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꾸미기에 대한 관심이 무척 높아지고 있다. 집이라는 공간이 그냥 쉬는 공간이 아니라 재충전하고 힐링하는 공간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집꾸미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집꾸미기 아이디어를 서로 공유하고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모두의 홈인테리어 사이트를 오픈했다.

 

모두의 홈인테리어: www.modoo.co

 

사이트 정식 오픈은 2017년 1월 1일 이었지만 공개적으로 알리기 시작한 것은 모바일 앱을 출시한 이후이다. 모두의 홈인테리어 모바일 앱이 7월 20일에 오픈했으며,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모두의 홈인테리어 모바일 앱은 구글 플레이에 등록되어 있으며, '홈인테리어' 검색시 1위로 노출되고 있다.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하기 Go Go!!!

 

 

또한 자체 3연동중문 브랜드인 '모두홈도어'를 출시했다.

 

모두의 홈인테리어와 모두홈도어를 함께 출시해서 본격적으로 홈인테리어 관련 비즈니스를 시작하고자 한다.

 

다음은 'KNS뉴스통신'에 보도된 뉴스 기사 내용이다.

 

 

홈인테리어 커뮤니티, 모두의 홈인테리어 정식 오픈!

 

 

현대인들에게 집이라는 공간은 일상을 위로받고 쉴 수 있는 안식처이자 놀이터와 같은 존이다. 많은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집은 휴식 공간을 넘어 나만의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최근 1인가구, 혼집 등이 이슈가 될만큼 집에서 보내는 시간 또한 많아졌다. 이제는 집에서 쉴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나만의 공간인 집을 꾸미는데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집에 대한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고 있다.

 

집을 풍요롭게 꾸미는 데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다. 거실이나 주방을 카페처럼 꾸미는 등 자신을 위한 맞춤형 공간으로 만든다.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성비를 챙길 수 있는 실속형 제품이나 스마트한 기능을 접목한 제품, 개인의 취향과 생활패턴에 따라 조합해 쓸 수 있는 모듈형 제품이 인기를 끄는 등 홈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무척이나 뜨겁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추어 홈인테리어 커뮤니티인 모두의홈인테리어(modoo.co)가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에 들어갔다.

 

모두의 홈인테리어는 홈인테리어 HOW, 방코디 쇼룸, DIY 자랑하기, 인테리어 케이스, 인테리어 소품 등의 섹션을 통해 홈인테리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인테리어 소품, 아파트중문 등을 판매하는 쇼핑몰도 함께 운영한다.

 

모두의 홈인테리어는 ‘전국민 예쁜집 갖기 프로젝트’를 전개하면서 홈인테리어에 대한 정보를 모두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모두의 홈인테리어는 정식 오픈 기념으로 ‘모두홈도어’ 브랜드의 3연동중문을 헬스&뷰티 쇼핑몰인 ‘라이프쇼핑’과 공동으로 특가 판매한다.

 

모두의홈인테리어에서는 투명, 아쿠아 유리 등의 클래식 유리 3연동중문은 67만8000원, 망입유리 3연동중문은 74만8000원, 단조유리 3연동중문은 77만8000원에 특가 판매하고 있다.

 

모두홈도어 구매하기: http://modoo.co/shop/item.php?it_id=1504157065

 

일반적인 슬라이딩 중문이 50% 열린다면 3연동중문은 3분의 2가 열리는 굉장히 실용적인 아이템도어이다.

 

겨울철에 찬바람걱정이 없어 난방비 절감효과가 있으며, 봄철에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황사 먼지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신발장의 냄새를 완벽하게 차단해 준다.

 

 

3연동중문은 실용성과 더불어 세련되고, 멋진 인테리어 효과까지 연출할 수 있어 최근 홈인테리어 트렌드의 잇아이템이다.

 

홈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만큼 부실 인테리어 업체, 저급한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인한 부작용 또한 심각하다. 홈인테리어에 대한 정보가 제대로 공유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이다. 홈인테리어 커뮤니티를 표방하는 모두의 홈인테리어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모두의홈인테리어를 운영하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윤상진대표는 “홈인테리어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며 양질의 인테리어 서비스와 인테리어 소품을 공급하여 홈인테리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며 “홈인테리어 O2O서비스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며 포부를 밝혔다.

