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미디어가 될 수 없는 것인가?

He's Column/Blog 2014.12.25 16:33 Posted by 깜냥 윤상진





블로그는 1인미디어, 개인미디어로 한 시대를 풍미했었다.


웹 2.0의 가장 대표적인 서비스로 말이다.


지금도 열성적으로 글을 쓰고 있는 수많은 블로거들이 있다.


그런데 요즘은 이런 생각이 든다.


과연 블로그는 이대로 블로그로 남게 되는 것인가? 하는 생각..


보다 큰 존재로는 성장할 수 없었던 것일까?


블로그의 주옥같은 글들이 블로그라는 틀 안에만 갖혀 있다는 것이 마음 아프다.


블로그는 이대로 안주하면서 블로그로 살아 남아야 하는가?


스스로에게 반문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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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이드 위젯 서비스 공식 오픈!

He's Column/Web2.0 2009.05.15 13:00 Posted by 깜냥 윤상진





 블로그 메타 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가 위젯 서비스를 오픈하였다고 15일 밝혔다.
블로그와이드는 블로그언론을 지향하는 블로그 메타 사이트로써 블로그와 블로그를 연결하고 소통할 수 있는 블로고스피어(Blogosphere)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블로그를 통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블로그를 개인미디어에 머무르지 않고 대안 언론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면서 새로운 블로그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하고 있다.

블로그와이드는 추천글 위젯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새로운 블로그 콘텐츠 유통 채널로서의 활약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블로그에 블로그와이드 위젯을 설치하게 되면 블로그와이드에 방문하지 않고 오늘의 추천글, 어제의 추천글 등을 받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블로그와이드 위젯은 '오늘의추천글', '어제의추천글'로 구성된 '위젯1'과  '오늘의추천글', '어제의추천글', '시사/사회', '문화/연예', 'IT/과학', '스포츠', '사는이야기'로 구성된 '위젯2'가 있다. 구글 가젯을 통하여 서비스되고 있는 블로그와이드 위젯은 다음 링크로 이동한 이후 블로그에 맞도록 간단한 설정을 마치고 블로그에 설치하시면 된다.

위젯1('오늘의추천글', '어제의추천글'):
http://www.gmodules.com/ig/creator?url=http://gtx.helizet.com/3034/blogrss_www_blogwide_kr_8101f9f9.xml

위젯2('오늘의추천글', '어제의추천글', '시사/사회', '문화/연예', 'IT/과학', '스포츠', '사는이야기'):
http://www.gmodules.com/ig/creator?url=http://gtx.helizet.com/3034/blogrss_www_blogwide_kr_1c85a678.xml


위젯 설정 페이지에서 제목, 폭, 높이, 테두리 등을 설정한 이후에 '코드가져오기' 버튼을 클릭하게 되면 위젯 소스가 생성된다. 생성된 소스를 블로그의 원하는 위치에 적용하게 되면 블로그와이드 위젯의 설치가 완료된다.

블로그와이드 운영자는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인 깜냥닷컴(http://www.ggamnyang.com/) 블로그의 하단 부분에 '블로그와이드 위젯'을 설치하였다고 밝히며 많은 블로거들이 '블로그와이드 위젯 달기'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제 블로그와이드의 생생한 추천글을 자신의 블로그에서 손쉽게 받아볼 수 있는 '블로그와이드 위젯' 서비스가 오픈되면서 기존 블로그 메타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천편일률적인 위젯과 어떤 차별점을 찾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블로그와이드 위젯'을 설치하는 블로그가 늘어나게 되면, 블로그 콘텐츠의 새로운 콘텐츠 유통 채널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덧1) '블로그와이드 위젯'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보도자료 형식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위의 포스트를 여러분의 블로그에서도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블로그와이드 공지글: http://www.blogwide.kr/numz/section/club.php?slid=notice&bno=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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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위젯이로군요. 근데 저의 경우는 설치 하기가 쪼금 그러네요. 흐음...
    크기가 너무 커서 >.<

