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의 역습'을 주제로 2월 24일에 열렸던 [제2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100여분이 참석하셔서 SNS시대의 위기관리에 대한 좋은 인사이트를 얻어가셨습니다.(컨퍼런스 공지글: http://ggamnyang.com/1209)

깜냥 윤상진은 부정적 입소문이 온라인에서 어떻게 확산되는지에 대해 발표를 했는데요, 입소문의 이론적인 부분부터 시작해서 채선당 사례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어떻게 확산되는지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컨퍼런스를 시작하는 강연이어서 이론적인 부분이 많았는데 대체적으로 반응은 좋았습니다. ^^ 이후로 네파와 탐앤탐스의 위기관리 사례를 발표했구요, 마지막으로 SNS 위기관리 전략에 대해 전체적으로 정리하면서 마무리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기업의 위기관리 사례가 많아서 좋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는 계속됩니다. 분기마다 한번씩은 하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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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누구나 인터넷에 글을 쓰고 사진을 공유하고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자신의 생각, 경험, 의견, 관점을 별다른 어려움없이 세상에 이야기할 수 있는 시대다. 특히 참여, 공유, 개방의 웹 2.0 시대를 경험하면서 사람들은 오픈 마인드를 가지게 되었고 자신의 생각, 경험, 의견, 관점을 온라인에 거리낌없이 풀어내기 시작했다.

물론 대부분의 글들은 이슈를 만들어 내지 못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묻히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글들중 일부는 엄청난 이슈를 만들어 내면서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기도 한다. 이번 채선당 사건도 마찬가지다. 한사람의 부정적인 글로 인하여 채선당은 엄청난 타격을 받기에 충분했다(채선당 사례보기: http://ggamnyang.com/1211). 연구에 따르면 부정적 입소문은 긍정적 입소문 보다 5배 이상 빠르게 확산된다고 한다. 이렇듯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에 기업들은 온라인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 이러한 이슈가 터져나오고 언론에서 앞다투어 보도하기 시작하면 초토화되는 건 시간 문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러한 문제가 비단 채선당 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언제든지 여러분에게도 불어 닥칠 수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사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진실이 무엇이냐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과장되고 거짓인 네거티브라고 해도 광풍이 불고간 자리에 남는 것은 상처뿐이다. 물론 언젠가는 치유되겠지만 기업입장에서는 억울할 수밖에 없다.

이제 기업들에게도 온라인, 특히 SNS 입소문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온라인에서 입소문이 어떻게 확산되는지를 분석해 나가다보면 초기에 적절한 대응으로 큰 위기를 모면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20/2012022000095.html)

채선당 사건이 확산된 경로를 보면 그 동안의 사례들과 별반 다르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다. 결국 이러한 확산 경로를 분석해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위기는 예고하고 나타나지 않는다. 지금 당장도 나 자신이 모르는 곳에서 위기는 시작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철저한 위기 관리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읽으면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썩은 면은 강력한 독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인물을 보유한 조직은, 썩은 사과 한 알을 며칠 방치해뒀더니 한 상자 전체가 썩어버리는 것과 똑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이후 어떤 사과(직원)를 담아도 썩게 만드는 조직환경을 초래하는 것, 그것이 바로 썩은 사과의 특성이다.

구체적이고 행동기준이 뚜렷한 가치관을 보유한 조직, 그리고 이것을 충실히 지키는 조직에서는 썩은 사과 문제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따라서 조직은 이러한 조직가치를 반드시 정책과 인사평가 절차, 360도 피드백 시스템 그리고 리더십 프로그램과 결합하여 활용해야 한다.

썩은 사과는 깨진 유리창보다 훨씬 위험하고 강력하다. 흔히 ‘깨진 유리창’으로 불리는 사소한 실수나 불친절, 비리는 대수롭잖게 넘겨지는 것이 문제이지 아예 눈에 띄지 않거나 일부러 숨겨지지 않는다. 마음만 먹으면 쉽게 찾을 수 있기에 선택과 집중도 가능하다.

그러나 썩은 사과에는 반드시 보호세력이 존재하며, 그들은 조직시스템과 긴밀한 연관을 맺고 있기에 눈에 잘 띄지 않고 처치 또한 어렵다.

