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앤캐스트' 드디어 서비스 재개!!!

He's Column/IT 2009.02.20 23:51 Posted by 깜냥 윤상진





 그 동안 숨죽이고 기다려왔던 동영상포탈 엠앤캐스트(www.mncast.com)의 부활이 마침내 현실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은 엠앤캐스트가 이미 망했다고... 가망이 없다고 했지만...필자는 끝까지 믿고 있었다.
반드시 다시 서비스를 재개할 것을!!!


엠앤캐스트의 부활한 모습입니다!!!

사실 엠앤캐스트의 서비스 재개를 기다린건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엑스티비(www.extv.co.kr)와 동영상 서비스 제휴가 되어있기 때문이다.
엠앤캐스트가 제휴하여 엠앤캐스트 동영상 업로드 모듈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서비스가 죽으면서 피해를 보고 있었다.
동영상 업로드 모듈은 엑스티비에서 엠앤캐스트 동영상 업로드 모듈을 활용하여 동영상을 올리고 재생하는 제휴 서비스이다.
프로그램도 다룰줄 모르는 필자이기에... 처음 엠앤캐스트의 동영상 업로드 모듈을 연동하기 위해 엠앤캐스트 개발자에게 수차례 전화를 했었다.
그때마다 그 개발자는 성심성의껏 도와주었다. 마침내 동영상 업로드 모듈의 연동에 성공했을 때의 기쁨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엑스티비에서 올린 동영상을 보고 싶다면 다음 페이지로 이동하면 된다.
http://www.mncast.com/pages/search/_xmlhttpSearch.asp?stSearchType=2000&stSearch=extv

이렇듯 각별한 감정이 있는 엠앤캐스트이기에 그들의 추락에 마음이 아팠고, 오늘 엠앤캐스트가 열리는 것을 보고 뛸듯이 기뻤다.
정말 대단한 엠앤캐스트이다. 보통 이런 상황에서 다시 일어나기 쉽지 않았을 텐데...

하지만 문제는 이제부터이다.
다시 이런 일을 겪지 않으려면 다양한 수익모델을 개발해야 한다.
판도라TV가 첫 흑자를 기록하고 아프리카도 첫 흑자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얼마전에 접한 일이 있다.
판도라TV가 과도한 광고로 욕을 먹고 있지만 그래도 흑자를 기록하며 아직까지 살아남고 있다.
기업의 생존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비난은 감수 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 엠앤캐스트는 대박날 것이다.
아픔을 겪고 일어선 사람은 다시는 그런 아픔을 겪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 사태를 통해서 엠앤캐스트는 많은 교훈을 얻었을 것이다.
그 교훈이 헛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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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일을 계기로 이용자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곤두박질 쳤겠지만, 어떻게든 일어섰다는 것에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제휴를 통하여 안정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면 하네요. ^^

    2009.02.21 04:0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신뢰를 잃었다는 것이 가장 큰 손실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 어떤 동영상 서비스보다 훌륭한 것이 바로 엠앤캐스트입니다.
      열심히 해서 꼭 흑자를 기록했으면 좋겠습니다!!! ^^

      2009.02.21 08:25 신고
  2.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런데 엑스티비에서 동영상을 업로드해보니 아직 업로드가 되지 않는군요...
    정확히 말하면 업로드는 되는데 인코딩이 안되고 있네요~ 흠... 더 기다려야 하나???

    2009.02.21 09:17 신고
  3.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테스트 중이라 그럴꺼에요...
    몇몇가지는 버그로 인해 잘 안되는 부분이 있답니다...

    그리고 전화 하셔서 업로드 컴포넌트 변경된 부분이 있나 확인을 해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왜 인코딩이 안되는지도 확인을 하셔야 하구요

    이는 서버 변경과 또한 새로운 컴포넌트의 추가로 인해 안될 경우가 종종 있으니까 말입니다.

    2009.02.21 16:33
  4. 허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장은 열렸지만.. 몇달이나 버틸수있을까요...

