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은 일주일 이전 기사는 회원 로그인 후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오늘 뉴스 기사를 검색하던 중 발견한 것인데 언론사들이 뉴스 기사를 무료로 제공 하는 대신 회원 DB라도 확보하자는 취지로 보인다.

 

과연 조선닷컴의 이런 시도가 성공할 수 있을까? 이제는 지난 뉴스 기사를 보기 위해서는 조선닷컴에 회원가입하고 로그인해야 한다.

 

여러분이 검색을 통해 조선닷컴에 방문했다면 로그인이라도 하고 기사를 보겠는가? 아니면 바로 다른 언론사의 기사를 보러 이동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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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raco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네이버 뉴스에서 찾아보면 다 있겠죠? ㅎㅎ
    네이버가 편할지 조선닷컴이 편할지 생각해보면...오히려 조선닷컴을 쓰려고 일부러 방문하려는 사람만 줄일지도 모르겠네요.

    2014.01.24 17:5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이게 그리 간단한 문제는 아닐지 모릅니다. 언론사는 인터넷에서도 어떻게 하면 유료로 전환할 수 있을지를 항상 고민하고 있으니까요. 이들도 하나 하나 테스트해 나가고 있을 거에요.

      2014.03.04 08:10 신고







인터넷으로 재택알바할 수 있다는 퍼스트드림, 사이드라인과 같은 수익모델들이 있다.
이들은 딜러를 통하여 회원을 유치하고 그 회원들은 다시 딜러가 되어 회원들을 유치해 나간다.

오늘 내가 왜 퍼스트드림, 사이드라인을 이야기하는 걸까?

그건 바로 내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 퍼스트드림, 사이드라인 딜러들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끊이지 않고 등록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와 같은 딜러들의 블로그는 무조건 차단시키고 삭제한다.
그런데 이젠 좀 지치네...
워낙 그 수가 많아서 차단하는데도 체력이 딸려서 원...

오늘 이자리에서 분명히 공지한다.
제발 부탁이니 블로그와이드에 퍼스트드림, 사이드라인 관련 홍보 블로그 RSS는 등록하지 말기 바란다.

서로서로 힘빼지 말고 이쯤에서 타협합시다!

제발 블로그와이드에 블로그 등록하지 마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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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1.05.01 04:32
  3.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전적이 아니라도 이미 피해를 본 사람이 있는데,무슨 말들이 많은가;;
    무작위적으로 올라오는 홍보글들, 모집글들은 주인장에게 충분히 민폐인데

    2011.05.10 22:4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무차별적인 홍보글이 문제이죠~ 근데 이런걸 통해 돈을 벌고 있다니 정말 의아할 따름입니다.

      2011.05.12 07:24 신고
  4. 파라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라미드를 쌓게 우선 자신의 명의로 벽돌 한장을 사세요.
    그리고 자신의 추천으로 아는 사람이 벽돌 한장씩 살 때마다 벽돌값의 일정 금액을 나눠드리겠습니다. ^^

    이거랑 머가 다른지 모르겠네...

    2011.05.23 12:12 신고
  5. 땡땡이고녜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냥 님 화이팅요~
    계속 삭제!!!

    퍼스트드림 너무 웃겨요~!! ㅋㅋ~~

    2011.05.24 16:00 신고
  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바이트 질문만 등록하면 우루루~몰려와 재택알바를 권유하는 퍼스트 드림 ^^ 홍보 도배는 기본이고 블로그까지 점령하면서 사람을 질리게 하네요 ^^~중.고등학생들 알바 문의도 무조건 최고의 재택알바 퍼스트드림~ 질문은 읽고 답하는건지? 의자에 앉아서 똑같은 레퍼토리의 홍보식 알바로 돈을버는게 보람찰까요~?

    2011.05.24 20:15 신고
  7. 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일하고 있는딜러로써 한글자 적고갑니다. rss..등록. 블로그 홍보중에 하나죠. 퍼드가 홍보글중 하나다보니 그런등록을 하는거 같네요. 퍼드 왜 하위딜러를 모집하냐는 글을 봤는데 하위딜러 아닙니다. 피라미드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1:1한번 성사하면 끝입니다. 더이상 서로 관련없기때문에.. 그리고 휴대폰 판매인데 하위딜러를 더 모집하는거 같다..라고 하셨는데 딜러기본적으로 홍보글을 적어서 딜러 모집하는겁니다.
    딜러가되면 퍼스트텔이라는 휴대폰 쇼핑몰 분양해줍니다. 온라인휴대폰 장사를 할수있도록.. 그건 개인이 주변에 누군가 핸드폰 바꾼다고 하면 그냥 바꿔주고 수당받는일이구요.
    퍼스트샵이라고 쇼핑몰 운영하도록 분양도 해주구요.
    단지 핸드폰개통하는거부터 보면 다단계다 ..그러는데
    휴대폰 지원해주고 일하고 실적 안생기면 그사람 홍보사항보구 휴대폰비도 지원해줍니다.
    휴대폰장사를 하려고 온라인쇼핑몰 열어도 돈은 엄청 깨지는데
    업무폰하나로 열심히하는사람은 휴대폰지원비도주고 휴대폰쇼핑몰도받을수있고.. 밑져야 본전이란 생각듭니다.
    그리고 티비에서 몇차례나 방송됐는데 언론이 다단계를 홍보해주진 않을꺼란 생각은 듭니다.
    회사에선 광고글 무분별한 스팸.그런거 못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수당이 높다보니 일부 딜러들이 좀.. 심한부분은 인정합니다;;;
    rss등록이 홍보부분의 한부분이다보니 사람들이 등록하는거에요.
    저도 알았지만 개인이 운영한다는건 몰랐네요 ^^;
    회사에서의 딜러수칙만큼 딜러들이 잘따라준다면 딜러들로인해 피해보시는분들은없을꺼라 생각드는데..
    블로그게시판에도 무분별하게 글 적고있는지는몰랐네요;; -ㅁ-

    2011.06.02 11:1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현직에서 딜러로 일하시면서 돈 벌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어찌되었건... 지금도 줄기차게 블로그와이드에 블로그들을 등록하고 계시더군요... 지금 일부러 삭제하지 않고 냅두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이 등록하나 볼려구요...
      근데 정말 심합니다. ㅠㅠ

      2011.06.03 11:38 신고
  8. 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검은사기란 책에서 나온 일본에서의 사기방식 그대로네요.
    이 싸이트를 만든사람은 개설만 해도 개미들이 알아서 핸드폰 수익으로 돈을 벌어준다. 개미들중 일부는 당했다 생각해도 일단 핸드폰은 생겼으니 2년간 충실히 돈을 벌여준다. 일을 해도 차라리 내가 대리점을 운영해서 돈을버는것보단 못하다 즉 내가 낸 핸드폰 요금보다 시간을 들여 돈을 버는 이득이 적다...
    대부분의 수익은 회사가 가져가고 회사는 이제 손을 놔도 돈을 번다. 사기라는걸 알았더라도 돈을 벌기위해 더욱 일해서 피해자를 만들어야 한다. 사기라는게 알려지면 마치 휴거 강림 사건처럼 일이 커지므로 사기라 발표하기 힘들어진다... 결국 이건 없는자들 손에서 돈을 빼서 없는자들손에 1/10쯤 주어주고 9/10을 회사가 먹는 사기...
    핸드폰 하나를 얼마에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비싸게 사겠죠. 얻는수익이 그 반이나 되는지 생각좀...(반이 된다해도 회사는 반을먹습니다.)

    2011.06.14 12:40 신고
  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6.16 05:4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제가 퍼스트드림에 관심이 있어서 이런 글을 쓴건 아닙니다. 그래서 더 알아낸 것도 없습니다.
      아무튼 조심하세요~ ^^

      2011.06.18 15:05 신고
  10. 우주소년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스트드림 딜러들 웃긴소리들하고 있네ㅡㅡ
    다 지들 돈벌려고 남피해주면서 말이 많은지
    하물며 안드로이드 마켓 댓글다는데에다 왜 광고를하고 있는지.. 그거 보면 욕이나 듣지 당연한거 아닌가?
    아니 광고를 할대에다 광고를해야지 RSS에다 왜 광고를하는데 웃긴놈들이이네
    자기들이 잘못해서 비판할려고 올린글에 말바꾸라고 올린 덧글은 뭔지ㅡㅡ

    네이버 블로그가면 퍼스트드림 거지들이 미친듯이 이웃신청해서 거절하기 포기했다 ㅡㅡ아오 그지련들
    욕을 안하고 싶어도 진짜 욕엄청 나오네 ㅡㅡ

    2011.06.30 06:29 신고
  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택 근무라 쉽게 보고 혹시나해 네이버 검색에 퍼스트 드림 이라고 검색을 해보았지요

    그런데 이건뭐 전부 글에다 가면을 쓰고 답변을 달거나 심지어 딜러를 하라는 말들뿐 상당히 무섭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뭐길래 이리 무서울까 라는 생각에 회원 가입을 하고 딜러 신청을 하려는 순간

    아...

    입이 벌어지더군요

    왜 회사에서 딜러에게 초기 자금을 요구하는지 그리고 딜러를 하라던 수많은 네이버 광고를 쓰시는 분들까지


    참 무섭네요

    돈 많이 버는것 참 좋지요

    돈 저도 좋아합니다

    그런데 광고도 광고 나름이고 이정도 쯤 되면 폭력이나 다름이 없지 않나 싶네요

    :(

    전에 인터넷은 참 깨끗했는데 말이죠

    2011.07.04 14:2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게 되었으니 혼탁해질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
      그래도 자기 자신 한명이라도 제대로 활용해 나가다 보면 무슨 길이 보이지 않을까요?

      2011.07.05 09:59 신고
  12. 슢속얘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이 안붙어서 링크 남기고 갑니다.
    http://fstory97.blog.me/70112465447
    퍼스트드림은 인터넷의 물관리에 무척 열을 올리고 있는것 같더군요.

    2011.07.04 14:4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안그래도 보내주신 트랙백이 블록처리 되었길레 궁금했었는데...
      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ㅎㅎ
      퍼스트드림 뿐만 아니라 바이럴마케팅에 대한 좋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7.05 10:02 신고
  13. 영하영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감사합니다
    친구가 니가 퍼스트드림에 대해 나쁜글 1분내에 찾아내면, 음료수쏜다
    라고 해서 도전해서 깜냥님 덕분에 이겼습니다.. ㅋㅋㅋ 47초 기록
    친구도 놀라네요!!!
    이쉐끼들 제대로 장악해놨구만

    2011.09.21 21:4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제 블로그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글이 바로 이 퍼서트드림 글이랍니다. 정말 아이러니하죠? ㅋㅋ

      2011.09.29 15:00 신고
  14. 테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냥님 퍼드에 대한 정말 많은 댓글 그리고 일일이 또 댓글 달아주시는 정성 대단합니다. 먼져 밝힐께요^^ 저도 역시 퍼드 딜러입니다. 시작한지 이제 3개월정도 되었구요. 아직 실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실적해서 한번 돈 좀 벌어볼려고 합니다^^ 깜냥님의 마지막 댓글처럼 참 아이러니 합니다. 제가 거의 다 봤는데요^^ 다들 본인들이 생각하는 위주로만 써 놓으셨더군요. 먼져 퍼드하시는 딜러님들 퍼드 지식인 물어보면 당연히 벌떼같이 달라들죠 그래봤자 그중에 한두명 제외하곤 나머진 별볼일 없습니다. 그리고 어떤분께서 퍼드테스트할려고 지식인에 올리셨다 했는데 그건 좀 머하지 않나요^^ 다들 정확한 근거없이 떠들어 대는군요. 그리고 이렇게 많은 댓글 왜 올라왔을까요 다들 마음속에는 정말 퍼드하면 돈벌수 있을까하는 반신반의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는게 아니가 싶구요^^ 물론 아닌분도 계시겠죠. 요즘사람들은 너무 자기중심적으로만 생각하는거 같네요. 퍼드 딜러들도 저도 짜증날 정도로 너무 돈많이 벌수 있다는 식으로만 올리니 이런사단이 나는거죠. 전 다르게 생각합니다. 정말 정정당당히 일을해서 이러이러하니 이렇게 벌드라 이런식으로 광고하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확실히 말씀드리자면 퍼드다단계, 그리고 피라미드 업체도 아닙니다. 딜러님들 제발 오해받게 행동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그리고 다른님들도 본인이 가지고 있는 생각 설득력있게 전달하세요. 무조건 사기니 이런식으로 올리시면 정말 열심히 일하는 다른 딜러분들이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경험하지도 않고 그리고 잘 알아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말하는거 정말 아닙니다. 그리고 퍼드 딜러님들 공지사항에 나와있듯이 도배하지 마세요. 방법을 찾으세요. 도배아닌 다른방법을요. 그래야 앞으로 활동하시기 편하실 겁니다. 이제막 딜러가 되서 함 해볼려구 하는 분들도 생각 좀 해주시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댓글 다시는분들 이세상 모든돈에는 그만큼의 숨은 노력이 있습니다. 감나무에서 감떨어지길 바라지 마세요. 정말 열심히 사시는분들 많습니다. 생각없는 반대의견은 다른사람에게 엄청난 피해를 줄 수 있다는걸 생각하십시요. 위 님들과 똑같이 표현하면 게을리 살지 마세요. 낚시하는법을 배워서 직접 고기 잡아 팔아 돈 버세요. 어느누가 당신한테 평생 고기대주지 않습니다. 제발 좀 공부하고 지혜롭게 삽시다. 감나무밑에 않아있는다고 감 안떨어지니까요^^ 답답합니다 정말

    2011.11.03 07:5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테라님! 열심히 해보시고 잘 되시면 저에게도 정보를 공유해주세요! 답답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2011.11.11 13:30 신고
  15. ㅁㄴㅇㄹ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스트드림 글 써놓은게 명예훼손으로 블라인드처리됬어요.
    나중에 돈 낸 사람 돈 받아서 먼저 돈 낸사람한테 주는 수익구조 가지고있는 회사가 뭐 잘했다고 내 게시물을 신고한건지...

    2011.11.21 16:5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 그냥 냅두는게 상책인 듯 합니다. 괜히 들쑤셨다가 피해보느니 그냥 그네들 세상이 따로 있나보다 하고 사는게 속편할 듯 합니다.
      그나저나 제 글은 왜 그냥 냅두는지 모르겠네요~
      허긴 본문 글 중 상당 부분이 악성 댓글의 요청으로 인하여 빠지긴 했네요~ ㅎㅎ
      아무튼 참 세상살기 힘듭니다... ㅠㅠ

      2011.11.22 23:27 신고
  16. 허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퍼드 딜러입니다.
    일단 다단계 피라미드 절대아니구요 1:1수익구조입니다.
    법인등록되있구요

    결국 할말은 피라미드,다단계구조가 아니라는 법같은법 핑계뿐.

    외우겟다외우겟어 위에 다른딜러들이 했던말 또한다또해 생각있으면 위 같은말 빼고
    댓글다는분들은 도배를 안하더라도 도배하는 사람이 많고 피해를주고있으니지 않습니까?
    테라님도 결국엔 맨 마지막 답답하다를 말하려고 정성 대단하다 비꼬고있고..

    2012.01.09 01:4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이글이 참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군요~~ ^^ 그런 상황에서 이글이 살아 남아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합니다. ^^

      2012.01.09 11:26 신고
  17. 허허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냥님 그냥 힘내시고 딜러라는 분들 참..
    정신 차리고 있는 딜러분들은 이글보고도 댓글안다는분 같네요

    2012.01.09 01:44 신고
  18. 쭌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딜러? 란 사람들 하는말처럼. 다단계, 피라미드만 아니면 만사형통이냐? 핸드폰 판매로 수익을 보는거 맞지? 그게 수익구조 맞지? 대리점에서나 하던 업무를 개별 딜러란 사람들에게 하게 하고 그 수익금으로 수당 지급하는거 아냐? 그래서 그렇게 사람 모을라고 난리를 피는거고... 그래 댁들은 떳떳하게 죽어도 다단계는 아니란 말인가? 그래서 말도 거창한 1:1 수익구조다...이건가?? 그게 면죄부처럼 느껴지나? 새상에 지독한 악덕 다단계는 아니에요.. 이거야? 갖다주는 단말기는 최신형인가? 아이폰 있나? 갤럭시는? 요금제 선택가능한가? 옵션자유? 이런거 다되나? 그런거 안되면 그냥 주는데로 가져가서 쓰란거네? 하긴..그래..~ 거창한 사업을 하는 딜러인데 그딴거 뭐가 중요하겠어 그치? 돈버는게 중요하지 딸려오는 핸드폰은 아무것도 아니지 그치? .... 이 얼치기들... 이건 소비자와 판매자로 만나야하는데 요상하게 서로 욕심이 맞아떨어져서 사업자와 사업자처럼 거래를 하는구만. 결국 한쪽은 소비자역활을 하고 마는데, 정작 그 소비자로서의 권리는 생각도 않고..내말이 어렵냐.. 잘 생각해봐라.. 그런 마음들이 짝짝 맞아떨어진다면 그래..누구 욕할건 없겠네.. 어차피 돈벌자고 시작한일이라고 생각하면 맘에 안드는 핸드폰 가지고 다녀도 마냥 즐겁겠다... 그리고 그런 기계 팔아먹으면서도 행복하겠다.(그리고 그런 물건 받아오는 또다른 딜러되시는 분들도 행복하겠네..). 니들 하는일은 쇠고랑은 안찰거다. 기쁘지?

