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페이지 및 그룹 이미지를 제작할 때마다 찾아보기 번거로워서 블로그에 이미지 사이즈를 정리해 본다.


앞으로는 검색하지 않고 블로그에서 보고 제작할 생각이다.


페이스북 페이지 커버 이미지 사이즈: 851 * 315

실제 제작 이미지 사이즈: 1300 * 480


프로필 이미지 사이즈: 180 * 180

실제 제작 이미지 사이즈: 270 * 270


그룹 커버 이미지 사이즈: 800 * 250

실제 제작 이미지 사이즈: 1200 * 375


이정도로 정리하면 되지 않겠는가?


페이스북은 이미지를 업로드하면서 일정 부분 해상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보여주는 크기보다 약간 크게 제작하여 해상도를 보완한다.


이 정도만 알면 페이스북 이미지 제작의 반은 한거다.


(육아의달인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babycare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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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러 해상도가 큰 사진을 검색하고 고르고
    제가 직접 찍은 사진도 해상도를 최대한 높여서 업로드를 하게 됩니다.

    2016.08.09 23:48 신고
  2. 지나가던 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도움이 됐습니다!

    2017.07.09 15:29 신고







페이스북 알고리즘이 변경된다고 한다.


페이스북 알고리즘은 '친구' 활동을 상단에 보여주고, '페이지' 콘텐츠 노출은 하단에 노출한다는 계획이다.


결국 페이스북 페이지의 노출율과 도달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페이스북 페이지의 유기적 도달율이 떨어지는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몇 달전에도 이런 이슈가 있어서 페이스북 페이지의 도달율이 많이 떨어지기도 했다. 광고비를 내고 페이지를 운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이제는 광고비를 지출하고도 제대로 노출이 되지 않을 수도 있게 되었다.


물론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현재로써는 기업이 운영하는 페이지가 마케팅 효과를 보기가 상당히 힘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팬을 대량으로 확보하고 있으면서 광고를 올려주고 돈을 벌고 있는 페이스북 페이지들도 타격이 심각할 것이다.


페이스북도 기업의 광고비 지출을 유도하기 위해 네트워크 효과에 의한 노출을 제한해 오긴 했지만 이번 업데이트는 좀 심각하다.


페이지의 존폐를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하는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업데이트가 일어나게 되면 마케터들은 또 다른 방법을 찾을 것이다. 몇 일 지나지 않아 페이스북 마케팅 커뮤니티를 통해 해법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될 것이다.


다만 페이스북이라는 거대 플랫폼 사업자의 정책 변경에 따라 울고 웃는 플랫폼 참여자들의 비애가 서글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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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 소셜미디어의 대명사가 될 정도로 급성장하면서 수많은 기업들이 유행처럼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었고, 이제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지 않는 기업을 찾아보기가 더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다.

 

정말 대단한 페이스북 열풍이다. 소셜마케팅좀 한다 치면 페이스북 페이지는 기본이 되었다.

 

초창기만 해도 페이스북 페이지를 열고 팬을 확보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었지만 지금은 팬 확보보다는 팬과의 인게이지먼트를 높이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

 

그래서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이 엣지랭크였다.

 

 

페이스북에 업데이트를 작성하면 모든 친구나 팬들에게 뉴스피드로 노출될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다. 페이스북이 자체적으로 정한 기준, '엣지랭크'로 걸러 버리기 때문이다. 즉 친구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것은 보여주고, 그렇지 않은 것은 보여주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내 업데이트를 친구들과 팬의 뉴스피드에 가급적 많이 노출할 수 있을까?

 

방법은 엣지랭크에 맞게끔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팬들과의 소통을 늘려야 하는 것이다. 페이스북의 엣지랭크는 크게 세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세가지 요소는 친밀도, 가중치, 시간이다.


친밀도는 평소 페이스북 업데이트에 '좋아요'나 '댓글'을 단 적이 있는지를 보는 것이고, 가중치는 콘텐츠의 형식을 보는 것이다. 시간은 업데이트가 발행된 시간을 보게 된다.


평소 내 업데이트에 친밀감을 보인 친구나 팬이라면 뉴스피드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며, 콘텐츠는 동영상 > 이미지 > 링크 > 텍스트 순으로 노출 가중치가 주어진다.