    2009.02.27 04:41
  5. 허허..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을 못버티는군요 ㅠㅠ

    2009.03.27 22:20








 필자는 동영상 열풀이 불기 시작한 2006년, 개인 동영상 방송 서비스인 팝디제이(www.popdj.tv)를 만들었고, DMI에서 싸이월드 동영상 서비스, 파란 푸딩, 리얼오디션 등의 서비스를 구축했었다. 물론 혼자 한건 아니고... ^^;
어찌보면 동영상 열풍의 한가운데에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외적인 존재감이 전혀 없기는 했지만... ㅋㅋ

 2006년부터 불기 시작한 동영상 UCC 열풍은 2007년까지 이어졌다.
사실 동영상이라는 말보다는 UCC라는 말이 더 친근할 것이다. 너, 나 할것 없이 UCC를 이야기했었으니까...
엠앤캐스트(http://www.mncast.com/)는 동영상 열풍의 진원지라고 할 수 있다.
판도라TV(http://www.pandora.tv/)가 주목을 먼저 끌기는 했지만 그 보다 앞서서 엠앤캐스트나 디오데오(http://www.diodeo.com/)와 같은 동영상 포탈이 있었다.
참으로 추억을 느끼게 하는 이름들이다.
특히 엠앤캐스트는 국내 최초로(필자가 아는한...) 플래시를 활용한 플래시 플레이어를 내놓았었다. 그때 당시 플래시 플레이어는 파격적인 것이었다. PC내부의 동영상파일 재생은 곰플레이어가... 웹상에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는 윈도우즈 미디어플레이어가 대세이던 시대였는데 플래시 플레이어의 간편함과 자유로운 UI, 다양한 스킨 등으로 인기를 끌게 되었다. 이후 플래시 플레이어는 동영상 서비스의 표준이 되었고 판도라TV, 디오데오 등도 플래시 플레이어로 교체하게 된다.

 팝디제이도 시대의 흐름을 잘 탔으면 성공할 수 있는 모델이었는데 필자의 기획력이 부족하여 성공시키지 못했다. 비슷한 개인방송 모델인 아프리카(http://www.afreeca.com/)가 성공한 것을 보면 팝디제이에게도 엄청난 가능성이 있었다는 이야기인데... 지금 생각해도 참 아쉬운 대목이다. 지금 알고 있는 것들을 그때 알았더라면 성공시킬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든다.

 이후 다음과 같은 종합 포탈이 본격적으로 동영상 UCC 서비스 경쟁에 끼어들면서 판도는 급변하게 된다. 동영상 서비스를 통하여 수익을 창출해야만 서비스 자체가 가능한 동영상 포탈과 동영상 UCC를 하나의 서비스 영역 추가 정도로만 생각하는 포탈의 싸움은 이미 승부 자체가 무의미한 것이었다.

 특히 다음은 UCC에 사활을 걸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였다. 현재 네이버와의 격차를 줄이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것은 바로 동영상 UCC의 성공이라고 할 수 있다. 종합 포탈은 수많은 이용자를 확보한 상태이고, 이미 다양한 수익모델이 존재하고 있는 상태에서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패하더라도 큰 리스크는 없는 상태이다.

 그렇다면 동영상 포탈은? 사실 동영상 서비스가 2006년 폭발적인 성장을 보인 이유는 대한민국 전역에 초고속인터넷망이 설치되면서 회선속도가 빨라진데에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 동영상 하나 보기 위하여 몇분씩 버퍼링하다가 몇초 보는 식의 동영상 서비스였다면 동영상 열풍이 불지도 않았을 것이다. 회선속도가 빨라지면서 서비스 이용자들은 불편없이 재미있는 동영상을 관람할 수 있었다.

 하지만 사업자는 엄청난 트래픽 비용을 감당하기가 버거운 상태이다. 사업초기에 동영상 UCC 열풍이 불면서 관심의 대상이 되었고 투자를 많이 받게되어 트래픽 비용을 어느 정도는 감당할 수 있었지만 2~3년간 서비스를 제공하다보니 업로드된 동영상의 양은 많아지고 그에 따라 트래픽 비용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을 것이다. 동영상 포탈의 엄청난 트래픽 비용에 대하여 언급했던 "동영상 UCC 들이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고?(http://www.ggamnyang.com/162)"의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동영상 서비스에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간다. 게다가 동영상 광고 자체에서도 트래픽이 발생하니 돈을 벌기 위하여 돈을 써야 하는 상황 까지도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슬픈 사실이지만 현실적으로 엠앤캐스트가 그 첫번째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하여 잠시 서비스를 중단하고 1월 9일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했다가 1월 30일로 연기되었고, 현재는 2월 11일로 다시 연기된 상태이다. 그 이유를 정확히 알수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는 짐작이 가는 대목이다.

