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뉴스네트워크인 BNN을 소개합니다.

Notice 2010/08/30 11:34 Posted by 깜냥 윤상진

BNN은 블로거가 만들어가는 뉴스공동체로써 ‘Blog News Network’를 의미합니다.

BNN은 블로그언론을 지향하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뉴스섹션(http://www.blogwide.kr/news/)으로써 블로거들의 생생한 뉴스를 전달하고자 2010년 1월 1일 공식 출범하였습니다.

BNN은 뉴스 속보보다는 블로거들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뉴스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BNN은 워드프레스로 구축되었으며, 필진은 최초 Contributor(기고자)로 가입되며, 참여도와 기여도에 따라 Author(저자)로 승급됩니다. Contributor(기고자)는 뉴스 작성이후 관리자의 승인을 거쳐 발행되며, Author(저자)는 관리자의 승인 없이도 발행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2010년 9월 1일 BNN이 다시 시작하면서 회원가입시 모두 Author(저자)로 등록됩니다. 누구든지 BNN에서 뉴스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BNN은 뉴스공동체로써 참여 블로거들은 BNN의 공동 주인입니다.

BNN은 블로거의 참여도와 기여도에 따라 뉴스 콘텐츠를 통하여 발생하는 수익을 블로거와 함께 나눌 것을 약속합니다.

BNN은 ‘Blog News Network’로써 ‘순수 블로거가 만드는 최초의 언론사’이자 '소셜 뉴스 미디어(Social News Media)'를 지향합니다.

BNN이 블로그 뉴스공동체로써 가치있는 뉴스를 독자 여러분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BNN 발행인 윤상진과 BNN 필진 모두는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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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리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업적으로 좋은 결과를 거두시길 기원합니다.

    2010/08/31 09:27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업적인 성과라기 보다는 언론을 향한 저의 열정이라고 할까요?
      아무튼 다시 시작했으니 열심히 함 해볼라니다.
      노리사랑님도 같이해주실 수 있을까요? ^^

      2010/08/31 12:47

9월1일 BNN을 다시 시작합니다.

Notice 2010/08/30 10:30 Posted by 깜냥 윤상진

블로그뉴스네트워크 BNN(http://www.blogwide.kr/news/)의 발행인 윤상진입니다.

2010년 1월 1일 출범했던 BNN이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잠시 서비스를 중단했으나 2010년 9월 1일을 기점으로 다시 서비스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관련글: http://ggamnyang.com/625)

9월 1일 출범하게 되는 BNN은 Social News Media를 지향합니다.

BNN은 우리 모두가 만들어나가는 열린 언론입니다.

누구나 BNN에 회원가입하고 뉴스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바로 발행되는 Author의 권한을 갖게 됩니다.

물론 광고성, 스팸글이 올라올 경우에는 무조건 강제탈퇴되니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서비스 초기에는 뉴스도 별로 없고 방문자도 거의 없을 것이기 때문에 우선은 발행인인 저 혼자 뉴스를 채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합니다.

그럼 이제 신개념의 블로그 뉴스 네트워크인 BNN에서 기자의, 언론인의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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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다시 시작하시는건가요?
    BNN은 제가 참여를 해본적이 없긴 하지만 ㅎㅎㅎ
    파이팅!!!!

    2010/08/30 15:0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처음부터 많은 분과 함께 하기는 쉽지 않죠~
      그럴 자금력도 없고, 그럴 인맥도 없고~ ㅎㅎㅎ
      우선 저 혼자 시작하면서 입소문이 나게 되면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돌이아빠님도 같이 해주시겠어요? ^^

      2010/08/31 09:07

블로그는 개인미디어로써 1인 혹은 여러 명이 모여 팀블로그로도 운영이 가능한 공개 게시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는 자유게시판이 아닌 글쓰기 권한을 갖고 있는 사람만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이 다를 것 같습니다.
물론 내면을 보면 무수히 많은 점이 다르긴 하지만 가장 큰 특징이 아닌가 합니다.

