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전문 사이트인 엑스티비(www.extv.co.kr)는 동영상 전문 포탈인 판도라TV와 동영상 업로드 서비스를 제휴하여 엑스티비에서 직접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는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익스트림 멀티미디어 세상"을 표방하고 있는 엑스티비는 그동안 동영상을 직접 업로드 하는 방식이 아닌 다음 TV팟, 판도라TV같은 동영상 전문 포탈사이트에 동영상을 등록한 이후 스크랩해오는 방식을 채택했었다. 물론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재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서버, 코덱 라이센스, 트래픽비용 등이 천문학적으로 들기 때문에 개인이 운영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번에 판도라TV와 동영상 솔루션 제휴가 성사되면서 엑스티비 사이트 내에서 바로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이다.

판도라TV 업로드 게시판(tinyurl.com/pandoraucc)에서 동영상을 등록할 수 있으며, 등록한 동영상은 판도라TV에도 동시에 등록된다.

이번 제휴가 성사되면서 엑스티비는 명실상부한 동영상 커뮤니티 포탈로써 자리매김하게 될 전망이다. 아울러 동영상 서비스를 하고 싶어도 비용문제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 많은 업체들도 엑스티비의 사례를 본받아 판도라TV와의 제휴를 통하여 손쉽게 무료로 동영상 서비스를 구축하고 서비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판도라TV와 동영상 솔루션 제휴를 원하는 사이트는 판도라TV 오픈API 페이지(interface.pandora.tv)에서 API 이용을 신청할 수 있다.

동영상 열풍을 타고 우후죽순처럼 생기고 있는 동영상 전문 포탈 사이트들 틈에서 자본이나 별도의 관리인력 없이 1인이 운영하고 있는 엑스티비가 인터넷 동영상 커뮤니티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필자는 동영상 열풀이 불기 시작한 2006년, 개인 동영상 방송 서비스인 팝디제이(www.popdj.tv)를 만들었고, DMI에서 싸이월드 동영상 서비스, 파란 푸딩, 리얼오디션 등의 서비스를 구축했었다. 물론 혼자 한건 아니고... ^^;
어찌보면 동영상 열풍의 한가운데에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외적인 존재감이 전혀 없기는 했지만... ㅋㅋ

 2006년부터 불기 시작한 동영상 UCC 열풍은 2007년까지 이어졌다.
사실 동영상이라는 말보다는 UCC라는 말이 더 친근할 것이다. 너, 나 할것 없이 UCC를 이야기했었으니까...
엠앤캐스트(http://www.mncast.com/)는 동영상 열풍의 진원지라고 할 수 있다.
판도라TV(http://www.pandora.tv/)가 주목을 먼저 끌기는 했지만 그 보다 앞서서 엠앤캐스트나 디오데오(http://www.diodeo.com/)와 같은 동영상 포탈이 있었다.
참으로 추억을 느끼게 하는 이름들이다.
특히 엠앤캐스트는 국내 최초로(필자가 아는한...) 플래시를 활용한 플래시 플레이어를 내놓았었다. 그때 당시 플래시 플레이어는 파격적인 것이었다. PC내부의 동영상파일 재생은 곰플레이어가... 웹상에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는 윈도우즈 미디어플레이어가 대세이던 시대였는데 플래시 플레이어의 간편함과 자유로운 UI, 다양한 스킨 등으로 인기를 끌게 되었다. 이후 플래시 플레이어는 동영상 서비스의 표준이 되었고 판도라TV, 디오데오 등도 플래시 플레이어로 교체하게 된다.

 팝디제이도 시대의 흐름을 잘 탔으면 성공할 수 있는 모델이었는데 필자의 기획력이 부족하여 성공시키지 못했다. 비슷한 개인방송 모델인 아프리카(http://www.afreeca.com/)가 성공한 것을 보면 팝디제이에게도 엄청난 가능성이 있었다는 이야기인데... 지금 생각해도 참 아쉬운 대목이다. 지금 알고 있는 것들을 그때 알았더라면 성공시킬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든다.