 

구글 플레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odoo.modoo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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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홈도어 저도 앱 설치해 봤어요. 좋은 정보 많네요~~

    2017.10.30 18:08 신고
  2. 레인메이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설치해서 이용해 보고 미천하지만 제 블로그에도 소개해야겠네요.
    저도 집꾸미기 매니아거든요.

    2017.10.30 20:08 신고
  3.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도 나누었지만 승승장구하시길....!!

    2017.10.30 23:53 신고
  4. 웹라이프스타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의 홈인테리어가 사이트가 있는건 알았는데 앱도 있었네요. 앱도 깔아 보겠습니다.

    2017.10.31 17:26 신고







카카오뱅크가 출범이후 선풍적인 인기이다.

 

대출 절차가 까다로운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얼마든지 신용대출이 가능해졌다.

 

또한 비상금 대출 등을 통해 300만원 정도는 손쉽게 대출받아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의 마이너스 통장 서비스를 대체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이다.

 

그런데 카카오뱅크의 신용대출은 직장인에게 매우 제한적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실정이다.

 

 

 

 

직장이 번듯하다면 매우 저렴한 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다.

 

특히 대기업이나 공기업, 공무원과 같이 직장이 확실한 경우에는 대출 금리가 초저리로 제공된다.

 

물론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대출 금리가 상당히 높게 나온다. 직장이 안정적이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개인사업자나 자영업자들은 전혀 이러한 혜택을 누리지 못한다.

 

무엇보다 신용도가 아무리 좋아도 카카오뱅크에서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길은 없다.

(내가 알아본 바로는.. ^^;)

 

 

 

 

사실 입력하는 란은 굉장히 간단하지만 저게 엄청나게 높은 벽으로 느껴진다.

 

직장을 안다니는 사업자들의 비애이다.

 

사실 얼마전 자금이 필요해서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카카오뱅크도 계좌를 개설해서 대출을 시도해 보았지만 직장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거절 당했다.

 

비상금 대출 정도로는 감당이 안되는 수준이어서 서울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신용대출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무엇보다 비상금 대출은 대출 이율도 높기 때문에 장기간 이용하기는 어려운 상품이다.

 

카카오뱅크가 좋은 건 알겠는데 그걸 이용하지 못하는 나로써는 그림의 떡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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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카오뱅크 자체를 이용하지 않은 한 사람으로서
    이런 부분이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개인사업자에겐 정말 분노를 불러 일으키는 요소일 듯 하네요....

    2017.10.29 21:25 신고
  2. 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인이 아니면 이율도 높던데요? ㅋㅋ

    2017.10.30 15:5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러게요. 최저 금리라는 말에 현혹되어 알아보면 절대로 그 금리로 받을 수가 없더군요. 물론 좋은 직장에 다니는 직장인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지지만요. ^^;

      2017.10.30 15:58 신고
  3. sklee3939  수정/삭제  댓글쓰기

    K뱅크는 개인사업자도 가능하더라고요

    2017.11.18 19:07 신고







스마트폰 플랫폼에서 선탑재앱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한마디로 선탑재앱이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것!

그렇다면 플랫폼 중립성 측면에서 선탑재앱이 논란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스마트폰이 현대인들의 필수품이 되면서 이제는 인간의 삶에서 떼어 놓을 수 없는 디지털 문명의 핵심 이기(利器)가 되었다. 이제는 혼자 밥 먹고 술 마실 때도 외롭지 않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외롭거나 심심할 뜸도 없다. 내 몸에서 반경 1m 밖으로 떨어지기만 해도 불안해 하는 현대인들에게 문명의 이기 스마트폰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다.

특히 실시간으로 부동산 매물도 알아보고, 할인 쿠폰도 받고, 항공권도 저렴하게 구입하는 등 경제적 이득을 얻고 있으며, 스마트폰으로 업무도 보고 있기 때문에 현대인들의 경제활동에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가 되었다.

이와 같이 우리 삶에 밀접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스마트폰이 선탑재앱 논란에 휩싸였다. 선탑재앱이란 운영체제사(구글, 애플 등), 이동통신사(SKT, KT, LGU+ 등), 스마트폰 제조사(삼성전자, LG전자, 애플 등)가 사용자의 편의 또는 자사 서비스 이용자 확대를 위해 스마트폰에 미리 설치해둔 앱을 말한다.