사실 그동안은 저 혼자 운영하는 블로그이니 제 마음대로 글을 써왔습니다.
사적인 글도 쓰고 칼럼 형식의 글도 쓰고...
그런데 얼마전 블로그 미디어 네트워크인 태터앤미디어(http://tattermedia.com/) 파트너 블로그가 되면서 사적인 글을 쓰기가 조금 민망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미디어 네트워크이다보니 사적인 글들을 많이 송고하면 태터앤미디어 입장에서는 싫어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생각 자체를 전혀 안했었는데~ ㅎㅎㅎ
역시 어딘가의 네트워크에 들어간다는 것은 그에 따르는 책임 또한 발생하게 되며 여러가지 면에서 제약도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깜냥닷컴의 블로그 글들은 카테고리로 글의 성격이 구분됩니다.
He's Column(http://www.ggamnyang.com/category/He%27s%20Column)에 해당하는 글들은 공적인 칼럼 형식의 글로써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 주제인 '웹 2.0', '소셜 웹', '소셜 미디어' 등의 인터넷 트렌드에 대하여 이야기한 글입니다.
그 이외의 카테고리에 있는 글들은  모두 사적인 글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요즘 8개월된 딸아이의 사진과 동영상을 많이 올리고 있는 육아일기 카테고리는 다현이의 일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Childcare Diary(http://www.ggamnyang.com/category/Childcare%20Diary)
다현이가 크면 이 카테고리의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나 많습니다~ ^^

그리고 깜냥닷컴의 블로그 글들은 존칭 여부로 글의 성격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쓰는 사적인 글은 존칭을 씁니다. 하지만 공적인 형식으로 쓰는 칼럼은 존칭을 생략합니다.
존칭을 안써서 기분 상하신(?) 분들이 계실 수 있지만 제 블로그 운영방침입니다. ^^
존칭을 쓴 글인지, 아니면 존칭을 안 쓴 글인지만 봐도 대략적으로 글의 성격을 파악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는 개인미디어이면서 소셜미디어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냥 개인 블로그이니 내가 다 알아서 할 것이니 상관하지 마라~ 는 식으로 운영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물론 개인적인 생각... ^^)
이제 블로그는 소셜미디어로써 사회적 책임도 동시에 발생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독불장군처럼 혼자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에 찾아오는 사람들을 위한 세심함 배려도 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저도 친절한 블로거는 아니지만 태터앤미디어에 글을 송고하면서 느낀 점은 이제 깜냥닷컴도 무언가 변화가 필요하고 발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2006년 10월부터 지금까지...
가늘고 길게 운영해왔지만 이제 한단계 도약하고 싶습니다.
이제 저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또다시 고민에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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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처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태터앤미디어에 속하면서 그런 생각이 조금 들기도 했어요 -_-;;
    원래 자주 올리는 편도 아니긴 했지만....

    2010/04/08 10:4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바람처럼님도 그러셨군요~ ^^
      아무튼 태터앤미디어에 누가 되는 블로그가 되면 안되겠죠? ㅎㅎ
      요즘 저도 바람처럼님 블로그에 자주 들어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2010/04/08 11:05
  2.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어딘가에 소속된다는 것이 얻는 것이 있다면 잃는 것 또한 있기 마련인가 봅니다.
    저는 한번도 블로그를 하면서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흐.
    그런데 블로그는 블로그 아닐까요? 1인 미디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고민을 하는 순간부터 1인 미디어가 될 수 없지 않을까 합니다.(그냥 제 생각입니다 ㅎㅎ)

    2010/04/08 11:2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돌이아빠님 의견 감사합니다.
      사실 제 생각을 정리한 것 뿐입니다.
      블로그마다 지향하는 바가 다르니 누군가에게 강요할 수는 없는 일이지요...
      돌이아빠님 말씀도 맞는 것 같습니다. 운영하는 사람이 1인 미디어로 운영하면 되는 것이고... 그건 운영하는 사람 마음이겠죠~
      말씀 하신데로 저와 같은 고민을 하게 되면.. 이런 고민을 하는 순간 더이상 1인 미디어가 아닐 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운영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이 아닐까 합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2010/04/08 11:54
  3. 신비한데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약간 일상을 적을때는 한번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네트워크안에 들어가면 아예 더 뻔뻔하게 운영해야될거 같아요 ㅋㅋㅋ

