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이가 200일을 넘으면서 기어다니기 시작했습니다. ^^
길려고 애쓰는 모습이 너무나 이쁩니다.
근데 이제는 다현이에게서 한시도 눈을 못 떼겠네요...
잠시 한눈 파는 사이에 저쪽에 가서 꽈당 하고 부딧하고 있으니 말이죠!
우리 이쁜 다현이가 기어다니는 모습 보고 싶으시죠?
오늘은 사진이 아닌 동영상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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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러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정말 쑥쑥 자랐어욤! ^^
    웃는다 현이너무 귀여워요 ㅎ
    이제 걷기만 남은건가요! ㅎㅎ

    2010/03/10 22:14
  2.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딸 너무 이뻐요..♡사랑해♡

    2010/03/11 09:45
  3. 할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잘 보았다...감기 걸리지 말고 무럭무럭 자라거라...

    2010/03/11 19:59

2010년 3월 2일.. 드디어 아내가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6개월만의 출근입니다.

그래서 오늘 부터 다현이는 어린이집에 맡기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푸근히 자던 다현이를 깨워서 옷을 입히려니 정말 짠하더군요...

짠하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천진난만히 웃는 다현이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어린이집에 가보니 벌써 많은 애들이 와있더군요...

어떤 애는 엄마랑 떨어지지 싫다고 입구에서 울고 있고, 어떤 애는 그런 애를 보면서 울고 있고, 어떤 애는 보행기에 타고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고...

저는 이게 현실이 아니기를 바랬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이었습니다.

아침부터 애기들이 우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근데 문제는 우리 다현이...

다현이도 떼어 놓으려는 것을 알았는지 품에 꼭 붙어서 떨어지지 않을 려고 하더군요...

아내는 벌써 눈시울이 붉어져 있구요...

아... 정말 오늘은 이렇게 애기를 맡겨야 한다는 현실이 너무나 싫더군요... ㅠㅠ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다현이를 두고 나와야 했습니다.

울고 있는 다현이를 뒤로 하고 도망치듯 나오는데... 정말 맘이 짠하더군요... 아니 정말 맘이 아프더군요... ㅠㅠ

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다현아! 우리 이쁜 딸!
지금.. 너무나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이니 힘들더라도 조금만 참고 견뎌내 다오!
아빠가 집에 오면 정말 2배 더 열심히 놀아줄께!!!
사랑한다 다현아!!!

하느님!
부디 다현이를 잘 보살펴주세요!!!
아무 탈없이 어린이집 생활 잘하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도록 보살펴주세요!!!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하느님! 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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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이가 2009년 8월 19일에 태어났으니, 2월 19일에 만 6개월을 넘어선게 됩니다.
6개월이라... 생각해보니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낸 것 같습니다.
이제 3월 부터는 와이프도 출근을 해야 하고, 다현이도 영유아 어린이집에 보내야 합니다.
눈물을 머금고 내린 결정입니다.
애초에 어머님께서 봐주시기도 힘든 상황이었고, 베이비시터를 알아봤으나 도저히 믿고 맡길 만한 분을 찾지도 못하겠고, 그나마 많은 선생님들이 있는 어린이집이 더 믿음이 가는 것 같아서 어린이집 쪽으로 결정했습니다.
6개월... 아직은 엄마의 품에서 응석을 부려야할 시기이지만 벌써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불쌍한 우리 다현이... ㅠㅠ

하지만 인생에 있어서 일을 할 수 있는 시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도 중요하겠지만 아내가 집에서 애기 보면서 남편 퇴근하기만을 기다리는 삶을 살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아내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경제활동을 하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그래야 저의 삶도.. 와이프의 삶도.. 다현이의 삶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언젠가는 전업주부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시기가 올 것입니다. 하지만 그때는 또다른 인생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 시기를 두려워할 필요도 없고 기대할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 이순간! 자신의 인생에 대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행복한 것입니다.

