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먹은 제주 제육볶음입니다.

He's Column/Life 2009/06/29 09:30 Posted by 깜냥 윤상진
돼지고기에 콩나물과 파를 넣고 볶아서 먹는 것입니다.
식당 이름은 생각이 잘 안나는데... 쩝...
제주에서 정말 유명한 집인데...
정말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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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z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좋은 정보 공유하고 싶어 왔어요 ㅎㅎ

    ok캐쉬백에서 무료 쿠폰 줘서 해봤는데
    체질 알려주고 질병 예방 할수있고 좋네요!

    한번 해보세요~ ㅋ

    2009/07/03 13:09
    •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OK캐쉬백에서 이제 이런 홍보까지 하나요? 바이럴마케팅치고는 너무 허접하네요~
      아님 정말 정보를 공유할려고 하는걸까요?
      아님 위의 링크를 타고 가서 쿠폰을 발급받게 되면 수당이 떨어질까요?
      궁금해지는데요~ ㅎㅎㅎ
      생각같아서는 삭제하고 싶지만 바이럴 마케팅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라고 삭제하지 않겠습니다.
      바이럴 마케팅 실무자 여러분!!! 절대 이런 마케팅은 하지마세요!!! 이런 댓글 하나하나가 OK캐쉬백을 얼마나 우습게 만드는지 아시나요? 소비자의 입장에서 이런 댓글을 접했을 때를 함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야~ 정말 유용한 댓글이네요~ 이런 댓글로 바이럴 마케팅에 대하여 한수 배웠잖아요~ *^^*

      2009/07/03 19:23
  2. 대구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입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는지여?
    너무 맛나게 보여여. 침이 꼴깍...ㅎㅎ
    편안한 주말 되시길...

    2009/07/04 22:56
    • 윤상진  수정/삭제

      블로그가 많이 바뀐것 같네요?
      여튼 대구를 진심으로 사랑하시는거 같습니다~ ^^

      2009/07/09 08:58
  3. 대구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윤상진님두...^^
    뭐 크게 바뀐거 없는데, 일부러 그러시져.ㅎㅎㅎ
    갈수록 멀티미디어 적인 포스팅을 하다보니 덩치가 좀 커진듯...
    허나 이리저리 조정중...
    상진님 저의 블로그에서도 자주뵈여...
    살짝이 삐진상태...ㅋㅋ

    2009/07/09 09:51
    • 윤상진  수정/삭제

      굉장히 많이 발전하신것 같아서 말씀 드린 것입니다~ ^^
      점점 좋은 콘텐츠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앞으로는 자주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

      2009/07/13 09:01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7/13 13:51
    • 윤상진  수정/삭제

      블로그와이드는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사이트입니다.
      사업을 하는 형태는 아닙니다. ^^
      관심 갖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9/07/18 21:14
  5. 대구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윤상진님...
    생활속에서 자주뵈여...

    2009/07/18 22:24
  6. 대구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정말여???
    자주 방문하시는지 지켜볼께여???
    오프라인에서 한번 뵈었으면 하네여...
    대구에서...^^ 그럼...

    2009/07/18 22:39
    • 윤상진  수정/삭제

      대구에 놀러 가면 연락해도 되는겁니까? ㅎㅎㅎ
      맛있는거 많이 사주세요~ ^^

      2009/07/21 08:49

김동길이 6·25에 맞추어 막말을 쏟아냈다.
김동길 교수라는 존칭도 이제 의미가 없을 것 같다.
전직 대통령보고 자살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막말을 하는 인사를 우리는 국가원로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동아일보의 기사에 달린 댓글들입니다.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6250443&top20=1

언제부터 진보가 좌파, 좌빨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보수주의자들이 모여 있는 동아일보에서 이런 댓글들이 달리는 것도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닌 것 같군요... 휴...
김동길 교수의 글을 보면 이명박정부가 좌빨때문에 이명박정부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는 망발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기가찹니다.
과연 이명박은 대통령을 하면서 얼마나 해먹을까요?
4대강 살리기 사업을 해서 얼마나 많은 돈을 챙길까요?

아... 정말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


김동길 교수의 글 전문.

6·25에 나는 통곡합니다

59년 전 오늘은 일요일이었습니다. 종로 YMCA 강당에서 그 날 오후 함석헌 선생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강연이 끝나고 작은 방에 선생님을 모시고 그 날 새벽부터 점점 커져가는 대포 소리를 들으며 몇이 모여 앉아 우울한 표정으로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일이 심상치 않을 것 같아. 느낌이 좀 다른데"하시며 선생님은 긴 수염을 쓰다듬으셨습니다.