    2010/04/09 11:1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뻔뻔해져야 하는건가요?
      아무튼 좀 그렇네요~
      태터앤미디어에 도움이 되는 글을 쓰고 싶기는 한데~ ^^

      2010/04/09 14:04

블로그와이드 서비스를 일시 중단합니다!!!

Notice 2010/03/20 11:48 Posted by 깜냥 윤상진

안녕하세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운영자 윤상진입니다.
블로그언론을 지향하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가 3월 10일, 3월 18일 양일간 디도스 공격을 받았습니다.
또한 해킹을 당해 해외쪽으로 엄청난 UDP 트래픽이 발생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 해커로 소행으로 추정됩니다.

이에 블로그와이드는 해외에서 접속할 수 없도록 해외 IP를 모두 차단하였습니다.
또한 사이트 점검 및 서버 점검을 위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재개는 4월 10일 경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블로그와이드를 개인적으로 운영하면서 어렵게 여기까지 끌고 왔으나 지금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너무 힘듭니다.
당분간 휴식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까지 저는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책쓰기와 블로그활동에 주력할 것입니다.
서비스가 잠시 중단되는 것 뿐이며 반드시 서비스를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깜냥이의 웹2.0 이야기!(www.ggamnyang.com) 운영자인 저 윤상진의 이름을 걸고 맹세합니다!

블로그와이드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보다 멋진 모습의 블로그와이드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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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비한데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 혹시나했었는데;;
    깜냥님이 운영하고 계셧군요 ㅎㅎ

    빠른시간내에 복귀대기를 기원하면서^^
    좋은하루되세요~

    2010/03/20 13:0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4월 10일 경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서비스를 재개할 것입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0/03/20 22:37
  2. 올라이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시련은 다가오지만 그걸 이겨내야 진정한 승자가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의 시련 꼭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깜냥님! 화이팅!!!

    2010/03/20 22:5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좀더 보완해서 4월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잊지마시고 지켜봐주세요~ ^^

      2010/03/24 13:54

블로그언론을 지향하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는 2009년 1월 1일 '블로그 뉴스 네트워크'인 'BNN(Blog News Network)'를 공식 출범하였습니다.(http://blogwide.kr/news/)
팀블로그 형태의 블로그 뉴스공동체로써 블로거라면 누구나 참여하여 뉴스를 발행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깜냥이의 웹2.0 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는 저 윤상진 혼자 참여하고 있지만 보다 많은 블로거가 필진으로 참여한다면 거대한 뉴스 네트워크로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출범공지글: http://blogwide.kr/news/blog/archives/1)


BNN은 이미 '1인 미디어 뉴스 공동체'의 컨셉으로 출범한 블로터닷넷(www.bloter.net)을 벤치마킹하여 기획되었습니다.
BNN의 블로그 소프트웨어는 멀티로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는 워드프레스MU(mu.wordpress.org)를 채택하였습니다. 테터툴즈나 텍스트큐브와 같은 국내 소프트웨어도 있긴 하지만 BNN의 취지와 가장 잘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하여 결정하였습니다. 테마, 위젯, 플러그인들이 모두 영어로 되어 있어 고생을 좀 하긴 했지만 워드프레스라는 소프트웨어를 많이 배우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워드프레스가 아무래도 영문이다 보니 처음에는 낫설기도 하겠지만 조금만 써보면 워드프레스의 묘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BNN에 참여를 원하시는 블로거 분은 BNN(http://blogwide.kr/news/)에 회원가입하시고 뉴스를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초기에는 스팸의 우려때문에 모든 뉴스가 발행되는 것이 아니라 제가 1차적으로 검수를 거친 이후에 발행이 됩니다. 이점 널리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NN에 뉴스를 많이 올리신다면 발행인의 승인없이 바로 뉴스를 발행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게될 것입니다.(권한을 부여하는 부분은 상황에 맞게 융통성을 발휘하여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회원가입하신 이후 프로필을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뉴스가 발행되면 뉴스를 작성한 블로거의 프로필이 뉴스 우측에 게재되기 때문에 사진과 함께 상세 프로필을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의 크기는 160(가로)x120(세로)으로 통일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사진을 공개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


