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워드프레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블로그뿐만 아니라 웹사이트도 이제 워드프레스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웹사이트 구축 웹 에이전시까지 워드프레스를 이용해 사이트를 구축하고 있죠. 하지만 워드프레스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한 책은 거의 찾아볼 수 없어 워드프레스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은 독학으로 공부해야만 했습니다. 그만큼 시행착오도 많이 겪게 되었구요..

 

이처럼 워드프레스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고 있으나 관련 서적이 거의 없을 정도로 열악한게 현실이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 체계적으로 워드프레스 구축 지침을 제공하고 있는 <Do it! 워드프레스 웹사이트 만들기>가 출간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CNN,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즈,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전 세계의 2억 2천여 개에 달하는 웹사이트 중에 7천만 개가 넘는 웹사이트와 블로그가 이미 워드프레스로 제작,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워드프레스로 제작된 웹사이트가 급속히 퍼지고 있는데요... 서울 시청이 워드프레스로 홈페이지를 리뉴얼한 이후, 어떤 치과 원장님은 자신이 직접 워드프레스를 배워서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하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가정주부가 워드프레스를 배워서 펜션 홈페이지, 영화 제작사와 영화감독의 홈페이지 등을 제작해주는 부업을 하는 등 관공서나 큰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들도 모두 워드프레스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현재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http://widecomms.blogwide.kr) 회사 홈페이지를 티스토리로 구축했는데요, 저도 이 책을 보고 공부해서 워드프레스로 구축할 생각입니다. 책 내용을 보니까 티스토리 블로그도 간단하게 워드프레스로 옮길 수가 있더라구요!

 

사실 <Do it! 워드프레스 웹사이트 만들기>는 저의 지인이신 이태원 대표님께서 공저로 쓰신 책입니다. 책을 만드는 과정을 옆에서 봐왔기 때문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여서 책을 쓰셨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기존의 워드프레스 관련 책들과는 차원이 다른 책이라 자신있게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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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블로그나 홈페이지 제작에 워드프레스가 뜨고 있다는 포스트를 얼마전에 작성했었는데요(관련글: http://ggamnyang.com/1241), 사실 워드프레스는 외국에서 만들어진 솔루션이다 보니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울 수밖에 없는 존재였습니다.

 

그렇다고 어디 가서 교육받을 수 있는 곳도 마땅치 않고 관련 책도 거의 없는 실정이어서 혼자 독학하거나 인터넷을 뒤져봐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워드프레스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교육 과정이 개설되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도 시간이 되면 한번 가볼 생각인데요, 저녁 시간이이서 조금 망설여지긴 합니다.

 

교육을 진행하는 이태원 대표는 <페이스북 종결자>의 저자이기도 하시고, 현재 워드프레스 관련 서적을 집필하고 계십니다. 정말 실력있는 분이니 제가 추천드리는 것입니다. 워드프레스로 다양한 비즈니스를 하고자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꼭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교육과정 자세히보기: http://u.getsocial.kr/courses/wordpress

 

 

 

2012년 3월, 서울시가 홈페이지를 워드프레스로 리뉴얼하면서 워드프레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폭발적인 수요와는 달리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곳은 찾아보기 힘든게 현실입니다.

최근 기본적인 소개와 설치, 세팅을 다루는 2~4시간의 기본 과정들도 조금씩 생겨나고 있지만, 기본적인 교육 한 두번으로는 부족합니다.


설치하고 세팅한 후에도 알아야 할 것들은 많습니다. 산 너머 산이지요.

 

기초를 닦기 위한 첫걸음도 중요하지만, 원하는만큼 활용할 수 있도록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워드프레스에 대해 첫걸음을 올바로 떼기 위한 기본 과정과, 다양하고 깊이있는 심화 보수 과정을 함께 강의하는 국내 유일의 소셜 유니버시티와 함께 워드프레스를 마스터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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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스제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드프레스라 어떤 건지 궁금하군요. 깜냥님이 소개해주신 곳부터 찬찬히 살펴봐야겠어요.^^

