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벌써 생후 11일입니다.
태어났을때 몸무게가 2.98kg이었는데, 태어난 이후 몸무게가 더 줄어서 2.78kg까지 떨어졌다가 지금은 2.9kg입니다.
3kg이 머지 않았습니다. ^^

태양이 이름도 고민중입니다.
이쁜 이름이 없을까요?
우선은 몇가지 생각해봤습니다.

다은, 다영, 다연, 다희
아영, 아연
주희, 효희
혜인, 혜나, 혜연
예인, 다현, 한율, 서현, 현서, 가현

물론 성은 윤(尹)입니다.
이중에서 이름 후보를 정해서 작명소에 의뢰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이름이 좋은가요?
하나씩 추천 부탁드립니다. ^^

그 동안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네요~ 몇장 올려봅니다.
이제 태양이 커가는 모습을 기다리는 독자가 많을 거 같네요~ ㅎㅎ 


1. 잠다가 깨서 눈을 뜨는 모습니다. 쌍꺼풀이 정말 찐하네요~ ^^ 너 누구 딸이니? 아빠 딸이니? ㅋㅋ

2. 얼굴에 아직 솜털이 보송보송합니다~ 넘 이쁩니다. 목욕을 마치고 방에 돌아온 태양이입니다. 햇볕에 비춰보면서 솜털을 찍어봤습니다. 정말 앙증 맞죠?

3. 안고 있을때 찍은 태양이 입니다. 방긋 웃고 있는 모습이 천사갔네요~ ^^ 뒤로 수염을 안깎아서 까칠한 모습을 한 저도 보이네요~ ^^

아직 산후조리원에 있어서 동영상을 올릴만한 여유가 없습니다. 요즘은 산후조리원에도 인터넷이 되는 PC가 한대씩 있더라구요~ ^^
우리 태양이가 산후조리원을 나갈때는 3kg이 넘어야 할텐데...
8월 31일이 되면 원래 태양이 출산 예정일 이군요... 그때 몇 kg이나 나갈지 함 지켜봐야 겠습니다.
울 태양이 커나가는 모습은 쭈~욱~ 연재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와이드 위젯을 여러분의 블로그에 달아보세요! ^^(가지러가기 Click Click)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56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태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털 진짜 귀엽네요~ *^^*
    사랑스러운 우리 태양이~

    2009/08/30 08:45
    •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저 사진도 진짜 힘들게 찍었다는... ^^
      근데 크면서 저 솜털들이 모두 없어져야 하는데...
      안없어지면 안돼는데... ㅎㅎㅎ

      2009/09/02 09:01
  2. 강경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서를 원츄 합니다.~~윤현서 ...

    2009/08/31 13:58
    • 윤상진  수정/삭제

      윤현서... 괜찮네~
      무언가 지적인 느낌이 나는데~ ㅎㅎ
      아나운서 필이라고나 할까~~~

      2009/09/02 09:02
  3. 후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상진~~ 나 정훈이야. 아기 넘 귀엽고 이쁘다..
    니 애기가 맞는거 같아..ㅋㅋ
    우리 딸은 나 안닮아야 할텐데..ㅎㅎ
    행사 있으면 꼭 연락하고..담에 보자!!

    2009/09/16 16:06
    • 윤상진  수정/삭제

      그래~ 너희도 순산하기 바란다.
      이곳이 내 블로그이니 자주 방문해서 다현이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기 바래~ ^^

      2009/09/16 23:52

 8월 27일 보도에 의하면 다섯 살 난 꼬마 아이가 손담비의 '미쳤어'를 춤과 함께 따라 불렀다 곤혹을 치르고 있다고 한다.
우 모씨는 아이와 함께 한 행사장에 갔다가 아이가 '미쳤어'를 춤과 함께 부르자 이를 카메라에 담았고, 53초 분량의 이 동영상을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다.
하지만 이 사소한 일로 인하여 아주 황당한 일을 겪게 되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네이버에 해당 동영상이 저작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삭제할 것을 요청했고, 네이버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이를 보이지 않게 블라인드 처리(임시조치)했다. 우 씨는 이같은 사실을 네이버로부터 통보받고 "해당 동영상은 저작권법상의 공정 이용에 해당된다"며 "즉각 복원시켜 달라"고 네이버에 요청했지만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한다. 우 씨는 네이버와 한국음악저작권협회를 상대로 손해 배상을 청구한 상태라고 한다.
(아이뉴스24 보도 인용-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38672&g_menu=020300)


 저작권법이 개정되어 노래를 부른 UCC도 저작권법에 걸린다다는 뉴스는 접해서 알고 있었지만 설마 그 정도 가지고 문제삼을 기획사(가수 소속사)가 있을까 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다.
그런데 드디어 문제가 터져 버렸다. 기획사가 아닌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를 통해서...
한번 찔러보고 사태를 지켜보자는 심산이었으리라 생각된다.

