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메타사이트! 블로그 포탈!
필자의 로망이었다.

처음 올블로그(http://www.allblog.net)를 보고 새로운 충격을 받았고, 그런 메타사이트를 만들어 보고 싶어 졌다.
그러나 프로그램을 모르는 나로써는 너무 힘든 일이었다.
그러다가 올블로그에서 블로그 카페 서비스를 오픈하였다.
회원으로 가입하고 블로그 RSS를 등록하게 되면 작은 메타사이트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때 만든 카페가 '웹2.0이야기(http://cafe.allblog.net/trend)' 이다.
유명 블로거인 서명덕기자님(http://itviewpoint.com)도 회원으로 가입되어 글이 포스팅된다. 물론 직접 방문하시어 회원가입을 하신 것이다. (서명덕기자님 방명록에 초대의 글을 남기긴 했지만... ^^)  
만들어놓고 초기에만 신경을 쓰다고 요즘은 거의 못들아가 봤는데, 오늘 오랜만에 들어가 보니 회원이 18명이나 되는군... 방문자도 조금 있고... ^^

하지만 올블로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보니 넘 제약이 많았다. 예를 들면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광고를 넣을 수도 없고 다른 메뉴를 추가한다거나 하는 작업을 전혀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물론 카페를 홍보하는데도 소극적일 수 밖에 없다. 그만큼 가져갈 수 있는 Benefit이 적다는 이야기!

그러던 어느날... ^^
블로깅을 하다가 굉장히 놀라운 정보를 입수하게 되었다.
올블로그와 같은 블로그 메타사이트를 아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설치형 블로그 포탈 솔루션이 나왔다는 것이다.
그것도 100% 무료로..

그 이름하야 바로 "날개(wing)"
테터툴즈가 설치형 블로그 솔루션이라면 날개(wing)는 설치형 블로그 포탈 솔루션이다.
자신의 호스팅계정과 도메인이 있다면 날개를 설치하여  블로그 메타사이트를 서비스할 수 있을 것이다.

자, 그렇다면 이런 좋은 솔루션인 "날개"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나는 정말 괜찮은 서비스를 직접 서비스하고 운영할 수 있을 것이다.
2개월전, 깜냥닷컴(http://ggamnyang.com)을 설치형 블로그로 운영하다가 엄청나게 날아드는 스팸트랙백때문에 티스토리로의 이사를 단행했었다. 티스토리에서 보유하고 있는 도메인과 티스토리 도메인을 연결해주는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티스토리는 스팸 트랙백 및 댓글을 막아줄 수 있는 기술력이 있다고 믿고 이사하게 된 것이다. (관련글: http://ggamnyang.com/211)
그러다보니 깜냥닷컴에서는 이와 같은 설치형 메타사이트를 운영하기는 힘든 상황이다. (티스토리에 설치를 할 수는 없지 않은가?)
하여 생각한 것이, 필자가 현재 인기(?)리에 운영중인 엑스티비(http://www.extv.co.kr)를 활용하는 것이다. 현재 엑스티비는 동영상 커뮤니티 포탈사이트에서 검색포탈 사이트로 확장 오픈한 상태이다. 이 엑스티비 사이트내에 블로그 메타사이트 솔루션인 "날개"를 설치하고 서비스할 계획이다.
생각하고 있는 서비스명은 "메타블로그" (http://www.extv.co.kr/blogwide) 이다.
물론 서비스명은 변경될 수 있지만, "메타블로그"라고 하는 서비스명을 도용하는 것은 금지(?)한다. ^^
우선은 서비스를 운영해보고 활성화정도에 따라 도메인을 구매하여 별도의 사이트로 독립할 수 있을 것이다.

아직은 솔루션을 설치해보지도 않았고, 어떻게 구현이 되는 지도 제대로 파악된 상태가 아니다.
하지만 분명 굉장한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긴다!
다시금 내 마음에서 열정이 생겨나고 있다!!!

