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나 브랜드 마케터들의 최근 화두는 단연 인스타그램이다. 인스타그램으로 10대와 20대가 몰리면서 이들을 잡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인스타그램만큼은 아니지만 페이스북 마케팅에 대한 관심도 여전히 높은 편이다. 특히 세밀한 타깃팅이 가능한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대박을 낸 사례들이 회자되면서 페이스북 광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네이버 마케팅 또한 키워드 검색 등의 전통적인 마케팅 방식이 여전히 높은 효율을 내고 있으며, 블로그 등을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 또한 각광을 받아왔다. 최근 대대적인 검색 서비스 개편을 진행하면서 진정성있는 검색 콘텐츠가 노출될 수 있도록 신경쓰고 있다.


이처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등은 온라인 마케팅에서 빠질 수 없는 매체가 되었다.


이들을 활용한 마케팅을 한마디로 정의해 볼 수 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발견이고, 네이버는 의도를 갖고 찾는 검색이다!


페이스북은 관계의 미학!

인스타그램은 발견의 미학!

네이버는 의도를 갖는 검색의 미학!


이 한 문장에 모든 것이 들어 있다. 사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서는 검색을 거의 하지 않는다. 친구들이 올리는 콘텐츠를 훌터볼 뿐이다. 아니면 자기 사진만 올리던지 말이다.


그런데 네이버는 다르다. 의도를 갖고 검색을 한다. 무언가가 필요해서 검색을 한다. 그렇다 보니 구매전환율이 높다. 그래서 여전히 무수히 많은 마케터들이 경쟁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어떤 매체가 더 좋다는 이야기를 하자는 것이 아니다. 플랫폼마다의 사용자 특성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마케팅에 활용할 때도 그에 맞는 마케팅 기획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인스타그램에는 의외의 발견이 즐거움을 준다. 물론 해시태그를 통한 검색으로도 의외의 발견을 할 수 있다. 페이스북은 친구와의 관계성이 광고 효과를 높인다. 네이버는 검색을 하기 이전에 이미 구매를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에 괜찮은 제품을 발견하게 되면 바로 구매로 연결시킬 수 있다.


각 플랫폼의 특성을 이해 한다면 마케팅의 컨셉도 보다 쉽고 분명하게 잡을 수 있다. 또한 마케팅에는 분명 목표가 있고 목적이 있다. 목표와 목적에 가장 최적화된 매체를 선정하는 것이 마케터의 역할이다. 물론 당연히 모든 매체를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발견, 네이버는 의도를 갖고 찾는 검색. 그렇다면 당신은 어떤 매체에서 어떤 마케팅을 기획할 것인가?




덧1) 인스타그램이 새로운 맛집 홍보 채널이 될지도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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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즉 플랫폼 비즈니스의 부분인 것 같은데요,
    전 "페이스북"에 좀 더 주목하고 있습니다.

    컨텐츠를 더욱 광범위하고 가치있게 유통하고 홍보하는 부분,
    늘 고민이지만 조금씩 정리되는 것을 느낍니다~

    2016.08.15 22:29 신고
  2. 웹스타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스타그램은 발견이라는 말에 핵공감. ㅎㅎ

    2016.08.16 11:02 신고







최근의 디지털 온라인 마케팅 트렌드를 보면 콘텐츠의 중요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페이스북은 동영상 콘텐츠를 높게 평가하여 동영상을 올리게 되면 유기적 도달율이 크게 늘어난다. 보다 많은 팬들, 그리고 보다 많은 친구들에게 콘텐츠가 보여지게 되는 것이다.


블로그또한 마찬가지다. 블로그 포스트에 동영상이 삽입되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노출 순위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동영상은 콘텐츠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엄청난 아이디어 고민이 필요하고 제작 단계에서도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된다.


그래서 세계 최대의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가 무서운 경쟁력을 갖게 된 것이다.



하지만 잘 만든 동영상은 엄청난 파급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유용하고 재미있는 동영상은 순식간에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공유되면서 이슈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알고보면 바이럴 마케팅의 시초는 재미있는 동영상을 만들어서 공개했을 때 수많은 대중에 의해 공유되고 확산되고 회자되게끔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소기업에게 동영상 마케팅은 언감생심이었다. 재미있는 동영상을 만들 기획자도 없었고 제작 비용도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많은 소기업들이 정부에서 지원하는 마케팅 비용으로 동영상을 제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동영상 마케팅은 당장의 매출을 기대하기는 힘들지 몰라도 브랜딩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필요하다고는 하지만, 일반 소기업에게는 동영상 마케팅이 어려운 숙제임에 분명하다.


그렇다고 소기업이 동영상 마케팅을 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과연 소기업은 동영상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 할까?


<토크세미나 공지>


이러한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는 유튜브 동영상 마케팅 전문가를 모시고 제15회 토크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주제는 "작은 기업을 위한 유튜브(동영상)마케팅"이다. 6월 17일 낙성대역 라라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이번 토크세미나를 통해 소기업의 유튜브 동영상 마케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답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토크세미나 참가신청하기: http://platformnomics.com/archives/1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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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키닷컴 순위로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의 전체 순위 그래프를 그려봤다.

음... 생각했던 것보다 트위터의 하락세가 심각했다.

 

2월을 기점으로 거침없이 하락하고 있는 추세다.

반면 페이스북, 구글 등은 자리를 다지고 있는 모양새!

페이스북도 6위 이상으로 올라가는 것은 버거운 듯..

