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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 Column/Business71

사업의원리, Give and Take 누가 먼저 줘야하나? 사업하면서알게된것들! Give and Take, 누가 먼저 줘야하나? 사업의 기본은 기브 앤 테이크이다. 누군가 일방적으로 주기만 한다면 뭔가 따로 바라는게 있을 것이다. 일방적인 호의는 항상 주의를 해야 한다. 사업은 주고 받는 것이 가장 좋다. 문제는 누가 먼저 줘야 하는가 이겠다. 내가 먼저 베풀었는데 나에게 이득이 확실하지 않으면 주저하게 마련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남이 먼저 주기 만을 바라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 결국 사소하나마 조금씩 먼저 베풀어야 관계도 만들어지고 일도 만들어지게 된다. 그게 안되면 사람도 떨어져 나가고 일도 떨어져 나가게 된다. 나는 줬다고 생각하지만 상대는 아니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런 사람과는 되도록 일을 함께 하지 마라. 준 것만 생각하고 받은 것은 생각하지 .. 2017. 2. 15.
결혼하고 아이까지 있다면 창업은 신중하라! 사업하면서알게된것들! 결혼했거나 아이가 있다면 창업은 신중하게 결정하라! 결혼하고 애가 있는 상태에서 창업을 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생활비를 집에 가져다 줘야 하기 때문에 당장의 돈을 벌기 위한 생계형 창업이 되기 쉽다. 물론 생계형 창업으로도 생존할 확률이 매우 낮기는 하다. 훌륭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서 큰 성공을 거둬야 하는데, 자꾸 생계가 발목을 잡는다. 이래서야 큰 그림을 그릴 수가 없다. 딱 생활할 수 있을 정도만 벌면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면 성공 확률도 높아질 것이다. 요즘 대학생이나 젊은 창업자들이 부러운 이유이다. 당장의 피끓는 욕망보다는 향후 6개월 동안 뭘 먹고 살지부터 고민하고 창업하면 좋을 것 같다. 물론 알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2017. 2. 15.
동업은 항상 동상이몽, 어떻게 간극을 좁혀갈 것인가? 사업하면서알게된것들! 동업은 항상 동상이몽이다. 사업 초기에는 동업이 많은 장점을 갖게 마련이다. 정말 중요하다. 무엇보다 인건비에 대한 부담없이 직원보다는 상대적으로 덜하다. 좋은 공동 창업자가 있으면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동업은 동상이몽이 된다. 서로가 비즈니스를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게 된다. 또한 비즈니스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도 다르다. 이렇게 되면 사업은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지고 만다. 공동 창업자들이 어느 순간 입을 닫게 되고, 일도 추진이 안된다. 결국 동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공동 창업자들이 수시로 모여 서로의 입장에 대해 이야기하고 들으면서 서로의 간극을 좁혀나가야 한다. 그래야 성공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고 반드시 문제가 발생하게 되고 회.. 2017. 2. 15.
플랫폼 트렌드는 O2O에서 어디로 가고 있는가? 플랫폼이란 무엇인가?(윤상진 지음 / 한빛비즈 펴냄) 2012년 6월 25일에 출간되어 3쇄를 찍었으며, 지금도 플랫폼 바이블 서적으로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책이다. 책을 몇 권 냈지만 '플랫폼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책을 만난다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 일이다. 이제 플랫폼의 트렌드에 대한 다음 책을 구상하고 있다. 아니, 미래의 IT와 관련된 주제가 될 수 있다. 그래서 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를 개소했는지도 모른다. 더욱더 플랫폼을 연구하고 발전시켜나갔으면 한다. 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 http://platformnomics.com 현재의 플랫폼 트렌드는 O2O 플랫폼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이 일어나고 있지만 실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곳은 단연 O2O 플랫폼이다. 그렇다면 다음 플랫폼 격.. 2016.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