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냥이의 웹2.0 이야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가장 대표적인 소셜미디어는 다름아닌 블로그! 트위터 열풍이 거세더니 이제는 페이스북이 돌풍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람들은 트위터가 익숙해 질만 하니 이제는 또 페이스북을 배워야 하냐며 볼멘소리를 늘어놓고 있다. 그만큼 인터넷 세상은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새로운 서비스들이 나오고 있으며, 또한 사라져가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급변하는 인터넷 세상에서도 꿋꿋이 자신만의 확고한 영역을 구축하고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서비스가 있으니 바로 블로그다. 지금 ‘소셜’ 열풍이 부는 것처럼 2~3년 전에는 ‘블로그’ 열풍이 거세게 불었다. 지금 수많은 사람들이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모이는 것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로 모여들었다. 하지만 블로그는 재미로, 혹은 돈을 벌기 위해 무작정 운영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꾸준히 콘텐.. 더보기 쉼없이 뜨는 알림이 페이스북에 머물게 한다. 페이스북을 많이 이용하는 유저라면 페이스북의 알림에 대해 잘알고 있을 것이다. 페이스북에 접속하면 제일 좌측 상단에 있는 메뉴로써 새로운 친구 요청, 메시지, 그리고 Notification(알림)이다. 알림은 자신이 남긴 글을 누군가 좋아요(Like) 했거나 코멘트를 남겼을 때 그것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기능이다. 소셜네트워크에서는 이러한 기능을 '소셜피드'라고 한다. 만약 소셜피드 기능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일일이 자신이 남긴 글을 둘러보면서 댓글이 달렸는지 확인해야 할 것이다. 그게 어디 보통일인가? 내 wall에 남긴 글, 친구의 wall에 남긴 글, 그룹에 남긴 글 등등...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남길 글을 관리하기는 엄청 버거울 것이다. 하지만 이런 소셜피드 기능이 있기에 어디든지 글을 남길 .. 더보기 466일-다현이 대박 사진! 동그란 눈동자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 어느날 저녁.. 다현공주가 아빠를 너무나 예쁜 표정으로 보고 있어서 사진을 찍었답니다. 완전 공주님 같은 포스가 느껴집니다. ^^ 이건 정말 대박 사진아닌가요? 아기모델로 어디서 섭외 안들어오나요? ㅎㅎ ㅎㅎㅎ 다현이가 졸렸나 봅니다. ^^; 더보기 생후466일-곰곰이를 받은 다현양! 좋아 어쩔줄을 모르네요~ 다현이는 책을 무지 좋아합니다. 엄마 배안에 있을 때부터 엄마가 책을 엄청 읽었거든요~ 다현이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엄마 손 붙잡고 책 있는데로 가서 책을 읽어달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놀게 없어서 그러나 보다 했는데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다현이는 정말 책을 좋아합니다. ^^ 곰곰이 시리즈를 받은 날도 너무 좋아 어쩔줄을 모르더군요~ 총 20권 시리즈로 받은 다현이는 모두 꺼내서 펼쳐놓았답니다~ 다현이가 워낙 곰돌이 인형을 좋아하거든요~ 조카들 집에도 곰곰이 책이 있던데 애들도 엄청나게 이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근데 다현이는 아직 이 책을 볼 시기가 아닌 것 같습니다. 생활동화여서 아직은... ^^; 좀더 크면 볼 책! 그래서 지금은 고이고이 모셔 놓았답니다~ 내년 봄쯤해서 꺼낼 생각입니다.. 더보기 465일-청소하는 다현양! 이렇게 열심히 청소하는 애기 본적 있나요? ㅎㅎ 다현공주는 청소하는 것을 엄청 좋아한답니다~ 화장지나 물수건을 보기만 하면 저러고 돌아다니면서 청소를 한답니다. ㅎㅎ 아주 그냥 죽여주지 않습니까? 아휴~ 귀여워랑~~~ ^^ 더보기 생후465일-요즘 다현이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셨죠? ^^ 이러고 살고 있답니다~ ㅎㅎ 이번 주말을 통해서 그동안 못올렸던 다현이 사진 무진장 올라갑니다~ 자주자주 들어오세요~ ^^ 더보기 페이스북이 싸이와 다른점은 정보 유통이 활발하다는 점! 