초기에는 스마트폰을 개통하면 배경화면 가득 선탑재앱 아이콘이 깔려 있어 많은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지만 최근에는 운영체제 제공사, 이동통신사, 스마트폰 제조사 등으로 분류하여 폴더에 담아 제공하고 있다.

(신규 스마트폰 단말기에 선탑재되고 있는 앱)

선탑재앱 논란이 일던 초기에는 선탑재앱을 제거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초미의 관심사였다. 앱을설치할 수 있는 한정된 시스템 메모리를 선탑재앱이 차지하고 있어서 정작 소비자가 원하는 앱을 설치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하드웨어 메모리 용량이 늘어나면서 선탑재앱의 제거 가능여부의 중요성이 희석되고 있다. 하드웨어가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면서 넉넉한 메모리 용량을 주고 있어서 이다.

이제는 선탑재앱 논란의 쟁점이 플랫폼 중립성 문제가 급격하게 부상하고 있다.

플랫폼 중립성이란 플랫폼 사업자가 하드웨어, 콘텐츠 사업자 등 플랫폼 생태계를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는 개념이다. 플랫폼이 만들어내는 경제 규모가 엄청나게 커지면서 플랫폼 사업자가 자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 아니라 공공의 선을 추구하는 공공재로써의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플랫폼 사업자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폰 생태계)

플랫폼 사업자가 자사 서비스를 통해 이득을 취하게 된다면 공정한 경쟁을 제한할 수 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이다. 스마트폰의 플랫폼을 구성하는 운영체제 제공사, 이동통신사, 제조사 등이 자사 앱을 선탑재함으로써 막대한 이득을 취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AI를 탑재한 메신저인 ‘삼성톡’이 새롭게 출시되면서 스마트폰 단말기에 선탑재 된다면 카카오톡이 점유하고 있는 국내 메신저 시장의 판도가 일거에 뒤바뀔 수도 있는 문제이다. 100m달리기를 같은 지점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출발 지점 50m 앞에서 출발하는 것과 같은 이치가 바로 선탑재앱이라 할 수 있다.

물론 반론도 있다. 선탑재앱을 제한하게 되면 제조사 등이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다. 기존 제품보다 혁신적인 기능을 내놓아야 하는데 관련 앱이 선탑재되지 않으면 혁신을 게을리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제조사들은 스마트폰 단말기를 많이 팔아야 생존할 수 있는 기업이다. 스마트폰 판매가 1순위이지 자사에서 제공하는 앱은 2순위일 수밖에 없다. 안 그래도 샤오미, 화웨이 등 중국 기업이 턱 밑까지 추격해 오고 있는 마당에 혁신을 게을리 했다가는 영영 시대에 뒤쳐지게 될 것이다. 선탑재앱 논란과는 별도로 기기의 혁신을 게을리 할 수 없는 이유다.

스마트폰의 선탑재앱은 플랫폼 중립성을 심각하게 고려하여 결정되어야 한다. 결국 선탑재앱은 플랫폼의 선점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상업적인 앱은 제한하고, 소비자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통화, 문자, 인터넷, 카메라, 알람, 계산기 등의 스마트폰 기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앱으로 국한되어야 할 것이다.

물론 쉬운 문제는 아니다. 스마트폰 선탑재앱 문제는 플랫폼 구성원인 운영체제 제공사, 이동통신사, 스마트폰 제조사와 정부가 머리를 맞대고 논의 해서 해결해야 한다. 플랫폼으로써의 권리도 있겠지만 책임과 의무도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덧1) 본 칼럼은 매일경제에 기고한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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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마침 제가 최근에 선물 받은 책이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나온 "플랫폼 경영을 바꾸다" 이 책입니다.
    선탑재 앱, 제가 사용하는 갤럭시노트4를 구매했을 때, 이런 저런 선탑재 앱이 있었고
    대다수를 아직 삭제도 하지 못했네요~

    그리고 이것은 소비자의 권리도 있지만 제조사와 정부간에도 중요하게 논의되야 한다는 견해에
    심히 공감합니다.

    2017년 새해, 더욱 승승장구하시길 바래요. 우리 조만간에 뵈요~^^

    2017.01.02 21:5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정말로 조만간 뵈어야 합니다. ㅎㅎ
      홈인테리어 관련 사이트가 이제 거의 막바지입니다.
      조만간 협업 가능한 부분을 논의해 보시지요.