 

물론, 링크를 공유했을 때 썸네일로 나오는 것은 이미지라고 판단하지 않으며, 링크로 판단한다. 이미지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따로 캡쳐를 해서라도 이미지를 직접 업로드를 해야 페이스북이 가중치를 주게 된다.

 

시간 요소는 가장 최근에 발행된 업데이트를 우선적으로 노출시킨다. 하지만, 내 업데이트는 평균적으로 3시간이 지나면 친구나 팬의 뉴스피드에서 서서히 사라지게 된다.

 

이것이 일반적인 엣지랭크의 원리다. 페이스북 페이지 담당자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들이다.

 

하지만 페이스북이 자체 수익모델을 강화하면서 페이지의 엣지랭크가 상당히 약화되었다. 똑같은 형태로 운영하더라도 노출도가 상당히 떨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제는 대놓고 돈을 내고 게시물을 홍보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사실 초창기에는 이러한 홍보 기능, Sponsored 기능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었다. 페이스북에서까지 돈을 내고 홍보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비겁해 보이기도 했고 말이다. 그런데 좀더 생각해 보니 이게 그냥 돈 안쓴다고 해결된 문제가 아니었다.

 

일정 수 이상의 팬을 모아놨는데 그들에게 글을 노출시킬 수 없다면 대략 난감한 것이 아니겠는가?

 

조금 굴욕적이기는 해도 페이스북에 돈을 조금 내고 콘텐츠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시키는 것이 훨씬 큰 이득이 될 수 있을 것임을 터득하게 되었다.

 

어찌보면 엣지랭크 같은 머리아픈 알고리즘을 이해하는 것보다 돈 조금 내고 운영하는 것이 운영자 입장에서는 더 수월할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해서 돈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이제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자라면 엣지랭크와 홍보 기능을 함께 활용해 보다 큰 성과를 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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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이 달라지고 있다. 플랫폼 본색을 여과없이 드러내면서 일대 파란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카카오톡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애니팡은 국민 게임이 되었으며, 최근에는 좀더 진화된 개념의 비즈니스 플랫폼 전략을 내놓고 있어 앞으로 모바일 플랫폼의 강자로 부상할 가능을 높이고 있다.

(관련기사: http://www.bloter.net/archives/134691)

 

특히 페이스북 페이지와 거의 유사한 개념의 카카오페이지도 내놓을 것으로 보여 기업들의 러시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들은 될 것 같다 싶으면 물불을 안가리고 덤벼드니까!

 

(카카오페이지 프로모션 영상 보기: http://youtu.be/FxkHloyQbkI)

 

카카오톡의 수익모델 부재에 대해 많은 분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냈었지만 나는 단 한번도 카카오톡의 수익모델에 대해 의심한 적이 없었다. 수많은 고객, 아니 충성도 높은 고객을 이미 확보한 카카오톡이기에 어떻게든 수익모델을 만들어 낼 것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이제 카카오톡은 그들을 중심으로 한 선순환 구조의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깜냥 윤상진의 최근작인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한빛비즈, 2012.06)에서도 선순환 구조의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플랫폼 비즈니스 전략의 핵심이라고 밝히고 있는데, 카카오톡도 이제 플랫폼으로 진화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선순환 구조의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기본/필수 서비스 이외에도 서드파티를 통해 지속적으로 부가적인 서비스나 콘텐츠를 제공받아야 한다. 카카오톡이 플랫폼을 오픈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사실 카카오톡은 이미 수 천만 명의 고객 층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공공재로써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공공재가 되었다는 것은 이미 플랫폼의 기능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통신사 위주의 모바일 시장에서 이룩한 성과라 더욱 값지다. 앞으로의 카카오톡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되는 이유다.

 

카카오톡은 수익모델을 강화하면서 수익성 측면에서도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 게다가 가까운 미래에 대한 청사진까지 제시하고 있다. 카카오톡이 자신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플랫폼 생태계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기대하고 지켜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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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를 넘어 스테디셀러로써 인기몰이중인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의 후속작이 나왔습니다.

책 제목이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만들기>입니다.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시리즈답게 책 내용도 정말 버라이어티 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에 있어 주옥같은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사실 제가 소셜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페이스북 페이지를 이렇게 자세히 알고 있지는 못합니다. 정말 이 책 한권만 갖고 있으면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은 껌입니다. ^^

 

요즘 드는 생각인데요.. 한빛미디어가 책을 잘 만든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 재질도 그렇고 디자인도 그렇고 아주 멋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트렌드를 잘 파악하고 있어서 트렌드에 맞는 책을 잘 만다는 것 같습니다.

