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마케팅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기업 블로그 운영,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소셜마케팅] 전문 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깜냥 윤상진)에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고 사람들은 언제 어디에서나 온라인에 접속하여 소통하고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소셜마케팅에 대한 기업의 니즈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보여주기식 소셜마케팅이 아닌 실제 효과를 볼 수 있는 소셜마케팅이 필요합니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는 소셜마케팅 1세대 기업으로써 소셜마케팅에 대한 철학과 마인드를 갖고 있으며 많은 운영을 통해 노하우도 습득한 상태입니다. 여러분의 블로그를,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다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인게이지먼트를 늘려나가도록 할 자신이 있습니다.

 

저 깜냥 윤상진은 2006년부터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해 오면서 축적된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소셜미디어를 성공의 반열에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깜냥 윤상진을 믿고 맡겨주신다면 실망시켜 드리지 않겠습니다.

 

블로그,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 운영이나 소셜캠페인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소셜마케팅 전문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와 상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 컨설팅과 함께 최적의 소셜마케팅 전략을 제안드리겠습니다!

 

Contact Point: 윤상진 대표 / 010-2627-8554 / genie.yoon@gmail.com

 

 

* 소셜마케팅 표준 제안서를 아래에 첨부하오니 많은 열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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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 윤상진이 경영하고 있는 소셜마케팅 전문 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에 역량있는 2분의 인재가 새롭게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1인 기업으로써 이것 저것 혼자 처리하다 보니 일이 벅찼었는데요, 이제 새롭게 합류하는 2분과 함께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를 새롭게 시작하고자 합니다. 저는 평생의 동료를 얻은 기분입니다.

 

다양한 기업 소셜미디어 운영 경험이 있는 분과 기자 경력을 갖고 있는 분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두분 모두 블로거이자 저자입니다. 저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죠? ^^ 코드가 비슷한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개무량합니다.

 

이제 3인 체제가 된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는 뉴스 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중심으로 한 언론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또한 체험단 운영 등의 체험마케팅과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운영 등의 소셜마케팅 대행 비즈니스도 함께 추진하게 됩니다.

 

그럼 새롭게 합류한 2분의 프로필을 한번 볼까요?

 

먼저 디지털마케팅팀을 맡게 된 신충 팀장을 소개합니다. 유명한 영화 블로거로써 'Call SIGN Sion'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와이드에서도 영화를 비롯한 문화 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미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행사의 취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삼성카드 등의 소셜미디어(블로그, 페이스북 등)를 기획하고 운영한 경험이 있는 유능한 소셜마케터입니다. 기자 활동과 함께 소셜마케터로써 소셜마케팅 대행 업무를 주력으로 하게 됩니다.

 

Call SIGN Sion (http://sioness.tistory.com)

 

다음으로 콘텐츠팀을 맡게 된 정성욱 팀장을 소개합니다. 사진기자로 이미 유명한 블로거로써 Chatterbox Adish’s LIGHTROOM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격투 전문 웹진 MFIGHT의 취재, 사진기자로 활동했으며, 토즈 매거진 기자로도 활약했습니다. 이외에도 굉장히 많은 미디어 경험이 있는 유능한 기자입니다. 블로그와이드를 언론으로 키워나가는데 있어 정말 보배와 같은 존재입니다. 정성욱 팀장은 블로그와이드 뉴스기사 취재에 주력하게 되며 역량있는 필진 영입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Chatterbox Adish’s LIGHTROOM (http://adish78.blog.me)

 

2분의 신규 직원인 신충 팀장과 정성욱 팀장은 <블로그로 만나는 제2의 인생>이라고 하는 책의 공저자 이기도 합니다. 같은 블로거이자 저자로써 저와 통하는 면이 참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저와 합류하여 함께 일하기 시작한지 벌써 2개월이 되어 갑니다. 서로 합심하여 블로그와이드를 이 시대를 대표하는 언론으로 키워보자는 열정으로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이제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는 1인기업을 뒤로하고 2명의 역량 있는 인재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가게 될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

 

 

덧1)

* 블로그,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 운영 대행사가 필요하거나 체험단 운영 계획이 있다면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성심성의껏 상담, 컨설팅해 드리겠습니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회사 홈페이지: http://widecomms.blogw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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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페이스북.. 이러한 SNS, 소셜미디어가 대한민국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아주 자연스럽게 등장한 존재가 바로 '소셜 전문가'다.

 

이들은 소셜미디어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자칭, 타칭 소셜 전문가로 통했고 수많은 강좌를 개설하여 수강생들을 모아 교육을 실시하였다. 주로 사용법 강의나 소셜마케팅 강의였다.

 

솔직히 예전에 블로그를 교육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았다. '블로그라는 것이 하나 하나 써보면 다 알게 되는 것이고, 모르면 인터넷 검색을 해서 알아가면 되는데 이걸 왜 교육해?'라는 생각이었다. 물론 지금은 생각이 많이 달라졌지만.. ^^;

 

하물며 블로그도 이러한데.. 페이스북, 트위터가 아무리 어려워도 그렇치.. 가르칠게 뭐가 있다고..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정말 많은 강좌가 개설되었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 들었다. 어찌보면 소셜미디어 배우기 열풍이 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와 같이 웹의 흐름과 사회, 문화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서 보다는 사용법 위주로 작성된 <실용서>가 많은 인기를 얻기도 했다. 물론 지금도 실용서가 더 잘팔리기는 하더구만..