많은 블로거 여러분이 참여하게 되면 이렇게 필진의 사진과 함께 프로필을 보는 재미도 솔솔하겠죠? ^^


BNN은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뉴스섹션(http://blogwide.kr/news/)으로써 블로거라면 누구나 뉴스를 발행할 수 있는 ‘열린 언론’을 지향합니다.

관심있는 블로거분들을 초빙하여 성대하게 출범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발행인 혼자만 참여하는 ‘1인 BNN’으로 조용히 출범합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인 ‘깜냥이의 웹2.0 이야기!’의 콘텐츠를 활용하여 BNN을 채워나갈 계획입니다.

시작은 저 혼자 하지만, 앞으로 많은 블로거 여러분이 참여하시여 여러분의 생생한 뉴스를 전달하게 된다면 거대한 뉴스 네트워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직은 차려놓은 밥상이 없습니다. 이제 블로거 여러분과 함께 밥상을 차려나갔으면 합니다.
BNN을 끝까지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와이드 발행인 윤상진
휴대폰: 016-627-8554
이메일: publisher@blogwide.kr
블로그: www.ggamnyang.com


[BNN INTRODUCTION]

BNN은 블로거가 만들어가는 뉴스공동체로써 ‘Blog News Network’를 의미합니다.

BNN은 블로그언론을 지향하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뉴스섹션()으로써 블로거들의 생생한 뉴스를 전달하고자 2010년 1월 1일 공식 출범하였습니다.

BNN은 뉴스 속보보다는 블로거들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뉴스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BNN의 필진은 최초 Contributor(기고자)로 가입되며, 참여도와 기여도에 따라 Author(저자)로 승급됩니다. Contributor(기고자)는 뉴스 작성이후 관리자의 승인을 거쳐 발행되며, Author(저자)는 관리자의 승인 없이도 발행이 가능합니다.

BNN은 뉴스공동체로써 참여 블로거들은 BNN의 공동 주인입니다.

BNN은 블로거의 참여도와 기여도에 따라 뉴스 콘텐츠를 통하여 발생하는 수익을 블로거와 함께 나눌 것을 약속합니다.

BNN은 ‘Blog News Network’로써 ‘순수 블로거가 만드는 최초의 언론사’를 지향합니다.

BNN이 블로그 뉴스공동체로써 가치있는 뉴스를 독자 여러분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BNN 발행인 윤상진과 BNN 필진 모두는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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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데요~ 많은 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하지만 전 뉴스만들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패스~

    2010/01/04 09:28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대단할 정도는 아닙니다. 뉴스는 기자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블로거와 기자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BNN에서 도전하세요! ^^

      2010/01/04 15:51
  2. 성지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건은 얼마나 많은 블로거가 참여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질높은 뉴스를 생산해낼 수 있느냐가 아닐까 합니다.

    2010/01/04 11:1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맞습니다. 질높은 뉴스! 또한 그것을 위해 많은 블로거의 참여가 필요한 것이지요~ ^^

      2010/01/04 15:51
  3. Zorr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좋은 서비스 기대할게요^^ 파이팅입니다!

    2010/01/04 11:44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필진으로도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 블로그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2010/01/04 15:52
  4.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냥 윤상진입니다. BNN 프로젝트는 제 현재 여건상 지속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현재 회사 업무와 블로그와이드 서버이전 등으로 머리가 빠질 지경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마음을 정비하고 다시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열과 성을 다해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찾아뵙겠습니다.

