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냥 윤상진이 경영하고 있는 소셜마케팅 전문 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에 역량있는 2분의 인재가 새롭게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1인 기업으로써 이것 저것 혼자 처리하다 보니 일이 벅찼었는데요, 이제 새롭게 합류하는 2분과 함께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를 새롭게 시작하고자 합니다. 저는 평생의 동료를 얻은 기분입니다.

 

다양한 기업 소셜미디어 운영 경험이 있는 분과 기자 경력을 갖고 있는 분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두분 모두 블로거이자 저자입니다. 저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죠? ^^ 코드가 비슷한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개무량합니다.

 

이제 3인 체제가 된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는 뉴스 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중심으로 한 언론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또한 체험단 운영 등의 체험마케팅과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운영 등의 소셜마케팅 대행 비즈니스도 함께 추진하게 됩니다.

 

그럼 새롭게 합류한 2분의 프로필을 한번 볼까요?

 

먼저 디지털마케팅팀을 맡게 된 신충 팀장을 소개합니다. 유명한 영화 블로거로써 'Call SIGN Sion'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와이드에서도 영화를 비롯한 문화 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미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행사의 취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삼성카드 등의 소셜미디어(블로그, 페이스북 등)를 기획하고 운영한 경험이 있는 유능한 소셜마케터입니다. 기자 활동과 함께 소셜마케터로써 소셜마케팅 대행 업무를 주력으로 하게 됩니다.

 

Call SIGN Sion (http://sioness.tistory.com)

 

다음으로 콘텐츠팀을 맡게 된 정성욱 팀장을 소개합니다. 사진기자로 이미 유명한 블로거로써 Chatterbox Adish’s LIGHTROOM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격투 전문 웹진 MFIGHT의 취재, 사진기자로 활동했으며, 토즈 매거진 기자로도 활약했습니다. 이외에도 굉장히 많은 미디어 경험이 있는 유능한 기자입니다. 블로그와이드를 언론으로 키워나가는데 있어 정말 보배와 같은 존재입니다. 정성욱 팀장은 블로그와이드 뉴스기사 취재에 주력하게 되며 역량있는 필진 영입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Chatterbox Adish’s LIGHTROOM (http://adish78.blog.me)

 

2분의 신규 직원인 신충 팀장과 정성욱 팀장은 <블로그로 만나는 제2의 인생>이라고 하는 책의 공저자 이기도 합니다. 같은 블로거이자 저자로써 저와 통하는 면이 참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저와 합류하여 함께 일하기 시작한지 벌써 2개월이 되어 갑니다. 서로 합심하여 블로그와이드를 이 시대를 대표하는 언론으로 키워보자는 열정으로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이제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는 1인기업을 뒤로하고 2명의 역량 있는 인재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가게 될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

 

 

덧1)

* 블로그,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 운영 대행사가 필요하거나 체험단 운영 계획이 있다면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성심성의껏 상담, 컨설팅해 드리겠습니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회사 홈페이지: http://widecomms.blogw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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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많은 소셜마케팅 대행사들이 경쟁하고 있다. 기존 마케팅 에이전시뿐만 아니라 홍보대행사들도 소셜마케팅 운영 대행 시장에 합류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얼마전 네이버에서 '블로그 운영대행'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봤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도 블로그 운영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운영 대행 비즈니스도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업체들의 동향을 보기 위함 이었다.

 

그런데 스크롤의 압박이..

한면 이상을 광고가 차지하고 있었다.

 

<네이버에서 '블로그 운영대행'을 검색한 화면>

 

흠.. 블로그 운영대행 시장도 치열한가 보다~ 라는 생각을 하던 차에 뭔가 이건 아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중이 제머리 못깎는다고?

 

블로그 운영에 자신이 있다면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해서 클라이언트를 모집해야지.. 어찌 키워드 광고로 클라이언트를 모집한단 말인가?

 

정말 제대로 된 블로그 마케팅 대행사라면 키워드 광고가 아니라 자신의 블로그를 이용해 클라언트에게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 결국 좋은 블로그 운영 대행사를 고르고 싶다면 그들의 블로그를 보면 된다. 얼마나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있는지...

 

소셜마케팅 운영 대행사가 키워드광고로 클라이언트를 모집한다는 건 뭔가 아이러니 하다. 소셜마케팅의 대가이어야 할 대행사들이 기존의 키워드광고에 의존해서야 되겠는가?

 

뭐.. 어쩌면 이게 더 좋을 수도 있겠다. 제대로 된 소셜마케팅 운영 대행사를 고르는 결정적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키워드 광고나 나쁘다는 이야기를 하고자 함이 아니다. 소셜마케팅 대행사들의 철학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함이다. 과연 제대로 된 철학을 갖고 있는 소셜마케팅 대행사들이 얼마나 될까?