 

선거 이슈가 불던 시기를 고려해 보면 이건 선거 운동을 기점으로 더욱 하락하고 있는 듯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더이상 트위터를 즐기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기업들은 홍보,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고, 정치적 성향이 강한 사람들이 몰려 있다 보니 정작 일반 대중들의 마음에서는 멀어지고 있는 것이다.

 

뭐... 어차피 트위터도 서비스의 하나이고 인기를 얻게 되면 언젠가는 인기를 잃는 법이지만 소셜을 대표하는 서비스의 하나이기에 씁쓸한 마음이 든다.

 

과연 트위터의 하락세는 언제까지 지속될까? 아니면 국내 웹사이트 전체 순위 40위권에 안착하는 서비스로 남게 될까?

 

그런데 솔직히 트위터가 예전만큼 재미있지는 않다. ^^;

정치적 성향이 너무 강하기 때문이다. 진보든 보수든 그들이 치고 박고 하는 모습을 더이상 보기 싫다.

 

결국 대한민국의 트위터는 정치판이 버려 놓은게 되는 것인가? 정치..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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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비즈북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케터들도 정치메시지가 많다고 고개를 저을 정도죠. 지금은 과도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용자들이 트위터를 어떻게 활용할 지 방법을 찾게되면 안정적으로 유지는 될 것 같습니다.

    2012.05.04 10:4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실 트위터는 이상하리만치 한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 일반인이 거의 사용을 하지 않는다고 하죠~ 아무튼 조정은 필요해 보입니다.

      2012.05.09 04:25 신고


기업은 왜 미디어가 되기를 원하는가?

He's Column/Social 2012.04.18 16:07 Posted by 깜냥 윤상진





기업들은 왜 소셜미디어 도입에 관심을 가질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기업들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를 마케팅적인 용도로, 홍보적인 용도로, 브랜딩 용도로, 고객과의 소통을 위하여 등등 많은 이유로 도입을 했고, 또한 준비하고 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기업의 니즈는 기업 스스로가 미디어가 되고 싶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마케팅적으로 활용하거나 고객과의 소통은 어떻게 든지 돈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물론 많은 돈이 들기는 하겠지만...

 

하지만 그 동안 언론권력에 속수무책으로 당해왔던 기업들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스스로 낼 수 있는 소셜미디어가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언론에 의해 허위과장 기사가 보도되거나 SNS상에 유언비어가 퍼져도 기업은 스스로 반박할 채널이 없었는데, 소셜미디어가 그러한 채널이 되어주고 있다.

 

기업의 입장을 자신의 의지에 의해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소셜미디어'다.

 

마케팅이든, 홍보든, 소통이든... 소셜미디어의 미디어 파워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기업들이 페이스북보다 트위터를 선호하는 이유도 어쩌면 트위터의 미디어 파워가 더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업은 언론권력에 대항할 수 있는 소셜권력을 갖게 되었다.

 

결국 기업이 가장 기본적으로 관심을 갖는 것은 바로 소셜미디어의 미디어 파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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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타벅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기본적인 기업의 니즈가 되겠군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12.04.18 16:17 신고
  2. 둥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만나본 정말 작은 업체는 소셜을 도입을 하면 마치 수익이 엄청나게 창출이 되는줄 알더라구요..^^
    기업의 목적이 이윤창출이라면서 이윤을 위해서 움직이는게 회사라는 말에..
    소셜이라는 도입이 조금은 어려운 부분인거 같아요^^

    2012.04.18 16:3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둥이 아빠님.. 오랜만이네요~ ^^

      사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니즈는 다를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중소기업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당장의 매출 향상을 목표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

      2012.04.24 16:46 신고
  3. 숏컷  수정/삭제  댓글쓰기

    겉으로는 소통을 강조하는 듯 하지만 결국은 미디어 파워를 갖기 위함이었군요.. 씁쓸.. ㅋ

    2012.04.18 22:4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 어찌보면 소통을 통해 고객의 신뢰를 얻어야만 미디어 파워를 갖게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러한 고객을 결집할 수만 있다면 그게 바로 미디어 파워가 아닐까요? 어느 것 하나만 따로 존재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2012.04.24 16:48 신고







쇼파를 구매하고 안좋은 경험을 하게 되어 관련 글을 포스팅하였다.

관련글: [깜냥]인조가죽은...

현재는 권리침해 글이 되어 블럭을 당한 상태다.

흠...

이건 뭐랄까? 진짜 황당하다.
내가 경험하지 않은 일을 올린 것도 아니고, 경험한 바를 올렸을 뿐인데, 자신들에게 해가 되는 글이라고 게재 중단을 요청하다니???
장*가구는 자신들에게 해가 되는 글은 죄다 이런 식으로 블럭처리하고 있는 것인가?

적어도 게재 중단을 요청하기 이전에 내 글에 댓글로라도 글의 내용을 바꿔달라고 하거나 아니면 글을 내려달라고 사전에 이야기를 했어야 옳다.
무턱대고 게재중단이라니...
내가 2006년 10월부터 지금까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런 일을 당해보기는 처음이다.

아니...
장*가구는 소셜마케팅을 이런 식으로 하나?
소셜미디어를 우습게 아는 것인가?
소셜미디어의 힘을 모르는 것인가?
얼마나 많은 소비자를 안티로 만들고 싶은가?
장*가구는 정녕 소셜마케팅 실패사례로 여기저기 노출되고 싶은 것인가?

나는 진심으로 소셜미디어 마케팅 관련 책을 선물하고 싶다.

