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의 시장규모가 8조원에 이르는 등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적자 또한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쿠팡, 티몬, 위메프 등이 2015년 한 해 7,000억원대에 달하는 적자를 냈다고 하니 적자 폭이 나날이 커져가고 있는 모습이다.


과연 소셜커머스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2011년에 출간된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저자이다 보니 소셜커머스에 대한 애정이 많은 편이다. 그러다보니 소셜커머스의 행보를 계속해서 지켜보고 있다.


한편으로는 롯데, 신세계 등의 대기업과 경쟁하고 있는 소셜커머스 업체들의 저력에 놀라고 있으며, 또 한편으로는 과연 언제쯤 흑자 경영으로 전환될 수 있을지 걱정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이제 더이상 소셜커머스 업체간의 경쟁이 아닌 유통 시장 전체와의 경쟁이라는 점이다. 과거에는 쿠팡, 위메프, 티몬이 경쟁했다면 이제는 이마트, SSG 등과 경쟁하고 있다.


대기업이 장악하고 있는 유통시장에서 소셜커머스가 이만큼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모바일 쇼핑 시장규모가 커지면서 소셜커머스의 위상은 나날이 높아가고 있다. 다만 적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 흠이다.


지금은 치킨게임중이다. 어느 한곳도 물러설 수 없다. 물러서는 순간 그 여파는 대한민국을 뒤흔들 것이다. 어느 한곳도 망할 수 없는 구조다. 결국 끝까지 간다. 멈출 수 없는 폭주기관차다.


다행인 것은 소셜커머스가 투자 받은 자금의 여유가 있어서 앞으로 몇 년간은 끄떡 없을 것이라는 점이다. 몇 년간 버틸 자금이 있다면 일단 시장 점유율을 높이면서 내실을 다져 나가면 된다. 아마존은 10년간 적자를 면치 못했지만 그 누구도 아마존이 망할 것이라고 걱정하지 않았다.


한마디로 소셜커머스는 지금 자신을 중심으로 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것이다. 소셜커머스 플랫폼이다.


경계해야 할 것도 있다. 바로 서서히 가라앉는 배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분명 소셜커머스에게 기로인 것은 맞다. 이 기로에서 어떤 선택을 해서 지속 성장 가능한 기업이 되느냐, 아니면 그저그런 기업으로 전락하느냐가 곧 판가름 나게 된다.


하지만 지금까지 소셜커머스 업체들이 보여준 경영 전략과 사업 수완을 보면 쉽게 망하는 길로 가지는 않을 것이다.


무엇보다 소비자들은 무료에 다 빠른 배송, 거기다가 싸기까지 한 소셜커머스에 무한 애정을 보내고 있다. 이런 소비자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소셜커머스의 미래는 절대 어둡지 않다.


(이미지소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357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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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소셜커머스 활용 전략은?

He's Column/Business 2012.04.23 08:53 Posted by 깜냥 윤상진





최근 우리 사회에 생활 밀착형 소셜커머스가 등장하면서 소비자의 구매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소셜커머스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업소들이 서비스를 반값에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소셜커머스를 통해 지역 업소의 서비스 이용권(쿠폰)을 공동구매 방식으로 싸게 구매하여 이용한다. 이제 친구를 만날 때도, 데이트를 할 때도, 외식을 할 때도 소셜커머스의 할인쿠폰을 제일 먼저 검색해보는 세상이 되었다.


2012년 소셜커머스 시장규모는 8,000억 원 에서 1조 원 규모로 예상된다. 2010년 국내 소셜커머스 시장규모가 600억 원 가량 이었던 점을 감안해 본다면 엄청난 성장세다.

 

전통적인 유통채널의 강자인 홈쇼핑의 2011년 시장규모가 9조 원 대로 예상되고 있는데, 그렇다면 소셜커머스 시장규모가 홈쇼핑 시장규모의 10%에 이른다는 이야기가 된다. 결국 소셜커머스도 새로운 유통채널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 보인다 판단할 수 있다.