    2010/02/09 20:43

깜냥닷컴에 구글검색엔진을 설치하였습니다.

Notice 2009/02/13 10:22 Posted by 깜냥 윤상진
 깜냥닷컴이라고 하는 블로그를 운영해온지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처음에 깜냥닷컴(ggamnyang.com) 이라고 하는 도메인을 구입하여 설치형 블로그로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다가 티스토리로 계정을 옮겨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그동안 써온 글들이 총 456개입니다.
물론 비공개글들도 많긴 합니다만 글들이 많아지면서 글을 찾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 되었습니다.
제가 쓴글을 제가 찾을 려고 해도 참 힘들더라구요.
티스토리 블로그에 내장된 검색엔진의 경우 한 페이지에 10개 밖에 리스팅이 안되어서 글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태그로 관리한다고 해도 글이 많아지면서 분면 한계가 있구요...
사실 저는 태그를 글 관리 목적으로 다는 것이 아니라 검색에 많이 잡히는 키워드 위주로 달고 있었거든요...
이번에 구글 검색엔진을 활용하여 깜냥닷컴을 검색할 수 있는 검색창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보다 쉽게 깜냥닷컴의 글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우측에 보시면 '일반 검색창'과 '구글 맞춤검색창'이 있습니다.
일반 검색창은 '티스토리 블로그 검색창'이며 '구글 맞춤검색창'은 구글 검색엔진을 활용하여 제공하는 '깜냥닷컴 구글 검색창'입니다.
앞으로는 '깜냥닷컴 구글 검색창'을 많이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깜냥닷컴의 글이 1,000개를 넘어서는 그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
(깜냥닷컴 구글검색엔진 바로가기: http://www.google.com/coop/cse?cx=002660355395662016094:cqa8lixsolo&hl=ko)


PS) 티스토리 블로그에 구글 검색창을 다는 방법에 대하여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는 블로그 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http://seoulrain.net/1203
자세한 내용은 위 블로그에 가셔서 보셔도 되지만 실례를 무릅쓰고 퍼왔습니다. ^^(용서를 기대하면서...)

[서울비님의 블로그에서 퍼온글]
검색창 있는데 굳이 구글검색창으로 바꿀 필요 있을까?
- 구글검색창을 달면 좋은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시간순이 아니라 중요도 순으로 결과가 출력됩니다. 구글엔진이 중요도 점수를 매기는 알고리즘은 대단히 우수합니다. 예컨대, "이화외고 이준섭"으로 검색하면 단순히 "이화외고 이준섭"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페이지가 먼저 출력되는 게 아니라 본문에 그 단어가 없더라도 여타사이트에서
"이화외고 이준섭"과 관련해서 많이 인용된 페이지가 있다면 그 페이지를 위에 출력합니다.

2) 내용을 미리 보여줍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검색엔진에서는 본문에 검색어가 포함되면 검색결과에 제목이 나오기는 하지만, 본문 어느 부분에 그 내용이 있는지 한 눈에 보기 힘들지요.

3) 댓글, 트랙백, 태그, Exif 플러그인으로 본문에 출력된 사진정보, 심지어 첨부된 doc,hwp,pdf 파일의 내용 안에 있는 단어까지도 검색해 줍니다.




(▲ 위 내용은 제 블로그에 첨부된 한글 파일을 열었을 때의 내용입니다.)


(▲ "리플"로 검색했을 때, 첨부된 한글 파일 안의 내용까지 검색되고 있습니다.)

4) 구글이 제공하는 다양한 고급검색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내 블로그에 첨부된 hwp파일 중에 제목이나 내용에 "본회퍼"가 들어간 파일 찾기(filetype 이용)


- "주체와 객체의 대립"이라는 문구가 순서대로 정확히 들어간 글 찾기(큰 따옴표 이용)


- "이화외고"가 제목에 들어간 검색결과만 찾기(intitle: 이용)


참고. 초보자를 위한 구글 검색팁 정리 잘 된 곳

5) 단점이라면, 올린 지 얼마 안 된 포스트의 경우 아직 검색이 안되는 경우가 있지요.