이제 장*가구는 안티 팬을 하나 얻은 것이다.
그것도 사회적으로 어느 정도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블로거를 안티 팬으로 만들었다.
강연장을 돌아다니면서 소셜마케팅 실패사례로 장*가구를 소개할지도 모른다.
정말 살다보니 이런 일도 있구나... 에휴...
안좋은 입소문을 이렇게 들쑤셔 놓으면 더욱 거세게 번진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이런 사태가 발생하였으니 장*가구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어느 정도 출혈은 감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그냥 물러설수는 없다.
나의 소중한 경험을 담은 포스팅이 그대로 세상에서 사라지게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나는 이번 사태의 진행상황을 지속적으로 블로그에 올릴 것이다.
우선 다음에 복원신청을 하였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게 된다.
아마도 2~3주는 걸릴 것으로 보인다.

나는 장*가구가 이번 사태를 확대시키지 않기를 바란다.
포스팅 글의 수정을 요청한다면 어느 정도는 받아들일 수 있다.

장*가구 관계자가 이글을 본다면 꼭 나에게 연락하기 바란다.
댓글이어도 좋고 메일로도 좋다.
(genie.yoon@gmail.com)

나는 나의 소중한 포스트를 지키고 싶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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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맨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요... 아무튼 서로가 원만히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2011.01.17 17:3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장인가구는 여전히 연락이 없군요...
      아무튼 저는 장인가구를 열열히 씹고 다닐꺼니까요...
      입소문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될때까지~~~

      2011.01.17 22:13 신고
  2. 가라만든주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매자의 소중한 의견조차 듣지 못하는 그네들이 과연 "장인" 이란 단어를 쓸 자격이 있나 싶기만 합니다.

    안티팬 하나가 아닌 안피팬들을 얻었네요..

    장인가구 축하드리고 싶네요

    2011.01.17 18:0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안티팬들... ^^
      근데 저는 장인가구 사지 말라는 말을 한것도 아닙니다.
      그저 판매하는 사람들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주었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근데 이렇게 까지 해야 했는지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이제 멈출 수 없습니다. ㅠㅠ

      2011.01.17 22:14 신고
  3. 남시언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웃기지만 은근히 알게모르게 비슷한 종류의 일들이 많이 발생하는것 같습니다.
    소리소문없이.... 고객을 입으로만 왕이지 뒤에서는 갑을병정 으로 나누어 보는것도 같구요...
    블로그 글을 보고 블락신청까지 할 정도면 어느정도 소셜네트워크의 영향력을 알것도 같은데... 이유를 모르겟네요 흠..

    2011.01.17 21:5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소셜네트워크의 영향력을 모르니 이런 사태가 벌어졌겠죠~
      그저 안좋은 입소문은 삭제를 해야 직성이 풀리나 봅니다.
      절대로 대기업 같으면 하지 않을 일들입니다.
      제가 아무리 삼성을 까더라도 삼성은 절대로 제 글을 삭제하지 않거든요~
      소셜미디어의 힘을 알기 때문입니다.
      정말 이번 기회에 장인가구에게 소셜미디어의 위력을 알게 해주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답답합니다.
      어디 안좋은 입소문이라는게 그냥 삭제한다고 사라지나요?
      정말 이런 식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는 장인가구가 너무나 불쌍해집니다.

      2011.01.17 22:17 신고
  4. saltdo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방향으로 해결이 되길 기원드립니다.

    2011.01.18 00:02 신고
  5. 레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황당한 경우가.. 포탈 블로그를 쓰면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도 생기는군요.
    (하긴, 개인 블로그를 하면 아예 계정이 정지되겠군요; )

    장인가구 정말 안되겠네요.
    그만 정신 차려서 잘 해결되길 빕니다.

    2011.01.18 02:3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냥 해결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럴 정도의 마인드를 갖고 있었다면 이런 사태가 벌어지지 않았겠죠~
      혹시 장인가구가 노이즈마케팅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ㅎㅎㅎ

      2011.01.18 09:28 신고
  6. NoPD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당하시죠? 사실 저도 조금 됐긴 했습니다만 비슷한 일을 겪었지요.
    압구정동에 있는 영아 교육센터인데, 하도 유명하다 해서 하루 체험 교육을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좋지 않아서... 가격대비 성능이 안나온다는 논조의 블로그 글을 적었다가
    한바탕 난리를 쳤었지요 -_-... 여전히 그곳은 장사가 잘된다는 이야기만 ;;;

    2011.01.18 05:0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고객들의 의견, 경험, 감상을 왜 그렇게 보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걸 받아들여서 개선할 생각을 해야지요~
      아무튼 참 대단한 업체들입니다. ㅎㅎ

      2011.01.18 09:29 신고
  7. BridgePeop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안타까운 일이네요
    장인가구는 소셜미디어를 잘 이해하지 못한 듯 합니다

    일단 깜냥 윤상진님께서 장인가구 컨설팅을 해주셔야 할듯 하네요^^

    많은 분들이 성원하고 있으니 힘내시구요...

    아울러 장인가구의 열린 마음을 촉구해봅니다

    2011.01.18 13:2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휴.. 정말 힘이 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진짜 무료라도 좋으니 장인가구 가서 소셜미디어 특강 한번 해주고 싶네요~ ^^

      2011.01.18 13:30 신고
  8. Rit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페북에서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글을 남겼었습니다..

    장인가구가 이정도로 '힘??'이 있는 곳인지 몰랐네요..
    요청한다고 덜컥 블락 해주는 포털도 참 이해가 안가고..