 

게다가 국내 소셜커머스 쟁탈전에 그루폰, 리빙소셜과 같은 글로벌 소셜커머스가 가세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리빙소셜이 국내 1위 소셜커머스 업체인 티켓몬스터를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을 공략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셜커머스를 분석한 책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서는 '소셜미디어 연동형 소셜커머스',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 '직접판매형 소셜커머스', '프로모션형 소셜커머스' 등의 네 가지 유형으로 소셜커머스를 구분하고 있다.

 

‘소셜미디어 연동형 소셜커머스’는 쇼핑몰의 상품 정보를 소셜미디어의 친구에게 알릴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형태로 초급 수준의 소셜커머스다. 현재는 많은 쇼핑몰에서 이와 같은 공유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는 그루폰과 같이 지역 업소의 서비스를 공동구매 형식으로 판매하는 형태의 커머스를 말한다.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소셜미디어 상에 입소문을 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장치를 마련해 놓고 있다.

 

‘직접판매형 소셜커머스’는 소셜미디어 내에서 직접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방식으로 중소기업이나 농가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는 유형이다.

 

‘프로모션형 소셜커머스’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함으로써 커머스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주는 형태의 커머스를 말한다. 포스퀘어와 같은 LBS를 활용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동하는 소셜커머스도 ‘프로모션형 소셜커머스’에 포함될 수 있다.


그루폰을 필두로 최근 유행하고 있는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는 하루에 한 가지 상품만 파는 ‘원어데이몰(One-a-Day Mall)’과 공동 구매 사이트를 결합해 놓은 형태라고 할 수 있다. 다만 파는 품목이 일반 공산품이 아니라 지역 업소의 서비스 쿠폰이라는 차이가 있다.

 

소셜커머스는 도시 별로 하루 동안 음식점•숙박•여행•공연 등 단 하나의 서비스를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결정적인 것은 구매 인원이 일정 숫자에 도달해야만 제시된 할인가를 적용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구매 인원에 미달하면 ‘딜’ 자체가 무효가 된다.

 

바로 이 대목에서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소셜미디어가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구매 인원을 충족시켜 딜을 성사시키기 위해 소셜미디어 상의 친구들에게 입소문을 일으키는 것이다. 별다른 홍보를 하지 않아도 고객이 알아서 입소문을 일으켜준다니 얼마나 획기적인 비즈니스 모델인가?


그렇다면 중소기업은 소셜커머스를 어떤 관점에서 접근해야 할까?

 

우선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는 새롭게 등장한 유통채널이다. 2011년 시장규모가 말해주듯 우리사회에서 가장 주목 받는 유통채널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소셜커머스가 지역업소의 서비스 이용권을 반값에 판매하는데 주력했다면, 이제는 서비스뿐만 아니라 공산품 판매 쪽으로도 눈을 돌리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역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 새로운 딜을 매일매일 만들어내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공산품은 한번 딜을 만들어 놓으면 유효기간도 없고, 사후관리도 편하고, 반복적으로 판매할 수가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수월할 수 있다.

 

▲ 2011년 8월, 그루폰에서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용관'을 오픈하기도 했다.


중소기업에게는 여기에 새로운 기회가 있다. 사실 중소기업이 뛰어난 제품을 만들어도 소비자에게 다가가기가 너무 힘든 게 현실이다. 가장 힘든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유통이다. 이미 대기업이 유통시장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대기업의 횡포 앞에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셜커머스는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에 새로운 돌파구가 되어줄 것이다. 소셜커머스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판매함으로써 새로운 수익구조를 만들 수 있고, 창고에 쌓여 있는 재고물량을 일순간에 해소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를 계기로 전체적인 가격의 인하로 이어져서는 안된다. 소셜커머스는 단지 일시적인 할인 이벤트일 뿐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하지만 소셜커머스를 단순히 유통채널로만 생각한다면 100% 실패할 수밖에 없다. 대부분 50% 이하의 가격으로 판매해야 하고, 거기에서 소셜커머스 업체에 줘야 하는 수수료까지 떼고 나면 마진이 거의 없거나 오히려 손해를 보면서 딜을 진행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케팅 관점에서 접근하면 소셜커머스 만한 것도 없다. 제품을 홍보하기에 소셜커머스는 더할 나위 없을 정도로 훌륭한 매체다. 쿠팡, 티켓몬스터, 그루폰, 위메이크프라이스 등의 상위 4개 업체는 랭키닷컴 순위기준으로 전체 웹사이트 순위에서 모두 100위 안에 포진해 있다. 이들 사이트는 엄청난 방문자와 페이지뷰를 자랑한다. 이러한 소셜커머스 사이트에 하루 동안 메인으로 노출된다면 어마어마한 홍보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것도 광고비 한푼 들이지 않고 말이다.