소련군 철수를 구실로 북의 김일성은 남한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의 철수를 강력하게 요구하였고 미국정부는 북의 요청을 물리치고 계속 남한에 미군을 주둔시킬 이유도 없었고 의사도 없었던지 곧 철수가 결정되고 당시 무치오 주한 미 대사는 "미군이 철수해도 인민군의 남침은 없을 것"이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북은 전쟁 준비가 완료된 상태였고 남의 국군은 북침은커녕 자기 방어의 능력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대한민국 방위의 허를 찔러 인민군은 38선 전역에서 남침을 감행하였고 서울은 3일 만에 인민군 수중에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이제 와서 "남침"을 "북침"이라 하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일 뿐 아니라, 그것은 동족상잔의 비극의 책임을 몽땅 남쪽에 뒤집어씌우려는 흉악한 음모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 거짓된 주장에 동조하는 미국 교수도 있고 한국 교수도 있습니다. 미국 학생도 있고 한국 학생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압니다. 그것이 얼마나 거짓된 주장인가를. 만일 맥카더 장군이 이끄는 유엔군의 인천상륙이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사라져버리고, 한반도에는 오직 김일성·김정일이 독재하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만이 존재하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로 끝이 났을 것이고,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은 대통령 꿈도 꿔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대통령의 자리를 지키고 있을 때만 해도 대한민국의 국가안보는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김대중이 자민련과 연합, 15대 대선에 후보로 나와 유세 중, 이런 한 마디를 던지게 됨으로 이 나라의 안보가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내가 김종필 총재와 손을 잡았으니 나의 사상·이념의 검증은 끝난 것 아닙니까." 이 한 마디가 결국 국민을 속이고 조국의 안보를 위기로 몰고 갔습니다.

김대중은 이 나라의 초대 중앙정보부장과 손을 잡게 되었으므로 국민은 안심하고 그에게 표를 던져 주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되고난 뒤의 그의 처신과 행보는 그의 "사상과 이념의 검증"이 끝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검증이 끝나지 않은 그의 "사상과 이념"을 바탕으로 행동을 개시한 것입니다. 그는 취임 직 후 대구에 가서 신현확 씨를 비롯한 대구·경북의 유지 30여명을 조찬에 초대하고 그 자리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이 민족에게 자존심을 심어준 위대한 지도자였습니다"라고 한 마디 던졌는데 그 한 마디가 진실이 아님을 나는 직감할 수 있었습니다.

박정희가 하는 일은 건건사사 반대만 하던 사람이, 한 마디 사과도 없이, 어떻게 그런 말을 감히 할 수가 있습니까. 무슨 "흉계"를 꾸미고 있구나, 나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는 곧 현대의 정주영 회장을 시켜 도합 1천 한 마리의 소를 트럭에 실어 무상으로 북한에 가져다주었습니다. 거짓된 남북 화해의 서곡이었습니다. 북의 김정일을 따뜻한 햇볕으로 감싸겠다는 이른바 "햇볕정책"이 선포되고 김대중은 어마어마한 액수의 달러를 가지고 북을 방문하여 김정일을 껴안고 대한민국의 분해공작에 착수했다 하여도 과언은 아닙니다. 남파된 간첩은 마음대로 남한 땅에 드나들고 모든 직장의 노조들은 각자의 생활향상을 위해 투쟁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진로를 바로 잡겠다고 일어나니 국가의 존립이 위태롭게 되었습니다.

남한에서 북으로 간 달러가 북의 핵무기 개발을 도운 것이라면 그 돈을 가져다 준 사람은 마땅히 뒷산에 올라가 투신자살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2007년 민중의 민주적 역량으로 정권교체의 숙원을 달성했지만 이 "간첩들의 천국"에서 이명박 정권은 속수무책, 수수방관하고 있다는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그리고 더 나아가 한반도를 자유민주주의의 꽃동산으로 가꾸고자 많은 젊음이 목숨을 바쳤습니다. 그런 대한민국이 오늘 어쩌다 이 꼴이 되었습니까.

국립묘지에 줄줄이 말 못하고 누워 있는 젊은 혼들 앞에 오늘 무릎 꿇고 통곡합니다. 평화공존을 부르짖으며 스스로 진보 개혁세력이라고 우쭐거리던 자들이 오늘의 조국을 이렇게 한심하게 만들었습니다. 다만 통곡하고 싶은 심정일 뿐입니다. 호국의 영령들 앞에 경건한 마음으로 고개를 숙입니다. 대한민국을 지켜주소서. 이 난국을 타개하고 한반도의 역사적 사명을 다하게 하소서. 하늘이 맡겨주신 그 사명 - "태평양시대의 주역"이 되게 하소서.