    제 경우는 사실 장인가구 처럼 큰 곳도 아니고
    개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가구점에서 샀기 때문에
    어찌보면 깜냥님보다 더 취약한 조건에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 드렸듯이 약 2년 정도 쓰면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커버를 씌웠음에도 인조가죽 쪼가리들이 부스러기처럼 계속 벗겨져 내려서
    매일 바닥을 청소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 그래도 좀 이름 있는데서 살 걸 그랬나.. 아무리 인조가죽이래도..'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된게 장인가구는 그보다도 더 못한 모양이네요..
    1년 만에 그렇게 갈라져 버리다니...

    물품을 지나치게 과장해서 판매하는 것이 근본 문제지만
    그걸 지적하는 소비자의 의견을 이런식으로 원천 봉쇄하려는 태도는
    정말이지 어떤 면에서 보더라도 잘못된 것이 분명합니다..

    안타깝네요..
    이번 일이 어떻게 진행될지 심히 걱정됩니다..
    이제라도 장인가구 측이 좀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네요..

    2011.01.19 08:4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긍정적인 모습을 보기는 아무래도 힘들 것 같습니다. ^^
      경험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진짜 인조가죽으로 된 쇼파는 사지 않아야겠습니다. 허허

      2011.01.19 11:30 신고
  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1.20 12:10
  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1.20 22:47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에효... 그러니 왜 벌집을 쑤셔놔서는... ㅠㅠ
      아무튼 최대한 반영하였습니다.
      서로 느낀 바가 크니 큰 출혈 없이 마무리되기를 바랍니다.

      2011.01.21 07:42 신고







요즘 소셜커머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소셜이 대세가 되면서 이제는 '소셜'이 붙으면 뭔가 있어보이고 새로운 것이 되는 세상이 되었다.
마치 예전 웹 2.0이 열풍을 일으켰을 때 '2.0'만 붙이면 새로운 것 인냥 인식되던 것처럼...

요즘 인터넷에서 보면 '소셜커머스'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는 것은 이미 시장에서 비즈니스모델이 구축되고 있다는 이야기!

소셜커머스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 뉴스기사를 참고하기 바란다.
http://asiatoday.co.kr/news/view.asp?seq=405637

뉴스에서는 소셜커머스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소셜커머스란 SNS를 통한 입소문 마케팅과 온라인 공동구매가 결합한 비즈니스 모델이다. 하루 동안 하나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50% 이상 할인한 쿠폰을 판매하는데 일정 인원 이상이 구매해야 계약이 이뤄지기 때문에 이용자들이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으로 지인들과 쇼핑정보를 공유하도록 하는 것이 차별화된 요소다.

특히 SNS를 통한 지인들의 평가를 마케팅에 활용할 경우 신뢰도가 높아져 실제 제품 구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데다 정보가 삽시간에 퍼져나가 마케팅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근데 느낌이 좀...
소셜커머스라고 해서 있어보인다 생각했는데 결국은 공동구매라는 이야기다!
인터넷 초창기의 상거래 모델이기도 하고 카페 등에서 흔히 진행되는 공동구매!
그게 소셜커머스란다.

흠...
좀 실망이다.
난 뭔가 그럴듯한 것을 상상했었는데~

사실 내가 생각하는 소셜커머스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이 생산한 제품, 농산품, 서비스 등을 판매하는 것이다.
인적네트워크를 통하여 중간상을 거치지 않고 판매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이득을 볼 수 있는 시스템 말이다.
특히 농산물 같은 경우에는 이런 효과가 엄청날 것이다.
중간에서 유통업자들이 취하는 폭리를 생각한다면 이런 '소셜커머스'의 활성화가 반드시 필요할 것이다.

이제 소셜커머스 시장이 태동하고 있다.
소셜커머스에 대한 시각도 제각각일 수밖에 없다.
그런데 문제는 언론에서 '소셜커머스는 공동구매다' 라는 식으로 못밖고 테두리를 치고 있다는 게 문제다.
이제 태동하고 있는데 너무 그 가치를 제한적으로 만들 소지가 있다.
나는 소셜커머스의 영역을 공동구매에 한정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세상에 얼마나 많은 상거래 유형이 있는데 소셜커머스를 고작 공동구매에 한정시킨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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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PD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단순하게 물건을 싸게 산다는 개념으로 (공동구매) 사람들이 받아들이고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로 소셜하게 물건을 파는 마켓플레이스라는 개념의 탑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2010.10.19 10:38 신고
  2. 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질을 보니 공동구매군요. 이름만 그럴싸하게 포장해놓았네요.

    2010.10.19 10:59 신고
  3. 연서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이 한정시켰다기 보다는 소셜커머스를 들고 나온 비지니스 모델들이 대부분 공동구매 형태였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말씀하신 모델도 어차피 직거래 서비스에 소셜을 붙인 형태군요.

    소셜커머스는 새로운 서비스라기 보다는 마케팅에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한 서비스로 보는 것이 적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2010.10.19 11:0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모두 맞는 말씀입니다. 이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들이 생겨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아주 초창기모델인 것 같아요~ ^^

      2010.10.20 13:57 신고
  4. 판타시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부천시 공식블로그 판타시티입니다~

    소셜커머스에 대해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업체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깜냥이 님 말씀처럼
    생산지와 직거래 모델로서 소셜커머스를 이용하면 좋겠네요.
    좋은 글 잘보고 추천합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

    2010.10.19 11:17 신고
  5. 잇글링  수정/삭제  댓글쓰기

    [잇글링] 음헤헤님이 이 글을 [소셜커머스의발견]의 아랫글로 연결하셨습니다.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85717 )

    2010.10.19 14:01 신고
  6. denz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위에서와 같은 공동구매의 형태가 많지만, 좀 더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도 그런 바램이구요..