 이후 다음과 같은 종합 포탈이 본격적으로 동영상 UCC 서비스 경쟁에 끼어들면서 판도는 급변하게 된다. 동영상 서비스를 통하여 수익을 창출해야만 서비스 자체가 가능한 동영상 포탈과 동영상 UCC를 하나의 서비스 영역 추가 정도로만 생각하는 포탈의 싸움은 이미 승부 자체가 무의미한 것이었다.

 특히 다음은 UCC에 사활을 걸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였다. 현재 네이버와의 격차를 줄이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것은 바로 동영상 UCC의 성공이라고 할 수 있다. 종합 포탈은 수많은 이용자를 확보한 상태이고, 이미 다양한 수익모델이 존재하고 있는 상태에서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패하더라도 큰 리스크는 없는 상태이다.

 그렇다면 동영상 포탈은? 사실 동영상 서비스가 2006년 폭발적인 성장을 보인 이유는 대한민국 전역에 초고속인터넷망이 설치되면서 회선속도가 빨라진데에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 동영상 하나 보기 위하여 몇분씩 버퍼링하다가 몇초 보는 식의 동영상 서비스였다면 동영상 열풍이 불지도 않았을 것이다. 회선속도가 빨라지면서 서비스 이용자들은 불편없이 재미있는 동영상을 관람할 수 있었다.

 하지만 사업자는 엄청난 트래픽 비용을 감당하기가 버거운 상태이다. 사업초기에 동영상 UCC 열풍이 불면서 관심의 대상이 되었고 투자를 많이 받게되어 트래픽 비용을 어느 정도는 감당할 수 있었지만 2~3년간 서비스를 제공하다보니 업로드된 동영상의 양은 많아지고 그에 따라 트래픽 비용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을 것이다. 동영상 포탈의 엄청난 트래픽 비용에 대하여 언급했던 "동영상 UCC 들이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고?(http://www.ggamnyang.com/162)"의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동영상 서비스에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간다. 게다가 동영상 광고 자체에서도 트래픽이 발생하니 돈을 벌기 위하여 돈을 써야 하는 상황 까지도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슬픈 사실이지만 현실적으로 엠앤캐스트가 그 첫번째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하여 잠시 서비스를 중단하고 1월 9일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했다가 1월 30일로 연기되었고, 현재는 2월 11일로 다시 연기된 상태이다. 그 이유를 정확히 알수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는 짐작이 가는 대목이다.

엠앤캐스트(www.mncast.com) 사이트의 공지내용


 동영상을 쉽게 올리고 공유할 수 있는 간편한 UI로 사랑 받았던 엠앤캐스트가 사라질 위기에 놓이게 된 것이다. 개인 회원들의 추억을 담은 동영상이 사라질 위기에 놓이게 된 것이다. 특히 큰 문제는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원본 파일을 삭제한 대부분의 개인 회원일 것이다. 그들이 느끼는 감정은 추억을 도둑맞은 느낌... 이런게 아닐까?
개인회원 뿐만이 아니라 동영상 솔루션 제휴를 통하여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던 중소형 커뮤니티 사이트들도 타격이 막심하다.

엑스티비(www.extv.co.kr)의 동영상 플레이어에 나타나는 메시지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동영상 포탈 사이트인 엑스티비(www.extv.co.kr)도 엠앤캐스트와 동영상 솔루션 제휴를 통하여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한달여 동안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2월 11일까지 기다려보고 판도라TV에서 제공하는 오픈API를 이용하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할 생각을 하고 있다. 엠앤캐스트와 동영상 솔루션 제휴 과정에서 매뉴얼을 받아놓고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엠앤캐스트 개발자와 직접 전화통화해가면서 연동했던 추억이 있었는데 정말 아쉽다. 판도라TV 오픈 API 매뉴얼을 받아놓기는 했는데 역시 받아놓고도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프로그래머가 아닌 이상에는 모두가 겪는 어려움일 것이다. 연동작업을 또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온다.