- "썩은 사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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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집아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명심하면서 온라인 활동을 해야겠다는 경각심을~~
    지리적 여건만 아니면 컨퍼런스도 듣고 싶은데?? 좋은 잘 읽고서 살포시 다녀 갑니다.

    2012.02.21 14:1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컨퍼런스에서 못뵈어 아쉽기는 하지만 제 글이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기쁩니다. ^^
      앞으로 자주 방문해주세요~

      2012.02.22 10:16 신고
    • 꽃집아재  수정/삭제

      신속한 답변 감사드리고 맛점 하시고 오후 시간도 유쾌한일 가득하세요.

      2012.02.22 12:06 신고
  2. 김태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컨퍼런스는 잘 준비하셨나요???

    2012.02.22 12:05 신고







채선당 천안 불당점의 종업원이 임신 6개월된 임산부의 배를 발로 걷어차는 폭행 사건이 발생하면서 대한민국이 들끌고 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 카페에 임산부 폭행 게시물이 올라오면서 18일 하루 내내 ‘채선당’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있었다. 2월 19일 0시가 지난 지금도 '4호선 막말녀'에 이어 '채선당'은 실시간 검색어 2위에 랭크될 정도로 뜨거운 감자다.

(카페 글 캡쳐)

글쓴이는 조카와 함께 식당에 갔다가 불친절한 여성 종업원과 말다툼이 벌어졌고 급기야 배를 걷어차이는 등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글쓴이는 이어 자신이 임신 상태임을 거듭 알렸지만 여종업원의 폭행은 멈추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후 출동한 경찰은 임산부에게 ‘합의하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을 더욱 분노하게 만들고 있다. 물론 사건의 진위가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은 상황이다. 피해자와 가해자의 진술이 어깔리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폭행의 수위를 떠나 임산부가 어떤 형태로든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에 많은 네티즌들, 특히 임산부를 비롯한 기혼 여성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 내용이 전해지자 여성 커뮤니티와 트위터상에서는 사건에 공분하는 글들이 속속 올라오면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채선당도 발빠르게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언론에서도 사과문을 중요 뉴스기사로 다루고 있지만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불매운동까지 벌어지고 있다. 사실 채선당 본사 입장에서는 가맹점 관리의 책임이 있기는 하겠지만 모든 가맹점, 그것도 가맹점의 모든 종업원까지 관리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곤혹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결국은 모든 비난의 화살이 채선당 본사로 쏟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감내해내야만 한다.

사실 누구나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올릴 수 있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부정적 입소문은 보다 빠르게 확산될 수밖에 없다. 특히 인터넷에 올려진 글은 지우지 않는 한 계속해서 남아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소셜미디어가 발달하면 발달할수록 이러한 현상은 가속화될 것이다.

그렇다면 기업은 이러한 위기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발빠르게 사과를 해야 하는 것일까?
네티즌들의 비난에 일일이 응대 해야 하는 것일까?
언론을 통해 대응해야 하는 것일까?
관련 글을 명예 훼손으로 신고하여 삭제해야 하는 것일까?
아니면 모르쇠로 일관해야 하는 것일까?


기업이 이러한 위기상황에 봉착한다면 고민할 수밖에 없는 문제다. 특히 해당 기업의 담당자라면 숨고 싶을 정도로 치명적인 문제다.

자! 여러분이 기업 담당자라면 어떻게 대처하겠는가? 물론 무수히 많은 변수가 존재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정답은 없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언제 어떤 형태로든 여러분의 기업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위기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반드시 고민하고 대처 방안을 만들어 놔야 한다. 그래야만 시의적절하게 대처하여 큰 위기를 피해갈 수 있을 것이다.


※ 2월 24일, 이러한 인터넷, 혹은 SNS 상에서 확산되는 위기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해 보고 공부해 볼 수 있는 SNS 위기 대응 관련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제2회 소셜인사이트컨퍼런스가 <SNS 부정적 입소문 어떻게 확산되고 관리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리는데요, 정말 시의적절한 컨퍼런스라고 생각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석해 보시면 좋은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소셜인사이트컨퍼런스 자세히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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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사건에 대한 많은 글을 봤는데요, 아무래도 폭행 당한 쪽에서 너무 과장된 내용의 글을 올린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진실은 곧 밝혀지겠지만요...