      2017.01.04 05:43 신고
  2. 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탑앱들이 쓸모없는게 너무 많이 깔려 있기는 해요. ㅠ

    2017.01.04 06:30 신고








매년 모바일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책으로 내고 있는 커넥팅랩에서 '모바일트렌드 2017'을 냈다.

올해의 키워드는 '모바일 컨시어지'이다. 스마트폰이 개인비서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
 


인공지능이 스마트폰속으로 들어오면서 인간의 삶은 더욱 편해질 것인가?

애플의 시리, 삼성의 S보이스 등의 보이스 기반 개인 비서가 조금만 발전하면 이러한 컨시어지로 진화해 나갈 것이다.

어찌되었건 이제는 화면을 터치하지 않고 스마트폰에 대고 말하는 시대가 곧 올 듯!


다음은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

페이스북 방송을 비롯해서 유튜브 등을 통한 뉴스 생산과 소비 혁명!

지금은 SNS로 뭘 해야 할까?


다음 이슈는가상현실과 사물인터넷!

물론 IT전문가에게는 식상한 이야기이지만 이제 현실 세계에 영향력을 발휘할 시점이 되었다.


다음 이슈는 자율주행 가능한 자동차, 그리고 우리의 생활을 돕는 앱을 만드는 스타트업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사실 '모바일트렌드 2017'에서 아주 새로운 이야기는 없다. 물론 아주 새로운 이야기가 나올 수도 없을 것 같다.

다만 위의 등장배경을 꼭 읽어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결국 모든 이슈들은 이미 나와 있었지만 그게 현실화되는 시간이 필요한 법이다.

사물인터넷이 이슈가 된지는 오래 되었지만 그동안은 사회적 인프라도 받쳐주지 못했고 기술도 받쳐주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 무르익을데로 무르 익은 상황이다. 이제는 사물인터넷 세상이 열리고 있다.

결국 이 책은 어떤 이슈가 2017년에 트렌드로 부각될 것인지를 알려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좀 더 자세히 읽어 볼 필요가 있다.


덧1)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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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책은 구입해서 읽을까말까 하다가 결국 구입하지 않았어요.
    자연스레 접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알게 되네요~^^

    2016.12.13 22:2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한 해를 정리하고 다음 해를 예측해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다만, 예상되는 내용이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정리를 한번 해주니 너무 고마울 따름이지요. ^^

      2016.12.14 12:46 신고
  2. 미래의창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도서출판 미래의창입니다.

    모바일 트렌드 2017 재밌게 읽으셨나요? 벌써 2018 모바일 트렌드를 알아볼 때가 왔네요~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직접 알려주는 2018 모바일 트렌드
    10월 24일 저자강연회에 참여하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미래의창 블로그를 방문해주세요 :D

    http://miraebookjoa.blog.me/221114476439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17.10.11 11:07 신고







얼마전 삼성 갤럭시 S7 메인보드를 교체했다.


전화를 처음 받을 때 몇초간 상대방 음성이 안들리는 현상이 발생하여 AS센터를 찾았었다.


거기에서 해결이 안되어 엔지니어가 집에까지 찾아와서 테스트를 하고 갔다.


1~2주 후에 통화에 문제가 발견되었으니 메인보드를 교체해 주겠다고 통보 받았다.


일단은 메인보드를 교체하는 것으로 하고 수리를 마쳤다.


하지만 문제의 현상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기존 폰에서 데이터를 최대한 복원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불편하다.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았지만 또다시 AS를 받고 싶지는 않다.


AS받는데 시간이 아깝기 때문이다.


뭐.. 통화를 못할 정도는 아니니 그냥 참고 쓰련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모든 폰과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LG텔레콤의 아이폰과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 생각보다는 불편하지 않다는 점이다.


물론 현재 나와 가장 많은 전화를 하는 사람이 LG텔레콤 아이폰이라 그게 문제이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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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전화기를 사용하면서 메인보드를 교체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 기능에 대해서도 둔감하지요.

    상대의 음성이 들리고 또 안들리고 한 적을 경험하지 못해서...^^
    아마 전화기가 조금이라도 고장나면 그냥 기기를 바꾸는 습관때문에 그럴지도...ㅠ.ㅠ

    2016.11.30 22:5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이 휴대폰가지고 3년 이상 써야 하기에 초반에 문제가 발생하면 무상 AS기간 끝나기 전에 고치려 합니다. ^^

      2016.12.01 14:05 신고







약정 2년을 3개월 앞두고 사망한 LG G2를 버리고 선택한 삼성 갤럭시 S7!