    2012.01.11 18:01 신고
  19. 우주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과 조폭만 없다뿐이지 온라인으로 하는 다단계다... 세뇌란게 정말 무섭구나

    2012.01.18 14:4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다단계가 꼭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지요! 그건 분명합니다. 단,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말이죠~ ^^

      2012.02.16 11:29 신고
  20. 한국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아무리 바꾸어봐도 다단계가 다단계지 뭘또 ㅋㅋㅋㅋㅋㅋ
    딜러들 참 무섭네
    남등처먹어서 번돈 참이나 행복하지말입니다

    2012.02.02 01:0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실 다단계도 훌륭한 네트워크 마케팅입니다. 그런데 그게 너무 상업적으로 흘러서 변질되고 있는 것이지요. 다단계에 대한 인식이 너무 부정적이어서 안타까운 마음도 듭니다.

      2012.02.16 11:30 신고
  21. 알퐁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

    저는 알바몬에서 일자리 구해보려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딱 봐도 뭔가 냄새가 났는데 단순 호기심에 이거저거 뒤져보다보니 점점 의혹만 커졌습니다
    여기까지 와서 보니 정리가 잘되있어서 첫 댓글부터 정독했습니다

    물론 딜러님의 링크가 아닌 댓글에 있는 링크도 봤구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게 몇년째야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제 블로그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글이 바로 이 퍼서트드림 글이랍니다. 정말 아이러니하죠? ㅋㅋ<--여기서 빵터졌습니다


    블로그 다른 글들도 구경하다 자러갈께요

    2013.02.06 01:04 신고







웹 2.0 서비스로 대박을 노리는 당찬 도전자들!
아니, 웹 2.0을 떠나 인터넷에서 돈을 벌기 위해 웹사이트를 개설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B2C모델을 꿈꾼다.
즉, 일반 이용자를 대상으로 의미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자를 끌어모은 이후에 광고를 통하여 수익을 발생하는 구조이다. 광고 수익모델이 B2B의 개념이긴 하지만 광고를 수주하기 위해서는 일정 부분의 이용자와 페이지뷰를 확보해야 한다.
광고를 통한 수익 창출은 B2C 모델이라고 보아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서비스는 광고를 통한 수익을 발생하기 이전에 수익모델 부재로 무너지게 된다.
최소 3년은 버텨줘야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를 수 있는데, 그 전에 자금난을 겪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우선 이용자를 확보해야 한다!
대부분의 서비스 제공자들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 말처럼 무책임한 말이 또 있을까?

B2C 서비스 모델을 꿈꾼다면, 반드시 B2B 수익모델이 먼저 필요하다.
그래야만 버텨낼 수 있다!

블로그메타사이트인 올블로그(www.allblog.net)는 B2C 서비스이지만, B2B 모델로써 블로거 리뷰 서비스인 위드블로그(http://withblog.net)를 함께 운영하면서 회사 운영자금 및 올블로그 운영비를 확보하고 있다.

누구나 B2C를 꿈꾼다. 하지만 B2C에 도달하기 이전까지 버텨낼 수 있는 먹거리를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

필자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와 커뮤니티 사이트인 엑스티비(www.extv.co.kr)를 운영하고 있다. 엑스티비를 운영해온지 어언 3년이 넘어간다. 그동안 굉장히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고 사이트를 접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하지만 3년이 지나면서 수익이 조금씩 현실화 되어 가고 있다. 광고가 들어오기 시작한 것이다. 사실 '19금' 이긴 하지만... '밤문화기행 유흥게시판'을 엑스티비에서 운영하면서 룸싸롱, 풀싸롱, 단란주점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술상무들이 배너광고를 의뢰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는 2개의 광고를 운영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물론 광고비로 큰돈을 벌고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이런 수익이 발생한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필자는 블로그와이드를 사업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아직은 계획만 무성~~~ ^^)
많은 사람들이 애드센스를 수익모델로 생각하고 사업을 시작하기도 하지만 애드센스 수익만으로는 절대로 버텨낼 수 없다. 많은 이용자층을 확보하기 전까지는 고작해야 한달에 몇만원 나오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블로그와이드에 달린 애드센스도 한달에 3~4만원 나오는 수준이다.
물론 투자를 받아서 사업을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투자를 받을 만한 아이템은 아니다. 이미 블로그는 한차례 열풍이 지나가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사업화를 하는데 무엇이 필요할까?

그렇다!
B2B 수익모델이 필요한 것이다.
블로그 마케팅 대행을 하든..!, 언론홍보 대행을 하든..!, 홈페이지 구축 웹에이전시를 하든..!, 바이럴마케팅 대행을 하든..! 경영전략 컨설팅을 하든..!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하나 선택해서 돈벌 수 있는 아이템을 하나 잡아야 한다.
물론 쉽지 않다. 영업도 해야 하고, 고객응대도 해야 하고, 고객의 요구 조건을 충족시켜야 하고...
하지만 이와 같은 수익모델을 갖어가면서 블로그와이드를 키우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본다.
물론 마케팅 대행 등의 사업영역은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이지만 이와 같은 노력 없이 블로그와이드에서 대박이 터지기를 기대하면서 사업을 시작한다는 것은 실패를 이미 예약해 두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블로그와이드에서 섹션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블로거리뷰' 서비스에서도 수익이 발생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블로거리뷰' 섹션은 리뷰글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커뮤니티가 형성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이다.
즉, 기업 입장에서는 체험단 캠페인을 진행하기에 적합한 서비스가 되는 것이다.
현재도 디지털도어락 게이트맨 체험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많은 기업체에서 체험단을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은 B2B 수익모델도 블로그 들의 글이 모이는 블로그메타사이트에 굉장히 적합한 서비스인 것이다.

사실 가장 편하고 좋은 방법은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자금을 투자 받는 것이다.
하지만 요즘과 같은 경제위기 상황에서 쉽지 않은 이야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B2B 수익모델을 발굴하여 수익을 발생시키고, B2C 서비스 운영자금을 확보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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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11.16 12:5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실 이부분에 대한 답은 없습니다. 어떤 B2C서비스를 생각하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서비스 이외에 바로 수익이 나올 수 있는 길은 마련해 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B2C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기는 하지만 제대로된 수익이 없기 때문에 B2B에서 수익모델을 찾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건 각자의 입장과 처해 있는 상황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깊은 이야기는 차후에 있을 도너츠 2.0 2차 모임에서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

      2009.11.16 19:13 신고







 오랜만에 판도라TV(http://pandora.tv/)에 접속해보았다. 예전에 동영상 분야에서 일할 때는 벤치마킹을 위하여 자주 들르곤 했는데 정말 오랜만의 방문이었다.

그런데 동영상 몇개 보다가 이내 브라우저를 닫아버렸다. 무슨 광고가 이리 많은지...
동영상 앞뒤로 광고가 들어가 있으니 실제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몇초씩 기다려야 한다. 그것도 짧은 광고도 아니다! 엠군(http://www.mgoon.com)도 오랜만에 접속해보니 비슷한 양상이다.

사실 동영상포탈사이트가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동영상 광고가 필수이다. 그건 알겠는데... 사용자입장에서는 너무나 짜증나는 일이다.

미국의 유튜브같은 경우는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클릭형 텍스트광고를 위주로 게재한다. 사용자를 최대한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물론 수익모델에 대한 고민과 트래픽비용에 대한 부담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수 있다. 하지만 예전에 동영상 하나만 광고가 나오고 다음부터는 광고가 나오지 않는 등의 정책을 모두 없애고 동영상마다 죄다 동영상광고를 봐야 한다면 심각한 문제이다. 과연 어느 사용자가 동영상전문포탈에서 동영상을 보겠는가? 네이버나 다음의 동영상서비스도 훌륭한데...

서비스 제공자들은 초심을 잃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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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만 있고 해답은 없네요. 제안도 없고..
    (하긴 제목자체가 질문이었으니까..)

    한국에서 포탈업체가 아닌이상 클릭형 텍스트광고로 얼마나 벌수 있는지는 아실거고..

    포털이 동영상 서비스를 따라잡은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아무래도 광고가 없는 부분과 기존 카페,블로그 사용자들에게 쉽게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겠죠. 덕분에 동영상서비스 비용자체가 내부적으로도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걸로 압니다. 비용은 많이 드는데 수익창출이 직접적으로 일어나진 않으니..

    결국 동영상 서비스 자체로 수익창출을 이루는 것은 아직까지도 어느업체도 성공하진 못했습니다. UCC가 아닌 다른 영상을 다루는 업체들-주로 해외-은 몇몇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만..

    대안이 있는줄 알고 왔다가.. ㅠㅠ

    2008.10.30 13:2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해답을 알면 제가 이러고 있겠습니까? ㅎㅎㅎ
      다만 사용자입장에서 동영상광고가 짜증나서 적어본 글입니다.
      아직까지 판도라TV에서 동영상을 보는 사람들이 이해도 안가구요...
      그 긴 광고를 봐가면서 판도라TV에서 동영상을 보는 이유가 뭘까요?
      그만큼 재미있는 UCC들이 많아서 일까요?
      저는 의문입니다.
      차라리 광고가 비교적 적은 다음 TV팟이나 네이버에서 동영상을 보겠습니다!!!

      2008.10.30 15:09 신고
  2. kjk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지금은 그래서 대형 포탈들의 점유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UCC동영상 검색엔진도 나와서 이제 판도라와 엠군은 갈길은 잃을듯..
    다음과 네이버, 싸이월드 의 독식이 시작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
    동영상광고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 저도 짜증나서 판도라 엠군 안갑니다.

    2009.03.30 16:31 신고







인터넷언론을 표방하면서 오픈한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운영하면서 궁금했던 인터넷신문의 수익모델 관련하여 좋은 기사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역시 인터넷신문에 특별한 수익모델은 존재하지 않는군요... ^^
언론홍보대행사와 인터넷신문을 결합한 사업모델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 같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합니다.

"인터넷 신문 최대 고민은 수익모델 부재"


인터넷 신문들의 가장 큰 고민은 `수익모델 부재'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언론재단(책임연구 오수정)이 지난해 9월 26일부터 10월 29일까지 국내 121개사(126개 사이트)의 인터넷 사이트를 대상으로 방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해당설문에 답한 59개사 가운데 46개사(78.0%)가 `수익모델의 부재'를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 다음으로는 `전문인력 미비로 인한 콘텐츠 질 저하'(32.2%)와 `오프라인 중심의 사회체제에 따른 인터넷 신문의 불명확한 위상'(18.6%)을 꼽았으며 `인터넷 신문협회 구성', `뉴스 콘텐츠에 대한 법률적 보호', `다양한 서비스 개발', `과당경쟁' 등도 거론됐다.

`수익모델 부재'라고 응답한 비율은 오프라인 종속형 인터넷 신문(64.7%)보다 독립형 인터넷 신문(96.0%)에서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현안의 해결방안 역시 콘텐츠 유료화나 광고 유치 등을 통한 `수익모델 개발'(61.2%)을 가장 많이 들었고 `콘텐츠 강화'(28.6%), `정부의 정책적ㆍ제도적 지원'(24.5%)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과 지방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도 인터넷 신문업계의큰 문제점으로 꼽혔다.

월평균 매출액에 대해서는 조사대상의 40.5%만이 응답했는데, 2000년 중앙지(8천750만원)가 지방지(591만원)보다 14.8배 높았으나 지난해에는 6억7천483만원과 2천363만원으로 28.6배 차이로 벌어졌다.

전문지와 지역지 인터넷 신문의 평균매출은각각 667만원과 46만원이었다.

독립형 인터넷 신문 가운데는 전문 온라인이 1억2천407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시사 온라인 1천260만원, 지역 온라인 526만원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조회수는 `100만건 이상'(10.2%), `10만∼100만건'(9.1%), `1만∼10만건'(15.9%), `1천∼1만건'(21.6%), `500∼1천건'(6.8%), `100∼500건'(23.9%), `100건 이하'(12.5%)이었다.

전년대비 지방지 인터넷 신문의 조회수 증가가 1.8배에 그친 데 비해 중앙지 인터넷 신문 조회수는 4.8배나 늘어났다.

리얼타임으로 뉴스를 업데이트하는 39개사(32.5%) 가운데 87.2%가 자체 생산뉴스로 업데이트하고 있다고 대답했으며 연합뉴스 기사를 활용한다는 인터넷 신문은 25.6%였다(중복응답). 중앙지 인터넷 신문은 연합뉴스에 의존한다는 비율이 77.8%에 이르렀다.

인터넷 신문별 평균 종사자 수는 중앙지가 42.4명으로 가장 많았으나 평균 취재기자 수는 전문 온라인이 14.3명으로 압도적이었다.

중앙지의 취재기자 수는 2.6명에 지나지 않았다.

인터넷 신문 창설자 가운데 여자는 1명도 없었으며 언론인 출신이 69.0%로 가장 많았다.

연령별로는 30대와 40대가 43.3%씩이었고 50대가 13.3%였다.

뉴스책임자 역시 남성(93.1%)과 언론인 출신(63.0%)이 압도적이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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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트랜드를 파악하기 위하여 랭키닷컴(www.rankey.com), 코리안클릭(www.koreanclick.com) 등의 사이트 순위분석 및 인터넷 트랜드 리서치 사이트에 방문하였다가 놀라운 점을 발견하였다.

바로 티스토리(www.tistory.com)의 괄목할만한 성장세!!!
랭키닷컴과 코리안클릭의 분석에 따르면 티스토리의 순위는 랭키에서 전체 22위, 코리안클릭에서 전체 10위에 랭크되어있다.

티스토리 랭키 순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스토리 코리안클릭 순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 티스토리가 이렇게 성장을 한것이지?
기존 블로그서비스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겠지만 이런 놀라운 성장세는 가히 폭발적이다.

랭키닷컴에서 디시인사이드의 순위가 26위인 점을 감안한다면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겠는가?

티스토리가 어떻게 이렇게 놀랍도록 성장할 수 있었을까?
한번 생각해봤다.

1. 다음(www.daum.net)의 절대적이고 맹목적인 지원
 가장 큰 영향이라고 생각한다. 다음은 티스토리를 통하여 수많은 파워블로거들이 생산해내는 양질의 콘텐츠를 확보하여 검색 Pool로 활용하고 블로거뉴스를 운영한다. 특히 파워블로거들이 생산해내는 콘텐츠는 전문적이고 독창적인 것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인터넷 콘텐츠 생산의 중심에 있다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다음의 지원은 티스토리에게 수익을 내야 한다는 강박증을 없애는 작용도 했을 것으로 보인다. (이건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임)
현재 티스토리 사이트 자체 및 개인 블로그 만으로는 수익모델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티스토리 메인의 조그마한 배너 정도...
수익모델을 만들어내는 것에 포커싱하지 않고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내는데 포커싱하고 있기 때문에 점점 발전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수많은 블로그들로 인하여 발생하는 티스토리의 엄청난 트래픽... 티스토리가 자체적으로 어떻게 감당할 수 있겠는가?
이것은 다음의 지원이 있지 않고는 불가능하지 않을까?
하지만 다음은 가장 큰 것을 티스토리를 통해서 얻고 있다. 바로 블로거들이 만들어내는 양질의 콘텐츠... 다음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2. 수많은 파워블로거를 끌어들인 서비스의 독창성
 필자는 블로그 초창기 웹호스팅 계정을 만들고 테터툴즈를 설치하여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을 운영했었다. 걸핏하면 트래픽제한에 걸리고 엄청나게 날아드는 스팸트랙백때문에 골머리를 썩다가 티스토리로 옮겨오게 되었다. 티스토리의 2차 도메인으로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을 설정하면 깜냥닷컴 도메인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마치 설치형 블로그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처음에는 정말 엄청난 발견이었다. 거기다가 스킨을 마음대로 변경할 수 있고, 구글 애드센스도 달 수 있고... 기타 등등...
티스토리의 서비스는 기존의 블로그 서비스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는 획기적인 그것이었다.
2차 도메인을 설정하여 자신의 독립 도메인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는 기존의 독립 도메인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던 수많은 파워블로거들을 유입시킬 수 있는 강력한 서비스이다.
거기다가 강력한 스팸트랙백 방어 기능까지...
이 모든게 무료로 제공된다. (최소한의 웹호스팅비용도 들지 않는다.)
그밖에도 파워블로거들이 필요로 하는 갖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티스토리(www.tistory.com)는 필자가 생각하고 있었던 것보다 훨씬 강력하게 성장했다.
하지만 자체 서비스만으로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어떤 서비스, 사이트를 막론하고 자체 수익모델을 갖추고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또 티스토리가 어떻게 풀 수 있을까?
기대된다..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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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퍼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의 성장요인은 스팸블로그도 한몫합니다. ^^ 사실 저도 첨에는 그목적으로 들어왔지만요 ^^.. 지금은 일안하고 놀고만있답니다. ^^..