현재 참여연대 등에서도 소송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음저협 내부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있어서 내부검토중이라고 한다.(http://www.koi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03) 한번 찔러보고 사태가 심각해지니깐 내부검토중이란다~

과연 왜 이런 사태가 발생하고 있는 걸까? 3~4년전 UCC열풍이 불 당시에는 상상도 못할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저작권법 자체가 말이 안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배경음악으로 노래가 흘러나오는 것도 아니고 노래를 부르는 정도가지고 저작권법 위반이라고 하는 것은 자유주의 국가에서 너무 과도한 규제이다. 이는 노래 뿐만이라 아니라 춤도 포함되는 것이다.

3~4년전과 비교해서 지금 뭐가 달라져 있는가? 2mb으로 대표되는 보수 정권이 집권해서 라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을 것이다. 개인을 탄압하고, 사람들이 모이는 것에 공포를 느끼고, 은폐하고 싶은 정보가 인터넷을 통하여 확산되는 것을 막고 싶어하는 집권세력에 의하여 이와 같은 저작권법이 생겨나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 그 피해를 우리 힘없는 서민, 네티즌들이 입고 있다. 음저협 입장에서는 한번 찔러보는 것이겠지만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엄청난 대가를 치러야 한다. 시간, 돈, 마음의 상처 등등...

어차피 한번은 치뤄야할 문제였다고 생각한다. 언젠가는 논의되어야 할 사안이다.
음저협도 이번 사태를 지켜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을 것이고 이번일을 계기로 이후에는 이와 같은 황당한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다섯살 먹은 어린애가 부른 노래가 얼마나 권리를 침해했다고 이런 사태를 발생시켰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 어느 쪽이 이익인지 현명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정말 자유로운 세상에 살고 싶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와이드 위젯을 여러분의 블로그에 달아보세요! ^^(가지러가기 Click Click)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55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세미예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이상합니다. 답답한 현실이 못내 안타깝네요.

    2009/08/28 08:59
    • 윤상진  수정/삭제

      네.. 저도 답답합니다. 집권세력쪽에서는 김대중, 노무현 시대를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하는데...
      제가 볼때는 지금 이명박 정부에 들어와서 몇십년은 후퇴한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인데 무엇하나 할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김대중대통령 같이 행동하는 양심이 있어야 하는데...
      그 정도의 포스를 가진 사람이 없네요... ㅠㅠ

      2009/08/28 09:09
  2. 찔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번 찔러나보자라는 생각으로 그랬을 것 같네요~ 잘되면 돈 받는거고, 안돼면 말고... 에휴...

    2009/08/28 15:48
  3. chaniworld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답답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되네요..
    머 이럴 수도 있다고 작심하고 사례를 만들려는거 같은데...
    진짜 이건 아닌거 같은데....
    저 아이가 상처받을까 너무 걱정됩니다
    정말 아이가 상처받지 않도록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2009/08/28 18:48
    • 윤상진  수정/삭제

      아이, 부모 모두에게 상처가 될 겁니다.
      우리 사회가 언제부터 이렇게 각박해졌을까요? ㅠㅠ
      저도 애기를 키우는 아빠로써 우리의 미래가 더욱 걱정됩니다.

      2009/08/29 11:06

 몇년전 엠파스에서 네이버의 지식iN을 포함한 타 포탈 사이트를 검색해주는 열린검색 서비스를 내놓은 일이 있었다.
이에 네이버에서는 지식iN의 DB구조를 바꿔서 URL을 변경함으로써 열린검색에 대응하였다.
엠파스에서 네이버 지식iN이 검색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 당시 참으로 많은 논란이 있었고 네이버는 많은 네티즌에게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이후 네이버가 나름 웹2.0 서비스로 발전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흔적이 보였었다.
대표적으로 오픈캐스트와 블로그 스킨 편집 기능 등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최근 지식iN의 URL이 또한번 바뀐 것으로 보인다.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온 판단이다.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커뮤니티 포탈인 엑스티비(www.extv.co.kr)에서는 메타검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 구글 등의 검색포탈 사이트에서 사이트, 웹문서, 뉴스, 커뮤니티, 지식검색, 동영상, 사전, 이미지 등의 정보를 검색한다.
그런데 몇일 전부터 네이버 지식iN을 검색결과를 클릭하면 이상하게 게시물이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경고창이 뜨기 시작하였다.

엑스티비(www.extv.co.kr)에서 '블로그'를 검색해보면 다음과 같은 검색결과를 출력한다.


그런데 네이버 지식iN을 검색한 검색결과에서 첫번째 검색결과를 클릭해보면 네이버로 이동한 이후에 다음과 같은 경고창이 뜬다.