다현아! 비록 어린 너를 어린이집에 보내지만 퇴근하고 나면 지금보다 2배 더 재미있게 놀아줄께!!! 이 아빠가 약속하마!!! *^^*

얼마전 설날이 지나서 인지 못올린 사진과 동영상이 많습니다.
오늘 몰아서 올려봅니다.
우리 이쁜 다현이 사진을 보셨다면 이쁜 댓글로 다현이의 만 6개월을 축하해주세요~ ^^


1. 무뚝뚝한 표정으로 양발을 잡고 소파 밑으로 들어갈려고 하네요... ㅋㅋ 요즘은 굴러서 어디든지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역시 소파 밑을 기어 들어갈려다가 카메라와 눈이 마주쳤네요~ ㅋㅋ 귀엽다~

3. 치발기를 빨다가 카메라를 보더니 방긋~ ^^

4. 활짝 웃는 다현이 입니다. 이는 언제쯤 나려나? ^^

5. 치발기 빨면서 카메라 끈을 보더니 신기했나 봅니다. 어휴.. 호기심도 많은 녀석~

6. 혼자 책보고 있네요? 머리끈 묶은 모습이 정말 이쁘지 않습니까? ㅎㅎ

7. 오뚜기에 붙어 있는 나무 모양의 헝겊을 띁어서 공갈처럼 물고 있답니다~ ㅋㅋ 우리는 이것을 '닭발'이라고 부르는데... 의외로 다현이가 좋아한답니다~

8. 엄마 품에서 닭발을 빨고 있는 다현이 입니다. ㅎㅎㅎ

9. 다현이가 혼자 놀다가 엄마가 흔들어주는 곤충 모양의 인형을 보고 좋아하고 있네요~ ㅋㅋ

10. 화보같죠? 이날따라 날이 화창해서 조명도 괜찮고, 외출할려고 핑크색 옷도 입고 해서 찍어봤습니다. 정말 화보같은 느낌입니다.

11. 남자애들이 입음직한 야구복을 입고 있는 다현이입니다. ㅋㅋ 옷을 여기저기서 얻어 입다 보니 남자 옷도 있고, 여자 옷도 있고... 아무튼 이것도 참 잘 어울리네요~ ㅎㅎㅎ

12. 야구복 입고 책 읽고 있는 다현이 입니다. 공부 잘해야 한다!!! ^^

13. 다현이를 위해서 침대의 프레임을 치웠습니다. 메트리스만 깔아놨습니다. 이렇게 해놓으니 집이 좀 넓어 보이죠? 참고로 저는 저 메트리스 옆에 이불을 깔아놓고 잔답니다. ㅎㅎㅎ

14. 설날 처갓집인 안동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하늘이 너무 파래서 다현이를 하늘위로 힘껏 올려서 찍어봤습니다. 어휴~ 귀여운 내딸!!!

15. 이번에는 하늘위로 올려주니 너무 좋아라 웃고 있네요~ ㅎㅎㅎ 사진 한장한장을 그냥 버리기 너무 아깝네요~

16. 이번에는 귀여운 표정을 하고 있는 다현이입니다. 배경이 너무 맘에 드는 사진입니다. 저도 이렇게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봤으면 좋겠네요~ ^^

17. 이번 설에 조카의 조끼를 물려 받았습니다. 노란색 조끼가 너무 잘 어울립니다. ^^ 다현아! 지금은 이쁜옷 사줘도 얼마 못입으니, 이쁜 옷은 다현이가 좀 큰 다음에 사줄께~ 진짜루 사줄께 돌까지는 그냥 입자~ ^^

18. 책읽고 있는 다현이의 동영상입니다. ^^


19. 닭발을 물고 있는 다현이 동영상입니다. 닭발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ㅎㅎ


다현이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정말 버릴 사진이 없네요... 사진을 초이스해서 블로그에 올리기도 점점 힘들어집니다. 사진 하나하나가 화보니... 휴... ^^;
다현이 이쁘게 커나가는 모습 앞으로도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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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긱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같은 ~ 현자 로 끝나네요. 종종들를게요.

