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블로그의 대명사였던 올블로그(allblog.net)가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테터툴즈 기반의 설치형 블로그가 대거 등장하면서 그들의 글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올블로그와 같은 메타블로그, 혹은 블로그메타사이트가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새롭게 등장한 설치형 블로그는 기존의 일상적인 이야기가 주류를 형성했던 네이버 블로그와는 판이하게 달랐다. IT 종사자를 중심으로 등장하게 된 설치형 블로그는 깜냥닷컴과 같은 독립 도메인을 사용했으며, 전문적인 글들이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네이버 등의 검색포탈에서 검색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었기 때문에 설치형 블로그의 새로운 글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RSS리더기를 사용하거나 메타블로그를 통해 확인해야 했다.

이때의 올블로그는 정말 별천지가 따로 없었다. 왠만한 언론사의 칼럼보다도 더 전문적이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써내려간 글들을 보고 있노라면 시간가는 줄 모를 지경이었다. 올블로그 메인에 한번 뜨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할 정도였다. 하지만 티스토리의 등장과 다음 뷰의 등장으로 올블로그는 빛을 잃어가기 시작했다. 설치형 블로그와 유사하게 운영할 수 있는 티스토리가 등장하면서 운영이 힘든 설치형 블로그를 버리고 티스토리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거기다가 다음에서 운영하는 메타블로그인 다음 뷰(v.daum.net)까지 등장하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공룡 포탈사이트가 메타블로그 시장에 등장하여 블로그에 트래픽을 몰아주니 올블로그와 같은 중소규모 사이트에 사람들이 방문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블로고스피어의 침체기가 시작되었다. 올블로그뿐만 아니라 블로그코리아에게도 위기가 여러차례 있었고 몇번의 운영사 교체를 통해 연명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올블로그나 블로그코리아가 다음 뷰 탓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왜냐하면 몇년 동안 별다른 서비스 업데이트도 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메인 화면이 2~3년 전의 메인 화면과 거의 같다면 믿어지겠는가? 믹시(mixsh.com)의 경우만 보더라도 메타블로그 내에서 다른 블로그를 구독한다든지 친구 맺기를 한다든지 하는 등의 새로운 기능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블로그 운영자의 많은 호응을 받기도 했다. 그만큼 새로운 시도와 업데이트가 중요한데도 올블로그는 이러한 부분을 등한시 했고,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져가기 시작했다. 자기 혁신을 통해 발전해 나가야 하는데, 올블로그는 이러한 부분을 방치하면서 쇄락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서비스 종료를 선택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http://blogcocktail.com/archives/1994)

올블로그는 그들이 서브로 운영하던 위드블로그에 통합되어 운영된다고 한다. 이제 올블로그는 리뷰사이트로 기억될 것이다.

같은 메타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1인으로써 마음이 무겁다. 블로고스피어가 침체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무언가 살길을 찾아야 한다. 메타블로그가 블로거들의 커뮤니티가 될 수는 없을까? 메타블로그가 새로운 콘텐츠의 유통 플랫폼이 될 수는 없을까? 블로그와이드(blogwide.kr)는 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다. 그래서 얼마전 메인 화면을 게시판 형태로 바꾸고 메타블로그는 서브로 위치시켰다. 현재는 메타블로그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meta.blogwide.kr로 접속해야 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게시판을 연동하기 시작하면서 블로그와이드의 방문자수가 대폭 늘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랭키순위에서는 얼마전 올블로그를 넘어서더니 지금은 블로그코리아까지 넘어선 상태다.