 

하지만 삼성 갤럭시 S7도 말썽이다.

 

바로 통화품질 문제 때문이다.

 

전화를 받으면 2~3초간 음성이 들리지 않는 문제이다.

 

전화를 받고 '여보세요' 라고 하면 상대방은 '~보세요', '~세요' 라고 들린다는 것이다.

 

어떨때는 아에 '여보세요'가 들리지 않는다고도 한다. 헐~

 

이런 증상이 몇번 반복되자 서비스센터를 찾았다.

 

사실 예전 같으면 이런 증상이 있어도 그러려니 했는데, 무상 AS 기간이 지나기 전에 해결해야 겠다는 생각에 마음을 다잡았다.

 

그런데 서비스센터에서는 하드웨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면서 주파수만 조정을 해주었다.

 

나로써는 뭐라 할 말도 없고 해서 그냥 나왔다.

 

하지만 또다시 같은 현상이 발생해서 서비스센터를 찾았다.

 

이번에도 하드웨어에는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 이상 현상이 감지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항상 그렇듯이 내가 할때는 나오던 현상들이 서비스센터만 가면 나오지 않는다. 하드웨어의 문제인지 기지국의 문제인지는 알 수 없으나 어찌되었건 통화 품질에 문제가 있는 건 사실이다.

 

결국은 삼성전자 통화품질을 관리하는 TF팀에서 집이나 회사로 나와서 정말 검사를 해보기로 했다.

 

삼성 갤럭시 S7 전화 받을 때 2~3초간 음성이 들리지 않는 문제가 나만 그런건가?

 

어찌되었건 무상 AS기간 내에 이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스마트폰 성능이 아무리 뛰어나도 통화 품질이 안좋으면 말짱 꽝이다. 스마트폰의 기본중의 기본이 바로 전화기능이기 때문이다.

 

삼성 갤럭시 S7 스마트폰은 3년을 써야 하기 때문이다. 기계값이 비싸서 3년간 쓰는 것으로 2년 약정, 3년 할부로 했기 때문이다. 젠장~ 이넘의 약정~ 이넘의 할부~

 

 

 

가죽 케이스를 벗겨보니 바코드가 아직도 붙어 있네.

 

진짜 제대로 AS 받기 전까지는 절대 물러서지 않으리라!

 

아, 그런데 삼성 갤럭시노트 7만 터지는 거 맞나? 삼성 갤럭시 S7은 터지지 않겠지? 왠지 불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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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노트4로 최대한 길게 간 다음,
    어떻게 기기변경을 할지 고심해 봐야겠네요~^^

    2016.10.24 00:17 신고
  2. 피렌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끊김현상 외에도 상대방 전화기에 상대방 목소리가 메아리 쳐서 들리고 제 목소리가 개미목소리처럼 들린다고 합니다 sk인데 통신사 삼성 모두 원인파악도 못하며 기계엔 이상이 없다는 답변만... 환불해달라니 14일 지났다며 동일기종으로 바꿔준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늘 두번째 같은 s7 으로 교체했으나 증상이 동일하네요 대화가 불가능할 지경입니다 ㅡㅡ

    2016.11.08 02:05 신고
  3. 눈아피깜깜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되셨나요????? 기변 받으셨나요??

    2017.01.17 04:48 신고
  4. 초록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7엣지 바꾼지 2달 됐는데 통화량이 적어 처음엔 몰랐는데 지금은 통화하다 상대가 못알아듣겠다고 끊어요. 삼성서 나온다하고 마냥 기다리는중인데ᆢ재택 일을 못해요ᆢ원인과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정말 급해요

    2017.06.05 13:04 신고







ADAS 스마트카 기능 탑재한 AONE, 킥스타터에서 미리 만나 본다!



2016년 3월은 프로바둑기사 이세돌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결로 뜨거웠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 했다고는 하나 아직은 인간이 질리 없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우리의 기대는 처참하게 무너졌다. 이렇게 인공지능은 우리의 현실이 되었다.


사실 시간의 문제였지 언젠가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서는 날은 반드시 올 수밖에 없었다. 그 시기가 부지불식간에 찾아왔기 때문에 혼란스러웠을 뿐이다.