 

사실 페이스북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온 상태여서 이 책이 얼마나 잘 만들어졌을까 걱정도 했었지만 책을 받고 보니 정말 명불허전이더군요!

 

페이스북 페이지를 체계적으로 운영해보고 싶으시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바이블과도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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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SNS는 포기(?) 상태라 ㅎㅎ
    그저 지인들과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정도로만 이용하고 있답니다 ㅋ

    2012.05.29 21:1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돌이아빠님.. 잘지내시죠?
      정말 오랜만입니다. ㅎㅎ
      SNS가 원래 지인들과의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지요~
      제가 볼때는 정말 제대로 잘 사용하고 계시는 듯 합니다. ^^

      2012.05.30 19:04 신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5.31 14:12







소셜인사이트(www.fb.com/SocialInsight)는 <소셜 웹 사용설명서>,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저자인 깜냥 윤상진이 운영하는 페이지로써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소셜미디어 정보를 공유하는 열린 공간입니다.
현재 팬수는 350명 가량 됩니다.

블로그를 통해서도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는 있겠지만 블로그로만 정보를 전달하는데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쓰는 글 이외에도 무수히 많은 정보들이 있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의 경우 좋은 정보가 있으면, 그 정보를 매우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URL만 있으면 언제든지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소셜인사이트' 페이지를 저 혼자만의 전유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모여서 서로서로 많은 정보를 공유했으면 합니다.

허접하지만 제 블로그를 알고 찾아오시는 많은 방문자 분들께서 '소셜인사이트' 페이지도 좋아해주시고, 좋은 커뮤니티를 형성했으면 합니다..

한번 방문하시어 [좋아요] 버튼을 누르시고 팬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서로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면서 같이 공부하면서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그럼 '소셜인사이트'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소셜인사이트 바로가기: www.fb.com/Social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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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페이지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대기업은 일찌감치 페이스북에 페이지를 열고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중소기업을 넘어 이제는 1인기업, 자영업자, 개인까지도 페이스북 페이지 만들기 대열에 합류했다.
흡사 블로그가 인기를 얻으면서 너나 할 것 없이 블로그를 만들던 때 같다.

페이스북 페이지가 인기를 얻으면서 이제는 페이스북 페이지 URL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까지 펼쳐지고 있는 양상이다.

그런데 문제는 URL 확보를 위해 실제 운영하지도 않는 페이지를 양산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면서 URL만을 전문적으고 선점하고 있는 몰지각한 사람들까지 등장하고 있다.
과연 페이스북 페이지가 이렇게 상업적으로 내몰려도 되는 것일까?

물론 페이지를 만든다고 모두 URL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페이지를 개설하고 페이지 팬이 25명을 넘어야 URL을 만들 수 있는데 25명을 모으기가 쉽지 않다.
만든어본 분은 알겠지만 친구에게 요청하기도 민폐다.

이러한 페이지 운영자를 위해 내가 운영하고 있는 페이스북 그룹중에 '좋아요'라는 그룹이 있다.
(http://www.facebook.com/home.php?sk=group_176441732401907)
다른 사람의 페이지에 가서 '좋아요'해주면, 그 페이지 운영자가 또다시 자신의 페이지에 와서 '좋아요'를 해주는 형태다.
25명을 모아서 URL을 만든 이후에 '좋아요'를 취소하면 되기 때문에 서로 부담이 없다.

하지만 최근 그룹 가입자가 급증하면서 이상한 기류가 포착되고 있다.
바로 페이지를 운영하지도 않으면서 페이지를 엄청나게 만들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것도 특정 몇몇 사람들이 선점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는 것!

나중에 다 운영할 생각인건지.. 페이지를 만들어서 팔 생각인건지..
정확한 의도는 모르겠지만 제대로 운영하지도 않으면서 페이지를 미리 만들어 놓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작 페이지 주소가 필요한 사람이 원하는 URL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기 때문이다.

선점하기 위해 이런 일을 하고 있다면 즉각 중단해야 한다.
물론 모든 페이지를 제대로 운영할 자신이 있다면 별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만들어 놓기만 할거라면 제발 부탁이니 페이지를 만들기 않기를 바란다.

