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이 될 준비가 되었는가? 웹젠의 헉슬리!!!

Multimedia 2008.03.30 09:37 Posted by 깜냥 윤상진





 새로운 진화 FPS 2.0을 모티브로한 헉슬리(http://www.huxley.co.kr)가 출시되었다.
차세대 FPS게임이라는 표현대신에 FPS2.0이라는 용어를 쓰면서 웹2.0의 열풍을 이어받고 싶은 열정이 느껴진다.
웹젠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게임이어서 더욱더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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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FPS의 본고장인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화제다.
최근 미국의 유력 게임전문 온라인 매체인 「IGN(www.ign.com)」은 4일간에 걸쳐 ‘헉슬리’의 게임 소개를 비롯해 동영상, 스크린샷, 제작과정 등의 특집기사를 연달아 게재했다. 회원수 약 5백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IGN」은 2005년에는 가장 방문객이 많은 웹사이트 top 200에 선정된 바 있는 영향력 있는 매체로서, 외산 게임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순수 국산 기술로 제작된 FPS 게임이 북미, 유럽 지역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는 사실은 한국의 게임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쾌거가 아닐 수 없다.

Huxley는 1인칭 슈팅게임에 다중 접속 온라인 게임의 장점을 접목하여 새로운 장르의 게임으로 발전시켰다.
전투 부분에서는 완전한 FPS의 플레이방식을 유지하면서 여러 지역에서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퀘스트나 배틀존을 통해 다채로운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비 전투지역에서 대화를 하거나 파티, 길드를 맺고 필요한 것들을 거래하는 등 전투 외에도 새로운 재미를 제공한다.

기존의 FPS와는 구별되는 차별점이다.
게임 포스터를 보면 느껴지겠지만 정통 FPS의 느낌보다는 조금 가벼운 느낌이다.
캐릭터들도 아기자기해 보여서 재미를 배가시켜줄 것 같다.
사실 FPS게임이라는 것 자체가 목숨을 걸고 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신중할 수 밖에 없고 비장한(?) 각오로 임해야 하는 게임이다.
하지만 캐쥬얼게임의 느낌이 나는 헉슬리도 할만한게임인것 같다.

 

실제 게임장면 동영상을 보면 실감나는 전투장면과 상세한 캐릭터 설정, MMORPG와 비슷한 느낌의 가상현실 커뮤니티가 돋보인다.

헉슬리! 정말 괜찮은데? 웹2.0 전문블로그 깜냥닷컴에서 헉슬리를 FPS2.0게임으로 인정해주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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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에서 새롭게 퍼블리싱한 포스트한국형 MMORPG 'Silent Plot1'입니다.
SP1(http://sp1.nexon.com)이라고 간단히 부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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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온라인게임 추세가 캐주얼게임은 지고 MMORPG가 뜬다는 기사를 얼마전에 보았습니다.
사실 카트라이더가 성공한 이후 수많은 캐주얼 게임들이 등장했지만 기대이하였죠~
아무래도 MMORPG 게임 자체가 엄청난 제작비를 투입한 대작이기 때문에 퀄리티면에서는 게임이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넥슨에서 선보인 'SP1'은 개발사 실버포션이 제작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입니다.
'포스트 한국형 MMORPG'를 표방하는 이 게임은 2차대전 후 재건기를 맞은 유럽전역을 무대로 하고 있는데요...
이용자가 '이모탈'이라는 불사의 존재가 돼 자신을 둘러싼 음모에 맞서 싸우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중세 판타지를 배경으로 하는 여타 MMORPG와 달리 현대물을 배경으로 하는 만큼 바이크와 현대전에 등장하는 병기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플레이어가 게임 속 공중전화 부스를 지나갈 때 전화가 울리면 이를 받아 퀘스트를 전달받는 '폰부스'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또한 대규모 커뮤니티의 대립인 스크램블 시스템을 갖춰 일반 RPG의 '공성전'과 같은 집단전투를 지원합니다.
RPG장르의 경우 대부분 해외 엔진을 구입해 제작하는 추세와 달리 자체 제작 엔진을 통해 게임을 개발한 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캐릭터를 보면 블레이더, 히트맨, 블래스터, 프리스트가 있습니다.

[캐릭터소개]
1. 블레이더: 쌍수의 대검을 이용하는 근접전투 전문가
검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위대한 전사들
그들은 위대한 아우라의 정신은 강인하게 단련된 육체 속에
머무른다고 믿는다. 언제나 전투를 대비하여 정신과 육체를
수련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2. 히트맨: 핸드건&라이플을 이용하는 기능성 전투 전문가
암살과 잠행을 비롯한 모든 임무를 가장 완벽하고
깨끗하게 수행하는 그림자 같은 존재
가장 비밀스럽고 은밀한 존재들. 총기류 등 발전된 인류의 도구를
사용하기를 꺼려하지 않는다.
 
3. 블래스터: 런쳐를 이용하여 광역과 데미지 딜링에 특화 된 아우라 전투의 전문가
발전 된 기술을 응용하여 아우라를 증폭하는 수단을 개발하는데 집중한다.
결국 그들의 집념은 런쳐라고 불리는 아우라 증폭기 개발의 원동력이 된다.
 
4. 프리스트: 회복과 버프 등의 스킬로 협동전투 전문가
은둔과 방랑을 통해 아우라를 탐구하는 존재
은둔자이며 조직이 아닌 개별로 움직인다.
자신의 회복과 아군의 회복 등 회복을 중심으로, 파티의 협동 플레이를 선도하는 특징이 있다.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고 게임을 함 해봤습니다.
설치파일 용량이 무려 1.4G... 헉...
(이거에 비하면 포인트 블랭크(http://pb.plaync.co.kr)는 무지 작은거네요... ㅠㅠ)
다운받고 설치하는데 1시간정도는 족히 될듯합니다.

설치를 완료하고 Game Start 하게 되면 서버에 접속하게 됩니다.
아직은 베타테스트기간이어서 3월 21일 부터 23일까지만 접속이 가능합니다.
그것도 오후 3시부터 밤 11시까지만...
내일까지네요... 베타테스트에 참여하실 분은 서두르세요~ ^^
접속해서 캐릭터를 설정하게 되면 바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연습할 수 있는 프롤로그 모드에서 10분정도 연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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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시작전 화면


실제 게임에 들어가서 플레이하는 장면입니다.
재미있어 보이나요?
솔직히 처음이라 잘 모르겠더라구요~ ^^
아직 게임하는 방법도 잘 모르겠구...
숙련이 되면 좀더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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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게임 플레이 장면


실제 현실같은 느낌이 나는 게임입니다.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혼자라는 느낌이 조금은 슬프게 다가옵니다... ^^

롤플레잉게임추천 하라시면 전 무조건 SP1입니다.
현대물이라 환타지 느낌이 없어서 좋습니다.
물론 환타지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조금 맞지 않겠지만...
게임자체가 완성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이러다가 게임 리뷰 전문 블로그로 이름 바꿔야 하는거 아닐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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