 

다만 너무 자주 공동구매를 진행하는 것은 금물이다. 브랜드 가치 하락과 제품 가격 하락, 기존 고객의 반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신제품이 나왔거나 프로모션이 필요한 제품이 있을 경우에만 선택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공동구매를 통한 소셜커머스도 중소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훌륭한 단기 전략이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직접판매형 소셜커머스로 진출해야만 한다. 중소기업이 직접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고 매출로도 연결시키는 방향으로 발전해야만 내실을 다지면서 독자적인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다. 특히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비자들과 유대관계가 구축된다면 알아서 입소문을 내주기 시작할 것이다.

 

물론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직접적인 매출 향상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물론 지금의 중소기업 여건상 직접판매형 소셜커머스는 분명히 어려운 부분이 있다. 소셜미디어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하고 담당인력을 확보하기도 어렵다. 하지만 보다 큰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소셜커머스를 어떤 형태로든 활용해야만 할 것이다.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소셜커머스도 마찬가지다.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유통시장에 패러다임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감지하고 있다면 더 이상 망설일 필요는 없다. 소셜커머스에 중소기업의 미래가 달려있다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기 때문이다. 이제 필요한 것은 기업의 미래 비전과 장기적인 전략을 가지고 소셜커머스에 단계적으로 접근하려는 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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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덕용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년 우리의 화두는 상생과 동네상권입니다~

    2012.07.23 08:51 신고







소셜커머스를 논한 최초의 책인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5쇄를 넘어섰습니다.

 

책이 나온지 1년이 지났고, 소셜커머스 열풍이 많이 사그라든 상태여서 5쇄까지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출판사에서는 그래도 꾸준히 나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주었습니다.

 

매우 기쁩니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기분? ^^;

 

사실 1쇄을 넘어 2쇄에 들어가는 것도 매우 어려운 출판 현실에서 5쇄까지 도달했다는 것은 자긍심을 갖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독자 여러분께 진심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언론에서 바라본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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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윤상진)는 '소셜커머스 진단 및 전망'을 주제로 제1회 소셜인사이트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스토리랩 강학주 소장과 연구원, 착한 소셜커머스 하프프라이스 김석 팀장, 한솔헬스케어 주형균 대리, 브랜드 전문가 임산 대표 등이 참석하여 소셜커머스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선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그루폰 스토리> 등의 소셜커머스 서적 저자로써 깜냥 윤상진이 <소셜커머스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시간 가량 발표를 진행 하였습니다. 발표를 통해 2011년 소셜커머스 현황과 2012년을 전망해봤습니다.



발표를 마치고 참석자 분들과 본격적으로 토론에 들어갔습니다. 하프프라이스라고 하는 소셜커머스 업체에서 기획 팀장을 맡고 있는 김석 팀장의 진단과 고충으로 시작한 토론은 한시간이라는 시간이 번개처럼 흘러갈 정도로 재미있고 유익했습니다. 사실 제가 소셜커머스를 바라보는 시각은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이기 때문에 업계를 정확하게 대변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현업에 계시는 분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정말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토론에 같이 참여한 분들도 다양한 의견을 내놓음으로써 정말 열띤 토론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두시간 가량의 세미나를 마치고 근처의 막걸리집에서 뒷풀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세미나보다 뒷풀이가 더 재미있더군요~ ^^

저는 앞으로 소셜인사이트 세미나를 매월 주기적으로 개최할 생각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실무자를 초청하여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리로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많은 분들을 모시고 진행하기 보다는 10여분만 모셔서 소규모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1시간 발표, 1시간 토론을 기본 프로그램으로 가져갈 생각인데요, <스몰 토크 콘서트>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소셜인사이트 세미나에 많은 관심 갖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다 재미있고 유익한 세미나로 찾아뵙겠습니다. 이상 깜냥 윤상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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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가 위기입니다. 허위 과장광고를 일삼고 짝퉁을 팔다 적발되더니 몇일전에는 판매수량을 조작하다가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정말 이대로 소셜커머스가 정착되지도 못하고 좌초되는 것일까요?