그래프에서 보면 급격하게 순위가 상승하기 시작한 시점이 바로 게시판을 런칭한 시점이다. 사실 회원DB도 연동되지 않는 초급 수준의 게시판이다. 하지만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변화가 오기 시작한 것이다. 블로그와이드는 누구나 참여하여 뉴스를 생산하고 유통할 수 있는 뉴스플랫폼으로 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메타블로그도 그 자체만으로만 머무를 것이 아니라 커뮤니티나 쇼핑몰과 같은 다른 서비스와 유기적으로 연동하여 살길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올블로그가 위드블로그로 서비스 통합된다는 것은 메타블로그 운영자의 한사람으로써 매우 가슴 아픈 일이다. 하지만 발전하지 않으면 도태되고 만다는 뼈져린 교훈을 많은 사람들에게 심어주었기 때문에 그 자체로도 의미 있는 일이라 할 수 있다. 올블로그가 위드블로그에 어떤 모습으로 통합될지 기대하는 바이다. 아울러 블로고스피어가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하면서 다시 한번 비상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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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랫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올블로그가 메타블로그에 신경쓰지 않은게 너무 오래 되었죠~ 전혀 발전이 없으니 사람들도 찾지 않게 되었고... 역시 새로운 시도를 지속적으로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네요!

    2012.02.18 04:2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맞습니다. 올블로그는 별다른 노력도 하지 않은 것 처럼 보입니다. 위드블로그에 집중하느라 말이죠.. 물론 겉으로 봤을 때 말입니다. ^^ 내부적으로 많은 노력을 했을 수도 있긴 하겠지만... 아무튼 참 아쉬운 올블로그입니다.

      2012.02.20 21:32 신고







블로그메타사이트.. 메타블로그..
사실 네이버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 때만 해도 블로그메타사이트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몰랐었다.
알필요도 없었고...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뉴스나 자료를 스크랩해놓기 위한 용도였기 때문이다.
네이버 블로그는 뉴스나 자료 스크랩해놓기에는 아주 최적의 툴이었다.
물론 지금도... ^^

사실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은 블로그를 통하여 광고수익 등의 부가적인 수익을 목적으로 운영했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방문자수에 크게 연연하지 않았던 것 같다. 이웃블로그나 댓글에는 연연했을지 모르지만...

그런데 설치형 블로그인 '깜냥이의 웹2.0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블로그메타사이트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블로그메타사이트가 있어서 설치형 블로그라도 일정 부분의 방문자를 유입시킬 수 있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웹2.0' 태그만으로 몇백명의 방문자를 유치했던 기억이 난다.
어찌보면 설치형 블로그에게 블로그메타사이트는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이다.
블로그메타사이트를 통해서 많은 블로거들이 소통하기도 했었으니...
가장 웹2.0적인 서비스라는 찬사까지도...

물론 네이버, 다음, 구글 등의 검색엔진을 통해서도 많은 방문자가 들어오지만 블로그 콘텐츠가 많이 쌓였을 때의 이야기이고 블로고스피어와 같은 응집력은 없는 트래픽이라고 할 수 있었다.

2006년에서 2007년 즈음이 설치형 블로그의 전성기였던 것 같다.
아울러 블로그메타사이트의 전성기이기도 했다.

하지만 티스토리의 등장으로 설치형 블로그와 블로그메타사이트는 동반 몰락하기에 이른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게 된 걸까?

티스토리에서 설치형 블로그와 비슷한 형태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시스템 적으로 지원해주었기 때문에 역량있는 설치형 블로그들이 대거 티스토리로 이동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깜냥이의 웹2.0 이야기'도 티스토리로 옮겨왔다. 아주 많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호스팅비 절감과 스팸트랙백, 스팸댓글 때문이었다.

이렇게해서 많은 설치형 블로그들이 사라져 갔다. 물론 아직도 많은 설치형 블로그가 있지만 예전의 전성기 때에 비하면 초라하기만 하다. 어찌보면 별로 안남아서 더 돋보이는건가? ^^

아무튼.. 그러다보니 블로그메타사이트도 그 효용가치가 하락하기에 이른다.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다보니 다음의 검색을 통해서 많은 방문자가 유입되었고 게다가 '블로거뉴스'라는 것이 생기면서 아에 다음 내에 블로그메타사이트가 생겨버린 것이다.