이제 검색엔진을 설치해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광고를 싫어해서 광고를 뺐어요. 또한 블로그 내에서 검색결과를 처리하는 것보다 새 창으로 시원하게 보는 편이 좋은 것 같습니다. 색상코드도 구글의 기존 코드를 사용하는 게 제일 보기 편한 것 같아서 그대로 두었습니다. 하지만 취향에 따라 검색결과의 출력 위치, 로고나 광고 삽입, 크기 등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1. 구글 맞춤검색엔진에 들어갑니다.
http://www.google.co.kr/coop/cse/






2. 계정이 없으면 생성하시고, 있으면 로그인.

3. 맞춤검색 엔진 만들기를 클릭


4. 기본정보부터 입력합니다. 이름/설명 입력하시고, 키워드는 마음대로(스페이스로 구분, 한 키워드는 작은 따옴표로 묶음)
엔진 언어는 한국어.
검색 대상은 블로그 내용 검색을 목적으로 하므로 "내가 선택한 사이트"로 한정합니다.



5. 사이트를 선택합니다. 자기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면 되겠네요. 블로그가 여러 개이거나, 추가하고 싶은 검색 대상이 있으면 한 줄씩 바꿔서 계속 넣으면 됩니다.



6. 표준형에 체크. 광고를 게재하지 않음에 체크합니다. 비영리 단체만 선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내 블로그는 비영리이니까 ㅡ_ㅡ .. 다 끝나면 아래의 <다음> 버튼을 클릭하여 넘어갑니다.



7. 자 이제 완성되었습니다. <마침>을 클릭.



8. 그럼 지금까지 본인이 만든 검색엔진이 리스트로 출력되는데, 방금 전에 만든 검색엔진의 제어판으로 들어갑니다.



9. 여러가지를 설정할 수 있는데요, 위의 메뉴 중 코드를 누르면 코드가 나옵니다. 이 코드를 복사해서 티스토리 블로그의 검색창 부분에 넣으면 됩니다. 이 때, "Google 페이지에서 결과 호스팅"을 선택하면 검색창에서 검색하면 새 창이 뜨면서 결과가 나오구요, "웹사이트에 결과 호스팅"을 누르면 자기 블로그 안에서 결과가 나옵니다. 전 첫번째 옵션을 선택했어요.



10. 티스토리 관리자 모드의 스킨 - Html/css 편집으로 들어갑니다.



11. 컨트롤 + F (검색)을 누른 후, searchbox를 검색하면 아래 내용처럼 나오는데요.
<s_search>와 </s_search> 사이에 기존 내용을 지우고 대신에 아까 복사했던 내용을 붙여넣습니다.

나중에 찾기 힘드니까 <!--구글 맞춤검색--> 이렇게 표시 달아놓으면 좋아요. 또 박스가 너무 긴 것 같아서 내용 중 size="31" 을 저는 17로 줄였습니다.




아래는 이 글과 관련하여 참고하면 좋은 포스트들입니다.
- 초보자를 위한 구글 검색팁 정리 잘 된 곳
- 지역로그를 활용한 구글검색창 달기(블로그 내 결과출력)
- 맞춤검색과 애드센스를 통합하여 운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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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스토리 블로그에 구글검색창 다는 법

    Tracked from 서울비  삭제

    검색창 있는데 굳이 구글검색창으로 바꿀 필요 있을까? - 구글검색창을 달면 좋은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시간순이 아니라 중요도 순으로 결과가 출력됩니다. 구글엔진이 중요도 점수를 매기는 알고리즘은 대단히 우수합니다. 예컨대, "이화외고 이준섭"으로 검색하면 단순히 "이화외고 이준섭"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페이지가 먼저 출력되는 게 아니라 본문에 그 단어가 없더라도 여타사이트에서 "이화외고 이준섭"과 관련해서 많이 인용된 페이지가 있다면 그 페이..