    2012.02.19 22:5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런데 지금은 이게 진실인지 아닌지가 중요한게 아닌 듯 합니다. 이미 채선당은 엄청난 타격을 받았으니까요... 과연 어떻게 마무리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2012.02.20 21:33 신고
  2. honeysuda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행당한 사람이 임산부라는 점이 더 큰 파장을 일으킨것 같아요~
    솔직히 종업원과 사장까지 그런 서비스 개념 없는 식당이 있을까?? 라는 의문도 들긴 하구요~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오면 진실이 밝혀지겠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엄청난 타격을 입었음은 확실합니다~
    저 역시 채선당은 안 가고 싶어졌어요~--;;;;

    2012.02.20 16:4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맞습니다. 임산부가 폭행을 당했고, 맘스홀릭에 글을 올리면서 수많은 아줌마, 임산부들이 분개했죠~ 거기에서 발생한 입소문이 엄청날 것입니다. 어찌보면 이게 시작이자 끝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커뮤니티의 힘은 정말 무서웠습니다. ㅠㅠ

      2012.02.20 21:53 신고







2011년 10월 21일, '스마트 소셜 시대, 비즈니스 리드 전략'을 주제로 제1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당시 컨퍼런스는 60명 정원의 소규모로 진행되었는데요,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http://ggamnyang.com/1153)

이번에 'SNS의 역습'을 주제로
2월 24일에 제2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1회에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윤상진)에서 주최/주관했지만, 2회는 (주)이투커뮤니케이션즈(대표 강학주), 겟소셜코리아(대표 이태원)가 함께 주최/주관합니다. 세개의 회사가 함께 진행하다 보니 규모도 많이 커졌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최대 200명 규모로 진행됩니다.


제2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는 'SNS의 부정적 입소문,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를 주제로, SNS에서 부정적인 입소문이 어떻게 형성되고 확산되는지를 알아보고 이를 어떤 방법으로 극복할 것인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SNS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위기사례를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됩니다. 실제 내외부 요인에 의해 발생한 위기로 한차례 홍역을 치른 아웃도어브랜드 네파와 커피전문점 탐앤탐스의 담당자가 직접 겪은 위기 사례로 인해 변화된 SNS 운영 마인드와 관점, 대응 전략 등을 심도있게 들려줄 예정입니다. 또 사전 모니터링 및 위기대응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SNS 플랫폼별 모니터링 서비스를 비교하고 효과적인 활용방법을 제안합니다. 마지막으로 위기 사례별로 어떻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커뮤니케이션할 것인가를 알아보고 위기대응 가이드라인과 실행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내용으로 이뤄집니다.

[컨퍼런스 프로그램 안내]


마케팅 차원에서 보면 SNS가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지만 위기대응의 관점에서 봐도 훌륭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위기대응에 대해 보다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합니다. 프로그램을 보시고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이번 컨퍼런스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깜냥 윤상진은 [SNS 부정적 입소문은 어떻게 확산되는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합니다. 오셔서 많은 분들과 인사이트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컨퍼런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지인 http://SNM.2u.lc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참가신청도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컨퍼런스 문의 및 안내]
* 컨퍼런스에 관해 더 많은 정보(강연자 소개, 장소안내 등)를 보시려면 공식 사이트(http://SNM.2u.lc)를 방문해 주세요.
* 컨퍼런스 공식 사이트 : http://SNM.2u.lc
* 운영사무국 : TEL 070-4348-7040 / 02-873-0010 FAX : 02-837-2877
* eMAIL : SNM@estory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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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윤상진)는 '소셜커머스 진단 및 전망'을 주제로 제1회 소셜인사이트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스토리랩 강학주 소장과 연구원, 착한 소셜커머스 하프프라이스 김석 팀장, 한솔헬스케어 주형균 대리, 브랜드 전문가 임산 대표 등이 참석하여 소셜커머스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선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그루폰 스토리> 등의 소셜커머스 서적 저자로써 깜냥 윤상진이 <소셜커머스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시간 가량 발표를 진행 하였습니다. 발표를 통해 2011년 소셜커머스 현황과 2012년을 전망해봤습니다.