    2008.02.28 11:3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각종 광고글, 애드웨어 배포, 낚시성 기사, 기사 불법펌을 통한 애드센스 돈벌기 등을 위한 스팸블로그도 티스토리 트래픽에 한몫했겠군요... ^^

      2008.02.28 11:45 신고
  2. kenu  수정/삭제  댓글쓰기

    flickr, youtube 처럼 잘키워서 M&A 당하는 수익모델도 있습니다.
    1000noon, egloos 등 국내 예도 있죠.
    중요한 것은 푼돈보다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겠죠. 탐스러울만한
    글 잘 보았습니다. 행복하세요.

    2008.02.28 17:14 신고
  3. Jishaq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를 잘탄건가요??

    티스토리라...

    저는 네이버와 다음블로그보다는 훨씬 좋죠^^

    2008.02.28 17:4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티스토리 블로그는 타 블로그서비스와 분명 차별성이 있습니다. 독창성이라고 해야 하나? 설치형블로그로 유명한 테터툴즈가 만들었으니 당연한 결과라고도 할 수 있죠~ 설치형 블로그와 서비스형 블로그의 중간이라고 하면 맞는 이야기가 될까요? ^^

      2008.02.28 20:43 신고
  4. Jack P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는 참 훌륭한 블로그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리 참 잘 하셨네요..관심 블로그 추가하고 갑니다.

    2008.02.29 00:41 신고
  5. 점프컷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큰 영향은 애드센스겠죠. 애드센스를 자유롭게 달 수 있는 유일한 서비스니 말이죠.(호스팅 신청해서 설치형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곤)

    2008.02.29 11:5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프리로그(http://freelog.net), 블로터(http://www.bloter.net) 등도 애드센스를 넣을 수 있습니다. 블로터는 티스토리와 거의 유사한 형태로 블로그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후발주자는 역시 조금 힘들겠죠? ^^

      2008.02.29 13:09 신고
  6. 일상다반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치형 블로그로 가장 유명한 테터툴즈에서 만든 블로그 서비스답게 테터툴즈와 티스토리는 UI가 거의 비슷합니다. 기존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하던 파워블로거들이 손쉽게 옮겨올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토대라고 생각합니다.

    2008.03.01 21:2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저도 UI가 거의 똑 같아서 블로그를 이사하는데 별다른 장벽이 존재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데이터를 손쉽게 백업받고 복원할 수 있는 시스템은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2008.03.03 09:27 신고








 내 기억으로 내가 참여하여 회사를 만든 적이 2번 정도 있는 것 같다.
내가 주도하여 회사를 만든 건 아니고, 같이 하자는 제의를 받은 것 이었다.
하지만, 무언가 잘못된 점이 있었다.
항상 잘될 것 이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창업에 참여했던 것 같다.
막연한 사업모델을 들으면서 언젠가는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그리고 나도 신규사업을 기획하여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

하지만 항상 나에게 돌아온건 쓰디쓴 실패뿐이었다.
역시 사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아니,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조사와 수익모델이 필요하다.
'이렇게 하면 어떻게 수익이 발생할꺼야~' 이런 막연한 생각으로 창업을 하게 되면 몇달 허우적거리다가 자금난으로 어려워지는 것이다.

나도 어느덧 서른넷이라는 나이가되었다.
여전히 회사를 만들고 싶다. 창업을 하고 싶다.
하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다.
때가 문제가 아니라 아직은 별다른 아이템이 없다고 봐야 겠지~ 후훗~

엑스티비(www.extv.co.kr)와 같은 사이트를 가지고 창업해서 잘될 수 있을까? ㅋㅋ
별다른 특색도 없는 사이트 가지고 창업해봤자 유지보수비도 제대로 안나올 것이다.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와 같은 블로그 메타사이트는 어떨까? 웹2.0의 시대적 트랜드와 맞는 메타사이트를 가지고 새로운 BM을 만들어 낸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내가 프로그래머라면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이용해서 사이트를 먼저 만들어 볼텐데... 그리고 가능성이 보이면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을 텐데... ㅋㅋㅋ

하지만 블로그와이드는 여전히 제대로된 수익모델이 보이지 않는다. 웹2.0이 아직 수익모델 부분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아이템,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 블로그 등등

생각은 길게, 하지만 결정했다면 실행은 신속하게...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이여! 화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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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던 동영상포탈들이 이제 잠잠해진 것을 느낄 수 있다.
판도라tv야 여전히 인기가 높지만 많은 사이트들이 이제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살아남는자와 없어지는자로 구분될 수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판도라tv, 프리챌, 엠엔캐스트, 태그스토리 등은 맑음일 것이고, 픽스카우, 엠군, UCCC, 다모임(아이플), 엑스티비(www.extv.co.kr) 등은 흐림일 것이다. (엑스티비는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허접한 사이트임)
이외에도 무수히 많은 동영상포탈들이 런칭하였으나 이제는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고 있는 듯하다.
아니, 아직까지 생존하고는 있다고 해도 그 영향력은 미미할 것이다.

판도라tv, 프리챌, 엠엔캐스트 등은 나름대로 서비스만의 독특한 가치를 창출하여 선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다른 서비스가 그 아성을 넘보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물론 엑스티비 같은 곳은 수익 창출보다는 필자가 소일거리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의 논리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엑스티비의 생존전략일 수 있다.

필자가 조금 의아한 부분은 다모임이다. 동영상포탈 및 학생층 커뮤니티로 꽤 자리를 잡고 있다고 생각했던 다모임이 아이플로 개편하면서 스타를 활용한 커뮤니티로 새롭게 변신한 것이다. 굉장히 놀라운 변신이라고 할 수 있다. SM엔터테인먼트에서 다모임을 인수할 때부터 이것을 염두에 두었을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필자의 사견임) 아무래도 스타만을 활용한 커뮤니티는 한계가 있는 것 같다.

사실 필자는 픽스카우 같은 서비스를 생각했었고 구체적으로 기획한 적도 있었다. 수익을 창출하지는 못하더라도 이슈화에 성공하면서 한시대를 풍미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그런데 현재의 픽스카우는? UCC 동영상 거래 사이트라는 허울은 좋으나 아무도 찾지 않는 사이트가 된 것 같다. 역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작업인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 동영상포탈들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을까? 아니, 흑자를 내고 있을까?
2007년도 2달여 남은 상태에서 이들 동영상포탈들이 얼마나 수익을 내고 있을지 함 생각해보고 화두를 던져보았다.

여전히 동영상과 UCC는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과연 이들은 기존의 인터넷 상위랭커인 포탈 서비스와 뉴스 서비스, 오픈마켓 등을 상대로 얼마나 선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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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핑을 하다가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되면 어떤 서비스인지 분석하는 일은 직업의 특성상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 것 같다.
새로운 서비스를 접하게 되면서 흥분하게 되고, 그것이 정말 새로운 서비스인지, 아닌지를 분석해보아야만 직성이 풀리니...
물론 그것을 나에게 맞게 응용하거나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하는 일이 남아 있게 될 것이다.
좋게 이야기하면 벤치마킹이 될 것이고, 나쁘게 이야기하면 베끼는 것이 될 것이다.

조금전에 루리웹이라고 하는 비디오 게임 정보 커뮤니티에서 새로운 광고 서비스를 본 것 같다.
스폰서링크인데, 오버추어도 아니고 구글도 아니다.
관련 페이지: http://ruliweb.empas.com/data/rulinews/read.htm?num=15788
기사의 하단에 보면 스폰서링크가 있을 것이다.
궁금하여 속성을 보니 다음과 같은 링크가 있었다.

http://click.krruliweb.mootermedia.com/clicktracker?tguwguJfC2988A5=65-kgAAB338=898.qA74985-vC3974A=7.pA70tBA2.sA65-qC3.iAjwur.4C.3H.3Huvnlxge0gpqcv0ern-5Ggwdu.3Hufcgapv2bgn1kuo.4Hqvo.4F469A9.yA73123020uuC440sggjthdvxsnCivwq-6B-5G-5Gep.tf372pxhsvxsg2dqp&4Ie-5Guu&4I&5Iycuhu.4FRx7YLPtwOj5ShXfFLkQTm7dUsP_ExZ_R44%d&rTHSqa.fyfjU6=YOyiEEebUd7csJpQqj_YdId=3fl8gG1ZtDHHIOOy6KRWOQLy5dpt_djt8kE5INA%6DOU=PPwhgsJ7Cdk%kKxyNfQNJdPzeKJUT4wnRyYLbrhpjaTMFxXaTHvDp%fSA&f9NneERlmKD6XUYFEUNm5CspmAm_HLd5Kr2&ygYlGcjztf2KEIAQrikr-JkDgJuEMSlU33fMYQsCm=aa&oLlJGIofSIQXiEx5lmrqDHvXVkacWtOjFED=7bVmqWlaW2QzsHAgAOFP=zWXJc_3tAWppayc4aBlGbhVkMSQOtQmEzJGoNPI=MtSfGXuGqJ6cXJKi5Cww%C-dL7MZEp76xOdNnA=Fb3cJXUqr4zMj&e6tf&D4cd7j6sP&T2argmYxaz39wC

그래서 그 배후에 무터미디어(http://mootermedia.com)라는 사이트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들어가보니 영문 사이트 이더군... 훗훗~
영어가 짧은 나는 내가 직접 분석하고 해결을 할 것이 아니라 블로그를 통해서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 것을 알리고 블로거님들의 의견을 들어보기로 했다.
무터미디어에 대한 정보를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블로거님이 계시다면 깜냥이에게도 정보를 공유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몇가지 사이트를 둘러보면서 알아보니 이런 무터미디어 광고를 올린 사이트가 꽤 있는 것 같다.

뻔데기닷컴이라고 하는 사이트에도 우연히 들어가 봤는데 같은 형태의 URL을 확인할 수 있었다.
관련페이지: http://bbun.co.kr/joke/humor/read.php?no=29809&PHPSESSID=65ee6d729b6b7426c8ed4f7a0537fa06
하단에 보면 역시 같은 형태의 스폰서링크가 있다.

무터미디어 라는 곳이 왠지 흥미로워졌다.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엑스티비(www.extv.co.kr)에도 무터미디어의 광고서비스를 적용하면 괜찮은 수익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무터미디어(http://mootermedia.com)는 영문 페이지여서 영어에 능통하지 않은 많은 네티즌이나 블로거들이 접근하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인다.
혹시 한국 지사가 있는지, 한글 웹사이트가 있는지, 어떤 형태로 광고를 실을 수 있는지, 아니면 무터미디어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정보를 알고 있는 블로거님이 계시다면 정보를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다.

블로그나 기타 웹사이트의 중요한 수익모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좋은 정보는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즐거운 웹2.0 시대가 아니던가? *^^*

PS) 무터미디어를 보던중 Languages 발견! 다행히 한국어 페이지가 있었군요~ ^^
한국어페이지: http://mootermedia.com/index.php?lang=kr
자! 이제 새로운 수익모델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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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깜냥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리웹에 메일을 보내서 물어보니 무터미디어는 오버추어의 대행사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ㅋㅋ
    루리웹 등의 웹사이트를 잡아서 오버추어 광고를 집행하고 수수료를 받는 것 같습니다..

    2007.10.17 12:26 신고
  2. mepay's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청: 에드센스, 1차하청: 다음, 2차하청: 나무커뮤니케이션 3차하청: 이름모를수많은 대행사..
    이런식인가 보군요.

    2007.10.21 15:08 신고
    • 깜냥이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제가 새로운 CPC 광고 프로그램이 나온줄 알고 약간 흥분했었나 봅니다~ ^^ CPC 시장이라는 것이 오버추어와 구글이 너무 큰 영역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업체가 끼어들 여지가 별로 없어 보입니다. 올블로그가 올블릿이라는 것을 내놓긴 했지만 미미하기만 하군요... ^^

      2007.10.21 21:17 신고
  3. mepay's  수정/삭제  댓글쓰기

    CPC 광고는 개인적으로 봤을때 빛좋은 개살구죠..사이트 방문까지만 신경 써주고 그 뒤에까지는 봐주지 않죠.. 결제 페이지까지 갔을때 CPC가 작동된다면 비용을 지불해도 아깝지 않을텐데요.ㅎㅎ 그냥 개인적 생각이었습니다.

    2007.10.22 04:24 신고
    • 깜냥이  수정/삭제

      매체입장에서는 정말 중요한 수익원이 되는거죠~ ^^ 그래도 관심이 있는 이용자가 클릭을 하기 때문에 구매전환율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07.10.31 18:43 신고







조금 오래된 자료입니다.
벌써 망한 기업도 있습니다. ^^
하지만 예전 닷컴기업의 흥망성쇄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아 올려봅니다.
참 많은 닷컴기업들이 우리 곁에 왔다가 사라져갔네요...


에이메일 www.amail.co.kr

"퍼미션 DB로 글로벌 사업 전개"
YEAR 2000 700만 퍼미션 마케팅 회원 기반의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에 주력했다. 자체 보유한 DB중 기업주의 제품과 서비스에 맞는 최적의 타겟그룹을 선정, 맞춤형 마케팅을 전개하는 방식이다. 월 30∼50개 기업의 e메일 마케팅을 전개했으며 맞춤형 타겟으로 추출된 샘플 1개당 100원의 비용을 받았다. 샘플의 평균 메시지 확인률은 70% 수준이며, 제품구매나 회원가입 등으로 이어지는 반응률은 25%에 육박했다. 자체 개발한 e메일 마케팅 전용서버 [eMs] 솔루션 판매와 이를 통한 기업의 e메일 마케팅 서비스와 발송대행 등 다양한 연관 마케팅을 추진했다.

YEAR 2001 퍼미션 e메일 DB 마케팅의 각 부문을 전문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퍼미션 DB를 1,500만 명 규모로 확충해 국내 전체 성인 인구의 1/2을 마케팅 대상으로 포괄할 예정이다. 또한 보유한 DB를 심층 분석과 세분화를 통해 고급 DB로 업그레이드하고, 1개 샘플당 마케팅비용도 타겟 요소에 따라 100원∼1,000원까지 다변화할 계획이다. 또한 인터넷 회원 DB 클리닉, 토탈 DB 마케팅 대행, e메일 마케팅 대행 등의 연관사업 추진도 노리고 있다.
예쓰월드 www.yess.co.kr
"역경매 쇼핑몰 개설을 위한 토탈 서비스"
YEAR 2000 광고수익이나 외부업체와의 상계 처리는 일체 고려하지 않았다. 국내 538개 업체들이 B2B, B2R(Business to Reseller), B2G, B2C, B2A(Business to Academy)의 역경매 비즈니스 공급자로 참여했으며 제품에 따라 3∼9%의 수수료를 받았다. 쇼핑몰 사이트에 대한 상품기획(Merchandizing)과 포탈 또는 커뮤니티 사이트에 역경매 DB를 제공하고 관리해주기도 했다.
e-Platform사업을 통해 B2B, B2C의 경매·역경매·쇼핑몰 컨설팅과 실무 대행 서비스를 제공해주었다. 마켓플레이스 구축을 위한 기획에서 디자인, 커스터마이징, 교육지원 등의 업무와 주문에서 지불, 인증, 재고관리, 배송, 회계에 이르는 통합 프로세스와 솔루션도 함께 제공했다.
YEAR 2001 B2B, B2B2C 역경매 전문몰에 대한 비즈니스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자체 e-CRM 활용으로 고객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 회원 구매를 높일 계획이다. 해외 소프트웨어 제품에 대한 기술지원, 현지화, 세미나 개최 등도 기획하고 있다.
 
인크루트 www.incruit.com
"유료화와 합리적 광고비로 승부"
YEAR 2000 12월부터 기업 채용 정보를 유료서비스로 전환했다. 하루 평균 300건의 채용공고가 등록되었으며 1개 직종당 3만 5,000원의 비용을 받았다.
YEAR 2001 광고비와 서비스 이용료를 합리적으로 설정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에게는 저렴한 채용광고 가격을 책정하고 대기업은 상시 채용관으로 참여를 유도할 계획. 또한 채용솔루션 RASP의 적극적 활용으로 영업 이익을 극대화, 2001년에는 40억 원의 수익을 창출한다는 목표다.
사이버디스티 www.cyberdisty.co.kr
"원스톱 반도체 공동구매 서비스"
YEAR 2000 구매자가 원하는 반도체 부품을 사이트에서 조회한 후 체크하면 견적의뢰서를 공급자에게 전달해주는 방식이다. 하루에 2번 견적 요청을 마감, 공동구매로 좀더 싼 가격에 부품을 구입했다. 공급자가 제시한 부품견적에 마진을 더해 수요자에게 보내 이익을 냈다. 배송상황을 사이트에서 확인하고 결제 또한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
YEAR 2001 반도체 부품 경매, 이마켓플레이스나 웹 구축을 희망하는 고객사를 위한 번역서비스 등 관련 수익 모델을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마이클럽 www.miclub.com
"직접 구매로 더욱 높아진 마진율"
YEAR 2000 오프라인의 유통개념을 적용한 쇼핑몰을 운영했다. 전문 MD들이 판매물품을 직접 구매했다. 중간마진이 없기 때문에 입점수수료 형태의 타 쇼핑몰에 비해 가격이 저렴했다. 마진률도 기존 쇼핑몰의 2∼5%에 비해 5∼10 배정도 높아졌다. 기획 컨텐트와 커머스를 연결한 'Context sale' 방식도 수익 창출을 도와주었다. 겨울철 주름살관리에 대한 특집 기사를 웹에 올리고 주름살관리용 화장품을 기획 상품으로 판매하는 형태.
스폰서십 광고주를 위한 퍼미션 DB를 모아 이메일 광고 서비스의 기획, 제작, 발송, 결과분석을 원스톱으로 대행해주었다. 광고주는 여성 타겟 마케팅을 펼칠 수 있고 DB와 메일 발송량에 따라 비용을 집행했기 때문에 마케팅비용의 효율성도 꾀할 수 있었다. 건당 월 1,500∼2,000만원의 비용을 받았다.
YEAR 2001 홍콩 사업자와 제휴, 면세 가격으로 수입 화장품을 판매하는 마이오렌지(www.miorange.com) 등 경쟁력을 갖춘 쇼핑몰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
옥션 www.auction.co.kr
"공격적인 차별화 수수료 전략"
YEAR 2000 C2C, B2C, B2B 등 거래별로 차등 수수료를 받았다. C2C는 낙찰가격의 3.5%, B2C는 3∼10%, B2B는 2∼4%의 수수료를 판매자에게 요구했다. 구비된 물품만 56만 개. 하루 평균 6,000여건의 경매를 성사시켰다. 2000년 11월 한 달간 315억 원의 거래액과 10억 원의 수수료 수익을 올렸다.