해당 게시물이 삭제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삭제된 것이 아니다. 네이버에서 직접 검색할 경우 해당 게시물로 바로 연결된다.
아마도 엑스티비의 메타검색이 저장해놓은 DB와 네이버의 업데이트된 DB가 일치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일 것이다.
엑스티비의 메타검색 DB를 업데이트하면 해결되겠지만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1~2년 동안 인터넷에서 웹2.0 바람이 거세게 불었었다. 지금은 SNS의 바람이 거세긴 하지만...
네이버의 이런 죽은 링크(URL)의 양산은 웹2.0의 정신과 정면 대치되는 것이다.
그리고 웹의 가장 기본인 하이퍼링크의 개념도 철저히 무시되었다.

이런 죽은 링크(URL)의 양산은 전체 인터넷에서 엄청난 파급효과를 불러올 것이다.
블로그나 카페 등에 링크해놓은 지식iN이 전부 먹통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정보가 쓰레기로 바뀌는 순간이다.

물론 엑스티비의 메타검색에서 오류가 발생하여 발생한 문제일 수도 있지만 분명 최근까지도 문제없이 서비스 되고 있었던 점을 감안한다면 의심해볼 수 있는 대목이다.

요즘 부쩍 느끼는 것이지만, 대형 기득권 세력 앞에서 나라는 존재는 너무 무기력한 존재가 아닌가??? 하는 부질없는 생각이 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와이드 위젯을 여러분의 블로그에 달아보세요! ^^(가지러가기 Click Click)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55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천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사실이라면 네이버는 정말 인터넷의 기본정신 자체를 모르는 졸속 사이트 밖에 안되겠군요.

    2009/08/27 14:29
    • 윤상진  수정/삭제

      글쎄요~ 좀더 확인을 해봐야겠지만... 제가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이니 당연히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이래저래 말 많은 네이버네요~
      국내 1위 업체라서 그럴까요? ^^

      2009/08/27 20:36
  2. 숲속얘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은 열어야겠지요. 네이버는 더이상 먹을 땅이 없으니 파이를 키우는 수밖에 없으니까요.

    2009/08/28 16:49
    • 윤상진  수정/삭제

      지금은 또 정상적으로 접속이 되네요~ 엑스티비에 검색엔진을 제공하는 업체에서 업데이트를 한 모양입니다.
      아니면 일시적인 현상이었거나... ^^

      2009/08/29 12:17

 어여쁜 태양이 공주님이 태어난지 5일이 되었습니다.(생후 5일)
아직 이름도 못지어서 태명인 '태양'이로 아직도 부르고 있습니다.
언능 이름도 짓고 출생신고도 해야 하는데...
지금은 태양이 재우고, 모유 먹이고, 기저귀 갈아주고, 달래주기도 빠듯합니다.
게다가 태양이 엄마가 모유수유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어서 경황이 없습니다.
그래도 정말 잘하고 있네요~ 태양이를 위해서 젓을 먹이고 있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태양이는 10시간의 진통 끝에 2009년 8월 19일 오전 9시 50분에 모태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태어났습니다.
그야말로 순산이었습니다. 한번의 힘주기로 태양이는 세상을 빛을 보게된 것입니다.
가족분만실에서 태양이 엄마와 함께 라마즈 호흡을 하면서 두손을 꼭 잡고 나았으며, 태어나는 전 과정을 지켜보았습니다.
태양이는 태어나자 마자 아빠에 의하여 탯줄이 잘렸으며 바로 엄마의 품에 안겼습니다. 태어나자 마자 두눈을 똑바로 있었으며 아빠 엄마와 눈을 맞추었습니다.

2박 3일 동안 입원해 있다가 현재는 미래퀸산후조리원에 있습니다.
건강 상태는 매우 양호하며 태어날 당시 2.98kg 이었으며, 현재는 몸무게가 조금 줄어서 2.78kg입니다. 분만 예정일보다 11일 일찍 세상에 나왔기 때문에 몸무게는 조금 적은 편입니다. 현재 열심히 모유를 먹으면서 몸집을 불리고 있습니다.

자, 이제 태양이 공주님의 사진을 공개합니다. ^^

1. 태양이가 태어나고 처음으로 엄마가 입원해 있는 병실와서 두번째로 엄마 품에 안긴 모습입니다. 얼굴이 약간 붉어 보입니다. 신생아 때 얼굴이 붉으면 커서 우윳빛깔 피부를 가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2. 엄마 품에서 눈을 뜬 태양이의 모습입니다. 세상에나~ 이 어린 것이 쌍꺼풀을 갖고 태어나는 축복을 받았네요~ *^^*

3. 태양이 발찌입니다. 아휴~ 정말 앙증맞죠? 저 발찌가 있어야 태양이를 잃어버리거나 바뀌는 사태를 방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4. 태양이 발사진입니다. 정말 귀엽고 앙증맞죠? ㅎㅎㅎ 태어난 직후 발도장을 찍어서 아직도 파란색 잉크가 묻어 있네요~

5. 태양이를 안고 있는 아빠의 모습니다. 지금 봐도 그때의 감동이 밀려오는군요~

6. 산후조리원에 와서 찍은 사진입니다. 정말 근엄해 보이죠? ㅎㅎㅎ 창가에서 찍었더니 명암의 조화가 정말 예술입니다.