발표를 마치고 참석자 분들과 본격적으로 토론에 들어갔습니다. 하프프라이스라고 하는 소셜커머스 업체에서 기획 팀장을 맡고 있는 김석 팀장의 진단과 고충으로 시작한 토론은 한시간이라는 시간이 번개처럼 흘러갈 정도로 재미있고 유익했습니다. 사실 제가 소셜커머스를 바라보는 시각은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이기 때문에 업계를 정확하게 대변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현업에 계시는 분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정말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토론에 같이 참여한 분들도 다양한 의견을 내놓음으로써 정말 열띤 토론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두시간 가량의 세미나를 마치고 근처의 막걸리집에서 뒷풀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세미나보다 뒷풀이가 더 재미있더군요~ ^^

저는 앞으로 소셜인사이트 세미나를 매월 주기적으로 개최할 생각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실무자를 초청하여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리로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많은 분들을 모시고 진행하기 보다는 10여분만 모셔서 소규모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1시간 발표, 1시간 토론을 기본 프로그램으로 가져갈 생각인데요, <스몰 토크 콘서트>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소셜인사이트 세미나에 많은 관심 갖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다 재미있고 유익한 세미나로 찾아뵙겠습니다. 이상 깜냥 윤상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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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가 10월 21일,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베타뉴스 기사보기>

제목: 소셜인사이트컨퍼런스 성황리에 개최

소셜마케팅 및 사업전략 컨설팅 전문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윤상진)는 <스마트 소셜 시대의 비즈니스 리드 전략>을 주제로 21일 열린 제1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베타뉴스에서 후원하고, 넥서스커뮤니티와 싱크싱크의 협찬으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60여명의 대학 및 기업 담당자가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윤상진 대표는 키노트에서 ‘스마트 소셜 시대, 당신의 비즈니스는 안전합니까?’라고 물은 뒤 ‘끊임없이 배우고, 적용하고, 실패하고, 극복하고, 진화해 나가야 한다’고 역설하면서 지칠 줄 모르는 탐구정신과 도전정신을 강조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 최고의 IT 전문가를 초빙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는데, 강학주 이스토리랩 소장은 'Social에 제공하는 미래 Business 전망'에 대해, 이태원 겟소셜코리아 대표는 '기업의 페이스북 페이지 실전 운영전략 및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박찬선 넥서스커뮤니티 부사장이 'Social CRM Analytics’에 대해, 그리고 황상현 에스코토스컨설팅 부장이 '소셜리서치와 소셜 비즈니스 전략 연계 탐색'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마지막 세션으로는 컨퍼런스 주최자인 윤상진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대표가 '플랫폼과 클라우드의 미래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강연하면서 기업이 꼭 기억해야 할 플랫폼 전략을 제시해 플랫폼에 대한 좌중의 이해를 도왔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윤상진 대표는 ‘앞으로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미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는 컨퍼런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제1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는 이렇게 끝났습니다. 다음 제2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를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건승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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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금)에 열린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학계 및 기업 담당자 60여 분이 참석하시어 뜨거운 열기를 더했습니다.

제1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 키노트는 주최사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의 대표 자격으로 제가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스마트 소셜 시대, 당신의 비즈니스는 안전합니까?’라고 물은 뒤 ‘끊임없이 배우고, 적용하고, 실패하고, 극복하고, 진화해 나가야 한다’고 역설하면서 지칠 줄 모르는 탐구정신과 도전정신을 강조했습니다.
 


이후 강학주 소장님, 이태원 대표님, 박찬선 부사장님, 황상현 부장님이 강연을 이어갔고 제가 마지막 세션을 담당했습니다. (상세 프로그램 보기: http://ggamnyang.com/1163)


이번 컨퍼런스는 60석 규모의 소규모 컨퍼런스였는데요, 그래도 자리를 꽉 매워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다시 한번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에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저는 이번 컨퍼런스를 진행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컨퍼런스 프로그램도 보다 짜임새가 있어야 할 것이고, 타겟층도 보다 분명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점은 다음 컨퍼런스에서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혼자 이것저것 할려고 하니 여러가지로 힘든 점이 많았는데, 다음에는 별도의 운영팀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컨퍼런스 진행에 있어 시간관리도 필수인데,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그점을 분명히 하지 못해 많은 문제점이 노출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대해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관리를 철저히 하지 못해 뒷 시간의 강의진행이 원활하지 못했던 점, 이 자리를 빌어 컨퍼런스 참가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많은 실수가 있었지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를 통해 저 자신은 또다시 한단계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컨퍼런스란 이래야 한다' 라는 저 자신만이 철학도 생겼습니다.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습니다. 믿어주세요! ^^

그럼 '제2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를 기대해주세요!!! Comming So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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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성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졌어요...더 멋진 2회도 기대하겠습니다^^

    2011.10.27 15:55 신고







10월 21일, 제1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스마트 소셜 시대, 성공을 위한 비즈니스 리드 전략>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데요, 각계의 유명 전문가 분들을 강사로 초빙하여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자리로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컨퍼런스 관련 베타뉴스 보도]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제1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 개최
스마트 소셜 시대, 비즈니스는 어떻게 변화해 갈까?