사실 알파고와 같은 인공지능은 자율주행으로 대변되는 스마트카의 가장 중요한 핵심 기술이다. 딥러닝을 통해 최상의 수를 찾아내는 알파고는 사실 구글이 추진하고 있는 자율주행 스마트카의 핵심인 두뇌에 해당된다.


(사진 출처: 위키피디아)


자율주행자동차라고 한다면 레이더와 정밀 센서 등으로 도로와 차선, 보행자, 주변 상황을 인지하고 스스로 주행하는 자동차이다. 무엇보다 운전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변수와 위험상황을 인지하고 자동차 스스로 그 부분을 판단하여 주행하면서 운전자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 알파고와 같은 인공지능은 두뇌와 같은 존재이고 레이더와 정밀 센서 등은 눈과 귀와 같은 감각적인 존재라 할 수 있다.


모든 사물이 통신할 수 있는 IoT 시대가 도래하고 알파고와 같은 인공지능이 등장하면서 이제는 자율주행자동차의 시대가 머지 않았음을 직감하기에 충분하다. 스마트카와 비슷한 개념으로 커넥티드카도 있다. 일명 네트워크카로도 불리는데, 통신망을 활용해 인터넷·모바일 등의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한 차량을 뜻한다. 자동차에 통신망이 연결되면 그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해질 수밖에 없다.



알파고가 자동차를 통제하는 역할을 한다면 센서로 주행에 필요한 정보를 모으는 역할을 하는 존재가 바로 ‘ADAS(adasone.com)’다. ADAS를 통해 모아진 정보를 바탕으로 스마트카는 스스로 판단하고 주행을 할 수 있는 것이다.



ADAS는 차선이탈감지(LDWS) 및 전방차량 추돌방지(FCWS)로 대표되는 안전운전 기능의 핵심 솔루션으로써 한양정보통신 자체 기술력의 알고리즘으로 개발구현하여 다가오는 미래형 자율주행 차량 시대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이렇듯 자율주행차량 시대를 선도해 나가고 있는 (주)한양정보통신은 안전운전 기능의 핵심 솔루션인 ADAS 기능을 지원하는 앱과 OBD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스마트폰 서비스인 AONE(ADAS All-In-One)을 세계 최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www.kickstarter.com)에 우리 돈 약2만원(17달러)에 론칭했다.



킥스타터는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가 있지만 자금이 부족한 창작자를 위해 제품 개발비 및 제작비를 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지원하는 세계 최대의 사이트로써, 자신의 프로젝트를 올리고 후원 목표 금액과 프로젝트에 대한 일정을 정해서 후원을 받는 방식이다.


AONE은 운전자의 스마트폰에 AONE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OBD II 케이블을 연결하는 것 만으로도 ADAS 기능을 지원해 주는 스마트카 서비스로서,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되는 영상을 기반으로 전방차량충돌경보(FCWS), 차선이탈경보(LDWS), 전방차량출발알림(FVSA) 등의 정보는 물론, 차량 사고 시 자동으로 구급 요청을 할 수 있는 E-Call 기능까지 제공한다.



또한 차량의 운행 기록 및 급발진, 급감속 등의 정보를 기록하는 OBD II 가 포함되어 있어 각종 안전 지원 장치와 함께 스마트카 기능을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AONE 가입자들의 OBD 정보와 E-Call 발신 정보는 스마트 웹서버를 통해 클라우드 공간으로 안전하게 공유되며 운전자는 해당 데이터들로 실시간 운전 관련 정보를 파악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운전이 가능해진다.



기존에 ADAS 기능을 지원하는 단말기를 구입할 경우 최소 수십만원 이상을 지불해야 하고, 별도 설치를 진행해야 하지만, AONE은 자신이 보유한 스마트폰에 연결만 하면 되므로 누구든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킥스타터 프로젝트 기간 동안 17달러(한화 약 2만원 상당)라는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과 리워드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AONE의 킥스타터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AONE은 차량의 연비 및 가속, 주행기록 등의 데이터를 모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보여줄 수 있는 OBD 케이블, 차량 전면 유리에 부착할 수 있는 스마트폰 거치대, 각종 기능 및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용 AONE 애플리케이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운전자가 원래 가지고 있는 거치대 이용해도 AONE 기능 이용에 전혀 무리가 없으며,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AONE은 최근 열린 자동차 관련 박람회 ‘Automechanika 2016 Frankfurt’에도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고, 타 국가 시장에서의 판매나 파트너십 체결 등을 원하는 상당 수의 업체들과 이미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 중이다.