블로그메타사이트를 통항 유입보다 다음, 네이버 등의 포탈사이트를 통한 유입이 훨씬 많게 되었다. 그러면서 블로그메타사이트는 점점 잊혀져 갔다. 블로그메타사이트는 그저 블로그 RSS 등록해놓고 쳐다보지도 않는곳~ 추천 버튼 하나 만들어 넣어놓고 글쓸때마다 '자추' 한번씩 하는곳~ 으로 인식되어 있지는 않는가? 결과론적인 이야기이지만 티스토리의 등장으로 설치형 블로그들이 많이 사라졌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블로그메타사이트도 조용히 침체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나마 최근에는 믹시가 소셜네트워크 기능을 강화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보기 좋긴 하다만... 다른 곳들은 '발전', '변화'라는 단어를 잊어버린 것 같은 느낌마져 든다.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의 메인 화면이 이제 지겹지 않은가? 도대체 몇년을 울거먹는건지...


다음의 사이트 순위로 1년동안의 블로그메타사이트 순위 변동을 분석해보았다.
2010년 1월 2일 기준으로 믹시 1,932위, 블로그코리아 2,238위, 올블로그 2,631위..
참 초라한 성적이다...
그리고 꾸준한 하향세...
그래도 사이트가 유지되고 먹고 살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블로고스피어로써 블로그의 여론을 주도하던 예전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무수히 많은 스팸블로그들만 득실득실하다.
필자도 블로그와이드라는 블로그메타사이트를 개인적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이게 아닌데 하는 생각을 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역시 포탈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는 없는 것일까?
과연 블로그메타사이트는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쭈욱 가다가 몰락해야 한단 말인가?
어디에서 해법을 찾아야 할까?

블로거들이 자발적으로 모일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필자가 운영하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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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h84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어느 순간 부터, 메타블로그의 필요성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게 되네요
    다음이나, 네이버 등의 포털에서도 블로그글을 모아서 볼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하니..

    2010.01.06 09:5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 사실 저부터도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야 뭐... 메타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니 관심을 갖을 수밖에 없지만 일반 블로거들에게는 점점 메타블로그의 효용성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2010.01.06 10:24 신고
  2. 무량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타 블로그가 가져야 할 기능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글을 찾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추천 제도는 나 외에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이야기하는 글을 찾기 위한 수단이었는데, 이제는 그냥 의미 없는 클릭질에 불과하지요.

    블로거들은 단순히 추천수가 많은 글을 읽고 싶은 것이아니라 좋은글, 또는 이야기 할만한 글을 찾아다니는데, 메타블로그가 거기에 발맞춰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올블로그 같은 경우는 광고 유치를 통한 수익내기에 바빠서 다른 변화는 꿈도 못꾸고 있습니다. 수익내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수익을 따라가다보니 기본에 충실해지지 못하게 되어 아위운 것이지요.

    정말 획기적이고 좋은 메타 블로그가 나타나려면 단순히 기계식으로 글 순위가 매겨지는 메타블로그가 아니라 사람냄새가 나는 메타블로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되었든 모든일은 객관적으로 평가될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

    직접 관련된 글은 아니구요. 예전에 제가 혼자 답답해서 생쑈를 한 기록(?)쯤 되는 글입니다. 혹시나 도움이 되실까 싶어서 트랙백 걸어두고 갑니다. ^^;;

    2010.01.06 13:4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역시 메타블로그가 뭔가 발전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고요...
      역시 사람냄새나는 메타블로그가 정답일까요? ^^

      2010.01.06 14:48 신고
  3.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의 성장 때문이다?
    조금 멀리 가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뷰라는 막강한 메타 아닌 메타의 등장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다음 = 티스토리 이긴 하지만. 설치형의 몰락을 가져오긴 했으나 어디까지나 블로그라는 판 자체를 키워 놓았으므로 티스토리의 죄는 아닌 듯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아이디어와 발전에 대한 노력 부재가 더 크지 않을까요? 그리고 고민이 더 필요해 보이기도 하구요.