저 깜냥 윤상진은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그루폰 스토리'의 저자로써 2011년 소셜커머스 시장을 진단해보고 2012년을 전망해 보고자 세미나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소셜커머스 관련 서적을 2권 이상 집필한 소셜커머스 전문가로 알려져 있지만, 책을 낸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못해 송구한 마음을 갖고 있던 차에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얼마전 베타뉴스에 <국내 소셜커머스 현황과 2012년 전망은?>이라는 칼럼을 기고하여 많은 반향을 일으켰는데요, 세미나를 통해 소셜커머스 현업 종사자들과 예비 창업자들이 모여 2011년 소셜커머스 시장을 진단해보고 2012년을 전망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보고자 합니다.

[세미나 개요]
세미나명: 제1회 소셜인사이트 세미나
주       제: 소셜커머스 진단 및 전망
주최/주관: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깜냥 윤상진)
일       시: 2011년 12월 06일(화) 19:00~21:00
장       소: 가산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 삼성리더스타워 502호
참가 인원: 30명(입근순 마감)
참  가  비: 20,000원(입금계좌: 기업은행 047-050237-02-017(예금주: 윤상진))
문       의: 윤상진 대표(010-2627-8554, genie.yoon@gmail.com)
[세부 프로그램]
19:00~20:00 소셜커머스의 현재와 미래(강연자: 윤상진대표)
20:00~21:00 자유토론(소셜커머스, 무엇이 문제인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가?, 2012년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어떤 아이템이 뜰 것인가?, 공동구매 말고 다른 비즈니스 모델은 없는가? 등)
21:00~ 자유 네트워킹

제가 <소셜커머스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1시간 동안 발표하고 그 이후에는 자유토론으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토론 주제는 제가 3~4가지 정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토론된 내용은 제가 취합하여 블로그에도 소개하고 베타뉴스에 칼럼으로도 기고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소셜커머스 업계 종사자, 예비 창업자, 소셜커머스에 관심 있는 분 등 누구나 참가 가능하니 주저하지 마시고 참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소셜커머스 사업을 진행, 혹은 준비하고 계시는 분이 계시면 오셔서 소개해주시기 바랍니다. 괜찮은 모델이라고 한다면 제가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홍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셜커머스를 안좋은 시각으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보다 좋은 문화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해 모두가 발벗고 나서야 할 때입니다.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소셜커머스의 안좋은 모습보다 훨씬 더 긍정적인 면이 많다는 것을 저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소셜커머스의 발전을 위해 고견을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세미나 참가신청하기>
아래 신청서를 작성해주시고 참가비를 입금해주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 소셜인사이트 세미나는 매월 진행 예정이오니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는 매 분기마다, 혹은 6개월 간격으로 개최될 예정이오니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에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

* 소셜인사이트 세미나는 2회부터 '토크 세미나'로 변경되어 진행됩니다. 토크 세미나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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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참석 못하지만 유익한 세미나가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소셜커머스를 많이 이끌어 주세요!

    2011.12.03 08:04 신고







깜냥 윤상진은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그루폰 스토리'의 저자로써 2011년 소셜커머스 시장을 진단해보고 2012년 소셜커머스 시장을 전망해 보고자 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소셜커머스 관련 서적을 2권 이상 집필한 소셜커머스 전문가이기도 하다.


2010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공동구매형소셜커머스(이하 '소셜커머스')가 2011년에도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소셜커머스는 지역상권을 온라인으로 끌어들이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꿔가고 있으며 새로운 소비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제는 데이트를 할 때도, 친구를 만날 때도, 외식을 할 때도 소셜커머스를 먼저 검색해보는 시대가 되었다.

