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암에 잠깐 들렀다가 '삼성혈'에 들렀습니다.
선사시대 제주도에 내려와서 나라를 세웠다는 전설이 서려 있는 곳입니다.
서울의 고궁과 같이 제주 시내에 고궁과 같은 존재입니다.
제주 시내에 오래된 궁전과 같이 숲이 울창해서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삼성혈 바로 앞에 있는 삼성식당에서 맞본 엄청나게 맛있는 국수 한그릇!
짱이었습니다. 역시 여행의 백미는 바로 맛집기행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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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이 좋아하시니 저도 절로 미소가... 늘 건강하세요. 태양이도 화이링~~
2009/06/04 08:00감사합니다. 와이프가 또 가까운데라도 놀러가자 하는데~ 힘듭니다~ ㅎㅎㅎ
2009/06/04 17:55은마를 타고 함 달려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