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e's Column/Social227

간편한 유튜브 채널 맞춤 URL 만들기 최근 유튜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유튜브를 통해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너나 할 것 없이 유튜브에 뛰어들고 있다. 예전에 블로그로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블로그 열풍이 불었듯이 현재는 유튜브 열풍이 불고 있다. 파워블로거를 대신해 '크리에이터'가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온라인 마케팅이나 입소문 마케팅에서도 가장 파워풀한 인플루언서로 유튜버들이 각광받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가 양산되면서 유튜브 채널 간의 경쟁도 과열되고 있는 양상이다. 시청자 입장에서는 좋은 콘텐츠가 많아지면 좋겠지만 과다 경쟁으로 내몰리는 유튜버에게는 힘든 나날의 연속이다. 이때 맞춤 채널 URL을 만들어서 홍보하게 되면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보통의 유.. 2019. 12. 2.
경조사 소식을 소셜미디어로 알리는게 온당한 일일까?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에는 다양한 정보나 뉴스, 개인의 신변잡기, 사적인 의견 등이 올라온다. 개인의 계정이기 때문에 거기에 무엇을 올리든 어디까지나 개인의 자유이다. 물론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수준에서 말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경조사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된다. 문제는 관계가 그리 깊지 않은 사람들의 경조사 소식까지 알게 된다는 것이다. 사실 소셜미디어는 위크타이(weak tie) 관계망이다. 약한 연대라고도 하는 위크타이 기반의 페이스북에서 친구 관계는 사실 오프라인에서 얼굴 한번 못본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이렇게 친하지 않은 사람들의 경조사 소식을 접하게 되면 마음이 상당히 불편하다. 찾아가지는 못해도 댓글로나마 축하나 위로의 한마디를 건네줄 수도 있겠지.. 2019. 9. 26.
페이스북이 자랑하는 곳이라면 카카오스토리는 위로하고 공감하는 곳이다! 요즘은 카카오스토리의 위상이 많이 내려가긴 했지만 2~3년 전만 해도 어마어마했다. 그때는 페이스북보다 점유율이 높기도 했다. 사실 나는 카카오스토리보다는 페이스북을 주로 사용해 왔다. 페이스북은 초창기에 영어 버전일 때부터 사용해 왔으니 골수팬이라 봐도 무방하다. 그런데 요즘 페이스북보다는 카카오스토리에 정이 더 간다. 왜일까? 페이스북은 한마디로 자랑하는 곳이다.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시도때도 없이 자랑질을 늘어 놓는다.나같이 자랑할 것이 없는 사람은 주늑들기 십상이다. 그런데 카카오스토리에는 자랑이 별 의미가 없다. 카카오스토리는 위로하고 공감하는 곳이다.삶에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 서로서로 위로하고 힐링하고 힘을 얻는 곳이다. 그래서 젊은 층이 보면 유치해 보이는 글들과 이미지들이 넘쳐난다.하지만 그.. 2017. 11. 30.
인스타그램은 사진 기반 트위터다! 최근 인스타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젊은 층뿐만 아니라 마케팅 효과가 뛰어나다는 입소문을 타고 기업 및 소상공인까지 인스타그램에 뛰어들고 있다. 처음에는 사진 공유하는게 뭐가 그리 특별하고 이 난리인가? 하고 별 관심을 두지 않았겠지만 인스타그램이 워낙 이슈이다 보니 그냥 두고 볼 수는 없다. 뭐든 사람들이 몰리는 곳이 있다면 한번 경험해 봐야 하는 것이 현대인들의 필수 과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인스타그램을 사용하면서 느낀 것은 그야말로 트위터와 시스템이 똑같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인스타그램은 사진 기반 트위터다. 사진 및 짧은 동영상을 기반으로 수많은 사람들과 가벼운 소통을 하는 서비스다. 헤쉬태그만 잘 써도 공통 관심사를 갖고 있는 사람들과 만나고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처.. 2016. 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