 거두절미하고!
필자는 엠앤캐스트(http://www.mncast.com/)가 기사회생하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 아울러 이러한 어려움이 동영상 포탈 업계의 전반적인 상황이 아니기를 바란다. 모두모두 잘 운영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엠앤캐스트의 경우도 일시적인 어려움일 것이다. 엠앤캐스트가 추억이 되어 과거로 전락하지 않고, 현재에 우리와 함께 호흡하면서 성장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뽕따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동영상 서비스의 역사를 한번에 정리하셨네요! 통찰력이 대단하십니다!
    저도 엠앤캐스트를 많이 이용했었는데 이번에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2009.01.31 12:3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통찰력이라는 표현은 너무 부담스럽구요... ^^
      그냥 제가 일하면서 관심 갖어온 역사입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

      2009.02.02 11:39 신고
  2. 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정말 다음이나 네이버 같은 포탈사이트에 동영상을 올려야겠군요...
    역시 영원한건 없나봅니다.
    아, 그리고 원본은 항상 PC에 보관하는 습관을 갖어야겠군요.

    2009.02.01 01:2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웹에 올리더라도 최종 버전은 항상 보관하는 습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클라우드 컴퓨팅이 대세라고는 하지만 PC 하드디스크가 가장 안전한 것 같습니다.

      2009.02.02 11:41 신고
  3. 참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는 사람들이 동영상을 올릴때 개인 계정에 자료를 올려놓고 미디어플레이어 같은 플레이어를 웹브라우저에 연계하여 보여주는 식이었죠. ㅎㅎㅎ

    계정비 등등 부담도 있고해서 UCC 업로드가 잘되지 않았는데, 엠엔캐스트의 무료 플래쉬 동영상 서비스가 나오자 업로드 광풍이 불어닥쳤죠.

    저같은 경우 사커라인이라는 축구 게시판에서 엠엔캐스트를 처음 알게되었는데, 기존의 미플을 이용한 동영상보다 버퍼링도 적고 화질도 나쁘지 않아 상당히 놀랬었습니다.

    이번 엠엔캐스트 사태를 보고나서 '어떠한 자료든지 서버 보관은 만능이 아니다'라는 것과 '원본은 삭제하지 말고 꼭 따로 보관하자' 라는 것을 다시 상기하게 되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009.02.01 22:3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역시 인터넷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계시는 분 답게 동영상에 대한 경험도 많으시군요... ^^
      전화위복이라고는 하지만 엠앤캐스트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으면 하네요~
      그래야만 합니다!!!

      2009.02.02 11:42 신고







 오랜만에 판도라TV(http://pandora.tv/)에 접속해보았다. 예전에 동영상 분야에서 일할 때는 벤치마킹을 위하여 자주 들르곤 했는데 정말 오랜만의 방문이었다.

그런데 동영상 몇개 보다가 이내 브라우저를 닫아버렸다. 무슨 광고가 이리 많은지...
동영상 앞뒤로 광고가 들어가 있으니 실제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몇초씩 기다려야 한다. 그것도 짧은 광고도 아니다! 엠군(http://www.mgoon.com)도 오랜만에 접속해보니 비슷한 양상이다.

사실 동영상포탈사이트가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동영상 광고가 필수이다. 그건 알겠는데... 사용자입장에서는 너무나 짜증나는 일이다.

미국의 유튜브같은 경우는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클릭형 텍스트광고를 위주로 게재한다. 사용자를 최대한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물론 수익모델에 대한 고민과 트래픽비용에 대한 부담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수 있다. 하지만 예전에 동영상 하나만 광고가 나오고 다음부터는 광고가 나오지 않는 등의 정책을 모두 없애고 동영상마다 죄다 동영상광고를 봐야 한다면 심각한 문제이다. 과연 어느 사용자가 동영상전문포탈에서 동영상을 보겠는가? 네이버나 다음의 동영상서비스도 훌륭한데...

서비스 제공자들은 초심을 잃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만 있고 해답은 없네요. 제안도 없고..
    (하긴 제목자체가 질문이었으니까..)

    한국에서 포탈업체가 아닌이상 클릭형 텍스트광고로 얼마나 벌수 있는지는 아실거고..