    2010.10.19 14:1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렇게 발전해 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소셜커머스가 그냥 공동구매라고 하기에는 너무 허전하잖아요? ㅎㅎ

      2010.10.20 13:58 신고
  7. 둔팅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셜커머스 정보 카페 '소셜홀릭'에 놀러오셔서 함께 정보공유했으면 합니다.^^
    http://cafe.naver.com/socialholic

    2010.10.19 15:07 신고
  8. 강팀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더 좋은 모델로 발전할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소셜커머스 내용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연관이 있을 것 같아서 제 포스팅도 틀백 걸어 놓고 도망갑니다. ^^

    2010.10.19 19:0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이제 시작인 거죠~ 단, 지금의 성공사례에 이끌려 너무 한쪽으로만 몰고 있는 언론이 짜증나서 한소리 해본겁니다. ^^ 그리고 좋은 트랙백 감사합니다. ^^

      2010.10.20 14:00 신고
  9. 로나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약간은 공동구매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앞으로 다양한 판매 방식이 나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듭니다.

    2010.10.21 00:1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나와주어야만 합니다. 이대로는, 이건 아니죠~ ^^ 더 훌륭한 모델이 많이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0.10.21 14:05 신고
  10. 잇글링  수정/삭제  댓글쓰기

    [잇글링] 음헤헤님이 네일아트 명품브래드 스완스파 총판입니다.님의 [소셜커머스 모음 인기사이트 총정리]을(를) 아랫글로 연결하셨습니다.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95931 )

    2010.10.24 16:17 신고
  11. 잇글링  수정/삭제  댓글쓰기

    [잇글링] 우라질내컴님이 [소셜커머스, 과연 이익일까...]을(를) 아랫글로 연결하셨습니다.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202975 )

    2010.10.28 11:54 신고
  12. 김재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오픈 마켓 플레이스가 특히 발전할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무궁무진하죠~

    2010.11.12 17:02 신고
  13. 소셜좋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셜커머스 사이트를 한곳에 모두 볼 수 있는 쿠폰파크도 괜찮은것 같네요

    http://www.couponpark.co.kr 쿠폰파크

    2010.12.30 23:24 신고
  14. 쿠폰잇수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셜커머스에 실망하셨군요 ㅠㅠ
    저희는 소셜커머스 쿠폰 모음 사이트인 쿠폰잇수다라고 합니다.

    저희 사이트에서 1/31~2/7일까지 소비자의 불만과 실망 사연을 받고 가장 안타까운 사연을 선정하는
    [소셜커머스 대실망 공모전]을 진행중 입니다. 혹시 관심 있으시면 한번 들러주세요^^
    당선되신 분들께 경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http://www.itsuda.co.kr

    2011.02.01 02:27 신고







한때 모든 단어에 '2.0'을 붙이면 '차세대', '새로운 서비스', '지금까지와는 다른 것'으로 인식되던 때가 있었다.
웹 2.0이 열풍을 일으키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나타난 단어들도 다양하다.
비즈니스 2.0, 소비자 2.0, 부모 2.0 등등...

2.0만 붙이면 새로운 것이 되는 세상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웹 2.0이 수그러들면서 이제는 소셜이 대세를 형성하고 있다.
이제는 소셜만 붙이면 차세대, 새로운 서비스가 되고 있다.
다연한 이야기이지만 소셜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서비스라는 인식이 생기게 된다.
아울러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느낌마져...

그리고 소셜을 통해 새로운 신조어들도 생겨나고 있다.
한마디로 모든 단어에 소셜을 붙이게 되면 신조어가 되는 것이다.
소셜미디어, 소셜커머스가 대표적이다.

물론 소셜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고는 하지만 무분별하게 소셜을 남용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들기도 한다.
웹 2.0처럼 한순간 열풍이 지나가고 쓸쓸해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다.

이번 소셜 바람은 좀더 오래, 지속되었으면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셜 이라는 단어를 활용한 단어 마케팅이 아니라 진정으로 내실 있는 소셜을 만들어야 한다.

내실있는... 누구나 보고 소셜을 인정할 수 있을 정도로...
고객들은 한번 실망한 서비스를 또 다시 이용하려들지는 않는다.
그만큼 고객을 실망시키면 안된다.

정말 잘 준비하고 제대로 서비스해서 소셜이.. 그냥 소셜이 아닌 진정한 소셜이 되기를 희망해 본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lease!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식을 하게되면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이상기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환경연구기관 월드와치에 따르면 동물성제품 생산에 따른 이산화탄소 발생 비율이 전체의
    51%를 차지한다고 해요. 하루에 미국에서 도축되는 소의 수만 10만마리입니다. (다른 가축동물들을
    포함하면 900만마리) 그 소들을 키우려면 많은 물과 곡식이 들어가고 목축지가 필요하겠죠. 물론 그
    들의 배설물, 방귀로 인한 메탄가스도 환경에 영향을 미치구요. 베스킨 라빈스 31의 상속자였으나
    육식과 유제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정육업계와 낙농업계의 비리·로비를 알고 모든 권리를 포기하고
    환경운동가로 활동하고 계신분이 있습니다. 존 라빈스 인데요. 그 분의 저서 '음식혁명'과 '육식,건강
    을 망치고 세상을 망친다' 그리고 제레미 리프킨의 저서 '육식의 종말'을 꼭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mbc다큐스페셜 '목숨걸고 편식하다'도 좋은 자료입니다. 여러분이 알려고 하지 않으면 않을수록 누군
    가는 그 대가로 이익을 받게 됩니다. kbs의 환경스페셜의 '동물공장'편을 보시면 우리나라에서 돼지와
    닭을 어떻게 키우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07/5/23일 방영분 kbs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시보기 할 수
    있어요. 모든 농장이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가축에 대한 항생제 사용량은 미국이 1.45라면 우리나라는
    9.11로 선진국 축산업 대비 최고수준입니다.-환경스페셜참고내용 /그렇다고 해서 미국산 축산물이 먹어
    도 될 만큼 훌륭하단 건 아닙니다.) http://blog.naver.com/si7689/30068054500 (Meet your Meat 불타
    는 지구를 그리시는 분의 블로그예요. 여러분의 관심이 모인다면 최소한 동물들에 대한 대우가 달라질수
    있습니다. 어린이나 심장이 약한 분들은 meet your meat 대신 불타는 지구를 봐 주세요. 그러나 그 외에
    진실을 알고 싶은 분들은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게는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 변해야만 합니다.

