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s Column/IT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베이의 옥션, 지마켓 인수, 그리고 네이버의 오픈마켓 진출! 전쟁은 시작되었다. 이베이가 옥션에 이어 지마켓까지 인수하면서 우리나라의 오픈마켓 시장을 석권했다. 우리나라 오픈마켓의 양대산맥이었던 옥션과 지마켓이 외국 기업에 넘어갔다는 사실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이게 가능해? 라는 질문을 던질 즈음에 어바웃(www.about.co.kr)이라는 가격비교 사이트가 등장하게 된다. 다나와, 에누리닷컴과 같은 전문 가격비교 사이트부터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가격비교까지 쟁쟁한 서비스들이 즐비했지만 옥션과 지마켓을 보유한 이베이가 운영한다는 측면에서 어바웃은 막강한 존재였다. 그리고 어바웃은 지금 꽤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랭키닷컴 순위에서는 다나와 다음으로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사이트 순위에서도 80위에 랭크되어 있다. 자! 이제는 네이버에서 칼을 빼들었다. 오픈마켓에 공식 진출하겠.. 더보기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출간되었습니다. 소셜커머스를 본격적으로 다룬 최초의 책인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윤상진, 유윤수 지음, 더숲 펴냄)가 발렌타인데이인 2월 14일에 맞추어 출간되었습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 저자인 깜냥 윤상진과 '페이스북,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공저자인 유윤수님이 공저로 쓴 책입니다. 다음은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목차입니다. 머리말 1장_소셜커머스., 과연 무엇인가 (윤상진 저) 01 조용한 등장, 하지만. 반응은 폭발적 / 02 소셜커머스의 베일을 벗기다 / 03 소셜커머스 대박의 비밀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입소문 / 04 소셜커머스가 주목받는 진짜 이유 / 05 지역 소규모 업소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다 2장_소셜커머스를 유형별로 알아보자 (윤상진 저) .. 더보기 블로거 깜냥이 뽑은 2010년 ICT 10대 뉴스 ‘깜냥이의 웹2.0 이야기!’라는 IT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많은 뉴스와 정보를 접하게 된다. 2010년을 마감하면서 2010년에 가장 이슈가 되었던 ICT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았다. '깜냥이 뽑은 2010년 ICT 10대 뉴스'는 ‘깜냥 윤상진’의 주관적인 견해와 IT업계에서 일하면서 몸소 체감한 부분들을 반영하여 선정했다는 점을 밝혀두는 바이다. 1. 스마트폰 보급 확산 2009년 11월 아이폰이 출시되고, 2010년 갤럭시S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스마트폰이 많은 사람들에게 확산되고 있다. 이제는 일부 IT업계 종사자들만 쓰는 전문가 폰이 아닌 대중적인 폰이 된 것이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관련 산업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 소셜미디어가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 트위터, 페이.. 더보기 2011년 IT 세상은 어떻게 변해있을까? (2011년 IT 산업 전망) 2010년 IT를 대표하는 핵심 키워드는 '소셜'과 '스마트'로 압축된다. 소셜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폭증했으며, 트위터, 페이스북이 외국 서비스로는 이례적으로 대한민국에서 성공하기도 했다. 또한 2010년을 모바일 비즈니스의 원년이라고도 한다. 그만큼 아이폰이 미친 영향은 지대했으며 국내 모바일시장의 생태계가 급변하고 있다. 그 동안 모바일 시장에서 플랫폼을 장악하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던 이동통신사업자들은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단말기 제조사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사에 플랫폼을 내줘야 하는 상황에 몰리고 있다. 그렇다면 2011년 IT 세상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첫째,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나오게 될 것이다. 2010년에 '소셜미디어 배우기 열풍'이 불었다면 이제는 소셜미디어를 본격.. 더보기 '크롬 OS'로 MS에 도전장 던진 구글! 전쟁은 시작되는가? 구글이 '크롬 OS'를 출시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장악하고 있던 OS 시장에 일대 파란이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985년 처음으로 윈도우를 출시한 이후 PC용 운영체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지였다. 매킨토시와 리눅스가 있긴 했지만 매킨토시는 디자인 전문가용으로 자리매김했고 리눅스는 서버 OS로 영역을 굳건히 했다. MS는 1가구 1PC 시대가 도래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엄청난 부를 축적하게 되었다. 