    포털이 동영상 서비스를 따라잡은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아무래도 광고가 없는 부분과 기존 카페,블로그 사용자들에게 쉽게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겠죠. 덕분에 동영상서비스 비용자체가 내부적으로도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걸로 압니다. 비용은 많이 드는데 수익창출이 직접적으로 일어나진 않으니..

    결국 동영상 서비스 자체로 수익창출을 이루는 것은 아직까지도 어느업체도 성공하진 못했습니다. UCC가 아닌 다른 영상을 다루는 업체들-주로 해외-은 몇몇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만..

    대안이 있는줄 알고 왔다가.. ㅠㅠ

    2008.10.30 13:2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해답을 알면 제가 이러고 있겠습니까? ㅎㅎㅎ
      다만 사용자입장에서 동영상광고가 짜증나서 적어본 글입니다.
      아직까지 판도라TV에서 동영상을 보는 사람들이 이해도 안가구요...
      그 긴 광고를 봐가면서 판도라TV에서 동영상을 보는 이유가 뭘까요?
      그만큼 재미있는 UCC들이 많아서 일까요?
      저는 의문입니다.
      차라리 광고가 비교적 적은 다음 TV팟이나 네이버에서 동영상을 보겠습니다!!!

      2008.10.30 15:09 신고
  2. kjk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지금은 그래서 대형 포탈들의 점유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UCC동영상 검색엔진도 나와서 이제 판도라와 엠군은 갈길은 잃을듯..
    다음과 네이버, 싸이월드 의 독식이 시작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
    동영상광고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 저도 짜증나서 판도라 엠군 안갑니다.

    2009.03.30 16:31 신고


동영상 UCC 시장도 포탈이 강세!

He's Column/Web2.0 2008.09.27 21:04 Posted by 깜냥 윤상진





동영상 1위 업체인 판도라TV의 페이지뷰가 급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대규모 사용자 층을 확보하고 있는 포탈의 영향인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파이는 그대로 인데 동영상 전문 포탈의 페이지뷰가 급감하고 있다면 업체 입장에서는 심각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어차피 광고수익이 대부분일텐데...
걱정이 많겠네요...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동영상UCC(손수제작물) 시장을 주도하던 전문 사이트와 포털업체의 동영상 서비스가 희비 쌍곡선을 그리며 포털업체로의 시장 종속 우려가 커지고 있다.

27일 인터넷 시장조사업체 코리안클릭 자료에 따르면 국내 최대 동영상UCC 사이트 판도라TV는 지난 1월 월간 페이지뷰(PV)가 4억600만건을 기록했으나, 지난달 월간PV는 2억1천100만건으로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반면 같은 기간 다음의 동영상 섹션 TV팟은 1억2천700만건에서 1억7천400만건으로 증가, 판도라TV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1위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는 것이다.

싸이월드와 네이버의 동영상 섹션 역시 각각 7천700만건, 4천900만건에서 9천200만건과 5천400만건으로 PV가 증가했다. 이 기간 싸이월드와 네이버는 각각 4위에서 3위로, 6위에서 4위로 순위가 뛰어올랐다.

1월 판도라TV, 다음 TV팟에 이어 3위를 차지했던 동영상UCC 사이트 엠군은 9천600만건에서 3천400만건으로 줄어들며 7위로 순위가 급락했다. 또 7천700만건으로 5위였던 엠엔캐스트는 5천300만건으로 하락하며 5위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 포털의 상승세와 전문 사이트의 하락세가 뚜렷한 상황인 셈이다.

순방문자수(UV)에서도 마찬가지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

판도라TV는 1월 월간 UV 1천60만명으로 1위에 올라 있었으나, 지난달에는 890만명으로 다음 TV팟에 이어 2위로 밀려났다. 3위와 4위를 차지했던 엠엔캐스트와 엠군은 각각 4위와 7위로 순위가 떨어졌다.

이 기간 이들 사이트의 월간 UV는 720만명과 710만명에서 620만명과 440만명으로 줄어들었다.