    메타는 아니지만 레뷰, 블로그독, 위드블로그 등은 그래도 꽤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게 의미하는 바는 뭘까요?

    2010.01.06 13:4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제글에서 블로거뉴스 부분도 언급하긴 했지만 말씀하신 부분도 맞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설치형 블로그가 몰락하지 않았다면 지금과 같이 메타블로그가 망가지지는 않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게 저의 핵심입니다. 다음뷰(블로거뉴스)의 영향력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어찌 다음뷰의 위력을 모르겠습니까? 다음뷰, 그 이전을 생각해본 것입니다.
      티스토리든, 다음이든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만은... ㅎㅎ

      아, 그리고 노력의 부재도 맞는 말씀입니다. 어찌보면 가장 정답에 가깝다고 할 수 있죠~ 제글에서 언급했지만 메인화면이 안바뀐지가 한 2년은 된거 같습니다.
      다시 말해 발전이 한 2년 전부터 멈춰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독은 메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구요...
      이것도 네이트에서 운영하는 것이니 다음뷰와 유사한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레뷰, 위드블로그 등은 체험단과 같은 블로그마케팅을 통해 수익을 내고 있는 것이죠... 특히 위드블로그에서 번 돈으로 올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돈은 되는 모양입니다.
      어찌되었건 정말 메타블로그가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도저히 이 사태를 타개할 방법이 없습니다.

      2010.01.06 15:13 신고
  4. 두팩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다음뷰(블로거뉴스)의 존재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이라고 하는 거대사이트에서 메타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결국 방문자수와 광고수입이 중요한 블로거의 입장에서는 다음이 더 매력적인 곳이 되겠죠.
    다음의 블로거뉴스 초기의 포지셔닝 전략도 주요한 면이 없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경쟁이 되지 않는 상황이기때문에 다음에서 메타블로그를 포기하지 않는 이상은 올블이나 블코, 믹시같은 메타블로그의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2010.01.06 13:58 신고
  5. 굿타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치형 블로그가 몰락하면서 메타블로그도 몰락했다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요즘 메타에 가도 별로 볼거리도 없는게 현실입니다. 예전에는 설치형 블로그들에서 쏱아지는 엄청나게 좋은 글들이 메타블로그에 즐비했었는데 말이죠... 그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2010.01.06 15:1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설치형 블로그들이 쏱아내던 엄청나게 좋은 글들이 티스토리에서도 쏱아지기는 하는데... 그게 정제가 되지 않으니 문제입니다... 참... 그때가 그립네요~ ㅎㅎ

      2010.01.07 09:53 신고
  6. 개뿔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타사이트들이 차별화하지 못한 것도 한 이유인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 글을 하나 쓰면, 다음뷰, 블코, 믹시 등에 다 발행합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고요. 이말은 각 메타사이트에 등록되는 글이 같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굳이 여러 메타사이트를 돌아봐야 소용이 없다는 겁니다. 한 메타사이트만 보아도 되다면 가장 큰 다음뷰를 보는 것이 여러면에서 이득이 되니, 다른 메타사이트들은 방문횟수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2010.01.06 17:4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맞습니다~ 다음뷰가 메타블로그의 최대 경쟁자입니다.
      하지만 애초에 포탈이 끼면 싸움이 되지 않는 법!
      결국은 다음이 문제군요...
      씁쓸~~~

      2010.01.07 09:55 신고
  7. phrensy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고, Web 2.0이 무엇인지 익혀가고 있는 저에게 많은 시사점을 주는 글이네요. 감사드립니다.