엠앤캐스트(www.mncast.com) 사이트의 공지내용


 동영상을 쉽게 올리고 공유할 수 있는 간편한 UI로 사랑 받았던 엠앤캐스트가 사라질 위기에 놓이게 된 것이다. 개인 회원들의 추억을 담은 동영상이 사라질 위기에 놓이게 된 것이다. 특히 큰 문제는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원본 파일을 삭제한 대부분의 개인 회원일 것이다. 그들이 느끼는 감정은 추억을 도둑맞은 느낌... 이런게 아닐까?
개인회원 뿐만이 아니라 동영상 솔루션 제휴를 통하여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던 중소형 커뮤니티 사이트들도 타격이 막심하다.

엑스티비(www.extv.co.kr)의 동영상 플레이어에 나타나는 메시지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동영상 포탈 사이트인 엑스티비(www.extv.co.kr)도 엠앤캐스트와 동영상 솔루션 제휴를 통하여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한달여 동안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2월 11일까지 기다려보고 판도라TV에서 제공하는 오픈API를 이용하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할 생각을 하고 있다. 엠앤캐스트와 동영상 솔루션 제휴 과정에서 매뉴얼을 받아놓고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엠앤캐스트 개발자와 직접 전화통화해가면서 연동했던 추억이 있었는데 정말 아쉽다. 판도라TV 오픈 API 매뉴얼을 받아놓기는 했는데 역시 받아놓고도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프로그래머가 아닌 이상에는 모두가 겪는 어려움일 것이다. 연동작업을 또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온다.

 거두절미하고!
필자는 엠앤캐스트(http://www.mncast.com/)가 기사회생하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 아울러 이러한 어려움이 동영상 포탈 업계의 전반적인 상황이 아니기를 바란다. 모두모두 잘 운영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엠앤캐스트의 경우도 일시적인 어려움일 것이다. 엠앤캐스트가 추억이 되어 과거로 전락하지 않고, 현재에 우리와 함께 호흡하면서 성장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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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뽕따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동영상 서비스의 역사를 한번에 정리하셨네요! 통찰력이 대단하십니다!
    저도 엠앤캐스트를 많이 이용했었는데 이번에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2009.01.31 12:34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통찰력이라는 표현은 너무 부담스럽구요... ^^
      그냥 제가 일하면서 관심 갖어온 역사입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

      2009.02.02 11:39 신고
  2. 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정말 다음이나 네이버 같은 포탈사이트에 동영상을 올려야겠군요...
    역시 영원한건 없나봅니다.
    아, 그리고 원본은 항상 PC에 보관하는 습관을 갖어야겠군요.

    2009.02.01 01:24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웹에 올리더라도 최종 버전은 항상 보관하는 습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클라우드 컴퓨팅이 대세라고는 하지만 PC 하드디스크가 가장 안전한 것 같습니다.

      2009.02.02 11:41 신고
  3. 참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는 사람들이 동영상을 올릴때 개인 계정에 자료를 올려놓고 미디어플레이어 같은 플레이어를 웹브라우저에 연계하여 보여주는 식이었죠. ㅎㅎㅎ

    계정비 등등 부담도 있고해서 UCC 업로드가 잘되지 않았는데, 엠엔캐스트의 무료 플래쉬 동영상 서비스가 나오자 업로드 광풍이 불어닥쳤죠.

    저같은 경우 사커라인이라는 축구 게시판에서 엠엔캐스트를 처음 알게되었는데, 기존의 미플을 이용한 동영상보다 버퍼링도 적고 화질도 나쁘지 않아 상당히 놀랬었습니다.

    이번 엠엔캐스트 사태를 보고나서 '어떠한 자료든지 서버 보관은 만능이 아니다'라는 것과 '원본은 삭제하지 말고 꼭 따로 보관하자' 라는 것을 다시 상기하게 되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009.02.01 22:37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역시 인터넷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계시는 분 답게 동영상에 대한 경험도 많으시군요... ^^
      전화위복이라고는 하지만 엠앤캐스트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으면 하네요~
      그래야만 합니다!!!