    2009.05.15 14:0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크기는 조절이 가능합니다. 사실 저는 우측에 조그만하게 넣고 싶었는데 가로 170픽셀에 최적화가 안되더군요~
      위젯이 깨져보여서 보기 흉하길레 반대로 크게 해서 넣은거죠~
      http://www.gmodules.com/ig/creator?url=http://gtx.helizet.com/3034/blogrss_www_blogwide_kr_1c85a678.xml
      여기 들어가보시면 가로, 세로 모두 조절이 가능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굳이 돌이아빠님 블로그에 넣어달라는 말씀은 아니구요... ^^
      솔직히 저도 170픽셀 정도로만 최적화되면 부담이 없을텐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참, 혹시 위젯을 만들고 싶으시면 http://www.helizet.com/ 이쪽에 방문해보세요~
      개인 블로그도 위젯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

      2009.05.15 14:43 신고
  2. 야이노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이용해봐야겠네요

    2009.05.15 15:57 신고
  3. 머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헉.....제가 1월중순경..첨으로 가입했던..메타사이트 운영자 블로그네요....ㅠㅠ
    팡상닷컴님 댁에 댓글보고 반가와 뛰어왔어요^^
    사실 요즘 올블,블코만 했는데..그당시는 와이드 요거..무지 신경쓰면서 자추했던 기억이 팍팍 나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2009.05.15 21:2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머니야님! 반갑습니다. 사실 머니야님 블로그에 댓글도 몇번 남긴 것 같은데... ^^
      사실 블로그와이드는 개인적으로 운영하고 있긴 한데 운영이 벅찬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운영하고 있죠~ 근데 1월이나 지금이나 트래픽은 거의 달라지지 않고 있죠~ ㅎㅎㅎ
      좀더 투자를 해야 하는데 회사 다니면서 운영하기가 좀 힘드네요~
      머니야님도 주말 잘보내시고 즐거운 블로깅 하시기 바랍니다.

      2009.05.15 21:36 신고
  4. 솔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 화이팅 입니다. 힘!!

    2009.05.18 10:2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근데 아직은 설치한 블로그가 많치는 않네요~ ^^
      지명도가 좀 낮다 보니...
      그래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어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2009.05.18 11:07 신고







 미니홈피와 블로그가 인기를 얻으면서 등장한 키워드가 '1인미디어', '개인미디어' 이다. 사실 초창기에는 그 개념도 파악하지 못했지만 그럴듯해 보여서 자주 인용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최근 '소셜'이 인터넷의 트랜드로 부상하면서 블로그도 개인에 국한되는 개인미디어 개념에서 탈피하여 많은 사람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소셜미디어로 확장발전하고 있다.
초기의 블로그가 일상을 기록하고 개인 사진을 공유하는 등 지인과의 인맥관리 용으로 많이 활용되었던 반면 최근에는 준전문가급의 블로거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전문적인 미디어로 성장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기성 언론에 대한 대안 언론으로써의 역할에 대해서도 거론하고 있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한다.

블로그가 전문 미디어로 성장하면서 소통은 더욱 중요해졌다.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 수많은 사람이 참여하여 의견을 개진함으로써 보다 논리정연하고 많은 사람으로 부터 공감을 얻어 공론화되는 이슈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흔히 이야기하는 집단지성의 힘이다.


블로그는 이와같은 역할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최적의 툴이다.
표준 데이터 구조를 채택하여 개발된 블로그는 기본적인 컨셉이 개방구조이며, 네이버블로그, 다음블로그, 티스토리블로그 등 서비스 제공업체를 넘나들면서 소통할 수 있다. RSS라고 하는 표준포맷을 통하여 수많은 독자들과 메타블로그, 검색포탈에게 포스트를 발행하고 있다. 특히 트랙백은 다른 서비스업체 블로그로 링크를 전송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소통 방식으로 기존의 웹사이트나 개인홈페이지에서는 구현이 힘든 기능이다.

