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 힘든 시기이죠? 일도 내가 원하는 데로 돌아가지 않고요..


힘들다고 해서 주저앉아 있을 수도 없는 일입니다.


이렇게 힘든 시기일수록 좋은 생각을 많이 해야 좋은 일도 많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좋은 생각을 많이 하려면 좋은글을 많이 읽으면서 명상하고 힐링을 해줘야 합니다.


힘들고 지칠때 마음의 위안을 주고 힘이 나게 하는 좋은글이 있습니다.


이렇게 힘들고 지칠때 읽으면 좋은글을 큐레이션하여 제공하는 앱을 출시하였습니다.


앱 이름이 바로 '읽으면좋은글'입니다.


깜냥이의 웹2.0 이야기!를 운영하는 블로거인 깜냥 윤상진이 직접 큐레이션하여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읽으면좋은글'을 검색하거나 '좋은글'을 검색해 보시면 바로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좋은글'로 검색해 보시면 검색결과 10위 정도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2017년 11월 말에 오픈한 이후 다운로드는 5천회 정도 되었습니다.



다운로드 수 5천 배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은 1만회 다운로드를 위해 열심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고 계시는 앱입니다.



평점이 4.6 정도 됩니다.


리뷰는 총 27분께서 해주셨습니다.


초기에는 지인 위주로 홍보했지만 지금은 카카오스토리와 밴드 위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메뉴는 읽으면좋은글과 인생에좋은글 2가지로 나눠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읽으면좋은글은 힘들고 지칠때 마음의 위안을 주고 힘이 나게 하는 감성적인 글을 제공합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인생에좋은글은 삶을 살아가면서 도움이 될만한 글을 제공합니다.


인생의 멘토와 같은 삶에 꼭 필요한 명언과 좋은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읽으면좋은글과 인생에좋은글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글이 있다면 즐겨찾기 해 놓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라도 이렇게 한곳에 모아놓고 한꺼번에 볼 수 있습니다.



읽으면좋은글을 읽고 댓글을 남길 수 있고 SNS 친구들에게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카카오스토리와 밴드,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가 잘 되어 있습니다.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등의 SNS 친구들에게 읽으면 좋은글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좋은글을 읽고 소감을 남기고 싶다면 댓글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사진 첨부나 이모티콘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많은 분들과 쉽게 나눌 수 있습니다.


읽으면좋은글 앱은 깜냥이 직접 좋은글을 큐레이션하여 제공하는 앱입니다.


하루에 1분씩만 투자하셔서 좋은글을 읽어보신다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마음이 편해지면서 좋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좋은 생각은 좋은 말을 하게 되고, 결국에는 좋은일이 많이 생기게 합니다.


저를 믿고 읽으면좋은글 앱에서 좋은글 읽어보지 않으시겠어요?


구글 플레이 스토어 읽으면좋은글: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toryshare.goods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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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모바일서울’ 앱을 리뉴얼 오픈 했다. ‘모바일서울’은 서울시가 직접 서비스해주는 모바일 앱으로써 서울 생활에 꼭 필요한 깨알 같은 정보들을 제공해 준다.

 

물론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에서 서울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면 모바일 웹 페이지가 보여 진다. 모바일 웹이나 앱이나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거의 유사하지만 모바일 앱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몇몇 주요기능들이 있다.

 

이렇게 모바일 웹을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든 앱을 하이브리드앱이라고 한다. 모바일 앱은 스마트폰에 설치되어 있는 애플리케이션이기 때문에 구동하기가 편리하다. 그렇기 때문에 필요할 때마다 바로 바로 접속해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좌: 서울시청 홈페이지 모바일 웹 / 우: 서울시청 ‘모바일서울’ 모바일 앱>

 

위와 같이 서울시청의 모바일 웹과 모바일 앱인 ‘모바일서울’의 디자인은 거의 같다. 결국은 서울시청 홈페이지를 모바일 앱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게 바로 ‘모바일서울’인 셈이다.

 

콘텐츠적인 부분에서는 모바일 웹과 큰 차이는 없으나 앱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몇 가지 기능들이 있어서 앱을 설치하는 게 생활하는 데 훨씬 유용하다. 예를 들어 ‘모바일서울’ 앱을 이용하면 내 위치 정보를 파악해서 서울 시내 곳곳에 비치되어 있는 휴대폰 무료 충전소를 찾을 수 있다.