해당 제품에 대한 킥스타터 펀딩 후원 캠페인은 오는 10월 31일까지 후원자들의 사전 예약주문형태로 진행된다.


수십만원대의 ADAS를 설치하지 않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ADAS 솔루션을 2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가장 먼저 이용할 수 있으니 엄청난 기회가 아닐 수 없다.


AONE은 10월 31일까지 킥스타터 후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킥스타터 후원자들에게는 파격적인 리워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5~$16으로 엔젤 후원을 할 수도 있고, $17이상 후원해 주는 이들에게는 그에 따른 리워드로 AONE 제품을 제공한다. 제품 개수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가격 혜택을 받기 위해선 서둘러서 후원(back, 구매)해야 한다.

구글은 이미 자율주행이 가능한 스마트카의 프로토타입 시연까지 마친 상태이다. 2009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실제 도로에서 240만km 이상을 주행하며 데이터를 쌓아가고 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AI(인공지능) 기술 역량을 보유한 만큼 자율주행차에도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상황인식·대처 알고리즘을 적용하고 있다.


구글은 이 같은 기술력을 FCA의 2017년형 크라이슬러 ‘퍼시피카’에 적용해 올 연말부터 100대의 무인차를 시험운행하겠다고 밝혔다. 구글의 소프트웨어가 크라이슬러의 완성차 하드웨어와 결합돼 자율주행차의 상용화가 가시화되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자율주행차의 본격 상용화 시점을 2020년으로 내다보고 있다.


하지만 모두가 스마트카의 혜택을 누리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 초기에는 가격이 비쌀 수밖에 없고, 정부 규제 등의 많은 변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스마트카가 본격적으로 상용화되고 대중화되기 까지 ‘AONE’을 이용해 미래의 스마트카를 미리 체험해 보면 어떨까?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겠지만 너무 먼 미래의 장밋빛 모습만 기대하기 보다는 ‘AONE’과 같이 지금 현재 구현 가능한 서비스를 먼저 이용해 나가다 보면 자율주행 가능한 스마트카도 현실이 되어 있지 않을까?



알파고부터 자율주행이 가능한 스마트카까지,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세상속에 살고 있다. 앞으로 어떤 기술들이 등장해서 인간의 삶을 변화시킬지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지켜보도록 하겠다.


AONE은 킥스타터 크라우드 펀딩에 성공하게 되면 2016년 12월 중으로 Ultra Early Bird, Family Package로 후원한 투자자들부터 순차적으로 배송을 시작한다.


AONE 킥스타터 크라우드 펀딩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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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무섭게 변해가는 세상이고 인공지능이네요.....
    지혜롭게 이것들을 잘 이용해야 할텐데 말이죠...^^

    2016.10.05 22:0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제가 언제까지 이렇게 급변하는 트렌드를 쫒아 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점점 옛날 사람이 되어 가는 건 아닌지.. ㅎㅎ

      2016.10.13 19:52 신고







카카오톡이 PC버전이 업데이트되고 오픈카톡 등이 업데이트되었다.


PC버전에서는 톡게시판에 글을 남길 수 있게 되었다.



사실 톡게시판이 있는지도 이번 공지를 보고 알게 되었다.


나름 유용한 기능인 것 같기는 하지만 워낙 톡보내는 일에 익숙하다 보니 얼마나 많이 쓰게 될런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오픈채팅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이 많이 쓰는 기능이 바로 오픈채팅이다.


옐로아이디보다 간편하고 만들기도 쉬워서 유용하게 사용하는 기능이다. 


그런데 이 오픈채팅이 점점 기업의 대고객 상담이 편리하도록 진화하고 있다. 오픈채팅 홈이 출시되면서 이제는 기업 홈페이지 기능까지도 가능하게 된 것이다.


오픈채팅 홈을 보니 위챗과 흡사한 부분을 볼 수 있다. 뭐..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기 때문에 베낀다고 해서 뭐라 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오픈채팅의 진화가 소상공인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픈채팅만 잘 활용해도 신규 고객 확보나 기존 고객 관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내 오픈채팅 목록도 보여주고, 새로운 채팅방도 보여준다.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은 오픈채팅을 잘 활용해 보기 바란다. 이런 기능이 나왔을 때 먼저 사용해 보는 것도 나름 경쟁력이 되는 시대이다.