    2012.07.05 08:30 신고







서울시청(www.seoul.go.kr) 홈페이지가 워드프레스로 만들어졌다면 믿겠는가? 믿어지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게시판 형태의 홈페이지를 버리고 블로그 소프트웨어인 워드프레스를 기반으로 홈페이지를 꾸민 것이다. 정부 기관 홈페이지가 블로그 기반으로 만들어 지다니! 웹 2.0의 대표주자인 블로그가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사실 워드프레스는 대한민국에서 생소한 소프트웨어다. 대한민국에서는 오래전부터 태터툴즈, 텍스트큐브 등의 설치형 블로그 소프트웨어가 자체적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워드프레스를 쓸 이유가 없었다. 하지만 최근들어 테터툴즈는 명맥이 끊겼고, 텍스트큐브는 구글에 인수된 이후 제대로 기능 개선이 되지 않고 있다. 국내 사용자들이 외면하기 시작하면서 워드프레스가 뜨고 있다.

 

워드프레스는 블로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 활용되고 있다. 전세계 웹사이트의 16%가 선택한 웹사이트 저작도구이며 일반 기업이나 공공기관 공식 홈페이지부터 블로그, e쇼핑몰, 인터넷신문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축할 수 있는 유연한 저작도구이다. 특히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아 입맛대로 고쳐 쓸 수 있고 필요한 기능을 확장기능 형태로 내려받아 손쉽게 설치해 쓸 수 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다. 전세계 2만여개에 이르는 확장기능과 테마를 이용하면 큰 힘도, 돈도 들이지 않고 기능이나 모양을 바꿀 수 있다.

 

기업에서는 LG전자 블로그(social.lge.co.kr)가 선도적으로 워드프레스를 도입하여 블로그의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 정말 엄청난 시도다.

 

 

물론 서울시청이나 LG전자 블로그와 같이 만들려면 엄청나게 많은 개발비가 소요된다. 솔직히 서울시청이나 LG전자를 보고 눈높이를 맞추면 안된다. 열악한 개인이나 기업에게는 꿈도 못꿀 일이다.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기존에 만들어진 테마를 이용하면 비슷하게 흉내는 낼 수 있을 정도로 만들 수 있는 것 또한 사실이기 때문에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실제로 특정 테마를 이용하면 손쉽게 제품 리뷰 사이트를 구축할 수도 있다. 테마 비용 40불만 결제하면 된다.(관련테마: http://demos.brianmcculloh.com/swagger/)

 

기업 홈페이지를 워드프레스로 구축하게 되면 블로그의 장점을 그대로 가져오면서 홈페이지로써의 품위도 지킬 수 있다. 해외에서는 워드프레스를 이용해 기업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것이 일상적인 일이 되었지만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분위기다.

 

하지만 워드프레스는 앞으로 더욱 주목받게 될 것이다. 어쩌면 블로그의 미래이기도 하다. 소셜마케팅 전문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widecomms.blogwide.kr)도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용해 기업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굳이 워드프레스가 아니어도 블로그를 이용해 기업 홈페이지를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이제 워드프레스를 필두로 블로그를 기반으로 하는 웹사이트들이 각광받는 시대가 올 것이다. 워드프레스에 주목해 보면 다음 시대의 트렌드를 잡을 수도 있지 않을까?

 

 

덧1) 오랜만에 웹2.0 카테고리에 맞는 글을 쓴 것 같습니다. 요즘 워낙 소셜미디어가 각광받다 보니 웹2.0에 대한 글을 쓰지 못하고 있었던 듯 합니다. ^^ 트렌드 따라 잡기 정말 힘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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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전백승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LG전자의 블로그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가 궁금했거든요. 그런데 블로그아래에 티스토리에서 주는 우수블로그 엠블렘이 있어서 텍스트큐브로 만들었나 의심했거든요. 제가 모르는 것인지 모르지만 텍스트큐브로 만들 블로그에 통하는 Q가 안돼 텍스트큐브로 만들었나 의심을 했거든요. 테마는 워드프레스 테마네요. 혹시 왜 티스토리 엠블렘이 있는지 아시나요? 티스토리에 물어보려고 했거든요.