      2009.02.02 11:42 신고







블로그와이드(http://www.blogwide.kr)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포탈사이트인 엑스티비(http://www.extv.co.kr)에 오버추어 컨텐츠매치광고를 게재하였습니다.
사실 오버추어 컨텐츠매치광고는 중소 사이트에 그 문을 열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 대행사를 통해서 계약을 체결해야만 광고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그동안 별다른 수익모델 없이 2년여를 운영해오고 있는데 오버추어 컨텐츠매치 광고가 어느 정도의 수익을 가져올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오버추어 광고는 엑스티비 메인페이지(http://www.extv.co.kr)와 각 게시판의 상단에 게재하였습니다.
잠깐 엑스티비에 들어오셔서 구경 한번 하고 가세요~ *^^*
짬짬히 들어가서 자료 업데이트만 하는 수준이어서 콘텐츠가 많치는 않습니다.
그럼 즐거운 서핑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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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김연아의 갈라쇼 경기 동영상에 대한 저작권을 행사하며 모든 공유사이트에서 동영상을 삭제하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글: http://happy-box.tistory.com/793)
SBS는 국제빙상연맹과 2008년 7월 이후 ISU의 모든 국제경기에 대한 국내 스트리밍 판권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동영상포탈에서 관련 동영상의 저작권을 행사하면서 모두 삭제조치 하고 있다고 하네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도무지 납득이 안갑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는 동영상 포탈사이트인 엑스티비(www.extv.co.kr)에서도 김연아 경기 동영상을 제공했었는데 지금 들어가보니 재생이 안되네요...

2008 ISU 피겨그랑프리 1차 쇼트 김연아경기장면: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m_extreme&wr_id=257 (삭제되어서 플레이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김연아의 죽음의 무도 동영상을 찾아보았습니다.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다행히 미국에서 방송한 화면을 동영상으로 제공하는 것은 삭제가 안된 것 같습니다. 동영상에 SBS 로고가 없으니 깔끔하군요!

김연아 세헤라자데 미국방송해설자 흥분 10월 27일경기장면: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m_extreme&wr_id=258 (미국에서 방송한 동영상이어서 플레이가 되고 있습니다.)

우선 이거라도 살아있어서 마음이 조금 풀리긴 하지만...
SBS가 이런 식으로 저작권을 행사한다는 것 자체가 김연아를 사랑하는 팬으로써 심히 불쾌하기 그지 없습니다!

SBS님! 이것도 삭제신고하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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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연한거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경기 중계권과 동영상 판권을 SBS가 가지고 있는데요. 잘 모르시나 보네요

    2008.10.31 15:0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글을 제대로 안 읽어 보셨나보네요?
      글을 제대로 읽어 보시고 다시 댓글을 달아주시면 성실하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10.31 23:52 신고
    • 헤파이션  수정/삭제

      초상권과 중계권이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2008.11.01 00:00
    • 헤파이션  수정/삭제

      당연하긴 뭐가 당연하다는 겁니까?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함부로 다는 댓글들 때문에 사태의 심각성을 일반인들이 잘 모른다는 느낌이군요

      2008.11.01 00:0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헤파이션님!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함부로 다는 댓글? 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

      2008.11.01 16:06 신고
  2. 대나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들의 피겨에대한열기가 뜨거워지고있는요즘! 그것이볼상사나웠소 시름이잦은요즘 김연아선수하나로도 희망을얻을수있다하오이다, 돈이라면 미친듯이 모듬수단과방법을 다동원해서라도 야비한방법으로 피겨의부흥을 추락시켜보겠다는심사인듯한데, 이건아니오 정말아니지않소이까!. 국내모든방송도하지마오.보고싶어보는것아니오. 한때추락하기까지했던 이미지를 피겨를통해서나마 일으켜세운것은 국민이요 스포츠의힘이컸다는것을알아야하오. 광고가본프로그램보다많을정도다하여 팬들의원성이자자했던S방송국이여! 대한민국의스프츠를통해국민들이힘을얻을수있다는고귀한현실을 무시하지말기바라오. 저작권이니 돈이니하는것때문에 역겨운행태를계속한다면 방송시청은 누가하겠는지, 누가S를 사랑하며아껴주겠는지를 바로인식해주길바라오. 돈때문에 먹고살기힘들마면 계속그렇게밀고나가도상관없겠지만 사랑을 잃어버린다는것을 명심하길바라오이다...

