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연예인만을 전문적으로 스타일링 해주는 스타일리스트들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패션 스타일을 제안하는 새로운 개념의 여성의류 쇼핑몰이 오픈하여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성의류 전문 쇼핑몰인 스타일에이젯 디투디(www.dtod.com)가 바로 그 화제의 주인공이다.
스타일에이젯이라고 하는 브랜드는 스타일의 A에서 Z까지, 스타일의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는 쇼핑몰의 모토를 그대로 담고 있다.
현업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인 김현량, 박경화, 송혜란, 최희선씨를 영입하여 라인업을 갖추었고, 본격적으로 패션 리더가 되는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사실 스타일리스트는 연예인을 패션 리더로 만드는 숨은 주역이다.
한마디로 패션 트랜드의 선봉에 선 패션의 개척자인 셈이다.
그런 그들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패션을 제안한다면 연예인을 동경하는 많은 사람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특정 연예인만을 대상으로 전문적으로 옷을 입히는 사람이 나를 위해서 패션 스타일을 제안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흥분할 만한 사건이기 때문이다.
또한 스타일에이젯은 전문 스타일리스트가 제안하는 고품격 스타일에 맞추어 고급의류만을 엄선하여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의류 쇼핑몰하면 떠오르는 저가 이미지를 단숨에 넘어서겠다는 전략이다.
쇼핑몰 오픈 초기에 고가정책을 펼친다는 것이 약간은 무모해보이기도 하지만, 전문 스타일리스트와 고급의류를 보유하고 있는 스타일에이젯의 자신감이 묻어나오는 대목이다.

인터넷 쇼핑몰 에서도 특히 여성의류 시장은 무수히 많은 중소 쇼핑몰들이 난립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엇비슷한 쇼핑몰 사이에서 연예인 스타일리스트를 통하여 차별화를 선언한 스타일에이젯이 어떤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하지만 그 가능성만큼은 굉장히 커 보인다.
스타일에이젯이 선보인 스타일리스트 카드가 일반 대중에게 어떻게 어필할 수 있을지 그들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덧1) 스타일에이젯 디투디 서비스는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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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를 활용한 아이템을 생각하다가 좋은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스타마케팅이란 무엇인가? 스타마케팅의 사례

‘샤론 스톤 과의 점심 및 키스’ ‘톰 크루즈와 함께 영화 촬영장방문’... 할리우드 스타들이 에이즈와 기타 난치병 환자들을 위해 LA에서 6월 6일 개최한 ‘할리우드 100’ 의 행사 중 스타들이 자선 경매에 내놓은 항목들이다.

물론 자선 목적이지만 이것은 스타의 상업성을 최대한 활용한 스타 마케팅의 한 전형이다. 근래 들어 스타에 대한 이윤 창출을 위한 산업적 인식이 확고히 자리잡고 기획사나 프로덕션 등 연예 관련 단체들의 스타를 활용한 마케팅이 체계적이고 전면적으로 진행되면서 일반인들이 상상하기도 힘든 기상천외한 스타 마케팅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영화 속이나 드라마 속에서 스타들이 입고 나오는 의상이나 액세서리, 용품 등의 간접광고 마케팅과 스타 캐릭터 사업 등은 최근 등장하는 기상천외한 스타 마케팅에 명함도 내밀지 못하고 있다.

그동안 스타 마케팅하면 스타를 활용한 광고, 행사, 간접 광고나 스타가 직접 식당이나 레스토랑, 제과점 등을 운영하는 것이 고작이었다. 물론 최근 들어 갖가지 이유를 되지만 돈이 가장 큰 목적인 일부 연예인의 누드 사진과 영상집이 붐을 이루면서 연예인 누드 상품화 역시 스타 마케팅의 하나의 주요한 품목이 되었다.

하지만 미국에선 최근 들어 스타의 땀을 섞은 향수, 스타의 쓰레기통에서 나온 물건을 가공한 장식품, 스타의 정원의 흙을 담은 병까지 만들어 판매하는 사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같은 기발한 스타 마케팅은 미국만 있는 것이 아니다. 스타진이라는 회사는 한고은을 비롯한 톱스타 연예인의 DNA를 추출한 카드, 향수, 의류 등을 상품화 한 것을 비롯해 심지어 누드 촬영을 한 여자 연예인의 속옷을 경매하고 누드 사진 촬영을 한 곳을 방문하는 관광상품으로 내놓는 스타 마케팅까지 등장했다.

이밖에 최근 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가수 보아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롤플레잉 게임까지 나와 스타 마케팅의 지평을 계속 확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야말로 ‘스타’의 저자 애드가 모랭의 지적처럼 “스타의 영혼에서부터 머리카락 한올까지도 이윤창출의 도구가 된 시대”가 된 것이다.

하지만 현재 무분별하고 무차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우리의 스타 마케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 자칫 무분별한 스타 마케팅은 스타의 상품성과 가치를 결정해주는 이미지에 결정적인 훼손을 주기 때문이다. 누드 상품화가 대표적이다. 자극적인 마케팅 방식으로 적지 않은 돈을 벌수 있겠지만 이로 인해 연예인의 연기나 노래에 ‘누드’라는 꼬리표가 항상 따라 다니는 멍에를 지게된다.

미국의 경우, 유명 스타들의 상당수는 이미지 전문가를 고용해 자신의 이미지에 반하는 마케팅은 철저히 사절로 일관하고 있다. 또한 브루스 윌리스, 실베스타 스탤론, 나오미 캠벨 등 스타들이 직접 출자해 세계각국에 외식사업을 전개했지만 상당수가 적자운영으로 문을 닫고 자신들의 이미지에 긍정적이기보다는 부정적으로 작용한다고 판단해 스타의 상당수가 사업포기를 선언하고 있다.

수입보다는 스타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방향으로 스타 마케팅을 전개하는 전략을 구사해야 스타의 생명력이 오래갈 수 있다. 그리고 스타를 내걸어 단시간에 홍보할 수는 있지만 마케팅의 승부는 상품의 품질에서 판가름난다.

출처: 야후 블로그, 김서주의 영화같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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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의 의도는 스타가 되고 싶은 캐스팅회원들이 자신의 연기/가창/댄스 동영상을 올리고, 기획사들이 동영상을 보고 캐스팅하는 형태를 생각했었지...
물론 이런 동영상은 동영상포탈이든, 검색포탈이든... 가장 원하는 형태의 진정한 UCC이니...
가치는 엄청난 거라고 생각했지...
그런데, 아직은 활성화되지는 못하는거 같네...
역시나, 기획의도대로 따라오는 네티즌은 없는듯...
네티즌의 넷심을 잡는거는 정말 힘든 것 같다.
그래야만 서비스를 기획한 기획자가 살 수 있는데...
아직 변변한 프로모션을 진행한 것이 아니고 베타오픈상태이기 때문에 아직 섯부른 판단을 하는건 아니지만, 너나 할것 없이 동영상 시장에 뛰어 드는 시기는 이제 지난것 같다.
혹시 동영상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는가?
심사숙고하기를 바란다.
완전히 새로운 것이 아니라면 하지 않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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