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마케팅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기업 블로그 운영,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소셜마케팅] 전문 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깜냥 윤상진)에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고 사람들은 언제 어디에서나 온라인에 접속하여 소통하고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소셜마케팅에 대한 기업의 니즈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보여주기식 소셜마케팅이 아닌 실제 효과를 볼 수 있는 소셜마케팅이 필요합니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는 소셜마케팅 1세대 기업으로써 소셜마케팅에 대한 철학과 마인드를 갖고 있으며 많은 운영을 통해 노하우도 습득한 상태입니다. 여러분의 블로그를,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다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인게이지먼트를 늘려나가도록 할 자신이 있습니다.

 

저 깜냥 윤상진은 2006년부터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해 오면서 축적된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소셜미디어를 성공의 반열에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깜냥 윤상진을 믿고 맡겨주신다면 실망시켜 드리지 않겠습니다.

 

블로그,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 운영이나 소셜캠페인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소셜마케팅 전문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와 상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 컨설팅과 함께 최적의 소셜마케팅 전략을 제안드리겠습니다!

 

Contact Point: 윤상진 대표 / 010-2627-8554 / genie.yoon@gmail.com

 

 

* 소셜마케팅 표준 제안서를 아래에 첨부하오니 많은 열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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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 윤상진이 경영하고 있는 소셜마케팅 전문 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에 역량있는 2분의 인재가 새롭게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1인 기업으로써 이것 저것 혼자 처리하다 보니 일이 벅찼었는데요, 이제 새롭게 합류하는 2분과 함께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를 새롭게 시작하고자 합니다. 저는 평생의 동료를 얻은 기분입니다.

 

다양한 기업 소셜미디어 운영 경험이 있는 분과 기자 경력을 갖고 있는 분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두분 모두 블로거이자 저자입니다. 저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죠? ^^ 코드가 비슷한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개무량합니다.

 

이제 3인 체제가 된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는 뉴스 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중심으로 한 언론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또한 체험단 운영 등의 체험마케팅과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운영 등의 소셜마케팅 대행 비즈니스도 함께 추진하게 됩니다.

 

그럼 새롭게 합류한 2분의 프로필을 한번 볼까요?

 

먼저 디지털마케팅팀을 맡게 된 신충 팀장을 소개합니다. 유명한 영화 블로거로써 'Call SIGN Sion'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와이드에서도 영화를 비롯한 문화 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미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행사의 취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삼성카드 등의 소셜미디어(블로그, 페이스북 등)를 기획하고 운영한 경험이 있는 유능한 소셜마케터입니다. 기자 활동과 함께 소셜마케터로써 소셜마케팅 대행 업무를 주력으로 하게 됩니다.

 

Call SIGN Sion (http://sioness.tistory.com)

 

다음으로 콘텐츠팀을 맡게 된 정성욱 팀장을 소개합니다. 사진기자로 이미 유명한 블로거로써 Chatterbox Adish’s LIGHTROOM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격투 전문 웹진 MFIGHT의 취재, 사진기자로 활동했으며, 토즈 매거진 기자로도 활약했습니다. 이외에도 굉장히 많은 미디어 경험이 있는 유능한 기자입니다. 블로그와이드를 언론으로 키워나가는데 있어 정말 보배와 같은 존재입니다. 정성욱 팀장은 블로그와이드 뉴스기사 취재에 주력하게 되며 역량있는 필진 영입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Chatterbox Adish’s LIGHTROOM (http://adish78.blog.me)

 

2분의 신규 직원인 신충 팀장과 정성욱 팀장은 <블로그로 만나는 제2의 인생>이라고 하는 책의 공저자 이기도 합니다. 같은 블로거이자 저자로써 저와 통하는 면이 참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저와 합류하여 함께 일하기 시작한지 벌써 2개월이 되어 갑니다. 서로 합심하여 블로그와이드를 이 시대를 대표하는 언론으로 키워보자는 열정으로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이제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는 1인기업을 뒤로하고 2명의 역량 있는 인재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가게 될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

 

 

덧1)

* 블로그,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 운영 대행사가 필요하거나 체험단 운영 계획이 있다면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성심성의껏 상담, 컨설팅해 드리겠습니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회사 홈페이지: http://widecomms.blogw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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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페이스북에서의 홍보글에 대한 반응이 차갑다. 소셜마케팅이라는 것이 이처럼 허무하다. 홍보글은 철저히 무시되고 있지만 일상에 관련된 글에는 반응이 뜨겁다.

 

반응이 없다는 것은 무관심의 표현일 것이다. 효과도 없을 뿐더러 자신의 평판에도 안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 분명하다.