7. 태양이를 안고 있는 아빠입니다. 어때요? 행복해 보이나요?

7. 태양이의 앙증 맞은 발가락 사진입니다. 제 손가락이 태양이 발가락을 모두 들어 올릴 수 있네요~ ㅎㅎㅎ 아휴~ 귀여워~~

8. 손을 빼서 턱을 받치고 있는 태양이입니다. 원래 손이 밖으로 나오면 얼굴을 긁기 때문에 안나오게 해야 하는데 귀여운 사진을 연출하기 위하여 잠시 허용하였습니다. ^^ 베시시 웃고 있는 태양이가 보이시나요?

9. 좌우로 요동치면서 자는 모습이 귀여워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정말 갓난아기의 재롱은 언제 봐도 귀엽습니다~ 아, 그러고 보니 이렇게 생후 5일된 갓난아기는 처음 보는 거군요~ ^^

10. 초절정 미녀 태양이의 쌍꺼풀 사진입니다. 자다가 눈을 뜨는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엄청난 시간과 메모리를 소진하였습니다. 결국 이렇게 성공하였습니다. 아직 어리기 때문에 쌍꺼풀이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모습 자체가 너무 신기하고 이쁘네요~ ^^


 내일은 월요일... 출근을 해야 한는데 과연 하루를 어떻게 버텨낼 수 있을지 눈앞이 깜깜합니다. 칼퇴하고 태양이에게로 달려와야죠~ 앞으로도 태양이의 커나가는 모습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찍어놓은 동영상이 있기는 한데 산후조리원 컴퓨터에서 올리고 있기 때문에 동영상을 편집할 수가 없네요~ 동영상은 천천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태양이에게 축복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omming soo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와이드 위젯을 여러분의 블로그에 달아보세요! ^^(가지러가기 Click Click)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55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예뻐라~! 할아버지가 주희라고 이름 지었는데 어떠니? 주희야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라~! 보고싶다~!^^

    2009/08/23 13:37
    • 윤상진  수정/삭제

      태양이 엄마가 너무 흔하다고 싫다는데요~ ^^
      이름 짓기 정말 힘드네요~~
      이름 현상공모라도 해야 할까봐요~

      2009/08/24 17:22
  2. 태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양아! 먼 훗날 니가 이 블로그를 보면 얼마나 신기해할까 생각하니 너무 기쁘구나~
    무럭무럭 자라다오!

    2009/08/23 13:45
    •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정말 그렇겠네~ 태양이가 스무살이 될때까지 이 블로그를 유지할 수 있을지... ^^
      열심히 함 운영해봅시다~~~

      2009/08/24 17:26
  3. 이엑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이쁘네요~ 태양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라~~~

    2009/08/23 18:52
    •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지금 태양맘이 열심히 모유수유하고 있으니 조만간 더 큰 모습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08/24 17:27
  4. 김성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장과 똑닮았어요... 쌍거풀 반달눈 귀여워요~~

    2009/08/24 09:32
    • 윤상진  수정/삭제

      처음부터 제발 저를 닮지 않기를 바랬었는데~ ㅎㅎㅎ
      그래도 엄마의 미모를 많이 물려받았을꺼에요~ ^^

      2009/08/24 17:31
  5. 이미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애기가 벌써 이목구비가 뚜렷하네요^^ 이쁘고 건강하게 키우세요 축하드립니다~

    2009/08/24 09:33
  6. 여재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장님~ 예쁜 2세 보신 거 축하드립니다. 복되고 건강하기를 기원할께요.

    2009/08/24 09:52
    • 윤상진  수정/삭제

      네~ 재구씨도 언능 장가가서 이쁜 애기 낳기를 바래요~ ^^

      2009/08/24 20:05
  7. 최문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과장님과..붕어빵. ^^ 태양이..ㅋ

    2009/08/24 10:18
  8. 송동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이쁘네요...저도 옛날 제 아기 이름이 없을 때 예삐라는 가명을 지어주었는데 초등학교를 다녀도 그 이름을 좋아하더라구요. 건강하고 이쁘게 키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08/24 11:43
    • 윤상진  수정/삭제

      네.. 저도 태양이라는 이름이 은근히 맘에 듭니다. 근데 남자 이름이어서 좀... ^^

      2009/08/24 20:07
  9. 김규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양이 세상 구경오신 것 축하해요. 씩씩하고 예쁘게 잘 자라나세요
    어진 사람 복된 사람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2009/08/24 13:25
  10. 윤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귀여워요~♡ 아기 천사같아요.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할게요~ ^-^