김동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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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dens_  수정/삭제  댓글쓰기

    CJD동네는 가시지 말라고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ㅠㅠ

    2009/06/27 01:34
    • 윤상진  수정/삭제

      저도 가고 싶지 않은데 네이버 메인에 떠 있길레 클릭해봤더니 악의 구렁텅이로 빠지더군요... ㅠㅠ
      정말 이제는 클릭하기 전에 어느 신문사인지 먼저 확인하고 클릭해야 겠어요~

      2009/07/03 19:11

2009년 6월 12일에 찍은 태양이 입체 초음파 사진입니다.
28주 5일되는 날이었는데 이제야 올립니다.
제주도 사진도 아직 다 못올렸는데... ㅋㅋ
아무튼 요즘 정신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6월 30일까지 논문을 완료해야 해서 거의 매일 새벽 1~2시 까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 정리가 되어 가는 느낌입니다.

우리 태양이 사진좀 보세요!
눈도 크고 코도 오똑 하네요~^^
와이프 말이 자기 닮았다고 하던데.. 다행입니다. 진짜 저 닮으면 안되는데~ ㅎㅎㅎ

동영상도 있는데 지금은 사정상 올리지 못하고... 다음 기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이쁜 태양이 공주님 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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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양군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잇군요., 앞으로도 쭉 건강하게 잘 자라요. ^^;

    2009/06/22 08:28
    •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근데 태양군이 아니라 이제부터는 태양양이라고 해주세요~ ㅎㅎㅎ
      그러고보니 태양양이라고 하니 조금 이상하군요~
      이거야원... 태명을 바꿔야 하나... *^^*
      우리 공주님 이쁘죠?

      2009/06/22 13:29
  2. 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공주님 빨랑 보고 싶어요^^

    2009/06/22 13:44

요즘 볼 영화가 없어서 영화관에 찾지를 않았는데 오랜만에 트랜스포머2 시사회에 참석하였다.
사실 '트랜스포머'는 나의 애마 이름이기도 하다. 얼마전에 구입한 '소나타 트랜스폼'에게 이름을 지어줬는데, 처음에는 은색이어서 '은마'라고 지어줬다가 '트랜스포머'로 바꾸었다. ㅋㅋ
근데 영화를 보고 나서 프라임이나 범블비로 바꿀까 심각하게 고민중이다. ㅋㅋ

오랜만에 영화관을 찾은 나로써는 정말 기대되는 영화였다. 특히 몇년전에 신선한 소재로 흥행에 성공했던 트랜스포머의 후속작이기에 더더욱 기대가 컸다.
신기했다고 해야 할까? 동심으로 돌아갔다고 해야 할까?

하지만 영화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트랜스포머들... 로봇이라고 해야 하나?
처음부터 끝까지 트랜스포머가 나오니 정말 지겹더라~
1편에서의 신선함은 없고 식상함만 느껴졌다.
'패자의역습'이라는 부제도 스타워즈 시리즈의 '제다이의귀환'을 연상시켰다. 신선하지 않았다.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로봇들이 나와서 자기들끼리 치고받고 하면서 스토리가 흘러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1편에서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던 로봇들이 2편에서는 왜이렇게 구린지... ㅋㅋㅋ


하지만 영화의 막판 하이라이트 부분을 흥미진진했다.
바로 인간과 디셉티콘과의 싸움 장면이다.
사실 1편에서는 인간이 트랜스포머를 상대로 싸운다는 것이 거의 무모하게 보였었다.
2편 중반까지도 그랬다.
하지만 마지막 부분을 보면 인간이 미사일, 탱크, 총 등으로 무장하고 '프라임'을 살리기 위하여 총력전을 펼치게 된다.
거의 대등하게 맞선다. 이 장면을 보면서 1편과는 조금 다르게 접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1편 보다는 주인공인 샘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것도 눈여겨 볼만하다.

뭐, 마이클베이 감독이 로봇영화를 만들면서 너무 로봇 중심으로만 만들지 않기 위하여 스토리를 구성한 것 같기도 하다.

