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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귀 전해드리는 읽으면좋은글 앱이 10만 다운로드 달성했습니다 좋은글귀와 명언를 엄선해서 하루에 3번씩 전해드리는 읽으면좋은글 앱이 1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습니다. 2017년 11월 말에 오픈했으니 10만 다운로드까지 3년 8개월 걸렸네요. 앱을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우여곡절도 많았습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이 삭제되거나 정지된 일도 있었고요.. 그래도 잘 버텨서 10만 다운로드를 달성해서 뿌듯합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달리는 다운로드 뱃지는 10만 이후에 50만이 되어야 바뀝니다. 그렇다는 건 다음 뱃지를 달기까지 적어도 10년은 걸릴 거라는 이야기인데요. ^^ 그래서 읽으면좋은글은 10만 다운로드에 만족하고 더욱 좋은글과 명언을 보내드리는데만 주력하려 합니다. 앞으로 다운로드 수에 연연하지 않겠습니다. ^^ 읽으면좋은글 앱은 저에게 많은 경험과 가치를 선사.. 더보기
구글플레이스토어 결제수수료를 15%로 인하한다고 하는데.. 구글이 플레이스토어 결제 수수료를 15%로 인하한다고 한다. 연간 매출 100만달러 미만인 한국 앱 개발사에 대해 수수료를 15%로 낮추기로 했다는 것이다. 100만달러까지만 15%를 부과한다는 것이니, 100만달러 이상 매출분에 대해서는 종전처럼 30%의 수수료를 부과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인앱결제(IAP) 수수료에 대한 논쟁은 계속해서 있어 왔다. 앱 개발사, 특히 게임 앱의 경우에는 결제수수료에 대한 압박이 클 수밖에 없다. 인앱 결제수수료가 적용되는 경우는 게임 아이템이나 디지털 콘텐츠 결제만 해당된다. 쇼핑몰과 같은 현물 거래에서는 인앱 결제를 하지 않아도 된다. 구글이 인앱 결제수수료로 30%를 가져간다고 해도 그걸 구글이 전부 다 가져가지는 않는다. 상당히 많은 부분을 통신사에서 가져간다.. 더보기
ADAS 스마트카 기능 탑재한 AONE, 킥스타터에서 미리 만나 본다! ADAS 스마트카 기능 탑재한 AONE, 킥스타터에서 미리 만나 본다! 2016년 3월은 프로바둑기사 이세돌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결로 뜨거웠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 했다고는 하나 아직은 인간이 질리 없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우리의 기대는 처참하게 무너졌다. 이렇게 인공지능은 우리의 현실이 되었다. 사실 시간의 문제였지 언젠가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서는 날은 반드시 올 수밖에 없었다. 그 시기가 부지불식간에 찾아왔기 때문에 혼란스러웠을 뿐이다. 사실 알파고와 같은 인공지능은 자율주행으로 대변되는 스마트카의 가장 중요한 핵심 기술이다. 딥러닝을 통해 최상의 수를 찾아내는 알파고는 사실 구글이 추진하고 있는 자율주행 스마트카의 핵심인 두뇌에 해당된다. (사진 출처: 위키피디아) 자율주행.. 더보기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은 누가 이기게 될까?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결이 진행되고 있다. 과연 이 승부는 어떻게 될 것인가? 아무리 인공지능 슈퍼컴퓨터의 성능이 좋아졌다고는 해도 아직은 아니다. 체스의 경우에는 20년전에 세계 챔피언이 패했지만 바둑은 경우의 수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아직은 세계 챔피언을 이기지는 못할 것이다. 성동격서와 같은 수를 두게 되면 어떻게 될까? 알파고의 수읽기는 어떻게 될까? 생사가 걸린 수읽기에서 과연 알파고는 어떤 활약을 펼칠까? 다만, 상대방이 어떤 수를 두느냐에 따라 알파고는 무궁무진한 수읽기를 해야 하는데 과연 감각적으로 두는 프로 바둑 기사에게 통할 수 있을 것인지 정말 흥미진진한 대결이다. 무엇보다 알파고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실수가 적을 것이고, 끝내기에서는 거의 실수가 없다고 하니 치열한 전.. 더보기
스마트 소셜 시대에 영업도 스마트하게! 프로세일즈맨의 스마트워크 스마트 소셜 시대가 되면서 우리의 삶은 참 많이 바뀌었다. 마케팅 방식도 그렇고 창업도 그렇고 영업도 그렇고.. 바뀌지 않은게 별로 없을 정도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현 상태를 설명하기는 부족하다. 왜냐하면 근본적으로 우리네 삶, 라이프스타일 자체가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무엇을 하던지 한손에는 스마트폰을 들고 소셜미디어에 접속해 있다.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로 기존에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을 하고 있다. 가히 스마트 소셜 시대라 불리만 하다. 시대가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영업하는 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오고 있다. 한가늠교수님을 비롯해 구기모, 주인식, 엄동현, 이민우 등 스마트워크와 영업에 잔뼈가 굵은 5명의 저자가 뭉쳐 쓴 '프로세일즈맨의 스마트워크'는 스마트 소셜 시대에 어떻게 영업하고 스마트.. 더보기
