14 19:32 신고
  3. gest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두 권 모두 구매 했습니다.
    두 권 모두 목차를 보고 감으로 선택해 읽기 시작 했는데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먼저 보게됐네요.
    눈을 떼지 못하고 벌써 반을 읽었습니다.
    아주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 많이 부탁 드립니다.

    2012.09.15 22:11 신고







 

 

플랫폼 비즈니스와 관련된 가장 실용적인 전략서

 

지금 당장 플랫폼을 이해하지 못해도 좋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아! 플랫폼이란 이런 거구나’ 하고 무릎을 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은 성공적인 플랫폼 구축 전략 못지않게 구축된 플랫폼 위에서 어떻게 비즈니스에 참여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을 다루고 있어 플랫폼 비즈니스를 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비즈니스에 플랫폼적 요소를 접목시킬 수 있을 것이다.

 

미래 100년, 플랫폼 비즈니스가 시작된다

 

최근 경영계의 화두는 ‘플랫폼 비즈니스’다. 어느 순간 세상은 플랫폼 천하가 되었다. 플랫폼 위에서 일을 하고, 친구를 만나고, 쇼핑을 하고, 돈을 번다. 이처럼 플랫폼이 우리 삶에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세상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하여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이토록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플랫폼’이란 무엇일까? 플랫폼은 장場이다. 플랫폼은 비즈니스, 나아가 세상 자체를 바라보는 관점이자 사고방식이며 전략이다. 플랫폼 비즈니스로 세계의 장을 재편하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들은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이다. IT강국이라 일컬어지는 대한민국은 플랫폼에서 철저히 소외되어 있다.

 

이 책은 성공한 플랫폼 사업자 구글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와 페이스북 등의 성공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어 우리의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 비즈니스 전략을 담았다. 중요한 것은 플랫폼에 대한 전략적 접근이다. 지금까지의 책들이 플랫폼 사업자의 성공 전략을 배우는데 그쳤다면, 이 책은 우리의 비즈니스에 플랫폼을 접목시킬 수 있는 단초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당장
플랫폼이 만드는 미래를 준비하라!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 플랫폼 사업자도 처음에는 세상을 평정할 아이디어 하나로 혼자서, 혹은 친구와 함께 창고에서 시작했다. 빌게이츠는 가장 두려운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지금 이 시간, 누군가 창고에 처박혀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것이 가장 두렵다고 이야기했다. 지금 당장은 거대한 제국을 건설한 그들의 아성에 도전하는 것이 무모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그들도 새롭게 시작한 기업에게 지금의 자리를 내어주게 될지도 모른다. 우리에게는 무한한 기회의 세계가 펼쳐져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부디 가까운 미래에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플랫폼을 대한민국 기업이 만들어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목차>

 

Prologue _ 플랫폼이 만들어 나가는 비즈니스 혁명

Part 1_ 플랫폼 비즈니스에 주목하라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구글, 이베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의 플랫폼 전략 성공 사례
롱테일로 본 플랫폼의 가치
플랫폼은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다
지배할 것인가? 지배당할 것인가?
누구에게나 기회는 열려 있다

Part 2_ 플랫폼 이론과 핵심 개념
플랫폼의 정의
플랫폼의 유형
플랫폼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
플랫폼과 에코시스템
플랫폼의 수익 모델

Part 3_ 플랫폼 비즈니스를 둘러싼 패권경쟁
PC운영체제를 둘러싼 플랫폼 경쟁
웹브라우저를 둘러싼 차세대 플랫폼 경쟁
애플 vs 구글, 스마트폰 플랫폼 경쟁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와 안드로이드 생태계
애플과 구글의 횡포
더욱 치열해지는 광고 플랫폼 경쟁
플랫폼 경쟁의 다음 격전지는 스마트TV 플랫폼
룰크리에이터