    2010/02/22 18:4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애기 이름이 서현이군요~ ^^
      저도 다현이 이름을 서현으로 할려고 했었는데...
      ㅎㅎㅎ
      정말 반갑습니다~~~
      자주자주 들러주세요~

      2010/02/23 13:31

다현이가 태어난지 오늘로 168일...
이제 곧 6개월이 됩니다.
반년이라는 이야기이지요...
지난 반년은 다현이가 태어남으로 해서 가장 가치있는 나날이었지만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힘든 나날이었습니다.
정말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2배는 더 힘들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득 오늘 문득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현이로 인하여 10배는 더 웃게 되었다는 사실을...
사실 다현이가 태어나기 전에는 웃을 일이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와이프하고도 재미있었지만 웃을 일이 그리 많았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다현이가 태어나면서 정말 웃음이 끊이지 않는 저를 느낍니다.
다현이의 귀여운 모습을 보면서 웃음이 나고, 조금씩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또 웃음이 나고, 다현이를 웃게 하기 위해서 또 웃고...
정말 웃음의 연속입니다.
이게 애기를 키우는 재미일까요?
몸은 힘들어도 보람을 느끼면서 키우나 봅니다.
우리 다현이의 미래는 어떤 희망찬 일들로 가득할까요?
오늘... 다현이의 눈부신 미래를 위해 기도하고 자야겠습니다...


1. 쏘서에 앉아 침까지 흘리면서 놀기에 열중하고 있는 다현이입니다. 쏘서를 어찌나 좋아하는지... ^^

2. 우리 다현이 다리도 늘씬하니 길죠? 다현이는 아마 키도 클거에요~~~ (키는 진짜 아빠 닮으면 안된다~ ㅎㅎㅎ)

3. 제가 앞머리를 조금 잘라봤습니다. ㅋㅋ 이쁘죠? 근데 이제 안자를려구요~ 그래야 돌잔치때 머리 이쁘게 묶죠~ ^^

4. 쏘서에서 너무나 좋아하는 다현이 모습니다. 세상을 다 얻은 표정입니다.

5. 이 표정은 뭔가요? ㅎㅎㅎ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6. 이 표정은 울기 직전 표정? 아... 이 표정은 실제로 봐야 감이 오는데~~~ ㅎㅎ 저 눈빛에서 엄마를 갈망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나요?

7. 다현이에게 헝겊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근데 다현이는 사진찍고 있는 엄마만 보는군요~ ^^

8. 설명을 해주면서 헝겊책을 보여주니 책속에 아주 빠져드는군요~

9. 아, 그리고 다현이가 드디어 이유식을 시작했습니다. 이유식을 분유보다 더 잘먹는다는... ㅋㅋㅋ 우리 다현이가 어찌나 조숙한지... 밥도 잘먹어요~ ^^

10. 숟가락도 자기가 잡고 먹는다니까요~ ㅎㅎㅎ

11. 이유식먹으면서 사진찍고 있는 아빠가 신기한지 눈이 반짝반짝 빛나네요~

12. 다현이가 자고 있는 모습입니다. 요즘 이런 자세로 많이 잡니다. 애기여서 몸이 유연하기 때문에 괜찮겠지만... 그래도 조금 걱정은 되더군요... 허리에 무리가 가지는 않을련지... 애기 키워본 선배님들! 이정도는 괜찮을까요? ^^

오랜만에 다현이 사진을 많이 올려봅니다.
요즘 블로그에 너무 신경을 쓰지 못했네요...
1월 한달 동안 쓴 글이 몇개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리 다현이 커나가는 모습 보러 종종 들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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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둥이맘오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핀 꽂은 다현이 완전 짱입니다...
    저희 아가도 머리숱이 없지는 않은데.. 다현이 머리카락이 많군요..
    앞머리 자르니까 너무 귀엽네요.. ^^
    잘먹어서 그런지 통통하니 이뿌네요... ^^
    저녁 시간 다현이와 잘 보내세요..

    2010/02/03 18:5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정말 짱이죠? 제 딸이지만 정말 이쁘다니깐요~ ^^
      실제로 보면 청순하기 까지 합니다~ ㅎㅎㅎ
      둥이들도 잘 크고 있죠? ^^
      블로그에 자주 들르지 못해 죄송합니다.
      요즘 제 블로그에도 자주 못들어오네요... ^^

      2010/02/04 22:09

다현이가 태어난지 150일이 지났습니다.
다현이 키우면서 그동안 참 힘들어 앞으로도 참 많이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아기는 희망이자 등불인 것 같습니다.
제 앞에서 그 맑고 고운 눈동자로 저를 바라볼 때면 정말 하늘을 나는 기분입니다.
이젠 자기 발을 자유자재로 잡고 놀만큼 컷네요~ ^^
안으면 제법 묵직합니다~ ㅎㅎㅎ
애기 앞에서는 묵직하다는 말 하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참 건강하다~ 이렇게 이야기 해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 다현이~ 참 건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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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 잡기 놀이를 하는군요~
    정말 예뻐요^^ 어쩜 눈이 저리 맑고 투명한지^^
    항상 건강하길~