최근 페이스북을 열심히 하다 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그중에 하나가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왜 진화하지 못했을까?에 대한 생각이다. SNS의 원조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싸이월드다. 그런데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는 여전히 그 모양을 유지하고 있다. 물론 싸이 블로그, C로그 등이 등장하긴 했지만 여전히 싸이하면 미니홈피다. 그럼 싸이는 왜 진화하지 못했을까? 싸이는 그냥 개인의 일상에만 너무 치우쳐 있었던 것 같다. 페이스북을 보면 확연히 이해할 수 있다. 지금의 페이스북은 개인의 일상을 공유하고 단순히 인맥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차원의 SNS가 아니다.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뉴스와 정보를 올리고 있으며 인적 네트워크를 타고 유통되고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싸이는? 여전히 사진을 올리고 개인의 일상을 공유.. 더보기 북한은 도대체 뭐하자는 건가? 나는 진보성향을 갖고 있는 블로거다. 좌파나 좌빨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하지만 전쟁이 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북한에 대해 상당히 옹호(?)적인 입장을 취해 왔다. 같은 민족이고, 서로 돕고 살자라는 거였는데... 그리고 미국과 같은 나라에게 할말은 다 하고 사는 그들이 멋져보이기도 했고~ ㅎㅎㅎ (나 참~~~ ㅋㅋ) 그런데 이번 북한의 도발은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도대체 뭐하자는 건지... 전쟁하자는 이야기인지... 게다가 민간인까지 희생되었다. 그러고도 우리는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고? 이건 아니지 않는가? 북한... 버릴레야 버릴 수도 없고... 끌어 안을레야 안을 수도 없는... 북한 도대체 너희를 어떻게 해야 하니? 그냥 우리 다른 나라로 영원히 살면 안될까? .. 더보기 플러그인을 통하여 티스토리 글을 손쉽게 페이스북으로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음.. 정말 반가운 소식이다. 티스토리 블로그 글을 트위터로 보낼 수 있는 플러그인은 꽤 오래전에 서비스되고 있었는데 이번 페이스북으로 보낼 수 있는 플러그인을 오픈하였다. 티스토리 공지글: http://notice.tistory.com/1576 이제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NetworkedBlogs' 같은 앱을 이용하지 않고도 페이스북으로 글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티스토리 공지글에서 퍼온 글] 1) 플러그인 설정 > 글 보내기>Tistory2Facebook 플러그인 설정합니다. 플러그인 설정 화면을 열면, 내 Facebook 계정을 연결할 수 있는 링크가 제공됩니다. 이 링크를 클릭한 후 연결을 원하는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아래와 같은 허가 요청이 1회 나타납니다. 2) 페이스북 아이디로 로그인하여 .. 더보기 아이폰 배터리 대란? 과연 진실은 뭘까? 오늘 라디오에서 아이폰 배터리 대란이 올지도 모른다는 뉴스를 들었다. 뉴스에서 검색을 해보니 많은 언론사에서 이 문제를 다루고 있었다. 관련기사: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011/e2010112416391070260.htm 근데 과연 그럴까? 아이폰에 대해 알아보다가 분명 이 문제가 큰 이슈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미국에 사는 교포가 운영하는 블로그에는 3~4년 써도 여전히 문제가 없다는 글을 본 기억이 난다. 애플이 설마 1년 쓰고 말 제품을 만들었을까? 이게 이슈가 되었다면 이미 미국에서 큰 대란이 일었을 것이다. 게다가 기사 마지막 부분이 가관이다. 한편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등 국내업체가 생산한 스마트폰 제품들은 배터리를 1만~2만대 .. 더보기 이전 1 ··· 66 67 68 69 70 71 72 ··· 15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