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스트레스 받으면서 공부했던 시험도 끝나고 몸도 좋아진것 같아서 오랜만와 와이프와 함께 영화를 보러 갔다.
집에서 가까운 용산CGV에서 '신기전'을 봤는데 정재영의 연기가 돋보였다.
재미있는 영화였다.

하지만 영화관에서 심히 불쾌한 경험을 하였다.
영화 시작은 분명 11시 20분인데 30분까지 10분동안 엄청난 광고를 틀어대는 것이다.
경마장 광고를 비롯해서 갖가지 광고를...

혹시나 내가 시간을 잘못 체크했나 싶어서 영화티켓도 보고 시계도 봤는데 확실히 영화 시작시간이 지났는데도 광고를 틀고 있었다. 영화시작이 무려 10분이나 지연되었다.

아니...
내돈 내고 들어가 보는 영화관에서 이런 광고까지 봐줘야 하는 것인가?

더욱 놀라운 것은 그 광고를 보는 관객들이었다.
아무 생각없이 스크린을 주시하면서 영화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었다.
광고 효과는 좋겠구나 싶었다.
하지만 오늘은 도를 지나쳤다. 특히 영화시작 시간까지 지연시키면서 까지...
그리고 어찌나 많은 종류의 광고를 틀어대던지... 휴...

이젠 CGV가 광고영업까지 본격적으로 하나보다.

오늘 영화를 보면서 생각했다.
소비자의 주권에 대하여! 소비자의 권리에 대하여!
분명 영화 관람료를 내고 보는 데 광고까지 봐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무료영화를 보면서 광고를 봐야 한다면 기꺼이 봐주겠지만 말이다.

솔직히 영화 상영시간만 지켜졌어도 이렇게 불쾌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영화 상영 시간에 사람들 다 모아놓고 광고를 틀어줄테니 얼마씩 내라는 식으로 광고영업을 한 것인지... 참내... 

CGV 대표님! 기업윤리 교육은 배우셨나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기업윤리에 대하여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제발 좀!!!
Posted by 윤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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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냥 웃지요...
    영화관이 팝콘이나 콜라 수익만해도 엄청나다고 들었는데... 거기다가 이런 광고로도 수익을 내는군요...
    소비자들이 봉이지요 뭐...

  2. 시작전 광고때문에 슬쩍 늦게 들어오는 분들도많다는..
    정확한 시간(예매한 시간)에 영화가 시작해주면..
    광고시간 예상하고 약간 늦게 들어오는 분들이 줄어들게 되지 않을까..하는 바램을 살짝 실어봅니다^^

    • 그렇군요... 이건 정말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광고시간을 고려해서 늦게 들어오는 분들이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

  3. 음...저는 오히려 광고를 보기 위해서 일찍 들어가기도 하는데..-..-
    극장에서만 볼 수 있는 광고가 있거든요...--;

  4. 견우빵 2008/10/12 01: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냥 넘겨버리면 될듯 합니다

    영화보기전 휴식정도로 생각해보세요

    • 글쎄요... 뭐... CGV와 싸워 바꿀 힘이 없으니 그냥 봐야겠지요...
      하지만 이건 원칙적으로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CGV 홈페이지에 가서 적극적으로 클레임을 제기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일이 너무 커질거 같아서... ㅋㅋ
      어찌되었건 아닌건 아닌겁니다.

동영상 1위 업체인 판도라TV의 페이지뷰가 급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대규모 사용자 층을 확보하고 있는 포탈의 영향인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파이는 그대로 인데 동영상 전문 포탈의 페이지뷰가 급감하고 있다면 업체 입장에서는 심각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어차피 광고수익이 대부분일텐데...
걱정이 많겠네요...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동영상UCC(손수제작물) 시장을 주도하던 전문 사이트와 포털업체의 동영상 서비스가 희비 쌍곡선을 그리며 포털업체로의 시장 종속 우려가 커지고 있다.

27일 인터넷 시장조사업체 코리안클릭 자료에 따르면 국내 최대 동영상UCC 사이트 판도라TV는 지난 1월 월간 페이지뷰(PV)가 4억600만건을 기록했으나, 지난달 월간PV는 2억1천100만건으로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반면 같은 기간 다음의 동영상 섹션 TV팟은 1억2천700만건에서 1억7천400만건으로 증가, 판도라TV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1위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는 것이다.

싸이월드와 네이버의 동영상 섹션 역시 각각 7천700만건, 4천900만건에서 9천200만건과 5천400만건으로 PV가 증가했다. 이 기간 싸이월드와 네이버는 각각 4위에서 3위로, 6위에서 4위로 순위가 뛰어올랐다.