    2010/01/18 07:29
  2. 둥이맘오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컷네요.. ^^
    발잡는 다리를 보니.. 정말 유연하네요.. ^^
    저희 아가도 유연하긴 한데....
    애기들은 다 유연한가??
    잘보고 갑니다...

    2010/01/21 17:4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는걸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하루가 다릅니다. ^^

      2010/01/23 23:21

다현이 백일사진을 12월 22일에 찍었는데 이제야 동영상을 편집하여 올립니다.
참 빨리도 올리죠? ㅎㅎㅎ
연말연시다 보니 이것저것 정신없이 흘러간 것 같습니다.

사진도 사진이지만 동영상으로 보니 더 귀엽네요~ ^^
촬영할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이 동영상은 앞으로 두고두고 볼 수 있을 거 같네요!
정말 이쁩니다! ㅎㅎㅎ
윤다현! 짱!!!







PS) 다현아! 아빠가 게을러서 이제야 올리는구나... 미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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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rro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귀여워요^-^*

    2010/01/12 21:0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제딸이지만 정말 이쁘고 귀엽습니다~ ^^
      다현이 보러 자주 오세요~ ^^

      2010/01/13 10:20
  2. 할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잘 보았다...예쁘게 잘 키워라...

    2010/01/15 16:3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요즘 다현이를 키우면서 인생을 다시 배우는 중입니다. ^^
      정말 애를 키워봐야 진정한 어른이 되는것 같습니다. ^^

      2010/01/18 09:47

다현이가 2010년 새해인사를 드립니다.
사실 몇주전에 찍은 사진들도 많습니다.
백일사진 찍을때 살짝 찍은 사진도 있구요~
역시나 이쁘죠?
근데 다현이가 요즘 볼살이 많아져서 점점 동글동글해지네요~ ㅎㅎㅎ
하지만 여전히 귀엽고 이쁩니다~ *^^*

1. 다현이 표정 끝내주죠? 다현이는 항상 이쁜 사진만 있는 것 같아서 이런 사진도 추억이 될 것 같아 올립니다~ 나중에 다현이가 이사진 내리자고 하면 어쩌죠? ^^

2. 뭐가 그리 신기한건지... 호기심이 가득한 표정입니다. ^^ 다현이는 표정이 풍부한 걸로 유명하죠~ 그냥 우리 식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는 이야기죠 뭐~ ㅎㅎ

3. 졸린 표정의 다현이... 열심이 놀다가도 시간만 되면 그분이 오신답니다~

4. 이사진 정말 이쁘죠? 이사진의 유일한 단점은 아빠의 얼굴이 나왔다는 것이죠~ 다현이만 나왔으면 예술사진일텐데~ 아쉽다~ ㅎㅎ

5. 아, 이사진은 제가 좀 덜나와서 그나마 괜찮네요~

6. 백일사진 찍은 스튜디오입니다. 잠시 쉬는 틈을 타서 다현이와 함께 찍어봤습니다~ 정말 인형 같지 않나요? ^^

7. 다현이만 클로즈업! 정말 인형같습니다. 밖에 햇빛이 비치니 더욱 멋져보이네요~


8. 곤하게 자고 있는 다현이입니다. 다현이는 옆으로 자면 깨지도 않고 정말 잘 잔답니다~ 근데 단점은 엄마아빠가 항상 옆에서 지켜봐야 한다는 것! 엎어져서 숨을 못쉬면 큰일이니까요~

9. 목욕하고 나온 다현이입니다. 너무 인형 같아서 찍어봤습니다~ 저는 보지 마시고 다현이만 봐주세요~ ㅎㅎㅎ 지금 다시봐도 너무 이쁘네요~

10. 다현이 목욕하고 헤어 스타일링 함 해봤습니다~ ㅎㅎㅎ 바람머리~ 연예인 못지 않네요~ 근데 어째 남자 아이돌 냄새가 물씬~ ㅋㅋ (다현아~ 어릴때는 이렇게 상반신 노출해도 괜찮은거야~ 그래도 나중에 니가 싫타고 하면 아빠가 지워줄께~ ^^)