 

교육이라는 것이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별것 아닌 것 같아도 정말 필요한 사람은 있게 마련이다. 그런면에서 이런 식으로 활동한 '소셜 전문가'들은 소셜미디어의 대중화에 어느 정도 일조했다는데 이의를 제기 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소셜 전문가들이 교육에 목매달고 있을 때, 정작 돈이 되는 소셜마케팅 대행이나 운영 대행, 캠페인 대행 등의 비즈니스는 기존의 광고 에이전시나 홍보 대행사 들의 차지가 되었다.

 

기존에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던 기업들이 이미 클라이언트를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소셜 비즈니스 쪽으로 넘어왔다 볼 수도 있겠지만, 어찌보면 그래도 조금 앞서나갔던 사람들이 눈 앞의 돈에 집착하다 보니 정작 큰 비즈니스 기회를 날려 버린 건 아니지 안쓰럽다.

 

그런데 궁금하다. 소셜미디어가 일상이 되어 가는 요즘.. 그 많던 소셜 전문가들은 모두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아직도 강의를 하고 있는 분들도 계실테고 비즈니스를 하고 계시는 분들고 계시겠지..

 

요즘 생각해 본다.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진 달란트가 다르기 때문에 이 세상은 탈 많아도 유지가 되는 건 아닌지.. 강의에 달란트가 있는 사람은 강의를 했을 것이고.. 돈 버는데 달란트가 있는 사람은 비즈니스를 했을 것이다.

 

돈 버는 머리는 따로 있는 건 아닐까? 책 많이 쓴다고 돈 많이 벌고 대박치는건 아니니 말이다. ㅎㅎ 정말 '중이 제 머리 못깍는다'는 속담은 정말 명언임을 요즘 새삼스럽게 깨닫고 있다.

 

 

(위 이미지와 글 내용은 상관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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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블로그 운영 대행을 하다보면 항상 신경쓰일 수밖에 없는 부분이 바로 방문자수에 대한 부분이다. 개인 블로그야 방문자를 신경쓰지 않은지 오래되었지만 기업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방문자수가 운영을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를 가르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사실 블로그라는 것이 운영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몰려드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동안 꾸준히 운영해야만 하는 것이거늘...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방문자 확보가 물론 무리한 요구도 아니다.

 

아무리 소통을 강조한다고는 하지만 그것도 일정수 이상의 방문자수가 채워졌을때나 가능한 일이다.

 

그러다보니 일정 수준의 방문자를 확보하기 위해 무리하게 검색결과 상위노출을 위해 낚시성 포스트를 작성하기도 하고 가십성 포스트를 작성하기도 한다. 이렇게라도 해서 일정 수준의 방문자를 확보하기라도 하면 다행이다. 이마저도 안되면 정말 능력에 의심까지 받게 된다.

 

하지만 기업 블로그의 경우 이러한 낚시성, 가쉽성 포스트로 사람을 끌어들이는 것이 과연 진리일까를 고민해 봐야 한다. 돈을 목적으로 하는 수익형 블로그야 상관없겠지만 기업 블로그는 기업을 대표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물론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 기업의 규모에 따라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될 수 있다. 대기업이야 블로그에 글하나 작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아이디어 회의를 해서 콘텐츠를 뽑아내기 때문에 중소기업과는 여건 자체가 다르다.

 

어찌되었건 방문자수는 기업 블로그에게 뜨거운 감자 그 자체다. 하지만 말그대로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여야만 성공할 수 있다. 이는 기업의 평판과도 직결되는 부분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장의 방문자수에 연연하지 말고 길게 보고 콘텐츠를 채워나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쩌면 기업 블로그의 경우 방문자수에 대한 기준이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한다. 개인 블로그야 하루 방문자수 1,000명이 많다면 많은 것이요, 적다면 적은 것이겠지만 기업 블로그의 경우 1,000명이면 어마어마한 방문자수다. 정말이다. 만약 진정성 있는, 기업과 관련된 콘텐츠로만 채워진 블로그라면 1,000명은 정말 어마어마한 방문자수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와 기업 블로그의 활성화정도를 판가름할 수 있는 방문자수에 대한 기준도 많이 다를 것이라 본다. 물론 또다시 기업마다, 산업군마다 다를 것이긴 하지만...

 

결국 기업 블로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길게 보고 꾸준히 차근차근 운영해 나가야 한다. 이렇게 해서 콘텐츠가 100개만 쌓여도 기본 방문자수는 알아서 채워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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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스제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블로그 운영에 참고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2012.06.29 13:25 신고


소셜마케팅 대행이 가능하긴 한걸까?

He's Column/Social 2011.05.23 14:48 Posted by 깜냥 윤상진





소셜마케팅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객과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고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성이 최선이다.
단순하게 정보만 전달하는 수준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진정성!!!

그런데 과연 이러한 소셜마케팅의 대행이 가능할까?
우선 내부 인원의 진정성이 소셜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전달되어야 하는데 대행사가 내부 직원의 진정성까지 전달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무엇보다 블로그와 같은 소셜미디어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글쓰기 능력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하는데 일반 회사원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다.
또한 회사 일을 하면서 소셜미디어 운영을 동시에 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많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소셜미디어 전담팀을 운영하지 않고 내부 직원들을 그대로 활용해서 소셜미디어를 운영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대행사를 찾게 되는 것이다.

결국 제대로된 소셜마케팅을 위해서는 내부 직원들이 해야 하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으니 대행사를 찾을 수밖에 없게 되는 실정이다.

그렇다보니 많은 기업들이 빈껍데기뿐인 소셜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소셜마케팅을 제대로 대행하기 위해서 대행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이제 이것에 대해 고민해 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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