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가 앞에서 걸어가는 사람이 내뱉은 매케한 담배연기에 불쾌했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그것도 모르는 사람이 내뱉은 담배연기를...
짜증난다! 불쾌하다!
내가 담배를 피우지 않아서 더더욱 그럴 수 있다.
특히나 아침 출근길에... 상쾌한 공기를 마시다가 갑자기 느껴지는 매케한 담배냄새...
짜증 지대로다~
담배필 사람들은 설자리가 없어진다고 한탄한다. 하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다면 피워도 아무 상관하지 않겠다.
하지만 담배는 주위사람들에게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주지 않는가?
특히나 모르는 사람의 담배연기는 더더욱 짜증난다. 아는 사람이 옆에서 피우는 담배연기는 어느 정도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고, 음식점이나 술집에서 피우는 것 정도는 그냥 웃으면서 넘어갈 수 있다.

하지만 길거리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당하는 담배 테러~ 짜증 지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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