Part 4_ 이제는 소셜 플랫폼이다
왜 소셜인가?
플랫폼으로 진화중인 SNS
페이스북 vs 구글 vs 마이스페이스 소셜 플랫폼 전쟁
트위터의 서드파티 플랫폼 전략
페이스북의 ‘F8’ 소셜 플랫폼과 오픈 그래프
‘소셜 웹’으로 진화하는 소셜 플랫폼

Part 5_ 플랫폼 관점으로 당신의 비즈니스를 재편하라
플랫폼 전략적 사고가 필요하다
‘가로수 길’도 결국 플랫폼
플랫폼 관점에서 바라본 협회
뉴스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는 블로그와이드
플랫폼 같지 않지만 플랫폼인 것들

Part 6_ 기업의 플랫폼 비즈니스 접근 전략
플랫폼은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
기업의 플랫폼 비즈니스 접근 전략
기업의 플랫폼 구축과 활용 전략

Part 7_ 성공하는 플랫폼 구축 전략
플랫폼 구축은 혁신에 이르는 길
성공한 플랫폼이라 불리기 위한 조건
시장주도적 플랫폼과 방어적 플랫폼
플랫폼 구축 단계 및 세부 전략
플랫폼 시스템 구축을 위한 방법론
플랫폼의 가격 전략
플랫폼의 수익모델 개발 전략
플랫폼 활성화 전략

Part 8_ 성공을 향한 플랫폼 참여 전략
플랫폼 참여 전략과 로드맵
플랫폼의 횡포와 대응 전략
메이저 사업자와 마이너 사업자의 참여 전략
소셜 플랫폼 활용 전략

Part 9_ 플랫폼 비즈니스,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
패러다임의 변화와 플랫폼 비즈니스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플랫폼 비즈니스의 가능성
소셜 플랫폼의 미래
스마트기기의 발달과 플랫폼 비즈니스

Part 10_ 플랫폼이 만드는 미래
융합, 그리고 세분화
초연결 사회에 소셜 플랫폼이 가져올 변화
빅 데이터 시대, 플랫폼의 미래는?
플랫폼의 사회적 책임과 중립성 논란
플랫폼 비즈니스와 우리의 미래

Epilogue _ 플랫폼 비즈니스를 꿈꾸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바친다

 

 

 

 

 

※ <플랫폼이란 무엇인가?>가 출간되자마자 예스24에서 주간베스트에 올랐습니다.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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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이 동생이 5월 21일에 태어났으니 벌써 한달이 지났군요! 다현이 때는 블로그에 사진도 많이 올리고 했는데 요즘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여력이 없네요.. ^^


둘째 이름은 윤승후(尹升侯)로 지었습니다. 네임하우스라고 하는 인터넷 작명소에서 지었는데요, 다현이 이름도 이곳에서 지었습니다. 그런데 다현이 때는 이름 후보가 엄청 많았는데 이번에는 8개 밖에 추천을 안해줘서 고르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게다가 추천해준 이름들이 죄다 연예인 이름 비슷한 것들이더군요... ㅎㅎ 작명도 이젠 연예인 트렌드를 따라 가나 봅니다. 예성, 은혁, 재현, 예찬, 수혁 등의 이름이 있었으나 승후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앞으로 큰 일을 하라는 뜻으로... ^^




이름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ㅎㅎ


요즘 승후가 많이 자랐습니다. 태어난지 한달이 되었으니 이제 점점 사람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일어나지도 못하고 먹고 자고 싸기만 한답니다. ^^ 앞으로 승후가 예쁘게 자라는 모습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승후야! 언능 일어나서 아빠랑 야구도 하고 축구도 하면서 놀러 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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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이란 무엇인가? 라며 심오한 질문을 던지고 있는 플랫폼의 바이블이 출간되었습니다. 공저까지 포함하면 5번째 책이고, 단독으로 낸 책으로는 3번째 책입니다. 그루폰 스토리가 2011년 6월에 출간되었으니 정확히 1년만에 깜냥 윤상진의 새로운 책이 나온 것인데요... 이번 책은 그 어떤 책보다도 심혈을 기울여 집필했습니다. 그간의 노고를 1년이라는 시간이 이야기해주는 듯 합니다.

