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네이트의 도를 넘는 끼워팔기 마케팅을 고발하는 내용의 글을 포스팅했었다.
(관련글:
http://www.ggamnyang.com/731)
블로그에 달린 댓글은 단 하나... ㅠㅠ
그런데 블로그 네트워크 미디어인 '태터앤미디어'가 미투데이에 소개한 글에는 댓글이 무려 15개...
(
http://me2day.net/tattermedia/2010/07/28#10:26:46)
뭐.. 내글이 많이 퍼져나가는 것은 좋긴 한데... 저 많은 댓글들이 내 블로그에 달렸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부질없는 생각이... ㅎㅎㅎ
다른 블로그와 소통을 거의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댓글이 별로 안달린다는 자기 위안적인 생각들만 하게 되는군... 훗훗~
아... 오늘 왜 이리 고독감이 밀려오지? ㅎㅎㅎ
오늘 진짜 외롭다~
여러분의 댓글이 필요합니다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ㅍㅎㅎㅎ 고독은 무슨~~~
2010/07/29 18:00원래 우울증 걸린 사람 방치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법!
2010/07/30 11:36언능 도와주세요~ ㅎㅎㅎ
블로그 코멘트를 디스쿼스로 교체하세요.
2010/07/29 21:44근데 디스커스라는게... 설치하기가 너무 어려울 거 같아서... ㅋㅋ
2010/07/30 11:37설치하는 법을 함 알아봐야겠네요~ ^^
어떤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2010/07/30 08:56감사합니다. 힘이 납니다. 사실 심각한 문제는 아니고 재미로 쓴글인데... ㅎㅎㅎ
2010/07/30 11:38앞으론 외롭게 하지 마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