이번 컨퍼런스는 총 60명 규모로 소규모 컨퍼런스입니다. 하지만 프로그램 내용은 정상급 컨퍼런스라 자부합니다. 또한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런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신청하기: http://facebook.com/SocialInsight?sk=app_124148994352711
(위 링크는 컨퍼런스 공식페이지입니다. http://ggamnyang.com/1153 이쪽에서도 신청 가능합니다. ^^)

필이 통하는 친구찾기 싱크싱크(www.syncsync.co.kr)에서 기념품을 협찬해 주셨는데요, 아주 예쁜 친환경 머그컵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컨퍼런스에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께 친환경 머그컵을 드립니다.


또한 이번 컨퍼런스가 열리는 넥서스커뮤니티 세미나룸은 최적의 환경을 자랑합니다. 더로드(The Load)라고 하는 사내 소극장인데요, 규모는 작지만 사운드도 좋고 의자가 정말 편안합니다. 아래 사진은 강의장 전경입니다. 아주 멋진 곳입니다. 이곳에서 강연을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행복하지 않으세요? ^^ 참고로 저 의자 가격이 하나당 200만원이라고 합니다. ^^ 다섯시간 동안 아주 편안하게 강연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저는 블로그와 책을 통해 많은 분들과 소통하면서 웹과 사람에 대해 고민해 왔습니다. 이제는 컨퍼런스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 앞으로 우리 사회가 어떻게 변화해갈 것인지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를 대표하는 두 가지 키워드가 있다면 단연 '스마트'와 '소셜'을 꼽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국내 출시와 함께 시작된 '스마트' 열풍은 국내 통신산업의 패러다임 자체를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이후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의 태블릿PC까지 등장하면서 스마트 라이프가 일상이 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보급율은 35%를 넘어서고 있으며, 연말에는 2,000대의 스마트폰이 보급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소셜'은 또 어떻습니까? 트위터가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는가 싶더니 이제는 페이스북이 주류 서비스로써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국내 웹사이트 순위에서 랭키닷컴 순위 기준으로 5위에 오르는 등 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의 삶에서 '스마트'와 '소셜'을 빼고는 이야기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제1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는 이와 같이 급변하는 스마트, 소셜 시대에 기업의 미래 비즈니스 전략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 해법과 인사이트를 찾아보고자 합니다.

이번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를 통해 여러분이 스마트 소셜 시대의 주역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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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10.24 02:3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포스트 내용과 너무 동떨어진 질문이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우선 네이버 블로그이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아이프레임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도 네이버 블로그를 제대로 사용해 보지 않아서 자세한 건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이프레임을 지원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일 수 있다고 봅니다.
      자세한 질문은 genie.yoon@gmail.com으로 문의 주세요!

      2011.10.24 15:13 신고







10월 7일, 금요일에 베타뉴스 IT 페스티발이 펼쳐졌다. 베타뉴스(www.betanews.net)에서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서 진행하는 가장 큰 행사다. 베타뉴스에 칼럼을 쓰고 있는 필진으로써 한번쯤 참석했어야 하는 행사였는데 이제야 참석하게 되었다.

행사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3시를 넘기고 있었다. 밀린 업무를 급하게 처리하고 참석하려다 보니 늦어지게 되었다. 베타뉴스 IT 페스티발은 재미있게도 영화관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전자랜드 4층에 위치한 랜드시네마에서 펼쳐졌는데 아주 화려하고 근사해 보였다.


행사장에 도착했을 때는 발표가 한창 진행되고 있어서 부스가 있는 홀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행사를 단독으로 진행하기에 정말 괜찮은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코엑스와 같은 곳에서 이런 행사를 단독으로 진행하기에는 너무 클 것이기 때문이다.