날개 바로가기: http://wingz.kr
날개를 이용하여 제작한 메타사이트 바로가기: http://grasslo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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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저작물, P2P '줄고'… 웹하드 '늘고'

He's Column/Web2.0 2008.02.01 15:13 Posted by 깜냥 윤상진





얼마전에 웹하드 서비스인 엑스티비kr(www.extv.kr)을 오픈했는데, 이런 기사를 보니 조금 씁쓸하네요...
인터넷의 양면성이라고 하긴 조금 그렇고 현대사회의 양면성이라고 해야 하나?
저작권을 갖고 있는 측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많은 돈을 벌려고 하고, 일반 네티즌은 어떻게든 돈 안들이고 볼려고 하고...
조금더 인터넷문화가 성숙된다면 돈내고 보는 것에 대해 전혀 거리낌이 없겠지만 지금은 돈내고 보는게 조금은 어색하군요...
오늘 다시한번 사이트를 둘러봐야 겠군요~
모니터링은 잘들하고 있는지~ ^^




2007년 한해동안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가 적발한 온·오프라인의 불법 침해 적발 점수는 전년 대비 12.24% 포인트 증가한 1천258만6천162 점이었다.

<온라인 불법저작물 단속현황> ’07년 12월 31일 현재

연도 매체 음악 영상
유형 P2P 웹하드 포털 기타 P2P 웹하드 포털 기타
2005 1,451 3,481 439 263 5,634 13,895 16,750 1,659 1 32,305
8,168,246 3,464,319 156,559 9,335 11,798,459 189,249 120,275 30,725 654 340,903
2006 5,179 1,817 2,960 - 9,956 8,958 26,530 162 - 35,650
2,316,667 4,473,635 1,630,623 - 8,420,925 204,215 295,459 17,076 - 516,750
2007 985 4,420 21,538 - 26,943 3,672 44,399 2,114 - 50,185
1,763,426 5,374,930 1,342,010 - 8,480,366 125,062 610,022 17,379 - 752,463
연도 매체 출판 누계
유형 P2P 웹하드 포털 기타
2005 96 1,020 415 - 1,531 39,470
275,406 591,127 13,664 - 880,197 13,019,559
2006 77 309 11 - 397 46,003
365,742 1,682,515 18,562 - 2,066,819 11,004,494
2007 108 305 41 - 454 77,582
721,440 2,511,588 194 - 3,233,222 12,466,051

※건은 적발 아이디(유저), 점은 파일 수(불법침해 파일)를 의미함 <온라인 단속현황 유형별 추이>

또한 온라인만 보면 음악의 경우 P2P는 전년도 대비 24% 포인트(▼ 55만3천241점) 줄어든 반면 웹하드는 20% 포인트(▲ 90만1천295점) 늘었다.

저작권보호센터측은 "이는 지속적인 단속과 업체의 필터링 기술도입으로 P2P에서 음악 다운로드가 어려워진 유저들이 비슷한 형식의 웹하드 서비스로 이동한 까닭"이라고 설명했다.

인터넷포털은 전체적인 적발 점수는 감소한 데 비해 건수가 7배 가까이 증가했는데, 센터측은 2007년을 강타한 UCC 영향으로 개인 미디어가 활성화됐기 때문으로 해석했다.

대용량 파일의 전송이 용이한 웹하드에서는 영상물 침해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출판은 불법 압축 파일의 유통이 증가함에 따라 P2P와 웹하드에서 모두 증가세였다.

저작권보호센터 나민정 연구원은 "특수한 유형의 OSP에 대한 과태료 부과와 꾸준한 저작물 침해 방지 활동으로 음악 저작물의 적발 수량이 차츰 줄어들고 있다"면서 "기술적 조치 의무화와 불법저작물 삭제명령 등 새로운 제도가 도입되면 2008년에는 불법물 유통이 더욱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오프라인불법저작물 단속현황> ’07년 12월 31일 현재

매체 음악 영상 출판 누계
연도 유형 수거

조치
형사

의뢰
수거조치 형사의뢰 수거조치 형사의뢰
2005 2,132 48 2,180 187 235 422 583 - 583 3,185
120,216 180,340 300,556 10,316 70,413 80,729 29,939 - 29,939 411,224
2006 650 16 666 436 64 500 419 - 419 1,585
70,454 18,268 88,722 76,601 29,983 106,584 13,365 - 13,365 208,671
2007 394 4 398 456 18 474 522 - 522 1,394
32,621 296 32,917 70,690 6,436 77,126 10,068 - 10,068 120,111