YEAR 2001 B2B시장을 좀더 공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eCRM을 통한 원투원마케팅도 활성화할 방침이다.
씨즈미디어(씨즈메일) www.cizmail.co.kr
"기업대상 캐릭터 제작 시장 진출"
YEAR 2000 다음, 야후, 네티앙 등에 캐릭터 임대 서비스를 통한 B2B 수익을 얻어냈다. 기업 캐릭터 제작과 솔루션 임대도 수익원. 12개 동작을 가진 1개 캐릭터 비용으로 1,000만을 책정했다.
5,000원의 어덜트 씨즈메일(adult.cizmail.com)도 수익원.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이용해 자유분방한 성 풍속과 냉혹한 비즈니스 세계, 그리고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적인 테마를 꾸며나갔다. 회원들에게 상대방과 이야기하듯 메일을 보낼 수 있는 '쌍쌍캐릭터 메일'과 메일을 만화처럼 꾸밀 수 있는 '캐릭터 만화메일' 등 독창적인 캐릭터 컨텐트로 유료 회원을 늘려갔다.
YEAR 2001 011, 016, 018 등을 통한 유료캐릭터 다운로드 서비스, 정보통신 단말기 UI(User Interface) 제작 등 온라인과 무선인터넷 연동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인크루트 www.incruit.com
"유료화와 합리적 광고비로 승부"
YEAR 2000 12월부터 기업 채용 정보를 유료서비스로 전환했다. 하루 평균 300건의 채용공고가 등록되었으며 1개 직종당 3만 5,000원의 비용을 받았다.
YEAR 2001 광고비와 서비스 이용료를 합리적으로 설정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에게는 저렴한 채용광고 가격을 책정하고 대기업은 상시 채용관으로 참여를 유도할 계획. 또한 채용솔루션 RASP의 적극적 활용으로 영업 이익을 극대화, 2001년에는 40억 원의 수익을 창출한다는 목표다.
사이버디스티 www.cyberdisty.co.kr
"원스톱 반도체 공동구매 서비스"
YEAR 2000 구매자가 원하는 반도체 부품을 사이트에서 조회한 후 체크하면 견적의뢰서를 공급자에게 전달해주는 방식이다. 하루에 2번 견적 요청을 마감, 공동구매로 좀더 싼 가격에 부품을 구입했다. 공급자가 제시한 부품견적에 마진을 더해 수요자에게 보내 이익을 냈다. 배송상황을 사이트에서 확인하고 결제 또한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
YEAR 2001 반도체 부품 경매, 이마켓플레이스나 웹 구축을 희망하는 고객사를 위한 번역서비스 등 관련 수익 모델을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마이클럽 www.miclub.com
"직접 구매로 더욱 높아진 마진율"
YEAR 2000 오프라인의 유통개념을 적용한 쇼핑몰을 운영했다. 전문 MD들이 판매물품을 직접 구매했다. 중간마진이 없기 때문에 입점수수료 형태의 타 쇼핑몰에 비해 가격이 저렴했다. 마진률도 기존 쇼핑몰의 2∼5%에 비해 5∼10 배정도 높아졌다. 기획 컨텐트와 커머스를 연결한 'Context sale' 방식도 수익 창출을 도와주었다. 겨울철 주름살관리에 대한 특집 기사를 웹에 올리고 주름살관리용 화장품을 기획 상품으로 판매하는 형태.
스폰서십 광고주를 위한 퍼미션 DB를 모아 이메일 광고 서비스의 기획, 제작, 발송, 결과분석을 원스톱으로 대행해주었다. 광고주는 여성 타겟 마케팅을 펼칠 수 있고 DB와 메일 발송량에 따라 비용을 집행했기 때문에 마케팅비용의 효율성도 꾀할 수 있었다. 건당 월 1,500∼2,000만원의 비용을 받았다.
YEAR 2001 홍콩 사업자와 제휴, 면세 가격으로 수입 화장품을 판매하는 마이오렌지(www.miorange.com) 등 경쟁력을 갖춘 쇼핑몰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
옥션 www.auction.co.kr
"공격적인 차별화 수수료 전략"
YEAR 2000 C2C, B2C, B2B 등 거래별로 차등 수수료를 받았다. C2C는 낙찰가격의 3.5%, B2C는 3∼10%, B2B는 2∼4%의 수수료를 판매자에게 요구했다. 구비된 물품만 56만 개. 하루 평균 6,000여건의 경매를 성사시켰다. 2000년 11월 한 달간 315억 원의 거래액과 10억 원의 수수료 수익을 올렸다.

YEAR 2001 B2B시장을 좀더 공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eCRM을 통한 원투원마케팅도 활성화할 방침이다.
씨즈미디어(씨즈메일) www.cizmail.co.kr
"기업대상 캐릭터 제작 시장 진출"
YEAR 2000 다음, 야후, 네티앙 등에 캐릭터 임대 서비스를 통한 B2B 수익을 얻어냈다. 기업 캐릭터 제작과 솔루션 임대도 수익원. 12개 동작을 가진 1개 캐릭터 비용으로 1,000만을 책정했다.
5,000원의 어덜트 씨즈메일(adult.cizmail.com)도 수익원.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이용해 자유분방한 성 풍속과 냉혹한 비즈니스 세계, 그리고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적인 테마를 꾸며나갔다. 회원들에게 상대방과 이야기하듯 메일을 보낼 수 있는 '쌍쌍캐릭터 메일'과 메일을 만화처럼 꾸밀 수 있는 '캐릭터 만화메일' 등 독창적인 캐릭터 컨텐트로 유료 회원을 늘려갔다.
YEAR 2001 011, 016, 018 등을 통한 유료캐릭터 다운로드 서비스, 정보통신 단말기 UI(User Interface) 제작 등 온라인과 무선인터넷 연동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네오위즈 www.neowiz.com
"커뮤니티 기반 캐릭터 쇼핑몰로 유혹한다"
YEAR 2000 세이클럽(www.sayclub.com)의 유료 캐릭터서비스를 들 수 있다. 고객이 세이몰에서 캐릭터 의상, 헤어, 성형외과 관련 아이템 등을 구매해 자신의 아바타를 꾸미도록 갖춰 놨다. 개인이 전광판 광고를 할 수 있는 ‘큐피드의 화살’, 사람 찾기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쌍안경', 게시판 글을 강조할 수 있는 '형광펜', 채팅방에 화려하게 입장할 수 있는 '스포트라이트' 등 650여 종의 매직아이템도 판매했다. 가격은 아이템에 따라 100원∼5,000원 미만으로 다양하게 설정했다.
YEAR 2001 후불제 소액 지불결제 서비스인 '원클릭페이' 제공에 주력할 예정이다. 유료 컨텐트를 수익모델로 찾고 있는 포탈사이트에게 결제 시스템 기반의 강화된 타겟 마케팅을 제공해준다.
오픈타운 www.open!town.com
"정액제 모바일 게임 서비스"
YEAR 2000 유료 회원제로 수익을 창출했다. 회원들은 룰렛, 슬롯머신 등 오픈타운내 10개 카지노 게임을 즐기고 획득한 사이버 머니 액수에 따라 경품도 탈 수 있다. 포커나라는 월 2만 7,000원 정액제로 운영, 9종류의 포커게임을 네트워크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수익의 30% 정도를 이벤트 등에 재투자, 고객의 충성도를 높였다. 왕대박 경품방에서는 가입한 회원들에게 500원의 리얼머니(500원)를 제공했다. 모두 잃으면 배너광고, 회원가입 광고, 문제풀이 광고 클릭을 통해 새로 리얼머니를 부여받는 방식이다. 적극적으로 자사를 홍보할 수 있는 문제를 제출하거나 회원가입을 유도할 수 있어 광고주에게 크게 어필했다.

YEAR 2001 무선 인터넷 게임 제공에 주력할 계획이다. 1월부터 5대 이동통신사업자들에게 페이지뷰 당 수익을 받게 된다. 일본 무선이동통신사업자인 KDDI와 게임, 만화, 부적 등 컨텐트 서비스 제공 계약도 맺었다. Wap Push 기능을 이용한 무선인터넷 광고수익도 기대하고 있다. 무선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에어어택 광고도 그 중 하나.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동맹 회원의 메시지나 자기 기지의 현재상황, 피해 정도가 이동전화 메시지로 전달된다. 메시지와 함께 뜨는 URL을 클릭하면 바로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메시지를 확인하면서 자연스럽게 광고에 노출되며 게임마다 사용자의 성별, 연령, 취향 등이 다르기 때문에 타겟 마케팅도 가능하다. 광고주의 무선인터넷 사이트로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무선전자상거래도 꾀할 수 있다.
JDKOREA(포인트파크) www.pointpark.com
"짭짤한 마일리지 교환 수수료"

YEAR 2000 포인트나 마일리지 교환 수수료가 주 수익모델이다. A사 포인트를 B사의 포인트로 교환할 때마다 5%의 환전수수료를 받았다. 또한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하고자 하는 업체에 전략과 시스템 구성 등 컨설팅 비용을 받았다. 고객이 포인트나 마일리지로 복권 등을 구매하거나 만화, 영화 등 유료 컨텐트를 이용하면 해당 컨텐트 제공자와 이익을 분배했다.
YEAR 2001 마일리지 기업들을 하나로 묶어 각각의 기업이 제공하는 상품과 컨텐트를 조합하는 마케팅 솔루션에 주력할 것이다. 기업 컨소시엄 구축을 통해 오프라인 기업의 인프라와 온라인 기업의 저비용 홍보수단을 결합, 고객의 구매의욕을 고취할 방침이다. 여행자를 위해 항공사, 보험회사, 숙박호텔, 렌터카 회사, 관련 정보제공 포탈사이트 등을 하나로 연계하는 방식이다. 비용은 홍보를 희망하는 개별 회사가 부담한다. 개별 사이트에서만 가능했던 서비스를 고객이 컨소시엄 사이트 어디에서나 얻을 수 있도록 만들 생각이다.
럭키러쉬닷컴 www.luckyrush.com
"CPA 방식의 새로운 광고수수료"
YEAR 2000 보험기반 예측 확률게임을 중심으로 한 광고수익이다. 게임 참여 도구로 사용되는 '럭키칩' 포인트를 제공, 회원은 럭키칩을 충전하기 위해 회원가입, 설문조사, 시장조사 등에 응한다. 기업은 CPA(배너광고를 본 회원이 광고주가 원하는 특정 행위를 수행한 횟수에 따라 가격을 책정하는 방식)에 따른 비용을 지불한다. 회원가입 1인당 1,000원의 광고비가 책정된다. 매월 5∼6개의 CPA광고가 진행되는데 광고의 방법과 규모에 따라 비용은 약간씩 달랐다.

YEAR 2001 타 사이트의 사이버머니, 포인트, 마일리지 등을 관리·환전할 수 있는 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한 마일리지 수익에 주력할 계획이다. 2001년에는 마일리지 교환 시장이 더욱 확대될 전망. 현재 제휴중인 OK캐시백, 이지모아, 포인트 뱅킹 등 마일리지 플레이어들의 시장확대 노력에 따라 수익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이버 보험 판매의 신뢰성이 구축되고 시장이 활성화되면 수수료는 더욱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KSNET(엑스퍼트) www.xpert.co.kr
"전문화 된 타겟 이메일 광고"
YEAR 2000 전문화된 이메일 광고로 수익을 얻었다. 엑스퍼트는 300여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 고급 컨텐트와 맞춤정보를 뉴스레터로 전송한다. 네티즌의 니즈에 맞춘 컨텐트만을 보내기 때문에 이메일이나 삽입 배너 광고에 대한 거부감이 낮다. 적극적인 타겟팅을 원하는 광고주나 미디어렙에 어필할 수 있어 광고 수주에 탁월한 효과를 거두었다.
YEAR 2001 컨텐트 신디케이트 사업을 통해서 엑스퍼트가 가진 컨텐트를 적재적소에 중개할 계획이다. 500여 개 특정 분야별 전문가와 3만개 이상의 컨텐트를 확보, 유료화의 초석을 다진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컨텐트 강화에 전념, 차별화된 인포미디어리 플랫폼을 만들 계획이다. 쇼핑몰, 경매몰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전문가와 보유 컨텐트를 제공하는 간접 수익도 기대하고 있다.
 
스포츠제로원닷컴 www.sports01.com
"종합 스포츠 컨텐트 판매"
YEAR 2000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관련 컨텐트를 재가공하여 판매했다. 오프라인 이벤트의 직접운영과 참여활동 등으로 컨텐트를 확보했다. intv.net(www.intv.net)에 스포츠 컨텐트를 제공, 연간 약 4,000만 원의 매출을 거두었다. 기타 포탈 사이트에도 연간 혹은 아이템별로 판매했다. 매출액 규모는 2000년 말 약 2억 원 정도다.
YEAR 2001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컨텐트 판매를 2배로 신장시킬 계획이다. 해외 컨텐트 활용을 통한 인터넷 통신사로의 자리매김도 모색하고 있다. SNTV(www.sntvi.com)와의 제휴도 이러한 전략의 일환. 극동 아시아지역 에이전트로서 생생한 뉴스 속보를 확보했다. 이를 20개 업체에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 연간 5,000만 원의 컨텐트 공급계약으로 10억 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위성방송과 IMT-2000 관련 컨텐트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궁극적으로 인터넷에 기반을 둔 종합 스포츠 미디어를 지향한다.
오픈포유 www.openŎu.co.kr
"광고주를 사로잡는 유혹, 파노라마 광고"
YEAR 2000 메신저 프로그램용 온라인 푸시 타겟 광고에 주력했다. 수백 개 업체가 희망 시간대에 동시에 광고할 수 있는 장점을 갖는다. 메신저 프로그램 상단 슬라이드창을 통해 4가지 광고를 함께 보여주며 수십 수백 개 광고가 파노라마처럼 연속해 흘러간다. 광고 시간은 업체당 45초, 1회 광고비는 1,000원이다. 시간과 횟수에 관계없이 1개월 혹은 1년 단위 계약하는 배너 광고와는 달리 희망 지역과 시간대를 선택해 광고할 수 있다.
YEAR 2001 B2B를 위한 맞춤형 P2P 상거래 솔루션 사업에 매진할 계획이다. 모니터 화면에 메신저를 띄워놓고 있으면 관련 정보가 제공된다. 해당 오퍼내역과 견적조회를 통해 즉석 주문과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전자카탈로그 전달기능, 구매 내역 조회, 이용자 DB 구축도 지원한다.
빅마트닷컴(프라모델) www.plamodel.com
"매니아는 고정매출의 돌파구"
YEAR 2000 모형물 매니아를 위한 전문 쇼핑몰이다. 단골 고객이 많아 고정매출로 연결됐다. 대부분의 모형물 매니아들은 정보수집이나 공유 없이 자신의 판단만으로 제품을 구입한다. 가격이나 품질 비교가 이루어지지 않는 실정. 소비자와 생산자간의 커뮤니티를 통해 문제를 해결했다.
YEAR 2001 B2C에서 B2B로 사업모델을 확장할 계획이다. 기업간 생산 재료나 유통구조 단축화를 통한 거래 수수료를 목표로 한다. 소비자 의사를 반영해 공급량을 책정, 재고 비용을 절감할 것이다. 모형물 컨테스트와 레이싱 대회를 통한 참가비 수익도 모색중이다.
서프골드코리아 www.surfgold.co.kr
"마일리지 프로그램, 온·오프라인 기업 공략"
YEAR 2000 마일리지 포인트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대행을 수익모델로 삼는다. 오프라인 고객을 온라인으로 유도, 이메일과 홈페이지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기업에 제공한다. 비용 절감, 회원정보 입수, 물품구매 유도 효과와 고객 맞춤 서비스 향상을 도모한다. 이런 온라인 마일리지 포인트제 시스템 개발과 구축 등을 통해 약 6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YEAR 2001 수익구조가 뚜렷한 오프라인 업체들을 1차 고객으로 확보, 각 기업에 맞는 온라인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다. 인터넷과 이메일 마케팅에 대한 오프라인 기업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사업 성장이 기대된다. 또한 포탈, 전자상거래 등 온라인 기업을 대상으로 ASP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드림위즈 www.dreamwiz.com
"퍼스널라이징 마케팅, 광고유치 이상무"
YEAR 2000 광고 유치가 주수익 모델이다. 하지만 광고주와 소비자간의 접점을 찾아주는 마케팅 전략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고객이 어떤 라이프 스타일을 갖고 있는 지를 파악, 해당 기업의 마케팅 전략과 연결시켜준다. H자동차를 타고 L노트북을 사용하는 고객이 있다고 하자. 이전에는 자동차 무상 수리 정보를 위해서는 H사 홈페이지, 노트북 업그레이드 정보를 위해서는 L사의 사이트를 방문해야했다. 하지만 드림위즈 퍼스널페이지에 미리 라이프 스타일을 입력하면 모든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다. 고객은 꼭 필요한 정보만을 얻을 수 있고 해당 기업은 타겟 마케팅을 펼칠 수 있다.
YEAR 2001 특정 페이지를 기업 마케팅 공간으로 할애하는 스폰서십 광고 모델을 더욱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노출도 높은 인터넷마케팅을 펼칠 수 있다.
 