11. 방한복 입고 외출했다가 엄마 어깨에 기대어 잠든 모습이 너무 이뻐서 한컷~ 정말 천사라 불릴만 하죠? ^^

12. 다현이가 뒤집고 책 읽고 있는 모습입니다. 열공모드! ㅎㅎㅎ 약간의 설정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현이가 책을 좋하는 걸로 보아 분명 공부도 잘할 겁니다~ 얼굴 이쁜데 공부까지 잘하면 금상첨화죠 뭐~ ^^

13. 쏘서에 앉아 있는 다현이입니다~ 다현이 때문에 요즘 이것저것 사다보니 별걸 다 사게 되네요~ 바운서에 이어 쏘서까지~ 그래도 다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쏘서! 대만족입니다.

14.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다현이입니다. 쏘서가 정말 마음에 드나봅니다. 근데 최대 30분을 못넘기더군요~ 아직은 다현이에게는 좀 무리인듯~

15. 쏘서에 앉아서 아빠를 보고 미소를 짓고 있네요~ 쏘서가 그렇게 좋아? ㅎㅎ

16. 아빠 배 위에 올라가서 또다시 함박웃음! 아... 그냥 버릴 사진이 하나도 없네요~ 이것들을 다 인화해서 앨범을 만들어야지 원... ^^

17. 다현이는 아빠 배위에서 말타기 놀이를 좋아한데요~ ^^ 배로 팅겨주면 아주 좋아합니다~ 애기 키우는 노하우가 하나둘 쌓여 갑니다~

18. 뭐가 그렇게 좋아? 아빠가 '다현아~ 여기봐라~' 하니깐 아주 그냥 함박웃음을~~~ 애기모델이 따로 없습니다~ 헤어스타일도 예술이죠? 목욕시킬때가 됐나봅니다~ ^^

19. 쏘서 위에서 아주 그냥 신나게 놀고 있네요~ 신기한게 너무 많은가 봐요~ 진작에 사줄걸 그랬어요~ ㅎㅎ

오랜만에 다현이 사진을 올리다보니 19장이나 되네요~
앞으로는 자주자주 올려야겠에요~
이렇게 올려놔야 나중에 다현이랑 블로그 보면서 잼있게 놀죠~ ^^
근데 저 이러다가 육아전문 블로거로 전향하게 되는거 아니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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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할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컸구나...다현아 많이 먹고 무럭무럭 잘 자라거라...전주에서 할아버지가...

    2010/01/03 17:2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요즘 부쩍 많이 크는 것 같습니다. 설날에 내려갈때는 지금보다 더 많이 커 있겠죠? 그때쯤이면 앉아 있을 수 있을까요? ^^

      2010/01/03 20:06
  2. 둥이맘오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컷네요... 다현이...
    모자쓴 다현이 너무 이쁘네요.....
    신발신은 모습도 앙증맞고....
    자주 와야 겠습니다.... 다현이보러... ^^

    2010/01/06 18:5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다현이 정말 많이 컸죠?
      제가 안으면 이제 한아름입니다.
      살도 제법 많이 올라오고요...
      저도 둥이들 보러 자주 들르겠습니다. ^^

      2010/01/07 09:56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
즐거운 성탄 되고 계시죠?
저는 다현이와 처음 맞이하는 성탄절이 너무 좋네요~
물론 오늘도 다현이와 씨름을 해야겠지만... ^^

12월 22일, 다현이 백일사진을 찍고 왔습니다.
이제는 목도 완전히 가누고 뒤집기도 자유자재로 합니다. ^^
정말 많이 컷어요~
백일사진을 백일에 맞춰서 찍는 줄 알았는데, 목을 가눌때 찍어야 이쁘게 찍힌다고 좀 늦게 찍더군요...
사진은 라라비(http://www.lalabe.co.kr/baby.html)라고 하는 아기사진 전문 스튜디오에서 촬영하였습니다.
젊은 분들이라서 아주 감각적으로 찍어주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사진촬영한 원본 사진 이미지를 모두 CD에 담아서 줍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구요... 나중에 애기 백일이나 돌사진 찍을때 함 이용해보세요~

사설이 너무 긴가요? ㅎㅎㅎ
뭐... 사진을 보면 정말 입이 떡 벌어질겁니다.
정말 이렇게 이쁜 애기 본적 있으신가요?
제 딸이니깐 저에게만 그렇게 보이는 것일까요?