 

그래도 페이스북 초창기에는 홍보글에도 많은 사람들이 반응을 해주었는데 말이다. 이제는 홍보글을 페이스북에 올리는 것도 자제해야 할 분위기다.

 

확실히 요즘 페이스북 사용자들을 보면 불과 1~2년 전에 왕성하게 활동하던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물론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사용자도 있겠지만 페이스북 사용자들 중에도 세대교체 비슷한 것이 일어나고 있음을 몸소 체감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이제 페이스북 내에서 공감을 얻기가 한층 어려워 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초창기에 활동하던 사용자들, 즉 자신의 활동에 변함없는 지지를 보여주던 사용자들이 확연히 줄어든 마당에 홍보글만 주구장창 올려서야 홍보 효과도 없고 자신의 이미지만 광고 스패머로 낙인찍일 뿐이다.

 

 

이렇게 '좋아요'가 없어서야 원.. ㅋㅋ

 

솔직히 나또한 최근에 페이스북에 대한 피로감때문에 페이스북 활동을 잠시 접었던 적이 있었다. 재충전을 하고 요즘은 다시 페이스북 활동을 재개한 상태다. 이는 페이스북 활동을 오랫동안 해온 사람이라면 한번쯤 겪었을 일이라 생각한다.

 

결국 기존의 홍보 방식으로는 페이스북에서 더이상 먹히지 않음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나 또한 지금까지는 직설적인 홍보 방식을 즐겨 사용했다. 홍보는 홍보일 뿐! 홍보스럽게 홍보하자는 것이 나의 지론이었다.

 

하지만 요즘의 페이스북 분위기를 보면 직설적인 홍보는 더이상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없다.

 

결국 페이스북 홍보에도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

 

스토리텔링! 진부하게 들릴 수 있지만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감성을 자극할 만한 이야기가 곁들여 져야만 사람들은 여러분의 이야기에 반응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문제는 페이스북에서 이야기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로 귀결된다.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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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과 BTL, 그리고 소셜마케팅

He's Column/Business 2012.01.19 08:52 Posted by 깜냥 윤상진





소셜마케팅에 대해 강의하면서 ATL과 BTL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된다. 사실 대부분의 마케터들에게 소셜마케팅은 생소한 존재다. 투입되는 광고비 대비하여 매출의 추이를 지켜보면서 성패를 판단하는 기존 마케팅 방식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이다.

광고 활동은 ATL과 BTL,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4대 매체인 TV, 신문, 라디오, 잡지와 뉴미디어인 인터넷, 케이블TV 등을 통한 직접 광고 활동을 ‘ATL(Above the Line)’이라 부르는데 전통적인 광고 활동은 그간 ATL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으며, 강력한 광고 효과를 입증해 왔다. 하지만 직접적인 광고에 대한 제약이나 견제가 과거보다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광고 영역을 개척하기 위한 노력이 활발해지면서, 그 대안으로 BTL이 주목받고 있다.

이벤트, 전시, 스폰서십, PPL, CRM, DM, PRM 등의 활동을 하면서 미디어를 매개로 하지 않는 대면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BTL(Below the Line)’이라고 한다.
BTL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유는 다양하다. 우선 고객들이 점차 세분화되고 있다.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주요 매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공략하는 ATL과는 달리, 타깃 고객층을 세분화해서 잡고 이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BTL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고객들이 능동적으로 참여와 경험을 즐기게 되면서, 고객에게 참여의 기회를 적극 제공하는 BTL이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


결국 소셜마케팅은 BTL에 속하는 마케팅 기법이라 정의할 수 있다. 어쩌면 소셜마케팅은 온라인 상에서 BTL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마케팅 기법일지도 모른다. 직접적으로 1:1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소셜미디어로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고, 4대 매체에 대한 의존도가 많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BTL이 더욱 각광받을 수밖에 없다. 물론 ATL의 영향력은 아직까지도 막강하기는 하다.

아직까지도 소셜마케팅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은 기업이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항상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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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셜홀릭  수정/삭제  댓글쓰기

    ATL과 BTL이 뭔가 했더니 이런 거 였군요~~ ㅋㅋ 강의 도중에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뭐가 뭔지 알 수가 있어야 말이죠~

    2012.01.19 11:07 신고







최근 대기업을 넘어 중소기업까지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면서 성과측정에 대한 관심 또한 뜨겁다.
세미나 및 컨퍼런스를 통해 소셜미디어의 성과측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많은 논의가 있어 왔다.