    2010.03.25 14:2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도움이 되셨다니 제가 오히려 감사합니다. ^^
      블로그에 재미있는 글들이 많네요~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2010.03.26 08:54 신고







지금 소통하고 있는 이웃 블로그를 살펴보자!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설치형 독립 블로그?

아마도 티스토리 블로그는 티스토리 블로그끼리..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끼리 소통하고 있을 것이다.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이다.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포탈 사이트에 종속되다보니 포탈 사이트 내의 블로그와 소통하는게 수월할 것이다.

하지만 원래 블로그의 취지는 이게 아니지 않았는가?
어떤 포탈 사이트에 있는 블로그 이건 간에 소통이 가능한 것이 블로그 아니었나?

그런데 가만 보면 설치형과 서비스형 블로그의 중간 정도 되는 티스토리 블로그와 네이버 블로그로 크게 나뉘어진 양상이다. 그리고 나 자신도 티스토리 블로그나 설치형 블로그와 주로 소통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물론 저는 소통이라고 할 수 있는 블로깅을 활발히 하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만... ^^)
또한 네이버 블로그에 방문해서 댓글을 남기려 할때 네이버 회원에게만 댓글을 남기도록 허용했을 때의 그 좌절감... OTL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을까?
필자는 블로그메타사이트, 메타블로그, 블로고스피어의 침체와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
대표적인 웹 2.0 서비스였던 메타블로그가 어쩌다가 오늘의 상황을 맞이하였을까? 
그것은 포탈사이트인 다음의 '뷰', 네이트의 '불독' 등 포탈이 시장에 끼어들면서 블로고스피어는 힘을 일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포탈사이트 내에서만 활동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포탈사이트 내에서만 활동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블로거 자신의 선택사항이다.
특히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네이버 검색을 통한 유입량이 매우 많기 때문에 구태여 메타블로그를 이용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보다 많은 블로거와 소통하면서 보다 넓은 세상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사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네이버 블로거를 만나기는 쉽지 않다. 그 네이버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창구는 바로 메타블로그, 블로고스피어라고 생각한다.

올블로그(http://www.allblog.net/)
블로그코리아(http://www.blogkorea.net/)
믹시(http://www.mixsh.com/)
블로그와이드(http://www.blogwide.kr/)

모두 가입되어 있는가? 혹시 가입만 해놓고 한번도 들어가보지 않치 않았는가?
가입해서 RSS를 날리는 것보다 메타블로그를 통해서 다른 블로거와 생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거들도 이제는 네이버 안에만 있지 말고 메타블로그를 통해서 티스토리 블로거와도 소통하기를 촉구한다.

세상은 넓고 블로그는 생각보다 더욱 많고, 블로그 고수들은 더욱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PS) 블로그와이드는 필자가 운영하는 메타블로그로써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믹시 등에 견줄바는 못되오나 끼워 넣어 보았습니다. 심기가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리며 넓은 마음으로 양해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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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큰 원인은 댓글 등을 통한 소통의 불가능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가지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에 대한 선입견 또한 큰 몫을 차지하지 않을가 싶어요.

    2009.12.28 09:2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허긴 맞긴한 이야기입니다.
      네이버 회원에게만 댓글을 허용한 블로그가 의외로 많더라구요~
      그래도 네이버 블로그가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난 것이죠...
      메타블로그를 통해 소통하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

      2009.12.28 09:45 신고
  2. 카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블로그 사용자들은 사실 메타 블로그가 별 필요가 없지요
    티스토리나 텍큐 워드프래스같은 블로그는 메타 블로그가 필수지만요
    그리고 네이버, 다음블로그 사용자를 제외하곤 댓글달때 아이디, 블로그 주소등을 작성하는게
    적응되있지만
    네이버 블로그 사용자들은 그렇지 못하죠 그걸 적는것 하나만으로도 귀차니즘이 생기니 말이죠 ^^
    저는 요즘에 기존 댓글창을 없에고 disqus를 설치했는데요
    적응기가 좀 필요한거 같네요 ^^