블로그는 서비스 제공업체에 국한되는 폐쇄적인 여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는 다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개방형 SNS의 기능도 수행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RSS, 트랙백, 댓글 등의 블로그만의 특성이 그대로 살아 있는 기능들이 있다. 이와 같은 기능을 통하여 블로거와 독자가 소통하면서 블로그를 소셜미디어로 발전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인터넷 트랜드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웹2.0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초기에는 '참여'와 '공유'가 강조되는 'UCC동영상'이 인기를 얻었고, 다음에는 '개방'을 중시하는 '블로그'가 인기를 얻었으며, 이제는 '소통'을 강조하는 'SNS'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트랜드에 편승하여 블로그 또한 소셜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소셜미디어'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이는 강제적인 정책에 의한 것도 아니고, 누군가의 제안에 의해서도 아니다.

블로그를 통하여 소통하고 있는 블로거와 독자들이 만들어가는 '블로그 생태계'의 자연적인 발전방향이며 현상이자 흐름이다.


다양한 소셜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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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ke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해외에는 소셜웹이 트렌드가 되어 진행되고 있는데..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만 보면 답답합니다. 네이버,다음은 오픈 API 를 내놓는 등 적극적인 면이 조금 보이기라도 하지만 정작 싸이월드,네이트온 같은 굵직한 소셜플랫폼,메신저를 가지고 있는 네이트는 아직까지 울타리를 치고 구시대적 사고 방식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는게 참 씁쓸합니다.

    2009.05.11 14:0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싸이월드도 2009년 하반기에는 API를 공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tinyurl.com/qn27gm
      하지만 그 수준이 극히 미미할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기는 하지요... 그래도 API를 공개할 생각을 하다니 기특하죠~ 헤헤~~

      2009.05.11 15:42 신고
  2. 아이팟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는 그대로 있는데 사람들의 인식이 변해가면서 이렇게 소셜 미디어로 발전하고 있는 건가요?
    블로그도 깊게 들어가면 어렵네요~

    2009.05.14 15:0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블로그도 기술적으로 많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같은 경우도 에디터나 스킨 등의 발전이 눈부시네요~
      물론 그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의식이 참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찌보면 팀버너스리가 창시한 웹의 기본 이념이 이와 같은 소통에 있었을 텐데...
      그 소통의 개념에 이제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09.05.14 23:54 신고








과거의 나는 개인 홈페이지에 열광했었다.
과거의 나는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열광했었다.
현재의 나는 블로그에 열광하고 있다.
그렇다면 미래의 나는???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무엇인가 붐이 형성되는 시점에 몰려들게 된다.
즉 트랜드를 만들어내고 선도하는 사람들은 특정 오피니언리더라는 이야기이다.

인터넷 초창기에 필자는 개인 홈페이지에 열광했었다.
당시 개인 홈페이지에서 문자메세지 발송 서비스와 이모티콘을 서비스하면서 엄청난(?) 인기를 누렸었다.
당시 가장 큰 검색 포탈이었던 야후에서 문자메세지를 검색해보면 가장 상위에 랭크되었었다. 그때는 키워드광고시장이 형성되기 전이었으니 가능한 이야기이다.
하루 방문자가 엄청났었다.
그때가 불과 2000년 초반이다.
생각해보니 정말 짧은 시간에 엄청나게 발전했군... 불과 8년전과 지금을 비교해보면 하늘과 땅 차이니...

그러다가 PHP를 공부하여 개인포탈사이트를 구축했었다.
바로 마이웹스타일(www.mywebstyle.net) 이다. 유머, 엽기, PHP강좌 등으로 구성했었고 나름대로 개인 홈페이지로 재미있게 운영했던 것 같다.

그러다가 싸이월드 열풍이 일어났다. 솔직히 처음에는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만들 생각이 전혀없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보다 더 훌륭하고 화면도 큰 나만의 사이트가 있는데 왜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해야 하느냐? 이것이 나의 논리였다.
하지만 회사 직원을 비롯하여 주위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미니홈피 활동을 하면서 재미있어 하는 모습을 보고 필자도 미니홈피를 시작하게 되었고, 중독되게 되었다. 그때가 2004년!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시들어들게 된건 회사를 옮기면서 부터... 주위에서 재미있게 미니홈피 활동을 하다가 회사를 옮겼는데, 또 그 회사는 미니홈피활동을 하는 회사가 아니었다. 그러다보니 미니홈피도 시들하게 되었다.