1월 판도라TV, 다음 TV팟에 이어 3위를 차지했던 동영상UCC 사이트 엠군은 9천600만건에서 3천400만건으로 줄어들며 7위로 순위가 급락했다. 또 7천700만건으로 5위였던 엠엔캐스트는 5천300만건으로 하락하며 5위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 포털의 상승세와 전문 사이트의 하락세가 뚜렷한 상황인 셈이다.

순방문자수(UV)에서도 마찬가지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

판도라TV는 1월 월간 UV 1천60만명으로 1위에 올라 있었으나, 지난달에는 890만명으로 다음 TV팟에 이어 2위로 밀려났다. 3위와 4위를 차지했던 엠엔캐스트와 엠군은 각각 4위와 7위로 순위가 떨어졌다.

이 기간 이들 사이트의 월간 UV는 720만명과 710만명에서 620만명과 440만명으로 줄어들었다.

포털업체 중에서는 2위 다음이 지난달 1천100만명으로 1위 굳히기에 들어갔으며, 네이버와 싸이월드가 3위와 5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포털업계의 시장 공략 강화 전략이 이용자 기반과 맞물려 본격적으로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했다.

다음의 경우 주도적으로 UCC포털 전략을 추진하며 본격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네이버는 국내 최대 포털다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 싸이월드 또한 국내 최대 온라인 인맥구축서비스(SNS)를 통해 쌓은 풍부한 콘텐츠가 이용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는 것으로 업계는 분석했다.

반면 전문 사이트들은 향후 생존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전문 사이트들은 사업 특성상 스토리지와 네트워크 등 적지않은 비용이 필요함에도 아직까지 뚜렷한 수익모델이 없는 와중에 저작권 문제와 포털업계의 공세까지 겹치면서 선택의 기로에 설 수밖에 없다는 주장이다.

이에 따라 업계 일각에서는 상당수 전문 사이트가 조만간 M&A 대상이 되는 등 구조조정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포털업계뿐만 아니라 IPTV업계에서도 미래 성장동력으로 동영상UCC 사업의 매력 자체는 여전하기 때문이다.

업계의 한 전문가는 "동영상UCC 사업이 미래 성장성이 크지만 아직은 비용에 비해 수익구조가 튼튼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며 "결국 전문 사이트보다는 폭넓은 이용자 기반과 자금력을 가진 포털업계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jo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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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SNS(Social Network Service)인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시들해지면서 포탈로의 변신을 꽤하고 있다고 한다.
메일, 동영상, 검색 등등 포탈의 서비스를 속속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사실 싸이월드가 이슈에서 사라진지 오래이다.
야심차게 내놓은 싸이월드 C2가 너무나 어이없이 무너지면서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새로운 SNS는 없는 걸까?
아니... 만약 새로운 SNS가 나온다면 싸이 미니홈피 처럼 대박을 터트릴 수 있을까?
웹2.0을 가미한 새로운 SNS가 있다면 그 가능성을 타진해 보고 싶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새로운 SNS, 준비하고 있는 새로운 SNS는 어떤게 있는가?

웹2.0 시대의 새로운 SNS...

싸이 포털변신…미니홈피 ‘굿바이’

헤럴드경제 | 기사입력 2008.09.23 15:55 | 최종수정 2008.09.23 16:27

SNS서 검색기능 강화등 포털사업 집중

초기 화면 순위도 야후 제치고 3위 껑충

'싸이질' 신드롬을 몰고왔던 국내 최대 인맥관리서비스(SNS)인 싸이월드에 변화의 조짐이 일고 있다.

'미니홈피' 신화로 1인미디어의 대명사인 싸이월드가 포털로서 정체성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한 것. SNS의 1인자로 군림하던 싸이월드는 요몇년새 '싸이질'이 시들해지자, 포털로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인터넷포털 시장에서도 미묘한 지각변동이 감지되고 있다. 이달들어서는 트래픽에서도 가시적인 변화가 생겼다. 최근 싸이월드를 인터넷 초기화면으로 설정한 네티즌수가 부쩍 늘어나면서, 이 순위에서 야후를 제치고 3위로 올라선 것. 이에 사이버머니 '도토리' 등 독창적인 수익모델을 만들며, SNS시장을 이끌어온 싸이월드가 포털로서 던질 승부수와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포털로서 가능성은?= 싸이월드의 포털화는 이미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메일과 동영상서비스를 추가한데 이어, 얼마전 검색기능도 강화했다. 지난 5월에는 '대문'도 바꿨다. 초기 화면 맨 위에 검색창을, 그 아래에 배너광고와 실시간 뉴스를 배치한 것. '미니홈피' 등 인맥관리서비스들은 '변두리'로 밀려났다. 이로써 외양은 모두 갖춘 셈.