 

또한 위치 정보를 파악해서 지금 내 주위에서 사용 가능한 '와이파이' 존을 찾을 수도 있다. 위치 정보를 파악하는 기능은 모바일 앱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서비스가 가능한 것이다.

 

어찌 보면 ‘모바일서울’ 앱은 서울시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수많은 서비스들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모바일서울 웹&앱 메뉴에서는 서울시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다양한 모바일 웹 서비스들과 앱 서비스들을 한눈에 볼 수 있으니 말이다.

 

<서울 WiFi, 충전기, 웹&앱 서비스는 ‘모바일서울’에서만 제공되는 서비스>

 

'모바일서울' 앱을 이용하면 모바일 웹에서는 사용하지 못했던 유용한 기능과 편리성,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모바일서울’은 크게 서울시랑, 즐거웁게, 시민이랑, 어울리게 등의 큰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시랑’은 서울시정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즐거웁게’는 서울시내에서 열리는 공연, 전시, 관광지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시민이랑’은 상상제안, 시장실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어울리게’는 시민이 참여하는 공간으로 제공되고 있다.

 

메뉴 네이밍도 적절하고 콘텐츠 분류도 섹션 별로 잘 구성해 놓은 느낌이다. 관공서의 딱딱한 느낌의 홈페이지가 아닌,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좌측부터 서울시랑, 즐거웁게, 시민이랑, 어울리게 화면 캡쳐>

 

이번 개편에서 가장 크게 바뀐 부분이 바로 ‘어울리게’ 메뉴다. 어울리게는 시민참여마당으로 서울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만들어나가는 공간이다. 결국 시민참여가 있어야만 활성화될 수 있는 곳이라는 의미!

 

현재는 “크리스마스트리”를 소재로 서울시민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크리스마스트리와 관련된 사진이나 글이 있으면 참여가 가능한데, 좋은 추억을 여러 사람과 공유하고 싶다면 참여해 보기 바란다.

 

모바일서울 리뉴얼 오픈을 기념한 소소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탈자, 부드럽지 못한 문맥, 링크오류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모바일서울의 옥의티를 찾는 이벤트인 “옥의 티를 찾아라!!” 이벤트가 바로 그것! 서울시를 사랑하는 시민이라면 보다 좋은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한 번 참가해 봐도 좋을 듯하다. “옥의 티를 찾아라!!” 이벤트는 12월 20일까지만 진행되는 이벤트이니 서둘러 참가해 보기 바란다.

 


<’모바일서울’에서 진행하고 있는 “옥의 티를 찾아라!!” 이벤트>

 

무엇보다도 '모바일서울'은 실 생활에 아주 유용한 서비스가 있어서 좋다. 바로 재해 재난 속보다. 몇 일 전에 서울시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되었을 때도 ‘모바일서울’을 통해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서울시의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얻을 수 있는 곳이 바로 ‘모바일서울’이 아닐까 한다.

 

'모바일서울'에서는 교통 정보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버스, 지하철 도착 정보는 물론 도로 소통 상황도 파악할 수 있으며 최단 경로도 찾아준다. 이건 거의 서울시 전용 포털 서비스 수준이다. 실제로 모바일서울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애용하는 서비스가 바로 교통 서비스라고 한다.

 

나 역시도 차를 가지고 나갈 일이 생기면 서울시 도로 소통 상황부터 먼저 파악하고 네이버 지도나 T맵을 켠다. 모바일서울에서 도로 소통에 빨간 불이 켜지면 차를 갖고 나갈 생각도 하지 않을 정도다.

 

<모바일서울 교통 서비스>

 

'모바일서울'에서는 '지역별 도로소통' 정보와 '현재위치 돌발교통' 정보를 아주 손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특정 위치에 국한하지 않고 서울시 전체 교통 흐름을 지도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교통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기 좋다.

 

게다가 날씨 정보, 미세먼지 농도 등의 정보도 ‘모바일서울’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민으로써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 정도의 정보력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대부분의 지자체 홈페이지가 모바일 웹 서비스는 제공하지만 홈페이지 콘텐츠를 모바일 앱으로 까지 제공하는 곳은 드물다. 경기도나 부산시도 아직까지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있으며, 서울시와 성남시를 비롯한 몇몇 지자체에서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다.

