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스마트하게 활용하자!

He's Column/Business 2013.10.17 10:22 Posted by 깜냥 윤상진





소셜커머스가 중소기업,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유통 채널로써 각광받고 있다. 온라인으로 아동용품을 판매하는 모 업체는 신규 물량이 들어오면 자사 쇼핑몰보다 소셜커머스에 먼저 올려 대량 판매를 노린다. 철 지나 창고에 쌓여있던 유명 브랜드는 아예 소셜커머스에서 땡처리로 재고를 해결했다.

 

제조까지 직접 하는 모 업체는 소셜커머스 전용 저가 상품을 제조해 판매하기도 했다. 물론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콘도, 펜션과 같은 숙박시설도 파리만 날리던 비수기에 소셜커머스로 객실을 판매해 운영비를 충당하고 있다. 할인폭이 워낙 커 마진 구조는 박하지만 그래도 그만큼 많이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업종에서 활발히 활용하고 있다.


2010년 600억원 규모에 불과했던 소셜커머스 시장 규모는 2011년 1조원, 2012년에는 2조원까지 성장했다. 홈쇼핑 시장규모가 9조원 가량인 점을 감안해 본다면 새로운 유통채널로써 무시할 수 없는 시장 규모를 갖게 되었음을 부인하기는 힘들 것이다. 이처럼 기존 유통채널에 당당하게 도전장을 던지고 있는 소셜커머스는 과연 무엇일까?


위키피디아에서는 소셜커머스를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미디어를 활용하는 전자상거래의 일종’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보다 쉽게 풀어보면 결국 소셜커머스(Social Commerce)란 '소셜미디어를 통하여 소비자의 경험이 실시간으로 공유되면서 소비행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는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루폰과 같은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가 새로운 커머스 모델로 큰 이슈가 되면서 소셜커머스라는 용어가 널리 알려지기는 했지만 이미 아주 오래 전부터 존재해왔던 커머스의 한 형태이고, 우리는 이미 소셜커머스를 경험해 왔다 할 수 있다.


소셜커머스를 본격적으로 논한 최초의 책인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서는 '소셜미디어 연동형 소셜커머스',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 '직접판매형 소셜커머스', '프로모션형 소셜커머스' 등의 네 가지 유형으로 소셜커머스를 구분하고 있다. ‘소셜미디어 연동형 소셜커머스’는 쇼핑몰의 상품 정보를 소셜미디어의 친구에게 알릴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형태로 초급 수준의 소셜커머스다. 현재는 많은 쇼핑몰에서 이와 같은 공유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는 그루폰과 같이 지역 업소의 서비스를 공동구매 형식으로 판매하는 형태의 커머스를 말한다.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소셜미디어 상에 입소문을 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장치를 마련해 놓고 있다. ‘직접판매형 소셜커머스’는 소셜미디어 내에서 직접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방식으로 중소기업이나 농가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는 유형이다. ‘프로모션형 소셜커머스’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함으로써 커머스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주는 형태의 커머스를 말한다. 포스퀘어와 같은 LBS를 활용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동하는 소셜커머스도 ‘프로모션형 소셜커머스’에 포함될 수 있다.


그렇다면 2013년 현재, 쿠팡, 티몬, 위메프 등 ‘소셜커머스’라 불리고 있는 서비스들은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지금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물건 싸게 파는 공동구매 사이트로 개편된 느낌이다. 사실 소셜커머스의 혁신은 오프라인 업소들의 서비스 쿠폰을 온라인으로 싸게 파는 것이었다. 그 동안 온라인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있던 오프라인 업소들을 온라인으로 끌어들여 새로운 시장을 형성한 것이다. 엄청난 IT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지역상권을 온라인으로 끌어들이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새롭게 바꾸어 놓았고 유통 구조에도 일대 변혁을 가져왔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오프라인 업소들 쿠폰도 간간히 보이지만 대부분 공산품(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일반 쇼핑몰이나 오픈마켓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단지 디자인이나 유저 인터페이스가 조금 다를 뿐이다.


