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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트위터 글을 무차별적으로 페이스북에 보내는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 페이스북에는 트위터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트위터에서 날린 트윗이 바로 페이스북에도 업데이트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사실 나도 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서 트위터에서 날린 트윗이 그대로 페이스북에 업데이트되도록 하였었다. 페이스북을 제대로 이용하기 전에는... 한마디로 트위터를 메인으로 하고 페이스북은 보조수단으로 이용했던 것이다. 처음에는 트위터에만 주력하고 페이스북은 트위터의 트윗이 업데이트되게 하면서 명맥만 유지했던 것 같다. 하지만 페이스북에 중독되고 매일같이 페이스북에 들어가게 되면서 깨달았다. 트위터에서 날리는 트윗이 그대로 페이스북에 업데이트되게 하는 것은 페이스북 친구들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사실 트위터에서는 무수히 많은 트윗이 왔다갔다 한다. 물론 좋은 정보다 많겠지만 별반 의미없는 트윗도.. 더보기
위치기반 SNS 아임IN, 이젠 안드로이드폰에서도 즐길 수 있다. 스마트폰이 인기를 얻으면서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는 서비스가 있다. 바로 위치기반 SNS 서비스이다. 일명 LBS라고도 한다. 스마트폰 자체에 장착된 GPS수신장치를 통하여 현재 내가 어디에 있는지 추적이 가능하기에 가능한 일이다. 한마디로 스마트폰때문에 생겨난 서비스라고나 할까? 세계적으로는 포스퀘어(foursquare.com)가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정말 발빠르게 위치기반 SNS 시장에 뛰어들어 뺏지를 제공하는 전략을 펼쳐 대박을 터트린 서비스다. 하지만 외국 서비스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실정에는 조금 안맞는 부분도 없진 않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포스퀘어 한국사용자 그룹 정기모임을 통해 커뮤니티도 활발히 펼쳐지고 있지만 분명 한계는 있다. 이와같이 위치기반 SNS에 대한 국내 사용자의 니즈가 .. 더보기
오늘은 한글날! 한글사랑을 위해서는 공휴일 지정이 반드시 필요 오늘은 한글날이다. 국경일도 아니고, 토요일이라 그런지 까마득히 모르고 있었다. 네이버, 다음 등의 포탈, 심지어 구글에서도 로고를 바꾸는 등의 변화를 주면서 한글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구글의 로고가 한글날을 맞이하여 바뀌어 있다. 한국 구글만 바뀌어 있을 줄 알았는데 미국쪽 영문 페이지도 모두 바뀌어 있다. 한글날이 국경일에서 제외된게 한 10년쯤 되었나? 사실 학생, 직장인에게 10월은 엄청난 황금연휴의 달이었다. 국군의날,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국경일(공휴일)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군의날과 한글날이 공휴일에서 제외되면서 10월도 그저그런 달이 되었다.(한글날도 국경일이라고 함) 중요한 것은 공휴일에서 제외되면서 그 의미, 그 중요성을 망각하게 된건 아닌가 하는거다. 세계적으로 그 과학성이 입증.. 더보기
눈병이라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보자!!! 눈병에 걸렸다. 지난 토요일에 일이 있어 잠시 외출했었는데 그게 화근이었다. 그냥 다현이 옆에 있었어야 하는데~ ㅎㅎㅎ 어떤 경로에 의해 눈병에 걸렸는지는 도무지 종잡을 수 없다. 지하철에서? 아님 버스에서? 아무튼 지금 그건 중요한게 아니다. 눈병때문에 아내와 다현이는 대구 언니집에 가 있다. 피신을 간 것이다. 그래서 밤마다 심심하다. 마땅히 할 것도 없다. 컴퓨터도 오래 못한다. 눈이 아파서... 그래서 생각했다. 이 위기를 기히로 만들자! 그래... 그래서 시작했다. 운동! 그동안 다현이 키우느라 못했던 운동을 이참에 해볼 생각이다. 항상 몸이 피곤하고 무거웠는데 운동을 통해서 몸을 만들어야겠다. 어제까지 해서 이틀 뛰었다. 이제 좀더 열심히 뛰어볼 생각이다. 그리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컴퓨터는.. 더보기
소셜 웹은 스마트폰을 만나면서 공간의 제약성을 벗어났다. 스마트폰이 우리 곁으로 본격적으로 온지 이제 1년이 되어 간다. 물론 아이폰으로 인하여 거대한 스마트폰 시장이 열렸다. 나는 소셜 웹이 스마트폰을 만나면서 공간의 제약성을 벗어났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스마트폰이 없었을 때는 컴퓨터에서만 SNS에 접속할 수 있었다. 물론 휴대폰으로 접속할수도 있었지만 많은 제약이 따랐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수많은 스마트폰 유저가 생기면서 이들은 언제어디에서든지 소셜 웹에 접속하여 SNS를 즐기고 있다. 특히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경우 스마트폰을 통하여 접속하는 일이 이제는 일상이 되고 있다. 사진, 동영상을 촬영하여 곧바로 트위터에 올리고, 페이스북에 올리고 있다. 가장 빠른 소식을 전할 수 있는 개인, 시민기자가 된 것이다. 내가 뭘하는지, 어디에 .. 더보기