싸이월드가 전열정비를 마치자, 포털 3위 싸움도 점화됐다. 이미 시작페이지에서는 야후를 밀어내기 시작했다. 싸이월드가 포털로서 가진 경쟁력은 회원 2000만명을 기반한 막강한 플랫폼. 단 싸이월드가 사용자들에게 포털로서 이용가치를 주기에는 갈길이 멀다는 의견이다. 인터넷조사기관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9월첫째주 시작페이지 설정 비율은 네이버 45.7%, 다음 23.8%, 싸이월드 6%, 야후 4%다. 2~3위간 격차는 그야말로 크다.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킬러서비스가 필요하다는 것. 즉 싸이월드는 이용자를 유입시키는 플랫폼은 뛰어나지만, 이들을 잡아놓을만한 서비스는 약하다는 얘기다. 짜여진 경쟁구도에서 검색, 커뮤니티, 이메일 등 내세울만한 포털서비스도 없는 실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신변잡기적이고 폐쇄적인 싸이월드 콘텐츠는 아직까지 검색콘텐츠로서 크게 의미가 없다"며 "싸이월드가 엠파스, 네이트, 이글루스 등 '고만고만한' 서비스들을 조합해, 사용자들에게 검색, 커뮤니티 관련 수요를 어떻게 불러일으킬 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 저무는 미니홈피시대=싸이월드의 포털화는 '싸이질'의 퇴조와 무관치 않다. 싸이질은 지난 2004년경 정점을 찍고 정체되고 있다. 블로그 등 대체할만한 서비스가 나오면서 이슈에서도 밀려났다. 이미 싸이질 자체가 한물간 유행으로 취급받게 된 것. 후속작도 나오지 않았다. 지난해 미니홈피의 차세대버전인 '홈2'가 나왔지만 부진해, 최근 이름만 '싸이월드 블로그'로 바꿨다. 아이템 매출과 트래픽도 점점 떨어져왔다. 이에 싸이월드는 낮아진 수익성을 검색 광고로 만회하고자 포털화로 선회한 것.

일각에서는 싸이월드의 이같은 방향전환이 아쉽다는 의견이다. 수익성을 위해 피할수 없는 선택이었던 반면 싸이월드가 SNS로서 길러온 가치는 더이상 진화하지 못하게 됐다는 것. 이는 세계 최대 SNS 페이스북의 행보와도 비교된다. SNS에서 후발주자였던 페이스북은 '오픈 API(개방 응용프로그램)'으로 플랫폼을 개방하며, 날개를 달았다. 사용자들이 직접 만들고 즐기면서 머물게 해, SNS로서 또다른 가치와 동기부여를 해줬던 것.

업계 관계자는 "네이버와 다음 등으로 굳어진 인터넷포털 판도에서 국내최대 SNS로서 프리미엄을 포기한 싸이월드가 뚜렷한 생존 전략을 세워야할 시기"라고 말했다.

권선영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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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학생 SNS인 http://www.people2.co.kr
    비지니스 SNS인 http://www.linknow.kr
    그외에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하지만... 다들 그저 그렇다는거...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있는 상태에서 다른 SNS가 성공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특히 수익모델을 만들어내기가 너무 어려워 보입니다. ^^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로 일약 스타작가의 반열에 오른 신시아샤피로가 새로운 책을 들고 여러분 곁에 다가 왔습니다.
그동안 면접 당사자에초점이 맞춰진 책이 대다수를 차지 했었는데, 이번 신작은 직원을 채용하는 회사의 입장에서 채용과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 제목은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http://www.seodole.co.kr/bbs/board.php?bo_table=sub03_01&wr_id=771)> 입니다.
사실 아직 시중에서는 구하실 수 없을 겁니다... ^^
이벤트에 당첨되어 정식 출판전의 가제본으로 미리 받아서 봤거든요...
이책을 조금 일찍 봤으면 좋았겠다~ 라고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취업전략을 제대로 짜서 더 좋은 회사에 취직했을텐데... ㅎㅎㅎ
지금은 직원을 뽑는 위치에 있다보니 별 의미는 없더라구요.
다만 채용담당자와 면접자 들의 피튀기는 심리전이 재미있었습니다.
책에서 말하는 면접의 기술은 간단합니다.
절대 솔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면접은 탈락자를 가려내는 과정입니다.
솔직한 것도 좋치만 면접관들이 좋아할 말을 해줘야 하는 것 같습니다.
면접 보러다닐때 솔직하게 이야기한다고 회사나 제품에 대하여 안좋은 말들을 쏱아냈었는데... 그런 솔직한 모습들이 부정적인 역할을 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
물론 정답은 없습니다.
그런 솔직한 모습을 좋아하는 면접관도 있을 것이니 까요...
이 책은 보편적인 회사를 모델로 했다는 점은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이 가을에 회사를 구해야 한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새로운 세상에 대해 눈을 뜰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게 아니라도 채용담당자와 면접자간의 치열한 머리싸움!
그것만 하더라도 읽을만 합니다... ^^


