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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 Talk141

깜냥 윤상진 새해 인사 올립니다. ^^ 블로그를 사랑하는 남자, 깜냥 윤상진입니다. 2017년 정유년 신정을 지나 설날까지 지났습니다. 이제 양력이든 음력이든 가릴 것 없이 명실상부한 2017년이 되었군요. 2017년에는 또다시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홈인테리어 관련 서비스입니다. 좀더 준비가 되면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를 통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에는 정말 제대로된 수익모델을 만드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여러분이 하고자 하는 일들도 성취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2017년에는 블로그에도 좀더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그동안 강의했던 강의자료들도 모두 오픈할 생각입니다. 이제 정말 힘차게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화이팅하겠습니다. 여러분과 저, 모두가 웃는 한해가 .. 2017. 1. 30.
김연아선수 은메달 축하해요! 그리고 고마웠어요! 우리 자주 봐요! 김연아선수의 마지막 무대를 보기 위해 새벽까지 TV를 시청했습니다. 그 여파로 지금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네요. 다른 올림픽 경기는 생중계로 보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김연아선수 경기는 라이브로 보고 싶었습니다. 피겨여왕의 마지막을 함께 하고 싶었으니까요. 피겨여왕! 우리나라에서 김연아같은 선수가 나왔다는 건 정말 대단한 하늘의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 김연아는 선수가 아닌 우리의 평범한 김연아로 돌아올 겁니다. 그녀를 언제나 영원히 축복해 주고 싶습니다. 김연아를 이야기하면서 강한 멘탈을 이야기하는데요.. 이번 경기를 보면서 김연아의 강한 멘탈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경기장에 들어갔을 때 그 적막한 분위기.. 그걸 뚤고 이렇게 퍼팩트한 연기를 펼치다니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경기장을.. 2014. 2. 21.
전력 대란이라고 하면서 국민들에게 불편을 감수하라 하면 국가는 왜 존재하는가? 요즘 전력이 모자란다고 하면서 정부에서는 대대적으로 전기 절약을 선전하고 있다. 광고도 아니고 진짜 이건 선전하는 거다. 그러면서 국민들에게 불편을 감수해서라도 전기를 절약하라 말한다. 어디 그 뿐이랴? 관공서에서는 에어컨을 아에 틀지 않고 선풍기만 돌리고 있다. 1인당 1개씩의 선풍기를 돌리고 있다. 또 엄청나게 큰 선풍기도 돌리고.. 이게 비합리적이라 생각했는지 얼마전에는 2인당 1개씩만 선풍기를 돌리라는 지시가 내려오기도 했단다. 불쌍한 공무원들.. 지하철은 어떤가? 엄청난 사람들이 이용하는 지하철 역사는 냉방을 하지 않아 말 그대로 찜통이다. 웃기는 건 정말 더웠을 때는 역사내에 냉방을 하지 않다가 더위가 한풀 꺽이니 역사 내에 냉방을 가동하더라. 참 웃기는 일이다. 어떤 네티즌은 이러한 정부의 .. 2013. 8. 22.
나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하고 있었나? 2013년 새해가 밝고 벌써 1월의 반이 지나갔다. 이것저것 많은 것을 시도하고 있지만 역시 생각만큼 쉽지 않다. 무언가 방향이 잘못되어 있다는 생각을 금할 수 없다. 한가지 중요하게 생각이 드는 것은 그동안 나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해 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 "나는.. 깜냥 윤상진은.. 적어도 이정도는 해야 하지 않겠어?" 라는 생각.. "그래도 저잔데.." "그래도 칼럼니스트인데.." 그런데 이러한 과대평가는 현실의 벽에 여지없이 무너지고 있다. 실력은 있는데 운이 없다? 왜 실력을 안보고 회사 규모만 보나? 잘할 수 있는지만 보란 말이야~ 이런 자질구레한 변명만 늘어놓고 있다. 휴.. 이제는 현실을 직시하고 바닥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래.. 바닥부터.. 바닥부터 시작한다는 자세로 겸허하게 일을 .. 2013. 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