    2008.11.01 10:48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얼마전에 김연아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인기라는 뉴스를 접했는데 SBS가 바로 행동을 개시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기네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동영상을 보라고... 에휴...
      돈있는 포탈들이나 김연아 동영상을 서비스할 수 있나 봅니다.

      2008.11.01 16:07 신고
  3. 작은나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SBS가 연아선수의 서포트가 되진 못할망정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니 숨이 턱 막히더라고요. 어서 이 사태가 해결되었으면 하네요.

    2008.11.01 13:34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래도 김연아선수를 아끼는 작은나무님 같은 분들이 많다고 생각하니 김연아선수의 앞날이 밝다고 느껴집니다... ^^

      2008.11.01 16:08 신고
  4. bamsaem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유투브에 올렸던 (죽음의 무도와 세헤라자데)동영상이 삭제 되어 경고 조치가 ㅠ,ㅠ 많은 외국인들이 보아준 영상인데 sbs외국싸이트까지 찾아다니며 흐~

    2008.11.01 17:17
  5. petal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잘 보고 갑니다
    다시보아도 멋진 경기예요~~!
    특히 죽음의무도 오프닝은 꺄아아 탄성을 자아냅니다..멋져요!

    2008.11.02 12:01
  6. 이상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정말 그지 발싸게 같은 시방새(sbs) 현정권의 나팔수 시방새(sbs) 정말 역겨운짓이 하늘을 치솟는구나 아무리 니들이 방송을 독점으로 하더라도 인터넷 공개까지 차단시키는건 정말 병맛 아닌 병맛이지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트브에 올리는거도 태클을 건다는건 정말 어이 상실 그렇게 홍보가 되면 김연아 입지는 더욱더 높아질테고 아사다 마오가 잘못된 피겨를 한다는것도 알려질텐데 왜 니들 이익을 위해서라면 더 많은 이익들을 버리고서라도 그행동을 하겠다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단다. 시방새(sbs)야

    2009.02.06 13:0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무리 그래도 시방새(SBS)라는 표현은 좀 과격한 것 같군요... ^^
      너무 열받지는 마세요~
      자기들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도 모를테니까요...

      2009.02.06 21:17 신고
  7. 빠샤  수정/삭제  댓글쓰기

    2년 전 동영상 올렸는데 SBS 마크 붙어있다고 잘렸어요.. 올리자마자 삭제된 동영상이라고 뜨더이다.. 젠장..

    2009.02.09 10:48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SBS입장에서는 자기네 자산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너무 심하면 탈이 나는 법이죠~ 휴...
      이명박이랑 SBS랑 왜케 이미지가 비슷한지... ㅋㅋ

      2009.02.10 16:55 신고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시장을 정의해 보도록 하겠다. 블로그메타사이트, 즉 메타블로그는 블로그의 RSS를 등록하게 되면 블로그의 글을 자동으로 수집하게 되는 블로그 허브 사이트이다. 블로그메타사이트 방문자에게 수집된 글의 일부만 제공하고 전문을 보기 위해서는 해당 블로그에 직접 방문해야 하기 때문에 블로그의 주요 유입경로가 되고 있으며, 많은 블로그 운영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 블로그메타사이트로는 올블로그(www.allblog.net), 블로그코리아(www.blogkorea.net) 등이 있다.

 
 
필자는 깜냥이의 웹2.0이야기(www.ggamnyang.com)’라고 하는 웹2.0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2.0 서비스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공부하던 중 블로그메타사이트(메타블로그)를 직접 구축하여 운영하게 된 것이다.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시장을 정의 하는 것은 쉬우면서도 매우 어려운 일이다. 아직 웹2.0 서비스에 대한 개념이 일반 대중에게 널리 퍼져 있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어찌 보면 2.0’이라는 용어 자체가 생소하기 까지 하다. 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에게는 블로그를 손쉽게 홍보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서비스이다.