신한은행이 당신의 취업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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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 - 가제본

    Tracked from NKOKON's Log 2008/09/28 15:03  삭제

    가제본을 받을 기회가 되어서 읽게 된 책입니다. 면접을 볼 때 면접관들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한 번쯤 읽어볼만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대강 예상은 했던 내용이었기에 고개를 끄덕이면서 그냥 읽어 내려갔습니다. 사실 기업에서는 많은 능력을 가졌다는 측면만 보고 사람을 뽑지는 않습니다. 요즘은 분업이 되어 있고 함께 일을 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서로 궁합(?)도 잘 맞는지 봐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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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 입니다

  2. 비밀댓글 입니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교실이데아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으로 알려진 노동당사입니다.
이런 건물이 아직 남아있다니...
가까이에서 보시면 저절로 숙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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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견학지로써 손색이 없습니다.
가까이에서 보면 더욱더 강한 인상을 받게 됩니다.

이렇게 노동당사에 잠시 들러 사진촬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념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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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런 견학 기회는 많치 않겠죠?
정말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
물론 저에게는 견학이나 관광이 아닌 일의 연속이었기는 했지만요... ^^
Posted by 윤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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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8일 말복에 진행했던 전방군부대 체험행사입니다.
제5사단 전차대대입니다.
국정원 안보이벤트에서 최초로 시도된 전방군부대 체험행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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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병장에서 전차를 전시하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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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친절한 육군대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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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차대대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더군요...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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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말복이라고 삼계탕을 준비해주셨습니다. 군부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전방 군부대 체험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후방에서 군생활을 한 저도 처음으로 전차를 만져봤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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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은 국가정보원 안보이벤트와 함께 울고 웃었던 것 같습니다.
그 안보이벤트의 대미를 장식한 것이 판문점 견학행사입니다.
군시절에도 못가본 JSA(공동경비구역)를 나이 서른넷에 가보니 감개무량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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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판문점 전망대에서 바라본 우리측 전경입니다. 가운데 정원이 예전에는 연못이었다고 합니다.
판문점은 경계가 삼엄한 지역입니다. 지정된 장소에서만 촬영이 허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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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북한측에서 공사중인 건물 앞에서 북한군이 우리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손가락질을 해서는 안됩니다. 총쏘는 것으로 오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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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북한측의 판문각입니다. 정문에 북한군 초병 한명이 경계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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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망대에서 바라면 판문점입니다. 우리측 헌병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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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판문점 내부입니다. 가운데 회의용탁자가 남북의 경계선이 됩니다. 탁자를 넘어서면 북한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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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헌병과 함께 하는 포토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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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자유롭게 판문점 내부에서 사진촬영을 즐기고 있는 견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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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북한측에서 바라본 우리 헌병입니다. 판문점 내부에서 밖으로 찍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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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가운데 콘크리트바가 실질적인 남한과 북한의 경계선이다. 분단국가의 현실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아... 그리고 나는 지금 북한지역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답니다... ^^ 판문점 내부에서 만큼은 남북한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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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찍은 사진... 헌병들이 우리를 에스코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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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북한군 병사가 나와있네요... 북한군 병사가 나와 있다는 것은 북한측에서도 관광객이 왔다는 의미입니다. 북한군 병사를 볼 수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문일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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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북한군 병사와 함께 관광객, 그리고 방송용 카메라로 촬용하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정말 드문장면이라고 합니다. 안내 헌병은 우리가 운이 정말 좋다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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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멀리 북한 인공기가 멀리 보입니다. 높이가 200m가 넘는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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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제4초소인가... 기억이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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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도끼만행사건 당시 가지치기했던 미루나무 터라고 합니다. 동그라미가 그 당시의 미루나무 둘레라고 하니 그 크기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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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포로를 교환했던 돌아오지않는다리 입구입니다. 지금은 봉쇄된 상태입니다. 영화 JSA(공동경비구역)의 모티브가 된 곳이라고 하는데요... 물론 영화는 세트장에서 제작된 것이긴 하지만... ^^ 직접 보면 영화와 상당히 많이 비슷하여 그 현장인 것을 직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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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렇게 판문점 견학행사를 마치고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두부정식인데... 정말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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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제3땅굴앞에서 단체사진 함 찍어봤습니다... 다들 행복해보이나요? ^^