※건은 적발 장소, 점은 수거물 수를 의미함 <오프라인 단속현황 매체별 추이>

오프라인의 적발 현황은 예년에 비해 음악 63%, 영상 28%, 출판 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온라인 불법 유통이 활성화되면서 불법 저작물 판매 노점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저작권보호센터는 이와관련 대량 제작 업소를 중심으로 단속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기사제공 ]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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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재미있는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한다.
실시간으로 도메인의 가치를 평가해주는 사이트이다.
유명 포탈의 검색결과와 다양한 지표를 이용하여 도메인의 가치를 평가하고 있다.
물론 정확한 수치는 아닐 것이니 여러분의 블로그 도메인 가치를 함 평가해 보시기 바란다.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너무 낮게 나온다고 해서 실망하지 말고... ^^

도메인가치평가사이트: http://names.co.kr/service/dna.html

우선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인 엑스티비(www.extv.co.kr)의 도메인 가치는...
네임즈-도메인 가치 평가 서비스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인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의 도메인 가치는...
네임즈-도메인 가치 평가 서비스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웹하드 서비스인 엑스티비kr(www.extv.kr)의 도메인 가치는...
네임즈-도메인 가치 평가 서비스

참고로 네이버의 가치는 8,472,824,568원, 다음의 가치는 3,803,191,704원이었다.

그러나 평가를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네이버나 MSN의 결과 값이 '0'으로 나온다.
이것은 현재의 평가시스템이 완벽하지는 않다는 의미이다.
사실 엑스티비kr(www.extv.kr)은 오픈한지 몇일 되지 않아서 방문자도 거의 없는 상태인데, www.extv.kr을 검색하게 되면 나름대로 활성화된 사이트인 엑스티비(www.extv.co.kr)가 같이 검색되어 결과값으로 나온다. 즉, www.extv.krwww.extv.co.kr의 후광을 업고 가치가 상승한다고 볼 수 있다.

아무리 재미로 평가를 해본다고는 하지만 필자가 운영하는 블로그인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의 가치가 얼마전에 오픈한 엑스티비kr(www.extv.kr) 보다 못하다는 것이 마음이 아프다... ^^;
아무래도 엑스티비(www.extv.co.kr)의 후광을 입은 데다가 도메인의 길이를 가지고 평가하는 LS평가값이 큰 역할을 한 것 같다. 즉, 도메인의 가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로써 도메인주소의 길이도 큰 몫을 차지한다는 것이다. 사실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이 의미는 괜찮은데 조금 긴 것이 흠이긴 하다. 그래도 블로그의 도메인으로써는 제격이라고 스스로는 만족하고 있다.

설치형 블로그나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라면 자신의 도메인이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는지 한번쯤 평가를 받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물론, 그냥 재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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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C 동영상과 사진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하여 운영해온 커뮤니티 포탈인 엑스티비(www.extv.co.kr)가 검색포탈로의 진화를 시도하고 있어 화제다.

엑스티비는 2007년 1월 1일 오픈한 이후 끊임없이 콘텐츠 확보에 주력해왔다.
아이라이크클릭, 인터리치, 애드플레이스 등의 제휴마케팅업체에서 제공하는 만화, 영화, 게임, 운세, 할인쿠폰, 성인물 등의 무료 콘텐츠를 확보하여 서비스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RSS게시판을 이용하여 구글에서 RSS피드로 제공하는 주요뉴스, 인기뉴스, 연예뉴스, 스포츠뉴스 등의 뉴스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인기동영상 및 인기태그별 동영상 RSS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태그스토리와 제휴하여, 태그스토리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양질의 동영상 콘텐츠를 엑스티비에서 동시에 서비스할 수 있게 되었다.
RSS게시판을 이용하여 많은 뉴스 콘텐츠와 동영상 콘텐츠를 손쉽게 확보하여 회원에게 서비스할 수 있는 상태라고 엑스티비 운영자는 말했다.
소규모로 운영되는 사이트에서 대형 인터넷 포탈과 같이 검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은 아이라이크클릭과 같은 제휴마케팅업체에서 다음, 엠파스 등의 검색포탈과 제휴하여 소규모 사이트에서도 다음, 엠파스 등의 검색엔진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엑스티비 또한 이런 업체와 제휴하여 검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음, 엠파스 등의 검색포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검색결과를 자랑한다고 한다.
그러나 제휴업체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만으로 사이트를 운영한다면 분명 한계가 있을 것이다.
커뮤니티 포탈인 엑스티비는 오픈 초기부터 사용자가 중심이 되어 콘텐츠를 생산하는 구조를 갖고 있었다.
영상방, 사진방, 공유방 등의 메뉴는 모두 사용자가 직접 생산한 콘텐츠를 올리고 많은 네티즌들과 교감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동안 회원들이 생산하여 공유하고 있는 콘텐츠의 양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다.
이번에 확장오픈하면서 엑스티비의 메뉴체계도 대대적으로 변경되었다.
영상방은 영상TV, 사진방은 포토TV, 공유방은 토크TV 등으로 바뀌었으며, 공유방에 속해있던 뉴스콘텐츠는 뉴스TV 메뉴로 신설되어 운영된다. 'TV'를 엑스티비의 메인 테마로 가져가는 개념이다.

