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의 성장세가 놀라울 따름이다.
랭키닷컴 전체순위(http://www.rankey.com/rank/rank_site_all.php)에서 티스토리에 이어 이제는 파란까지 제쳤다.

파란이 최근 많이 하락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명색이 포탈인데...
포탈이 SNS인 페이스북에 밀리는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사실 저번주에는 랭키순위를 확인해보지 못해서 알지 못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2011년 1월 4일자로 추월을 당했다.



큰 의미가 있는 사건이라 생각한다.
파란의 순위가 많이 떨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포탈인데...
페이스북이 이만큼 치고올라왔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
페이스북의 상승세를 보라!
정말 놀랄 정도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포탈들도 이제 정말 긴장해야 할 것이다.
바로 턱 밑까지 와 있으니...

파란을 제쳤으니 이제 다음 목표는 뭐가 될까?

페이스북의 10위권 진입도 머지 않아 보인다.

(1월11일자 랭키 전체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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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시언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ㅎㅎ 명색이 포털인데 ㅠㅠㅠ
    국내 기준 트래픽인가요?

    2011.01.13 19:0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국내 기준 트래픽이죠~ 랭키닷컴은 랭키툴바를 깐 사람들의 트래픽을 기준으로 집계하게 되니까요... ^^

      2011.01.14 08:56 신고
  2.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트래픽정보는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2011.02.09 03:07 신고







 그 동안 많은 블로거에게 지탄의 대상이 되었던 포탈들이 블로그 서비스의 개방을 시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파란(www.paran.com)에 오랜만에 방문하여 블로그 관리에 들어가보고 깜짝 놀랐다. 그 이유는 파란 블로그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도록 '애드박스'라고 하는 기능을 제공하였기 때문이다.

포탈에서 사용자가 광고 수익을 얻도록 지면을 허락한 경우가 있었단 말인가?

물론 프리로그(http://freelog.net/)라고 하는 블로그 전문 서비스는 예전부터 구글 애드센스를 게재할 수 있도록 허락하기는 했지만 대형 포탈 사이트에서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것이라 생각된다.

애드박스는 자신의 블로그에 광고를 넣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아주 간단하게 광고 스크립트만 입력하고 위치를 지정하면 광고를 삽입할 수 있는 것이다. 블로그에 애드박스 설정을 이용하여 광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올블로그의 올블릿, 구글의 애드센스, 다음의 애드클릭스 등의 광고를 자신의 블로그에 삽입해서 광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 물론 같은 방법으로 아이라이크클릭 등의 제휴마케팅업체에서 제공하는 배너광고도 게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온라인 광고 대행사인 애드팩토리(www.adfactory.kr)와 제휴하여 '애드파트너'라고 하는 블로그광고를 게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애드파트너를 통하여 광고를 게재하여 발생하는 수익을 애드팩토리, 파란, 블로거가 쉐어하는 구조이다.


파란 뿐만이 아니라 네이버도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티스토리에서만 제공되었던 2차 도메인 연결 서비스를 네이버도 지원한다고 발표한 것이다.

이와 같은 변화는 무엇을 의미할까?

첫째, 참여, 공유, 개방, 소통을 내세우는 웹2.0의 거대한 물결에 포탈들도 제 살길을 찾아서 점점 개방의 물결에 동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와 같은 변화는 웹2.0의 개념이 많은 대중에게 알려졌고, 블로거를 비롯한 네티즌들의 수준이 크게 향상되면서 변화에 대한 요구가 거세졌기 때문에 나타나는 필연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둘째, 개인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권이 점점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순수하게 블로그를 운영하던 블로거들도 블로그를 통하여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많은 블로거들이 동참하게 될 것이다. 특히 티스토리의 경우 HTML코드를 어느 정도 알아야 광고 게재가 가능했지만 파란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이용하면 너무나 쉽게 광고를 게재할 수 있다. 물론 티스토리는 스킨에 따라 사이드바를 통하여 광고를 게재할 수 있지만 지원하지 않는 스킨이 더 많이 있고 글의 하단에는 사이드바를 통하여 광고를 게재할 수 없다. 이와 같이 일반인들에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블로그 수익활동이 점점 쉬워지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소수의 블로거만의 전유물과 같았던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누구나 손쉽게 블로그에 게재할 날도 멀지 않아 보인다. 