포털업체 중에서는 2위 다음이 지난달 1천100만명으로 1위 굳히기에 들어갔으며, 네이버와 싸이월드가 3위와 5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포털업계의 시장 공략 강화 전략이 이용자 기반과 맞물려 본격적으로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했다.

다음의 경우 주도적으로 UCC포털 전략을 추진하며 본격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네이버는 국내 최대 포털다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 싸이월드 또한 국내 최대 온라인 인맥구축서비스(SNS)를 통해 쌓은 풍부한 콘텐츠가 이용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는 것으로 업계는 분석했다.

반면 전문 사이트들은 향후 생존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전문 사이트들은 사업 특성상 스토리지와 네트워크 등 적지않은 비용이 필요함에도 아직까지 뚜렷한 수익모델이 없는 와중에 저작권 문제와 포털업계의 공세까지 겹치면서 선택의 기로에 설 수밖에 없다는 주장이다.

이에 따라 업계 일각에서는 상당수 전문 사이트가 조만간 M&A 대상이 되는 등 구조조정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포털업계뿐만 아니라 IPTV업계에서도 미래 성장동력으로 동영상UCC 사업의 매력 자체는 여전하기 때문이다.

업계의 한 전문가는 "동영상UCC 사업이 미래 성장성이 크지만 아직은 비용에 비해 수익구조가 튼튼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며 "결국 전문 사이트보다는 폭넓은 이용자 기반과 자금력을 가진 포털업계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josh@yna.co.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UCC관련 주요 단신입니다!!!

He's Column/Web2.0 2007.06.05 18:17 Posted by 깜냥 윤상진





웹2.0관련 주요 단신을 소개합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엠군이 동영상 1플레이당 5원의 현금을 지급한다는 내용입니다.
판도라의 경우 0.2원을 지급했었고, 최근 UCCC라는 곳에서 1플레이당 1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1플레이당 5원이면 굉장히 파격적인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엠군이 적극적으로 시장에 나서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엠군의 파이팅을 기대해봅니다~ ^^


엠군, 동영상 플레이 횟수에 따라 현금 지급
- UCC 전문사이트 엠군(www.mgoon.com)이 업계 최초로 UCC 영상 플레이당 5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플레이당 5원 리워드' 제도를 실시
- 플레이당 직접 수익을 지급하는 경우는 최초...4만플레이(20만원) 이상시 현금지급.  판도라TV는 동영상 광고를 1회 볼 때마다 현금 0.2원에 해당하는 2큐피의 마일리지를 제공, 50만 큐피(5만원) 이상시 현금으로 지급

네티즌 80% "내 블로그에 광고 OK"
- DMC미디어(www.dmcmedia.co.kr)가 네티즌 54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9.6%가 사용자의 동의를 얻거나 광고노출에 대한 부가적인 혜택을 준다면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광고를 삽입해도 좋다고 응답
- 1인 미디어를 광고 매체로 활용에 대해  ▲동의를 얻는다면 괜찮다(44.3%) ▲부가적인 혜택이 있다면 긍정적(17%) ▲타깃팅 광고라면 동의(14.8%) ▲광고 게재 반대 (12.5%)

SKT, 구글 모바일 광고 게재 검토
- SKT가 하반기 무선인터넷 네이트에 구글의 모바일 검색광고를 게재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세계 신문구독 느는데 한국만 감소…정부 언론불신 조장
- 세계신문협회(WAN)는 지난해 전 세계 유료 신문 발행부수는 전년에 비해 1.9% 증가했다고 밝힘. 무가지 포함시 종이 신문의 발행량은 4.3% 증가

11개 중앙일간지 중 조선일보 재정 가장 안정
- 한국언론재단 2006년 경영분석 결과 조선일보 유동비율은 410.9%로 가장 높았고, 내일신문(353.5%), 문화일보(244.0%) 순. 부채비율은 조선일보 27.8%로 1위, 11개 중앙일간지중 부채비율 100% 이하는 조선일보와 내일신문.
- 지역 일간지 중 유동비율 200% 이상, 부채비율 100% 이하는 부산일보가 유일