엑스티비 운영자는 "콘텐츠의 양은 많아지는 반면 사이트 방문자에게 노출되는 방식이 제한적이어서 검색포탈의 형태로 사이트를 리뉴얼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커뮤니티 포탈로 오픈하여 많은 양질의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는 엑스티비가 검색포탈로 확장오픈하여 계속해서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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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C 동영상과 사진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하여 운영해온 커뮤니티 포탈인 엑스티비(www.extv.co.kr)가 검색포탈로의 진화를 시도하고 있어 화제다.

엑스티비는 2007년 1월 1일 오픈한 이후 끊임없이 콘텐츠 확보에 주력해왔다.
아이라이크클릭, 인터리치, 애드플레이스 등의 제휴마케팅업체에서 제공하는 만화, 영화, 게임, 운세, 할인쿠폰, 성인물 등의 무료 콘텐츠를 확보하여 서비스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RSS게시판을 이용하여 구글에서 RSS피드로 제공하는 주요뉴스, 인기뉴스, 연예뉴스, 스포츠뉴스 등의 뉴스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인기동영상 및 인기태그별 동영상 RSS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태그스토리와 제휴하여, 태그스토리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양질의 동영상 콘텐츠를 엑스티비에서 동시에 서비스할 수 있게 되었다.
RSS게시판을 이용하여 많은 뉴스 콘텐츠와 동영상 콘텐츠를 손쉽게 확보하여 회원에게 서비스할 수 있는 상태라고 엑스티비 운영자는 말했다.
소규모로 운영되는 사이트에서 대형 인터넷 포탈과 같이 검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은 아이라이크클릭과 같은 제휴마케팅업체에서 다음, 엠파스 등의 검색포탈과 제휴하여 소규모 사이트에서도 다음, 엠파스 등의 검색엔진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엑스티비 또한 이런 업체와 제휴하여 검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음, 엠파스 등의 검색포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검색결과를 자랑한다고 한다.
그러나 제휴업체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만으로 사이트를 운영한다면 분명 한계가 있을 것이다.
커뮤니티 포탈인 엑스티비는 오픈 초기부터 사용자가 중심이 되어 콘텐츠를 생산하는 구조를 갖고 있었다.
영상방, 사진방, 공유방 등의 메뉴는 모두 사용자가 직접 생산한 콘텐츠를 올리고 많은 네티즌들과 교감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동안 회원들이 생산하여 공유하고 있는 콘텐츠의 양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다.
이번에 확장오픈하면서 엑스티비의 메뉴체계도 대대적으로 변경되었다.
영상방은 영상TV, 사진방은 포토TV, 공유방은 토크TV 등으로 바뀌었으며, 공유방에 속해있던 뉴스콘텐츠는 뉴스TV 메뉴로 신설되어 운영된다. 'TV'를 엑스티비의 메인 테마로 가져가는 개념이다.