소셜커머스가 잘못됐다거나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소셜커머스 업체들도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수익이 나는 쪽으로 집중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소셜커머스가 유통 구조상의 혁신적인 요소는 많이 약해졌지만 새로운 유통채널로써는 무시무시하게 성장하고 있다. 지금은 소셜커머스에서 판매하기 위해 몇 달간 대기까지 해야 될 정도라고 하니 소셜커머스의 위상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소셜커머스에 입점해서 상품을 판매하는 구조도 많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상품 등록과 상세페이지 제작을 무료 서비스로 제공하고, 판매당 수수료를 높게 책정해서 수익을 챙겼기는 구조였다. 하지만 지금은 입점비를 받고 있으며, 판매당 수수료도 뗀다. 물론 제품에 따라 입점비, 수수료 등의 조건은 천차만별이다. 잘 팔릴 것 같은 제품은 입점비를 낮추거나 없애고, 대신 판매당 수수료를 높인다. 잘 안 팔릴 것 같은 제품은 입점비를 높이고, 판매당 수수료를 낮추는 방식이다.


이처럼 소셜커머스 시장 구조는 예전과 비교했을 때 많은 변화가 있었다.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의 소셜커머스 활용 전략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소셜커머스를 스마트하게,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전략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먼저 소셜커머스에 적합한 아이템을 선정해야 한다. 소셜커머스에 가장 적합한 아이템은 역시 오프라인 업소 쿠폰이다. 홍보가 필요한 업소라면 소셜커머스를 고민해 봐야 한다. 그리고 공산품의 경우에는 소비자에게 인지도가 높은 제품일수록 유리하며, 고가 제품보다는 저가 제품이 판매하기 쉽다. 어차피 박리다매로 싸게, 많이 판매하는 것이니 그에 걸 맞는 아이템을 찾아봐야 할 것이다.


장기적인 브랜드 전략도 수립해야 한다.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어 재고의 부담을 안고 있는 제품이 있다면 소셜커머스를 통해 땡처리 하듯 소진할 수 있다. 또한 중소기업에서 신제품을 출시할 경우 소셜커머스를 통해 프로모션하면서 홍보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많이 애용되고 있다. 단, 소셜커머스에서 공동구매를 진행하게 되면 워낙 저가로 판매하다 보니 저가 브랜드로 낙인 찍힐 위험이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무엇보다 가격 정책에 대한 고민이 시급하다. 소셜커머스에서 할인 폭을 높게 책정해 한꺼번에 많이 판매하는 것도 좋으나, 그 여파로 인해 오픈마켓, 자사 쇼핑몰에서는 판매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울며 겨자 먹기로 소셜커머스에서 지속적으로 행사를 진행할 수밖에 없는 처지로 내몰리게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게다가 여타의 온오프라인 판매점들의 반발을 살 수도 있기 때문에 소셜커머스를 진행하기에 앞서 반드시 명확한 가격 정책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과거에 소셜커머스에서 진행했던 딜 정보를 삭제해 달라고 요청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니 가격 정책이 얼마나 민감한 사안인지 짐작할 수 있을 듯 하다.


소셜커머스에서 제품을 판매한다고 해서 모두가 잘 팔리는 것은 아니다. 아이템에 따라 다르기도 하거니와 노출이 전혀 안될 수도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담당 MD와 판매량 추이에 대해 수시로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관심 갖도록 유도해야 한다. 또한 배너 광고, 이메일 발송 등 소셜커머스 내의 광고 상품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도 있다. 광고비를 지출하더라도 이왕 진행하는 행사이니만큼 보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할 수 있도록 투자해야 할 것이다.


이제 소셜커머스도 대한민국 주요 유통채널의 하나로써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소셜커머스에 소셜이 있냐, 없냐를 따지는 것은 이제 무의미해 보인다. 할인 폭이 크기 때문에 마진 구조가 박할지는 몰라도 일시에 많은 제품을 판매할 수 있다면 그로써 이득이 된다. 그렇다고 단기적인 매출에 연연해서는 안된다. 장기적인 브랜드 전략과 가격 정책을 고려하여 소셜커머스 판매 전략을 수립해야만 진정한 성공에 도달할 수 있음을 명심하기 바란다.

 

 

* 본 칼럼은 네이버 키워드광고 사외보 <SEARCH N zine> 칼럼 기고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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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는 ‘소셜미디어를 통하여 소비자의 경험이 실시간으로 공유되면서 소비행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고 폭넓게 정의할 수 있다.

