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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 Column1086

코로나19에 이어 장마까지 삶을 힘들게 한다 올해, 2020년은 무언가 꼬일대로 꼬인 한해인 것 같다. 코로나19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입었는데 이제는 장마까지 길어지면서 고통이 이어지고 있다. 한마디로 소상공인들에게는 정말 힘든 시기다. 장마가 길어지면서 관광지는 더욱 심할 것 같다. 이대로 가다가는 여름이 실종되고 그대로 가을로 넘어가게 된다. 여름 장사는 이대로 끝인건가? 학교에 제대로 가지 못하는 아이들도 너무 불쌍하다. ㅠ 거의 1년에 가까운 학창 시절을 인터넷 강의로 대체했으니 말이다. 불쌍한 아이들.. 더욱 무서운건 코로나19가 가을에 다시 대유행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점이다. 2020년은 정말 힘든 한해다. 개인적으로나, 지구적으로나... 그래도 우리는 이 지구에서 더 오래 살아 남아야 하기에 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야 한다. 안좋.. 2020. 8. 6.
인터넷에 올리는 정보중에 안전한 것은 단 하나도 없다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라고 불리우며 현재(2020년 기준) 40대인 세대들에게는 기성 세대와 차별화 시켜주는 존재로 엄청난 기회를 안겨주었다. 홈페이지 구축부터 닷컴 사업까지 인터넷의 수혜를 가장 많이 받은 세대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인터넷에 대한 회의가 밀려오고 있다. 정말이지 인터넷에 올리는 정보중에 안전한 것은 단 하나도 없다. 특히,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는 악용할려고 마음만 먹으면 사람 하나쯤 매장시키는 건 일도 아니다. 별 생각없이 올리는 가족 사진부터 연락처 정보 등등.. 이렇게 별 생각없이 올린 정보가 언젠가 나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수도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최근의 텔레그램 N번방 사건또한 바로 이러한 인식의 부재때문에 발생했다. N번방이 더욱 악랄한 것.. 2020. 4. 7.
[서평]심근경색을 다룬 책, 심정지에서 난 살아남았다 심정지에서 난 살아남았다(유윤수 지음, 렛츠북 펴냄)는 심근경색으로 심정지까지 온 환자의 생환기이다. 워낙 건강해서 심정지까지 겪었을 것이라고는 감히 상상조차 하지 못했을 정도였다. 그런데 심정지까지 겪었다고 해서 적잖이 놀란 기억이 있다. 이런 일을 한번 겪고 나면 그 분야에 대해 많은 경험과 지식, 노하우를 습득하게 된다. 보통은 이렇게 습득한 소중한 정보는 기억속에만 있다가 사라져버리는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유윤수 작가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심근경색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생생한 정보는 가치를 매길 수 없을 만큼 소중하다.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심정지에서 난 살아남았다'는 1부 '하마터면, 심근경색으로 저세상 갈 뻔했다', '2부 그래도.. 2019. 12. 24.
간편한 유튜브 채널 맞춤 URL 만들기 최근 유튜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유튜브를 통해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너나 할 것 없이 유튜브에 뛰어들고 있다. 예전에 블로그로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블로그 열풍이 불었듯이 현재는 유튜브 열풍이 불고 있다. 파워블로거를 대신해 '크리에이터'가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온라인 마케팅이나 입소문 마케팅에서도 가장 파워풀한 인플루언서로 유튜버들이 각광받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가 양산되면서 유튜브 채널 간의 경쟁도 과열되고 있는 양상이다. 시청자 입장에서는 좋은 콘텐츠가 많아지면 좋겠지만 과다 경쟁으로 내몰리는 유튜버에게는 힘든 나날의 연속이다. 이때 맞춤 채널 URL을 만들어서 홍보하게 되면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보통의 유.. 2019. 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