 
 
 
에이아이넷(티24) www.tea24.co.kr
"감미로운 커피향으로 기업고객 유혹"
YEAR 2000 회사나 단체를 타겟으로 커피와 차류를 판매했다. 자체 물류 창고에 재고 상품을 보유, 유통마진을 대폭 줄였다. 신선도 유지를 위해 원두커피와 기업 자판기용 커피는 상품회사의 물류 창고에서 주문 즉시 출고한다. 유통마진과 줄어든 재고비용을 판매 가격에 그대로 반영, 오프라인 매장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한다. 고객 충성도가 높아 90%의 재구매율이 발생했다.
YEAR 2001 고정적인 판매채널 확보와 재구매율 유지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에 주력할 것이다. 각종 서비스업(호텔, 외식, 컨벤션 등) 회사를 신규고객으로 확보한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기업의 커피 구매 담당 직원들을 위한 마일리지 서비스와 사무관련 컨텐트를 다양하게 구성할 예정이다. 현재 강남지역으로 한정되어 있는 배송서비스를 2001년 상반기부터 점차 확대해 고객 수를 늘린다는 복안이다.
이스톰 www.estorm.co.kr
"증권 전문가와의 유료 채팅"
YEAR 2000 증권 전문 'VIP 상담 채팅' 컨텐트를 서비스한다. 증권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유료채팅이다. 국내 50여 명 전문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증권관련 상담을 해준다. 현재 약 100여명의 유료회원이 있으며, 월 5∼100만 원의 이용료를 받았다.

YEAR 2001 증권 분야와 기타 컨텐트의 신디케이션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 다양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수익 배분 프로그램을 구성한다는 전략. 유통사, 개발사, 기획사로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미개척된 글로벌 시장도 공략할 계획이다.
메타랜드(마이마켓) www.mymarket.co.kr
"입점사의 판매수수료와 월간 입점비"
YEAR 2000 입점사 판매수수료와 직영몰 운영을 통한 B2C 모델에 주력해 왔다. 매출에 따른 입점사 수수료는 카드 수수료를 포함해 9∼12% 범위 안에서 결정되며 배송은 입점사가 개별적으로 관리한다. 직영몰은 전문 머천다이저들이 조달한 상품들을 공동구매나 경매를 통해 판매한다. 마진률은 매출액의 10%∼15% 정도. 총 350개 입점사를 유치했으며, 7만 5,000가지 상품을 보유한다.

YEAR 2001 쇼핑몰 운영 희망 업체에게 월 이용료만으로 전자상거래를 위한 인프라와 플랫폼을 지원할 계획이다. 입점사에게 상품 수에 따라 15∼30만 원의 이용료를 받을 생각이다. 매출에 따른 별도 수수료는 없으며, 결제대행 수수료 3.8%와 배송비(건당 2,500원)만 부담하면 된다. 또한 희망하는 입점사에 한해 사이트 내 유료광고도 집행할 예정이다. 물론 월 이용료와 유료광고가 수익모델이기 때문에 입점사를 더 많이 유치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 그러나 일단 입점사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고정매출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수료베이스 운영보다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가져갈 수 있다. 2001년 연말까지 2,000 입점사 모집을 목표로 정하고 있다.
부동산닷컴 www.budongsan.com
"신뢰를 주는 온라인 부동산 컨설팅"

YEAR 2000 부동산 컨설팅 시스템을 기반으로 컨설팅 영상매물 판매에 주력했다. 전문 컨설턴트와 체계적인 컨설팅 상품화 시스템을 통해 컨설팅 비용을 대폭 낮췄다. 컨설팅 텍스트, 사진, 동영상 등을 제공하는 컨설팅 영상매물을 66∼300만 원에 제작해 준다. 월 100%의 판매 신장률을 보였으며, 약 200여 건의 제작의뢰가 들어 왔다.

YEAR 2001 인터넷을 이용한 중개업소 네트워크 구축과 리츠(REITs 부동산투자신탁)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중개업소 네트워크는 이미 개발한 매물, 매수인, 뉴스, 부동산 시세 검색기술을 응용, 중개업소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가입비 없이 월간 회원비만으로 운영되며, 2001년 상반기 약 2,000여 회원사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이미 구축된 부동산 컨설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리츠 사업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프라인의 리츠상품의 온라인 판매와 관련 정보를 제공을 통해 2001년 7월 시행예정인 리츠시장을 선점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리얼21(리얼세미나) www.realseminar.com
"영상 컨텐트 가공으로 기업고객 공략"

YEAR 2000 비디오, 오디오, 동영상 컨텐트의 유료화에 집중했다. 오프라인에서 개최된 강좌나 세미나의 비디오, 오디오, 발표자료를 가공, 리얼세미나 사이트와 컨텐트 제공자 사이트를 통해 서비스한다. 컨텐트 제공자에게 시간당 30만 원 정도의 가공비를 받았다. 컨텐트를 기업체 사이버 연수원이나 신문사, 타 사이트 등에 제공해 월간 사용료도 받았다. 사용료는 컨텐트당 월간 30∼100만 원. 기업은 매월 계약금액 만큼의 컨텐트를 선택할 수 있다.
YEAR 2001 오프라인 세미나 사전등록 서비스이다. 얼마 전 개최된 SoftExpo2000 행사의 온라인 사전등록 대행서비스를 실시했다. 이와 같은 세미나, 행사의 사전 등록 대행을 확장할 계획이다. 비용은 기간제로 홍보나 등록 기간에 따라 다르며 등록자 1인을 기준으로 삼을 방침이다. 대략 1주에 80만 원의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클럽프렌즈 www.clubfriends.co.kr
"커리어네트워크에 의한 신종 헤드헌팅"
YEAR 2000 유료 회원제로 운영되는 온라인 사교 네트워크다. 총 참가인원은 7,500명, 이 중 정회원은 300여 명 정도이다. 회원을 3가지 등급으로 나누고 회비 또한 차별화한다. VIP는 가입비 10만 원에 연회비 38만 원, Class2는 가입비 10만 원에 연회비 19만 8,000원, Class1은 연회비 5만 원 등이다. 현재 월 60여 명이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으며 150%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120회 정도 파티를 개최, 참가비 수익도 일정 매출이 되었다.
YEAR 2001 커리어네트워크(Career Network)에 주력할 계획이다. 고급 인력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회원제 헤드헌팅 사업을 벌인다는 전략. 2001년 3월까지 총 1만 2,000명의 인력 DB 구축이 예상된다. 고급 인력을 기업에 알선, 연봉의 10%를 수수료로 받을 계획이다. 월 50건을 목표로 삼고 있다.
케이북닷컴 www.kbook.com
"믿음으로 똘똘 뭉친 기독교 서적몰"

YEAR 2000 기독교서적을 취급하는 전문쇼핑몰로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한 특화된 포지션을 갖는다. 한국 기독교인들은 공동체 의식이 강하기 때문에 신뢰구축에만 성공한다면 가격은 별로 개의치 않는다. 전체 시장 규모도 만만치 않다. 신뢰구축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정가제 판매, 100% 환불과 반품, 교환제도를 실시했다. 70%가 넘는 재구매율로 브랜드 로열티를 형성했다.
YEAR 2001 원서 판매 사업을 집중적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이미 2000년 12월부터 시범적 진행하고 있다. 일부 기독교 원서는 아마존 등에서도 구하기 어렵다. 이 틈새 시장을 파고들 것이다. 2001년 40억 원 정도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
다코웹비즈니스(댄스코리아) www.dancekorea.co.kr
"오프라인 공연의 온라인 홍보 대행"
YEAR 2000 국내 월간 댄스 공연은 165건. 그 중 15%인 25건의 온라인 홍보를 대행했다. 등록비용은 기본 30만 원에서 추가 옵션사항에 따라 70만 원까지다. 평균 50만원으로 볼 때 월 1,150만 원, 연간 약 1억 3,800만 원 정도 매출을 거두었다. 정회원에게만 서비스가 제공되며 등록된 공연물은 회원들에게 이메일로 자동 발송된다. 티켓예매, 상품 캐릭터 판매로 공연당 20만 원의 수수료도 거두었다.
YEAR 2001 무용용품(의상, 슈즈, 액세서리 등), 교육용품(무용관련 서적, 음반, CD, 테이프, 비디오 등), 미용·건강용품(화장품, 미용, 건강, 다이어트 용품 등) 등 무용관련 종합 쇼핑몰을 운영할 예정이다. 무용전문 웹진의 유료 발간도 추진 중이다. 실황공연, 학술논문, 학술자료(공연예술, 예술경영, 공연기획, 무용교육, 무용치료, 댄스비디오 등), 무용 유학정보, 공연자료 등의 컨텐트로 고객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게임 www.hangame.com
"VIP 고객을 위한 특별한 유료 서비스"
YEAR 2000 광고, 게임 프랜차이징, 에이전트 사업으로 나뉘어진다. 게임은 체류시간이 길기 때문에 광고유치에 유리했다. 포탈 사이트에 게임 솔루션도 제공했다. 광고주 주최의 게임대회도 운영. 기업은 운영비와 상품 등을 제공하는 대신 고객의 회원가입을 유도할 수 있었다.
YEAR 2001 VIP회원들을 위한 특별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하는 방식을 준비중이다. 새로운 게임을 추가로 서비스하고 각종 커뮤니티도 제공할 계획이다. 유료 서비스를 통해 월 3억, 연 36억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노디자인(디자인AtoZ) www.designatoz.com
"고품격 디자인 커뮤니티의 파생사업"
YEAR 2000 국내 디자인 시장은 대부분 용역 위주이며 수주 금액 규모도 그리 크지 않다. 수백 명의 국내외 전문 디자이너를 온라인으로 연결, 상품 디자인을 모집하는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제공했다. 사이트에 올려진 우수 작품 10점은 경쟁을 통해 검증되었기 때문에 상품가치가 높다. 기업이 디자인을 의뢰할 경우 10만 달러의 기초 개발금을 받았다. 의뢰기업과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총 100만 달러를 획득했다.

YEAR 2001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디자인 커뮤니티를 구상하고 있다. 전세계 디자이너들을 온라인으로 연결, 관련 컨퍼런스에 참여나 디자이너간 교류 활성화를 꾀할 계획이다. 디자인 교육을 비롯해 디자인 포럼, 교류,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로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3만 명 가량의 전 세계 디자이너가 유료로 참여하는 고품격 커뮤니티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행, 이벤트, 교육, 유학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존 인터넷 회사들과 제휴, 다양한 부가 수익 창출도 기대하고 있다.
 
 
 
웹투폰(와우콜) www.wowcall.com
"광고주를 사로잡은 쿠폰적립식 무료통화"
YEAR 2000 사이버머니 '와우'를 적립하면 무료통화를 이용할 수 있는 쿠폰제 서비스다. 광고 열람, 회원가입,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상품구매를 하면 쿠폰을 적립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배너광고를 클릭하고 화면의 쿠폰적립 버튼을 누르면 10와우, 광고 슬로건 짓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100와우, 회원에 가입하면 1,000와우가 지급된다. 소비자는 무료 인터넷통화의 혜택을 얻고, 광고주는 회원 모집과 이벤트 참여를 유도할 수 있었다. 유치된 회원 수나 이벤트 참여자 수에 따라 광고주로부터 수수료를 받았다. 쿠폰적립 방식을 통한 매출액이 월 3억 원을 넘었다.
YEAR 2001 국제전화가 빈번히 이영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일반전화기로 와우콜을 사용할 수 있는 '콜셋톱박스'와 긴 해외 전화번호를 원클릭 터치로 대신하는 '비즈폰북'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편리한 해외 통화업무와 전화요금 절감효과로 기업고객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디지털밸리(웹스닥) www.websdaq.com
"노출빈도는 광고수익의 첩경"

YEAR 2000 독특한 광고방식이 수익모델이다. 회원들은 자신이 투자한 종목의 주가 변화를 주의깊게 지켜본다. 광고를 위해서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모델이다. 시간대별로 영상과 음향이 뜨는 시보 광고와 3D 애니메이션 광고 등 특이한 광고기법으로 수익을 올렸다.

YEAR 2001 주식거래 방식 솔루션(SDAQ Solution) 판매에 집중할 것이다. 이미 무비스닥, 애니스닥, 사이버스닥, 일본의 웹스닥에 서비스하고 있다. 스탁 사이트간의 제휴를 통한 컨텐트 유료화를 검토하고 있다.
사비즈 www.sabiz.co.kr
"전문직 여성 대상의 온라인 헤드헌팅"
YEAR 2000 여성의 자기개발과 커리어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온·오프라인 교육을 제공한다. 커리어우먼 교육에 대한 수요는 많지만 공급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여성들의 창업, 취업과 재취업, 직장생활 노하우, 여성시장에 대한 조사 등의 컨텐트를 확보, 실질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1∼2회 단기성 상담 컨설팅은 온라인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분야별 구체적 상담 컨설팅은 유료로 진행했다.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여성관련 컨텐트도 제작, 판매했다.
YEAR 2001 전문직 여성을 위한 온라인 헤드헌팅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간단한 구인 구직은 사이트 내에서 직접 이루어지도록 유도한다. 전문직 여성에 대한 기업의 헤드헌팅 의뢰가 들어오면, 자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수요자와 공급자를 연결한다. 성사되면 수수료를 받는 방식이다.
둥둥 www.doongdoong.co.kr
"오프라인 음반 비즈니스의 온라인화"
YEAR 2000 수익 모델은 오프라인 프로덕션과 동일하다. 온라인으로 선발한 50여 팀을 자체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으로 양성, 음반과 매니지먼트 수익을 꾀했다. 첫 음반이 12월 26일에 발매되었다. 장당 6,000원 정도의 수익이 발생했다. 공연 기획을 통해 회당 100만 원의 진행료도 받았다. 다양한 온라인 음악 정보에 대한 사용료 수익도 얻었다.
YEAR 2001 인큐베이팅 뮤지션들의 음반사업이 주 수익모델이지만 온·오프라인 연계 매니지먼트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대형 포탈과 연계, 각종 콘서트의 동영상 유료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
세스컴 www.cesscom.com
"기본에 충실한 전자상거래"
YEAR 2000 하드웨어 유통 외에 전자상거래로 수익을 얻었다. 현재 한국통신과 공동 설립한 '바이엔조이', 유아용품 전문몰 '아이사랑', 매일경제신문의 인터넷쇼핑몰인 'MKmall' 등을 운영했다. 바이엔조이의 경우 B2C와 B2B가 혼재된 종합쇼핑몰로 실제 수익은 B2B 부분에서 발생했다. 아이사랑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까지의 여성 회원이 주고객이다. 사이트에 대한 충성도가 높기 때문에 재구매율도 높게 나타났다. 매경인터넷쇼핑몰은 직접 쇼핑몰을 운영할 수 없는 중소규모의 생산업체나 유통 업체의 입점료가 수익원이었다. 반도체 부품 전문 B2B 사이트도 운영했다. 전세계에 산재해있는 공급업체 DB를 통해 국내외 수요자들에게 원하는 제품을 빠르게 공급했다. 중개 수수료가 수익원이었다.
YEAR 2001 B2B, B2C 사이트 수익을 기본으로 B2B2C 수익 모델을 준비중이다. 특히 MKmall의 입점료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반도체 B2B사이트의 경우 다양한 제품 공급을 위해 업체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늘려나갈 계획이다.
 