 

셋째, 티스토리(www.tistory.com)의 강점이 점점 희석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티스토리는 2차 도메인 연결 서비스와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광고를 게재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개방하는 정책을 펼쳐 무수히 많은 파워블로거를 일시에 끌어들였다. 순수하게 블로깅을 즐기던 블로거들이 블로그를 통하여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한 것이다. 하지만 파란과 같이 광고 게재 기능을 제공한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 블로그 서비스의 시장점유율에도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자유로움을 찾아 티스토리로 옮겨온 많은 블로거들이 다시 포탈 블로그 서비스로 이동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다. 사실 티스토리는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너무 복잡한 면이 없지 않아 있다. 이러한 복잡함은 단순함을 원하는 사용자를 만들어 내게 되어 있기 때문에 광고 게재가 가능해진다면 단순한 기능을 제공하는 포탈 블로그 서비스로 이동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필자는 티스토리를 떠날 마음이 전혀 없기는 하지만 약간의 호기심도 있는게 사실이다.


 사실 파란의 변화는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키기에는 역부족이다. 가장 많은 블로거를 확보하고 있는 네이버가 이러한 광고 게재 기능을 제공한다면 엄청난 파장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파란도 개방의 물결에 동참했으니 네이버도 언젠가는 동참할 것이라 믿는다. 그때가 되면 지금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통하여 가치를 만들어내고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과 블로깅을 즐기고 소통할 수 있을 것이다.

PS) 그런데 파란은 언제부터 이런 기능을 제공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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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뽕따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에서 이런 서비스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파란에서 이런 서비스를 했기 때문에 이슈가 안된걸까요? 네이버가 했으면 달라졌을까요?
    어찌되었건 이런 것을 통해서 돈을 벌 수 있다고 한다면 한번 해볼 가치는 충분히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활동을 통해서 실제로 돈을 통장으로 입금 받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제가 볼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중도에 지쳐서 포기할 것 같은데요... 구글 애드센스로 100달러 벌기가 일반인들에게는 너무 어려운 일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ㅠㅠ 한마디로 블로그를 통해서 애드센스 수익을 내시는 블로거분들이 대단한거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9.04.22 18:1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뭐.. 현재는 그렇치만 앞으로 더 개선되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나라의 애드센스 광고비가 외국의 10%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광고 시작이 작은 것이지요... 클릭 한번에 우리나라 애드센스가 100원이라면 외국의 경우는 1,000원이라는 이야기인데... 솔직히 그정도만 되도 꽤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아니겠죠~ ^^ 앞으로 더 나아질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님의 말씀 처럼 지속적인 운영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지속적으로 운영하다 보면 길이 보이기 마련입니다.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다면 일반 네티즌도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2009.04.23 09:19 신고
  2. hui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inside.naver.com/goodblog 네이버도 곧 동참하지 않을까요. 블로그 추가 기능 개선 내용 항목에 비슷한 내용이 있어요.

    2009.04.23 18:0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2009년 하반기에 블로그 문맥광고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공지가 되어 있군요... 네이버 블로그도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

      2009.04.24 08:46 신고
  3. 참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이 이용자 유치를 위해 칼을 빼들었군요. 타 포탈에 비해서 이용자가 많이 떨어지니 어쩔 수 없는 방법이라고도 생각되지만, 개방된 정책이야 말로 이용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가장 확신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

    2009.04.24 01:2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물론.. 이렇게 한다고 해서 파란으로 블로그 이용자가 몰리지는 않겠지만 포탈들의 마인드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은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깨군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

      2009.04.24 08:47 신고


웹앱스콘2008에 다녀왔습니다.

He's Column/Web2.0 2008.10.24 00:00 Posted by 깜냥 윤상진





 웹 어플리케이션 컨퍼런스인 웹앱스콘2008(http://webappscon.com/2008/)에 다녀왔습니다.
웹앱스콘은 챠니 블로그(http://channy.creation.net/)로 유명한 윤석찬님이 주축이되어 기획되어 개최되는 열린 컨퍼런스입니다.
'한국 웹 기술 업계 종사자들의 축제 한마당'이라는 슬로건 처럼 개발자 중심의 컨퍼런스입니다.
물론 저는 기획자이긴 하지만 기술 분야에서 어떤 것들이 이슈가 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였고, 최근 관심을 갖고 있은 시맨틱웹, 매쉬업, 리치웹 등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이슈는 '오픈(개방)' 이었습니다. 네이버, 다음, 파란 등의 고위(?) 관계자들이 나와서 자신들의 서비스를 오픈할테니 많이 참여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었습니다. 어차피 인터넷도 사람이 하는 것인데 당연히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겠지요... 그래서 소셜 네트워크가 더욱 중요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습니다. 뭐.. 어찌되었건 웹 기술 종사자들의 축제에 불쑥 찾아간 이방인이긴 합니다만... ^^