    2009/08/24 14:55
    • 윤상진  수정/삭제

      고마워요~ 은경씨! 아기천사라는 말이 정말 마음에 와 닿는군요~ ^^

      2009/08/24 20:08
  11. 김경옥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과장님하고 붕어빵이네요... 쌍커풀이 예뻐요>.<

    2009/08/24 14:57
    • 윤상진  수정/삭제

      쌍꺼풀 정말 이쁘죠? ㅎㅎㅎ
      이런 것이 이런 축복을 받고 태어나다니... ^^

      2009/08/24 20:09
  12. 현이와원이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요, 아빠노릇 제대로 했네요,, 고생시작임도 잊지마세요! 예쁘고 사랑받는 딸로 키우세요!!

    2009/08/24 14:57
    • 윤상진  수정/삭제

      네... 맞아요~ 이제 고생 시작이겠죠? ^^
      100일까지는 정말 고생이라고 하던데~
      그래도 어차피 치뤄야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8/24 20:13
  13. 김수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이쁜 공주님이네요. ^^

    2009/08/24 15:28
  14.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사가 따로 없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벌써 배넷짓을? 후훗~

    2009/08/24 15:36
    • 윤상진  수정/삭제

      돌이아빠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기다렸습니다~ ㅎㅎㅎ
      배넷짓이라 함은? 뭔가요?
      배넷저고리에서 나온 말인가요? ^^

      2009/08/24 20:10
  15. 김성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쌍꺼풀이 부러워요~ 축하드려요

    2009/08/24 16:01
  16. 김윤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포스가 딱 과장님인데요... ^^;; 항상 건강하고 이쁘게 키우세요~

    2009/08/24 17:41
    • 윤상진  수정/삭제

      포스가 저를 닮으면 안돼는데~ ㅋㅋ
      암튼 정말 이쁘게 건강하게 키워야죠~ ^^

      2009/08/24 20:11
  17. 윤주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축하해!! 벌써 쌍까풀도 보이네..^^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렴...완전 뿌듯하겠어..

    2009/08/27 16:03
    • 윤상진  수정/삭제

      그래~ 이뻐 죽겠다~
      요즘은 회사에서 시간이 너무 안가서 죽겠다~
      회사 언능 끝내고 집에 가서 태양이 봐야 하는데 말이야~ ^^

      2009/08/27 20:37
  18. 서영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
    널 닮아 무지 예쁘네.
    더블라인도 있고...
    제일 좋을 때다.
    예쁘게 키우고 전주에 오면 전화해.
    ^^
    네 덕에 울 친구들 다 보자.
    행복해라.

    2009/08/29 15:38
    • 윤상진  수정/삭제

      그래~ 전주 내려가면 함 보자! 다들 각자의 영역에서 잘 살고 있구나~ ^^
      애기들 다 모이면 북적북적 하겠네~

      2009/09/02 09:07
  19. Dooit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장님~아기 너무 이뻐요~어여 다현이 보러 가야되는뎅..ㅎ 좋은 날로 잡아주세용~보고싶어요!!

    2009/09/14 11:38
    •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백일이 지나서 함 초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저귀 많이 가져오세요~ ^^

      2009/09/15 17:03

태양이 공주님! 세상의 빛을 보다!

Childcare Diary 2009/08/19 16:16 Posted by 깜냥 윤상진
 저의 2세, 저의 분신, 저의 딸 태양이 공주님이 드디어 세상의 빛을 보았습니다.
2009년 8월 19일 9시 50분!
예정일이 8월 말일이었는데, 10일정도 빨리 나온 셈입니다.
매일매일 하루에 1시간씩 걷기 운동을 시켰더니 애가 빨리 나온 모양입니다.
10시간의 진통 끝에 순산하였습니다.(제가 볼때는... 태양이 엄마는 엄청 힘들어 했지만... ^^)
병원에 이것저것 챙겨갈 것이 있어서 잠시 집에 온 틈을 타서 이렇게 블로그에 공개합니다.
사진도 몇장 찍었는데, 병원에 두고 와서 올리지 못하겠네요~ ^^
이제 또 급하게 짐 챙겨서 병원에 가야 합니다.
병원에서 2박3일 지낸 후에 산후조리원에 갈 것입니다.
앞으로 깜냥닷컴 블로그가 태양이 사진으로 도배되어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그럼 태양이 사진과 동영상 기대하세요!!!
8월 19일 오늘은 정말 축복 받은 날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와이드 위젯을 여러분의 블로그에 달아보세요! ^^(가지러가기 Click Click)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55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세미예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리구요, 앞으로 좋은 일 많이 생기세요.