2011년 소셜커머스 시장규모는 8,000억 원 에서 1조 원 규모로 예상된다. 소셜커머스 시장이 2010년 태동한 것을 감안해 본다면 엄청난 성장세다. 올해 홈쇼핑 시장규모가 9조 원 규모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소셜커머스도 새로운 유통채널로 각광받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처럼 소셜커머스가 새로운 유통채널로 급부상하면서 2011년 대한민국 유통시장을 강타했다. 하지만 문제점도 많았다. 짝퉁을 판매하다가 적발되기도 하고 허위, 과장 광고를 일삼다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조치를 받기도 했다. 과도한 마케팅 경쟁으로 인하여 적자폭이 커지면서 제2의 버블 붕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올해 소셜커머스 업계에서 가장 큰 이슈는 뭐니뭐니해도 티켓몬스터와 리빙소셜의 인수합병 소식이었다. 먹튀 논란도 있고 벤처정신을 팔았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국내 소셜커머스 업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해 볼 만하다. 리빙소셜의 풍부한 자금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키운 노하우까지 국내 시장으로 들어올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소셜커머스 시장을 2011년 말인 현 시점에서 돌아보면, 과도한 마케팅 경쟁으로 과열되었던 시장 분위기가 이제는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모습이다.

소셜커머스 업체가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의 국내 빅3 포털 최대의 광고주가 되었다는 우스게 소리도 있었다. 포털 광고뿐만 아니라 유명 연예인을 기용한 지상파 광고까지도 서슴지 않고 진행하면서 마케팅 경쟁이 파국으로 치닫게 되지는 않을까 걱정되기도 했다.

하지만 소셜커머스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엄청난 마케팅비용을 써가면서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기본 회원 인프라를 구축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할 수 있다. 이제 회원 확보를 위한 과도한 마케팅 경쟁보다는 확보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재구매만 유도해도 기본적인 매출은 달성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성장한 것으로 보인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0~50대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소셜커머스 활용 실태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20대 응답자의 59.6%가, 30대 응답자는 48.6%, 40대의 26.5%도 소셜커머스로 제품을 구매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소셜커머스가 20대의 젊은 층뿐만 아니라 30대와 40대의 중장년층 사이에서도 새로운 소비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앞으로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다만 그루폰과 같은 글로벌 소셜커머스 기업의 실적 발표에서 올 1분기 1억 500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나 소셜커머스 시장이 이대로 죽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실제로 그루폰과 리빙소셜의 방문자 수는 지난 7월 이후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최근 수 년 간 폭발적으로 성장해오던 성장세가 많이 꺾인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그루폰 주식은 뉴욕증시에서 상장 첫날인 11월 4일(현지시각) 공모가인 주당 20달러보다 30.6% 오른 26.11달러에 마감되면서 세간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그루폰은 주당 20달러에 3천5백만주를 매각해 당초 예상보다 많은 7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으며, 기업 가치는 127억 달러에 이르고 있다. 결국 소셜커머스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떨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이대로 몰락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의견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그렇다면 2012년 국내 소셜커머스 시장은 어떻게 될까?

우선은 마케팅 비용을 줄여가면서 내실을 다질 것으로 보인다. 2011년과 같이 폭발적인 성장은 없더라도 2012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새로운 유통채널로써 입지를 굳힐 것이다. 또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새로운 소셜커머스가 지속적으로 등장할 것으로 보이며, 공동구매에 국한되고 있는 현 소셜커머스 시장에서 보다 다양한 형태의 소셜커머스 시장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소셜커머스이지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2012년은 소셜커머스 시장이 계속해서 성장하느냐 침체하느냐가 판가름 나게 될 중요한 분수령이 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2012년이 되면 소셜커머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 1년이 지나게 된다. 결국 기존에 소셜커머스 업체를 통해 쿠폰 판매를 진행했던 지역업소들이 재계약을 하고 쿠폰을 다시 판매해야 하는 시점이 도래했다.

그런데 정작 소셜커머스를 통해 쿠폰을 판매하고 효과가 없었다면 또다시 재계약을 해 쿠폰을 판매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한국은 지역시장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재계약을 이끌어내지 못하면 좋은 딜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2012년에 소셜커머스가 살아남느냐 도태되느냐의 큰 갈림길에 서 있다고 전망해 볼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다.