    2010.08.30 15:0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좋은 댓글이기는 한데요... 이게 이글과 무슨 상관?
      스팸으로 삭제할려다가 좋은 글이어서 그냥 냅둡니다.

      2010.08.31 09:04 신고







얼마전 네이트의 도를 넘는 끼워팔기 마케팅을 고발하는 내용의 글을 포스팅했었다.
(관련글: http://www.ggamnyang.com/731)

블로그에 달린 댓글은 단 하나... ㅠㅠ

그런데 블로그 네트워크 미디어인 '태터앤미디어'가 미투데이에 소개한 글에는 댓글이 무려 15개...

(http://me2day.net/tattermedia/2010/07/28#10:26:46)

뭐.. 내글이 많이 퍼져나가는 것은 좋긴 한데... 저 많은 댓글들이 내 블로그에 달렸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부질없는 생각이... ㅎㅎㅎ

다른 블로그와 소통을 거의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댓글이 별로 안달린다는 자기 위안적인 생각들만 하게 되는군... 훗훗~

아... 오늘 왜 이리 고독감이 밀려오지? ㅎㅎㅎ
오늘 진짜 외롭다~

여러분의 댓글이 필요합니다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레이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ㅍㅎㅎㅎ 고독은 무슨~~~

    2010.07.29 18:00 신고
  2.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코멘트를 디스쿼스로 교체하세요.

    2010.07.29 21:4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근데 디스커스라는게... 설치하기가 너무 어려울 거 같아서... ㅋㅋ
      설치하는 법을 함 알아봐야겠네요~ ^^
      어떤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2010.07.30 11:37 신고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7.30 08:5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힘이 납니다. 사실 심각한 문제는 아니고 재미로 쓴글인데... ㅎㅎㅎ
      앞으론 외롭게 하지 마십시요~ ^^

      2010.07.30 11:38 신고







안녕하세요?
깜냥닷컴(www.ggamnyang.com) 운영자 윤상진 입니다.
그동안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평생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 밟아오고 있었습니다.
이번학기가 마지막 학기로 석사논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드디어 설문조사<설문기간: 09년 5월 20일 ~ 5월 30일>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설문조사를 끝내고 분석하는 단계가 힘들 것으로 예상되긴 하지만 7부 능선정도는 넘지 않았을까 합니다.

논문 제목은 '블로그의 콘텐츠 작성 의도가 소비자 태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A Study on the effect of Intention to create Content of Blog on Consumer attitudes)' 입니다.

기업의 바이럴 마케팅에 참여하여 작성된 블로그 콘텐츠와 자발적으로 작성된 블로그 콘텐츠를 제시하여 신뢰도, 구매의도, 구전의도 등의 소비자 태도를 연구하는 것입니다. 사실 블로그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에 많은 기업이 참여하고 있지만 음성적으로 진행되는 사례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효과를 연구한 논문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제가 이 논문을 완성하게 되면 블로그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의 효과에 대한 한 부분을 규명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설문지는 Type A, Type B, Type C, Type D로 총 4가지 입니다. 블로거 여러분께서는 4가지 Type중 한가지를 랜덤으로 선택하시어 설문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설문지는 한글파일과 MS워드 파일 모두 첨부하오니 편하신 파일을 다운받으셔서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글파일(HWP)       MS워드파일(DOC)
       Type A    
       Type B    
       Type C    
       Type D    


설문은 총 17문항으로 최대 10분을 넘기지 않을 것입니다.
첨부한 설문지를 꼼꼼히 읽어 보시고 생각하시는 대로 솔직히 응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킹을 원하시는 항목의 글자 색을 바꾸는 방법으로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설문지의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Type A는 블로거가 고관여제품(카메라)을 몸소 체험하고 사용 후기를 자발적으로 올린 블로그 포스트가 소비자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설문지입니다.

Type B는 기업에서 실시하는 바이럴마케팅에 참여하여  고관여제품(카메라)을 무료로 받고 체험한 사용 후기를 인위적으로 올린 블로그 포스트가 소비자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설문지입니다.

Type C는 블로거가 저관여제품(칫솔)을 몸소 체험하고 사용 후기를 자발적으로 올린 블로그 포스트가 소비자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설문지입니다.

Type D는 기업에서 실시하는 바이럴마케팅에 참여하여  저관여제품(칫솔)을 무료로 받고 체험한 사용 후기를 인위적으로 올린 블로그 포스트가 소비자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설문지입니다.