    2009/08/19 16:26
    •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우리 태양이 이름도 짓고 해야 하는데...
      아직도 할게 많네요~ ㅎㅎ

      2009/08/21 16:40
  2. 이스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추카추카~~ 공주님 아빠가 된 것을 정말로 추카해요~^^&

    2009/08/19 16:55
    •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언능 우리 공주님 사진 올려야겠네요~
      아직은 경황이 없는지라~ ^^

      2009/08/21 16:40
  3. 참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드립니다! 공주님께서 예쁘게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009/08/19 19:36
    •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지금도 너무 예쁘네요~ ㅎㅎㅎ
      건강하게만 자라줬으면 좋겠습니다~ *^^*

      2009/08/21 16:41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을 지낸 김대중(金大中.85) 전 대통령이 18일 오후 1시 42분 서거하셨습니다. ㅠㅠ
이시대에 가장 존경받는 원로 정치인이셨는데...
올해는 유난히 존경받는 분들이 많이 세상을 떠나시는 것 같습니다.
김수환추기경님, 노무현대통령님... 이제 김대중대통령님까지... ㅠㅠ
제가 정말 좋아하고 존경하시는 분들이었는데...
모두 이렇게 가시는 군요...
노무현대통령님 영결식에서 서럽게 우시던 김대중대통령님이 생각납니다.
정말 눈물이 나네요...

김대중대통령님! 당신은 정말 열심히 세상을 사셨습니다.
당신은 진정한 민주화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당신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겁니다.

 


노무현대통령님 영결식에서 김대중대통령님께서 오열하시던 모습입니다.
제 심정이 저렇게 서럽게 울고 싶네요... 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와이드 위젯을 여러분의 블로그에 달아보세요! ^^(가지러가기 Click Click)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55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엑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민족의 별이 지셨네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8/18 22:48
    • 윤상진  수정/삭제

      그래도 노무현 대통령님 때보다는 충격이 덜하네요~~
      좋은 곳에 가셔서 축복 받으면서 계실 겁니다.^^

      2009/08/29 23:22

 얼마전에 새차를 구매했습니다.
태양이를 위해서 세단 승용차가 필요했거든요... ^^
앞으로 20년 탈 생각으로 중형 소나타 트랜스폼을 선택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선물로 홈플러스에서 자동차 좌석 시트를 장만해줬습니다.
그런데 집에와서 뜯어보니 불량품이더군요... ㅠㅠ
연결고리 부분이 뜯겨져 나가 있었습니다.


누나가 선물해준 것이기 때문에 영수증도 없는 상태였고 누나한테 찾아가기에도 너무 먼 거리였고, 또 영수증 받으러 가기까지 가기도 짜증나는 일이었죠~ 그렇기 때문에 교환은 포기했습니다.
그냥 수선해서 쓰기로 한거죠~
터진 부분은 실로 꼬매봤습니다.
짱짱하게 잘 조여지더군요..
그래서 교환은 포기하고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참 짜증나는 일입니다.
우리나라에서 1~2등하는 유통업체서 이런 불량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니 말입니다.
이런 불량도 확인하지 않고 판매하는 대형 할인마트인 홈플러스를 공개 고발합니다!
골목상권 노리지 말고 현재 하고 있는 일이나 꼼꼼히 잘하시기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와이드 위젯을 여러분의 블로그에 달아보세요! ^^(가지러가기 Click Click)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55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태양이 37주 6일 되는 날입니다.
이제 2~3주 안에 태양이를 볼 수 있겠네요~ ㅎㅎㅎ
오늘은 일산 킨텍스에 다녀왔습니다.
육아 박람회가 있다고 해서요...
정식 명칭은 'Mom & Baby Expo fall 2009' 라고 하네요~


사실 뭐... 박람회니... 엑스포니...
다 필요없습니다.
도떼기 시장이라고 표현하는게 더 맞을 겁니다.


공갈젓꼭지, 애기 바디로션, 그리고 딸랑이목욕용품 몇개 장만 하였습니다.
원래 많은 물건을 살 생각은 아니었기 때문에...
여기저기 둘러보다 보니 어느덧 3시간이 훌쩍 지나가더군요~


볼거리도 많긴 했지만 일부에서는 신용카드 만들어주면 3만원 상당의 선물을 준다며 황당한 방식으로 영업을 하더라구요~
이건 아니잖아~ 하면서도 잠깐 흔들렸던 마음을 추스르긴 했지만 이런 장삿속은 근절되었으면 합니다.

사실 처음부터 뭘 사야겠다 라고 계획을 세우고 가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물건을 구매하지는 못했지만 애기 용품과 브랜드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어릴때부터 엄마들이 애기 영어교육에 관심이 무지 많더군요~
애기 영어교재 판매하는 부스에 모여든 그 엄청난 아줌마들~
휴... 우리 태양이도 이제 더욱 치열한 무한경쟁 시대에 내몰리게 되는건가요? ㅎㅎㅎ

우리 태양이는 다 필요없고! 무조건 건강하게~ 이쁘게만 자라다오!!!
태양이 화이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와이드 위젯을 여러분의 블로그에 달아보세요! ^^(가지러가기 Click Click)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55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트위터 관련 특강 자료입니다.