영화관에서 진행하는 행사이다 보니 발표도 영화관에서 한다. 재미있지 않은가? 영화관.. 아니 발표장에 들어가 보니 수많은 사람들이 들어차 있었다. 자리가 없어서 뒤에 서 있는 분들도 많았다. 그 열기가 정말 뜨거웠다. 특히 발표 중간중간에 퀴즈를 내서 경품을 나눠주다 보니 참가자들의 집중도 엄청 났다.


발표장에 들어갔을 때는 LG전자의 발표가 한창이었는데, 2011년의 디지털 기기 발전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2012년에는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도 소개해 주었다. LG전자의 발표가 마지막이었는데 알짜 정보만 얻고 가는 느낌이었다.


LG전자에 따르면 2012년의 디지털 기기의 향방은 크게 클라우드, Real 3D, Ultra & Amazing, 가상화가 될 것이라 한다. LG전자에서 스마트TV를 비롯해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정말 기대된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은 이때부터다. 모든 발표가 끝나고 어마어마한 일이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경품 추첨! 발표장 앞에 경품이 수북히 쌓여있었는데, 경품을 추첨해서 나눠주는 데만 한시간 가까이 소요되었다. 정말 뜨거운 경품 축제였다. 하지만 나는 늦게 간 죄로 경품 추첨의 기회마져 가질 수 없었다. 1등이 아이패드2 였다나 어쨌다나.. ㅋㅋ

사실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IT 관련 박람회에는 많이 갔었지만 이렇게 한 언론사에서 진행하는 IT페스티발은 처음이었다. 베타뉴스의 저력을 엿볼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다.

또한 제1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를 앞두고 있는 나로써는 부럽지 아니할 수 없는 행사였다. 앞으로 2회, 3회... 회를 거듭하면서 베타뉴스 IT 페스티발과 같이 규모 있는 컨퍼런스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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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대우나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좋은 기회였습니다. 고생하셨구요, 잘 읽었습니다.

    2011.10.08 09:0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저는 잠깐 다녀왔을뿐인데 고생은 무슨요... ^^ 그자리에 계셨나 봅니다. 저는 조금 늦게 가서 LG전자 발표밖에 듣지 못했네요~ ^^

      2011.10.10 10:40 신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시대를 대표하는 두가지 키워드가 있다면 단연 '스마트'와 '소셜'을 꼽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국내 출시와 함께 시작된 '스마트' 열풍은 국내 통신산업의 패러다임 자체를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이후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의 태블릿PC까지 등장하면서 스마트 라이프가 일상이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보급율은 35%를 넘어서고 있으며, 연말에는 2,000대의 스마트폰이 보급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소셜'은 또 어떻습니까? 트위터가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는가 싶더니 이제는 페이스북이 주류 서비스로써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국내 웹사이트 순위에서 5위(랭키닷컴 순위 기준)에 오르는 등 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의 삶에서 '스마트'와 '소셜'을 빼고는 이야기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급변하는 스마트, 소셜 시대에 기업의 미래 비즈니스 전략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법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소셜마케팅 및 컨설팅 전문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윤상진)는 베타뉴스 후원으로 10월 21일에 '스마트, 소셜 시대의 비즈니스 리드 전략'을 주제로 제1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베타뉴스 기사보기>

이번 컨퍼런스는 스마트와 소셜을 발 빠르게 비즈니스에 접목할 수 있도록 최신 IT 트렌드 정보와 전략, 방법론, 사례 등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고 미래 트렌드를 예측해볼 수 있도록 기획한 실전 컨퍼런스입니다.


<<행사개요보기>>

제1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에서는 국내 최고의 IT 비즈니스 전문가를 초빙하여 스마트 소셜 시대에 기업의 대응 전략은 어떠해야 하는지 고견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첫번째 세션은 이스토리랩의 강학주(필명 강팀장) 소장님이 '소셜과 비즈니스의 미래' 에 대해 발표합니다. 트위터, 페이스북에서 촉발된 소셜 열풍이 현재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과 앞으로 비즈니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미래 비즈니스는 어떻게 변해갈 것인지에 대해 인사이트 넘치는 강연을 펼치게 됩니다. 소셜이 비즈니스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 지금 공부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늦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시점에 가장 필요한 강연이 될 것입니다. 나무를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 하늘 위에 올라가 숲 전체를 봐야만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해갈지 예측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 세션은 여러분에게 나무가 아닌 숲을 볼 수 있는 인사이트를 선사할 뜻 깊은 시간이 되어줄 것입니다.