타이젠OS와 안드로이드 웨어의 플랫폼 경쟁? 사실 결과는 뻔한 구글의 승리다. 스마트폰을 넘어서는 다음 시대, '포스트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대표적으로는 스마트워치와 같은 웨어러블 PC 시장이 다음 격전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아니, 이미 경쟁은 시작되었다. 삼성전자에서는 웨어러블 플랫폼으로 타이젠OS를 개발하여 독자 플랫폼을 구축하려고 한다. 얼마전 구글에서는 웨어러블 전용 OS인 '안드로이드 웨어'를 발표했다. 한마디로 타이젠OS를 앞세운 삼성전자와 '안드로이드 웨어'를 앞세운 구글의 전면전이 펼쳐지기 일보직전이다. 하지만 타이젠이 성공하기에는 앞날이 너무 험난해 보인다. 먼저 플랫폼이라고 하는 생태계가 구축되기가 너무 어렵다는 게 가장 큰 문제다. 이에 반해 구글은 이미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하는 생태계가 구축되어 있으며, 이를 자연스럽게 웨어러블.. 더보기
구글, 이통사와의 앱 판매 수익 배분체계 조정한다 구글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판매수익에 대해 이통사와 배분체계를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현재는 앱이 판매되면 앱 개발사가 70%를 가져가고 나머지 30%중 이통사가 27%, 구글이 3%를 가져가는 구조였다. 하지만 구글은 앱 판매수익 배분비율을 5대 5로 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렇게 되면 이통사가 15%를, 구글이 15%를 챙기게 된다. 구글은 현재 전세계 이동통신사들과 수익 배분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한다.(관련 기사: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401/h2014011503323321540.htm) 사실 구글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가고 기술적으로 종속되면서 구글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말았다. 지금 당장은 이통사들이 구글의 요.. 더보기
2013년 검색점유율, 네이버 73.8%, 다음 20.44%, 줌 1.32%, 네이트 0.99% 기록 네이버의 검색 점유율은 여전히 넘사벽이다. 하지만 네이트의 점유율이 급감하면서 줌의 검색 점유율이 높아가고 있어 지각 변동이 있었다. 물론 네이버의 벽이 너무 높아 티도 안나는 수준이기는 하다. 특히 네이트가 검색 사업을 사실상 접음으로써 네이트의 하락폭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검색창을 남긴 상태에서 해당 서비스를 다음커뮤니케이션에 이관할 계획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네이버 73.8%, 다음 20.44%, 줌 1.32%, 네이트 0.99% 상황이 이러니 모든 마케팅이 네이버에 집중될 수밖에 없다. 다만 구글 검색이 많이 치고 올라온 것으로 아는데 코리안클릭 통계에는 나오지 않았 구글의 검색 점유율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궁금해 아쉬운 대목이다. 또한 최근 모바일 검색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모바일 검색에 대.. 더보기
모바일 산업을 좌우할 통제력을 갖게 된 구글, 모바일 산업 전체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작동하고 있는가? 애플 아이폰으로 본격화된 모바일 산업은 과거의 정보통신 산업과 달리 다양한 산업이 다시 하나의 산업으로 묶인 형태를 가진다. 즉, 통신 서비스, 스마트 폰 등 단말 제조업, 어플리케이션 개발 등 SW 산업, 각종 콘텐츠의 생산 유통 산업, 검색 서비스 또는 포털, 광고, 유통, 기타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 산업 등 제각각 독립적 산업을 이루고 있는 여러 산업들이 모두 하나의 생태계를 이루며 모바일이라는 커다란 하나의 산업을 이루고 있다. 모바일 산업에서 금액 기준으로 볼 때 가장 비중 있는 부분은 통신 서비스와 단말 제조업이다.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 볼 때, 실질적으로 모바일 산업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이들 거대 산업이 아니라 거의 공짜로 주어지는 것에 불과한, 그래서 금액으로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 더보기
구글이 독점해 가고 있는 모바일 플랫폼 시장, 과연 대안은 있는가? 구글에서 개발하여 배포하고 있는 오픈소스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가 갈수록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어 이제는 마땅한 경쟁자가 없을 정도로 막강한 존재가 되었다. 모바일 플랫폼은 구글의 독점체제가 거의 굳어져 가고 있다. 2013년 8월 7일, 미국의 IT 전문 조사기관인 IDC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스마트 폰 출하 댓수를 기준으로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단말의 비중은 79.3%, 대략 열 대 중 여덟 대에 달한다. 1년 전에는 69.1% 였다. 일 년 사이에 10% 포인트가 넘게 증가했는데 기존 점유율을 뺀 잔존 시장의 거의 삼 분의 일을 반 년 사이에 확보한 셈이다. 실 사용자 점유율 관점에서 보자면 출하량 보다는 판매량이 좀 더 정확하다. 최종 소비자에 대한 판매량을 기준으로 조사를 진행한 가트너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