KTV 12년간 '불법방송' 논란
- 국정홍보처 산하 국정홍보 채널인 KTV ‘출발! 국정 투데이’ ‘KTV 국정 와이드’ ‘생방송 국정 네트워크’ 등 하루 2시간가량씩 뉴스 프로그램 편성은 방송법 위반
- 보도 채널이 아닌 사업자의 보도행위에 해당
- 방송위 “정부정책 홍보를 위해 만든 채널에서 일반적인 시사 관련 뉴스를 방송하는 것은 업무 범위를 넘어서는 일”

톰슨, XFN 아시아 7개 지사 인수
- 로이터를 인수한 톰슨 코퍼레이션이 중국 신화통신의 자회사인 신화 파이낸스(XFN)의 서울 등 아시아 7개 지역 지사를 인수할 예정임.
- 7개 지사는 중화권 시장을 제외한 서울, 도쿄, 싱가포르, 시드니, 마닐라,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로 구체적인 매입 조건은 전해지지 않음.
- 톰슨은 이번 인수를 바탕으로 로이터 금융정보 서비스와 연계해 아시아 지역 금융정보 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할 계획임.
- XFN은 1999년 설립돼 본부를 상하이에 두고 경제ㆍ금융 지수, 신용평가, 경제뉴스, 투자자 서비스 사업을 벌여왔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드디어 방송사에서 동영상포탈업체에 칼을 빼들기 시작했다.
방송사들은 그동안 인터넷 동영상시장을 예의 주시하면서 시장이 무르익기만을 기다린듯한 느낌이 든다.
자신들이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들이 동영상포탈에서 공유되고 있는데도 무관심한듯 가만히 있었던 방송사들이 아니던가!
동영상포탈업체에서 판을 키워줬고, 방송사들은 이제 숟가락 하나 얹겠다는 심보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판도라TV 등은 인용권을 내세워 방송사와 협상에 나서고 있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
여전히 칼자루는 방송사에 쥐어져 있다!
사실 판도라TV가 많이 성장했다고는 하지만 방송사에 비하면 너무나도 작은 존재일듯!
이제 그동안 수면 아래에 있었던 저작권문제가 서서히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판도라TV등의 동영상포탈업체들이 저작권문제로 인하여 침몰했던 소리바다와 같은 전철을 밟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개인적인 바램은 동영상포탈업체에서 일을 원만히 해결하여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했으면 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자신문에 동영상 불펌 및 저작권 보호를 위한 포탈들의 노력을 소개한 기사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모 사용자제작콘텐츠(UCC) 동영상 포털 회원 김모씨는 최근 황당한 일을 겪었다. 이 주의 스타 UCC로 뽑혀 문화 상품권을 받았다는 기쁨도 잠시 다른 동영상 사이트 메인에 자신의 UCC 동영상이 ‘떡’ 하니 소개됐기 때문이다.

스크랩(퍼가기)를 허용한 영상이지만 문제가 된 것은 퍼가기를 통해 자신의 UCC라는 것을 표시하는 게 아니라 누군가가 불법적인 방법으로 동영상 파일 자체를 내려받아 출처도 밝히지 않은 채 다시 올렸다. 김씨는 남의 UCC를 자신이 만든 것인 양 소개한 게 기가 막혔지만 항의를 하는 것 외에는 특별히 손쓸 방법이 없었다.

UCC 열풍이 전국민을 강타한 가운데 UCC 동영상을 불법적으로 퍼가는(불펌) 사례가 속출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불법 공유 UCC는 본래 만든 사용자의 의도와 내용이 변질된 채 원작자의 허락없이 유통된다. 웹2.0과 UCC 열풍 속에서 각종 콘텐츠들이 범람하는 가운데 출처도 분명하지 않은 UCC 동영상이 버젓이 유통돼 참여와 공유라는 참된 의미를 무색케 했다. 