인츠닷컴 www.intz.com
"오프라인 토탈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YEAR 2000 매출 구조는 전자상거래(보물섬, 보물찾기, 마이뮤직, 인츠트레이드) 70%, 광고매출 20%, 영화 관련 매출 10%로 이뤄졌다. 특히 영화와 관련한 수익은 의미가 크다. 국내 최초로 인터넷을 통한 영화 펀드를 조성했다. 실제 수익률도 1호 펀드인 '반칙왕'이 97%, '동감' 46%,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48%를 기록했다. 최근 흥행작 '공동경비구역'과 '단적비연수'는 2001년에야 정산이 가능하다.
YEAR 2001 더욱 강화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통해 온·오프라인 연동 비즈니스로 거듭날 계획이다. 특히 영화, 음악, 게임 분야에 집중해서 전문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다.
게임은 모바일 게임과 같은 새로운 시장을, 영화는 투자 뿐 아니라 제작까지 확장할 것이다. 음반 기획과 제작, 스타 매니지먼트도 준비중이다. 최근 개발한 디지털 로봇 디디와 티티의 매출에도 기대하고 있다. 오프라인 수익이 온라인 광고 수익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북토피아 www.booktopia.com
"치밀한 기획의 eBook 틈새시장 공략"
YEAR 2000 매출의 대부분은 종이책 상거래를 통해 올리고 있다. 중점 분야인 eBook의 매출은 미미했다. 아직 전용 단말기가 출시되지 않았고 컨텐트 역시 실물서적 만큼 방대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루 200종의 eBook 다운로드로 월 600만 원의 수익을 얻었다. 하지만 앞으로의 상황은 밝다고 본다.
YEAR 2001 1/4분기 중 단말기 보급이 대중화되면 본격적인 시장이 펼쳐질 것이다. 하반기에는 CDMA2000 서비스를 통한 eBook 무선 다운로드 등으로 안정 단계에 접어들 것이다. 전국 학회논문 DB화와 방송통신대를 비롯한 eBook 교재 제작으로 인한 매출 발생을 기대하고 있다. 멀티 그림동화 유료회원제 서비스 등 어린이 eBook 서비스도 집중 개발할 계획이다. 국내 매출을 20억 원 이상으로 예상한다. 멀티 그림 동화 컨텐트의 번역 작업을 통한 해외 수출도 계획하고 있다. 국내 제작비 3억 원을 감안해 건당 50만 달러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라이코스코리아 www.lycos.co.kr
"영화 마케팅을 통한 독점 광고 유치"
YEAR 2000 첫째 광고 모델. 배너 광고 유치 외에도 채널 독점 광고 판매와 영화 마케팅을 통한 독점 광고 유치를 통해 상당한 매출을 올렸다. '리베라 메'가 대표적이다. 영화 기획 단계부터 30분용 리베라 메 인터넷 채널을 기획해 동부화재로부터 1억 5,000만 원의 독점 광고를 유치했다. 둘째 커미션 모델. 쇼핑몰 입점, 신라호텔과의 제휴를 통한 온라인 면세점, 회원 가입 프로모션 대행 등을 통한 수수료를 받았다. 유료 서비스 모델 또한 갖고 있다. 한국통신과 제휴, 아이디당 1만 원의 수능시험대비 유료 컨텐트를 전화요금고지서로 과금했다. 또한 벨소리 다운로드 서비스, 도메인 등록 대행 서비스도 상당한 매출을 발생시켰다.
YEAR 2001 개인 방송과 TV 가이드 채널을 위한 동영상 광고, 스피노스 게임과 웹 게임 컨텐트 내에 광고주들의 제품 혹은 기업 이미지 광고를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PPL 광고기법,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솔루션 수출과 판매 중개 등을 준비하고 있다.
시티넷 www.citynet.co.kr
"도시 정보에 기반한 다양한 수익 모델"
YEAR 2000 시티넷 마일리지 서비스는 각 제휴사의 고객카드 발급과 관리를 시티넷이 대행해주는 방식이다. 온라인에서 확보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CRM을 위한 DB마케팅을 지원해 준다. 마일리지 수수료와 DB 마케팅에 따른 컨설팅비용으로 수익을 냈다. 인터넷 할인 쿠폰 발행과 레스카페 정보 등록시 수수료를 받았다. 또한 모바일과 유선 공중전화에 컨텐트를 제공해 월 500여 만원의 고정적인 수익도 올렸다.
YEAR 2001 시티넷 투어의 경우 B2B 법인 영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200억 원대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시티넷 마일리지 카드 부분은 제휴 고객사를 계속 추가할 계획이다. 인터넷 쿠폰과 레스카페 부분은 기존 유료업소의 연장계약과 무료업소의 유료전환 확장으로 인해 30%정도 매출신장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웹텔이라는 유선인터넷 공중전화에 제공하는 쿠폰을 통해 연 2억 원의 수수료 수익도 기대하고 있다.
2bSURE.com www.2bsure.com
"글로벌 UMS로 세계와 커뮤니케이션"
YEAR 2000 한국인에 맞는 글로벌 UMS 서비스 제공을 통한 유료 회원을 확보했다. 아시아, 북미, 호주에서 한국어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처음부터 국내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한국적 서비스를 고민했다. 4개 국어로 TTS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에도 한국어가 포함되어 있다.
YEAR 2001 첫째, 특정 분야 대상 ASP 역할 구축이다. B2B를 통한 B2C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호텔업, 의료산업, 보험, 학교 등의 통신 플랫폼 제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둘째,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한 B2C 수익 사업 강화이다. 글로벌 로밍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들의 인지도가 늘어나고 있어 희망적이다. 마지막으로 전화 통신사와의 통화료 수익 분담이다. 유료 전화를 사용해야 하는 중국의 한 통신회사와 통화료 수익 분담을 전제로 계약을 체결했다.
 
 
 
오토마트 www.automart.co.kr
"국내외 대형제조사의 사이버 대리점"
YEAR 2000 대우자동차, 삼성자동차, BMW, 포드, 볼보와의 정식 계약을 통해 사이버 대리점의 역할을 수행했다. 필리핀 지사설립을 통해 버스와 상용차 위주의 한국산 중고차의 수출과 판매 사업도 벌였다. 직영 정비센터와 현지 자동차사이트(www.automart.com.ph)도 오픈했다. 이를 통한 해외 매출도 올렸다. 국내 중고차 프랜차이즈 사업의 경우 오프라인의 17개소를 네트워크로 연결해 거래를 알선했다. 개인간 중고차 경매와 직거래 중개 서비스 수수료도 매출의 일환이다.
YEAR 2001 중고차 프랜차이즈를 2001년 상반기까지 50개로 늘릴 계획이다. 상담은 온라인에서, 구매는 오프라인에서 해결하려는 고객심리에 부응하기 위해서다. 또한 GE캐피탈을 통한 최저 금리의 차량구입비용 대출알선, 판매차량에 대한 철저한 보증과 보험, 폐차 등의 종합정보 제공으로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켜 매출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일본 대형 중고차 판매사와 연계해 국내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일제 중고차량의 수입대행도 계획하고 있다. 서울 강남에 중고차 전용매장을 오픈,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필리핀 지사를 전초기지로 동남아시아 시장에 해외현지 사이트를 확충하고자 한다. 한국 자동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러시아 등 동구권과 페루를 위시한 중남미 지역도 노리고 있다.
데브피아 www.devpia.com
"개발자들을 위한 특화된 전자상거래"
YEAR 2000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개발자 스스로 구매한다는 점에 착안했다. 개발자들이 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저렴한 판매했다. 약 1,050여 종의 전문가용 소프트웨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가격은 150만원 정도이다. 강력한 구매력을 갖는 커뮤니티 회원들이기 때문에 박리다매의 판매전략이 성공한 것 같다. 2000년 8월∼11월 사이의 소프트웨어 총매출은 약 3억 5,000만 원 정도였다. 같은 맥락에서 전문 프로그래밍 도서 쇼핑몰로 시너지 효과를 냈다. 서적 판매는 마진율이 높았다.
YEAR 2001 IT 교육·강좌 사이트로 거듭날 계획이다. 수많은 기술과 개발툴들이 시시각각 발표되기 때문에 서적이나 오프라인 교육 센터의 한계가 존재한다. 자사가 보유한 전문가 집단을 활용, 체계적인 강좌를 준비중이다. 자체 조사 결과 회원들의 참여도는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1/4분기 내에 웹 마스터 과정, 프로그램 개발자 과정, 자격증 취득 과정 등 현재 오프라인 교육 센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 과정을 모두 온라인 교육 컨텐츠로 구축할 계획이다. 회원 10%만이라도 새로이 선보이는 교육 강좌 사이트에 참여한다고 가정하면 1만여 명의 수강생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교육 센터의 10% 수준인 강좌당 6만원의 수강료가 책정할 경우 예상 매출은 월 6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한글과컴퓨터 www.haansoft.com
"개인 ASP를 통한 수익 모델 다각화"
YEAR 2000 비즈니스 포탈을 지향하는 넷피스(www.netffice.com)에 집중했다. 유·무료 서비스를 병행했다. 유료 회원 1만 명을 확보했으며 연간 회원비는 2만 5,000원이다. 아직은 미약하지만 유료화의 가능성을 제시한 한 해였다. 20∼30대 학생과 비즈니스맨을 위한 컨텐트 보강 차원의 하나로 글로벌잉글리쉬닷컴의 영어 교육 서비스를 추가했다. 3개월에 5만 5,000원의 사용료를 받았다. 이를 통해 약 2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YEAR 2001 개인 ASP로 거듭난다는 전략이다. 기업 ASP는 기본적으로 유료화지만 개인 ASP는 아직 무료 기반이다. 하지만 앞으로 네티즌 역시 고급 정보와 서비스를 찾게 될 것이다. 따라서 2001년에는 ASP 시장의 높은 매출 신장이 예상된다. 유료 회원 확대와 글로벌잉글리쉬닷컴의 B2B 전환을 모색할 계획이다.
메뉴판닷컴 www.menupan.com
"다양한 메뉴로 손님들을 유혹한다"
YEAR 2000 인터넷 주문·배달 서비스 업체들의 등록 수수료, 음식점과 요리 DB 판매로 수익을 올렸다. 이를 활용한 메뉴판 요리학원도 톡톡히 효자 노릇을 했다. 식품과 주방용품 전문 쇼핑몰을 통한 매출도 올렸다.
YEAR 2001 출판, 컨텐트 제공, 요리교실 사업을 좀더 확대할 계획이다. 외식 포탈 사이트와 수입식품, 주방용품 관련 전문 쇼핑몰도 구축할 예정이다. 음식점 창업에서 운영에 이르는 토탈 컨설팅도 진행하고자 한다.
와우시스템 (와우성인만화세상) www.wowsungin.com
"전략으로 그리는 유료 컨텐트"
YEAR 2000 유료 회원과 6개 통신사에 유료 컨텐트를 제공했다. 유료 회원은 1개월에 1만 원, 3개월에 2만 원, 6개월에 4만 원의 가입비를 받았다. 현재 회원은 1만 명. 재가입률이 50%를 넘었으며 월 평균 5,000만 원의 고정 수익을 올렸다. 신용카드 외에 핸드폰 결제 시스템을 사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통신사당 월 평균 700만 원 정도의 컨텐트 제공으로 매출을 올렸다. 대형 통신사의 경우 사용자들이 유료 컨텐트에 익숙하기 때문에 매달 10% 이상의 매출 향상을 보였다.
YEAR 2001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다. 창작 컬러 성인만화를 CD-ROM과 출판 사업을 통해서 판매할 예정이다. 온라인에 익숙하지 않거나 출판 인쇄물을 선호하는 이용자들을 타겟으로 삼는다. SK와 WAP 만화·캐릭터 서비스를 공동으로 펼쳐나갈 예정. 하반기부터는 e-Book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동영상, 컷만화, 음향이 조화된 멀티미디어 전자 만화잡지를 발행할 계획이다.
 
 
애드메이션 www.wincf.com
"해외 시장에도 윈CF를 띄운다"
YEAR 2000 다른 미디어렙과 마찬가지로 매체 중개와 광고 게재 대행 수수료가 수익모델이었다. 그러나 독특한 디스플레이 솔루션과 실시간 제공되는 DB 솔루션도 함께 갖고 있어 수익성이 높았다. 기존 배너 광고보다 단가가 40∼50%정도 높다. 또한 자체 기술로 개발한 광고 서버를 사용했기 때문에 광고 서버 라이센스 비용이 전혀 들지 않았다. 또한 건당 100만∼300만 선에서 광고 제작도 대행했다.
YEAR 2001 독립적인 광고 솔루션 제공과 도매업도 병행할 생각이다. 즉 솔루션은 물론 광고 서버까지 포함한 토탈 패키지 판매로 수익 모델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현재 광고 서버의 단가가 최소 1억 5,000만 원임을 감안하면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유지 보수비까지 고려하면 그 수익은 배가될 예정이다. 해외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서버 판매료와 기술 사용료 등 해외시장 개척으로 인한 부가 수익을 예상하고 있다.
이세일 www.esale.co.kr
"경매 거래 증가, BEP 돌파는 시간 문제"
YEAR 2000 경매의 전통적인 수익모델은 수수료다. B2C와 C2C거래 급증으로 수익구조가 개선되었다. 2∼5%의 수수료 외에 상품 등록비와 상품 강조비 등도 징수했다. 기존의 BBS경매와는 확실히 구별되는 실시간 경매방송이 고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던 같다. 별도의 솔루션 설치 없이도 개설이 가능해 거래의 신뢰도 제고와 빠른 거래 형성을 도왔다.
YEAR 2001 중점 수익 구조는 2000년과 유사하다. 2001년 상반기에는 수수료와 광고수입만으로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경매 솔루션의 국내외 판매가 본격화되면 이익이 증가할 것이다. 경매 솔루션은 1,000만 원∼2억 원대까지 다양한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프리챌 www.freechal.com
"막강한 커뮤니티 기반 쇼핑몰 입주비"
YEAR 2000 e-브랜드 서비스에 중점을 두었다. 온라인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사이버 상권을 구축해 주는 사업이다. 온라인 상점과 커뮤니티를 구축해 주고 CRM툴과 온라인 마케팅 툴 등을 제공하는 복합 서비스다. 서비스 제공 대가로 입점료와 월정액을 받았다. 기업과 상품의 특성에 따라 계약 금액이 달라지지만, 입점료 4,000만 원과 월정액 2,000만 원이 기준이다. 소니뮤직, 리바이스, LG IBM, 컴팩컴퓨터 등 총 20여 개 업체와 계약을 완료했다.
YEAR 2001 여전히 사이버 상권 구축 비즈니스가 될 것이다. 70개 업체 입점을 목표로 잡고 있다. 현재 오픈한 쇼핑몰 815.com을 고급 브랜드, 중소기업 상품, 소호 상품 등이 구매 행태별로 분류된 복합 상권을 이루어나갈 계획이다. 상반기부터는 ASP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칠 것이다. 호스팅 서비스부터 분석 보고서까지 일괄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50억의 순이익을 예상하고 있다.

네트로코리아 (vip24) www.vip24.com
"고객은 무료, 업주는 유료"
YEAR 2000 유흥업소와 업소 종사자들의 홍보 페이지 제작이 주수익원이었다. 전국 허가 업소 약 8만여 중 1만여 업소를 회원으로 유치한다면 연간 40억 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다. 여기에 고객 관리 서비스 대행을 통한 수수료 수입도 발생했다. 판촉 자료의 통합 판매와 이동통신회사와의 제휴를 통한 컨텐트 제공도 매출을 발생시켰다.
YEAR 2001 영업망을 본격 가동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월 200개 업소의 홍보페이지, 200여 개의 메일서비스를 통해 고객 관리 대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무선을 통해 유료 정보 제공도 추진하고 있다. 20∼40대의 남성과 유흥업소 업주, 종사자 등을 위한 전문 쇼핑몰도 운영할 계획이다. 2001년 하반기부터는 아시아권을 묶는 통합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오즈인터미디어 (카페나인) www.cafe9.com
"3D 홍보, 밋밋한 배너는 가라"
YEAR 2000 주 수익원은 광고였다. 그러나 단순한 배너 광고가 아니다. 3D 가상세계 내에 업체관이나 광고판을 만들어 자연스럽게 회사를 소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광고다. 특히 광고판을 클릭해야 사이버 머니 '펌피'를 벌 수 있어 고객들이 적극적으로 광고판을 찾아다녔다. 또한 고객들이 물품을 사기 위해 들르는 각종 상점에 기업의 로고나 상품을 자연스럽게 전시했다. 한편 기업은 펌피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 10만 펌피를 상품으로 내건 낚시 이벤트에는 2배의 동시 접속자가 몰리기도 했다.
YEAR 2001 가상 세계의 경제활동과 직접적인 연관을 갖는 다양한 형태의 광고가 중점 수익모델이 될 것이다. 또한 카페나인에 업체 월드를 만들어 주는 솔루션 서비스 연계 부문도 수익 모델의 큰 부문을 차지할 것다.
 