(사진출처: 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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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의 폭발적인 인기로 닌텐도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사실 닌텐도는 스마트폰 등의 디지털 시대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나날이 몰락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스마트폰 등을 활용한 게임보다는 콘솔 게임기에서 작동하는 게임에만 집중하고 고집을 부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포켓몬고의 성공에 힘입어 다른 게임이나 캐릭터를 활용하여 모바일 게임 시장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닌텐도는 포켓몬고로 올리는 매출의 약 10%만을 배분 받는다고 한다.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의 마켓수수료가 30%이고, I.P holder인 포켓몬컴퍼니 30%, 개발사인 나이앤틱 30%의 배분율을 제외한 수치이다.

하지만 표면적인 수치는 작아 보이지만 그 내면에는 어마어마한 시장이 열리고 있음을 직감하게 한다. 

닌텐도는 포켓몬고 출시 이후 증권시장에서 지난 한 주간 50% 이상의 주가가 상승하며 시가 총액도 3조엔대를 회복했다고 한다. 실질적인 수익 보다는 향후 닌텐도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뜻이다.

현재는 포켓몬만을 모바일 게임 시장에 선보였지만 마리오 등의 인기 게임이 다음 대박을 준비하고 있다.

닌텐도가 AR과 LBS기반의 전용 게임기를 출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닌텐도는 콘솔게임의 플랫폼 홀더로서 남고 싶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는 시기가 늦어졌다. 아주 많이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닌텐도는 저력있는 기업답게 포켓몬고로 기사회생했다. 하지만 플랫폼으로써의 사업 영역을 계속 지켜나가고 싶어할 것이기 때문에 전용 게임기의 출시를 예상해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 닌텐도의 포켓몬고 대박으로 관련 캐릭터 시장도 다시 불이 붙을 가능성도 있다. 포켓몬고가 과연 무너져가던 닌텐도를 살리는 기폭제가 될 것인가? 또다시 닌텐도의 시대가 도래하는 것인가?


ⓒ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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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초를 가야할까요?^^
    근데 한편으로는 그런 시대의 조류에 괜시리 반항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2016.07.15 00:54 신고







모바일 중심으로 세상이 재편되면서 O2O 온디멘드(On-Demand) 서비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


부르기만 하면 달려가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이다. 스마트폰을 항상 들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온디멘드 서비스는 너무나 편리하기만 하다. 게다가 비용도 저렴하다.


그런데 결국 온디멘드 서비스는 심부름센터 아닐까?


온디맨드(On-Demand)는 수요자가 원할 때면 언제든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고객의 개인화된 니즈에 맞춰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고객의 수요와 요구에 중심을 둔 서비스를 말한다. "만들었으니까 사!" 가 아니라 "무엇이 필요하세요?" 이다. 공급이 아닌 수요를 창출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서비스다.


돈만 있으면 사람을 부릴 수 있는 시대가 되고 있는 건 아닌지 우려 스럽다. 물론 심부름 해주고 돈을 버니 좋은 일이겠지만 이러한 현상이 가속화될수록 인간의 존엄성이 위협받게 되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이 든다.


찾아가는 서비스, 부르기만 하면 달려가서 해결해주는 온디멘드 서비스! 세탁물도 수거해 주고, 청소도 해주고, 안쓰는 물건은 창고에 보관도 해준다.


문제는 기존에 오프라인에서 이미 이런 일을 하고 있는 업체들이 있었다는 사실! 하지만 모바일 시대에 맞게끔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오프라인 업체들이 생사의 기로에 서 있다. 이러한 현상은 더욱 가속화 될 수밖에 없다.


대형 마트의 골목 상권 진출만 나쁜 것이 아니라 생계형 서비스들을 O2O 온디멘드 서비스로 만들어서 운영하는 것도 사회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고민해 봐야 할 때가 온 것같다.


서비스 신청했는데 늦게 방문했다고 화내고 짜증낸 적이 있는가? 만약 그런 일이 있다면 앞으로 조금만 인내하고 그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한마디를 보내자. 우리는 그래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미지출처: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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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아이로봇과 같은 개념으로 볼 수 있나요?
    음 편하기는 하겠지만 또 한편의 인간기능의 실종이 염려될 것 같은데.....

    2016.06.17 22:5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정말 나중에는 인간이 과연 필요할지 의문을 제기할 날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산으로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2016.06.28 08: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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