 
블로그와이드 운영자의 전문성을 파악함으로써 시장을 정의할 수 있다. 블로그와이드를 직접 운영하고 있는 필자는 웹2.0에 대하여 2005년부터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관련된 자료를 중심으로 지식을 습득하였다. 웹의 창시자인 팀 버너스 리가 제안한 시멘틱웹 등에 대하여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서비스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웹2.0 서비스의 대표격인 블로그에서 한 단계 더 진보한 블로그메타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는 기본 자질과 운영 마인드는 갖추고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전문성은 앞으로 블로그와이드를 성장시켜 나가는데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다.

 
블로그와이드 이용자의 성향과 활동영역을 파악하여 시장을 정의할 수 있다. 블로그와이드의 주된 이용자는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는 블로거 들이 대부분이다. 블로그를 홍보하기 위하여 블로그 RSS를 등록하기도 하고 새로운 정보를 찾기 위하여 블로그와이드에 방문한다. 블로그와이드에 방문해보면 수많은 블로거 들이 작성한 글들이 실시간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최신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또한 TV, 신문 등의 매스미디어에서 보도하는 천편일률적인 정보전달에서 탈피하여 블로거들이 자신의 생각을 가미하여 창조해낸 살아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물론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지 않는 네티즌들도 이와 같은 새로운 정보를 얻기 위하여 블로그와이드를 찾고 있다.

 
블로그와이드의 이용자 층이 위와 같기 때문에 블로그와이드의 홍보 또한 블로그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사실 블로그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홍보활동도 펼치고 있지 않다.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것은 아무래도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인 깜냥이의 웹2.0이야기(www.ggamnyang.com)’이다. 블로그와이드를 직접적으로 소개하기도 하고 다른 주제의 포스트를 작성하면서도 간접적으로 홍보하기도 한다. 블로깅 중에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는 블로그를 만나게 된다면 방명록 및 댓글을 남겨 적극적으로 블로그 RSS 등록을 유도하기도 한다.
물론 기본적으로 네이버, 다음, 네이트, 야후, 파란, 엠파스, 구글 등의 검색포탈 사이트에 홈페이지 등록되어 있다. 이와 같은 검색포탈 사이트를 통하여 일반 네티즌들이 많이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블로그와이드와 경쟁 관계에 있는 사이트에는 어떤 곳이 있을까? 블로그메타사이트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곳은 올블로그(www.allblog.net), 블로그코리아(www.blogkorea.net), 이올린(www.eolin.com), 블로그플러스(www.blogplus.net), 믹시(www.mixsh.com) 등이 있다. 가장 선두에 있는 사이트는 올블로그이다. 블로그코리아가 대한민국 최초의 블로그메타사이트로써 인기를 끌었지만 자금난 등으로 주춤하는 사이 올블로그가 치고 올라간 것이다. 최근에는 믹시의 성장세가 무섭다. 그렇다면 블로그와이드의 위치는 어느 정도일까?
사실 블로그와이드가 대형 블로그메타사이트와 직접적인 경쟁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는 아니다. 너무 현격하게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또한 블로그메타사이트 시장이 이미 포화상태에 있기 때문에 신규 사이트가 진입하기에도 쉽지 않아 보인다. 막대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가 아닌 일반 개인이 운영하는 사이트이기 때문에 분명 성장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블로그와이드가 기존 블로그메타사이트와의 차별화를 위하여 내세우는 전략은 무엇일까? 블로그와이드의 차별화 전략은 바로 블로그를 인터넷언론으로 승화시키는 것이다. 블로그 네티즌들이 재미 삼아 잡담하는 매체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그들의 목소리를 언론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다. 블로그와이드에 등록된 블로그에서 생산해내는 콘텐츠 중 뉴스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글을 블로그와이드의 프레스센터를 통하여 발행하는 것이다. 물론 아직은 블로그와이드 자체의 매체력이 크지 않기 때문에 큰 효과는 없겠지만 블로그와이드의 위상이 높아진다면 충분히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아직까지 블로그와 인터넷언론을 결합한 서비스가 없기 때문에 시장을 선점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실 블로그와이드가 속해있는 시장(Market)은 명확하다. 어찌 보면 블로그와이드는 타겟이 되는 시장을 먼저 설정해놓고 탄생한 서비스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시장에서 차별화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여 구사하고 있다. 시장점유율을 논하기에는 등록된 블로그 RSS, 수집된 글수, 방문자수, 페이지 뷰수 등이 아직은 미미한 수준이다. 하지만 웹2.0 마인드와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운영한다면 반드시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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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삐  수정/삭제  댓글쓰기

    nooegoch님의 블로그를 타고 들어왔어요.
    좋은 글과 유익한 정보들 정말 감사하네요.
    저 역시 많이 배웁니다. 자주 올께요^^

    2008.10.22 10:2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님 블로그 잘 보았습니다.
      마인드맵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네요~
      자주 들러서 좋은글 읽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10.22 15:46 신고







