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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너무 살기 좋은 관악푸르지오! 2008년 6월에 서울 청림동 관악푸르지오로 이사를 했다. 그전에는 안양 평촌에서 살았는데 서울로 출퇴근하기가 무척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사실 서울에서 내집을 갖고 산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하게 생각하며 살고 있다. 출퇴근도 수월하다. 와이프는 회사가 강남이고, 필자는 구로인데 거의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다. 최적의 주거환경이다. 특히 관악푸르지오는 조경이 뛰어나기로 유명하다. 거기다가 아파트 인근에 조깅코스도 있고 관악산까지 연결되는 산행로도 있어서 웰빙 아파트라고 할만 하다. 하지만 이런 아파트에도 몇가지 문제점이 있다. 바로 주민들을 위한 마땅한 복지제도가 없다는 것이다. 복지제도가 있더라도 유명무실한 제도가 태반이다. 특히 조금 있으면 아이가 생기는데 아이관련된 복지제도가 있었으면 좋겠다. 예를.. 더보기
소셜한가? 소셜하지 않은가? IT관련 뉴스나 블로그의 포스트를 접해보면 UCC를 넘어 웹2.0으로~, 다시 웹2.0을 넘어 이제는 SNS(Social Network Service)로 트랜드가 옮겨왔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하게 된다. 하지만 필자는 UCC든... SNS든... 웹2.0의 기본 사상인 참여, 공유, 개방, 소통의 한가지 면이 부각되어 인기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즉, 큰 의미에서 UCC, SNS 모두 웹2.0 서비스의 하나라는 것이다. UCC는 사용자의 참여에 초점이 맞춰진 것이고, SNS는 사용자의 소통에 초점이 맞춰진 것이다. 확실히 요즘 웹서비스를 보면 사용자간의 소통에 초점이 맞춰진 서비스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제는 참여를 넘어 소셜한 서비스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소셜한 서비스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 더보기
블로그와이드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하였습니다!!! 2주에 걸쳐서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은 거의 다룰줄 모르는 기획자가 소스 봐가면서 수정한다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사실 블로그와이드는 넘즈넷(www.numz.net)의 메타블로그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운영자가 무상으로 솔루션을 제공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지속적으로 기능을 업그레이드해주고 있습니다. 100% 무료에 오픈소스로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정말 고마운 일이지요~ ^^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주는데 제가 그것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가 한꺼번에 업그레이드를 하려니 힘들었던 것입니다. 전 이상하게 뭐가 안되면 도저히 회사 일도 안되고 다른 일은 생각하지도 못합니다. 온통 '왜 안될까?'에 사로 잡혀 있습니.. 더보기
어려운 시기! 자기계발로 이겨내자! 경제가 어렵다 한다! 뉴스에서도 앵커들의 얼굴이 어둡다!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 앵커들의 저렇게 어두운 표정을 지을까? 앵커들이 좀더 활기찬 얼굴을 보여주면 뉴스를 보는 국민들이 희망을 갖게 될텐데... 경제가 어렵다는 뉴스 뿐인 요즘이라도 우리는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필자도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대학원에 재학중이다. 이제 마지막 논문만 남겨놓은 상태이다. 직장생활하면서 힘들기는 하지만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다. 이와 같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http://www.knou.ac.kr/)나 서울사이버대학교(http://apply.iscu.ac.kr/)와 같은 사이버대학교를 통해서 자기계발을 하는 것도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한다. 어려울때 일수록 무언가 해야 하지 않겠는가? 한국방송통.. 더보기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영화 시사회 참석! 요즘 영화를 보는 새로운 방법이 생겼다. 바로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는 것! 하지만 이제 이마저도 못할 것 같다. 와이프가 임신을 하면서 영화 보는 시간이 너무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런닝타임은 가히 3시간은 족히 되고도 남을 것이다. 처음에는 쭈글쭈글한 브래드피트를 보고, 중반에는 현재의 멋진 브래드피트를 보고, 후반에는 어린이가 된 브래드피트를 보면서 시간이 흘러갔다. 하지만 길어도 너무 길다! 솔직히 영화를 보면서도 영화가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건지 도저히 알 수가 없었다. 너무 난해한 내용인 것 같다. 그냥 생각해보자면 인생은 덧 없는 것이라는거? ㅋㅋ 이제는 영화시사회고 뭐고 영화 자체를 끊어야될 상황이 되었다. 이제는 와이프와... 9개월 후에 태어날 우리 태.. 더보기
컴팩트 가방의 명품 AEGAR 스몰백 사용후기입니다! 더보기
디카전용 아에가 스몰백입니다! 와이프가 얼마전에 구입한 아에가 가죽가방입니다~ 자그마한게 정말 이쁘네요~ ^^ 더보기
블로그 저널리즘의 한계와 가능성 지난 2008년, 대한민국은 미국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문화제로 온나라가 떠들석 했었다. 다음 아고라와 블로그를 중심으로 촛불문화제 관련 글들이 퍼져나갔으며, 아프리카를 통해서 인터넷으로 생중계되기도 했다. 우리는 무엇인가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들뜨기도 했다. 바로 인터넷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제 다시는 대한민국에서 광주민주화운동시절의 고립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바로 인터넷이 있기 때문에!!! 이 모든 사회 변화의 중심에는 웹2.0이라고 하는 새로운 트랜드가 자리잡고 있다.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혼자 담아두는 것이 아니라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요즘 블로그 저널리즘의 한계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그 이유는... 첫.. 더보기
깜냥닷컴의 스킨을 변경하였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변경하지 않고 운영해왔던 스킨을 과감하게 바꾸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스킨이 별로 없어서 선택의 폭이 좁긴 하지만 2009년 새해를 맞이하여 산뜻하게 바꾸어보았습니다. 기존의 스킨은 오프라인 신문같은 느낌이어서 딱딱한 분위기가 많이 났었는데 이제는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서려합니다. ^^ 기존의 깜냥닷컴 스킨 이미지입니다.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정들기도 했지만 이제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과감하게 변신을 시도합니다!!! 2009년에도 블로깅을 열심히 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깜냥닷컴을 제 브랜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소홀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 새로워진 깜냥닷컴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신나는 블로깅 하자구요~ *^^* 더보기
블로그와이드에 등록된 RSS가 1,000개를 돌파하였습니다. 지난 2008년 5월 12일 블로그와이드 시즌2(www.blogwide.kr)를 오픈한 이후 벌써 8개월 가량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별다른 광고 없이 블로그만을 통해서 홍보했었는데 어느덧 블로그와이드에 등록된 블로그 RSS가 1,000개를 돌파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008년 12월 31일에 정확히 1,000개의 RSS가 등록되었고 현재까지 총 1,014개의 RSS가 등록된 상태입니다. 1,000번째 RSS의 주인공은 "리넨은 熱血게이머!(www.lineni.com)" 라고 하는 블로그입니다. 선물을 드릴 형편은 못되고 해서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고 왔습니다~ ^^ 아직 갈길이 멀어보입니다. 등록된 RSS가 1,000개라고는 하지만 스팸성 블로그나 광고성 블로그도 많이 있는 실정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