 
팜팜인터테크 pokerbattle.net
"유료 서바이벌 이벤트 게임"
YEAR 2000 마케팅 프로모션 에이전트로 짭짤한 수익을 올렸다. 타 사이트의 회원 가입을 대행해주고 1인당 회원 유치 수수료를 제공받는 방식이다. 유료 이벤트 게임 대회도 매출을 냈다. 지난 11월 개최한 무제한 베팅의 서바이벌 이벤트 게임 대회에는 5,50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비로 1회당 3,000원을 받았다. 사용자에게 클릭이나 문제 풀이 등 구체적인 행동을 요구하는 클릭, 액션 광고도 수익원이었다.
YEAR 2001 월 2회의 유료 서바이벌 이벤트 게임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모뎀 이용자를 위한 원클릭 전용 프로그램 공급, 포탈 또는 엔터테인먼트 사이트 게임 제공 등을 통해 수익원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보드게임을 시작으로 단계적인 유료화도 준비하고 있다. 쉐어웨어 개념을 도입, 게임 매니아 커뮤니티에 기반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다. 아케이드, 애뮬레이션, PC 게임 등에 네트워크 기능을 부여하는 게임 리모델링도 기획하고 있다.
PKO www.pko.co.kr
"무대를 평정할 게임 리그 스폰서십"
YEAR 2000 5단계로 수익 모델을 구체화했다. 먼저 프로 게임리그 창설, 스폰서십 계약 체결, 프로 게임리그 운영을 통한 스폰서 홍보. 고객들이 몰리면서 협찬금이나 경품 등 실제 매출이 발생했다. 마지막 단계인 스폰서가 생산한 상품의 프로모션과 대리 판매 후 일정 수수료를 취득하는 방식로 이어지고 있다.
YEAR 2001 프로 게임 리그에서 신개발 게임 소프트웨어를 프로모션 한 후 판매, 유통마진을 공유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 온라인 게임 네트워크 구성해 유료 회원제로 운영한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이를 위한 빌링 시스템도 이미 구축한 상황이다.
패션홀딩스 www.fashionholdings.com
"유료 멤버십 서비스의 e-패션 비즈니스"
YEAR 2000 수익은 크게 2가지 사업에서 창출되었다. 먼저 e-패션브랜드(www.digitalian21.com) 수익. 디지탈리안21을 유료 멤버십 서비스로 운영했다. 연회비 30만원에 정장 1벌 당 약 150∼230만원을 호가한다. 회원 개개인의 경조사나 이벤트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수료를 받았다. 이밖에 연예인 유료 협찬과 시즌별 기획 상품 판매도 진행했다. 다음으로 섬유와 패션회사들의 웹 에이전시(www.nextpixel.com)로 수익을 냈다. 패션 관련 전공자 출신 직원들을 활용해 패션 사이트 구축, 전략 컨설팅, 정보기술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YEAR 2001 매출 채널을 다각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e-브랜드 분야에서는 청담동과 압구정동 디자이너 브랜드의 종합몰 구축, 일본과 홍콩에 1:1 맞춤 출장서비스를 제공, 그리고 축적한 DB를 바탕으로 한 서브 브랜드를 런칭을 들 수 있다.
웹 에이전시 분야에서는 일본 패션시장 진출, 국내 패션업계를 포괄하는 ASP ERP 서비스 런칭 등을 준비하고 있다. 웹패션(www.webfashion.co.kr)을 통한 패션전문 유료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팍스넷 www.paxnet.co.kr
"프리미엄 고객 모은 똑똑한 매매신호"
YEAR 2000 시장 변수에 따라 가격을 예측, 매수와 매도 시점을 신호로 알려주는 팍스 매매신호 유료 서비스로 수익을 냈다. 프리미엄 서비스 500명, 웹서비스 1,5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증권사의 사이버 지점몰 구축과 입점도 훌륭한 수익원이었다. 사이버 IR과 증권정보 CP·IP 사업도 꾸준히 매출을 올렸다.
YEAR 2001 지난해의 수익 모델을 확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온라인 증권 거래 환경이 열악한 해외 시장을 발굴, 증권 솔루션 판매를 집중한다는 전락도 세우고 있다.
오마이러브 www.ohmylove.co.kr
"화상 채팅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난다"
YEAR 2000 화상 채팅 사이트 자체로는 수익을 올리지는 못했다. 그러나 화상 채팅 기술력을 활용한 화상 회의 솔루션 GloBiz21의 판매가 매출로 이어졌다. 수요자의 입맛에 맞게 화상 회의용, 화상 교육용, 화상 면접용, 화상 상담용 등으로 용도 변경이 가능하다. 1,800여 개의 중소기업과 SK OK캐시백, 한솔M.com, 현대자동차 등에 화상·음성 솔루션을 판매했다.
YEAR 2001 좀더 세분화된 타겟층을 설정, 세계 시장에 솔루션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화상 채팅 사이트의 수익 모델도 구체화할 계획이다.
 
3C system www.3csystem.com
"온·오프라인으로 가르치는 에듀테인먼트"
YEAR 2000 온라인 영어교육 사이트(ACEnglish.com)에서 4만 원의 비즈니스 영어 강좌를 진행했다. 소수 정예 인원을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교육도 실시하며 수강료는 7∼10만 원 정도다. 중소 학원을 중심으로 한 원격교육 솔루션 판매로 월 2,000∼3,000만원을 매출을 올렸다. 온라인 카지노 게임의 경우 호텔과의 연계를 준비했고, ERP시스템은 중소 제조업체를 상대로 기업 컨설팅과 패키지 판매를 시작했다.
YEAR 2001 온라인 영어교육 부분은 특히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지속적인 컨텐트 강화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다. 원격교육 솔루션의 경우 품질은 물론 가격경쟁력도 강화해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해피카운셀 www.happycounsel.com
"전문가 상담을 통한 행복한 수익모델"
YEAR 2000 상담 심리 전문가들이 자체 개발한 온라인 검사 프로그램를 유료로 서비스했다. 스트레스 진단검사, 출산 후 변화, 학습방법진단, 의사소통 검사 등을 개발했으며 2,000∼7,000원까지 유료 검사비용을 받았다. 행동수정 프로그램의 일종인 트레이닝 프로그램도 유료로 제공했는데, 연예 관련 트레이닝 프로그램인 'Power love'를 7,000원에 서비스했다.
YEAR 2001 비공개 상담을 유료로 전개할 예정이다. 상담비는 5,000원 정도로 잡고 있다. 현재 무료로 진행하고 있는 채팅 상담과 아바타 채팅을 통한 사이코 드라마도 유료화 할 것이다. 강좌, 집단상담 등의 오프라인 결합도 계획하고 있으며 무선 인터넷 컨텐트도 제공하려 한다.
디지트메이트 www.digitmate.com
"진정한 Contents Aggregator로 변신"
YEAR 2000 모바일 서비스 컨설팅과 플래닝 수익이었다. nTOP이나 iTouch 등 무선 포탈의 특정 카테고리를 기획하는 업무다. 메뉴를 구성하고 컨텐트 제공업체들의 서비스를 소개하는 일련의 기획개발 프로젝트다. 개발뿐 아니라 운영과 관리 용역도 수행하고 있다. 컨텐트 애그리게이터(Contents Aggregator)에도 주력하고 있다. 망사업자가 CP선정을 요청하면 CP와 망사업자 사이에서 수수료를 얻는 방식이다. 망사업자 혹은 최종 이용자가 지불하는 정보제공료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
YEAR 2001 진정한 컨텐트 애그리게이터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무선 인터넷뿐 아니라 B2B 등 다른 분야에서도 컨텐트 제공업체로 활발한 활동을 벌일 것이다.
배움닷컴 www.baeoom.com
"유료 강좌 비중 60%의 교육모델"
YEAR 2000 유료강좌 서비스가 주요 수익모델이었다. 유료 강좌의 비중은 60%. B2B는 주로 기업의 단체수강과 사이버 연수원 구축 형태로 운영되었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어학, 경영, IT 교육에 대한 유료강좌 서비스도 진행했다. 현대인재개발원과 직원교육 컨텐트, 전경련 국제경영원과 CEO를 위한 고급강좌를 개발 중에 있다. 이외에도 교보생명, KBS 등의 직원 위탁교육을 진행하였다.

B2C로는 어학, IT, 경영교육 등이 있다. '배움틴틴' 강좌는 고액과외에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무료로 서비스했다. 하지만 각 학년별 전과정을 CD롬에 담아 2만원씩 판매하였다. 이외에도 온라인 기술교육 실습을 위한 오프라인 교육장에서 직장인이나 대학생 대상의 IT 교육도 실시했다. 그 외에도 교육장 임대료 수입과 IT강좌 수강료의 부가 수입을 얻었다.
YEAR 2001 인터넷 수학경시대회 전문 사이트(www.goldmath.co.kr)를 본격적으로 활성화할 계획이어서 정기 경시대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것은 월정액을 납부하는 유료 사이트로 운영할 예정이다. 그리고 온라인 학습지 시장 진출도 앞두고 있다. 방대한 DB를 통해 수강자의 실력에 맞는 문제를 조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기 때문이다. 현재 서비스중인 강의와 학습지 서비스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급 IT강좌 'Smartforce', 현대인재개발원과 개발중인 'e-TROT 과정' 등 '배움닷컴 명품강좌' 시리즈도 계획하고 있다.
이코인 www.ecoin.co.kr
"기업 PR용 전자화폐 주문 판매"
YEAR 2000 일반용과 기업 PR용 전자화폐를 주문 판매한다. 이 분야에서만 2000년 5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YEAR 2001 120억 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 등 해외 시장에 전자화폐를 판매할 계획이다. 유료 컨텐트 판매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20여 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온라인 게임상품권, 인터넷으로 대학원서접수를 할 수 있는'대학원서접수 이코인카드 등을 통한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시장규모가 큰 B2B결제 솔루션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레이독닷컴 www.radog.com
"기업을 위한 퍼미션 고객정보"
YEAR 2000 개인정보를 통한 합법적인 수익 창출을 꾀했다. 우선 정보 중개 수수료. 회원가입과 정보 검색 모두 무료지만 기업이 레이독으로 통해 구매 정보를 중개받을 경우 구매 총액의 일정 비율을 수수료로 받았다. 신상정보를 제공하는 회원과 구매 회사간의 거래를 주선하고 수익을 얻었다. 퍼미션 회원 DB를 구축, 온·오프라인으로 기업에 전달하고 정보 판매금액을 수령했다. 물론 정보를 제공한 회원에게도 수익을 나눠주었다.
YEAR 2001 퍼미션 마케팅에 기초한 프라이버시 전문 기업으로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을 통해 다양한 수익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넥스투어 www.neztour.co.kr
"메이저 여행사들의 다양한 여행 상품"
YEAR 2000 30여 국내 메이저 여행사의 모든 상품, 국내외 700개 항공사의 항공권, 2,000개 호텔과의 계약 등을 통해 수익을 올렸다. 맞춤상품을 고객에게 판매하고 입점 여행사로부터 9%의 수수료를 받았다. 1일 예약고객 120명, 1인당 평균 구매비용 25만원으로 100억 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자체 상품 개발을 통한 수익성 향상에도 박차를 가했다.
YEAR 2001 현재 프리챌, 국민은행, 우먼프라자 등 10여 곳에 개설된 사이버 지점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해외 유명 여행업체의 국내 총판사업도 대행할 것이다. 패션플러스와 공동 판매한 '동경패션 여행' 등 제휴업체의 업종에 맞는 공동 테마상품을 판매, 수익성을 높일 계획이다.
풋풋 www.foodfood.co.kr
"지능형 식단 시스템, 반찬 걱정 끝"
YEAR 2000 맞춤형 식단과 재료를 공급했다. 주간식단 8종은 2인분 기준 38,800원, 풋풋한 식단, 일품 요리는 2인분 기준 34,500원으로 서비스한다. 어린이 간식 디럭스 디너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다. 1회 배송시마다, 1,500∼3,000 건 주문을 처리했다.

YEAR 2001 전체의 83%를 차지하는 여성 회원의 재구매 유도에 주력할 것이다. 고객이 선호하는 일반 상품과 브랜드를 분석,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충청권과 부산, 경남 지역까지 서비스를 확장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소모품을 주문·배송하는 서비스로 확대해나갈 것이다.
컬처메이커(도장넷) www.dojang.net
"무술 관련 아이템을 세계에 판다"
YEAR 2000 월 3만원을 내면 무술 검색 사이트인 도장넷(www.dojang.net)에 무료 홈페이지를 개설해 주고, 자신의 도장 위치를 지도에 올릴 수 있게 했다. 종합 무술 쇼핑몰인 제로스프릿닷컴(www.zerospirit.com)에서는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상품들을 제공한다. 특징은 이중가격표시 시스템. 같은 물품이라도 일반회원에겐 소비자 가격, 관장에겐 도매가격으로 표시된다. 국내 시장은 주로 관장들이 중간 유통역할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을 네트워크로 묶는다면 승산이 있다고 본다.
YEAR 2001 태권도 종주국의 이점을 살린 전문 컨텐트와 캐릭터 상품, 다양한 쇼핑아이템 등으로 세계시장으로 나설 계획이다.
캠퍼스21 www.campus21.co.kr
"교육부 지정 원격교육 연수기관"
YEAR 2000 원격 교육서비스와 솔루션 제공 수익이 있었다. 노동부 인터넷 통신교육 훈련기관으로 기업 임직원 연수를 제공했다. 교육비는 1만 2,000원∼13만 2,000원이었다.
교원캠퍼스(www.teacher21.co.kr)는 교육부 지정 원격교육 연수기관. 지금까지 3,000명의 교원 연수를 진행했다. 2학점 3만 3,000원, 4학점 8만 9,000원을 받았다.
세이프에듀닷컴(www.safeedu.com)은 노동부가 산업안전보건교육기관으로 지정한 안전교육 사이트다. 제조업, 건설업 종사자들이 연간 16시간 의무적으로 받아야 했던 안전 교육을 원격 교육으로 대체했다. 전국 80만 종사자들이 대상이 되는 준조세적 교육과정이다.
YEAR 2001 1만 5,000명 정도의 교원 정보화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기존 교육을 원격 교육으로 전환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안정적 수익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 회원 수가 규모의 경제를 이루는 시점에서 B2C 기반의 대형 교육 포탈로 자리잡을 계획이다.
 
인포허브(와우코인) www.wowcoin.com
"가맹 CP 결제 대행 수수료 15%"

YEAR 2000 가맹 CP로부터 결제 금액의 15%를 받는 결제 대행 수수료가 대표적이었다.
YEAR 2001 전년에는 매출이 결제시스템 운영비보다 적었지만 가맹 CP의 증가와 인지도 상승으로 2001년 상반기에는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비스 요금을 소비자에게 직접 부가하는 모델이 정착되면 조만간 안정된 수익 구조를 실현할 것이다. 무선인터넷을 통해 책, CD, 티켓 등 소액 실물상품 구입이 가능해지고 유료 컨텐트 시장이 활성화되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 약 10만 명의 유료 사용자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하고 있다. 퍼미션 마케팅을 통한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도 준비하고 있다.
인터레스트 www.inter-rest.com
"현물결제 광고의 신시장 개척"
YEAR 2000 다양한 아이디어의 대안광고를 경매하는 사이트로 광고주는 85%의 현물을 매체사에 지불하고 15%의 현금을 수수료로 지불하게 했다. 현금이 아닌 현물결제가 특징인데 예를 들면 P미장원은 A뮤지컬의 팜플렛에 광고를 게재하는 대신 출연진의 헤어스타일을 연출해주었다. 전자상거래사이트 S사는 A뮤지컬의 배너광고를 실어주고 광고비로 A뮤지컬의 상품권을 받았다.

YEAR 2001 대안광고 관련 사업자를 연계해 '대한광고협의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매체개발과 영업, 프로모션 등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00% 현물결제를 기획, 수수료로 받는 15%의 현물은 사이트에서 염가로 판매하게 할 것이다.
스트리트진닷컴 www.streetzine.com
"스트리트 페이퍼와 연계한 타겟 광고"
YEAR 2000 100만 부를 찍어내는 격월간 무가지 '스트리트진'을 통해 N세대들의 선호 컨텐트를 파악, 타겟 비즈니스를 전개하였다. N세대에 특화된 잡지여서 광고주들의 호응이 높았다. 스트리트진만의 고유 포맷인 PCMC(Poster, Coupon, Magazine, Chart)를 적극 활용해 광고 효과를 높였기 때문이다.
YEAR 2001 스트리트진의 발행 부수 증가와 함께 광고 수익도 늘어날 것이다. N세대의 다양한 정보를 DB화하고 전문가 집단과 함께 분석,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모바일 브로드캐스팅, 디지털TV 중심의 방송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아시아 지역으로 비즈니스를 넓혀간다는 장기 전략도 세우고 있다.
에록코리아 www.aerok.com
"IDC 사업으로 보다 안정화되는 수익구조"
YEAR 2000 캐스트 플러스(www.castplus.net)를 통해 동영상 이메일을 소개했다. ASP 개념으로 타 제휴업체에 서비스를 구축해주었고 광고수익 또한 올렸다. 이메일 마케팅과 솔루션 패키지 사업도 매출에 도움을 주었다.