기업체에서도 소셜미디어를 도입한 이후 성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할 수밖에 없고 의사결정권자에게 보고할 자료를 만들어야 하기에 성과측정은 반드시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브랜드 인지도 및 영향력 등에 대한 측정은 애시당초 기업의 몫이 아니었다. 마케팅 전문 회사나 리서치 전문 회사의 몫이었다. 어찌보면 성과측정에 대한 관심은 이들 리서치회사에서 더 클 수밖에 없다. 게다가 소셜 마케팅 대행 회사나 컨설팅 회사에서도 성과측정은 뜨거운 감자라 할 수 있다.

결국 기업 입장에서는 성과측정에 너무 연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리서치 회사에서 측정하는 것 만큼 정교하게 측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그러한 정교한 측정은 리서치 회사에 의뢰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소셜마케팅의 경우 매출 향상 등의 눈에 띄는 성과가 빨리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일별로 팬수, 팔로워수, 리트윗수, 좋아요수, 방문자수 등을 정리하여 도표로 만들고 분석하는 작업은 해야 한다. 하지만 너무 심오하게 성과측정을 하기 위해 달려들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다.

내가 볼때 기업에서는 성과측정보다는 명확한 목표수립과,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형태로 소셜미디어를 바라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예를 들면, '1주일안에 팬을 100명 이상 모으기' 라거나 '1주일안에 블로그 일일 방문자수 1,000명 돌파' 라는 식으로 단기 목표를 잡거나 분기 단위의 장기 목표를 잡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형태다.

물론 성과측정에 대한 방법론은 끊임 없이 연구해야 한다. 하지만 그것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할 필요는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명확한 목표 수립과 그것을 이루어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는 일이다. 그리고 목표달성을 위한 노력이 중요한 것이다.

▲페이스북 페이지인 소셜인사이트(www.facebook.com/socialinsight)의 인사이트 페이지 캡쳐 화면입니다. 소셜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페이지의 팬이 되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진짜 한번씩 방문하셔서 '좋아요' 한번씩 해주세요~ ^^; 좋은 정보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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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는 유저입장에서, 소비자입장에서 글을 써왔습니다. 
앞으로도 이 부분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소셜마케팅 전문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를 시작하면서 기업의 소셜미디어 활용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게 된 것입니다.

연구라고 하니 조금 거창하게 들리긴 하지만 기업입장에서 소셜마케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본격적으로 글을 써볼 생각입니다.
기업의 소셜미디어 도입방법, 소셜마케팅 성공사례 분석, 마케팅전략 수립, 콘텐츠 작성방법, 커뮤니케이션 방법, 성과측정 방법 등에 대해 연구해가면서 글을 공유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와 스터디를 하고 싶으신 분이 계시면 연락주세요!
같이 공부해나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기업의 소셜미디어 활용, 소셜마케팅 등에 있어 좋은 인사이트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업의 소셜미디어 활용에 관한 글은 마케팅칼럼에 업데이트됩니다.
http://ggamnyang.com/category/He's Column/Marketing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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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지나가 소셜무비를 통해 소셜마케팅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아무 생각없이 페이스북에 접속했는데, 이하늬가 내게 쓴 메시지가 보이지 않겠는가? 


나와 영화에 같이 출연해서 즐거웠다나 뭐라나? ㅎㅎ 다음에 좋은 작품에서 또 만나잔다~
이게 뭐야... 하고 동영상을 봤더니 예전 회사 동료가 영화에 나를 캐스팅한 것이었다.
물론 여기의 주인공은 회사 동료였고 나는 그냥 지나가는 와중에 잠시 스쳐지나가는 정도로 출연했었다.(나도 모르는 출연이라.. ㅋㅋ)

정말 멋진 소셜마케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식으로 페이스북에서 이슈를 만들고 입소문을 일으키다니...
그래서 나도 한번 만들어봤다.
만드는 건 아주 간단했다.

뉴트로지나맨 앱 페이지에 접속해서 등장인물을 캐스팅하기만 하면 된다.
물론 주인공은 여러분이 하면 된다.
손발이 조금 오그라 들기는 하겠지만...
http://apps.facebook.com/neutrogena_men/


주인공은 자신으로 기본 설정되어 있으며, 등장인물들은 기본으로 불러오기는 하는데 교체하면 된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동영상을 감상해보기 바란다.
손발이 오그라 들 수 있으니 비위가 약하신 분은 주의 요망!


(저의 페이스북 프로필에서도 보실 수 있음 --> http://www.facebook.com/ggamnyang)
(고화질로보기)

정말 멋진 동영상이 뚝딱하고 만들어졌다.
이렇게 동영상이 하나 만들어지면 주이공인 나 뿐만 아니라 등장인물의 담벼락에도 동영상이 남겨지게 된다.