    2012.05.16 11:3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아마도 테터툴즈나 텍스트큐브 기반의 설치형 블로그도 티스토리에서 같은 부류로 보는 건 아닐까 싶습니다. LG전자에서 운영하는 것이라면 커스터마이징이 많이 되었을 것이기 때문에 Q가 안먹힐 수도 있구요~ 정확한 것은 LG전자 블로그 운영자나 티스토리에 물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2012.05.17 14:39 신고
    • 백전백승  수정/삭제

      그래서 티스토리에 문의했는데 티스토리를 했을 때 받은 배지라고 하더라고요. 그 배지를 티스토리할 때 받은 배지를 지금의 곳으로 가져간 것이더군요.

      2012.05.17 15:06 신고
  2. junycap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직장 에델만 코리아에서 근무할때 엘지전자 기업 블로그 런칭 프로젝트를 함께 했는데요. 말씀하신대로 기존에는 티스토리 기반이였슴다. 그리고 정말 야심차게 워프 기반으로 갈아탄것이고요. 깜냥님이 언급하신대로 앞으로 워프 기반 기업 블로그가 많이 등장할 듯 합니다! 정말 공부 제대로 하려면 한도 끝도 없지요. ^^

    2012.05.17 20:0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 그러셨군요.. LG전자도 이중대대표님의 손길이 닿았었군요~ ^^ 아무튼 LG전자의 이번 시도는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다음 행보가 기대되기도 하구요~

      2012.05.18 13:18 신고
  3. 한글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워드프레스는 그렇지만. 티스토리는 서비스형이라 별로 일텐데도 기업에서 쓰나바요? 광고 어쩔거지..

    2012.07.01 22:37 신고


블로그뉴스네트워크인 BNN을 소개합니다.

Notice 2010.08.30 11:34 Posted by 깜냥 윤상진





BNN은 블로거가 만들어가는 뉴스공동체로써 ‘Blog News Network’를 의미합니다.

BNN은 블로그언론을 지향하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뉴스섹션(http://www.blogwide.kr/news/)으로써 블로거들의 생생한 뉴스를 전달하고자 2010년 1월 1일 공식 출범하였습니다.

BNN은 뉴스 속보보다는 블로거들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뉴스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BNN은 워드프레스로 구축되었으며, 필진은 최초 Contributor(기고자)로 가입되며, 참여도와 기여도에 따라 Author(저자)로 승급됩니다. Contributor(기고자)는 뉴스 작성이후 관리자의 승인을 거쳐 발행되며, Author(저자)는 관리자의 승인 없이도 발행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2010년 9월 1일 BNN이 다시 시작하면서 회원가입시 모두 Author(저자)로 등록됩니다. 누구든지 BNN에서 뉴스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BNN은 뉴스공동체로써 참여 블로거들은 BNN의 공동 주인입니다.

BNN은 블로거의 참여도와 기여도에 따라 뉴스 콘텐츠를 통하여 발생하는 수익을 블로거와 함께 나눌 것을 약속합니다.

BNN은 ‘Blog News Network’로써 ‘순수 블로거가 만드는 최초의 언론사’이자 '소셜 뉴스 미디어(Social News Media)'를 지향합니다.

BNN이 블로그 뉴스공동체로써 가치있는 뉴스를 독자 여러분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BNN 발행인 윤상진과 BNN 필진 모두는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BNN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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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리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업적으로 좋은 결과를 거두시길 기원합니다.

    2010.08.31 09:2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업적인 성과라기 보다는 언론을 향한 저의 열정이라고 할까요?
      아무튼 다시 시작했으니 열심히 함 해볼라니다.
      노리사랑님도 같이해주실 수 있을까요? ^^

      2010.08.31 12:47 신고







 네이버는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인 '텍스타일(www.textyle.kr)'을 오픈하고 무료 배포를 시작하였다.
텍스타일은 제로보드가 전신인 XE(Xpress Engine) 기반의 블로그 프로그램으로써 똑똑한 텍스타일 에디터, 단락별 편집기, 글감수집용 북마클릿 등을 제공한다.

사실 그 동안의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워드프레스와 우리나라의 텍스트큐브(테터툴즈)가 대세를 이루고 있었기 때문에 신제품을 출시하는 기업이 전무한 실정이었다. 특히나 프로그램이 무료로 배포되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매출이 발생할 수 있는 수익구조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네이버 정도의 거대 기업이나 비영리로 개인이 개발해서 배포하는 수준이 아니고서는 신제품 출시가 거의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어찌되었건 테터툴즈 밖에 없던 국산 블로그 프로그램에 텍스타일이 가세하면서 선택의 다양성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가 제로보드 개발자인 고영수씨를 영입하고 '제로보드XE', 'XE(Xpress Engine)' 등의 오픈소스 홈페이지 제작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면서 폐쇄적이라고 인식되고 있는 네이버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상당부분 긍정적인 이미지로 바꿔놓고 있다고 생각해볼 수 있다.