    2009/02/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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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의 저작권 관련 규약 보셨나요? ^^
    특별히 언급이 없지 않는 한, 출처만 명기하면 퍼가셔도 아무 상관이 없답니다.

    제 글이 도움이 되어서 기쁩니다.

    2009/02/13 11:52
    •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순간 글 삭제하라는 이야기인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구글 검색창 다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2/13 12:53
  2. 참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글이 450개가 넘어가시니 찾기도 힘드시겠어요. ^^;
    진짜 검색창이 필수겠네요. ㅎㅎ

    2009/02/14 00:37
    • 윤상진  수정/삭제

      저는 순간 아이구글(?)이라고 하시는줄 알았습니다. ^^;
      참깨군님도 티스토리로 옮기심이 어떠시지?

      2009/02/15 17:06
    • 참깨군  수정/삭제

      서비스형 블로그를 엠파스에 이어 연속 두번 쓰려고 하니 확실히 자유도가 많이 제한 받아 답답하더라구요. ^^;

      요즘에 설치형 블로그로 옮기는 것을 상당히 고민중에 있습니다만, 말씀하신 티스토리는 초대장이 없는... 쿨럭

      일단 다음에 정착해있는 상태니 다음블로그에서 열심히... ^^;

      2009/02/16 17:23
    • 윤상진  수정/삭제

      초대장이야 뭐~ 저라도 보내드릴 수 있죠~
      콘텐츠가 많이 안 쌓였을 때 티스토리로 옮기시죠~ ^^
      그래서 애드센스 광고도 달고...
      더욱 더 열심히 블로깅도 하죠~ ^^

      2009/02/16 18:46

안녕하세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운영자입니다.
2008년 10대 뉴스 발표 관계로 2008년 12월 Best Blog는 발표하지 않았었는데, 2009년 1월 베스트블로그를 보니 순위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쩨바의 PC 하드웨어(http://rssoo.tistory.com/)'의 순위가 많이 하락했습니다.

2009년 1월 Best Blog Top10을 발표합니다!


제 블로그인 깜냥닷컴(http://www.ggamnyang.com/)도 4위를 차지했네요~
처음 있는 일입니다.
그럼 즐거운 블로깅 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깅을 즐겁게 하면 순위는 자연히 오르게 됩니다.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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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웅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전 저렇게 올라갈 수 있을까요? ㅎㅎ

    2009/02/03 17:45
    • 윤상진  수정/삭제

      블로그와이드가 조금더 권위있는 매체로 성장한다면 서로 10위안에 들려고 노력하겠죠? ㅎㅎ
      아마 포스팅만 조금 더 하시면 블로그와이드에서 10위권안에 드는 일은 쉬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블로그와이드에 등록된 블로그가 아직 많치 않기 때문입니다. *^^*

      2009/02/03 22:03

2008년 10대뉴스를 발표합니다!

Notice 2008/12/29 12:47 Posted by 깜냥 윤상진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와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이 네티즌 여러분과 함께 선정한 2008년 10대뉴스를 발표합니다.
2008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구었던 촛불문화제가 2008년 10대뉴스 1위로 선정되었고 하반기 최대의 화두였던 경제위기가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1. 촛불문화제
 국민을 화나게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준 쾌거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뜻이 관철되지 않았기 때문에 미완의 걸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마트를 중심으로 미국산쇠고기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는 현실은 대한민국 국민의 냄비근성을 보여주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2. 미국발 금융위기와 경제위기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에서 출발한 금융위기와 경제위기가 대한민국을 덮쳤습니다. 엄청난 불황이 예상되는 가운데 부동산시장도 꽁꽁 얼어붙었고 중소기업이 무너지고 있으며 실업자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2009년에는 경제위기를 벋어날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3. 베이징올림픽 선전
 박태환, 장미란, 야구 금메달은 우리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촛불문화제로 쏠렸던 관심이 하루아침에 올림픽에 집중되면서 촛불문화제의 열기가 식기도 했습니다. 이명박에게는 하늘이 주신 선물이었겠지요... ^^

4. 이명박 17대 대통령 취임
 대한민국 국민은 17대 대통령으로 이명박을 선택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엄청 후회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5. 불타버린 국보1호 숭례문
 온 국민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숭례문 참사!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6. 미국 첫 흑인대통령 버락 오바마 당선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는 미국의 첫 흑인대통령 오바마가 해외 뉴스로는 단연 1위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봤을 때는 6위정도 하지 않을까요?