엑스티비 운영자는 "콘텐츠의 양은 많아지는 반면 사이트 방문자에게 노출되는 방식이 제한적이어서 검색포탈의 형태로 사이트를 리뉴얼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커뮤니티 포탈로 오픈하여 많은 양질의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는 엑스티비가 검색포탈로 확장오픈하여 계속해서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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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을 보면 웹2.0을 가장한 분양사이트들이 무차별적으로 생겨나고 있는 것 같아 인터넷을 사랑하고 수익모델을 찾아 헤매는 실무자로써 심히 우려해야 될 수준이라고 생각하여 포스트를 띄운다.
웹2.0 열풍 만큼이나 투잡 열풍 또한 대단한 것이 현재의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어찌 보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애드센스로 수익을 내고 있다면 좁은 의미에서 투잡족이라고 보아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틈새시장을 노리고 사이트를 무료로 분양하는 서비스가 우후죽순 번지고 있다.
필자도 엑스티비(www.extv.co.kr)라고 하는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중이지만, 이것과는 별도로 엑스티비 웹하드 사이트(www.extv.kr)도 동시에 운영중이다.
엑스티비 웹하드 사이트가 바로 웹하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서 제공하는 분양 사이트인 것이다.
필자는 단지 홍보, 광고 등의 마케팅활동을 통하여 회원만 모으면, 그 회원들이 결제하는 매출의 일정액을 받게 된다.

이런 형태의 서비스들이 범람하고 있다. 이번에는 구인구직 전문 회사인 스카우트에서 알바사이트를 무료로 분양한다고 한다. (사이트: http://albatown.hotalba.co.kr)
내용은 똑 같다. 알바사이트를 무료로 분양해줄테니 열심히 홍보만 하라는 이야기이다. 홍보만 하고 수익이 발생하면 수익을 쉐어 하는 개념입니다.

어찌 보면 이런 서비스들이 간단하게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치가 않다. 부작용이 많다는 이야기이다.

첫째로, 홍보 전문가가 아닌 이상에야 회원을 끌어모으기가 쉽지 않다. 본인이 사이트를 운영한다면 그 사이트의 회원을 자연스럽게 유입시킬 수 있겠지만, 그마저도 없다면 말그대로 게시판 홍보등의 노가다 홍보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이런 사이트를 홍보하면서 오버추어 등의 유료 광고를 실시할 수는 없지 않은가? 문제는 현재의 인터넷 상황이 그런 노가다 홍보를 해보지 않은 초보자가 회원을 끌어모으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것이다. 포탈에서도 규제가 심하고 일반 중소 사이트에서도 게시판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점점 노가다 홍보는 어려워 질 수 밖에 없다.
둘째로, 사이트 운영을 초기에 열심히 하더라도 어느 정도 시일이 지나고 매출도 발생하지 않는다면 시들해지면서 사이트 운영이 소홀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말그대로 유령 사이트가 양산되는 결과가 초래될 것이다.
셋째로, 이렇게 열심히 사이트를 운영해봐도 수익이 그렇게 크지 않다는 것이다. 원래 매출의 전채를 수익으로 가져가도 운영이 힘든 상황에서 분양을 해준 회사와 수익을 쉐어 해야 한다면 그만큼 리스크가 클 수 밖에 없다.
넷째로, 사이트를 정말 잘 운영하여 매출이 많이 발생하게 되더라도 항상 불안할 수 밖에 없다. 사이트를 분양해준 회사가 언제 서비스를 접을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결국은 자기가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가 아닌 이상에는 한계가 있다는 이야기이다.