이렇게 판문점 견학행사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무려 3번이나 다녀왔네요... 휴... ^^
아... 참...
저도 판문점에서 사진촬영한게 하나 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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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접니다.)
영 칙칙해서 원... ㅎㅎㅎ
그냥 기념으로 찍어왔습니다. 판문각과 함께...

국정원 안보이벤트는 모두 끝났습니다.
저는 이제 새로운 역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윤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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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에서 손쉽게 재정관리를 할 수 있는 모바일가계부 서비스가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2006년에 모네타(www.moneta.co.kr)에서 유무선 연동 가계부를 선보이기도 했었지만 지금은 모네타 온라인 사이트에서만 미니가계부를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사실 쇼핑하고 집에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휴대폰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가계부를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이 신개념의 유비쿼터스 서비스 이긴 하지만, 무리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휴대폰 파워유저가 얼마나 될지도 고려해봐야 할 것입니다.
아마도 모네타가 모바일가계부 서비스를 내놓은 시점이 너무 빠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때 당시에 휴대폰 파워유저도 많치 않았다. 특히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기혼여성의 경우는 더더욱 없었을 테고...
게다가 모바일 시스템 환경도 지금과 비교해본다면 무척 열악했습니다.
한마디로 모바일가계부 아이디어는 있는데 모바일 시스템이 그 아이디어를 실현해주지 못한 것이지요...
실제로 모네타 모바일가계부가 서비스를 접은 결정적인 이유는 서비스 구현 미흡, 엄청난 버그 등을 처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은행(www.wooribank.com)에서 서비스하게 될 모바일 가계부는 어떤 차별점이 있을까요?

1. 가장 큰 특징은 은행과 연계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인 가계부 기능 이외에 재정관리가 가능합니다.
우리은행/우리카드와 연동하여 간편하게 계좌 및 카드내역을 조회하여 지출 및 지출해야할 내역을 입력하면 재정상태를 체크하게 됩니다.
체크한 재정상태는 휴대폰 대기화면에서 재미있는 캐릭터가 알려주게 됩니다.
한마디로 우리은행과 연계한 재정관리 기능이 내장된 미니가계부 서비스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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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각종 부가서비스가 있습니다.
  - 추천 재테크 상품
  - 매달 고정적인 스케줄과 기념일 체크로 효율적인 재정관리
  - 머니투데이에서 제공하는 경제뉴스 제공
  - 한국신용정보에서 제공하는 신용등급 서비스 (신용등급 변동시 알림 서비스 포함)
  - 할인쿠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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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휴대폰만 있으면 손쉽게 모바일가계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 모바일가계부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대기화면에서 바로 가계부 이용이 가능합니다.

4. 휴대폰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가계부를 휴대폰에 설치해놓으면 모바일가계부가 수시로 말을 겁니다.
'통장이 텅텅비었어~', '좀 아껴써야지~ 안그러면 큰일 나겠어!' 등등..
일반적인 가계부가 아닌 인공지능(AI)형 가계부입니다.

우리은행 모바일가계부 서비스는 9월 10일 SBS 드라마스페셜 '워킹맘'에서 PPL로 먼저 선보이게 됩니다.
봉태규가 휴대폰을 보는 장면에서 '통장에 잔고가 텅텅비었습니다~' 와 같은 코믹 메시지가 팝업으로 뜨는 설정입니다. (이거 미리 누설해도 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ㅋㅋㅋ 어찌되었든...)
찌질한 연하남 봉태규에게 딱 맞는 설정 아닌가요? ㅎㅎㅎ
워킹맘 보시면서 PPL로 먼저 선보이게 되는 우리은행 모바일가계부를 간접 체험해 보는 것도 괜찮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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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서비스는 휴대폰 기기에 따라 제약이 많습니다.
이러한 제약을 어떻게 헤쳐나가느냐가 관건인거죠.
그런면에서 우리은행 모바일가계부 서비스는 알찬 서비스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아직 출시 전이기 때문에 얼마나 완벽하게 구현될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새로운 모바일 서비스로서 기대 되는건 사실입니다.
휴대폰이 이제 든든한 재정 파트너가 되는 거죠~ ^^

왠지.. 기다려집니다...

Posted by 윤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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