7. 최진실 자살
 톱스타 최진실의 자살 소식은 충격 그 자체였고 인터넷상의 악플이 사람의 마음을 얼마나 아프게 하는지 느끼게한 사건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잊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8. 중국발 먹거리 공포
 멜라민 파동부터 해서 가짜 계란, 가짜 쇠고기 등등... 먹거리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었습니다. 하지만 중국에서 수입되는 먹거리를 안먹을 수도 없는 사면초가의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9. 독도 영유권 분쟁
 올 한해는 일본의 독도에 대한 야욕이 극에 달한 한해 였습니다. 가수 김장훈이 뉴욕타임즈에 전면광고를 실기도 했는데요... 가장 큰 적은 '무관심'이라고 하더군요. 우리 모두 한번 생각해봐야 할 대목입니다. 우리 땅인데 우리가 지켜야지 누군가 지켜주겠지 하는 안이한 생각을 하지 않았나 합니다.

10. 티스토리의 괄목할만한 성장
 올 IT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티스토리의 성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블로그 서비스가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와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이 네티즌 여러분과 함께 선정한 2008년 10대뉴스였습니다.
많은 의견을 수렴하여 선정하고자 하였으나 많은 댓글이 모이지 않은 관계로 필자의 주관적인 의견이 많이 반영되었습니다.
미흡하더라도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여러분 모두~ Happy New Year!!!

관련글: http://ggamnyang.com/418 (2008년 10대뉴스를 여러분과 함께 선정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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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운영자입니다.
11월 Best Blog 발표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2008년 11월 Best Blog Top10을 발표합니다!



블로그와이드에 블로그를 등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럼 12월 Best Blog를 기대해주세요!
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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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하(初夏)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아, 깜냥님이 블로그와이드 운영자셨지요...
    제가 잊고 있었습니다. ㅋㅋ
    물론 저도 애독자랍니다. :)

    앞으로도 종종 소통하며 왕래할 수 있길 바랍니다.
    행복한 목욜되시길 바랍니다~~

    2008/12/11 11:20
    • 윤상진  수정/삭제

      에고.. 변변한 글 하나 없는데 애독자라는 표현을 써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블로그를 통해서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좋네요~
      삶에 지치는 일이 많겠지만 지치지마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

      2008/12/11 23:19
  2. 즐거운하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 댓글 달아 놓으셔서 놀러와봐서습니다...블로그와이드 운영자 분이시구나 몰라네요 ^^;; 블로그와이드 추가 해 놓았습니당 ^^ 즐거운 주말되세요 ^^

    2008/12/27 09:07
    •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블로그와이드에 블로그도 등록해주시기 그러셨어요~ ^^

      2008/12/30 17:03

블로그와이드(http://www.blogwide.kr)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포탈사이트인 엑스티비(http://www.extv.co.kr)에 오버추어 컨텐츠매치광고를 게재하였습니다.
사실 오버추어 컨텐츠매치광고는 중소 사이트에 그 문을 열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 대행사를 통해서 계약을 체결해야만 광고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그동안 별다른 수익모델 없이 2년여를 운영해오고 있는데 오버추어 컨텐츠매치 광고가 어느 정도의 수익을 가져올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오버추어 광고는 엑스티비 메인페이지(http://www.extv.co.kr)와 각 게시판의 상단에 게재하였습니다.
잠깐 엑스티비에 들어오셔서 구경 한번 하고 가세요~ *^^*
짬짬히 들어가서 자료 업데이트만 하는 수준이어서 콘텐츠가 많치는 않습니다.
그럼 즐거운 서핑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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