 

소셜커머스를 논한 책인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서는 '소셜미디어 연동형 소셜커머스',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 '직접판매형 소셜커머스', '프로모션형 소셜커머스' 등의 네 가지 유형으로 소셜커머스를 구분하고 있는데, 공통적으로 소셜미디어를 중요한 홍보의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결국 소셜커머스의 핵심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입소문과 추천에 있다. 소셜미디어의 입소문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관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효과가 높다는데 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은 소셜미디어 상에서 이미 관계를 맺고 소통하고 있는 친구들이 추천해준 정보이기 때문에 별다른 의심 없이 신뢰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셜커머스에서는 신뢰가 생명이다. 한번 잘못된 정보를 전달해 신뢰를 잃게 되면 소셜미디어에서의 활동이 어려워질 수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추천해주는 사람 자체가 이미 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얻고 있어야 가능한 일이긴 하겠지만 말이다.

 

신뢰하고 안 하고를 떠나 문제는 또 있다. 자신이 직접 사용해 보거나 체험해 보지 않고 서는 자신 있게 추천할 수가 없을뿐더러 이러한 추천은 공허하기까지 하다. 소셜커머스의 핵심은 입소문과 추천이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지 않고, 체험해 보지 않고 무작정 구매해 보라고 추천해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러한 입소문은 절대로 신뢰를 얻을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가 많은 문제점들을 드러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제 소셜커머스는 체험 기반으로 진화해야 한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해보거나 체험해본 사람만이 자신 있게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뉴스 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서 진행하고 있는 체험마케팅 상품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블로거 체험단과 공동구매가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소셜커머스로써 블로거의 체험 리뷰를 기반으로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다. 블로거는 제품을 이미 체험해 봤기 때문에 자신 있게 제품을 소개할 수 있으며,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도 스스럼 없이 소개하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도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다.

 

게다가 제품 체험 리뷰를 통해 공동구매 정보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체험 리뷰를 접한 소비자가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다. 입소문이 곧바로 매출로 연결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든 것이다.

 

▲체험단과 공동구매가 결합되어 새로운 소셜커머스 모델이 만들어지고 있다


블로그와이드의 체험마케팅 사례에서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의 살길에 대한 힌트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이제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 업체들도 천편일률적으로 광고에 돈을 쏟아붓는 마케팅 방식에서 벗어서 체험 기반의 마케팅 방식으로 진화해야 한다.

 

사실 지금의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를 ‘소셜커머스’라고 부를 수 있기나 한 건지 의구심이 들 정도로 광고 의존도는 심각한 수준이다. 그렇다고 소비자들이 무턱대고 입소문을 내주지는 않는다.

 

결국 소셜미디어 상의 입소문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열쇠는 체험에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 업체들은 어떻게 하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어떻게 하면 보다 많은 입소문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

 

 

* 본 글은 베타뉴스 칼럼 기고글(betanews.net/article/565746)입니다.

 

* 뉴스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서는 블로거 체험단과 공동구매가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특화 체험마케팅 상품을 출시하였습니다. 기존의 체험단 방식에 공동구매를 결합한 형태인데요, 체험단 운영과 함께 실질적인 매출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상품입니다. 제안서를 올려드리니 한번 보시고 체험단 운영 계획이 있으시다면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이메일: genie.yoon@gmail.com / MP: 010-2627-8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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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쓴다? 책을 출간한다? 사실 일반인들에게는 꿈같은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더이상 꿈같은 이야기는 아닙니다.

종이책 시장이 침체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전자책 시장이 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초대박 베스트셀러는 줄어들었지만, 사실 최근에 보다 많은 저자들이 책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책이 나오고 있는 것이지요!

책 시장에도 롱테일 법칙이 적용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어쩌면 인터넷서점이 큰 손으로 등장하고 있기 때문에 비롯된 현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저자의 문턱이 상당 부분 낮아지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출판사는 좋은 저자를 찾지 못해 안달이고 사람들은 책을 내고 싶은데 어떻게 쓰고 출간해야 하는지 몰라 꿈만 꾸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접점을 찾아야만 출판사도 그렇고 저자를 꿈꾸는 사람도 그렇고 모두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나도 저자다! - 책쓰는 노하우 대공개!!!>


내 이름이 들어간 책을 보고 있노라면 전율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여러분도 이러한 전율을 느끼기에 충분한 자질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직 방법을 모를 뿐입니다.