그러던 즈음에...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가 설치형 블로그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테터툴즈! 이름도 어려운 이 솔루션을 알게되었고, 이거다 싶어서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을 구축하여 운영하게 되었다.
인터넷의 트랜드가 되고 있는 웹2.0과 UCC를 주제로 하여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현업에서 활동하고 있는 많은 기획자와 마케터를 간접적으로 만날 수 있고 필자의 생각에 대하여 댓글과 트랙백으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서 좋다.

현재는 블로그활동이 너무나 재미있다.
그렇치만 이런 블로그의 열풍도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다.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처럼... 물론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C2를 내놓긴 했지만 그때는 이미 대세가 블로그로 넘어가 이후였고, 서비스도 별다른 차별점이 없어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지는 못했다.

그렇다면 블로그의 다음은 뭐가 될까?

필자의 판단에 의하면 공통 관심사를 갖고 모일 수 있는 블로그 커뮤니티로써 개인형 블로그 메타사이트가 뜰 것으로 보인다.
필자도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운영하고 있다. 메타사이트 구축은 아주 간단하다. 서버에 솔루션 하나만 설치하면 된다. 아주 간단하다.

이렇게 해서 조그마한 메타사이트들이 만들어지고 활성화된다면 주제별 군소형 메타사이트로 블로그들이 모일 것이고, 군소형 메타사이트들이 활성화된다면 블로그의 차세대 서비스로써 성장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보면 오픈한지 한달이 조금 지난 현재, 100명이 넘는 블로그가 RSS FEED를 등록하였다. 물론 대형 메타사이트에 견줄 수 있는 규모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메타사이트로써 괜찮은 성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이런 메타사이트들이 많아질 것이라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깜냥닷컴에서 블로그와이드를 소개한 글을 보고 자극을 받아 메타사이트를 만들었다는 어느 블로거의 글이 방명록에도 올라와 있다. 그리고 웹서핑을 하다보면 개인적으로 운영하거나 특정 주제에 국한하여 운영하는 블로그 메타사이트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런 식으로 확산된다면 머지 않아 수많은 군소형 블로그 메타사이트들이 생겨날 것이다.

흡사 인터넷 초창기 카페를 중심으로 개인들이 모였던 것과 비슷한 이치이다.
다음은 군소형 블로그 메타사이트가 발전하게 되는 시나리오이다.

처음에는 개별적으로 활동하던 블로그가 대형 메타사이트를 통하여 교류하기 시작하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많은 블로그를 접하게 되었지만 군중속의 고독을 느끼게된 블로거 들은 비슷한 주제를 갖고 있는 소수의 블로그만으로 구성된 군소형 메타사이트를 꿈꾸게 된다. 웹2.0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블로그만을 모집하여 웹2.0 전문 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오픈하게 된다.

물론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는 웹2.0 전문 메타사이트는 아니며 단지 시나리오일 뿐이다.
이런 형태로 군소형 블로그 메타사이트가 발전하게 된다면 그에 따라 관련 서비스들도 발전하게 될 것이고 1인 미디어인 블로그를 한단계 뛰어넘는 개인 미디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단, 블로그 메타사이트라는 것 자체가 블로그를 기반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블로그 서비스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상호 시너지를 발휘하여 Win-Win할 수 있는 구조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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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mdori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동의합니다.

    그런데...'날개'는 옵션에 검색 노출 기능이 있긴하지만,전혀 검색엔진에 노출 되지 않아요.브로그와이드는 어떤가요?

    제 사이트 일평균 페이지뷰가 20 입니다. 완전 충격 먹었습니다.

    윤상진님 처럼 적극 홍보하여 자발적 가입을 유도하지않는 이상 군소 메타사이트는 알려지기가 참 어려울 것 같아요

    검색에만 노출된다면야 더 바랄것이 없지요

    2008.04.05 13:4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동의해주신다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
      아무래도 군소형 메타사이트에서 블로그를 확보하는 것은 원투원 마케팅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주제와 맞는 블로그를 방문하여 방명록이나 댓글을 통해서 블로그를 등록해달라고 글을 남기는 식으로 말이죠~ ^^

      2008.04.05 23: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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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플랫폼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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