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삼성 갤럭시 S7 메인보드를 교체했다.


전화를 처음 받을 때 몇초간 상대방 음성이 안들리는 현상이 발생하여 AS센터를 찾았었다.


거기에서 해결이 안되어 엔지니어가 집에까지 찾아와서 테스트를 하고 갔다.


1~2주 후에 통화에 문제가 발견되었으니 메인보드를 교체해 주겠다고 통보 받았다.


일단은 메인보드를 교체하는 것으로 하고 수리를 마쳤다.


하지만 문제의 현상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기존 폰에서 데이터를 최대한 복원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불편하다.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았지만 또다시 AS를 받고 싶지는 않다.


AS받는데 시간이 아깝기 때문이다.


뭐.. 통화를 못할 정도는 아니니 그냥 참고 쓰련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모든 폰과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LG텔레콤의 아이폰과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 생각보다는 불편하지 않다는 점이다.


물론 현재 나와 가장 많은 전화를 하는 사람이 LG텔레콤 아이폰이라 그게 문제이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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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전화기를 사용하면서 메인보드를 교체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 기능에 대해서도 둔감하지요.

    상대의 음성이 들리고 또 안들리고 한 적을 경험하지 못해서...^^
    아마 전화기가 조금이라도 고장나면 그냥 기기를 바꾸는 습관때문에 그럴지도...ㅠ.ㅠ

    2016.11.30 22:5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이 휴대폰가지고 3년 이상 써야 하기에 초반에 문제가 발생하면 무상 AS기간 끝나기 전에 고치려 합니다. ^^

      2016.12.01 14:05 신고







얼마전에 삼성 책나눔 캠페인에 참여하였습니다.
(관련글: http://www.ggamnyang.com/967)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도서를 나눠주는 이벤트입니다.

저는 이 이벤트에 블로그와 트위터로 참여하여 총 60권의 책을 나누었습니다.
굿네이버스에 30권을 보내주었고, 종현이에게 30권을 보내주었습니다.

기업에서 하는 이런 캠페인을 색안경끼고 보기도 합니다.
결국 기업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니까요...
브랜드 이미지나 회사 이미지를 좋은 쪽으로 이끌게 되니 결국 기업에게 이익이 되겠죠.
기업이익의 사회환원이라는게 말은 쉬운데 참 실천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캠페인을 통해 혜택을 보는 분들도 분명 많을 겁니다.
사실 저도 삼성에 대해 그리 좋은 감정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점을 느꼈습니다.

우선 캠페인에 참여함으로써 가슴이 따뜻해지는 경험을 했고, 미약하나마 이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이렇게 좋은 일을 할 수 있구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책나눔 이벤트가 언제까지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벌써 끝난 거 같기도 하구요...

캠페인 공지 페이지(samsungblogs.com/697)가 안열리더라구요~ ㅎㅎ
그럼 끝난건가?

아무쪼록 이번 캠페인 참여는 참 뜻깊었던 것 같습니다.
삼성을 비롯해 많은 대기업들이 이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세상이 조금은 더 밝아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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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시언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은 있는데 선뜻 참여하는게 쉽지가 않네요 에공...
    다른 기업들도 많이많이 햇으면 좋겟습니다.
    기업에게 이익이 되는건 맞겟지만, 그래도 꼭 필요한 분들이 있으니까요^^
    좋은일 하셧네요~ㅎㅎ

    2011.02.09 19:33 신고








2011
년 새해가 밝은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보름이 지났습니다.
보름 하면 얼마 안되는 것 같은데 2011년의 24분의 1이 지났다고 생각하면 아마 느낌이 많이 다를 겁니다.
그만큼 시간이 빨리 가고 있다는 증거지요... ^^
근데 보름이 문제가 아니라 이제 일주일만 있으면 1월이 다 갑니다. 에휴.. 그럼 12분의 1이 지나가는 건가요?

이렇게 빨리 흘러가는 시간... 무언가 좋은 일에 참여하고 싶은 분 계신가요?
요즘 매서운 한파가 불어 닥치면서 어려운 이웃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걱정이 앞섭니다.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한번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성금, 먹을 거리, 연탄 기부 등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행사는 아니지만 좋은 책나눔 행사가 있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어쩌면 책 한 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희망의 등불이 되어줄 수 있을지 모릅니다.
우리의 참여로 그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우연한 기회에 이벤트를 알게 되었고, 이렇게 참여를 하고 있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라면 이렇게 자신의 블로그에 이벤트를 소개하는 것만으로도 기부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요즘 많이 이야기되고 있는 '재능기부'라고 하는 것이지요!
저도 얼마 전에 소년가장인 종현이를 돕고자 '소셜미디어 기부 세미나'에 참여하여 강연을 한적이 있습니다.
(
기부세미나 관련글: http://ggamnyang.com/903)
저는 강연을 무료로 진행하는 재능기부를 하였고, 참석하신 분들은 참가비 만원을 냈습니다.
물론 참가비는 모두 모아서 종현이에게 전달되었죠~
거기다가 추가로 제가 쓴 '
소셜 사용설명서' 5권을 기부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장에서 5권을 모두 팔아서 수익금 전액을 종현이에게 전달하였죠~
이 자리를 빌어, 기부 세미나에서 책을 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나눔 이벤트를 알리는 것만으로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고, 좋은 일을 했다는 느낌 때문에 가슴이 따뜻해질 겁니다
참가방법은 간단합니다.
희망도서 리스트에서 기부할 책을 선정하고, 개인 블로그에 도서명, 기부처를 포함하여 사연을 남기면 됩니다.
특히 많은 댓글을 받은 사연을 뽑아 여러분의 이름으로 희망도서를 보내드린다고 합니다.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책나눔 이벤트 알아보기:
http://www.samsungblogs.com/698