YEAR 2001 중점 사업 모델은 IDC가 될 것이다. MMC(Multimedia Message Center)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디어 서버 호스팅 사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1년간 서비스를 이용하면 서버를 무료로 준다. 가격은 서버를 포함해 월 98만원으로 책정하였다.
아이미디어 www.imedia.co.kr
"알짜회원들의 디지털 이미지화"
YEAR 2000 인터넷 전자앨범을 통한 고화질 인화로 수익을 냈다. 한마디로 인터넷사진관. 디지털카메라의 수요확대에 맞춰 디지털이미지를 필름처럼 인화해준다. 3*5사이즈 200원, 4*6사이즈 300원으로 가격 또한 저렴하다. 현재 3만 명의 회원이 등록되어 있다. 절대 다수의 회원이 적어도 한 번씩은 서비스를 이용했다. 거품회원이 없다는 뜻이다. 회원대비 전자상거래 비율이 높은 것이 장점이다.
YEAR 2001 디지털 카메라 시장의 성장과 현재의 회원 확장 추세를 감안하면 약 50만 명 이 인터넷사진관을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고객 1인당 연간 1롤을 인화하고 인화비를 5천 원으로 환산할 경우 약 25억 원에 이르는 규모의 성장이 예상된다.
 
 
 
나라티브이닷컴 www.naratv.com
"게릴라 VJ군단의 고품격 동영상 광고"
YEAR 2000 전국의 VJ들이 찍은 우수 식당과 호텔, 여행지 등의 정보를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종합 지역정보사이트를 구축하고 있다. 우수한 컨텐트를 기반으로 업체 당 매달 30만 원씩의 광고비를 받고 있다.

YEAR 2001 오프라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종합 지역정보 제공자로서 상품 다각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회사인 남도여행사를 활용해 여행상품을 판매하고 나라TV Australia를 통해서는 이민, 유학 정보와 관련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급부족이 예상되는 디지탈 방송인력 양성 사업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
인포웹 미디어(인포메일) www.infoweb.co.kr
"300만 독자, 세밀한 분류의 컨텐트 전략"

YEAR 2000 인포메일 위클리(이메일 주간 소식지)를 통한 광고 수익이 핵심이다. 현재까지 300만 부의 구독자를 확보했다. 100% 구독자의 자발적인 의사에 의해 구독되고 있다. 개봉률이나 열독률이 다른 메일 매거진에 비해 월등히 높다. 155개의 소분류로 나뉘어져 있어 맞춤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
YEAR 2001 대학생, 전직 교사, 학원강사들이 유료로 학습지를 발행할 수 있도록 도와줄 계획이다. 쉽게 말해 누구나 온라인 '일일 공부' 출판인이 될 수 있는 것.

3Wtour www.3wtour.com
"인터넷 전화상담으로 매출 증가"
YEAR 2000 인터넷 전화 무료상담을 통해 온라인 매출을 높이고자 했다. 하루 300여 건이던 여행상품 전화 문의가 500여 건으로 늘어났다. 매출도 10% 정도 증가했다. 지속적인 고객 서비스 개발로 매출의 극대화를 추구하고 있다.
YEAR 2001 아시아 전체 시장을 하나의 단일시장으로 형성할 계획이다. 여행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고객과 3Wtour간의 직거래 서비스를 확대하고자 한다.
메디다스(건강샘) www.medidas.co.kr
"금연을 원하는 절박함을 공략"
YEAR 2000 금연채널을 유료로 서비스하고 있다. 21일 단위로 진행하며 매일 해당 프로그램 숙지를 통해 금연을 유도한다. 금연채널의 사용료는 33,000원. 추천을 통해 가입한우 신규가입자에게는 10%의 할인혜택을 준다. 유료 서비스 한 달만에 1,0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반응에 힘입어 대형 포탈사이트와의 제휴를 추진 중이다.
YEAR 2001 건강증진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유료화 채널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 산모 등 세심한 관심을 필요로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Tele-Care(재택건강관리) 서비스의 유료화를 계획하고 있다.
보부넷 www.bobunet.com
"대금결제에서 배송까지, 온라인 영업대행"

YEAR 2000 인터넷의 등장으로 위기에 처한 보험과 자동차 영업사원에게 과외수입을 올리도록 도와준다. 다양한 제조업체의 상품을 보부넷의 회원인 영업사원들이 대신 판매하는 형태. 수익모델은 중간 마진이다. 대금 결제와 배송도 책임진다. 지속적인 회원사이트 확대와 회원들의 인지도 증대로 기대를 걸고 있다.
YEAR 2001 회원과의 윈윈 관계, 중소기업의 판로개척 등으로 어필해 히트상품의 독점 판매권을 소유할 예정이다. 회원수를 2,000명으로 가정했을 때 회원 영업에 의한 간접판매 규모가 1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터넷공동구매 www.my09.com
"이보다 더 쌀 수는 없다"
YEAR 2000 공동구매 종합쇼핑몰이다. 가격이 다른 곳보다 비싸다는 고객 클레임이 들어오면 그 상품의 공동구매를 철회한다. 어떤 가격비교 사이트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YEAR 2001 이마켓플레이스 형태의 공동구매와 모바일 쇼핑 등 무선 인터넷 쇼핑을 개척할 방침이다.
메디써비스(엔헬스) www.mediservice.co.kr
"상담은 온라인에서, 다이어트는 오프라인에서"
YEAR 2000 온·오프라인 연계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엔헬스 사이트를 통해 상담과 진행과정 체크, 예약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전문치료팀이 맞춤서비스로 건강한 체중감량을 책임지고 고품격 휘트니스 센터를 부대시설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어필한다. 회원권은 제공 서비스와 이용 가능 부대시설에 따라 한 달에 90∼190만원으로 달라진다. 11월 오픈해 12월 현재까지 3,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YEAR 2001 2000년 4/4분기에 사업을 시작했기 때문에 2001년 주력 사업도 변함이 없다. 다이어트를 시작으로 스포츠, 여성, 비즈니스 등의 유료화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다.
이스탑 www.estop.co.kr
"DVD 온라인 총판으로 거듭난다"
YEAR 2000 탄탄한 영화 자료와 축적된 웹 노하우를 바탕으로 콜롬비아 트라이스타 코리아의 DVD 타이틀에 대한 독점 온라인 총판권을 획득했다. B2B, B2C 쇼핑몰인 cafedvd.co.kr도 구축했다.
YEAR 2001 중점 수익 모델은 역시 DVD 쇼핑몰이다. 시장이 급격하게 신장하고 있는 만큼 기대도 크다. 순수 인터넷 기업으로 부끄럽지 않은 매출을 확신하고 있다.
-페어런팅(0to7) www.0to7.com
"가족정보에 기반한 이메일 타겟 마케팅"
YEAR 2000 임신부터 자녀 학교입학에 이르기까지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패밀리샵을 통한 B2C 전자상거래(가족별 맞춤 상품정보, 이메일 마케팅)를 강화했다. 작성한 고객정보를 기반으로 아이 성장에 필요한 물품을 해당시기에 제안한다.
대형 스폰서도 유치했다. 타겟화된 회원층을 대상으로 시장인지도 조사 대행, 신제품 테스트, 제품의 공동프로모션 등 종합적 리서치와 마케팅 대행으로 부가가치 창출한다.
YEAR 2001 2000년 수익모델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세밀한 테스트를 통해 모델의 정교화 와 안정화를 꾀할 계획이다.
잡코리아 www.jobkorea.co.kr
"단계별 광고와 낮은 헤드헌팅 수수료"
YEAR 2000 취업사이트에 채용공고나 이력서를 등록하는 회원들은 자신이 등록한 게시물이 좀더 효과적으로 노출되기를 바란다. 이 점을 공략한 상품들을 내놓고 있다. 채용공고의 위치에 따라 비용이 달라진다. 잡코리아 메인페이지, 업종과 직종별 페이지 상단, 위치에 상관없이 제목에 아이콘을 달거나 색상, 글꼴, 굵기를 달리한 공고로 구분해 과금한다. 단순한 채용공고는 물론 무료이다. 기업이 무료에서 유료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비용을 설계하도록 도와준다. 구직회원들에겐 저렴한 비용의 1주일 단위 과금을 적용한다.
YEAR 2001 헤드헌팅 이마켓플레이스 도입, 채용정보 메타 검색엔진 솔루션 수출, 채용대행 ASP 서비스 영업과 온라인 헤드헌팅 서비스 강화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온라인 헤드헌팅 서비스는 27만 개의 온라인 이력서를 바탕으로 한다. 연봉의 15%나 되는 높은 이용료를 부담해야 했던 기존 헤드헌팅 개념을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변화시키고자 한다.
 
 
하늘사랑 www.skylove.co.kr
"앉아서 벌어들이는 PC방 사용료"
YEAR 2000 전국 PC방 사업자에게 월 고정 사용료를 받고 있다. PC방 협회 등에 가입한 업체에는 50%의 할인을 적용해 월 4만원을 받고 있다. 입금 단위 기간은 3, 6, 12개월이다. 현재 하늘사랑 회원 PC방은 1만 1,000여 개로, 전국 PC방의 약 65%에 해당한다.
또한 인포샵과 PC통신 이용자들이 인터넷 하늘사랑 회원들과 채팅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도 개발했다. 이들 사용자들로부터 발생한 통화료 수익도 얻고 있다.
YEAR 2001 데스크탑 포탈 서비스를 통해 유료 CP를 제공하는 중개 사업에 진출한다. 한편 이동통신 업체와의 제휴를 통한 무선 인터넷 사업 진출도 기획하고 있다. 하늘사랑의 각종 서비스를 무선으로 제공해 발생하는 통화량의 수익을 나누게 된다. 하늘사랑 서비스 중 충성도가 높은 '사랑찾기'를 프리미엄 서비스로 개발, 유료 회원을 중심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800번 ARS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으며 '사랑찾기'의 오프라인 시스템이 갖춰지는 대로 유료화에 들어갈 예정이다.
작가네트 www.zaca.net
"회원들을 위한 수익모델, 클릭 50원"
YEAR 2000 '추천수별 고료지급’이라는 역수익모델을 갖고 있다. 회원이라면 누구나 장르별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다. 추천수에 따라 50원 씩 계산해 글쓴이에게 고료로 지급한다. 커뮤니티의 결속력이 강해 타겟마케팅을 목적으로 하는 광고주의 의뢰가 이어지고 있다.
베스트 글들을 모아 3권의 단행본을 냈다. 작가네트와 작가가 각각 수익의 45%와 7%를 나누어 갖는다. 월간 '작가밭’의 온·오프라인 판매 수익도 얻고 있다.
YEAR 2001 회원들의 장르별 이용현황을 분석, 맞춤형 온라인 도서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e-Book 등 유료컨텐트 도입 계획도 갖고 있다. 이미 시작한 일본어 서비스를 발판으로 중국어권, 영어권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김대리주식회사 www.kimdaeri.co.kr
"직장인 라이프사이클에 기반한 오프라인 사업"
YEAR 2000 20∼30대 직장인이 회원의 주류를 이루고 있어 타겟마케팅을 원하는 광고주들의 배너광고가 이뤄지고 있다. 실수요자가 필요한 자동차, 보험, 증권회사들이 한달 평균 1,000만 원 선의 광고수익을 만들어준다.
YEAR 2001 '김대리 카페'와 김대리 브랜드를 활용한 식당, 그리고 여행상품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20∼30대 직장인들의 이해와 요구 그리고 라이프사이클에 기반한 오프라인 사업을 펼쳐나가고 온라인 커뮤니티와의 연계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트론에이지(야비스) www.tronage.com
"대형 쇼핑몰의 정기 수수료"
YEAR 2000 타 가격비교 검색 사이트는 고객이 자신의 사이트에서 구매하도록 유도한다. 하지만 야비스는 각 쇼핑몰에서 제품을 구매한 후 고객에게 전달하는 이른바 '구매 대행'을 수익모델로 했다. 정확한 가격과 쇼핑몰 정보만을 전달한다는 입장을 고수했고, 그를 통해 네티즌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광고 수익을 올렸다.
YEAR 2001 쇼핑몰에서 구입이 일어나면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받을 계획이다. 현재도 일부 대형 쇼핑몰로부터 받고 있는 정기 수수료를 소규모 쇼핑몰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오마이러브 www.ohmylove.co.kr
"화상 채팅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난다"
YEAR 2000 화상 채팅 사이트 자체로는 수익을 올리지는 못했다. 그러나 화상 채팅 기술력을 활용한 화상 회의 솔루션 GloBiz21의 판매가 매출로 이어졌다. 수요자의 입맛에 맞게 화상 회의용, 화상 교육용, 화상 면접용, 화상 상담용 등으로 용도 변경이 가능하다. 1,800여 개의 중소기업과 SK OK캐시백, 한솔M.com, 현대자동차 등에 화상·음성 솔루션을 판매했다.
YEAR 2001 좀더 세분화된 타겟층을 설정, 세계 시장에 솔루션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화상 채팅 사이트의 수익 모델도 구체화할 계획이다.
 
키노네트 www.nkino.com
"영화가 쇼핑몰을 만났을 때"
YEAR 2000 컨텐트 쇼핑몰이다. 하지만 단순한 상품 진열이나 소개가 아니다. 흥미 있는 영화 컨텐트와 재미있는 상품을 서로 연결, 구매로 이어지게 만든다.
YEAR 2001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컨텐트 제작과 개발에 주력할 것이다. 현재 보유한 3D 애니메이션팀 오르픽스와 인터넷 방송국 nkino tv 등을 중심으로 양질의 디지털 컨텐트를 확충한다는 전략이다. 네트워크 인프라를 이용, 영화를 포함한 엔터테인먼트사업의 다각화도 꾀하고 있다.
맥스무비 www.maxmovie.com
"영화티켓 예매의 B2B 수익모델"
YEAR 2000 B2B서비스를 강화했다. 기업의 이벤트 경품이나 사은품으로 영화 예매권을 제공하는 방식. 영화 예매 대행 서비스를 통한 수입도 얻고 있다. 영화 예매 서비스를 추가하고자 하는 타 사이트에 서비스를 제공, 임대료나 운영료를 받고 있다.
YEAR 2001 기본적으로 예매가능 극장 숫자를 늘릴 것이다. 영화, 극장 정보 강화를 통한, 컨텐트 유료화도 적극 검토중이다. 영화 예매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예매관련 사업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리빙디자인네트
www.livingdesign.net
"고품격 인테리어 컨텐트로 유혹"
YEAR 2000 '행복이 가득한 집'과 자체 인테리어 컨텐트가 지닌 고급정보가 풍부하다. 이 정보를 쇼핑몰과 연결한 '정보 쇼핑몰'이 특징이다. 일반 컨텐트를 보면서도 가격 등 구매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구입도 가능하다. 인테리어 관련 정보를 찾아온 방문객들을 잠재 구매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는 장점도 갖고 있다.

YEAR 2001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오프라인 스튜디오에 거실과 침실을 꾸미고 있다. 이 공간을 하나의 상품으로 만들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세트 판매를 할 예정이다.
 
라밤바 www.labamba.co.kr
"쇼핑몰보다 나은 쇼핑몰 구축"
YEAR 2000 핵심사업은 쇼핑몰이었다. 용산전자상가 내에 물류센터를 구축해 다양한 전자, 컴퓨터 상품을 판매했다. 하지만 인터넷 쇼핑몰간의 가격경쟁이 심화되고 가격 검색사이트가 대중화되면서 수익성이 악화되어 갔다. 매출은 늘어났지만 장기적인 수익성이 불투명했다. 결국 쇼핑몰 운영비용을 대폭 축소하고 그 동안의 운영 노하우를 살린 상품화 마케팅 솔루션 사업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YEAR 2001 솔루션 사업에 계속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핵심 개발 인력만을 유지하면서 최단기간내에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도록 노력하겠다.
 
조이인박스 www.joyinbox.com
"탄탄한 B2B 기반으로 B2C 공략"
YEAR 2000 농가와 화원간 온라인 직거래 유통 모델을 도입해 유통 단계를 대폭 단축시켰다. 품질향상과 유통마진 축소를 통해 농가와 화원 양측에 더 높은 수익과 편의성을 제공했다. 가입 화원수는 630개, 화원당 월 평균 구매액 150만 원이었다. 월매출 9억 5,000만 원이 발생했다.
 
YEAR 2001 B2B영역을 계속 확장시키고 해외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탄탄한 B2B를 기반으로 B2C사업도 계획중이다. 소비자의 꽃선물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주문받아 커뮤니티내 우수 화원에게 연계하고 수수료를 받을 예정이다. B2C부분은 월 매출목표 6억 원으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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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방블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몇 년전이지만 너무 오랜 세월처럼 느껴집니다...

    2007.09.19 02:55 신고
    • 깜냥이  수정/삭제

      ^^ 예전에 100대기업이라고 칭송을 받았던 기업들인데... 사이트조차 열리지 않는 기업이 많은 것을 보니 인생의 무상함(?)을 느끼게 하네요~ *^^*

      2007.09.19 10:02 신고
    • 한방블르스  수정/삭제

      몇 가지는 좋은 아이템이라 보이는데 지금은 하ㅣㅈㄹ 않고 있네요.. ㅎㅎㅎ

      2007.09.19 18:04 신고
    • 깜냥이  수정/삭제

      괜찮은 아이템으로 시작은 했지만 제대로된 수익모델을 찾지 못해서 버텨내지 못했을 겁니다.
      수익모델이라는 말은 참 쉬운데.. 그거를 찾아내는게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수익모델을 찾아내는 능력이 있어야 성공하는건데... ^^

      2007.09.19 21: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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