    2009.12.28 12:2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실 그렇게 보면 티스토리도 메타블로그가 필요없겠죠...
      하지만 티스토리가 설치형 블로그에서 넘어왔기 때문에 태생적으로 메타블로그와 친밀했던 것입니다.
      아무튼 네이버 블로거들도 이제는 메타블로그를 많이 활용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훨씬 넓은 세상이 있는데 네이버 안에만 갇혀 있는건 좀 억울하잖나요~
      그래야 저도 먹고 살죠? ^^

      2009.12.28 14:35 신고
  3. 손담비같은여친을얻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주제로 포스팅을 하려고 사전조사 중에 찾게 되었네요!
    ㅎㅎ

    이런말해도 될지 모르겟지만 네이버블로그는 태생이 썩은것 같습니다.
    자기 힘으로 제자식 먹여살리는 힘을 충분히 가지고 잇는 포털이 서비스하는 블로그니깐염.
    말씀하신대로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 검색유입이 대부분인데 네이버 이용자가 워낙 많다보니
    자급자족으로도 충분히살아갈수 있고, 아쉬울게 없으니 메타블로그에 의존도도 낮고....

    그리고 각종 공정성이나 사업상의 문제가 있어서 그런것이겠지만 네이버블로그는
    각종 위젯이나, (그나마 위젯은 나은편이고)
    설치형블로그처럼 스킨에 코드씌우는것도 쉽지 않고.........
    음...... 네이버 욕은 이만하고 ㅋㅋ

    솔직히 저도 설치형블로그들은 잘 찾지 않게 되더라구요
    딱 들어가보면 기존 네이버 블로그들과 구성이 달라서(이미 네이버의 노예)
    어디까지가 본문이고 어디까지가 광고, 메뉴인지 눈도 어지럽고 ㅜ.ㅜ
    본문은 요만큼이고 광고는 덕지덕지덕지 발라져있는곳 가면 솔직히 좀 조잡;; 스런;

    저도 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
    무의식중에 왠지 회원만 댓글달기로 설정해놓은거 같아서 뜨끔해요 ㅋㅋ

    수고하세요 ㅎ

    2009.12.30 21:1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댓글 자체가 매우 심오한 내용입니다. ^^
      네이버 블로그의 입장을 제대로 정리해 주셨네요.
      그리고 설치형 블로그에 대한 지적도 꽤 설득력이 있습니다.
      사실 맞는 말씀입니다.
      어찌보면 설치형 블로그는 조금(?) 상업적이라고 할 수 있죠~ ^^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2009.12.31 03:30 신고


블로그와이드 위젯 서비스 공식 오픈!

He's Column/Web2.0 2009.05.15 13:00 Posted by 깜냥 윤상진





 블로그 메타 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가 위젯 서비스를 오픈하였다고 15일 밝혔다.
블로그와이드는 블로그언론을 지향하는 블로그 메타 사이트로써 블로그와 블로그를 연결하고 소통할 수 있는 블로고스피어(Blogosphere)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블로그를 통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블로그를 개인미디어에 머무르지 않고 대안 언론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면서 새로운 블로그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하고 있다.

블로그와이드는 추천글 위젯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새로운 블로그 콘텐츠 유통 채널로서의 활약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블로그에 블로그와이드 위젯을 설치하게 되면 블로그와이드에 방문하지 않고 오늘의 추천글, 어제의 추천글 등을 받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블로그와이드 위젯은 '오늘의추천글', '어제의추천글'로 구성된 '위젯1'과  '오늘의추천글', '어제의추천글', '시사/사회', '문화/연예', 'IT/과학', '스포츠', '사는이야기'로 구성된 '위젯2'가 있다. 구글 가젯을 통하여 서비스되고 있는 블로그와이드 위젯은 다음 링크로 이동한 이후 블로그에 맞도록 간단한 설정을 마치고 블로그에 설치하시면 된다.