그러면 저도 이벤트에 참여해볼까요?
ㅎㅎ 이벤트에 참여하면
매일 10명을 추첨하여 따뜻한 음료와 간식을 먹을 수 있는 기프티쇼를 준다고 하니 언능 참여해보세요~ ^^ 좋은 일도 하고 기프티쇼도 받고, 12조 아닌까요?

... 저는 종현이와 같은 소년, 소녀,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책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여,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을 골라봤습니다.

1. 10대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김태광, 네모북(문예춘추사))
2. 900번의 감사 (아야노 마사루, 하늘을나는교실)
3. 가족입니까 (김혜연, 바람의아이들)
4. 가짜 백점 (권태문, 한국독서지도회(HomeBook))
5. 갈매기의 꿈 (리처드 바크, 현문미디어)
6. 개구리네 한솥밥(양장) (백석, 보림)
7. 거꾸로나라 임금님 (이준연, 삼성당)
8.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신형건, 푸른책들)
9. 거짓말 학교 (전성희, 문학동네)
10.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양장) (프란치스카 비어만, 주니어김영사)
11. 고맙습니다 선생님(양장) (패트리샤 폴라코, 아이세움)
12. 괭이부리말 아이들(양장) (김중미, 창비(창작과비평사))
13. 귀뚜라미와 나와 (권태응, 보리)
14. 그림 도둑 준모 (오승희, 낮은산)
15. 기억 전달자 (로이스 로리, 비룡소)
16. 김연아처럼 (김연아, 중앙출판사)
17. 까마귀 소년 (야시마 타로, 비룡소)
18. 까막나라에서 온 삽사리 (정승각, 초방책방)
19. 까막눈 삼디기 (원유순, 웅진주니어)
20. 자전거도둑 (박완서지음, 조남현 감수, 방민호 논술, 최용선 그림, 교과서 한국문학(휴이넘))
21. 지혜와 지식의 보물창고 탈무드 (마빈 토케이어 지음, 상서각)
22. 앤디워홀 이야기 (아서 단토, 명진출판사)
23. 내 인생 힘이 되어준 한마디 (정호승, 비채)

이와 같은 책들은 소년, 소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그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작지만 소중한 책을 기부했으면 합니다.
특히 아직 자신만의 가치관이 형성되어 있지 않아서 미래에 대해 불안해 하고 있을 시기에 이와 같은 책들을 읽게 되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어줄 것입니다.

저는 이 책들을 종현이에게 보내주고 싶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렵지만 종현이는 꿈 많은 아이입니다.
종현이는 멋진 과학자를 꿈꾸는 똘똘한 아이입니다.
늘 밝은 종현이 이지만 편찮으신 엄마를 생각하면 걱정이 앞선다고 이야기하는 성숙한 아이입니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성숙함이 오히려 더 마음 아픕니다.

 



종현이의 꿈을 지켜주고 싶습니다.
종현이가 꿈을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가난하지만 꿈을 이루고 싶은 종현이에게 용기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보내주는 이 책이 종현이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겁니다.

종현이에게 책을 보내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책 나눔 이벤트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리고 격려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댓글이 많이 달린 사연을 선정하여 기부처를 정하고 책을 보내준다고 합니다.

이 글을 보시게 되면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댓글 하나하나가 종현이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종현이에게 책을 보낼 수 있도록 여러분의 작지만 큰 힘을 보태주십시오!!!
여러분의 격려 댓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벌써부터 종현이가 환하게 웃는 모습이 눈앞에 선하네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웹스타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현아! 화이팅!

    2011.01.24 09:24 신고
  2. 앨리스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현이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고 싶네요!
    종현이도, 깜냥님도 화이팅!

    2011.01.24 14:08 신고
  3. 미리암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라 힘!
    용기를 잃지 않으면 잘 될거얌~!
    언제나 응원할게요~~

    2011.01.24 17:19 신고
  4. 유고걸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을 잃지 않으면 언젠가는 현실로 만들 수 있을꺼에요~
    종현군! 화이팅!

    2011.01.26 13:20 신고
  5. 하늘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넘 멋진 일을 하시는군요~
    이 댓글이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화이팅입니다~!!!