관심이 가는 설문지를 선택하여 다운로드 하신 이후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하신 설문지는 5월 30일까지 yoonddi@empal.com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설문조사의 결과는 분석을 거쳐 모든 내용을 블로그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설문조사만 요청하고 설문결과를 공개하지 않는 얌채같은 행동은 하지 않겠습니다!


블로그를 사랑하는 블로거 여러분이 설문에 참여해주신다면 제가 세운 가설에 근접한 결과치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블로그 마케팅이 소비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해 하셨던 블로거 여러분이라면 모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게 되면 보다 의미있는 설문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논문을 통하여 검증된 효과를 바탕으로 바이럴 마케팅이 주류 마케팅툴로 발전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좋은 설문 결과를 얻어서 이번에 꼭 석사논문이 통과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블로거 여러분이 참여하는 집단지성의 힘을 발휘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1. 설문기간: 09년 5월 20일 ~ 5월 30일
2. 논문제목: 블로그의 콘텐츠 작성 의도가 소비자 태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A Study on the effect of Intention to create Content of Blog on Consumer attitudes)
3. 설문주제: 기업의 바이럴 마케팅에 참여하여 작성된 블로그 콘텐츠와 자발적으로 작성된 블로그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태도를 알아보기 위한 설문
4. 설문방법: 4가지의 설문지 Type중 한가지를 랜덤으로 선택하여 설문 진행. 설문지는 한글파일과 MS워드 파일중 편한 파일을 다운받아 작성함
5. 제출방법: 작성한 설문지는 5월 30일까지 yoonddi@empal.com으로 제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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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5.20 09:01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5.20 09:02
  4. 야이노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대한 논문을 준비하는 것이 쉽지 많은 안았을 것인데 수고하십니다.

    2009.05.20 14:55 신고
  5. 솔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담없이 할 수 있네요... ^^; 보냈습니다.

    2009.05.20 14:5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솔이아빠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방명록에 글을 남기자마자 이렇게 설문을 해서 보내주시다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솔이아빠님! 보답할 길은 없고 솔이아빠님 블로그에 광고 하나 클릭하고 갑니다~ ^^

      2009.05.20 15:13 신고
  6.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전 블로그 중독인가봐요 ㅡ.ㅡ
    한달에 10개 댓글 이상이면 열정적으로 ㅡ.ㅡ;;;
    한달에 10개 이상의 포스팅이면 열정적으로 ㅡ.ㅡ;;;

    이정도면 중독 수준 >.<

    2009.05.20 15:4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실 제가 회사 직원이나 다른 계층에서 설문을 받으니 대부분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블로그를 열성적으로 운영하시는 분들의 의견이 많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돌이아빠님! 답례로 블로그에 있는 여러 광고중 하나를 살짝 클릭하고 갑니다. *^^*
      제가 드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답례인 것 같습니다.

      2009.05.20 16:13 신고
  7. 인디아나밥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논문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설문 메일 보내드렸습니다.ㅎㅎ

    2009.05.20 22:4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인디아나밥스님! 감사합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답례로 블로그 광고 하나 클릭하였습니다.
      조금이나마 매출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2009.05.20 23:35 신고
  8. 2pr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깜냥님~~ 방명록 글 보자마자 바로 와서 작성하고 메일 보냈습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ㅠ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께요~~

    2009.05.21 00:1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밤이 늦었는데 안주무시고... ^^
      보내주신 설문 정말 잘 사용하겠습니다.
      그리고 2Proo님 블로그에도 답례 해드렸습니다. ㅎㅎㅎ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2009.05.21 00:13 신고
  9. redpress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시간이 좀 나는데, 그때 해도 되겠지요^^;

    2009.05.21 02:5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 5월안에 설문 받고 6월에 분석하고 정리해서 제출하면 되니 아직은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주말에 꼭 부탁드립니다! ^^

      2009.05.21 09:18 신고
  10. 참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문 참여하였습니다.
    논문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2009.05.21 03:4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참깨군님! 요즘 바쁘신거 같은데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논문써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

      2009.05.21 09:19 신고
  11. Koreanblogg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근해서 작업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기 좋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2009.05.21 07:1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요즘 Koreanblogger님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리고 블로그 광고 하나 클릭하고 갑니다~ ^^

      2009.05.21 09:20 신고
  12. INNYS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일 첨부하여 이메일 보냈습니다. 좋은 논문이 탄생하기를 기대합니다^^^

    2009.05.21 08:4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좋은 논문으로 보답하겠습니다.
      INNYS님 블로그에도 답례 드렸습니다~ ^^
      블로그를 열성적으로 운영하시는 분들이 많이 참여해 주셔서 설문 결과가 기대됩니다. 화이팅!!!

      2009.05.21 09:21 신고
  13. 블리탱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일로 설문지 보냈습니다. 저도 공학쪽이긴 하지만 석사과정생인데 연구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또 한편으론 그렇게 하지 못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아무쪼록 노력하신 만큼 좋은 자료 얻으시고 훌륭한 논문이 나오길 바라곘습니다. ^^

    2009.05.21 10:5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정말 감사드립니다. 힘이 좀 나네요~ ^^
      좋은 논문을 작성하여 좋은 자료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5.21 12:22 신고
  14. 김덕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문 보냈습니다
    좋은 논문이 나올 것 같은 기대가 듭니다.
    수고하세요~