위젯1('오늘의추천글', '어제의추천글'):
http://www.gmodules.com/ig/creator?url=http://gtx.helizet.com/3034/blogrss_www_blogwide_kr_8101f9f9.xml

위젯2('오늘의추천글', '어제의추천글', '시사/사회', '문화/연예', 'IT/과학', '스포츠', '사는이야기'):
http://www.gmodules.com/ig/creator?url=http://gtx.helizet.com/3034/blogrss_www_blogwide_kr_1c85a678.xml


위젯 설정 페이지에서 제목, 폭, 높이, 테두리 등을 설정한 이후에 '코드가져오기' 버튼을 클릭하게 되면 위젯 소스가 생성된다. 생성된 소스를 블로그의 원하는 위치에 적용하게 되면 블로그와이드 위젯의 설치가 완료된다.

블로그와이드 운영자는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인 깜냥닷컴(http://www.ggamnyang.com/) 블로그의 하단 부분에 '블로그와이드 위젯'을 설치하였다고 밝히며 많은 블로거들이 '블로그와이드 위젯 달기'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제 블로그와이드의 생생한 추천글을 자신의 블로그에서 손쉽게 받아볼 수 있는 '블로그와이드 위젯' 서비스가 오픈되면서 기존 블로그 메타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천편일률적인 위젯과 어떤 차별점을 찾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블로그와이드 위젯'을 설치하는 블로그가 늘어나게 되면, 블로그 콘텐츠의 새로운 콘텐츠 유통 채널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덧1) '블로그와이드 위젯'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보도자료 형식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위의 포스트를 여러분의 블로그에서도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블로그와이드 공지글: http://www.blogwide.kr/numz/section/club.php?slid=notice&bno=2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위젯이로군요. 근데 저의 경우는 설치 하기가 쪼금 그러네요. 흐음...
    크기가 너무 커서 >.<

    2009.05.15 14:0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크기는 조절이 가능합니다. 사실 저는 우측에 조그만하게 넣고 싶었는데 가로 170픽셀에 최적화가 안되더군요~
      위젯이 깨져보여서 보기 흉하길레 반대로 크게 해서 넣은거죠~
      http://www.gmodules.com/ig/creator?url=http://gtx.helizet.com/3034/blogrss_www_blogwide_kr_1c85a678.xml
      여기 들어가보시면 가로, 세로 모두 조절이 가능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굳이 돌이아빠님 블로그에 넣어달라는 말씀은 아니구요... ^^
      솔직히 저도 170픽셀 정도로만 최적화되면 부담이 없을텐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참, 혹시 위젯을 만들고 싶으시면 http://www.helizet.com/ 이쪽에 방문해보세요~
      개인 블로그도 위젯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

      2009.05.15 14:43 신고
  2. 야이노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이용해봐야겠네요

    2009.05.15 15:57 신고
  3. 머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헉.....제가 1월중순경..첨으로 가입했던..메타사이트 운영자 블로그네요....ㅠㅠ
    팡상닷컴님 댁에 댓글보고 반가와 뛰어왔어요^^
    사실 요즘 올블,블코만 했는데..그당시는 와이드 요거..무지 신경쓰면서 자추했던 기억이 팍팍 나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2009.05.15 21:2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머니야님! 반갑습니다. 사실 머니야님 블로그에 댓글도 몇번 남긴 것 같은데... ^^
      사실 블로그와이드는 개인적으로 운영하고 있긴 한데 운영이 벅찬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운영하고 있죠~ 근데 1월이나 지금이나 트래픽은 거의 달라지지 않고 있죠~ ㅎㅎㅎ
      좀더 투자를 해야 하는데 회사 다니면서 운영하기가 좀 힘드네요~
      머니야님도 주말 잘보내시고 즐거운 블로깅 하시기 바랍니다.