어찌되었건 트랜스포머 2편은 기대가 컸던것 만큼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다.
특히 트랜스포머들의 싸움장면은 지루하고 식상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쭈~ 우~ 욱~~

하지만... 아무리 필자가 혹평을 한다해도 한번쯤을 봐야할 영화가 아니겠는가?
섹시한 메간폭시도 봐야 하고~ ㅎㅎㅎ

이제 판단은 여러분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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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영화인데...
    그래도 봐야겠죠? ㅋㅋ

    2009/06/19 18:57
    • 윤상진  수정/삭제

      나쁘지는 않은 영화입니다. 재미는 있습니다.
      한번 쯤은 봐야할 영화이기는 합니다. ^^

      2009/06/21 01:02
  2. 어제보고왔습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1편에 비해선 조금 아쉬운 감이 있더군요..화면이 엄청 화려하긴 했지만 그게 다...
    1편을 워낙 재미있게 본터라...음..그래도 간만에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아..2편에서 젤 불쌍한건 메가트론인듯;;;

    2009/06/25 11:07
    •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메가트론이 제일 불쌍하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나쁜넘 1인자도 아닌것이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ㅋㅋㅋ
      그런데 인간은 언제까지 트랜스포머들과 같이 살아야 할까요?
      이번에도 메가트론은 파괴되지 않았는데...
      3편에서 또 볼 수 있을까요? ^^
      (이거 영화내용을 너무 흘렸나요? 더 이야기하다가는 스포일러가 되겠네요~ ㅋㅋ)

      2009/06/26 18:03

대장금 촬영지인 외돌개입니다.

He's Column/Life 2009/06/17 10:30 Posted by 깜냥 윤상진
한상궁이 숨을 거둔 장소라고 하더군요...
경치가 정말 멋집니다!!!
특히나 이곳은 무료이기 때문에 아주 좋았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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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천지연폭포입니다.

He's Column/Life 2009/06/17 09:00 Posted by 깜냥 윤상진

제주도를 대표하는 천지연폭포입니다.
제주의 폭포하면 천지연이 생각날 정도로 유명한 폭포이지요...
물이 많치 않아서 화려해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 장엄함에 감동하게 됩니다.
그리고 폭포를 보면서 폭포소리를 듣고 있자니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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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한화콘도에서 하룻밤을 자고 천지연폭포로 이동하였습니다.
제주시에서 서귀포시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제주도를 관통한다고 해야 하나?
제주도를 관통하다가 정말 울창한 숲을 발견하였습니다.
하늘 높이 솟은 나무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잠시 내려서 맑은 공기와 함께 산책을 했습니다.
이런게 바로 제주 올레길이라고 하더군요... ^^
정말 이런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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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따스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있네요~ 두분 모습도 참 예뻐 보이십니다~ ^^
    부러움에 흑 후다닥 추천만 누르고 도망갑니다~ ㅎㅎ

    2009/06/15 15:16
    • 윤상진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이쁜 애기 낳아서 언능 같이 찍어서 올리고 싶네요~ ^^

      2009/06/16 20:44

한라산 깊숙히 자리잡은 한화콘도!

He's Column/Life 2009/06/15 10:00 Posted by 깜냥 윤상진
제주도의 첫날밤! 숙소는 한화콘도로 정했습니다. 제주 한화콘도는 정말 깊은 산속에 있더군요~
그런데 이 깊숙한 한라산 내에 콘도와 함께 엄청난 골프장이 들어서 있더군요~
돈 있는 사람들은 이곳에 숙박하면서 골프를 즐기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니 좀 씁쓸한 생각도 들었답니다. ㅎㅎㅎ
한화콘도 주변의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정말 멋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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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네식당'이 유명하다고 하여 찾아갔습니다.
처음에는 이름이 시원찮아서(?) 반신반의했는데 막상 들어가 유리네식당을 다녀간 수많은 유명인들의 싸인을 보니 그 유명세를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갈치조림과 성게알미역국이 유명하다고 하여 주문했습니다.
갈치는 정말 부드럽더군요~ 휴~~~ ^^
거기다가 성게알미역국도 색다른 맛이었습니다.
제주에 들르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제주 맛기행은 앞으로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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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게알 미역국 좋은데요. 맛이 너무 궁금해요.

    2009/06/10 11:07
    • 윤상진  수정/삭제

      맛있다라는 말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ㅎㅎㅎ
      하지만 갈치조림의 맛앞에서 약간은 밀리더군요... ㅋㅋ
      갈치조림 정말 끝내줍니다!!!

      2009/06/10 18:11

5월 24일 점심때 즈음에 제주에 도착하여 참으로 많이도 돌아다녔네요~
아직도 5월 24일 사진을 다 못올리고 있습니다. ㅋㅋ
협재해수욕장을 나와서 제주 러브랜드로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신 것 만큼 재미있고 신선하더군요~ ㅎㅎㅎ
하지만 미성년자는 관람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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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형들 만큼이나 제목들도 참 자극적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개그적이네요. '뽕3'라... 하하 ^^;

    2009/06/13 00:55
    •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재미있습니다.
      함 가보세요!!!
      참, 커플만 가시기 바랍니다.
      남남이나 여여커플은 재미가 없을꺼에요~ ^^

      2009/06/1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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