    2009.05.21 14:3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정말 감사합니다. 블로그라도 링크를 걸어주시면 좋았을텐데... ^^
      소중한 의견 정말 요긴하게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05.21 14:53 신고
  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5.21 23:44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이번 설문은 블로그의 성격과는 무관합니다. 블로그를 운영시하는 분들과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분들의 의식의 차이 정도에 대한 결과를 얻으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주위의 지인 분들에게 설문을 많이 받기는 했는데 대부분이 블로그를 거의 운영하지 않고 있더군요...
      그래서 제 블로그에 공개하고, 많은 블로거 분들에게 설문을 부탁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2009.05.22 09:33 신고
  16. Kr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C 설문으로 참여했습니다.
    메일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덧) 바이럴 마케팅과 입소문(리뷰)마케팅은 차이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2009.05.22 22:4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바이럴 마케팅을 입소문 마케팅의 한 형태라고 보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럴 마케팅의 최종 목표는 입소문을 일으키는 것이니까요...
      흔히 사람들이 바이럴 마케팅하면 동영상을 활용한 바이럴을 떠올리는데 블로그를 활용한 바이럴이 1~2년 전부터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설문 감사합니다. ^^

      2009.05.23 08:51 신고
  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5.23 00:28
  18. redpress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문 보냈습니다. b타입으로 참여했습니다^^
    수고하세요~!

    2009.05.23 02:3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http://redpress.tistory.com/112 블로그 글 잘 보았습니다~ ^^
      설문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좋은 논문을 만들어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5.23 08:54 신고
  19. 미자라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늦어졌습니다..
    짐 메일로 보내요^^

    2009.05.23 12:4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미자라지님! 감사합니다!
      좋은 논문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미자라지님 블로그에도 답례해드렸습니다~ ^^

      2009.05.23 17:42 신고
  20. ludensk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B설문으로 작성해서 보냈습니다. 결과가 참 궁금하네요+_+
    저도 얼마 안있으면 설문조사를 해야 할텐데 그때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9.05.26 20:3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얼마든지 도와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설문결과는 블로그를 통하여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05.26 20:47 신고
  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9.07 17:4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메일을 드릴려다가 그렇게 사적인 내용은 아닌 것 같아 공개댓글로 대신합니다.

      1. 시험은 출석시험이 있습니까?
      있다면 어디서보나요?
      --> 대부분의 시험은 온라인으로 봅니다. 종합시험과 영어시험이 있는데 그것은 오프라인에서 치뤄집니다. 시험장은 그때 그때 다릅니다. 같이 공지될 겁니다.
      2. 오프라인으로 같은전공 대학원생들을 자주 볼수 있나요?
      --> 모임은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모임은 얼마나 잘 참여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주도하여 모임을 이끌어낼 수도 있을 것입니다.
      3. 대학원 과정을 객관적으로 평가할때 좋은점과 나쁜점을 말씀해 주실수 있습니까?
      --> 나쁜점은 강의내용이 그리 심도있지 않다는 것이고 좋은점은 학비가 저렴하고 학교에 자주 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직장인들에게는 아주 괜찮은 과정인 것 같습니다.
      4.한학기에 2과목씩 진도를 나가는것 같던데 맞습니까?
      --> 네 맞습니다. 총 5학기로 진행되며 한학기에 2과목씩 진도를 나갑니다. 마지막 학기에 논문을 선택하게 되면 강의는 듣지 않아도 됩니다.

      이정도면 답변이 되었을까요?
      나중에 한번 시간을 내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대학원 과정에 대해 소개해야겠네요~ ^^

      2009.09.07 21:52 신고


어려운 시기! 자기계발로 이겨내자!

He's Column/Life 2009.01.16 18:05 Posted by 깜냥 윤상진





 경제가 어렵다 한다!
뉴스에서도 앵커들의 얼굴이 어둡다!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 앵커들의 저렇게 어두운 표정을 지을까? 앵커들이 좀더 활기찬 얼굴을 보여주면 뉴스를 보는 국민들이 희망을 갖게 될텐데...

경제가 어렵다는 뉴스 뿐인 요즘이라도 우리는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필자도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대학원에 재학중이다. 이제 마지막 논문만 남겨놓은 상태이다. 직장생활하면서 힘들기는 하지만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다.

이와 같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http://www.knou.ac.kr/)나 서울사이버대학교(http://apply.iscu.ac.kr/)와 같은 사이버대학교를 통해서 자기계발을 하는 것도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한다. 어려울때 일수록 무언가 해야 하지 않겠는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나 서울사이버대학교는 모두 온라인강의로 수업을 하기 때문에 직장인도 수강이 가능하다. 강의파일을 다운로드하여 PMP로 수강할 수도 있다.
참 좋은 세상이다~ ^^
사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방통대라고 하면서 인식이 조금 안좋은 편이다. 하지만 이제는 사이버대학교로써의 위상을 다시 정립하면서 괜찮은 이미지로 올라서고 있다고 생각한다. 예전처럼 방송이나 테이프로 강의를 듣는 시대가 아니니... 서울사이버대학교 같은 경우 이미지도 괜찮고 사회에서도 어느정도 인정을 하기 때문에 사이버대학교추천한다.

우연한 기회에 한국사이버대학교 강의를 들어봤는데 시스템도 그렇고 괜찮았다. 솔직히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보다는 훨 낳은 것 같다.

내가 가장 관심 있는 마케팅관련 강의를 체험해 봤다.
간단한 준비단계를 거쳐서...

본 강의를 들어볼 수 있다.
교수님을 직접 볼 수도 있고 강의내용이 정리된 슬라이드도 볼 수 있어서 이해도 빠른 것 같다.
샘플강의는 http://apply.iscu.ac.kr/service/sample_05.asp에서 들어볼 수 있다.
참 좋은 세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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