제가 엑스티비(www.extv.co.kr)도 운영하고 있는거 아시죠?
깜냥닷컴, 엑스티비, 블로그와이드 등등
허접한 사이트를 많이도 운영하고 있네요... 
돈이 되는건 아니지만 먼 훗날을 위하여... ^^ 

이번에 이벤트 기간동안 가장 많은 포인트를 획득하시는 3분에게 아이모리 사진인화 10,000원권을 증정하는 조촐한 이벤트를 준비하였습니다!

--------------------------------이벤트공지--------------------------------

엑스티비(www.extv.co.kr)에서 진행!!!
이벤트기간 : 2008년 10월 17일 ~ 2008년 10월 25일
당첨자발표 : 2008년 10월 26일
경품 : 상위랭킹(1등, 2등, 3등) 3분께 아이모리 사진인화 10,000원권 증정
포인트획득요령 :
  - 회원가입시 : 100P
  - 로그인 : 5P (1일 1회 지급)
  - 게시물등록 : 20P
  - 게시글읽기 : 1P
  - 코멘트쓰기 : 1P
유의사항 :
  - 도배성 글이나 허위자료를 무작위로 게시하는 회원은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됨
  - 게시판의 주제와 동떨어진 게시물은 인정하지 않음
  - 유의사항에 해당하는 게시물에 대한 판단은 운영자의 고유 권한임

---------------------------------------------------------------------------

엑스티비(www.extv.co.kr)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는 네티즌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활동하여 경품!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좀더 멋진 경품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럼 여러분의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이벤트가 아니더라도 함 들르셔서 좋은 동영상과 사진 감상하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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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사이트인 랭키닷컴(www.rankey.com)의 사이트등록이 전면 무료화되었습니다.
네이버가 사이트등록을 무료화 하면서 사이트등록 무료화 바람이 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는 파란이 무료화를 선언하더니... ^^
무료화 한 것은 꽤 오래전인 것 같은데 오늘에야 알게되었습니다.
기쁜마음에 제가 운영하고 있는 검색포탈인 엑스티비(www.extv.co.kr)와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등록신청하였습니다.

등록하는데는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리겠죠?
네이버처럼 등록거절 당할 수도 있긴 하겠지만... ㅎㅎㅎ
여러분도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있다면 등록신청을 함 해보세요!

랭키닷컴등록신청: http://rankey.com/site/site_reg.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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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K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소식을 듣고, 며칠전에 등록신청을 했는데 아직 대기중이네요. ^^;

    2008.08.15 10:3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대기기간이 길어지면 무료화 하나마나일텐데... ㅋㅋ
      뭐... 기다려봐야죠~
      사실 요즘은 다음에서 사이트순위를 보기 때문에 랭키닷컴에 굳이 등록하지 않아도 될 것 같긴 합니다.

      2008.08.15 19:49 신고
  2. 로망롤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1주일 걸린 것 같네요...저는 제 블로그도 등록 되던데...거절당하긴요...^^ 언젠가 랭키툴바를 달아누었는데..거기에 등록무료화 뜨길래 언릉 등록했죠..훗

    2008.08.23 12:06
  3. JK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도 등록되었네요. ^^

    2008.08.27 11:0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대구의 모든 것을 전하고 계시는 님의 블로그 잘보고 있습니다.
      블로그와이드를 통해서요~ ^^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2008.08.28 08:54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한예슬 보면 너무 이쁜거 같아요~ ㅎㅎㅎ
가끔 청순해 보이기도 하고 섹시하기도 하고... 흠...
예전 김희선 같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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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6일...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심의2팀으로 부터 한통의 메일을 받았다.
사실, 정통부 홈페이지에 가입되어 있어서 일반적인 뉴스레터인줄 알았는데... ㅠㅠ

현재 인기리에 운영하고 있는 엑스티비(www.extv.co.kr)에 선정적인 사진과 문구가 올라왔으니 삭제조치하라는 것이다.