      2009.05.15 21:36 신고
  4. 솔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 화이팅 입니다. 힘!!

    2009.05.18 10:2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근데 아직은 설치한 블로그가 많치는 않네요~ ^^
      지명도가 좀 낮다 보니...
      그래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어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2009.05.18 11:07 신고







 최근 데이터 수집이 급증하면서 DB서버에 과부하 문제가 발생했던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디자인을 변경하는 등 개편 작업을 완료하였다.

블로그와이드에 수집된 데이터가 급증하면서 블로그와이드 접속에 문제가 있었다.
DB서버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사이트 접속 또한 원활하지 못했다.
게다가 호스팅업체에서는 계속 이런 상태이면 계정을 차단하겠다고 통보를 해왔다.

블로그와이드 Old Version


순간적으로 블로그와이드를 접을까도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동안 블로그와이드에 쏟아부은 열정이 있었기 때문에 쉽사리 접을 수는 없는 일이다.
이에 부득이 하게 블로그와이드에 수집된 데이터중 오래된 데이터를 정리하게 되었다.
참 가슴이 아픈 결정이었다.
블로그 메타사이트의 생명과도 같은 데이터를 삭제하는 고통은 정말 참기 힘들었다.
하지만 블로그와이드를 살리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
물론 단독 서버를 구축하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사이트이다 보니 그렇게는 운영하기에는 여러가지로 문제가 따르게 될 것이다.
기술적인 문제, 금전적인 문제, 보안적인 문제 등등...

변명같지만 오래된 DB를 삭제한다고 해도 블로그와이드를 이용하는데 별다른 지장은 없다.
다만 검색 데이터가 줄어드는 것은 어쩔 수 없이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다.

DB 정리와 함께 블로그와이드의 기능도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우선 글을 불러오는 방식을 개선하여 접속 속도가 매우 빨라졌으며 검색 속도 또한 향상되었다.
또한 이슈가 되고 있는 태그와 관련 글을 메인 페이지에 보여주어서 블로고스피어(블로그여론)를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블로그와이드 New Version


현재 블로그와이드를 이용하는데 아무런 문제도 없는 상태이다.
오히려 접속 속도와 검색 속도 등은 개선되었다.
앞으로도 블로그와이드는 꾸준히 개선해 나갈 것이다.

필자는 개인적으로만 블로그와이드를 운영하는 것은 아니며, 반드시 사업화할 계획이다.
열심히 운영하다 보면 반드시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업화가 되면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이 가능할 것이다.
피같은 DB를 정리하는 일은 더더욱 없을 것이다.
그 전까지는 블로그와이드 이용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부탁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블로그와이드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주시길 바란다.

블로그와이드 화이팅!!!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운영한다는것은 어려가지 어려운 문제가 있네요..금전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ㅠ.ㅠ

    2009.04.15 10:4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특히 금전적인 부분이 크지요? 투자대비 해서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좀 달라지겠지만 일정 트래픽 이상이 되어야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한다면 그때 까지 버틸 자금이 필요하겠죠~
      이럴 때 가장 필요한건? 일단 저질러 보는 것! ㅎㅎㅎ

      2009.04.15 17:29 신고
  2.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많으셨네요. 아직 수익모델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서비스를 계속해 나간다는 것 쉽지가 않으실텐데.업그레이드까지 하시다니 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블로그와이드 좀더 알려져서 좋은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09.04.16 09:1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힘이 나네요~ ^^
      자체적으로 수익모델은 없지만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른 사업기회는 무궁무진 하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지켜보면서 다른 아이템을 접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갖고 지켜봐주세요~ ^^

      2009.04.16 11:06 신고
  3. sssagagi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블로그 와이드 상태가 약간 불안 하지만 개인적으로 운영한다는것을 안 이상 이제 서버가 이상해도 100%로 이해할께요..
    앞으로도 화이팅이에요~

    2009.09.06 1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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