He's Column/SNS 2009/08/14 16:34 Posted by 깜냥 윤상진

 요즘 트위터가 이슈이기는 한것 같습니다.
제이미(http://jamiepark.wordpress.com/)라고 하시는 분이 특강을 성대하게 하셨네요~ ^^
저도 한수 배워보기 위하여 강의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스크랩해왔습니다.

제이미트위터 특강 자료
View more documents from Jamie Park.
프리젠테이션 자료 만으로는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도무지 알 수가 없겠죠? ㅎㅎ
사실 미국식의 프리젠테이션 스타일인데, 설명이 없으면 그냥 공허한 그림 처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특강에 참석하셨던 재이구(http://blog.naver.com/namkoong) 라고 하는 블로거 분이 마인드맵으로 깔끔하게 정리 해서 올려놓으셨더라구요~
염치불구하고 마인드맵을 퍼왔습니다.
정말 잘 정리하셨네요~ ^^


공부 열심히 해야 따라갈 수 있을거 같네요~ ㅎㅎㅎ

PS)
윤석찬님이 작성한 트위터 관련 자료입니다.
트위터를 잘 모르시는 분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같이 올려봅니다.

Twitter 101 Business - Korean
View more documents from Channy Yu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와이드 위젯을 여러분의 블로그에 달아보세요! ^^(가지러가기 Click Click)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55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직은 뱃속에 있는 우리 태양이가 곧 모습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8월말이 예정일이니 2주정도 남았네요~ ^^
근데 아직 우리 공주님 이름도 못지었네요~ 이제 하나하나 준비해 나가야겠습니다.
출산용품은 대부분 처형에게 물려받아서 그럭저럭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제 우리 태양이의 교육을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야 합니다.
너무 이른가요? ㅎㅎㅎ

제가 운영하는 포탈사이트인 엑스티비(www.extv.co.kr)에 어떤 회원이 자꾸 '꿈꾸는 솜사탕' 웹툰 페러디를 올리더라구요~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humor&wr_id=44 이렇게 말이죠~ 어떤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남의 사이트에 꿈꾸는 솜사탕으로 도배를 하구 말이야~~~ ㅋㅋ
처음에는 이게 뭐야? 라고 생각했었는데 링크된 블로그(http://blog.naver.com/kyowonbook)에 가보고 이게 유아용 그림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바야흐로 그림책도 바이럴 마케팅을 펼치나 봅니다~ ㅎㅎㅎ (이거야 원, 마케팅기법을 너무 많이 알아도 괴롭습니다~ ㅎㅎㅎ)

태양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 교원 학습포털사이트인 프리샘(http://www.freesam.com/)에 접속해서 꿈꾸는 솜사탕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림책 정보는 다음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freesam.com/kw_front/product/Shop/off_detail.asp?seq=94&PCode=1420#d2


판매가
: 540,000원
대상연령: 영아 ~ 유아Ⅰ
상품구성:
■ 본책 62권(합지책 26권, 양장책 36권)
■ 별책 1권(그림책 가이드)
■ 활동 자료 8종(동요 CD 4장, 병풍책, 매직 스티커, 쌓기블록, 부직포 놀이, 퍼즐 3종, 오리 목욕 인형, 촉각공) 

[꿈꾸는 솜사탕 소개]

부모와 아이의 따뜻한 애착 그림책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그림책을 읽어 주는 것은 애착 형성에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꿈꾸는 솜사탕]은 한 권 한 권마다 감성을 자극하는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 풍부하고 올바른 표현들이 담겨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느끼는 감동을 더욱 크게 합니다.
장난감처럼 재미있는 놀이 그림책
아이가 그림책을 재미있고 즐거운 것으로 받아들이게 하려면 친숙한 장난감처럼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꿈꾸는 솜사탕]은 플랩, 타공, 팝업, 퍼즐, 반창고, 종이 인형 끼우기 등 장난감 형식의 다양한 책들로 아이들의 흥미를 끕니다.
무럭무럭 자라는 발달 그림책
표준보육과정에 맞추어 건강, 언어, 사회·정서, 탐구·인지, 표현 다섯 가지 영역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걸음마, 배변, 목욕, 양치질, 잠자리, 발달 심리, 색깔, 숫자 등 시기별 발달 과업을 다루어 이 시기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꼭 맞추었습니다.
다양한 개성의 세계 창작 그림책
[꿈꾸는 솜사탕]은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세계 10개국의 아름다운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한 실력 있는 국내외 작가들의 개성 있는 이야기와 다양한 기법의 그림은 아이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즐거운 놀이 활동 자료
아이들 신체 및 인지 발달에 맞춰 구성한 여러 가지 활동 자료들은 아이들의 창의성을 자극하고, 그림책 경험을 확장시켜 줍니다. 병풍책, 매직 스티커, 동요 CD, 촉각공, 쌓기블록, 다양한 퍼즐 등과 함께 신 나게 놀다 보면 아이들 오감도 쑥쑥 발달합니다.