웹2.0의 기본 정신인 공유, 개방의 정신과 투잡이라고 하는 트랜드를 적절히 혼합하여 번지고 있는 사이트 분양 서비스!
시작은 쉬울 것이나 그 비전은 처음에 생각했던 것과 크게 차이 날 수 있다.
한번 더 꼼꼼히 생각하고 결정하여 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는 여력과 열정이 있다면 도전해볼 만한 일이다.
그러나 별다른 생각없이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으로 접근한다면 시간낭비, 정력낭비일 것이다.
좀더 먼 미래를 보고 사업과 서비스를 구상할 수 있는 혜안이 필요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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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키닷컴, 피앙 등의 순위사이트에 등록할 방도를 찾다가 순위사이트를 자체로 만들어보기로 작정을 했었습니다.
한달전쯤에...
오토랭크라고 하는 순위사이트 프로그램을 구해서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완전 영문버전이라 세팅하기가 너무 어렵더군요.. ^^
천신만고 끝에 세팅을 마무리하고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컨셉은 간단합니다.
사이트 순위 서비스는 엑스티비(
www.extv.co.kr)와 제휴되어 있는 블로그 등의 웹사이트와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인기도에 따라 웹사이트를 랭크함으로써 엑스티비 회원에게 인기 있는 양질의 블로그를 추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상위에 랭크되면 엑스티비 회원들이 여러분의 블로그에 보다 더 많이 방문하게 될 것입니다.
순위 선정방식은 페이지랭크 방식으로 사이트를 등록한 이후 링크코드를 통하여 제휴 블로그에서 유입되는 방문객의 수를 집계하여 순위를 선정하는 것입니다.
유입되는 방문객의 수를 순위선정 기준으로 삼은 이유는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운영하고 있는 배너광고 및 텍스트광고의 클릭율이 비슷하기 때문에 제휴 블로그에서 유입되는 방문객의 수를 통하여 제휴 블로그의 인기도, 활성화 정도 등을 추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등록: 엑스랭크
http://www.extv.co.kr/rank

어서 오셔서 여러분의 블로그를 등록해주세요!!!
등록이 완료되면 다음과 같은 링크코드가 나올 것입니다.
'http://extv.co.kr/rank/in.php?id=블로그등록아이디'
링크코드를 받으셨으면 이제 여러분 블로그의 링크부분에 '엑스티비'를 등록하면서 링크 URL을 위와 같이 입력하시면 됩니다.
깜냥닷컴을 예로 들면, 깜냥닷컴은 블로그 등록 아이디가 'ggam'입니다.
그러므로 제 링크코드는 http://extv.co.kr/rank/in.php?id=ggam 입니다.
제 블로그 우측 하단에 보시면 링크 부분에 '엑스티비'가 이런 링크 URL을 입력하여 등록한 것입니다.
위의 링크를 통해서 엑스티비에 방문하게 되면 깜냥닷컴의 점수가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
즉, 여러분 블로그의 링크를 클릭하고 유입되는 네티즌의 수에 따라 순위가 변동되게 됩니다.
사이트 등록페이지 등이 영문으로 되어 있어도 등록하는데 무리는 없을 정도로 쉽고 간단합니다.
참고로 블로그를 등록하신 이후 여러분의 블로그에 링크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단, 순위는 조금 뒤쪽으로 가겠죠? ^^

현재 서비스를 오픈하고 아직 대외적으로 홍보를 많이 한 상태는 아닙니다.
왜냐구요?
깜냥닷컴에 방문하시는 블로거님들을 먼저 모시기 위해서 입니다.
이번주는 별다른 홍보를 하지 않은채, 깜냥닷컴을 통해서 방문하는 블로거들만 등록을 받을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블로그를 엑스티비에 등록해주세요! 양질의 블로그들을 많이 등록해주시면 분위기가 조성되어 보다 더 많은 블로그들이 등록하게 될 것이고, 엑스티비를 통해서 보다 많은 네티즌들이 여러분의 블로그를 찾을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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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랭킹'이란 시스템에는 많은 비즈니스 기회가 숨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준비하고 있는 모종의 서비스도 있고.. 여튼 잘 읽었습니다. :)

    2007.09.12 16:09
    • 깜냥이  수정/삭제

      요즘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이 쇼핑몰 랭킹 제공 서비스입니다.
      별다른 운영인원이 없어도 쇼핑몰들이 입점하여 활동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괜찮더군요...
      여러가지 산업군에 랭킹서비스를 접목하면 괜찮은 것이 많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07.09.13 13:33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순위사이트가 인터넷 마케팅을 하는데 얼마나 중요한지...
랭키닷컴과 같은 사이트에 등록하게 되면 순위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할 정도이니...
그래서 많은 사이트 운영자들은 여러 순위 사이트에 등록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비용이 문제!
등록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큰 사이트를 운영한다면 문제가 없지만 작은 사이트를 운영한다면 적지 않은 돈이다.
그런데 얼마전에 순위사이트 피앙(www.fian.co.kr)에 들어가보니 사이트 등록비용이 무료!!
아무래도 네이버가 홈페이지 등록을 무료화하는데 자극을 받아서 미리 선수를 친게 아닌가 생각한다. ^^
사실 예전에도 사이트를 등록하고 싶어서 찾아 갔을때도 분명 무료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그래서 내가 운영하고 있는 엑스티비(www.extv.co.kr)와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을 등록했다.