소셜커머스가 국내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거침없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우리 생활과 밀접한 지역 상권을 온라인으로 끌어들이면서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과도한 마케팅 경쟁과 과장광고, 품질 등의 문제로 홍역을 앓고 있기도 하지만, 분명 지속 성장 가능한 사업임에는 분명해 보인다.

2011년이 소셜커머스에게는 성장의 한 해가 되었다면, 2012년은 소셜커머스에게 생존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과연 소셜커머스가 2012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지 기대되는 대목이다. 그리고 새로운 소비문화와 유통채널로서 우리 삶에 뿌리깊게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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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2011년 2월에 첫선을 보인 이후 벌써 4쇄가 나왔습니다.
이미지난 8월에 4쇄가 나왔는데요, 페이스북 페이지 만들기 Tip 등을 업데이트했습니다.


4쇄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독자 여러분의 사랑이 가장 컸다고 생각합니다.

소셜커머스는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사업분야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티켓몬스터와 같은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에 국한되는 내용이 아닙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커머스를 일으키는 모든 분야를 소셜커머스라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 얼마나 무궁무진한 기회가 있을까요? 

이 책이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등불을 밝혀주고 방향을 제시해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바랍니다.

그리고 4쇄가 나오기까지 이 책을 봐주신 모든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합니다.



▶언론에서 바라본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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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거품이 빠지고 있다?

He's Column/Social 2011.09.21 16:08 Posted by 깜냥 윤상진





소셜커머스의 거품이 빠지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기 시작했다. 외신에 따르면 그루폰과 리빙소셜의 방문자 수는 지난 7월 이후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구글이후 최고의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찬사를 받던 그루폰이 이지경이 될지 누가 알았단 말인가? 그루폰은 올 1분기 약 1억 500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고, 최근 중국지사 직원 400여명을 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재정이 악화되고 있다는 이야기다.

글로벌 소셜커머스 시장이 침체되고 있다면 국내는 어떨까? 국내도 엄청난 광고 전쟁이 진정되고 있는 양상이다. 이제는 그동안 광고를 통해 모은 회원을 기반으로 딜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엄청난 광고비를 쏟아부었으니 최소 3~5백만명 수준의 회원을 확보했을 것이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예상치... 이정도의 회원 층이면 예전처럼 많은 광고비를 지출하지 않고 회원 대상으로 이메일, SMS만 지속적으로 보내도 어느 정도의 매출은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생존을 위한 기반 인프라를 다져 놓았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과연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2011년 9월 20일 랭키닷컴 순위 기준>

티켓몬스터, 쿠팡, 그루폰의 순위를 살펴보니 그루폰이 조금 떨어지기는 했지만 다들 선전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요한 것은 티켓몬스터의 순위가 쿠팡에 밀렸다는 정도! 티켓몬스터가 리빙소셜에 팔린 영향이라기 보다는 쿠팡이 열심히 올라간 영향이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소셜커머스는 여전히 매력적인 비즈니스인가? 분명 매력적인 비즈니스 모델이지만 솔직히 너무 힘든 비즈니스다. 로컬 영업을 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현금흐름이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영업이익은 적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고 광고 및 홍보비도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다. 물론 소셜네트워크를 제대로 활용하면 광고비를 적게 들일 수 있겠지만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는 곳이 거의 없다 싶을 정도로 관련 마케팅 방법에 대한 인지가 떨어진다.

웃기지 않은가? 소셜커머스인데 소셜마케팅을 모른다니... 뭐... 어찌되었건 지금 소셜커머스에 소셜이 있냐 없냐 등등의 이야기를 하자는 것은 아니다. 지금의 상황은 소셜커머스에 대한 환상이 깨질 수밖에 없는게 현실이다. 이제 소셜커머스 업계에서는 생존을 위한 자구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영업이익을 높이는게 관건이다.