거기다가 텍스타일이라는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공개함으로써 네이버의 이미지가 상당부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텍스타일의 가장 큰 특징을 들어보면 '에디터'와 '글감 수집'이라고 할 수 있다.

1. 텍스타일 에디터
텍스타일 에디터는 단락을 손쉽게 더하거나 옮길 수 있도록 하여 보다 자연스럽고 구조적인 글쓰기를 가능하게 해줌

2. 글감 수집 북마클릿
글의 설득력을 높여줄 좋은 정보나 자료를 발견했을 때, 어디서나 클릭 한번으로 간편하게 수집할 수 있는 북마클릿 제공

3. 글감 보관함
수집한 링크, 텍스트, 이미지 등이 글감 보관함에 저장되어 글을 쓸 때 마우스로 끌어다 인용하거나 첨부할 수 있는 기능 제공



상당히 좋은 기능들이 많이 있다. 특히 북마클릿이나 글감 보관함을 이용한 부분은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로 보인다. 사실 관련 기능들과 비슷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기획했었으나 개발이 어렵다는 이유로 서비스에서 빠졌던 일이 있었다. 그만큼 에디터를 만들어낸다는 것이 어렵다는 이야기이다.
역시 네이버 이기에 가능한 프로젝트가 아닐까 한다.
깜냥닷컴은 설치형 블로그가 아니기 때문에 아직 써보지 않았지만 설명만으로도 괜찮은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호환성이 아닐까 한다.
새롭게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라면 상관없겠지만 이미 워드프레스나 테터툴즈를 사용하고 있는 블로거라면 텍스타일로 프로그램을 바꾸게 될 경우 데이터가 제대로 포팅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텍스타일을 도입할 엄두가 안날 것이다. 물론 완벽하게 호환이 된다면 텍스타일을 도입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얼리어답터라면 한번쯤 도전해볼만 하겠지만 프로그램을 바꿈으로 해서 발생하게 될 문제들이 부담스러운 블로거라면 텍스타일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 정도만 알고 있어도 상관없을 것이다.

오랜만에 네이버가 야심차게 내놓은 텍스타일! 과연 얼마나 많은 블로거의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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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상근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 자사의 네이버 블로그들을 자연스럽게 텍스타일에 포팅시킬 수 있다면 엄청나겠는걸요...

    2009.07.31 19:0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설치형이라는 것이 제약사항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미래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와 같은 기능을 제공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때까지 함 기다려봐야죠~ ^^

      2009.08.01 00:10 신고
  2. nkok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치형이라는 것이 압박이네요;
    계정까지 패키지로 제공해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2009.07.31 20:0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티스토리와 같은 블로그 서비스에 이와 같은 기능까지 제공한다면 정말 괜찮을 텐데요~ ^^
      혹시 그런 서비스가 생긴다면 티스토리를 버리고 이사갈 용의도 있습니다~ ㅎㅎㅎ

      2009.08.01 00:11 신고
  3. 대구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네이버 에서도 이제 새로운 서비스를 하나봐여?
    네이버 에서... 생각해 봐야 겟네여.

    2009.07.31 23:2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이버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오픈소스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공개한 것이지요~
      요즘 네이버가 무료 웹하드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하고...
      아무튼 많은 시도를 하는 것은 좋은 모습입니다.

      2009.08.01 00:50 신고
  4. 개지티어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가 손대는 거라 내심 기대한 부분이 있었는데, 주요 포인트를 미리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2009.08.01 17:1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실 많은 블로그에서 이미 다룬 내용이기 때문에 그리 유용한 정보는 아닐 겁니다~ ^^
      그리고 제가 직접 체험을 해보지 않고 설명만 보고 쓴 글이라 제대로된 정보도 아닌 것 같구요...
      그냥 이런게 있구나... 이정도만 인지하는 수준에서 만족합니다. ^^

      2009.08.01 17: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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