이른바 소셜무비다.

이렇게 만들어진 소셜무비는 엄청난 바이럴 효과를 가져오게 될 것임은 자명한 일이다.
과연 이 캠페인이 종료된 이후 어떤 효과를 얻게 될지 사뭇 기대된다.
강연에서도 그렇고, 칼럼, 책을 쓸때도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 같다.

덧1)
향후 캠페인이 종료된 이후 뉴트로지나에 연락을 취해 효과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보고 싶다.
물론 피드백을 받게 되면 블로그에 공유하도록 하겠다!

덧2)
이햐늬와 출연한 동영상인 소셜무비는 유튜브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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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를 구매하고 안좋은 경험을 하게 되어 관련 글을 포스팅하였다.

관련글: [깜냥]인조가죽은...

현재는 권리침해 글이 되어 블럭을 당한 상태다.

흠...

이건 뭐랄까? 진짜 황당하다.
내가 경험하지 않은 일을 올린 것도 아니고, 경험한 바를 올렸을 뿐인데, 자신들에게 해가 되는 글이라고 게재 중단을 요청하다니???
장*가구는 자신들에게 해가 되는 글은 죄다 이런 식으로 블럭처리하고 있는 것인가?

적어도 게재 중단을 요청하기 이전에 내 글에 댓글로라도 글의 내용을 바꿔달라고 하거나 아니면 글을 내려달라고 사전에 이야기를 했어야 옳다.
무턱대고 게재중단이라니...
내가 2006년 10월부터 지금까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런 일을 당해보기는 처음이다.

아니...
장*가구는 소셜마케팅을 이런 식으로 하나?
소셜미디어를 우습게 아는 것인가?
소셜미디어의 힘을 모르는 것인가?
얼마나 많은 소비자를 안티로 만들고 싶은가?
장*가구는 정녕 소셜마케팅 실패사례로 여기저기 노출되고 싶은 것인가?

나는 진심으로 소셜미디어 마케팅 관련 책을 선물하고 싶다.

이제 장*가구는 안티 팬을 하나 얻은 것이다.
그것도 사회적으로 어느 정도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블로거를 안티 팬으로 만들었다.
강연장을 돌아다니면서 소셜마케팅 실패사례로 장*가구를 소개할지도 모른다.
정말 살다보니 이런 일도 있구나... 에휴...
안좋은 입소문을 이렇게 들쑤셔 놓으면 더욱 거세게 번진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이런 사태가 발생하였으니 장*가구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어느 정도 출혈은 감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그냥 물러설수는 없다.
나의 소중한 경험을 담은 포스팅이 그대로 세상에서 사라지게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나는 이번 사태의 진행상황을 지속적으로 블로그에 올릴 것이다.
우선 다음에 복원신청을 하였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게 된다.
아마도 2~3주는 걸릴 것으로 보인다.

나는 장*가구가 이번 사태를 확대시키지 않기를 바란다.
포스팅 글의 수정을 요청한다면 어느 정도는 받아들일 수 있다.

장*가구 관계자가 이글을 본다면 꼭 나에게 연락하기 바란다.
댓글이어도 좋고 메일로도 좋다.
(genie.yoon@gmail.com)

나는 나의 소중한 포스트를 지키고 싶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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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맨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요... 아무튼 서로가 원만히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2011.01.17 17:3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장인가구는 여전히 연락이 없군요...
      아무튼 저는 장인가구를 열열히 씹고 다닐꺼니까요...
      입소문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될때까지~~~

      2011.01.17 22:13 신고
  2. 가라만든주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매자의 소중한 의견조차 듣지 못하는 그네들이 과연 "장인" 이란 단어를 쓸 자격이 있나 싶기만 합니다.

    안티팬 하나가 아닌 안피팬들을 얻었네요..

    장인가구 축하드리고 싶네요

    2011.01.17 18:0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안티팬들... ^^
      근데 저는 장인가구 사지 말라는 말을 한것도 아닙니다.
      그저 판매하는 사람들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주었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근데 이렇게 까지 해야 했는지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이제 멈출 수 없습니다. ㅠㅠ

      2011.01.17 22:14 신고
  3. 남시언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웃기지만 은근히 알게모르게 비슷한 종류의 일들이 많이 발생하는것 같습니다.
    소리소문없이.... 고객을 입으로만 왕이지 뒤에서는 갑을병정 으로 나누어 보는것도 같구요...
    블로그 글을 보고 블락신청까지 할 정도면 어느정도 소셜네트워크의 영향력을 알것도 같은데... 이유를 모르겟네요 흠..