    2011.01.28 11:1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이 하나의 댓글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근데 블로그 주소가 잘못 되었나봐요? 링크가 안되네요~

      2011.01.29 09:34 신고
  6. a50210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이벤트네요. 그리고 그 이벤트 참여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깜냥님도 짱입니다!
    모쪼록 종현이에게 그 행복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저도 댓글로나마 응원합니다! ^^

    2011.01.28 11:5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나눔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약하네요... ^^ 앞으로 이런 이벤트가 있다면 되도록이면 많이 참여하고 싶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2011.01.29 09:35 신고







삼성에서 소셜 허브를 내놓데 이어 KT도 소셜허브를 내놓는다고 한다.

KT는 일반 휴대폰에서 국내외 대표 SNS(Social Network Service)인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미투데이를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는 ‘KT 소셜 허브(Social Hub)’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보도자료를 냈다. 이를 통해 KT 고객들은 싸이월드에 접속했다가 종료하고 다시 트위터로 접속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번에 국내외 대표 SNS서비스를 통합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KT 소셜 허브에서 작성한 글이나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미투데이에 동시 업로드할 수 있으며, 각 SNS 친구들의 새로운 글이나 사진도 한번에 확인이 가능하다.

일반폰에서 **0001을 누르고 SHOW버튼을 눌러 접속할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 없이 데이터통화료(0.5KB당 0.25원)만 부담하면 된다. ‘완전자유존’을 통해서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일반 휴대폰 고객 중 ‘데이터플러스’(부가서비스), ‘SHOW-i 요금제’,  ‘SHOW데이터완전자유 ’가입 고객은 ‘완전자유존’접속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소셜 허브가 스마트폰 이야기가 아니었군~~

일반 폰에서 소셜 허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물론 데이터요금 때문에 특정 요금제에 가입해야 하지만 스마트폰이 없는 이용자들도 SNS를 휴대폰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나름 괜찮은 전략인 것 같다.
그러면서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시켜 수익도 창출할 수 있고 말이다.

KT 무선데이터사업본부 한원식 본부장은 “트위터, 싸이월드 등 여러 SNS를 고객이 편리하고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소셜 허브’를 선보이게 됐다”며 “일부 스마트폰 단말기능으로 내재된 SNS 통합관리 기능을, KT 고객이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버전으로도 출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소셜 허브 서비스를 스마트폰에 맞게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하여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KT의 이런 전략! 아무튼 환영한다.
하지만 이런 형태로 SNS를 한곳에 모아 서비스하는 것들이 대체적으로 보면 성공확률이 그리 높지는 않은 것 같다.
얼마전에 포스팅한 스푼의 경우를 봐도 그렇고...
(관련 포스트: http://www.ggamnyang.com/748)

게다가 다른 서비스들과 차별성이 전혀 없다는 것도 큰 문제다.
KT만의 색깔이 전혀 없는...

하지만 KT가 이렇게 소셜에 관심을 갖고 들이대고 있으니 조만간 좋은 서비스로 진화하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int.88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용해봤는데요 '-'
    스마트폰처럼 엄청난 재미는 느끼지 못했지만,
    그래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에 어느정도 위안은 되더라구요.
    그래도 통신사중에서 가장 노력이 돋보이는 kt네요 ㅋ

    2010.08.11 14:1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흠 그렇군요...
      이정도면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휴대폰 이용자들도 혹하겠는걸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8.12 11:30 신고


아이폰4 한국에서 출시 못한다고?

He's Talk 2010.07.17 18:21 Posted by 깜냥 윤상진





스티브 잡스 애플 CEO는 16일(현지시간) 아이폰4 수신 결함 관련 간담회를 열고 “우리는 오는 30일 한국을 제외한 17개국에 아이폰4를 출시할 것(Also on July 30th, we're going to bring the iPhone to 17 more countries, with the omission of South Korea)”이라고 밝혔다. 

잡스는 당초 예고했던 아이폰4 2차 발매 18개국 중에서 한국만 쏙 빼버린 것이다. 이유는 한국 정부의 허가 절차 문제라고만 짤막히 설명했다.

이게 무슨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소리인가?
아이폰4가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이폰이 또다시 담달폰이 되는 것인가?
물론 KT에서 어떻게든 문제를 풀어내겠지만 언제 출시될지는 기약할 수 없게 되었다.

휴... 그럼 난 어떻게 해야 하지?
그렇다고 갤럭시S를 냉큼 사기에는 삼성이 너무 얄밉잖아~
참... 스마트폰 갖기 정말 힘들구만~~ 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스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또 슬쩍나오겠죠 이재용이가 뒤에서 뭔짓을했는지...

    2010.07.17 19:5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삼성이 그래도 글로벌기업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무튼 아이폰이 참 무서운 존재인 것 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2010.07.17 23:15 신고
  2.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쓰레기 같은 글을 보라고 이많은 광고들을 달아논건지...

    2010.07.22 02:1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기념으로 광고라도 하나 클릭해주시고 나가시지 그랬어요? ㅎㅎㅎ 아무튼 뭐... 한가하신가보네요~ 쓰레기 같은 글에 직접 댓글도 달아주시고~~~ ㅎㅎㅎ

      2010.07.22 05: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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