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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 Column/Life113

제주에서 바로 날라온 귀민본초 최초유기농감귤 제주도에서 사시는 지인분이 갑자기 주소를 물어 오셨다. 귤을 보내주시겠다고 하신다. 이런 황송한 일이 어디 있나? 원래 이런 걸 마다하지 않는 성격이어서 고맙게 받았다. 그런데 이 귤이 그냥 귤이 아니고 유기농감귤이었다. 그것도 우리나에서 최초로 유기농 인증까지 맏은 감귤이라니... 정말 의미가 있는 감귤이다. 그러고보니 유기농감귤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먹어본 것 같다. 예전에 제주도에 여행 갔을 때 밭에서 따 먹어본 기억은 있지만 유기농은 아니었던 같으니 말이다. 블로그를 하면서 이렇게 자발적으로 리뷰를 올리기도 참 간만인데, 진심으로 마음에서 '이건 블로그에 한번 소개를 해줘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양심의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새콤달콤한 유기농감귤의 맛은 정말 일품이었다. 왁.. 2014. 11. 28.
모공속까지 깨끗하게 세안해 주는 이제이비누, 피부 관리의 베이스가 된다! 비누 하나에 8,000원 하는 제품에 대한 체험단 운영 의뢰를 받았다. 처음에는 납득이 가질 않았다. 어떻게 비누 하나에 8,000원씩이나 한단 말인가? 바로 이제이허브(www.eejeherb.co.kr)에서 가장 오랜 기간 사랑 받아온 이제이비누 이야기다. 하지만 이제이비누의 역사와 전통, 사용해본 사람들의 사용후기를 보고 믿음이 생겼다. 허접한 제품으로 15년간 사랑받아올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도 일본에 수출까지 하면서 말이다. 1999년, 이제이비누 브랜드로 일본 수출을 시작한 이제이는 한방에 관한 연구가 한방비누, 화장품으로까지 발전해 오고 있다. 15년이라는 세월을 오직 천연물에서의 유효성분만을 추출, 천연 원료들을 통하여 저자극, 고기능성 천연화장품을 연구 개발해 왔다. 이제이는 이와 같은 .. 2014. 7. 2.
현미 영양을 한 포에 담은 나루아토 현미효과, 현미로 건강해질 수 있을까? 옛날에는 보리밥이니 잡곡밥이니 현미밥이니 이런 밥들도 없어서 못먹었다마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에는 물질이 너무나 풍족하여 굳이 보리밥, 잡곡밥, 현미밥을 찾아 먹지는 않는다. 물론 가끔 별미로 찾아 먹기는 하지만 주식으로 먹기는 불편한게 사실이다. 그런데 우리가 먹기 편한하고 맛있는 백미로 밥을 먹다 보니 쌀의 좋은 영양 성분을 많이 흡수하지 못하고 있다. 백미에서는 벗겨내 버리는 현미강에는 쌀의 전체 영양중 95%가 들어 있을 정도로 많은 영양분을 갖고 있지만 우리는 먹을 수 없다. 흰 쌀밥을 먹고 있다면 현미강은 이미 벗겨져서 우리네 집으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현미밥을 해 먹는다고 해서 현미의 영양을 그대로 흡수할 수 있을까? 정답은 아니올시다! 현미의 영양을 100% 바르게 섭취하기.. 2014. 6. 29.
학명이 만병통치나무인 황칠나무, 하동 황칠맥으로 건강을 되찾자! 스마트 기기를 눈에서 뗄 수 없는 현대인들에게 건강은 2차, 3차적인 문제가 되어가고 있다. 사실 건강이 가장 중요함에도 말이다. 눈은 수많은 정보를 받아들이다보니 혹사당하고 있으며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 있으니 허리에도 문제가 발생한다. 이렇게 건강에 적신호가 켜져 있지만 의학의 발달로 수명은 더욱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과 병을 달고 오래 사는 건 근본적으로 삶의 질이 다르다. 물론 나 또한 건강이 그리 좋지 못하다. 눈은 항상 뻑뻑한 상태이고 항상 피곤한 상태인 만성 피로로 고통받고 있다. 또한 면역력도 갈수록 떨어지고 있어 조금만 방심하면 바로 감기에 걸릴 정도로 심신이 허약해진 상태다. 이러던 차에 하동 황칠맥을 만나게 되었다. 사실 황칠나무는 그 전에 한번도 들어.. 2014. 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