내가 만든 페이스북 '좋아요' 그룹을 통해 수많은 페이지들이 URL을 얻고 있다.
이런 형태로 악용되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다.
부디 자신이 꼭 운영해야할 필요가 있는 페이지만 만들어서 운영하기 바란다.
그게 소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지켜야할 에티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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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감공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 아이디부터 시작해서 이런걸로 돈벌이 하는 사람들 많죠...

    2011.06.14 10:3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직은 이걸 거래하는지 모르겠지만 한사람이서 많은 페이지 URL을 확보하고 있으면 아무래도 문제가 되겠죠~ ^^

      2011.06.18 15:02 신고
  2.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저런 행위들이 이루어지고 있군요;;

    2011.06.14 17:12 신고
  3. [카오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겁니다.
    제가 알기론 페이스북은 페이지의 경우, 실제 운영하는 곳의 직원등을 밝힐수만 있으면
    facebook에서 해결해주신답니다. ^^

    2011.06.15 08:4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런 의미의 글은 아닙니다. ^^ 그리고 정확한 브랜드명이면 모를까 왠만해서는 페이스북에 요청해서 페이지의 권리를 찾아오는게 쉽지 않을 겁니다. 그게 쉬워서는 말이 안되겠죠?

      2011.06.18 15:03 신고







이페이퍼포럼에서 주최한 '페이스북 비즈니스 실전' 컨퍼런스에서 '페이스북과 비즈니스'라는 주제로 강연을하고 왔습니다.
강연 사진과 함께 강의자료도 공유합니다.
크게 인사이트를 갖을 수 있는 자료는 아니지만 여러분이 페이스북을 비즈니스에 접목하시는데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날 꽤 많은 분들이 오셨고 배우고자 하는 열의가 대단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모두 모두 성공적인 페이스북 비즈니스를 하시기 바랍니다.








페이스북과 비즈니스 – 윤상진 와이드커뮤니케이션 대표

“페이지를 좋아하는 이유, 떠나는 이유를 이해하고 활용하자.”

  페이스북 비즈니스의 이해는 네트워크의 이해다.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정보가 공유되고 추천(좋아요)되면서 친구의 친구, 그 친구의 친구에게까지 정보가 전달되는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한다.

  비즈니스 유형은 1)입소문을 통한 제품 및 브랜드 홍보 2)페이스북 커머스인 ‘F커머스’ 3)커뮤니티 구축 4)B2B,B2C,B2G 등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나눌 수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하는 이유는, 할인이나 프로모션 혜택을 얻으려는 목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좋은 콘텐츠를 기획해야한다. ‘좋아요’를 취소하는 이유에는 ‘너무 자주 정보를 보내주기 때문’도 크다. 적당한 빈도조절이 중요하다.

  페이스북 회원수보다 무서운 것은 그들의 체류시간이 길다는 것이다. 또 국내 시장 특성상 10~20대 회원이 늘어나면 더욱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의 비즈니스적 활용은 무궁무진하다.

출처: 이페이퍼포럼(http://epaperforum.com/?p=14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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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페이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페이스북을 배우는 시기를 지나 이제 비즈니스에 접목하기 위한 노력이 활발히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일주일이 멀다하고 페이스북 세미나가 개최되고 있기도 하다.

대기업의 경우에는 발빠르게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하고 페이스북 마케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대기업의 뒤를 이어 이제 중소기업들이 페이스북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
페이스북 컨퍼런스나 세미나에 참석해보면 그 열기를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대기업, 중소기업보다 많은 숫자를 차지하는 자영업자들은 어떨까?
아직까지는 그냥 관망하고 있는 듯 하다.

강남에 작은 샵을 운영하는 클라이언트와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 보니 관심은 있는데 선듯 투자하기가 겁난다고 했다.

그렇다...

분명 자영업자들도 페이스북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이다.
아직까지는 들어가기가 망설여지고 있을 뿐이다.

중소기업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면 그때 자영업자들이 페이스북 페이지에 관심을 갖게 될까?
물론 그때가 되면 많이 늦게 될 것이다.

이제는 자영업자들의 차례다!
망설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배워나갈 필요가 있다.

결국 페이스북 페이지 관련 교육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것도 중소기업을 타깃으로 하는 교육보다는 자영업자를 타깃으로 하는 교육!!!

그런 교육이 많아져야만 자영업자들도 많이 배워서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해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서 활용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비싼 돈 들여 홈페이지 만들게 아니라 페이스북 페이이지를 홈페이지로 활용하라는 것!
그것도 무료로 말이다.