현재 순위는
엑스티비: 4,638위
깜냥닷컴: 11,883위 이다.

특히 깜냥닷컴은 카페/홈피/블로그 > 컴퓨터 / 인터넷 > 정보통신 비즈니스 카테고리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고 있다. ^^
솔직히 정보통신 비즈니스 쪽에 등록된 블로그가 별로 없어서 1위가 된 것이다.
피앙이 랭키닷컴에 비하면 2류에 해당하겠지만 나름대로 순위에 대한 공신력을 얻은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여러분이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나 사이트가 있다면 피앙에 등록해보기를 권해보고 싶다.
자신의 현재위치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
네이버, 피앙 등등 사이트 등록비를 무료화 한 포탈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
이제 다음, 파란, 네이트 등 모두 네이버의 뒤를 이어 무료화 해야 한다.
이것이 21세기를 살아가는 포탈들의 운명이다.

웹2.0의 기본정신인 개방, 공유, 참여를 몸소 실천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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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오나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데요~ ^^

    2007.09.02 23:25
    • 깜냥이  수정/삭제

      피앙에 등록해보세요~ 엑스티비는 현재 1500위안에 들었습니다. ^^
      진짜 대한민국 웹사이트중에 1500위안에 드는건지는 확인 불가능하지만... *^^*

      2007.09.13 15:37
  2. 옥희쩜넷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순위사이트 검색해보면 다 유료던데....
    저도 무료영화 사이트 하나 운영중인데...
    등록함 해볼라고 하니까 자꾸 돈달라네요 ㅎ
    ㅇ ㅔㅎ ㅕ

    2008.05.01 23:2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피앙은 무료입니다. 하지만 등록해도 별다른 효과는 없더군요... ㅋㅋ
      랭키닷컴이 아무래도 대중적인 것 같습니다.

      2008.05.08 12:23 신고







저는 깜냥닷컴이라고 하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엑스티비(www.extv.co.kr)라고 하는 사진, 동영상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 '윤상진'이라고 하는 아주 평범한 사람입니다.
웹2.0과 UCC에 관심이 많으며, 이런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얼마전부터 구글 스토리라고 하는 책을 읽으면서 구글이라고 하는 검색엔진에 푹 빠져 지내지요... ^^
그런데 사람들이 재미삼아 구글에서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보는 사회적 현상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한번 시도해 봤습니다.
물론 네이버나 다음 같은 곳에서도 검색을 해봤는데 저말고 다른 유명한 분들이 뜨더군요... (레퀴엠 윤상진PD라고 하나... ^^)

그런데 구글에서 '윤상진'을 검색해보고 정말 깜짝놀랐습니다.
'윤상진'을 검색해보니 제가 운영하는 사이트인 엑스티비(extv.co.kr)가 제일 처음에 뜨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된 것입니다.
'윤상진'을 입력하고 I'm Feeling Lucky로 검색하면 놀랍게도 제가 운영하는 사이트로 바로 이동한다는 의미입니다.
아니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을까???
제 기억으로는 엑스티비(www.extv.co.kr) 내에서 운영자인 제 자신의 이름을 실명으로 거론한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실수로 몇번 언급이 있었다고 해도 어떻게 매칭을 시켜서 찾아낼 수 있단 말인가???)
그래서 생각을 해보니 구글에 홈페이지 URL을 등록하면서 이름을 넣었나 하는 의심이 들어서 다시 들어가보니 홈페이지 URL과 설명만 넣도록 되어 있더군요...