두번째 세션은 겟소셜코리아 이태원 대표님이 '기업의 페이스북 페이지 실전 운영전략 및 사례'에 대해 발표합니다. 이태원 대표님은 '이태원의 소셜미디어 마케팅'이라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고, '페이스북 종결자'라는 책을 내기도 한 페이스북 전문가입니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페이스북에 페이지를 개설하고 페이스북 내에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대부분 체계적인 전략없이 마케팅을 진행하다 보니 많은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번 세션을 통해 기업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어떻게 도입하고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한 매우 실질적인 해법을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세번째 세션은 넥서스커뮤니티 박찬선 부사장님이 '소셜데이터 분석을 통한 Social CRM의 활용'에 대해 발표합니다. 넥서스커뮤니티는 CRM 전문기업으로써 얼마전
스마트 컨택센터 솔루션을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소셜미디어에 축적되고 있는 개인 활동 정보인 소셜데이터를 비즈니스에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은 기업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넥서스커뮤니티에서도 관련 연구가 한창입니다. 세번째 세션에서는 소셜미디어에 축적된 소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어떻게 고객을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해줄 것입니다.

네번째 세션은 에스코토스 컨설팅 황상현 부장님이 '소셜미디어 성과분석 및 위기대응 전략'에 대해 발표합니다. 에스코토스 컨설팅(대표 강함수)은 국내 유수의 대기업 컨설팅을 진행한
소셜미디어 컨설팅 전문 기 업입니다. 황상현 부장님은 삼성전자, 농심, SC제일은행 등 다수의 소셜미디어 컨설팅을 진행한 컨설턴트로써 소셜미디어 성과분석 방법론에 대해 심도있는 강연을 펼칩니다. 모든 마케팅이 그러하듯이 소셜마케팅도 실행이후 반드시 성과를 측정해야 합니다. 성과를 측정하고 분석해야만 발전해 나갈 수 있습니다. 어찌보면 실행보다도 성과분석이 더욱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성과분석을 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똑같은 오류를 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과분석에 이어 기업이 위기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도 실제 사례를 들어가면서 소개합니다. 네번째 세션을 통해 소셜미디어를 도입한 이후 성과를 어떻게 측정하고 분석하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다섯번째 세션은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윤상진(깜냥) 대표님이 '플랫폼과 클라우드의 미래 비즈니스 전략' 에 대해 발표합니다. 장(場)을 장악하는 자가 미래의 부를 장악한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의 글로벌 기업들이 플랫폼을 장악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도 플랫폼 사업자가 되거나 참여자가 되는 플랫폼 중심의 비즈니스를 준비해야 합니다. 마지막 세션은 플랫폼의 개념부터 고차원적인 플랫폼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하여 여러분이 플랫폼 비즈니스를 영위해 나가는데 있어 밑바탕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번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는 IT 최신 트렌드와 미래 비즈니스의 향방을 점쳐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비즈니스 실전에 바로 적용하여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기 때문에 스마트와 소셜을 비즈니스에 접목시키고자 하시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갖어 볼만 합니다.

또한 급변하는 IT환경으로 인하여 우리의 비즈니스 환경도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발생하고 있는 이슈들을 받아들이기도 버겁습니다. 이러한 시점에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를 통해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들을 한꺼번에 정리하여 비즈니스에 접목시키게 된다면 미래의 비즈니스를 리드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스마트와 소셜에 목말라 하고 있는 바로 당신! 여러분을 위해 제1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를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상세정보보기: http://ggamnyang.com/1153

공식페이지: http://www.fb.com/SocialInsight
상세정보보기: http://on.fb.me/n3qjrP
신청하기: http://bit.ly/o7N6MT



※ 강의장 전경입니다. 아주 멋진 곳입니다. 이곳에서 강연을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행복하지 않으세요? ^^ 참고로 저 의자 가격이 하나당 200만원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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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ra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번에는 iProspect Korea 이환선 차장의 소셜미디어와 검색엔진최적화도 넣어주세요~

    2011.10.07 17: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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