책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주제와 소재는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 출판사는 어떻게 컨텍 해야 하는지, 출간을 위한 전체적인 프로세스는 어떻게 되는지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제9회 토크세미나에서 저자가 될 수 있는 비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시간의 강의와 1시간의 토크로 진행되는데요, 규격화된 강의자료를 갖고 강의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작업해 왔던 자료들을 활용해서 강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허심탄회하게 토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가 바라겠습니다!
 저자로써의 인생 2막을 위하여! 
화이팅!



 

 

2012 3 21() 19:30~21:30

 

윤상진(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이투커뮤니케이션즈 세미나룸

(가산디지털단지 4번 출구와 연계, 삼성리더스타워 502)

참가비

20,000 (신한은행 / 110-286-303195 / 예금주_강학주(eStory LAB))

참가인원

25 (입금 및 결제순 마감)

 


 

제9회 토크세미나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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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소셜 웹 사용설명서>, <그루폰 스토리> 등의 저자이자,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인 윤상진 대표와 함께

책 쓰는 방법과 책을 출판하기 위한 프로세스 등에 대해 배워보고자 합니다. 또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과 함께 책 출판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그동안 블로그나 웹 사이트에 전문 지식을 축적하고 계시는 분들이나 책 출판에 관심 있으신 분들 또는 책 출판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유익한 자리가 될 듯 합니다.




[강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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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진 |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이며, 현재 모두에게 열려 있는 뉴스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blogwide.kr)’를 서비스하고 있고, IT 전문 블로그인 ‘깜냥이의 웹2.0 이야기!(ggamnyang.com)’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베타뉴스 IT전문 칼럼니스트, 티엔엠미디어(tattermedia.com) 파트너 블로거, 한국여성재단 뉴미디어 자문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소셜 웹 사용설명서>와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그루폰 스토리>가 있다.

더불어 모든 이들이 자유롭게 참여, 공유, 개방, 소통할 수 있는 웹을 꿈꾸며 웹 자체의 본질과 현상에 대한 탐구 뿐만 ‘아니라 웹이 사회, 문화,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탐구해 왔다.



수강신청하기: http://blogwide.kr/article/7012




[세미나장소 찾아오는 방법]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60-15 삼성리더스타워 502호 이투커뮤니케이션즈 세미나룸
+ 지하철 : 1호선/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 앞(1층 할리스커피) 4번 출구와 연계
+ 문의 : TEL 070-4348-7039, 02-873-0010 / sunny@estorylab.com
+ 토크세미나 페이스북 그룹 : 
https://www.facebook.com/groups/talksem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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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소셜커머스 기업 그루폰이 11월 4일 뉴욕증시에 상장되었다.

기업공개 첫날 26.11달러에 장을 마감해 침체기가 계속되었던 주식시장에서 당초 예상했던 20달러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됐다.

주당 공모가인 20달러보다 30.6% 오른 26.11달러에 마감되었다.

그루폰이 기업공개 후 개장 첫날 주식거래가 시작되면서 한 때 주당 29.25달러까지 치솟으면서 당초 공모가의 46.3%까지 오르기도 했다.

그루폰은 지난 11월 3일 주당 공모가를 20달러로 책정했으며, 3,500만 주를 매각해 7억 달러의 자금을 마련했다.

이같은 규모는 지난 2004년 구글의 기업공개 이후 최대이다.

그루폰은 지난 6월 기업공개를 준비하면서 기업가치가 최고 2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그루폰이 책정한 공모가 등을 놓고 보면 그루폰의 기업 가치는 127억 달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6월 2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평가보다 다소 낮은 수치다.

한편, 그루폰은 지난 6월 기업공개를 계획했으나 세계 경기침체 및 유럽의 채무위기, 회계처리 문제 등으로 한차례 IPO를 미룬 바 있다.

2011년 1분기에 1억 500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나 소셜커머스 시장이 이대로 죽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실제로 그루폰과 리빙소셜의 방문자 수는 지난 7월 이후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최근 수년간 폭발적으로 성장해오던 성장세가 많이 꺾인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뉴욕증시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면서 앞으로의 소셜커머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셜커머스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덧1) 소셜커머스에 관심이 있다면 소셜커머스를 가장 잘 풀어쓴 책인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와 그루폰을 다룬 최초의 책인 <그루폰 스토리>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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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4일, 자기계발 전문 VOD 채널인 석세스TV에서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습니다.
소셜커머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http://www.successtv.co.kr/seminar/showSeminar.xhtml?seminar.seminarId=131

그런데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를 아냐고 물어봤더니 아무도 손을 안들더군요... ^^;
그래도 강연때마다 물어보고 싶습니다.