 

책을 얼마나 많이 냈느냐 보다 어떤 책을 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년이라는 시간동안 그저 그런 책 2~3권 내느니.. 시장에 이미 파다하게 깔려 있는 책 내느니.. 뭔가 새로운 분야, 그리고 IT 기반의 경제경영에 일획을 그을 수 있는 책을 쓰고 싶었습니다.

 

이러한 원대한 포부를 갖고 책을 쓰기 시작한 것이 2011년 8월입니다. 그로부터 6개월 동안 책쓰는 일에 집중했습니다. 사실 책 쓰는 일에 집중하다 보니 지난 겨울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책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1월에 원고가 마감되었지만 출판사를 선정하는데 난항을 겪었습니다. 새삼 이제는 출판사를 정해놓고 책을 써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경제경영 분야의 출판사들을 리스트업해서 홈페이지를 훓터 보았지만 <플랫폼이란 무엇인가?>와 궁합이 잘 맞는 출판사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특히 IT 기반의 경제경영 분야 출판사가 생각보다 많치 않더군요! 게다가 출판사들이 대부분 영세하기도 하구요...

 

고민을 하고 있던 차에 <한빛미디어>가 생각났습니다. 한빛미디어 내에 경제경영 전문서적을 만들고 있는 <한빛비즈>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빛미디어는 일전에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로 인연이 있었죠. 이건 운명과도 같은 찰나의 계시같은 것이었습니다.

 

특히 한빛비즈는 한빛미디어의 영향을 받아서 IT 분야의 경제경영 서적도 많이 내고 있었기 때문에 제가 쓴 원고와 가장 잘 맞는 출판사라고 생각했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원고를 냈고 하루만에 OK 사인이 떨어졌습니다. 제가 쓴 원고가 가장 최적의 상대를 만난 것이죠. 원고가 아무리 좋아도 좋은 출판사를 만나지 못하면 빛을 낼 수 없겠죠!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계약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편집 기간이 생각보다 길어졌습니다. 편집에 또다시 4개월 가량이 걸렸습니다. 좋은 책을 만들고 싶다는.. 자신이 만드는 책을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겠다는 박영미 편집자의 강한 의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또한 편집기간이 조금 늦어져도 상관없으니 완성도 높은 책을 내자고 다독였습니다.

 

왜냐하면 <플랫폼>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유행처럼 한번 휩슬고 지나갈 책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플랫폼의 개념부터 쉽고 재미있게 풀어썻고, 재미있는 글로벌 플랫폼 경쟁 이야기, 무엇보다 플랫폼 구축 및 활용 전략에 대해 심혈을 기울여 쓴 책입니다. 두고두고 플랫폼 분야, 나아가 IT 분야, 더 나아가 전체 경제경영 분야에서 바이블로 남아 읽힐 책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지향점을 두고 책을 썼습니다. 그만큼 원고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최고의 출판사와 최고의 편집자, 그리고 저 깜냥 윤상진이 함께 힘을 모아 만든 책이 드디어 세상에 모습을 보이고 빛나고 있습니다!!!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

 

IT를 넘어 모든 경제경영 분야에서 이제는 플랫폼 비즈니스를 준비해야 합니다. 이제 플랫폼 비즈니스는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흐름입니다. 이러한 격변의 시대에 이 책은 여러분의 비즈니스가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데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저 깜냥 윤상진은 여러분을 실망시켜드리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플랫폼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그리고 이 책에 열정을 다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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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디어립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주문했습니다. 내일 도착예정이라고 하던데.. 잘 보겠습니다. 그리고 고생하셨어요~

    2012.06.22 10:40 신고
  2. 가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2012.06.22 11:07 신고
  3. CANTATA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
    이거 마음에 드는 문구인데요!!!^ ^ㅎ

    2012.07.05 15: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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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플랫폼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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