이제 자영업자들도 이런 기회를 놓치지 말고 꼭 잡기를 바란다.
그리고 앞으로 자영업자들을 위한 페이스북 페이지 교육도 많이 생겨나길 바란다.

그냥 내가 만들어볼까? ㅎㅎ

우선 깜냥 윤상진은 진심으로 권한다!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일독하고 페이스북 페이지를 과연 배워야 하는지 심도 있게 고민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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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처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 가지고 사업모델로 생각하셨던 분이 계셨는데...
    지금 생각해봐도 힘들긴 힘들어 보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대기업과는 달리 브랜드 충성도가 낮다는 점, 일반인이 페이스북 팬을 모으기가 어렵다는 것이죠
    쉽지는 않지만 자영업자도 브랜드 구축의 필요성은 분명히 있습니다

    2011.05.20 18:0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자영업자들이 페이지를 홈페이지처럼 활용해서 홍보하고 한다면 분명 재미있을 텐데 말이죠~
      게다가 업데이트도 쉽고... 홈페이지보다는 페이스북 페이지가 더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제가 페이스북을 어느 정도 알아서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겠지만 말이죠~
      역시 배움에 끝이 없나 봅니다. 이제 자영업자들도 페이스북 페이지를 배워야 한다고 말하고 있으니~ ㅎㅎ

      2011.05.20 18:15 신고







소셜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페이스북 페이지가 필수이다.
그런데 페이스북 페이지는 팬을 25명 이상 확보해야만 짧은 도메인을 만들 수 있다.
즉, 25명 이하일 경우에는 엄청 긴 주소를 발급해주지만 25명 이상이 되면 'facebook.com/원하는영문이름'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팬이란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 버튼을 클릭하고 페이지에 올라오는 글을 뉴스피드로 받아보는 회원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팬을 25명 확보하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우선 긴 URL로 홍보하기도 힘들고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매번 부탁하기도 민망하다.

현재 내가 운영하고 있는 소셜인사이트(www.facebook.com/SocialInsight) 페이지의 경우에도 25명의 팬을 확보한 이후 URL을 만들 수 있었다. 지금은 100명이 넘는 페이지로 성장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25명의 팬을 쉽게 확보할 수 있을까?

이와 같은 물음표를 갖고 있는 사람을 위해 준비했다.
바로 '좋아요' 페이스북 그룹이다.
그룹에 가입하고 페이스북 페이지 주소를 올려주면 회원들이 '좋아요' 버튼을 클릭하여 팬이 되어준다.
25명의 팬을 확보한 이후 짧은 URL을 만든 이후에는 '좋아요' 취소를 해도 무방하다.
그렇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손쉽게 페이스북 페이지를 짧은 URL로 홍보할 수 있다.

서로 상부상조할 수 있는 그룹인 샘이다.
어떤가?
소셜마케팅을 위해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었다면 그룹에 가입하여 홍보해면 어떨까?
물론 나 자신도 다른 사람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해줘야 한다.
그게 바로 이 그룹의 기본 취지이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좋아요' 그룹은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자들의 커뮤니티인 샘이다.


'좋아요' 그룹 바로가기: http://www.facebook.com/#!/home.php?sk=group_17644173240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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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익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저도 가입해봐야겠네요^^

    2011.03.16 00:29 신고
  2. 먹는 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에도 '좋아요'를 하고 싶어요!

    2011.03.16 03:37 신고
  3. 초록발자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처럼 사랑스러운 따님의 사진을 보니 미소를 먼저 짓게되네요.
    어제 10만인클럽 강의 잘 들었습니다.
    페이지 활동도 도전해봐야겠어요.^^

    2011.03.18 11:0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어제 강연에 참석해주셨던 분이군요~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사실 어제 몸상태가 그리 좋지는 않아서 걱정을 많이 했었거든요... ^^; 페이지 운영도 한번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궁금한 것은 페이스북에서 물어봐주시구요~~ 감사합니다.

      2011.03.18 11:26 신고
  4. 바람처럼~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침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검색을 해봤는데 깜냥님 블로그로 들어오게 되네요 ^^
    좋아요가 필요해서... 구걸하고 다녀야겠습니다 ㅠㅠ
    팀페이지 형식으로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ㅠㅠ

    2011.03.21 1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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