도대체 이유가 멀까???
열심히 생각을 해보니 두가지 정도로 압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쓴 포스트에서 구글이 사이트 순위를 매길 때 검색어와 유사한 단어가 많이 들어간 페이지 중에서 가장 링크가 많이 걸린 페이지를 가장 인기있는 웹페이지로 인식하고 제일 상단으로 랭크시킨다고 하는 구글의 '페이지랭크' 기술에 대하여 언급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윤상진'이라고 하는 단어가 엑스티비 내에서 몇번 언급이 되었고, 엑스티비가 여러 사이트에 링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제일 인기 있는 웹페이지로 인식하여 최상단에 위치하게된 것이 아닌지 추측됩니다.

또하나는 심각한 경우인데, 제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구글 스토리를 읽어보면 구글의 엄청난 검색기술때문에 개인정보유출의 위험성에 대하여 여러차례 언급하고 있습니다. 혹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운영자로써 개인정보가 유출되었거나 호스팅업체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구글에서 검색할때 때때로 회원간에 주고 받는 쪽지까지 검색이 된 적도 여러번 있습니다. 만약 이런 경우라면 심각합니다.

저는 첫번째 추측이 맞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치 않다면 구글도 도덕적인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니까요...

오늘 정말 놀라운 경험을 하고 나니 기분이 묘해지는 군요...
깜냥닷컴이나 엑스티비를 검색했을 때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와 사이트가 나오는건 당연한 것이었지만, 이름은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한편으론 기쁘고 놀랍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무섭기도 합니다. (인터넷의 개방성을 어디까지 인정해야 한단 말인가???)

여러분도 본인의 이름을 구글에서 검색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한번 도전 해보세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참! 여기서 잠깐!!!
혹시 모릅니다.
이 포스트가 발행된 이후 '윤상진'이라고 하는 검색어가 많이 들어 있는 이 포스트 때문에 '윤상진'을 검색하게 되면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이 검색결과 페이지 최상단에 위치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흐미~ 무섭다! 구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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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오나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놀랍네요~ 유명인이시네요~

    2007.08.17 10:26
    • 깜냥이  수정/삭제

      가당치도 않습니다.. ^^ 단지 구글의 웹페이지 노출 정책과 교묘하게 맞아 떨어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

      2007.08.19 11:00
  2. ftd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페이지랭크 검색했는데 여기 또 왔네요.
    말씀대로 자료 너무 많네요.
    한참 시간 걸리겠어요

    2009.03.03 02:19
  3. ftd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의 페이지 노출 정책 함 검색해봐야겠네요

    2009.03.03 02:19


[대박]도토리 증정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He's Column 2007.07.07 23:56 Posted by 깜냥 윤상진





안녕하세요?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엑스티비(www.extv.co.kr)에서 도토리 증정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많은 돈을 들여 이벤트를 하지는 못하네요... ^^
그저 명분만 유지하는 차원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벤트내용]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싸이월드 도토리 증정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이벤트 기간동안 1,000점 이상의 포인트를 획득하시는 모든 분에게 도토리를 지급합니다.

1포인트는 1원으로 산정되며, 100포인트에 도토리 1개가 지급됩니다.


--------------------------------이벤트공지----------------------------------

이벤트기간 : 2007년 7월 6일 ~ 2007년 8월 10일
당첨자발표 : 2007년 8월 20일
경품 : 100포인트당 도토리 1개 (1,000점 이상일 경우에만 가능)
포인트획득요령 :
  - 회원가입시 : 100P
  - 로그인 : 5P (1일 1회 지급)
  - 게시물등록 : 20P
  - 게시글읽기 : 1P
  - 코멘트쓰기 : 1P
신청방법 :
  - 1,000점 이상의 포인트를 획득한 회원은 '최고관리자'에게 쪽지 및 이메일로 도토리 신청
    (webmaster@extv.co.kr)
  - 싸이월드 ID 및 주소, 신청 도토리 갯수 등을 기재하여 신청함
유의사항 :
  - 도배성 글이나 허위자료를 무작위로 게시하는 회원은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됨
  - 게시판의 주제와 동떨어진 게시물은 인정하지 않음
  - 유의사항에 해당하는 게시물에 대한 판단은 운영자의 고유 권한임

------------------------------------------------------------------------------

요즘 싸이월드가 많이 죽었죠?
그래도 도토리는 여전히 인터넷에서 필요한 것을 살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사이버머니라고 생각합니다.
활동 열심히 하셔서 도토리 많이많이 받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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