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냥 윤상진 새해 인사 올립니다. ^^

He's Talk 2017.01.30 21:23 Posted by 깜냥 윤상진







블로그를 사랑하는 남자, 깜냥 윤상진입니다.


2017년 정유년 신정을 지나 설날까지 지났습니다.


이제 양력이든 음력이든 가릴 것 없이 명실상부한 2017년이 되었군요.


2017년에는 또다시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홈인테리어 관련 서비스입니다.


좀더 준비가 되면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를 통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에는 정말 제대로된 수익모델을 만드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여러분이 하고자 하는 일들도 성취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2017년에는 블로그에도 좀더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그동안 강의했던 강의자료들도 모두 오픈할 생각입니다.


이제 정말 힘차게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화이팅하겠습니다.


여러분과 저, 모두가 웃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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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승승장구하시길,
    그리고 함께 발전해 나가요!!^^

    2017.01.31 23:35 신고







다사다난, 우여곡절이 많았던 2012년이 역사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이제 새해, 2013년이 밝았습니다.

 

2012년은 저에게 있어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한해였습니다. 가장 기뻣던 일은 다현이 동생, 둘째 승후가 태어난 일입니다. 정말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핑 도는군요.. *^^*

 

업무적으로는 포스코(POSCO) 소셜미디어 도입 전략 컨설팅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정말 많이 부딧히고 깨지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이루었던 프로젝트라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 비즈니스를 하면서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의 다섯번째 책인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를 출간한 일이 무엇보다 가슴을 뛰게 합니다. 책을 쓰고, 그 책이 세상에 빛을 보는 것을 바라보는 것 만큼 저자의 가슴을 뛰게 하는 일은 없으니까요! 특히나 최근 들어 갈수록 판매량이 늘고 있어서 베스트셀러까지는 못갔지만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받게 되지 않을까 기대가 큽니다.

 

비즈니스 적으로도 2012년은 많은 일들을 이루어냈습니다. 숙원이었던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인터넷신문사업 등록을 마치고 정식 인터넷언론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메타블로그 운영을 통해 쌓인 블로거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체험단 마케팅을 비롯한 블로그 마케팅 비즈니스를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비타민하우스 천연비타민, 앵그리버드 미니 스피커 등의 체험단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를 걸고 한국인터넷진흥원 웹체크 리뷰 캠페인(blogwide.kr/article/36108)을 진행하여 좋은 성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양질의 리뷰 콘텐츠를 이끌어 냄으로써 블로그 마케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www.aks.ac.kr)과 함께한 <2012 청소년 행복 콘서트(blogwide.kr/article/23685)>도 빼놓을 수 없는 성과입니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했으며, SNS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운영하였습니다. SNS 마케팅을 총괄한 주관사로 활약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블로그와이드를 언론으로 키워보고자 함께 했던 기자들과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한 것이 가장 마음 아픕니다. 지금 현재의 수익 구조로는 도저히 버텨낼 재간이 없었습니다. 결국 비즈니스적으로 많은 성과를 내기는 했지만 그것을 수익으로 연결시키는데는 한계에 봉착했다 할 수 있습니다. 결국은 돈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2013년도 목표도 자연스럽게 세워졌습니다.

 

2012년도 목표가 1인기업을 졸업하는 것이었다면, 2013년도 목표는 회사의 수익 구조를 정착시키는 한해로 만드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어떻게든 먹고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까지 함께 먹고 살 수 있는 수익 구조를 만드는 일은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이제 이러한 수익 구조를 만들기 위해 2013년에도 열심히 뛰어보겠습니다.

 

이를 위해 회사 홈페이지도 새로 만들 것이고 신규 커뮤니티 사이트도 새롭게 구상하고 있습니다. 좀더 구체화되면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에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012년을 리뷰해 보고 2013년의 목표를 정해봤습니다. 사실 2012년에는 블로그 활동이 많이 주춤했습니다. 매년 해오던 ICT 10대 뉴스도 발표하지 못했습니다. 글 자체를 쓸 여유가 없었다고 표현하는 것이 적합할 것 같습니다. 그만큼 마음의 여유가 없었고 힘들게 버텨왔습니다.

 

이제 마음을 다잡고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저의 비상하는 모습을 여러분에게 꼭 보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2013년에 화이팅 하세요!!! 저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2013!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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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임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년에 힘들었어도 의미있는 일들이 많았네요.. 2013년에는 진짜 돈 많이 버세요~ ^^

    2013.01.01 07:51 신고
  2. 권팀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년 새해도 홧팅입니다.
    승승장구 하세요~!!!

    ^-------^

    2013.01.01 11:09 신고







다사다난했던 2009년이 저물고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0년 새해 계획은 다들 세우셨나요?
어떤 계획을 세우던 간에 계획을 세웠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일들이 있을 것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사는 것 보다는 나으니까요... ^^

저도 몇가지 계획들이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밝히기는 좀 그렇고요... ^^
2010년은 제 인생에 있어서 커다란 전환점이 될 것 같습니다.
그 전환점을 위하여 오늘부터 또다시 열심히 달릴 것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우리 예쁜 딸 다현이가 아무 탈없이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
그리고 양가 부모님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야 하구요~

2010년이 기대되고 흥분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는 모든일, 소원성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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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rro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계속 좋은글도 올려주시구요^^~! 항상 행복하시길..

    2010.01.01 19:13 신고


2009년 새해 일출장면입니다!!!

He's Column/Life 2009.01.01 10:51 Posted by 깜냥 윤상진





 다사다난이라는 말로는 표현하기 조차 힘들었던 2008년이 지나갔습니다.
2009년이 되었다고 해서 특별히 달라지는 것은 없겠지만 하루속히 경제도 살아나고 우리가 하는 일들이 모두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일출을 보기 위해 멀리 다녀온 것은 아니고 집에서 새해 일출을 맞이하였습니다.
해뜬 시각은 오전 8시 입니다.

1. 해뜨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2. 조금씩 서광이 비치기 시작합니다.

3. 해가 떠오르기 바로 직전입니다.

4. 새해의 희망이 떠오릅니다. 

5. 거실에서 바라본 2009년 새해 일출입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9년에는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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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무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e's Talk 2008.01.01 02:28 Posted by 깜냥 윤상진





2008년이 밝았습니다.
2007년에는 좋은 일도 많았고, 안좋은 일도 많았던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가장 좋았던 일은 결혼이요, 가장 안좋았던 일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
새해라고 해서 크게 달라지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항상 일에 치이면서 살아가겠죠.
하지만 언젠가는 돌파구를 마련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안고 살아갑니다.
2008년에는 무언가 좋은 일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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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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