특히 출처가 불분명한 UCC 동영상이 각 동영상 포털 사이트를 떠돌면서 동영상 업계의 브랜드 차별성도 없어졌다. 장기적으로 동영상 업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UCC 업계의 한 관계자는 “UCC 콘텐츠의 절대량은 늘어나지만 똑같은 콘텐츠를 유통한다는 점에서 ‘불펌’ 문제가 제기됐다”며 “양질의 UCC 저작권을 보호할 만한 분명한 정책과 기준을 시급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UCC 업계는 동시에 UCC 불펌을 막을 수 있는 동영상 플랫폼 상 보호 기능도 준비중이다.

엠엔캐스트(www.mncast.com)를 운영하는 다모임(대표 이규웅)은 동영상 원본을 엠엔캐스트 사이트에 업로드시 사용자가 꾸민 워터마크를 적용하는 기능을 통해 UCC 불법 복제를 방지하고 저작권자를 명시할 예정이다. 또 본인 창작물과 2차 편집물을 사전에 명확히 구분하는 방법과 사용자들의 UCC 저작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판도라TV(대표 김경익)는 동영상 퍼가기 기능을 공개하면서 동영상을 퍼갈 경우 경로를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을 적용했다. UCC를 업로드한 사용자에게 자신의 UCC가 어떤 사이트로 유통됐는지 알 수 있도록 했다.

박주영 다모임 엠엔캐스트 부장은 “UCC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한 동영상 전문업체 공동의 대책 마련도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현오 사장 다보스포럼서 "저작권 새미디어 패러다임에 맞게 바꿔야"

 유현오 SK커뮤니케이션즈 사장은 단방향 미디어 환경에서 만들어진 저작권법을 UCC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유 사장은 지난 27일(현지시각)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UCC의 산업적 쟁점과 비즈니스 협력(Business Collaboraion)’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새 미디어 패러다임에 걸맞는 저작권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 사장은 “UCC는 기존에 특정 그룹이 정보를 생산하고 단방향으로 배포하던 시스템에서 만들어진 엄격한 저작권법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며 “이용자가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저작 권한과 책임에 대한 보호와 의무를 동시에 충족시킬 다이나믹한 저작권 구조가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사용자가 정보를 생산, 가공, 유통시키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함에 따라 유저간 네트워킹을 통해 발현하는 미디어 파워는 이미 새 미디어 시장의 구도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유저에 의한 정보 생산과 유통 네트워크를 새 비즈니스 모델로 구축해야 하는 과제와 전통 미디어와 뉴미디어의 융합 관계를 선순환 유통구조로 전환시킬 것을 강조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etnews.co.kr

○ 신문게재일자 : 2007/01/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영상 포탈 엠군의 행보를 보면서...

He's Column/Web2.0 2007.01.26 09:52 Posted by 깜냥 윤상진





동영상 포탈 엠군이 전면 개편했다고 한다.

동영상 용량 제한을 없애고 클라이언트 인코딩 방식이 아닌 서버인코딩 방식으로 바꿨다고 한다.

판도라TV의 용량 무제한 정책을 벤치마킹한 것 같은데, 플래시 기반에서 용량을 무제한으로 푼것은 처음 시도되는 것 같다.

역시 지금의 동영상 시장은 플래시가 대세인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약간 늦은 감이 있어 보인다.

엠군이 검색포탈에 동영상 검색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고 자체적으로만 서비스하면서 활성화되지 못하고 침체되고 있다는 것은 업계 관계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어쩌면 이번 조치는 이런 상황에서 나올 수 있는 궁여지책이 아닌가 싶다.

역시나, 판도라TV의 독주를 막을 수 있는 대안은 다모임의 엠엔캐스트 정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nkok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도 최근에 tv팟2를 오픈했죠.
    개인적으로는 판도라보다 엠엔케스트나 다음을 선호합니다.

