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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언론9

언론사가 갑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홍보대행사가 갑이었네? 나에게 언론사는 로망이다.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 언론사를 하고 싶었다. 열정이 있었다. 그래서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언론사로 만들어 운영해 왔는지도 모른다. 세상에 대놓고, 남의 눈치 안보고 이야기할 채널이 필요했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요즘 보면 인터넷 언론사들은 다들 어렵다고만 한다. 실제로 기자들 연봉은 너무 박하다. 이건 메이저 언론사도 마찬가지다. 게다가 힘들기는 또 엄청 힘들다. 여기저기 취재도 다녀야 하고 인터뷰도 해야 하고 기사도 써야 한다. 녹취한 내용을 기사로 작성하는 것도 만만한 작업이 아니다. 매 순간이 참 힘들고 치열하다. 바쁘게 살아가는 와중에 홍보대행사 홈페이지를 찾아 들어가 봤다. 아주 우연한 기회에.. 그런데 이게 웬걸? 홍보대행사 직원들은 다들 너.. 2013. 10. 4.
장사는 돈을 버는 것, 사업은 돈 벌어줄 사람을 버는 것, 기업은 돈 벌어줄 사람 버는 시스템을 버는 것? 요즘 사업에 대해, 비즈니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의 주력 사업 모델인 인터넷 언론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운영, 체험단 마케팅 대행, 소셜마케팅 대행 등등.. 그런데 이러한 일들이 지속 성장하지 않고 정체되어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왜 성장하지 않는 것일까? 얼마전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찾은 듯 했다. 장사는 돈을 버는 것이다. 사업은 돈 벌어줄 사람을 버는 것이다. 기업은 돈 벌어줄 사람 버는 시스템을 버는 것이다. 페이스북에서 누군가 올린 글이었다. 이글을 보고 나니 난 사업을 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장사를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그건 바로 리스크를 너무 두려워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무실을 얻는 것도, 직원을 채.. 2013. 7. 11.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12 청소년 행복 콘서트, 행복한 학교만들기 프로젝트는 계속됩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www.aks.ac.kr)에서 주최하고 인터넷 언론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백산주유소 등이 주관한 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당초 400명을 목표로 했으나 이를 훨씬 넘어서는 인원이 참가 신청을 하여 애를 먹었다는 후문입니다. ^^ 재능기부로 참여하여 진행된 행사였기 때문에 수익은 전혀 없었지만 그래도 뿌듯한 기분이 듭니다. 이러한 묘미 때문에 재능기부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와이드는 이번 행사에서 SNS 서포터즈 모집 및 운영,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2012yhcon) 운영 등의 입무를 맡았고 성실히 입무를 수행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형태의 프로젝트가 있다면 블로그와이드는 계속해서 함께 해볼 생각입니다. 자! 그렇다면 현.. 2012. 11. 5.
소셜마케팅 전문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가 역량있는 인재와 함께 새롭게 시작합니다! 깜냥 윤상진이 경영하고 있는 소셜마케팅 전문 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에 역량있는 2분의 인재가 새롭게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1인 기업으로써 이것 저것 혼자 처리하다 보니 일이 벅찼었는데요, 이제 새롭게 합류하는 2분과 함께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를 새롭게 시작하고자 합니다. 저는 평생의 동료를 얻은 기분입니다. 다양한 기업 소셜미디어 운영 경험이 있는 분과 기자 경력을 갖고 있는 분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두분 모두 블로거이자 저자입니다. 저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죠? ^^ 코드가 비슷한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개무량합니다. 이제 3인 체제가 된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는 뉴스 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중심으로 한 언론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또한 .. 2012. 10. 18.