인터넷서점 블로거야! 세상으로 나와 소통하자! 블로그는 개방을 중시하는 서비스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이든, 티스토리 블로그이든, 다음 블로그이든 어디든지 소통이 가능하다. 서로서로 트랙백을 보낼 수 있고, 댓글을 달 수 있고 링크를 달 수 있다. 그런데 여기에 나도 모르고 있었던 다른 블로그 유형이 목격되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출간하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의 인터넷서점을 자주 찾아 보면서 알게 된건데 인터넷서점 내에서 활동하는 서평 전문 블로그 수가 상당히 많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내부에서 '스타블로그' 등으로 등급까지 매겨가면서 특별관리를 하고 있었다. 문제는 이러한 인터넷서점 블로그가 거의 섬과 같은 존재여서 외부의 블로그와 소통이 전혀 안되고 있다는 점이다. 인터넷서점에서 일부러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건지, 외부 .. 더보기
네이버 소셜앱스 출시, 하지만 너무나 네이버스러운 소셜전략! 네이버에서 소셜앱스(http://appstore.naver.com)를 출시 했다. 앱스토어라 보면 되고 블로그, 카페, 미투데이 등에 앱을 설치하고 방문자, 회원 등과 플래시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컨셉이다. 소셜앱은 네이버가 제공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블로그, 카페, 미투데이에 설치할 수 있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통칭하는 개념이다. 이번에 오픈한 소셜앱에는 게임, 커뮤니케이션, 라이프 등 4개 색션에 47개의 앱이 들어있다. 이 중에는 중독성 있는 플래시 게임은 물론 트위터 등 타 SNS와의 연동을 돕는 앱, eBook 이용 앱, 운세 및 심리진단 관련 앱 등도 담겨 있다. 이용자는 누구나 소셜앱스 페이지에 들어가서 자신이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자신의 블로그나, 가입한 카페, 혹은 자신의 미.. 더보기
유행성 눈병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ㅠㅠ 지난 토요일(10월2일) 약속이 있어서 잠시 외출하고 눈이 따꼼따꼼 하더니만 결국 오른쪽 눈이 빨갓게 충열되었습니다. 유행성눈병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왼쪽눈으로 전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할일도 많고, 돌아다녀야 할 곳도 많은데... 에휴... 아내와 다현이는 대구 언니네집으로 피신하였습니다. 다현이를 안아주고 싶어도 안아줄 수 없는 아빠의 마음... 흑흑... 눈은 아프지만 뭔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하느님께서 좀 쉬었다가 다시 출발하라고 눈병을 주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네... 일주일 정도는 아무것도 안하고 좀 쉬어야 할 것 같네요~ 쉬면서 '소셜 웹과 비즈니스' 발표자료도 만들구요... 그 이후에 활동을 늘리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야겠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좋은 .. 더보기
블로거는 돈내고 책사는데 인색하다? 사실 블로그를 하게 되면 생기는게 많다. 광고를 통해 돈을 벌 수도 있지만 여기저기서 생기는게 많다. 책 보내줄테니 서평 써달라 하고, 신제품이 나와서 보내줄테니 써보고 체험기 써달라 하고, 간담회가 있으니 참석해달라 하고... 물론 나는 이름이 많이 알려진 블로거가 아니기 때문에 별로 없지만 파워블로거이신 분들에게는 이런 요청이 끊이지 않을 것이다. 그러고 보면 블로거들은 어느새 돈내고 책을 사는데에 너무 인색하게 변한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볼 일이다. 사실 나도 돈을 내고 책을 사본지가 너무 오래 되었다. 여기저기서 책을 많이 받기도 하고, 서평단 활동을 해서 인 것 같다. 게다가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로 활동하게 되면서 태터앤미디어에서 많은 책을 받고 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분중에 책을 내신 분이 계.. 더보기
페이스북 중독 증상은 싸이질에 중독되었을 때와 매우 흡사! 5년쯤 전인가? 대한민국의 모든 네티즌, 아니 국민들이 싸이질에 중독되어 밤을 세우던 때가 있었다. 그때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디카를 사서 사진찍으러 다녔었지... 왜냐?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싸이에 올릴 사진이 필요해서~ 그때는 하루라도 싸이에 안들어가보면 손가락이 근질근질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사진이라도 하나 올릴라치면 누가 댓글이라도 달았는지.. 조회수는 얼마나되는지.. 궁금해서 잠도 못자던 때였다. 그런데 요즘 페이스북을 이용하면서 이런 중독 증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무수히 많은 사람들에게 친구를 신청하고, 글을 남기고, 좋은 글이 있으면 소개하고... 물론 나는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이 모두 연동되게 설정해놔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트위터와 페이스북에도 동시에 업데이트된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