나는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와 <그루폰 스토리
> 등 소셜커머스 관련하여 총 두권의 책을 냈다. 그만큼 소셜커머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고 애정도 남다르다. 앞으로 소셜커머스가 어떤 모습으로 생존해나갈지 지속적으로 지켜보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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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30일, 소셜 웹 사용설명서가 출간되었습니다.
그로부터 딱 1년이 지났습니다.
오늘은 소셜 웹 사용설명서의 생일인 셈입니다. ^^


소셜 웹 사용설명서가 출간되고 저의 인생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소셜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하고, 실제로 인생의 방향을 바꾸신 분도 계십니다.
(관련글: http://ggamnyang.com/935)
또한 인류의 역사부터 웹의 역사로 이어지는 거대한 흐름을 짚어 나가면서 소셜 웹과 소셜이 미치는 사회, 경제적 영향을 가장 잘 설명한 책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가 나오고 1년이 지난 지금, 저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widecomms.blogwide.kr)라는 회사를 창업하여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소셜 관련 강의 및 강연, 칼럼 기고 등의 활동을 꾸준히 해나가고 있으며, 자문 및 컨설팅 업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가 제 인생에서 첫 책임과 동시에 제2의 인생을 열어준 계기가 된 것입니다.
참으로 뜻 깊은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제 블로그를 통해 소셜 웹 사용설명서의 탄생을 축하하고 있습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 이후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그루폰 스토리 등의 책이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을 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음의 고향과 같은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도 계속해서 지켜나가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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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셜 웹 사용설명서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저에게 희망을 가득 안겨 주었던 책이었답니다. 앞으로도 많은사람에게 읽혀졌으면 좋겠어요~번창해가시는 저자님 모습 보기좋습니다~ 책도 저자님도 화이팅입니다^^

    2011.08.30 15:4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김태은님 감사합니다. 김태은님의 격려가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 블로그 운영하면서 자주 뵙기를 바랄께요~ 화이팅입니다!!!

      2011.08.31 11:45 신고
  2. 권팀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와~~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개인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공부가 되었네요. ㅎㅎ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

    2011.08.31 09:4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권팀장님이 책 홍보도 많이 도와주셨죠~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 이어가길 바랄께요~ 화이팅입니다!!!

      2011.08.31 11:46 신고







HRD 전문 기업인 휴넷에서 SNS 아카데미 과정을 개설하였습니다.
김중태원장님, 정지훈소장님 등 내노라하는 전문가 분들이 모두 모이셨네요~ ^^

저도 운좋게 참여하게 되어 <소셜 웹 사용설명서>,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동영상 강좌가 오픈되었습니다.

SNS 아카데미 보기: http://www.hunet.co.kr/Event/2011/sns/LectureDetailGuide1.aspx

제 강의는 SNS 아카데미의 기본과정인 <소셜의 이해>와 실무적용과정의 <소셜을 활용한 비즈니스 전략>입니다.
소셜의 이해는 <소셜 웹 사용설명서>의 내용이며, 소셜을 활용한 비즈니스 전략은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내용을 정리한 강의입니다.

제 강의가 맛보기 강좌로 오픈되어 있습니다. 소셜의 이해에 대한 내용인데요, 역시 소셜의 표준 교과서인 <소셜 웹 사용설명서>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맛보기 강좌보기: http://study.hunet.co.kr/contents/sample/HLSC02388/01/default.htm
간단히 엑티브엑스 프로그램만 설치하면 맛보기 동영상 강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저뿐만이 아니고 다른 유명한 분들의 강의도 많이 있으니 휴넷 SNS 아카데미 과정을 살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우리 시대의 메가 트렌드인 SNS, 소셜미디어를 이해하고 비즈니스에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고 인사이트를 키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혹, 동영상 강좌가 부담된다면 <소셜 웹 사용설명서>와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책을 구매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동영상 강좌에서 이야기할 수 없었던 보다 많은 정보와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관심 갖고 자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깜냥 윤상진의 진화는 현재진행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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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ta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십니다. ^^

    2011.08.12 19:2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 그닥 멋지지는 않는데요~ 아무튼 뭐...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잘 지켜봐주세요~ ^^

      2011.08.23 11:37 신고
  2. 윤가랑 윤성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의까지~~~ 정말 멋지십니다^^

    2011.08.26 1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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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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