제 블로그 아세요??? ㅎㅎ

2011년 2월에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나오고 소셜커머스를 주제로 많은 강연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제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기도 했던 책입니다.
앞으로 소셜커머스는 어떻게 전개될까요? ^^


주최측에서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네요!
강의 사진도 올려봅니다.
저 잘나왔죠? ㅎㅎ


앞으로도 강연을 하게 되면 이렇게 계속해서 강연후기를 올릴 생각입니다.
이게 다 제 삶에 대한 기록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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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18일, KBS 1라디오(FM 97.3MHz) 성기영의 <경제투데이> "경제 서적 리뷰 - 저자에게 듣는다" 코너에 (전화인터뷰로 목소리만) 출연하였습니다. ^^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저자로써 출연한 것인데요, 소셜커머스에 대해 많은 대중들에게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소셜커머스'를 '공동구매'로 오해하고 계시는 분들이 들으셨다면 많은 도움을 받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어떤 책인지 자세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전화 인터뷰 내용 전문을 아래에 공개합니다.
아시죠? 진짜 제대로 이해하시려면 책을 보셔야 한다는거? ^^

성기영의 <경제투데이> 바로가기: http://www.kbs.co.kr/radio/1radio/ecosee/notice/notice.html

성기영
: 요즘은 반값에 머리를 손질하고, 한 과목 수강료로 여러 개 과목을 수강하는 일이 가능해졌죠. 해답은 바로 소셜커머스에 있는데요. 소셜커머스는 지금 많은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새롭게 바꾸어 가고 있습니다.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소셜커머스의 정의와 활용방법에 대해 정리한 책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경제서적 리뷰-저자에게 듣는다>.. 오늘은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저자 윤상진씨와 함께 합니다.

1. 소셜커머스에 대한 표준교과서라는 평도 있던데 어떤 내용의 책인가요?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소셜커머스를 집중적으로 파헤친 최초의 책입니다. 소셜커머스의 개념부터 활용방법까지 폭넓게 다룬 책이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사실 소셜커머스..하면 공동구매를 통해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는 정도로 알고있는데 여러 형태의 소셜커머스가 있다구요?
 지금 티켓몬스터와 같은 공동구매 사이트가 워낙 인기가 높다보니까 많은 분들이 소셜커머스 하면 공동구매로 오해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소셜커머스는 굉장히 광범위한 개념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소셜미디어의 입소문을 타고 쇼핑정보나 소비경험이 공유되고 확산되면서 소비자의 소비행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는 모든 것을 소셜커머스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소셜커머스의 핵심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입소문이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소셜커머스는 크게 4가지 유형으로 나눠볼 수 있는데요, 쇼핑몰과 소셜미디어를 유기적으로 연동하여 상품 정보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초급수준의 ‘소셜미디어 연동형 소셜커머스’가 있고, 지역 업소의 서비스를 공동구매 형식으로 판매하는 형태인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가 있습니다. 또한 소셜미디어 내에서 직접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방식인 ‘직접판매형 소셜커머스’가 있고,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함으로써 커머스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주는 형태인 ‘프로모션형 소셜커머스’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3. 요즘 이렇게 소셜커머스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사실 소셜커머스라는 개념 자체는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개념이었지만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가 최근에 워낙 빅 이슈이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가 주목 받는 이유를 보면, 지역 소규모 업소와 고객을 온라인상으로 연결해주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만들어냈기 때문인데요, 기존의 지역업소들이 오프라인 마케팅만 활발하게 진행해오다가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를 만나면서 온라인으로 들어오게 되었고, 엄청난 시장이 형성된 것입니다. 또한 고객 하나하나가 돈을 벌어주는 비즈니스이다 보니 현금흐름이 매우 좋기 때문에 주목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소셜미디어 입소문을 이용하기 때문에 마케팅에 큰돈을 들이지 않고도 사업을 시작할 수 있고, 할인 폭이 크다보니 충동구매를 통한 구매 가능성이 올라가기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고객이 큰 부담없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한마디로 소셜커머스가 우리들의 라이프스타일 자체를 바꾸어 놓았기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4. 소셜커머스를 활용한 국내외 여러 성공사례들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해외에서는 페이스북 내에 쇼핑몰을 개설하는 F-커머스가 활발합니다. 아기용품 전문 브랜드인 P&G의 팸퍼스는 페이스북 내에 쇼핑몰을 개설해서 페이스북 회원 6억 4천만명을 대상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국내 사례로는 ‘도토리속 참나무’를 들 수 있는데요, 무항생제로 키우는 돼지를 트위터 상에서 판매하기도 하고 시식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하기도 하면서 소비자와 끈끈한 신뢰를 구축하는데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게다가 쇼핑몰내에 블로그를 접목해서 돼지키우면서 생기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많은 블로거들과 소통을 활발히 하면서 굉장히 친근한 브랜드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도토리속참나무 자체가 소셜미디어인 셈입니다. 또한 요즘은 책을 쓴 저자들이 책을 파는 시대가 되었는데요, 저도 <소셜 웹 사용설명서>와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두권의 책을 냈는데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면서 책판매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소셜커머스 성공사례를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5. 소셜커머스를 시작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기업들은 어떻게 활용을 하면 좋을까요?