일단 보고 이야기 하시죠? *^^*


웃는 모습뿐만 아니라 우는 모습까지도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

총 5가지 테마로 70장 정도 됩니다. 하나하나가 정말 다 이뻐서 이렇게 20장 고르기도 정말 힘들었답니다.
여기에서 3장은 골라서 엑자로 만들고, 나머지는 모두 인화할 생각입니다. ^^
나중에 다현이와 이 사진들을 보면서 이야기하면 정말 재미있겠죠?
크리스마스에 이렇게 다현이 사진을 올리고 있어서 그런지 정말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여러분도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PS)사진은 모두 가로사이즈를 600픽셀로 줄여서 올렸습니다.
원본으로 그냥 올리기에는 너무 용량이 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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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둥이맘오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이뿌네요...
    모자쓴 다현이... 진짜 귀여워요... ^^
    엎드려 있는 모습이 힘든거 같으면서.. 꿎꿎이 얼굴을 들고 있는게... 너무 이뿝니다...

    2009/12/26 11:47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렇쵸? 정말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답니다!
      이제는 자유자재로 뒤집기도 하고 말이죠~
      자다가 낑낑대서 보면 혼자 뒤집어서 어쩔줄 몰라 하고 있죠~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

      2009/12/28 09:30

지난 12월 17일, 결혼한지 1,000일이 되었습니다.
의도적으로 계산할려고 한것은 아니고 모 카드회사에서 결혼 1,000일이라고 선물을 준비하라는 홍보성 전화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ㅋㅋ 카드회사에게 고마워해야할지... 아님 왜 홍보전화 하냐고 따져야할지...
아무튼, 그냥 넘기기는 아쉬워서 슈폰 케익 앞에 두고 자그마한 파티를 했습니다.

다현이는 촛불을 보더니 신기한지,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처다보는군요... ^^
촛불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ㅎㅎ
정말 귀엽습니다.

결혼한지 벌써 1,000일이라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그리고 가족이라는 것을 만들어준 우리 사랑하는 아내 손현주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그리고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다현이 동영상도 몇개 공개합니다. ^^

1. 자기 입을 어찌나 맛있게 빠는지... 이거 땜에 아내는 괜한 걱정을 참 많이 했답니다. ^^


2. 오뚜기하고 놀고 있는 다현이 입니다. 다른 애들은 오뚜기를 보고 무서워 한다는데... 우리 다현이는 잡아 뜯기 바쁘네요~ ^^


재미있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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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120일-다현이가 많이 통통해졌네요~ ^^

Childcare Diary 2009/12/15 09:11 Posted by 깜냥 윤상진
아내는 다현이 몸무게가 안는다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표준인데도 말이죠~ ^^
옆동에 사는 소이가 다현이보다 한달 늦게 태어났는데 벌써 1Kg이나 추월했답니다.
그래도 요즘 다현이 몸무게가 많이 늘었습니다.
볼도 통통해지고 말이죠~ ㅎㅎㅎ
정말 이쁩니다.
이런말 하긴 좀 그렇치만 자세히 보면 곰순이 같기도 하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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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순이라뇨~ 예쁘기만 한데요^^~ 하핫

    2009/12/15 11:02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곰순이처럼 귀엽다는 말씀인데... ^^
      근데 어릴때 너무 이쁘면 커서 안이쁘다는데... 과연 그럴까요? 걱정입니다. ^^

      2009/12/15 11:39
  2. 러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모자쓰고 있는 깜짝 놀란 모습이 넘 귀엽네요~

    2009/12/16 16:02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쵸? 아무튼 우리 다현이 이대로 건강하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네요~ ^^

      2009/12/16 21:5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 근데 러키님 블로그는 네이버 회원만 댓글을 남기게 되어 있어서...
      자주 가도 댓글을 못남기네요...
      죄송합니다. ^^

      2009/12/1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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