그렇지만 컴퓨터를 하는 동안 대부분의 시간을 웹에서 소비하는 형태로 컴퓨터 사용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면서 무거운 OS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됐다. 게다가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기 시작하면서 웹 환경에 최적화된 OS에 대한 니즈가 생겨났다. 구글은 12월 8일 클라우드 기반의 ‘크롬 OS’.. 더보기 아이패드 몇일 사용해본 소감! 역시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 건 에러다! 회사에서 아이패드를 구매해 몇일 사용해 보았다. 앱도 몇개 설치해보고 웹서핑도 해보았다. 그런데 웹서핑을 많이 해보니 역시 아이패드에서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앞으로 웹에서 플래시를 자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고 웹표준에 맞지 않는다고 하여 관공사 웹사이트를 중심으로 플래시를 쓰지 않도록 바뀌고 있기는 하지만 우리나라 웹사이트의 거의 대부분이 플래시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아이패드 전용 웹브라우저인 사파리에서 보면 진짜 플래시가 표시되지 않는다. 네이버 같은 대형 포탈 사이트야 아이패드로 접속하면 플래시대신 이미지로 대체하여 보여주고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웹사이트는 빈공간으로 보여진다. 대표적으로 아이패드에서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를 열어보면 플.. 더보기 IT와 ICT의 차이점은? 최근 IT라는 용어보다는 ICT라는 용어가 더 눈에 띈다. IT와 ICT, 무엇이 다를까? IT: Information Technology ICT: 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결국 IT에 Communication을 넣은 것이다. Communication은 통신을 의미하며 넓게는 대화를 의미할 것이다. 정보기술은 데이터에서 정보를 추출/가공/처리하는 기술이고 통신기술은 유/무선 통신 기술을 의미한다. Communication이라고 해서 유/무선 통신기술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보다 광범위한 개념이다. 최근의 소셜미디어도 이러한 Communication의 한 범주가 아닐까? 통신기술 뿐만 아니라 대화하고 소통하는 기술! IT의 영역에 커뮤니케이션이 들어오.. 더보기 깜냥이 뽑은 2010년 ICT 10대 뉴스 발표! '2010년 ICT 10대 뉴스'를 순전히 제 주관적인 기준으로 선정하여 발표합니다. 제가 IT 업계에 있으면서 몸소 느낀 부분들과 뉴스 기사들을 참고하여 선정하였습니다. 말그대로 주관적인 기준에 의하여 선정한 2010년 ICT 10대 뉴스임을 밝힙니다. 1. 스마트폰 보급 확산 2009년 11월 아이폰이 출시되고, 2010년 갤럭시S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스마트폰이 많은 사람들에게 확산되고 있다. 이제는 일부 IT업계 종사자들만 쓰는 폰이 아닌 대중적인 폰이 된 것이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관련 산업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 소셜미디어가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 트위터, 페이스북에서 촉발된 소셜미디어가 이제는 웹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소셜미디어 관련하여 수많은 세미나가 개최되고 있다... 더보기 구글 '크롬 OS' 출시! 이제 본격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이 형성되는 건가? 구글에서 '크롬 OS'를 출시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장악하고 있던 OS 시장에 일대 파란이 예상된다. MS가 1985년 처음으로 윈도우를 출시한 이후 컴퓨터 OS는 MS의 차지였다. 1집 1PC 시대가 도래하면서 MS는 엄청난 부를 축적하게 되었다. 하지만 컴퓨터를 하는 동안 대부분의 시간을 웹에서 소비하는 형태로 컴퓨터 사용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면서 무거운 OS에 대해 의문점을 갖게 되었다. 이와 같은 시점에 구글은 크롬 OS를 정식 출시한 것! 게다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웹스토어까지 오픈한 상태다. 웹스토어: https://chrome.google.com/webstore 크롬 OS 사이트: http://chromeossite.com/ 크롬 OS는 클라우드 기반의 OS로써 모든 업무.. 더보기 아이폰 배터리 대란? 과연 진실은 뭘까? 오늘 라디오에서 아이폰 배터리 대란이 올지도 모른다는 뉴스를 들었다. 뉴스에서 검색을 해보니 많은 언론사에서 이 문제를 다루고 있었다. 관련기사: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011/e2010112416391070260.htm 근데 과연 그럴까? 아이폰에 대해 알아보다가 분명 이 문제가 큰 이슈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미국에 사는 교포가 운영하는 블로그에는 3~4년 써도 여전히 문제가 없다는 글을 본 기억이 난다. 애플이 설마 1년 쓰고 말 제품을 만들었을까? 이게 이슈가 되었다면 이미 미국에서 큰 대란이 일었을 것이다. 게다가 기사 마지막 부분이 가관이다. 한편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등 국내업체가 생산한 스마트폰 제품들은 배터리를 1만~2만대 .. 더보기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