 저는 진정한 소셜커머스는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가 아니라 직접판매형 소셜커머스라고 생각하는데요, 중소기업이나 제조사들이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의 소셜미디어를 제대로 활용해서 직접 소비자를 만나고 신뢰를 쌓고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만 브랜드를 갖는 것이 아니라 중소기업도 얼마든지 브랜딩을 할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특히 농가에게도 기회가 많이 열릴 것 같은데요, 복잡한 기존의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할 수 있다고 한다면 농가도 좋고 소비자도 좋은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6. 한편으로는 최근 소셜커머스 시장이 확대되면서 서비스 질에 대한 문제점도 나타나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사실 그동안 언론에서 어두운 부분보다는 밝은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는데요, 요즘에는 어두운 부분에도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50% 할인된 금액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다 보니 업소 입장에서는 약간의 차별대우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점차 개선되어 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업소 입장에서도 소셜커머스를 통해 홍보효과를 보고 재방문을 유도해야 하기 때문에 서비스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한번 실망한 고객은 절대 다시 돌아오지 않는 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 지난 한해만 국내 소셜커머스의 시장규모가 600억 원에 달했다고 하던데요, 앞으로의 시장전망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올해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 시장규모는 6,000억에서 7,000억 수준이 될 것 같습니다. 10배 이상 증가하는 것인데요, 중요한 것은 앞으로도 시장규모가 엄청나게 성장할 잠재력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형유통업체들이나 포탈사이트들도 소셜커머스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 텔레콤 회사에서도 얼마전에 소셜커머스를 런칭했습니다. 게다가 중소기업이나 제조사들까지 직접판매형 소셜커머스를 시작한다면 그 시장규모는 예측하기조차 힘들 것입니다. 현재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가 포화상태로 치닫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는 한데요, 여전히 시장기회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8. 이 밖에 책에는 또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습니까?
책 제목이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인데 굉장히 직관적인 제목이라 생각합니다. 기본개념부터 활용방법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해외 사례와 국내 사례, 어플리케이션 활용법까지 담고 있어서 소셜커머스를 어떻게 도입해야 할지 막연하게 고민만 하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9. 소셜커머스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책인 것 같은데요. 어떤 분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까요?
직장인, 사업을 하시는 분들, 1인 기업, 자영업자들이 보면 유익할 것 같은데요, 특히 중소기업이나 제조사, 농장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앞으로 소셜커머스를 비즈니스에 어떻게 접목시켜 나가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말씀 잘들었습니다.
<경제서적 리뷰- 저자에게 듣는다>
오늘은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저자, 윤상진씨와 함께 했습니다.

윤상진
: 감사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살떨리는 일이었지만 떨지 않고 차분하게 잘 한 것 같습니다. ^^ 인터뷰가 4시35분쯤 시작해서 10분정도 진행된 것 같은데요, 그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너무 긴장되고 설레였는데 막상 전화기를 잡으니 마음이 차분해지더군요...