    2011.01.17 21:5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소셜네트워크의 영향력을 모르니 이런 사태가 벌어졌겠죠~
      그저 안좋은 입소문은 삭제를 해야 직성이 풀리나 봅니다.
      절대로 대기업 같으면 하지 않을 일들입니다.
      제가 아무리 삼성을 까더라도 삼성은 절대로 제 글을 삭제하지 않거든요~
      소셜미디어의 힘을 알기 때문입니다.
      정말 이번 기회에 장인가구에게 소셜미디어의 위력을 알게 해주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답답합니다.
      어디 안좋은 입소문이라는게 그냥 삭제한다고 사라지나요?
      정말 이런 식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는 장인가구가 너무나 불쌍해집니다.

      2011.01.17 22:17 신고
  4. saltdo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방향으로 해결이 되길 기원드립니다.

    2011.01.18 00:02 신고
  5. 레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황당한 경우가.. 포탈 블로그를 쓰면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도 생기는군요.
    (하긴, 개인 블로그를 하면 아예 계정이 정지되겠군요; )

    장인가구 정말 안되겠네요.
    그만 정신 차려서 잘 해결되길 빕니다.

    2011.01.18 02:3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냥 해결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럴 정도의 마인드를 갖고 있었다면 이런 사태가 벌어지지 않았겠죠~
      혹시 장인가구가 노이즈마케팅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ㅎㅎㅎ

      2011.01.18 09:28 신고
  6. NoPD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당하시죠? 사실 저도 조금 됐긴 했습니다만 비슷한 일을 겪었지요.
    압구정동에 있는 영아 교육센터인데, 하도 유명하다 해서 하루 체험 교육을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좋지 않아서... 가격대비 성능이 안나온다는 논조의 블로그 글을 적었다가
    한바탕 난리를 쳤었지요 -_-... 여전히 그곳은 장사가 잘된다는 이야기만 ;;;

    2011.01.18 05:0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고객들의 의견, 경험, 감상을 왜 그렇게 보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걸 받아들여서 개선할 생각을 해야지요~
      아무튼 참 대단한 업체들입니다. ㅎㅎ

      2011.01.18 09:29 신고
  7. BridgePeop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안타까운 일이네요
    장인가구는 소셜미디어를 잘 이해하지 못한 듯 합니다

    일단 깜냥 윤상진님께서 장인가구 컨설팅을 해주셔야 할듯 하네요^^

    많은 분들이 성원하고 있으니 힘내시구요...

    아울러 장인가구의 열린 마음을 촉구해봅니다

    2011.01.18 13:2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휴.. 정말 힘이 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진짜 무료라도 좋으니 장인가구 가서 소셜미디어 특강 한번 해주고 싶네요~ ^^

      2011.01.18 13:30 신고
  8. Rit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페북에서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글을 남겼었습니다..

    장인가구가 이정도로 '힘??'이 있는 곳인지 몰랐네요..
    요청한다고 덜컥 블락 해주는 포털도 참 이해가 안가고..

    제 경우는 사실 장인가구 처럼 큰 곳도 아니고
    개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가구점에서 샀기 때문에
    어찌보면 깜냥님보다 더 취약한 조건에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 드렸듯이 약 2년 정도 쓰면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커버를 씌웠음에도 인조가죽 쪼가리들이 부스러기처럼 계속 벗겨져 내려서
    매일 바닥을 청소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 그래도 좀 이름 있는데서 살 걸 그랬나.. 아무리 인조가죽이래도..'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된게 장인가구는 그보다도 더 못한 모양이네요..
    1년 만에 그렇게 갈라져 버리다니...

    물품을 지나치게 과장해서 판매하는 것이 근본 문제지만
    그걸 지적하는 소비자의 의견을 이런식으로 원천 봉쇄하려는 태도는
    정말이지 어떤 면에서 보더라도 잘못된 것이 분명합니다..

    안타깝네요..
    이번 일이 어떻게 진행될지 심히 걱정됩니다..
    이제라도 장인가구 측이 좀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네요..

    2011.01.19 08:4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긍정적인 모습을 보기는 아무래도 힘들 것 같습니다. ^^
      경험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진짜 인조가죽으로 된 쇼파는 사지 않아야겠습니다. 허허

      2011.01.19 11:30 신고
  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1.20 12:10
  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1.20 22:47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에효... 그러니 왜 벌집을 쑤셔놔서는... ㅠㅠ
      아무튼 최대한 반영하였습니다.
      서로 느낀 바가 크니 큰 출혈 없이 마무리되기를 바랍니다.

      2011.01.21 07: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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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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