 

나 또한 서울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모바일서울’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 설치해 놓고 수시로 보고 있다. 볼 때마다 재미있고 참 새롭다. 지자체에서 이렇게 참신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게 여간 신기한 일이 아니다.

 

이제는 스마트 소셜 시대가 되면서 지자체들도 온라인, 모바일 가릴 것 없이 대민 서비스를 강화하고 시민들 곁으로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자하는 노력의 일환일 것이다.

 

‘모바일서울’은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모바일서울’을 검색해서 자신의 스마트폰에 설치하면 된다.

 

 

<구글 플레이 '모바일서울' 페이지 화면>

 

서울시민이나 직장이 서울이어서 출퇴근하는 분이라면.. 아니 서울에 살지 않더라도 서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바일서울’을 스마트폰에 설치해 놓고 수시로 들여다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서울에서 애 키우는 부모들에게는 필수인 앱이다! 요즘 같이 날씨 변화가 심하고 미세먼지가 민감한 시기에는 꼭 체크해 보고 외출해야 한다. 정보가 건강이요 돈인 세상이니 말이다. 모바일서울은 우리네 실생활과 아주 밀접한 정보 앱이다!

 

우리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모바일서울을 보다 좋은 서비스로 만들어 나가면 좋을 것 같다. 이것이 바로 웹 2.0에서 이야기하는 집단지성의 힘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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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스타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모바일서울 설치해 봐야겠네요~ 특히 스마트폰 충전기 무료로 대여해준다는게 끌립니다. ㅎㅎ

    2014.12.09 17:37 신고
  2. 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날씨하고 미세먼지를 제일 먼저 보게 되더군요. 역시 애를 키우다 보니.. ^^

    2014.12.10 14:18 신고
  3. 레인메이커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능이 괜찮네요? 이런 걸 아직도 모르고 있었다니.. 서울시에서 좀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면 좋겠어요. 지하철 광고나 버스 광고도 괜찮을 것 같고요..

    2014.12.17 09:28 신고
  4. 메디클리닉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설치해 봐야겠네요. 정말 유용할 듯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4.12.22 08:36 신고







구글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판매수익에 대해 이통사와 배분체계를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현재는 앱이 판매되면 앱 개발사가 70%를 가져가고 나머지 30%중 이통사가 27%, 구글이 3%를 가져가는 구조였다.


하지만 구글은 앱 판매수익 배분비율을 5대 5로 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렇게 되면 이통사가 15%를, 구글이 15%를 챙기게 된다.


구글은 현재 전세계 이동통신사들과 수익 배분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한다.

(관련 기사: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401/h2014011503323321540.htm)


사실 구글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가고 기술적으로 종속되면서 구글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말았다.


지금 당장은 이통사들이 구글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달리 표족한 방안은 없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 맞닥트리게 되면서 이통사들도 깨달은 바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제 구글이 마냥 퍼주는 존재는 아니라는 사실을 깊이있게 인식해야 한다. 분명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그래야만 협상이 가능하지 않겠는가?


구글코리아 관계자는 "과거에는 안드로이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급선무여서 앱 판매 수익의 대부분을 이동통신사에 주었으나 이제는 생태계가 어느 정도 구축된 만큼 일방적으로 이동통신사에 유리한 배분체계를 조정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굽신굽신하다가도 자기가 어느 정도 괘도에 올라왔으니 시장을 지배하는 룰을 바꾸겠다는 것이다. 원래 플랫폼 사업자들이란 이런 존재다. 구글이라 하여 다르지 않다.


나중에는 안드로이드 OS 로열티를 달라고 할지도 모를 일이다. 물론 안드롤이드가 오픈소스여서 이런 일은 발생하지 않겠지만 구글의 요구 사항은 더욱 많아질 것이 자명한 일이다.


사실 구글 플레이 등의 앱 마켓을 통한 매출이 그렇게 크지는 않다. 오히려 구글이 모바일 검색 광고로 벌어들이는 수익이 더 막대하다. 그런데 이렇게 앱 판매 수익 배분체계를 조정한다는 것은 구글입장에서는 오히려 패착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본다. 어쩌면 이통사에게 탈 안드로이드를 부추길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구글을 벗어날 빌미를 마련해 준건 아닐까?


이통사들도 이번 기회에 정신차리고 구글 이외의 대안을 하루 속히 마련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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