    2007.01.26 15:22 신고
    • 깜냥이  수정/삭제

      네... 저도 엠엔캐스트나 다음을 더 좋아합니다... 깔끔하니깐...
      근데 판도라는 화질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플래시로는 흉내내기도 쉽지 않아보이는 화질이죠~ ^^

      2007.01.26 15:45 신고
  2. 음트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도라 화질 무지하게 안좋은데요...^^;;; 그리고 엠군이 검색포탈에 동영상 검색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고 자체적으로만 서비스하면서 활성화되지 못하고 침체되고 있다는 것은 업계 관계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 이부분이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안되는데...검색포탈에 엠군도 컨텐츠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7.02.05 10:52 신고
    • 깜냥이  수정/삭제

      네.. 제가 잘못알고 있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런 기사를 접한 기억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판도라의 화질은 제가 볼때 동영상 서비스중에는 분명 한단계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원본 소스 동영상의 화질이 떨어진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겠죠...

      2007.02.05 21:03 신고
  3. Y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엠군도 역시 검색포탈에 DB를 제공합니다. 잘못알고 계신 내용인 것 같네요. 세자매댄스를 검색해 보면 쉽게 보실 수 있겠네요. 판도라의 독주라.. 막아야 된다면 좀 우울하긴 하지만, 절대적으로 이용자들에 의해 진행되는 것이지요.

    2007.04.05 01:01 신고
    • 깜냥이  수정/삭제

      이 부분은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사를 본적이 있긴 하지만, 향후에 그렇게 할 것이다라는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

      2007.04.05 09:23 신고


판도라TV "1천만달러 외자유치 성공"

He's Column/Web2.0 2007.01.24 09:14 Posted by 깜냥 윤상진





판도라TV가 또 외자유치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부럽당~ ㅋㅋㅋ


동영상 UCC업체인 판도라TV가 1천만달러의 외자 유치에 성공해 다음달부터 영어 서비스에 나섭니다.
이용연 판도라TV 부사장은 "지난해 12월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의 벤처캐피털로부터 1천만달러를 들여오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음달 초까지 투자금을 받아 신규서비스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판도라TV는 지난해 7월 초 미국 알토스벤처가 투자 주간사로 참여한 벤처 캐피털 컨소시엄으로부터 60억원의 외자를 유치한 바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웹2.0의 기본 정신이라고 할 수 있는 참여와 공유...
거기다가 요즘은 동영상과 UCC라는 트랜드가 가세하여 인터넷은 정말로 사용자 위주의 서비스들이 넘쳐나고 있다.
그런데... 그 기본정신이라고 하는 참여와 공유는 언제까지 유효할까?
kBS, MBC, SBS 등의 공중파 방송국들도 자신들의 저작권을 보호하겠다고 나서고 있고...
(가만보면 웃긴다... 지금까지 트랜드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관망만 하다가 이제와서 자기들 밥그릇을 찾겠다고 하니...)
저작권 문제도 점전 수면위로 오르고 있는 양상이다.
문제는 그 동안 호황을 누리고 블루오션으로 추앙받던 기존의 동영상포탈들의 생존 방법이다.
아직까지 동영상을 통하여 실질적인 수익원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이트를 유지하기 위하여 많은 돈을 쏱아 붇고 있다.
언제까지???
조금전에 판도라TV를 다녀왔는데 버퍼링도 심해지고, 재생에러도 많이 발생하더군...
광고를 통해서 돈을 벌고 있다고는 해도... 아직은 적자일 것이다...
그런데... 이런 와중에... 너도나도 동영상서비스를 해보겠다고 나서고 있으니...
이제 웹2.0의 핵심인 UCC 동영상 서비스는 블루오션이 아니라 레드오션이다!!!
어떻게해야 이 시대에 생존할 수 있을까???
정말 나도 모르겠다!!!
누군가 선구자적인 혜안을 갖고 트랜드를 이끌어줄 수 있을 날을 기대해본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타잔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 모른다고 하시면 저는 어쩌라구요~ ㅋㅋㅋ 같이 머리를 함 맞대고 술한잔 하면서 생각해봐야 하는데...

    2007.01.03 21:24 신고


BLOG main image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플랫폼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by 윤상진

공지사항


Bookmark and Share

카테고리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1544)
Notice (24)
He's Story (134)
He's Talk (140)
Childcare Diary (125)
He's Column (1077)
Multimedia (23)
Various things (13)
Vision board (2)

달력

«   201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윤상진'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