인터뷰가 끝나고 작가분께서도 인터뷰가 잘 되었어다고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형식적인 멘트인가? ㅋㅋ 그리고 인터뷰가 끝나자 마자 부모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사실 말씀도 안드렸는데, 라디오를 계속 틀어놓고 계시다가 우연히 들었다고 하더군요~ 부모님도 아주 잘했다고 하셨습니다~ ^^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아내도 방송을 청취하고 생각보다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아내에게 칭찬을 받아본게 언제인지... ㅎㅎ

참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또 하나의 산을 넘었네요~ 이제 제 앞에 또 어떤 산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하나하나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정상에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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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S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공중파 TV에 나올 차례인가요? ^^

    2011.04.20 08:51 신고







블로거 여러분을 위해 블로그 돈벌기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블로그 운영하는 것과 돈을 버는 것은 참 다른 것 같습니다.
파워블로거이면서도 돈은 전혀 못버는 분이 참 많쵸~
하지만 블로그만 잘 운영해도 꽤 많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얼마 이상 벌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사기이니 조심하십시요! ㅎㅎ)

이제 블로거들도 조금만 알면 큰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이름하여 '수익블로거 양성과정'입니다.

4월 23일, '수익블로거 양성과정' 1기를 모집합니다.
강사진이 정말 빵빵합니다. 빈말이 아니라 정말 최고의 강사진입니다!!!

애드센스로만 월 70만원 이상의 수익을 내고 있는 투데이텐(www.today10.com)의 이동철 대표!
'깜냥이의 웹2.0 이야기!'와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셜 웹 사용설명서>와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저자인 깜냥 윤상진!
'박사영의 스토리텔링연구소' 소장으로써 스토리텔링하면 떠오른 단 한명의 최고 강사 박사영 대표!

이렇게 각계각층의 최고 전문가가 뭉쳤습니다.

파워블로거는 많습니다. 그러나 “파워블로거라고 다 안정적인 수입이 보장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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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부터 파워블로거 획득까지 전 과정을 세심한 코칭해드리며,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활용하여 제대로 디지털시대에 걸맞는 블로거가 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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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시작하며 매주 토요일에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의 강의가 진행되며 6주 과정입니다.
6주과정, 24시간 강의에 교육비는 단돈 10만원입니다.

강의를 통해 돈을 벌고자 이일을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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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해주세요!
최고의 강의로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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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협회에서는 코스닥 등록기업 회원사간의 정보공유와 코스닥상장법인에 대한 홍보를 위하여 월간지 <코스닥저널>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회원사를 비롯해 기획재정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등의 증권유관기관과 증권사, 언론사, 대학도서관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배부하고 있습니다.

소셜커머스의 기본 개념에 대해 3월에 기고한 글인데 4월 5일에 발간이 되었습니다.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저자로써 칼럼을 기고한 것입니다.

칼럼을 기고할 때마다 블로그에 올리고 여러분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소중한 커리어 관리이자 삶에 대한 기록입니다.

그냥 재미있게 봐주시고 깜냥 윤상진이 요즘 이런 것도 하는구나 하면서 재미있게 봐주세요~~ ^^



어차피 책에 있는 내용을 발췌한 것이니 글자가 잘 안보이시면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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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춘추기고]소셜커머스, 무엇이 문제인가

He's Story 2011.04.12 14:00 Posted by 깜냥 윤상진





연세대학교 학보인 '연세춘추'에 소셜커머스 관련 글을 기고하였습니다.
[소셜커머스,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쓴 칼럼입니다.

 


대학 학보에 기보해보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ㅎㅎ
그런데 '연세춘추'의 역사가 76년이라고 하니 대단한 매체임에 분명합니다.
현재의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가 갖고 있는 문제점들을 풀어 썼습니다.
이미 많은 언론매체에서 보도하고 있고 저도 블로그에서 소개했던 내용입니다.

정말 앞으로 소셜커머스 시장이 어떻게 변화되고 발전해나갈지 저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기대가 매우 큽니다!!!