컨퍼런스를 통하여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웹 기술의 트랜드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컨센서스는 이룬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가장 큰 수확이었겠죠...
뜻깊었던 점은 윤석찬님, 김중태문화원장님, 제로님 등 유명한 분들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물론 말을 걸지는 못했지만... ^^

이제 인터넷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는 큰 이견이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준비하고 있는 서비스도 이러한 방향성을 충실히 따르고 있습니다. 아니, 너무 충실하게 따르고 있는거 아냐? ㅎㅎㅎ

[컨퍼런스 사진]
컨퍼런스 시작전 한가로운 로비 모습니다. 

박경훈님의 웹사이트 튜닝관련 발표장면 입니다.

오픈마루 윤종환님의 집단지성 프로그래밍 발표장면 입니다.

DERI 연구소 김학래 박사의 시맨틱웹과 Linked Data 기술 현황 발표장면 입니다. 

조엘 스폴스키의 발표장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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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진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맞습니다. 사람이 정답입니다.
    기술보다 오히려 사람을 먼저 생각해야죠 :)

    2008.10.24 15:0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람.. 문화.. 너무 기술만 생각하다가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젠 다시 아날로그를 돌아봐야할 때인것 같습니다. ^^

      2008.10.25 08:39 신고
  2. 크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가했었는데 GS이숍에서 나와서 발표하신분 정말 황당하더군요~
    발표에 보여줄 거는 노트북이 뻑나서 안되고, 어제 술을 먹어서 정신도 혼미해보이고... ㅎㅎㅎ
    발표내용도 진짜 초딩수준이었습니다.
    정말 안습이더군요.
    이런분 때문에 웹앱스콘 수준이 떨어지는건 아닌지...

    2008.10.26 15:46 신고







 인터넷의 초창기... 소수만이 인터넷을 즐기던 시절이 있었다. 자신만의 개인홈페이지만 갖고 있어도 컴퓨터 고수로 통하던 시절이었다. 한미르, 네이버, 드림위즈, 드림엑스 등등 무수히 많은 포탈사이트에서 개인홈페이지 계정을 제공했었다.

필자도 드림엑스에서 개인 홈페이지를 직접 디자인하여 개설했었다. 그때 당시 문자메세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하루 방문자가 10,000명을 넘은 날도 있었다. 야후에서 문자메세지를 검색하면 필자의 홈페이지가 최상단에 랭크되었었다. 꿈같은 시절이었다.

그런데 이제 이런 개인 홈페이지 서비스가 사라지고 있다. 네이버는 5월19일을 끝으로 개인 홈페이지 서비스 '마이홈'을 접었다. 한때 200만개가 넘던 마이홈은 2008년 5월 현재 20만개로 10분의 1 규모로 오그라들었다. 지난 2006년 9월부터는 마이홈과 게시판 신규 생성을 중단하며 사실상 서비스 종료 작업에 들어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란 등의 포탈사이트에서는 2006년에 서비스를 접긴 했지만, 국내 최대의 포탈사이트인 네이버에서 개인홈페이지 서비스를 포기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
바로 인터넷 1세대의 퇴장이다. 그렇다고 해서 쓸쓸한 퇴장은 아니다.
개인 홈페이지가 닦아놓은 인터넷 붐은 이제 블로그가 대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웹2.0 시대를 맞이하여 개방적인 블로그는 현대인의 성향을 그대로 반양하여 성공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블로그의 성공시대와 함께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와 같은 블로그 메타사이트도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2008년 5월 20일! 오늘을 기억해두고 싶다.
오늘은 인터넷 1세대의 멋진 퇴장과 함께 웹2.0으로 대두되는 새로운 인터넷 세대가 꽃을 활짝 피운 날이다!
하지만 활짝 피웠다는 것은 이제 지는 일만 남았다는 것!
우리는 이제 조심스럽게 다음 세대를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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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gn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는 지극히 개인적으로(비공개) 마이홈을 사용하고 있는데
    계속 써도 되긴 되는 거죠?
    글에서 전혀 사용자가 없진 않다라고 읽긴 했지만
    소중한 자료들이 있어서 혹시나 하고 여쭤봅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십시오