건전한 사이버 문화 창달과 정보통신 활성화에 힘쓰시고 계시는 귀사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다시 한 번 조속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 시정요구사항: 초기화면 중간부분의 '포토tv'메뉴에서 성인인증없이 '단란주점에서'문구와 해당 선정적 사진(증거자료 1번), '고화질섹시녀'문구와 해당 선정적 사진(증거자료 2번), '촉촉한팬티속의조개'문구와 해당 선정적 사진(증거자료 3번)이 게시되어 있음 - 해당 정보 삭제

그동안 엑스티비(www.extv.co.kr)에 선정적인 사진이 올라와도 묵인하고 있었으나, 언젠가는 정통부에서 연락이 올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었다.
약간 불안했었다고 해야 하나? ^^
드디어 시정요구 통보가 날아든 것이다.

시원한 느낌이다.
이제 엑스티비도 정통부의 감시를 받는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건전한 콘텐츠로만 사이트를 운영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삭제조치를 받은 사진 콘텐츠와 함께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게시물들은 전부 삭제조치하고, 문구들도 수정했다.
정통부에 전화해서 담당자하고 통화하고 현재 수준 정도면 앞으로 시정요구를 받지 않을 것이라는 대답도 들은 상태이다.

사실 엑스티비에서 가장 인기있는 콘텐츠는 동영상과 뉴스 콘텐츠이다.
익스트림, 스포츠 섹션도 인기가 높다.
사진 콘텐츠는 회원에게만 공개한 상태이기 때문에 조회수도 그리 높지 않다.
물론 사진 콘텐츠를 회원에게만 공개하였기 때문에 회원가입율을 높일 수 있었다.

앞으로 엑스티비는 정통부에서 이야기하는 '건전한 사이버 문화 창달과 정보통신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
건전한 콘텐츠 위주로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좋은 콘텐츠, 좋은 정보를 얻으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깜냥닷컴(http://www.ggamnyang.com) 운영자가 불법 성인 사이트를 운영해서야 되겠는가? ^^

이제 정통부의 가이드라인이 제시된 상태라고 볼 수 있으니, 별다른 문제 없이 엑스티비를 운영할 수 있지 않을까?
아, 엑스티비에 불법 성인광고, 도박사이트 광고 하시는 분들!
이제좀 참아주세요!!!
엑스티비는 건전한 사이버문화 정착을 위하여 다시 태어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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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시 지름신이 강림하였다.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도메인 등록!

얼마전 블로그 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http://extv.co.kr/blogwide)를 오픈하였는데, 검색포탈인 엑스티비(www.extv.co.kr) 사이트의 하위폴더에 메타사이트 솔루션을 설치하여 운영하는 형태이었다.
서비스를 운영하는데 무리는 없겠지만 아무래도 도메인주소가 길어져서 홍보에 지장이 있고, 재방문을 유도하는데도 힘든 부분이 있는게 사실이다.

그래서 처음부터 도메인을 등록하고 싶었으나 궁핍한(?) 생활고와 와이프의 반대에 부딧혀 차일피일 미루어왔었다.
그러다가 오늘 결단을 내린 것이다.
사실 블로그와이드닷컴을 사고 싶었으나 그 도메인은 이미 팔린 상태이고, blogwide.co.kr과 blogwide.kr 도메인은 등록이 가능했었다. 마음 같아서는 두개 모두 등록하고 싶었지만 그만한 여유는 없어서 blogwide.kr만 등록하게 된 것이다.
아무래도 도메인 주소가 짧고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메인으로 자리매김할 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블로그와이드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http://extv.co.kr/blogwidewww.blogwide.kr 모두 접속이 가능하다. 그러나 www.blogwide.kr는 도메인주소를 포워딩하는 수준이며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엑스티비(www.extv.co.kr) 사이트의 하위폴더인 http://extv.co.kr/blogwide 이다.
나중에 블로그와이드가 잘되어 큰 사이트가 된다면 엑스티비에서 벗어나 더 큰 호스팅 서비스로 독립하여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오늘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도메인을 등록하고, 블로그와이드의 장밋빛 미래를 조심스럽게 점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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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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