아, 그리고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3쇄에 들어갔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은 꼭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당장 여러분의 비즈니스와 삶을 바꾸어 놓을 수도 있는 패러다임의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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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live Smart'를 주제로 중앙일보에 칼럼을 기고했습니다.2011년 4월1일 E08면 오피니언 란에 실렸습니다.
최근 스마트폰이 많은 대중에게 보급되면서 과연 진짜 스마트한 삶이란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고민을 보다 많은 사람이 할 수 있도록 화두를 던져본 칼럼입니다.
보시고 정말 스마트한 삶이란 무엇일까 한번쯤 고민해 보고 자신의 삶에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스마트하게 사는 방법 ② 소셜 세계서 ‘비난’ 대신 ‘지혜’를 나누자


 최근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킨 단어들이 있으니 바로 ‘소셜 미디어’와 ‘스마트폰’이다. 소셜 미디어가 사용자들이 추구하는 ‘목적’이라면 스마트폰은 그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효율적인 ‘도구’가 되어주는 셈이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하루 종일 손에 쥔 채 ‘소셜 세계’에 접속하다 보니 문득 의문이 든다. 우리는 정말 스마트하게 살고 있는 것일까. 한 기업의 ‘가장 스마트하게 사는 방법(How to live smart)’ 광고도 이 같은 맥락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다. 필자가 생각하는 스마트한 삶은 새로운 네트워크에서 얻은 수많은 정보, 수많은 관계들 틈에서 올바른 선택을 내릴 줄 아는 삶이다. 그러한 삶을 누리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해 볼까 한다.

 스마트폰을 사용해 소셜 미디어에 접속하는 첫 번째 준비자세는 관계에 대한 올바른 철학과 가치를 세우고, 그것을 지켜나가는 것이다. 소셜 미디어에서는 하루에도 수천, 수만 명의 이웃과 새로운 교류를 시작할 수 있다. 그들과 주고받는 대화 속에서 나란 사람은 어떤 긍정적인 영향력을 지닌 사람이 될지를 스스로 점검하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스마트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소셜 미디어에 올리는 글에 지혜를 담을 것인지, 비난을 담을 것인지의 선택 또한 스마트한 삶을 결정짓는다. 소셜 미디어에는 다수의 사용자가 올려놓은 자신만의 품평이 가득하다. 자신만의 노하우, 경험, 새로운 제안을 하는 평들이 ‘지혜의 정보’라면 평가의 기준을 알 수 없는 일방적인 폄하는 목적 없는 비난이다. 자신이 올린 것이 ‘지혜의 글’인지 ‘비난의 글’인지 지난 글들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자.

 다음으로 중요한 선택은 나와 다른 의견을 갖고 있는 이들의 글도 꾸준히 읽는 것이다. 하루에도 수십 건씩 새로운 글을 올리는 이들을 보면 수다스럽기는 하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어떤 통찰이 부족하다는 아쉬움을 느낄 때가 있다. 나와 다른 시각의 의견을 접함으로써 사고의 폭을 넓히고, 다원성의 중요함을 깨닫는다면 이보다 스마트한 삶이 어디 있겠는가.

 스마트한 삶을 원한다면 소셜 세계에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선택도 중요하다. 우리는 틈틈이 기록하고,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촬영해 이를 소셜 미디어로 공유한다. 내게 소중하지만 사소한 기록 하나도 누군가에게는 감동이 되고, 응원이 된다는 것은 고무할 만하다. 하지만 타인의 동의 없이 누군가의 신상이나 일상을 임의로 공개하는 것은 결코 스마트한 삶이 아님을 상기하자.

 마지막으로 가끔은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가장 우선순위로 선택하는 삶을 살기를 권한다. 요즘 어린아이들이 부모님의 귀가 시간을 기다리는 이유 중 하나가 다름 아닌 스마트폰을 갖고 놀기 위해서라는 말을 들었다. 그렇지만 보다 다양한 세계와 접속해 보다 풍요로운 인간관계를 맺기 위한 스마트폰이 가족 간의 대화를 오히려 방해한다면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필자는 스마트폰의 기능을 가족을 위해 활용하려 노력한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에 ‘레저 날씨’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놀이공원과 유원지에 대한 위치정보와 함께 해당 지역 날씨를 알아보고, 아이들과 함께 피크닉을 계획할 때 요긴하게 쓴다. 스마트 기기를 진짜 스마트하게 쓰는 방법이 무엇인지 되묻는 하루이길 바란다.

윤상진 IT전문 칼럼니스트(『소셜 웹 사용설명서』,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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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시네요 ㅎㅎ 한번 생각해볼 문제인듯 합니다 ㅎ

    2011.04.06 09:15 신고
  2. Monc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하루도 없인 일도 생활도 안되느것 같아요....

    2011.04.06 13: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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