 

 

덧1) 그럼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는 어느 정도 수준의 소셜마케팅 대행사일까? 이제 기업 블로그에 신경좀 써야겠다. ㅋㅋ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블로그 보고 평가하기: http://widecomms.blogwide.kr/) --> 몇점 정도 될까요? ^^;

어이쿠.. 그러고 보니 저도 제 회사 블로그에 신경을 많이 못썼네요.. ^^; 앞으로 신경좀 더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블로그 운영으로만 클라이언트를 만들 수 있을지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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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9.04 09:22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프리랜서로 하는 것과 회사 차원에서 하는 것은 차이가 많습니다. 전업으로 블로그 운영 대행을 하게 되면 힘들겁니다.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2012.09.18 10:08 신고
  2. 이웃한의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의 말처럼 블로그 운영대행사라면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사람들에게 공개하고 어필하는게 맞는수순인데
    키워드 광고로 어필을 하고 있군요.
    씁슬한 감이 듭니다.ㅎ
    글 잘 읽고 갑니다.^^

    2012.09.04 10:2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자신의 블로그도 운영하지 않으면서 남의 블로그를 기계적으로 운영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 회사의 블로그부터 손을 보고 있답니다. ^^

      2012.09.18 10:09 신고
  3. ludensk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로만 클라이언트를 끌어들이게 하는데는 부족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 쓰신 대로의 논리라면, '제조업은 물건의 성능이나 품질로만 승부하면 되니까 유명연예인을 내세운 광고도 필요없다'라는 이야기가 될것 같은데요...

    얼마전까지 그저그런 작은 마케팅회사에서 이런일, 저런일 해본 경험으로 말해보자면 저런 키워드광고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기때문에'하는거겠죠.

    2012.09.05 03:4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우선 제 글은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한 것입니다. 또한 소셜마케팅이 효과 있다라고 말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효과를 입증해 내야 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또한 세상 이치가 워낙 복잡하여 하나의 논리로 설명할 수는 없겠죠? 아닌가요? 그래서 복잡계라는 말도 있는 것이구요..

      예쁜 블로그 운영하시네요.. 자주 놀러와주세요~ ^^

      2012.09.18 10:14 신고







소셜마케팅 전문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widecomms.blogwide.kr)를 경영하다 보니 블로그,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 운영 대행 업무를 종종 맡게 된다. 운영은 직원들에게 할당되지만 중요 클라이언트의 경우 직접 나서서 코디네이션을 해줘야 한다.

 

중소 기업의 경우 아무래도 방문자에서 유리한 네이버 블로그를 추천하게 된다. 그런데 네이버 블로그에 빠져들면 들수록 블로그라는 느낌 보다는 일종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게 된다.

 

얼마전 교사 커뮤니티이자 공교육 지원 솔루션 기업인 에듀니티에서 오픈한 디지털교과 오픈 플랫폼 미디어립(ml.eduniety.net) 서비스의 공식 블로그 운영 대행을 맡게 되었다. 에듀니티 기업 공식 블로그가 네이버에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네이버에 블로그를 개설했다.

 

그런데 네이버에 개설하고 운영하면서 네이버 블로그도 또 하나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반적인 블로그의 특성과 함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속성을 함께 갖고 있기 때문이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익숙해져 있던 나였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를 알아가는 기쁨도 남다르다고나 할까?

왜 이런 생각이 들었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네이버 블로그에 이웃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마치 페이스북의 친구와 트위터의 팔로우를 섞어 놓은 형태이다. 이웃으로 추가하면 트위터에서 팔로우 하는 것처럼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서로 이웃 맺기를 하게 되면 페이스북에서 친구가 되는 것 처럼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소셜 피드 기능이다. 소셜 피드라 함은 이웃의 블로그에 방문하지 않고도 마이 페이지에서 이웃들의 소식을 볼 수 있는 기능이다. 네이버에는 이런 기능이 매우 잘 되어 있다. 이러한 기능은 마치 페이스북의 알림 기능을 블로그에 접목 시켜 놓은 듯한 착각이 들 정도이다.

 

 

 

이러한 기능이 있기에 이웃의 블로그에 새로운 글이 올라오면 먼저 찾아와 공감을 표시하고 댓글을 달아줄 수 있는 것이다. 이웃 분들... 정말 고마운 분들이다. ^^

여기에 더해 네이버 me에 들어가 보면 이웃들의 소식을 보다 자세히, 그리고 보다 빠르게 알아볼 수 있다. 이러한 소셜 네트워킹 기능은 블로거 간의 관계를 매우 친밀하게 만든다.
http://me.naver.com/index.nhn

티스토리 블로거에게는 매우 생소한 기능이자 네이버 만의 독특한 블로그 문화다. 어찌보면 블로그를 통한 소통에는 네이버 블로그만한 것이 없을 듯 하다. 물론 그렇다고 네이버 블로그가 항상 좋은 것 만은 아니다. 좋은 점이 있다면 부족한 점도 있는 법! 아니, 오히려 네이버 블로그에는 부족한 점이 더 많다고 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ㅠㅠ

 

 

덧1) 시간 되시면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미디어립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직 초기여서 볼건 없지만...

 

미디어립 블로그 보기: ml.eduniet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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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Zon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아무래도 실시간으로 알림을 주고 받는 것은 블로그나 SNS나 같으니 말이지요~ 장문 글을 쓸 수 있는 SNS 같기도 하네요!

    2012.06.18 10:15 신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6.18 11:11
  3. 황팽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폐쇄적이죠.
    저도 네이버 하고 있는데 한국에서의 영향력때문에 어쩔 수 없이 시작한거지
    블로그라는 느낌은 없는 편이에요.

    2012.06.18 12:17 신고
  4. toothfairy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네이버에서 벗어나려 해도 수많은 이웃들이 다 끊길 걸 생각하면 돌아오게 되어있죠

    2012.06.18 12: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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