활용가이드도 홈페이지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소개하는 김에 활용가이드도 정리해봅니다.

[활용가이드의 키포인트!!!]

그림책을 읽어 준다고 생각하지 말고, 아이와 함께 공유하고 나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그림책을 통한 경험의 세계가 아이에게서 뿐만 아니라 엄마 자신에게도 즉각적으로 달라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나누고 감정과 느낌, 정서를 공유하세요. 그것이 그림책을 읽어 주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1. 장난감보다 100배 재미있게 놀아요!
아이가 책을 즐겁고 재미있는 것으로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 장난감보다 더 재미있는 형식의 책들로 구성하였습니다. 반창고 붙이기, 인형 끼우기, 팝업, 날개, 타공, 플랩 등 다양한 형식과 다양한 판형으로 아이의 흥미를 이끌면서 함께 놀아요!

2. 머리와 가슴을 100배 채워 주어요!
영유아를 위한 표준보육과정에 맞추어 체계적으로 영역을 구성하였으며 걸음마, 배변, 목욕, 잠자리 등 이 시기 아이들의 발달에 필수적인 소재들을 담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생활을 익히고 통합적으로 쑥쑥 발달할 수 있습니다.

3. 100배 개성 있는 이야기와 그림을 느껴요!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세계 10개국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국내 창작 그림책을 통해 우리의 감수성을 느끼며, 그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해외 창작 그림책을 통해서 느낄 수 있습니다.

4. 즐거운 놀이 활동 자료로 신나게 놀아요!
<꿈꾸는 솜사탕>에는 여러 가지 재미있는 활동 자료가 가득합니다. 병풍책, 매직 스티커, 동요 CD 4장, 촉각공, 쌓기블록, 퍼즐, 부직포 놀이, 목욕 오리 인형 등과 함께 신 나게 놀다 보면 아이들의 오감도 쑥쑥 발달하게 됩니다.


꿈꾸는 솜사탕 소개글을 보고 느껴지시는것 없나요?
애기를 키워 보신 분들은 많은 것을 느끼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참고로 저도 아직 애기를 키워보지 못한 예비아빠입니다. ^^)
사실 저도 '그림책이면 그냥 다 같은 그림책이지 뭐가 특별나겠어~'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애기를 신주단지 모시듯이 키우는 부모들을 보면 저러고 싶을까~~~ 라는 생각도 했었구요~ 근데 막상 애기가 생기고 곧 태어난다고 생각하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저도 애기를 위해 그림책 하나 산다고 생각해도 교육적으로 좋은 것을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애기의 EQ를 키울 수 있는 것을 찾게 되죠~ 그런 의미에서 꿈꾸는 솜사탕은 그야말로 제가 찾던 바로 그 그림책인 것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그림책을 애기와 함께 마음으로 공유할 수 있는 부모들의 마음가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실 애기에게 그림책을 읽어준다고 뭘 알겠습니다. 다만 그림책을 읽어주는 부모의 따뜻한 마음이 애기의 마음에 와 닿으면 그걸로 애기는 행복해할 겁니다.

저도 따뜻한 눈으로 애기를 보면서 그림책을 읽어줘야겠습니다. 빨리 보고싶다! 태양아!
근데 문제는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겁니다. 54만원이 어디 껌값도 아니고... 에휴...
그림책은 누가 선물 안해주나? 누군가 선물로 줄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 형님! 이거 보고있죠? 연락주세요~ ㅎㅎㅎ
애기가 태어나고 어느 정도 기어다닐려면 앞으로 6개월 정도 걸리겠죠? 그안에 돈좀 모아서 그림책 장만 해야겠습니다.
애기를 키우거나 계획이 있으시면 꿈꾸는 솜사탕 한번 유심히 살펴보세요~
제가 볼때는 정말 괜찮을 것 같습니다.
허긴, 직접 써보지도 않았으면서 소개글만 보고 판단할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소개글에서 부모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애기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와이드 위젯을 여러분의 블로그에 달아보세요! ^^(가지러가기 Click Click)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55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BLOG main image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시맨틱웹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by 윤상진


Bookmark and Share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617)
Notice (11)
He's Story (52)
He's Talk (85)
He's Column (373)
Multimedia (23)
Various things (7)
Childcare Diary (45)
Vision board (2)
Business (15)

달력

«   2009/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556,648
  • 59174
Tatter & Media textcube get rss
윤상진'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