    2008.05.21 02:2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기존 사용자는 이용할 수는 있지만 8월20일까지 마이홈과 게시판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용 기간이 남은 유료서비스 이용자는 환불신청 페이지를 통해 남은 기간에 대한 이용료를 환불받으면 된다고 하네요~ ^^

      2008.05.21 14:12 신고
  2. wangn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글 감사합니다~^^

    근데...그래도..8월20일까지는 그 홈피를 없애야한다는 거군요??
    이런 대략 낭패가.....ㅠㅜ

    사실 그 홈페이지가 거의 아무도 오지 않아서^^; 개인 자료 보관으로 (좋아서)썼는데...
    이제 어디 다른 홈피를 쓸지 모르겠네요.
    안 오는 공간이 존재하려는지......;;;

    그럼~~^^

    2008.05.21 14:5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세요~ 전체공개를 하지 않으면 되지 않을까요?
      저는 기사 스크랩하고 하는 용도로 네이버 블로그를 유용하게 이용하거든요~ ^^

      2008.05.22 08:47 신고
  3. jyudo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ㄳㄳㅇ 저도 환불 좀 받아야할것이 잇군요.

    2008.05.22 00:02 신고
  4. 태극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에 개인 홈페이지가 있다는것을 여기서 알았습니다.
    99년 메모장으로 테크 일일이 써가면서 두루넷계정으로 홈페이지 만들었던게 엇그제 같은데 이제는 블로그가 대세군요.

    2008.05.24 01:2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그래도 개인 홈페이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돈주면서까지 웹호스팅을 받고 있긴 하죠~ ^^

      2008.05.26 09:12 신고
  5. 배시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의미가 되는군요. 홈페이지 서비스 종료된다고 마냥 아쉬워만 했는데... 살짝 엮어갑니다~

    2008.05.31 11:3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님 블로그 잘 보았습니다.
      http://blog.naver.com/teamate/130031399713
      네이버 개인홈페이지 서비스를 잘 이용하시던 분들에게는 정말 아쉬운 일인 것 같습니다. ㅠㅠ
      뭐... 네이버가 돈이 안되는 서비스라고 판단했나보다~ 라고 맘편히 생각하세요~ ㅎㅎㅎ

      2008.05.31 18:03 신고
  6. zzz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아깝네요~ 마이홈이 사라지다니...
    ㅠㅠ 다시 돌아올 수는 없는건가요??

    2010.09.23 19:3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꽤 오래된 일입니다. ^^
      하지만 이제는 블로그를 비롯한 SNS가 대세이니 그것에 따라가야겠지요...

      2010.09.27 15:42 신고








블로그 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검색엔진 등록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메타사이트는 웹2.0 서비스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죠~ ^^
현재 등록된 블로그RSS는 43개입니다.
아직은 미미한 수준이지만 검색엔진에 등록할 수 있는 기본 조건은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등록신청을 하게 되면 네이버의 경우는 5일, 엠파스(네이트), 파란, 야후 등의 경우 1~2주일, 다음은 예측불허... ㅋㅋ
다음은 진짜 등록신청하고 잊고 있으면 1~2달 정도 후에 답신이 날라오더군요...
물론 일반심사로 등록신청을 하다보니 자연히 우선순위에서 미루어지겠죠~

등록신청한 이후에도 가입하는 블로그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등록심사를 할때쯤에는 100개정도의 블로그가 등록되어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
네이버의 경우 블로그 메타사이트를 링크로만 이루어진 사이트라고 하여 등록해주지 않는다는 포스트를 본적이 있습니다.
과연 네이버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도전은 해볼 생각입니다.
돈들어가는 것도 아니구요...

아직도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 블로그를 등록하지 않으셨나요?
여러분의 블로그를 블로그와이드에 소개해주세요!
많은 방문자로 보답하겠습니다. *^^*

블로그와이드 바로가기: http://www.blogwide.kr

블로그와이드 보도자료보기: http://www.ggamnyang.com/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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